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
태평양 전략 연구원의 최애수 용입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과 신규 채널인 인도 태평양 전야
연구원을 애청하시는 여러분들의 귀한
시간을 할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자 제 방송은 아 특징이
뭐냐면 광고가 한 푼도 붙지 않습니다
그리고
어 제 자신이 무슨 긴급 속보 특보
중요 뭐 이렇게 하면서 우리 귀하신
애청자
여러분들께 눈과 귀가 현혹되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조선일보
동화일보 중앙일보 기사 같지도 않는
기사를 읽어 주면서 무슨 북한과
관련된 일이다 대통령과 관련된 일이다
하면 호들갑을 떨면서 긴급 중요 속보
이렇게 부들부들 떨면서 이런 외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저는 차마 그런
일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런
낯간지러운 표현은 할 수가 없다는
점을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그냥 있는 그대로 전달을 해 드리고
특히나 지금 오늘 세 번째로 북한
관련된 이야기를 지금 녹화중에
있습니다마는
국민여러분들께 무엇보다도
실효적이고
상황을 전달해 드림으로써
국민께서 분명한 판단 그리고 정확한
변별력을 갖게 시기만을 바랄
따름입니다 제가이 방송 통해서 무슨
국민들을 속인다 혹은 한다거나 혹은
현혹시켜서 국민들께서 잘못된 판단을
내리게 해서 결코 안될 것입니다
그것이 저의 명이기도 하고 그리고
국가 정보 기관에서 근무하는 기간
내내도 거짓말은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저의 신적으로 신념으로 삼고
살아왔기 때문에 오늘이
순간에도 거의 유일하게 국가정보
기관에 비밀요원 출신으로 이와 같은
자랑스러운 유튜브 방송을 할 수가
있다는 점을 미리 공지를 해 드립니다
아 여러 가지 환경 속에서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이 아 난파선이
돼서 어 파괴돼서 없어 버릴 상황이
또 될지도 모른다는 그런 위험성
가득한 경고를 받고 있기 때문에 아
최소한도 이달 말까지는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을 어 뭐 집중적으로 어
업로드를 한다거나 이런 것은 좀
없어질 것입니다 대신에 인도 태평양
전략연구원 채널을 통해서 업로드를
하고 있으니까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인도태평양 전군으로 오셔서 여기에서
제 방송을 시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이어지는 또 북한
관련 수업 세 번째 시리즈입니다 자
그러면 북한과 러시아의 관계에 대해서
좀 설명을 드려야 되지 않을까요 자
지금 러시아에서 구체적인 분야에 전문
기술자들이 북한을 방문해서 금지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의미가
될까요 러시아의 고급 엔지니어들이
와서 북한에 와서 지금 북한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다 편하고 있다 이게 무슨
얘기겠지 이는요 지난번에 러시아
방문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만났었죠 그때 같던 데가 어디예요
같은 데가 인공위성 발사장 하고
돌아오는 길에 공군비행장 또 또 해군
한국를 방문하고 왔죠 그 지금 북쪽
애들이 제일 갖고 시한게 바로
그거예요
정찰
이성
그리고 극초음속 미사일
그리고 수호이 35와 같은 스텔스
기능이 포함되어 있는 마하로 날아다닐
수 있는
전투기 그다음에 가장 무서운 무기라고
할 수 있는
핵잠수이 에서 어떻게 하면 러시아의
선진기술을 가져올 수 있을까 이게
지금 김정은의 고민인데요 자
현재로서는 유일하게 지금 현재는
정찰위성 분야에서
일단은 북조선이 그 정도 높은 수준의
정찰위성을 제조할 수 있는 제조
능력이 근본적으로 없다라는 결론을
내었습니다 그래서 어 러시아에서 어
몇몇 개의 그 로켓트 본체 엔진 이런
것들을 가져다가 지금 북쪽에다 지금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자 그
대가로 어 북의 김정은은 막대한 양의
미사일 KNN 23 시리즈가 있죠
그리고 탄약 포탄 이것들을 몇백만 발
이상으로 아마 러시아가 원하는 것만큼
아마 정신없이 정신없이 지금 그
포탄과 탄약을 지금 제공을 해야만
합니다 자 이런 상황 속에서 과연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그
휴에
있는 국방상 국방부 아 그런쪽에
전문가들이 과연 북쪽에 대해서 얼마나
도움을 줄 수 있겠습니까 바보가 아닌
블라디미 푸틴 대통령이 해달라는데로
다해 줄 사람은 결코 아니고요 아
지금 계산을 되고 있겠죠 최근에 무슨
남 대한민국 국방장관이 뭐 무슨
얘기를 했다고 러시아에서 협박을 하고
그다 그러는데요 중요한 건는 그게
팩트가 아닙니다 중요한
얘기는 지금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
좀 장기화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미국이 우리한테 대한민국 지에게 야
한국 내가 드 유저 최종 사용자의
서이 증명서를 줄테니까 내가 쓰는
거야 내가 우리가 쓴다고 그러니까
포탄을 좀
줘라고
얘기하면 마치 못이기는 척하고 그냥
주면 돼요 근데이 포탄에서 모종의
문제가 생겼어요
지금 그래서 미국에서는 야 한국
1950년에 너네 나라 전쟁 났을 때
우리 젊은이들과 우리가 얼마나 많은
물자를 대고 전쟁을 치렀는지 다 잊어
버렸는가 우리끼리 사이에 이렇게 해도
되는 건가 지금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자 이러는 과정에서 의
김정은이는 그동안에 믿고 따르고 했던
시진핑 형도 아프다고 하니까 슬쩍
그냥 밀어버리고 지금 블라디미르
피푸틴 형님한테 붙어서 지금 형님 한
번만 우리 방문해 주십시오 이러고
지금 굽신거리고 있어요 얼마 전에
최선이라고 하는 그 엉덩이 뿔난 개지
아이가 어 러시아를 방문해서 푸틴에게
공식적인 방북해 줄 것을 지금
요청까지 하고 왔었죠
자 그러니까 결국에
러시아는 늘 그대의 꿈이 있지
않습니까 부동항 얼지 않는 항구
그래서 가자 동쪽으로 해서 만든
도시가 어디요 블라디 버스터가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 러시아의 입장을
제가 딱 보 데는 야 이거 빨리
중국애들이 딴짓하기 전에 우리가 지금
현재 부 있는 청진 함흥 원산까지
이어지는 동안의 부동항을 우리가 먼저
집어먹어야 되겠구나 지금이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북쪽 애들을
어르고 달래고 하면서 비스케 한개 두
개 정도 조서 지금 달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뭐 이걸 가지고
크게 난리를 쳐도 안 되겠지만요
구체적으로 과연 러시아 북쪽 사이에
무 일이 어 진행되고 있다는 건
알아야 되겠죠 그렇죠 아 지금 제가
보건데 지금 위험한 분야가 아 지금이
무인기 분야입니다
무인기는 지금 요즘에 뭐 이렇게
프로펠라네 개 달리 드론이 막
날아다니고 막 이런 거
하잖아요데 그거 말고요 과거에 구소련
시절에 만들었던 미그 15 미그 17
미그 19 앞에 보면 그냥 앞에 이런
커다한 그 구영이 예 공기 흡입되는
그런게 뚫려 있는
그런 기종인데요 굉장히 현재로 보면
낙후된 비행기 2차대전 당시 쓰던
비행기 종이니까
그래서 그
미그기를 무인기로 개조하는데 좀
성공을 했습니다 성공을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 과거에 비행기
했던 그 미그기 안에다가 폭탄을
갖다가 가득 채우고 폭탄을 싣고 그
미이가 무인 상태로 즉 조사가
없습니다 드론처럼 돼서 날라와서
대한민국의 주요 기관 산업 시설들이
주요 단체 기관을 먼저 부셔버리는 그
역할을 할
거예요 이런 거 대비 안 해도 되겠죠
그죠 우리 대한민국은 그냥 어 서울
지역에 이렇게 애들 그 저 드론이
왔다가도 그냥 아 다녀와 다녀왔다 어
이러고서 아 뭐 이런 거 있었네요
이러고 하 넘어가면 되겠죠 어 한번
한번 호되게 한번 혼이 또 나야
정신을 차릴 거예요 그러니까 뭐 제가
그 무인기 완성된 거만 말씀드리고 뭐
어느 지역에서 날아올거다 뭐 지금
대략 몇대 정도 마련이 돼 있다더라
이런 얘기는 생략할게요 그거는 우리
정보사 나 국정원에서 직접 휴민트를
이용해서 파악해 보세요 내가 그러면
나중에 해답을 알려
드릴게 자 자 그래서 다음으로 자
푸틴은 곧 방북을 한다는게 지금 기정
사실화 되어 있어요 물론 변덕이 심한
푸틴이 진짜 올지 안 올지
모릅니다만 푸틴을 방북하게 평양으로
모시 오려고 뭔 짓을 해야 돼요
형님이 느꼈을 때 기분 좋은 일이
있어야죠 뭔가 싱 스페셜이 있어야
푸틴도 어 그래 그럼 한번 갔다 와
볼까 이렇게 되지 그런 곳이
오겠습니까 자 그러니까 제가 보기요
이런 가능성 좀 봐야 됩니다 즉 포탄
미사일 탄약 뭐 이런 것들은 통상적인
군수물자로 지원이 가는 거고 필요해서
가는데요 혹시 북쪽과 러시아
사이에 전쟁을 대치할 인원 즉
북쪽에서 그동안 경보병 여단이 그지
특수 8군단 이라든지 특수부대에서
10년 이상 짬밥을 먹어 왔던 태역
군인들이
있죠 그
인원들을 아마도 지금 다시 러시아
지역에 파병해 우크라이나와 싸우는 그
전쟁의 현장으로 보낼 가능성이 아직도
남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데 아 이미 북의 국가
보성이 인민보안성 있 데서는 그들에
대한
성향을 은밀하게 조사를 했어요 그래서
지난번에도 한 10만 명 보내기로
했다가 없던 일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는데 그 까닭은 딴 거 없습니다
자 특수 훈련을 받은 군인들이 뭐
10년 이상 근무해서 갑자기 할아버지
된 건 아니죠 그래봐야 30 되죠
그니까 그 사람들이 중간에
북에서 러시아까지 가는 그 기간이 꽤
됩니다지도 펴놓고 보십시오 시베리아
판을 지나가 한 주일 가야 되고요
그리고 그
중간에는 몽고가 있고 몽고 끝에
보면은 카자스탄이라고 하는 전
세계에서 아홉 번째로 면적이 본 그
스탄 나라가 있습니다 자 그 지역을
지나가야만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현재
맛부터 싸우고 있는 현장을 갈 수가
있게
되는데 특수까지 받았던 그런 북에
용맹한 자들이 때는 이때다 북조선을
탈출
자유를 향해서 갈 수 있는 곳은
이번이 마지막이 된다 걔들 말로 뛴다
그럽니다 그럼 중간에 다 뛰어
버린다고 그러기 때문에 이미 그러한
사람들의 성향과 동향을 북조선에서
파악했기 때문에이 과업을 지금 시행을
못 하고
있는데요 이거만 된다 그러면 러시아도
굉장히 좋죠 왜 자국민들 자국의
청년들 군인들을 죽이지 않고 그
죽음의 현장을 으로 북한 애들을
집어넣어서 대리전을 할 수가 있으니까
러시아로서는
참으로 좋은 일이 됩니다 자 그래서
지난번에 그 김정은이가 바스토니 치를
방문하면서 블라디미르 푸틴을 만났을
때 이미 이권에 대해서 제안을 했던
것으로 지금 확인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최선희가 북의 외무상
자격으로 그 논의를 마무리하려고 물론
외형적으로 보이는 거 는 틴 대통령의
방북을 공식 초청한다는 목적이
있었지만은 그 이면에 실질적인
것은 우리가 병력을 보내줄테니까
너네들이 거기 상한 돈을 다 이런
얘기죠 자 그러니까 이것은 블라디미르
푸틴과 김정은 사이에 서로의 입장이
서로 어떻습니까 상호 보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로 필요한 것을 주니
박니 하면서 적인 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나이
특수부대 병역 경보병 여단이 특수
8군단 같은 이와 같은 특수
병력들을 여기 간다 어쩐다 하는 건요
대단히 예민하고 민감한 사안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아 평양에 있는
친구들도 지금 김정은도이 부분에
민감해 하고 있고요 그리고 현재는
지금 한미일 삼각 공동 방위 태세가
많이 강화가 됐죠 문재인 시절보다
굉장히 지금 그래도 진보가 된
상황이니까 이렇게
노골적인 한미일 삼각 공동 협조와 또
군사 훈련 이런 것들이 지금 전개되고
있지 않습니까 물론 금년도 계속해서이
3개국이 연합해서 하는 이런 전쟁을
대비한 전쟁을 가상한 그런 실질적인
군사훈련이 계속 진행이 될 것입니다
자 이런 상황에서여 하면 훈련하다
말고 갑자기 원산으로 함으로 천진으로
청진으로 들어가서 북을 접수해 버릴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정은이도 함부로
까불다가 혼난다는 거지 알고가 있죠
자 그렇다면 김정은이가 제일 바라게
뭐라 그랬죠 핵잠수함 그다음에 초음속
스텔스 전투기 소위 35 같은 겁니다
자 그리고 극초음속 미사일 이런
겁니다 데 제가 보기에는요 미사일
관련된 기술은 이미 문재인이 비에
우리나라 방산업체에 그 소스 코드를
다 담아서 보내고 또 패스워드에
준하는 필요한 자료을 넣어서 줬기
때문에 이미 지나간 5년 동안 북쪽의
세계 최고 수준급의 해커들이 이미
대한민국의 주요 방위 산업 시설에는
이미 해킹을 해서 상당 부분은 이미
도둑질이 완료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기술은 설계도면은 어 도둑질을 했지만
그것을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재료가
있어야 되겠죠 아직 그래서 완성을 당
못 한 거 같은데 자 이미 그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김정은은 이번에
푸틴을 초청을 해서 어떻게 해서든지
핵잠수함 그리고 스텔스기 있는 초음속
전투기를 획득하고자 할 것입니다 자
그렇다라는 대한민국은 그죠 그들이
하고 있는 거래를 보고만 있으면
될까요
자 여러분이 대통령이라면 여러분이 국
국가 정보원장 이시라면 여러분이
외교부 장관이라면 아 지금
러시아하우스 연구소에서 얘기했어요 응
미국의 csis 얘기했어요 우리는
규탄이 한말 하죠 성명서 발표하면 그
일 다 하는
걸까요 아니죠 아니죠 자
그런데
제가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이 정찰 위성은
ICBM 기술하고 똑같습니다 앞에
폭탄을 다르면 ICBM 이고요 그리고
거기다 위성을 다르면 정찰 위성이
되는 차이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이
분야는 북조선 애들과 러시아 사이에
상당부분 진척이 됐어요 자 필요한 건
물건을 갖다가
가져와서 그 제대로 촬영할 수 있는
그 촬영 장비도 거기에 설치를 해서
러시아가 다음번 유성을 지금 발사하는
거로 되 있는 거 같습니다 거기다가
지금 극초음속 미사일 기술도 지금
북쪽으로 이전하고 있는 그런 전의
과정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다만
핵잠수함과 스텔스 기능이 있는 초음속
전투기이 두 가지 사항은요 아
북한에서는 원합니다 같게 되기를
원하지만 워낙의 고가의 장비들 있기
때문에 설령 중 로 사용하던
핵잠수함을 준다 하더라도요 그것이
한두 푼으로 해결될 수 있는 그런
가격이 아닙니다 그기 때문에 아
김정은이 돈이 있다라면 어 자금이
분명히 있다라면 살 수가 있겠는데 자
여기에 대해서 여기에 대해서도
갑론을박을 버리죠 지금까지 제가
북쪽에서 파악한 그런 전체적인 첩보와
정보에 종합한 결과 저는 다음과같이
판단을 내리 수가 있습니다 무엇이냐
북이 지금까지 해커를 통해서 제
3국의 은행을 털고 그 훔친 돈을
가지고 어 가상 화폐 암호 화폐를
구입을 했고 그것을 문재인이가 있던
지나간 5년 동안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비싼 가격 즉 김치
프리미엄이 있는 우리나라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팔고 그것을 달러로
환전하면
다시 제 가상화폐로 재가공을 해서
중동지역에 보내서 10여 차례 아
자금 세탁을 했다는 거죠 주로 했던
데가 두바이 카라치 이란의 테란
시리아의 다아스 그다음에 레버넌
베이루트 어 혹은 뭐 후티반군이 누는
뭐 그쪽 저까지 포함이 되고 아
저쪽에 소말리아 아지도 갔었을 수가
있습니다 그럼 이렇게 10여차례 머니
런더리 자금 세탁을 해서 그 돈을
중국 지역으로 최종적으로 온 다음에
중국에서
현금화해서 북으로 들어갔다는 거죠
그래서 김정은의 통치 자금과 미사일을
운반하는 텔 장비 그리고 미사일을
발사에 필요한 고체 연료 그리고
미사일 동체 및 엔진 등등을
중국으로부터 사다가 지금 같은 이런
불장난을 계속할 수 있었던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적들이
이런저런
죄송합니다 적들이 이런저런 활동을
하고 있는데 우린 그저 바라보고
성명서 발표하면
될까요 안 됩니다 절대로 안 됩니다
그리고 북한 애들이 돈이 없어서 핵
잠수함이나 아 전략
폭격기 스텔스 기능 있는 초음속
전투기를 아 살 수 없다라고 해서
안심만 하고 있어서도 안
되겠습니다 절대로 안
됩니다 자 그러면 이럴 때 필요한게
뭡니까 가성비가 제일 높은 비밀공장
트 오퍼레이션 데스틴 오퍼레이션 이걸
하는 거죠 또 실질적으로 현장에 가서
실행하는 과정에서도 제일 중요한
것은 고공을 통한 공중을 통한 수익
공대지 공격을 통해서 그 시설이나
제거해야 되겠죠 그리고 나서 마무리
작업에 우리의 특수 원들을 보내서
깨끗하게 청소하는 그런 방법이
있겠습니다 자 그러니까 지금 상황에서
제가 금년과 내년이 북한 지역을
흡수할 수 있는 최적기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그 일을 못하면
우리에게는 이제 미래가 없는 거예요
잘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은 정 최소 국정원장 내지는
대통령이 결심을 해야 될 상황인데
만약에 못한다 안 한다 그리고 지금
눈앞에 있는 총선에 정신이 팔려
가지고 짓거리만 하겠다 그러면 희망
없는 거예요 희망이
없어진다고 자
그러면
계속해서 자 북에 북한 지역의
지방에서의 인민들의 생활 수준은 요즘
어떨까요 최악일까 상일 아니면 그저
그럴까요 그런데 이것에 대해서는
이제는 북쪽에 살고 있는
주민들께서 어떠한 기대도 희망도 걸고
있지 않다라는 점을 결론적으로
말씀드립니다 그것은 이밥에 고기국을
끌어 주겠다고 국민들을 주민들을
그동안 혹세무민 해왔던 김일성과
김정일이 전혀 실행에 옮기지 못했던
것이죠 근본 는요 이자들이 그 일을
할 의지가 없어서입니다
자 미사일 안 만들고 전쟁 규미 안
하고 백성들 먹이 살리면 충분히 먹이
살릴 수 있죠 그러나 김일성 김정일
김정원의 이기까지 이들은 국민들을
배고프게 몰고 가야이 자식들이 딴
생각을 못한다 그리고 그것을 배고픔을
하나에 믿기로 해서 식을 조금씩
조금씩만 나눠주는 것을 통 통해
통제하겠다는 것이이 악랄하고
가증스러운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
세습 왕조의 기본입니다 자 이와
같은데 아직도 북한의 인권에 대해서
북한 인민들이 얼마나 짐승만도 못한
생활하고 있는지를 지금도이 순간에도
잊어버리고 짓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한민국이 아 아니라 얘기해
보세요 탈북한 사람들 인권 보장합니까
북이 살고 있는 인민을 구출하기
위해서 무슨 사업을 하고 있습니까
어떤 조치를
했습니까 없어요 가슴에 양심이 있으면
통일부가 됐던 외교부가 됐던 대통령
실리건 국정원 국방부가 됐던 여러분들
한번 양심이 있다라면 가슴에 손으로
얹고 물어보십시오 우리는 북에 저
독재 정권에 신음하고 있는 우리의
형제 자매를 구출하기 위해서 우리는
무슨 일을
했나 지금 하고 있는 무슨 일이 있나
한번 자문 자답 해 보시기 바랍니다
양심이
있다라면 자 국민
여러분 북에 여러분들이 살고 있다라면
이와 같은 독재의 권력 하에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이미 지방은
말할 것도 없고 평양도 마찬가지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제가
그런 말씀드렸죠 30층 40층짜리
고층 아파트를 지어서 당 간부들 테
나눠 주니까 간부들이 아 지도자 동무
이것은 노동자 농민들에게 나눠 줘야
됩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보통의
사람들에게 나눠줬어요 그리고 이번
겨울에 추웠죠 물도 안 나오고 난방도
안 되는 그 차디찬 냉골서 수많은
사람들이 얼어 죽었다는 거 아닙니까
동사 굶어
죽고 배고파서 죽고
병들어서 죽고 얼어 죽는 이런 사태가
평양에서 연일 발생하고 있는데 자
국정원 이와 같은 상황은 파악하고
있나요 파악하고 있습니까 북에 지금
어떠한 시기에 얼마만큼 가스가
들어오고 밀가루가 얼만큼 들어오는지
지금 군정보 기관이나 국정원에서
파악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자 이런 아비 교환의
현장에 우리
대한민국에 대통령 비서실에 있는
사람들 가서 한 일주일만 살다면
어떨까요 국정원에 원장 차장도 현장
경험 차원에서 이런데 가서 한
일주일만 있다면 어떨까요 난방도 안
되는 곳에서 쌀도 없고 물도 없는
그런 참혹한 환경에서 과연 몇
시간이나 생존할 수 있겠습니까 며칠은
고사하고 자 이제 북한
지역에서는 조선 인민들에게 해결
방법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뭐다 혁명에
없습니다 혁명에 없어요 자 이런
갈급한 북한 인민들의 생각을 아는지
모르는지 대한민국의 정부 기관은 태평
권 바뀌는 대로 가가지고 거기서 그냥
일하는 척하고 월급만 받으면 되죠
그게 어디예요 통일부 외교부 국정원
국방부 이런 데가 다 그러고
있잖아요 자 그런데 최근에 열차사고
있었는데 국정원에서지 이상한 소리하고
있어요 자 왜
그러냐면
평양에서 함경도 단을 가려면요
금이라는 그고 마루를 넘어가야 돼요
그런데 마 전에 그 열차가 탈선하고
사고난 것도 열차가 그 전기가 부족해
갖고 동력이 끊어지니 총 아홉 양의
기차가 두 개 일곱 개나 나오면서
후반부의 일곱 양이 그냥 구르면서 다
전복돼 사람이 이렇게 400명 이상
죽은 거예요 그런데 철로만든게 아니라
도로도 눈이 오고 쌓이면 얼고 그 뭐
재설 할 수 있는 재설 장비가
없으니까 도로 사정이 그렇죠 그리고
이거를 ja 뭐 우리처럼 뭐
콘크리트로 돼 있다든지 뭐 아스팔트로
돼 있다 그런 포장도로가 없습니다
길이에요 길 거기서 그냥 토양이
그러는데 자 그런 프 그냥 낮지도
다르죠 막 곳곳에 이렇게 파져 있고
자 그런 곳을 지나가는 버스가 지금
굴러서 한 121명 정도가 지금
사망을 한 것입니다 몇 건을 합쳤을
때 그렇습니다 자 그럼 이런 사고가
있었으면 국가정보원 같은데 정확한
상태를 파악을 해서 보가 돼야 되겠죠
근데 자 보고를 받기를 원하지 않는
대통령과 그리고 정확한 북한의 실상을
보고하기 거리는 국정원이나
국가안보실과 아주 박자가 잘 맞아
가죠 어 이렇게 되면 어 과거에 모
대통령이 얘기했던 대로 통일이라는게
있겠습니까 대박 사건이 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이 버스가 전복되는 사건이 한두 건이
아니라 무려 12건이나 발생을
했습니다 12건 그러나 이와 같은
사고는 필연적이고 해마다 발생할
수밖에 없는 것이 북한의 실질적인
현재라고 하는 점을 강조를 해
드립니다 자 세 번째 주제로 넘어가
보죠 최근에 언론에서 우선 북조선
노동자들이 중국 지역에서 임금을 제대
받지 못해서 대규모 강성 폭동이
일어났다 뭐 북한도 이제 다 돼간다
이런 얘기를 하는 언론보도를 보고
그와 관련해서 저에게 질문을 해오는
독자들도 있었습니다 자 그런데 지금
임금도 못 받고 뭐 중국 지역에 나와
있는 그 북조선 노동자들이 뭐
간부들을 뭐 가둬 놓고 폭행했다 아
이런 사건이 있었다라고 지금 보도하고
있었습니다 아 구체적인 내용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북한 지역과 중국이
국경선을 맞대고 있는 것은 연변
조선족 자치구로 길림성과 유영성
일부가 이렇게 접합이 되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연길과 그리고 어 이쪽에
신의주를 넘어서 단동
이쪽은 많은 그 북에서 나온 노동자들
근로자들이 그쪽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연길 연길역 보면
그 연 조선족 자치주의 그 중심
지역이 연길 지라는 곳이고요 그 밑에
번
롱징차가 운물 정자를 쓰는 그
롱징차
파견되어서 그것이 주로 동한
러시아에서 잡은 그저 수산물을
가공하는 그런 일들을 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연길에 있었던
대흥 총국 산하의 무역 회사 그
직원들이
조선 그니까 조선 족하고 대부분 이제
합동으로 합병을 하게 되는데요 북한
측에서 나온 사장 그리고 중국 사람
사장이 사람들은 이제 집단으로 폭행한
이런 일일이 발생한 겁니다 전부 다
돈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고
단동에서 장생 무역 소속이라고 하는이
전부 다 군부 산화 소속 회사들이고이
연기래 나와 있던 그 대형 총구 이런
건요 북의 자금 관련 39호실 사나
그런 업체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아
단동에 나와 있던 장생 무역은 군의
군부에 그 기생하고 있는 그 무역
회사였는데
이곳에서도이 임금 문제가 폭발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노동자들이이 회사측에 항의하는 사건이
실질적 일어났었고 또 그 북조선에
파견된 사람들이 이런 거 하게되 세게
합니다 격하게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들이 좀 이렇게 침소 봉쇄된
경향이 없지 않았는데 아 우리
대한민국 언론에서 말하는 것처럼
그렇게까지 그런 큰 사고는 아니었고요
좌우 제가 수년간 임금을 갈취를
당했어요 못 받았어요 그래서 아 소가
소가 왔는데 이런 것에 이제 참지
못했던 어 북을
원적 지로 두고 있는 노동자들이 이제
집단적으로 이제 항의를 한 것이죠 아
그래서 어 사람들을 갖다 강건하고
폭행을 하고 하다 보니까 중국의
공안부에 공안 병력까지 와서 이것을
진정시키는 상황이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언론에 그렇게 사태가 큰
것처럼 보도가 됐는데요 자 이건요
지금 뭐 러시아를 가던 중국을 가던
일단 북에서 파견한 노동자 혹은 살림
거체를 하는 그 임업 노동자 이런
사람들 월급대 먹는 건요 기본입니다
기본 뭐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고요
기본적으로 노동자들이 일한 그 임금
있죠 그걸 빼먹고
훔쳐가는게 북한 공산당의 진면목이 뭐
세삼스럽게 새로 일도 아니고 늘 그래
왔던 얘기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해
드립니다 자네 번째 주제로 넘어가서
식량 사정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작년과
마찬가지로요 지금 우리 보통 보리
고개라 하죠 그게 보통 봄이 되는
시절인데 지금 작년에도 3월 달부터
평양의 배급이 중단되었습니다 그러니까
통상적이다 6월 달이 되면은 군인들에
대한 그래도 배급이 된다고 하는데이
일반 소위는 말할 것도 없고요
군인들에 대한 그 식량 배급을 볼 때
아 5 6월까지는 겨우겨우 어
버티는데 그 제대로 버텨 주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군인들이 병사들이
강도로 돌변을 해서 민가에가 가지고
훔칩니다 훔칩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정상적인
사회라고 볼 수가 없죠 군인이 인민을
수탈하고 약탈을 하는
도적대장정 과 치한 기관 치한
기관이라 그러면 뭐 보이나 인민
보안성을 얘기합니다 이런데 근무하고
있는 당 간부라는 자들에 대한 식량
공급조차 중단이 되고 있습니다 자
그러니까 어떠한 폭동 사건이 일어날지
어떠한 제 2의 임 정의가 나타날지
아니면 홍건적의 난이 벌어질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러시아에서 주고
있다고 한 그
밀가루로 얼마만큼이나 북조선의 그 주
배를 채울 수가 있겠습니까 아주
단기적인 효과만 있을 수 있겠죠
그래서 지금 어 식량 상황은요 예년과
상관없이 이번에도 대단히 좋지
못합니다 그리고 식량 가격도
장마당에서 kg 당 7,000원
8,000원을 호가를 해여 보통 당
간부들의 한 달치 월급이야
7,000원 6,000원 정도 되는데
한 단치 월급보다도 많습니다 비쌉니다
먹고 살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을 어택기 구한
사람들은 장마당이 유일한 기댈 수
있는 디딤돌이 됩니다 그니까
장마당조차 없어진다면 북조선 임민
살아갈 방법이 없죠 자 그래서 식량
사정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만성적인
질병처럼 돼버렸습니다
그리고 북한 내부에서 자급자족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자급자족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면 손 들어
보십시오 있어요 진짜로 어 만약에이
부분에대 손 든다면 정신병원 가셔야
됩니다 자 그리고 러시아에서 북쪽에서
지금 어 실탄 포탄 이런 탄약 종류를
제공해 줌에 따라서 일부 어 개솔린
혹은 디젤 이런 기름과 함께이
밀가루가 왔는데요 그 양은 절대적으로
충분하지 않고 부족합니다 자 그런
데다 가 지금 현재 러시아도
이것저것으로 지금 치우고 하면서
상황이 어 과거처럼 그 원활치가
않습니다 따라서 무작정 북에다 그냥
원조 형식으로 줄 수 있는 입장도 어
러시아가 아니라고 하는 점이죠 자
그래서 지금 오늘 제가 하나 둘 세
파트로 나눠서 첫 번째는 북한 전반에
대한 이야기 두 번째는 이제
러시아의 관계 그 세 번째는 아
특히나 이제 북한 내부 상황 이런
부분으로 크게
세분화시켜서 방송을 녹화를 했습니다
순차적으로 제가 내보내려고 하는데요
자 이런 그 북의 내부 상황은
저같이이 퇴직한지 10년이 훨씬 넘은
제가 올해 13년째 아 그런데 자
60이 넘고 한 한지가 13년이 된
이런 그
퇴역 그 요원이 지금도 이런 얘기를
해서 국민들을도 계몽하고 국민들에게
사실을 알려 드리고
이런다는게 자랑스럽니 국민 여러분 아
제가 생각할
때는요 어 굉장히 국민 여러분들께
죄송하고 그리고 어 치욕감 모멸감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왜
저는 지금 현재 직원이 아니에요 그냥
일반 시민이요 그냥 평범한 그 유튜브
하우는 60대 중년의 아저씨에 지나지
않아요 자 그런데 아 저와 같은 자가
아직까지 이런 북의 내부 상황을
갖다가 국민 여러분들께 보고를 해야
되고 어 지금 국회 나와서 떠드는
국정원 애들의 그런 얘기를 보면
한심하게 이럴데 없고 어 작년에
김기훈 씨가 국정원장 하시면서 국회
무슨 정보위원회에서 하는 얘기들 보고
있으면요 웃음도 안 나와요 제가 응
너무 한심해서 어떻게 저러고들 월급을
받아 먹을까 이런 생각을 많이 했는데
금년도 돼도 크나큰 변화가 없어요 어
그래서 어 부득불 제가 이렇게 아
정말 발품을 팔고 어 여러 가지
노력을 해서 이런 그 북에 구체적이고
정한 내부 사정을 가져다가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그 우리 국정원
후배들은 또 저 미친놈 선배라는
새끼가
또 머릿속에 뇌피 가지고 개구라 떨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래요 내가 지금처럼만 이렇게
계속해서 여러분들이 일을 못하고 안
한다
그러면요이 나라는 존치할 수가
없습니다 라 다시금 우뚝서고 정 품격
있는 그런 대한민국 대한민국이라고
하는 민주공화국으로 이렇게 정립이 딱
되기
위해서는요 여러분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정말로 열심히 노력하고
정말 최선을 다해도 부족하는
상황이에요 제가 늘
말씀드리지요 대한민국의 부 정도를
보면 일주일로 망해 되는게
정상인데 북은 가 100만 배 천만
배 더 썩어서 더 부정으로 이렇게
변질돼 있어요 그래서이 나라가 안망한
거기서 지나지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잘라서 망하지 않는다 생각하면 안
돼요 제가 비밀 정보 공작 업무를
했던 사람으로 입장을 바꿔서 냉하게
딱 우리 대한민국의 현상을 보잖아요
이거는
북조선에 노동당고 비슷한 꼴을 볼
수가 있어요 특히 어디서 국힘당 같은
데서이 완전히 레밍 레들이야 주
새끼들이야 어떤 한 놈이 무슨
얘기하잖아요 반대한 놈이 없고 다 다
그냥 막 광분을 해 흥분을 해 가지고
박수 치고
뭐 응 이교도 집단 그 특이한 그
종교 사이비 종교들에서 그 열광하는
하고 그런 증상을 지금 보고
있다니까요 그래서
어떻게 자유우파 보수 정당이라고 누가
그런 얘기를 해요
김영삼이가 자유우파
보수요 유승민이가 그런 사람이
김무성이 자유우파
보수요 아니면 김종인이 같은 사람이
그래요 누가 자유우파 보수라 그래요
국힘당 내가 보기에는 조선노동당 북에
있는 공산당고 똑같아 하는
짓들이 역사도
몰라 적국이 하는 북한 중국공산당의
실체도 몰라 왜 중국 공산 당하게 그
마수에 넘어가는 한두 놈이야 한중
의원 연명이 100 100마리가 더
들어가 있어 국힘당 35 마리나
들어가 있어 거기에 이번에도 한동은
비드 변장 딱 출범 하니까 중국에서
지령 내렸겠지
야 한동훈이 비소 실장은 한중원
연맹에 있고 우리 중국하고 친날 수
있는 그러 애
너 우리가 저녁마다 1일 보고 받을
수 있는 애로 그런 애로 넣으라고
누구한테 지력 내렸다고
권영세 박근혜 대통령 때 주중 한국대
했던 사람 그 그 사람은 중국애들이
그런 말하면 자식들 웃기는 놈들이네
뭐 내가 왜 그걸 갖다가 너들 얘기를
들어야 되냐 이런 나가 정상 아니야
근데 그게 아니라 알았어 내가 얼른
제일 맞는 애 찾아본게 김동이 있어
김동이 내가 한동원 비대위원장 비장
시킬게이 추천했다는 거 아니야 한이는
왜 그 사람을 추천받지 알지도 못하고
받은 거 아니야 덥어 그러니까 역사를
몰라요
응 아니 진내 집안 내부 역사도
모르는게 무슨 밖에 나가서 뭘
하겠다는 거예요
지금이 정도로 지금 심각해요 어 제가
지금
얘기하는게 제가 억지로 이렇게
얘기하는게 여러분도 있죠 이성이
있으신 분이라면 생각해 보세요 평양에
있는 공산당이 하는 짓거리나 현재
자유보수 우파라고 위장하고
중국공산당의 이중대 역할하고 응 좌파
좌익 사상으로 전염되는 국민의 힘당
애들이 저게 자유보수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정당이 제가 보기에는
저것들은 정당 수준도 안 되는 일반
시민 단체 수준도 안 되는 것들이라고
그 나중에 거기 속아서 막 광분하고
돌아다니면서 박수 치고 막 이랬던
사람들이 결과 보고 나잖아요 야
빌어먹을 속았네 이런 소리 할 거예
야 손가락을 자르고 싶네 또 이런
사람은 또 나올 거라고 근데
제가 리짜 밍이가 있는 그 뭐
민주당인재영입
어 걸래 쓰레기 수준도 안 되는 것들
응 개돼지 수준도 안 되는
것들이지 북을 찬양하고 북과
동조했다는 그런 놈들한테 가가지고
박수 쳐 그러면 그게 사람이야
대한민국 국민이요
아니죠 그 논평할 가치도 없는 것도
있죠 내서 안 하는 거예요 그러면
정상적인 소위 말해서 스윙 버터라면
중간에 계신 분들 정신 좀 차려
되시는 거
아니에요 정치하는 사람이나 정치하는
정당이 반중 친미를 못하면 그게
정치세력이
클 수
있겠어요 반중 친미 기본 아니에요
차이나 아웃 중국 꺼져라 천멸중공
하늘 이셔 중국공산당을 멸망시켜
주세요이 얘기를 못하는 자라가
대한민국에서 정치하면
되겠냐고 그러니까 국민 여러분 제가
지금 오늘 이제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나라가 없잖아요 정당도
정치도 언론도 오락도 여러분들
개인적인 삶도 다 없습니다 그 뭐가
뭐가 우선이 되죠 국가 안보 정확한
우리의 정체성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 그리고 우리가 이러한 자유민주
공화정 체제하에서 우리가 발전하서 뭘
가장 먼저 해야 되겠다 이걸 알아야
될 거 아니야 이것도
모르면서 다니면서 플랙 카드 들고 뭐
누구 만세 누구 사랑해요 박수
치고 진짜 그런 사람들 보고 있노라면
저것들이 진짜 머리가 모았을 때만
쓰고 다니는 머리가 아니 밥 먹기
위해서 요거 입 달고 다니려고 달고
다니는 머리통 있가 이런 생각하게
된다니까요 너무 불쌍하고 가하지
않아요 근데 그런 불쌍하고 가련한
사람들이요 요즘에 폭증을 하고 있네요
보니까 어 이렇게 무식하고 이렇게
단순해야 어떻게 앞으로 미래를 갖다
헤쳐 나가겠어요 국민여 분 여러분들의
운명과 여러분들의
미래를 대통령 윤석열이 한동훈 아니면
다른 여탄 민주당의 국회의원들이 해
주는 일이 아니에요 여러분들의 삶은
여러분 각자가 책임지셔야 되는데요 그
사람같지도다는 것도 쫓아내면서 표를
줄 거예요 그리고 나중에 어떻게 하실
거예요 응 또 손가락 자른다 그럴
거예 제발 제발 제가 늘 말씀드리는
거는 국민들께서 정확한 판단력 명확한
변별력 분별을 하지
못하시면 그때는 낙오자가 되고 바보가
되고 남들로부터 손가락 손가락질
당하게 됩니다 그렇게 살고 싶으세요
제발 제발 뭐가 옳고 그런 것인지
잘들 좀 보시고 모르겠으면
찾아다니면서 공부들 좀 하세요 응
이렇게까지 이렇게까지 뭘 뭐가 안
돼서야 뭘 어떻게
하겠습니까 오늘도 안타까운
마음을이 유튜브 방송을 통해서 전달해
올립니다 오늘도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 그리고 신규 채널인 인도태평양
전략 연구원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태평양 전략 연구원
최수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