아 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 태평양 제례원 최수용 있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과 신규 채널인 인도 태평양 전략
연구원을 애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자 제가 오늘 전화드릴
얘기도 또 중국 이야기입니다이 중국
공산당에서 전
세계에가 층에 지금 간첩들을 파견하고
있습니다 아 제가 얼마 전에 그 미국
뉴스를 보다 보니까 미국에 그니까
멕시코로부터 넘어오는 그 텍사스의
국경선에 들어오는 밀 입국자들
가운데서 봤더니 아 중국 사람들을
취재하는 것이 아 미국 언론 방송에
보도되는 걸 봤습니다 자 그 방송을
보고 있노라니까 자 이제
중국이
미국에가서 공항이다 뭐 시카고
공항이다 워싱턴 공항이다 그러면은 자
국토 안보부 홈랜드 시큐리티에서
나와서 그 보안 검색을 철저하게
합니다 그런데 자 멕시코 국경으로
해서 오면은 그냥 걸어서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너무나도 죠
그러니까
들어가서 소위 말하는 마약 조직을
확산시킨다 또 인신매매를 또 보다 더
긴밀하게 한다든지 이런 차원에서는
중국에서 전문적인 공작원 교육을 받은
간첩들이 활동하기가 너무 좋아진
것이죠 자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미국이나 여타 나라에 지금 중국에서
파견하는 들이나 그 양태를 한번
살펴봄으로써 우리 주변에 아 내 학교
우리 회사 주변에는 과연 그런 간첩이
없을지 한번 눈여겨서 한번 살펴보는
그런 계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중국의 중국 공산당에 해외 파견 간첩
규모가 상당할 텐데 한번 다른 나라
사례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전호주 주제 중공
대사관의 1등 서기관으로 있었던 진용
님이란 사람 있어요 전 용린이란
사람인데이 전이 토로한 바에 따르면요
호주
내에서는 이미 천명 정도의 간첩들이
파견되어서 활동하고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러면 자 호주 인구가
우리 대한민국보다 많을까요 우리보다
훨씬 적습니다 반도 안 됩니다 그
넓은 땅에 2천만 명 정도가 살고
있습니다 자 이런 걸 감안해 볼 때
2천만 명이 살고 있는데 간첩이
천명이가 있다 이런 얘기예요 자
그다음에 아 이전에 그 천진시 엔진
시에 국가 안전국이 있습니다
국가안전부 말하자면 이제 천진시 분국
정도 되는 거죠 그 천진 시의
국가안전 국에서 10여년간 근무했다는
호풍 군이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하
펑주 하 펑주이라는
사람인데이 사람의 얘기를 따르면요
캐나다에는 특수 공작원을 자그만치
1천명 이상을 파견했다고 진술하고
있어요 자 캐나다도 국토 면적은
대단히 넓지만 인구는 뭐 그렇게 안
되죠 그러니까 호주 캐나다 다 합친다
그래 봐야 우리나라 인구 정도밖에 안
됩니다 아 많이 잡더라도 6천만 명을
넘지는 않을 것입니다 자 그런데 이런
나라에 2천명을
파견했다 2천명
파견했다 그러니까 그러면 호주가 지금
한 2천만 명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미국은 어느 정도 되죠 3억 한
5천만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호주보다
인구 숫자에서 월등하게 맞죠 자
그렇다면 미국에 미국에는 도대체
얼마나 많은 간첩을 발견했을까 그니까
2천만 명이는 호주에 천명이 나가
있다 그러면 1억 명이면 다섯 배니까
5천
명이죠 그러면 3억이면 5
3억 15,000 명이고 미국은 3억
5천이 되니까 다시 5천명도 하면 한
2만 명 최소 2만 명 정도는 미국
사회에 가서 간첩 짓을 하고 있을
중국의 비밀 공작원들이 있을 거라는
이런 그 산술적인 생각을 할 수가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대한민국인 지금
5천만 쯤 넘죠 한 5,100만 명
정도 될 겁니다 그러면 대한민국
안에서는 얼마나 많은 중국 공산당의
간첩들이 활약을 하고 있을까요
아니 이렇게
노골적으로 간첩에 사명을 뛰고 와서
열심히 지하 공작하고 있는 중국
간첩도
있겠지만 자
자발적으로 그들에게 협조해 주고 있는
대한민국의 공무원들이
있습니다 군 공무원들도 있고요 또
국정원 공무원들도 있었고 또 경찰
공무원들도 있어요 그 이런 것들은
지금 공무원이 아니라 라 뭐라고
얘기해 되겠죠 중국 공산당에 협조하고
내통하고 있는 협조자 내지는 중국
공산당의 공작원이 이렇게 얘기를 해야
될 겁니다 자 이렇게 엄청난 숫자가
있는데 과연
우리 대공 수사권을 갖고 가신 우리
경찰이나 그다음에 아 우리의 본연에
대공 수사 업무를 뺏겼다고 지금 손발
놓고 있는 국가정보원 이런 데서 과연
얼마나 파악을 하고
있을까요 아니면 우리가 우스갯 소리로
그놈이 그놈이 신경 쓸 것 없다
이렇게 해도 될지는 모르겠어요 자
그런데 국민
여러분 제가 한 사례를 말씀드릴게요
오늘 두 가지 사례입니다
하나는 우리 그
아 우리 대한민국 언론사 가운데 혹은
유튜버들 가운데서도 아 이 여자를
언급했다 그래서 국내 유수의
대형로펌이 그들의 소송을
받아들이고 유튜버들과 언론사를
상대로 뭐 인격을
모독했다 인심 비방 중상 모략을 했다
해서 고소를 당해서 한참 시끄러운
적이 있었는데 결국 다 무죄로
끝났죠 그런데 그의를 이렇습니다 그
대상에 올랐던 사람은 중국의 한
인터넷 업체 인터넷 신문 업체에 한국
지사장의 자격으로 있었어요 그런데
그것을 하기 전에 뭘 하는가 봤더니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국어 국문과에
유학을 와서 그리고 거기서 석사이고
박사기간 중 보이는 그런 애들하고 어
친구 사김 갖고 뭐 이렇게
했겠죠 자 그런데 아 중국 공산당이
파견하는 그런 공작원들을 보면요
상당히 지적으로도 우수하고 외모도
아름답고 출중한 자들을 특별히
선발해서 보냅니다 그건
당연하죠 제가 만약에 중국 안전부
그런 어 해외 공작을 담당하는 내가
책임자를 하더라도
당연히 같은 값이면 월등이 뛰어난
애들을 보내게 돼 있습니다 그 특히나
한국 같은 경우는요 조선족이라고 하는
중국인들이 많아요 한 200만이
있는데 그 가운데 지금 뭐 한
몇십만이 지금 한국에 나와서 살고
있지 않습니까 자 그런데 우리가이
점에서 보면요 당연히 비밀 공작을
주도하고 있는 공작 기관의
책임자들은 우리의 임무를 잘 수행할
수 있는 는 가장 최적의 사람을
물색을 합니다 그거를 우리는 영어로
리크루트 그럽니다 사람을 채용을 하는
거죠 그다음에 채용하고 나면요
이자들의 대해서 너들이 한국 가서
이러 이런 곳에 가야 돼 그리고 거기
가게 되면 다음과 같은 과정을 통해
갖고 사람을 사귀고 정보를 빼내고
수시로 카카오 톡을 이용해서 본국에
보 하도록 해 이렇게 이제 지시를
한단 말이죠 자 그럼
조선족에 그리고 부모가 공산당
당원이라는 더욱 좋겠죠 그런데
조선적인 때 제법 똑똑해 영리해 지적
수준이 있어요 아 그럼 당연히 선발이
되죠 그러면 내번 할 때 어떻게
하겠어요 야 넌 다음 학기부터는
한국의 서울 관학구 신림동에 위치하고
있는 서울대학교에 가서 입학을 하도록
해 파하게 되면은 학비는 걱정하지 마
우리 당에서 다 지원해
줄테니까 가서 공부 열심히 하면서
한국말 습득 잘하고 그리고
서울대학교에서 좀 앞으로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애들을 잘 친구로 삼아
그리고 정말로 이놈은 오랫도록 우리가
쓸 만한 놈이다 판단이 되면 그와
잠자리를 해 그리고 결혼까지가 애도
낳고 살면서
계속해서 우리 중국 공산당을 해서
충성을 다하는 것이야 그러면 너의
엄마 아버지는 우리 당에서 잘 보살펴
줄
거라고 자 완벽한 시스템이 갖춰지는
겁니다 자 여자예요 얼굴도 웬만큼
생겼어요
지적이 학문적으로 지적 수준이
높아졌어요 또 서울대학교 같은데 와서
하기 과정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서울대학교 학생들하고 어울리게 되죠
자 그럼 이제 어느 순간에는 결혼까지
가고 애낳고 살면서 장기적으로
암약하는 간첩 역할 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 거기 해당한 사람들이
누구냐면 이번에 한동훈 씨처럼 그런
정치 활동을 하는 그 옆에서 보좌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거기에 물색 포획된
먹잇감이 돼서 아 결혼을 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또
중국의 그 인터넷 관련된 그
언론사라고 하면서 한국에 나와서
활동을 하는데 그 서울대학교에서 쌓
인맥을 통해서 점점점점 확산을 해서
뭐 각 도지사 시장 군수 시의원
도의원 국회의원 대학총장 교수 등등을
만나고 다니면서 그 생글생글 웃으면서
눈웃음 치면서 마치 금방 뭐라도 해줄
것처럼 이렇게 하다보면 요음 한국에
있는 얼빠진 남자들 한국말 잘하는
중국 여자한테 홀려서 그대로
넘어갑니다 자 비슷한
사례가 미국에서도 있었어요 팡팡이라고
하는 중국에서 건너온 유학생 아주
키크고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몸매를
갖고 있었어요 그래서 남가주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미국의 하원의원
그리고 특별히 미원의 정 에 있었던
월이라고 하는 그런 의원을 포섭을 한
것이죠 자 저녁에 아 뭐 파티를 하고
이러다가 뭐 그냥 계획한 대로 그
남자의 꼬임에 빠져주는 척하면서
그대로 넘어갑니다 그러면 그 미국의
그 젊은 하원
국회의원은 그냥 그 여인의 그 몸짓에
그냥 녹아버립니다
그리고 팡팡이 그렇게 해서 수많은
정보를 어 획득을
해서 중국에게 보고를 하고이 하원
이원 월월이 이런 식의 함정에
빠졌다는 얘기가 보도가 되자마자이
팡팡은 바로 그다음날 사라져
버렸습니다 바로 사라져 버렸어요
뭡니까 아 이제는 더 이상 섹스피
아지를 활용한 즉 섹스 플러스 편하지
그까 섹스가 간 처요 그니까
성관계를 하나의 매개 제로 하는 그
간첩 역할 하던 그 팡팡이라는 젊고
매력적인
여성은 연기처럼 사라져 버렸습니다 자
그런데이 나라는 어찌된 일인지
국회에도 중국공산당과 업무 교류
협박을 맺었어요 즉 국민의 힘의
전신이라 한나라당은
2009년도에 당시 장광근 씨가
넘어가서 이런 그 노비 계약서를 맺고
옵니다 그리고 더불 민주당이라는
자들도 2019년도에 양정 처리가
민주연구원장 신분으로 중국에 가서
중국의 공산당 학교 즉 당교 그럽니다
당 시오라 그러는데 그 당교 업무교류
협약을 맺었어요 그니까 대한민국에
양당제 양당제 하시지만 지금 현재의
양당 국힘당 됐던 민주당이 됐던
이들은 모두 중국 공산당의 2중대가
돼버리고 았습니다 자 그러니까
이번에도 보세요 한동은 비서실장에
한동훈 씨의
비서실장을 그 경북 안동 출신의
김이라는 의원을 추천을 했잖아요
추천자 봤더니 누구야 권영세 권세는
지금 서울용산구 의원인데 직전에 뭘
했어요 통일부 장관 했어요 윤석
정부에서 그 통일부장관 인사청문회 할
때 그 권영 씨가 중국에 대가 있는
동안에 그 권영세 형동생들과 그
형제들이 가서 무슨 사업을 했는지
무슨 수백 원인지 수십억 원인지
갖다가 돈을 벌었다 그러잖아요 아니
중국 중국에서 운영하고 있는 100%
기업은 전부 다 중국 공산당이
운영하는 것입니다 자 중국 공산당이
뭐가 아쉬워서 중국만 한마디 못하는
권한테 또 그 형제들한테 그 막대한이
을 뭐라 좋겠습니까 그거는 뭐냐
[음악]
자 어 그동안 중국의 국가 안전부
요원들 그 국가 안전부 요원들이 한
행동을 보면요 제가 같은 업종에서
일했던 사람으로 야 너희들 있지 정말
잘했다 정말 잘한다 어 어 라이벌이
적이지만 정말 그 전문적으로 숙성된
그대들의 용기와 기술과 재능에 그리고
국가와 조직에 대한 그 충성심에
경의를 표할 수밖에 없다 이런 말을
할 수밖에 없어요 왜 자 예를
들어서 제가 중국 가서 활동을 할 때
겪어봤던 많은 일이 있었는데요 보면은
걔네들은 돈을 쓸 줄을 알고 그리고
어 사람을 한번 이렇게 만나거나
하면요 어 제대로 된 어 평가를 하고
어 대방을 존중할 줄 알고 그래요
제가 서 한 2년 동안 그 얼굴을
외부에 드러내지 않다가
아 김만복 원장이 다녀간 이후부터
제가 얼굴을 공개를 했어요 그랬더니
벌써 한 10여년 전에 만났던 그
중국 국가 전부의 그 요은 이미
그쪽에서 국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어 서쪽에 있는 한 호텔에서
만났더니 그냥 버선발로 뛰쳐 넣듯이
한 근 50m 넘는 거리에서 저를
보고선 반갑다고 뛰어오더니 저를 와락
끌어내면서 동생 그동안 어디 갔었어
왜 그동안 얘기가 안했어 뻔히 다
알죠 모르진 않죠 어 그러면서 이제는
좀 자주 좀
만나자고 그렇게 해서 어 제가
공개적으로 이제 모습을 드러내고 난
다음에 그렇게 하고 났더니 아 중국
국가안전부 하고도 어 많은 교류가 아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가 있었어요 어
그때는 2008년도 북경 올림픽을
앞두는 시점이라서 그 특히나 방첩
외사 보안 쪽을 하고 있는 안전부
측에서는 굉장히 신경이 쓰이고 또
대한민국으로부터도 협조로 받고
싶어하는 그런 마음이
간절했었다
본부에서 온 우리 전문 요원들과 함께
그 안전 부착하고도 뭐 아주 편안하고
아 자연스러운 자리를 만들어주고
했었어요 자 그것은 아 공개적으로
외교관의 신분을 갖고 현재 가서
활동할 때 이야기고요 역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는 혹은 미국이나
호주 이런데 카나다에가 있는 중국
공산당이 파견한 간첩들은 외교원
신분으로가 있게 아닙니다 무선
학생으로가 있고요 기술자로가 있고요
뭐 여러 가지 형태의 전문직종을
가지고가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인구 3억 5천만 명이
살고 있는 미국에는 적어도 수만 명의
중국 간첩들이가 있을 텐데 자 미국은
뭐 미국 문제라 하더라도 우리는
어떻게 할 거예요
앞으로 지금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이
중국의 간첩 중국의 상황이 어렵기
때문에 더 많은 간첩들이 지금 오고
있어요 더 많은 정보와 더 많은
재산과 더 많은 우리의 고급 기술을
빼내 가기 위해서 와 있다는 것이죠
근데 이대목에서 또 한편 중요한
거는요 우리가 역사 교육과 훈련을
시켜야 되고 그러한 우리의 역사 의식
상관이 투철하지 못하면 그 서울대학교
전장 가를 나오고 무슨 장관도 하고
큰 통신회사 사장님을 하고 나서도
중국의 화웨이에 가가지고 우리 기술을
주거나 아니면 화웨 장비를 들여와서
화외 장비 안에 있는 백도를 통해서
우리 내부의 자료나 우리 내부의
기밀이 유출되고 하는 이런 사람들이
있어요 자 그러니까이 국가적으로 이런
교육부터 시작해서 역사 의식을 심는
거 등등 그 한편으로는 집안에서
교육을 정상적인 부모 밑에서 자라야
되겠지만 그냥 공부만 잘해서 출세만
하라고 이런 식으로 이제 배운
아이들이 나중에 나이 먹으면 이런
식의 어 간첩다운 일을 하게 되는
것이죠 자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께서는
이번 선거에 앞두고 너무 정치에
매몰되지 마시고요 그 선거보다도 더
중요한게 우리나라의 국가 안보입니다
그리고 이날의
경제입니다이
안보과정이 와지끈 하는 순간에는 정치
뭐고 없어요 다 끝장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의 중요한 과제가 무지를
좀 제대로 파악하시고 올바로 좀
분별할 수 있는 아 그런 자각을
우리가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요 미국 호주 캐나다 등지에
파견 나가 있는이 중국 공산당의
첩자들 간첩 얘기를 드렸는데요 우리도
꺼진 물도 다시 보듯이 우리 주변을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아마도 중국에선
간첩들이 즐비하게 널려 있을 것입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 또 신규 채널인 인도 태평양
전략 연구원을 애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최수영이었습니다
안녕히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