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 의 방해로 대한민국에서 비료 대란이 일어난다면?? 한심한 중국에 파견 된 한국 외교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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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디오 조회수·2023. 12. 8.
안녕하셨습니까
인도태평양 전원회 최수
용입니다 오늘도 저희 공관 t
그레이티 게임을 애청하시는 대한민국의
국민 여러분 또한 해외에 계시는 동포
여러분 한분 한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
올립니다
오늘은
12월 8일 금요일이
되겠습니다 가 엊그저께 지금 요소가
부족한 사태가 곧 발생할 것 같다
그리고 아 중국에서 어떠한 대한민국의
대사관 있지만 그곳에서는 어떠한
역할도 하지 못하고 있는 아 이런 그
비루한 형편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전해 올린 적이 있었는데요 지금
중국에서 초한 전에 하나의 그
가닥으로 어
요소에이어서 인산 암모늄의 대한 수출
또한 통제를 할 것이라고 하는 아
불길한 소식이 지금 중국으로부터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비료의
3대 원소가
질소인 칼륨이 되겠습니다 흔히들 아
npk고
하는데요이 가운데 있는 p 보통이
이는요 p 4라고 하는 산소와 결합이
돼서 아 인산 형태로 지금 이제
유지가 되고
이와 같은 인산 모님을 중국에서 수출
통제를 하겠다 이것은
절대적인이 인산 안모 님을 수입하고
있는 대한민국에 있어서는 치명적인
약점이 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연서
대한민국의 농사를 짓고 계시는 전국의
우리 대한민국의 농민 여러분 그리고
농가에서는고 있을 비료 대란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는 바 아
미리미리 사전에 대비를 하셔야 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자 중국 정부는
요소에이어서 화학 비료 원료 중에
가장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인
인산암모늄이 인산 안모에 대한 수출
제한에 나서고 있다고 합니다 자 이로
인해서 내년도 필시 대한민국
농가에서는 비료 대란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지난 2년 전에도 요소와
함께이 인산 모님을 수출을
통지함으로써
국내에서의 비료 가격이 아 아주
수직으로 급상승했던 이러한 우리는
불쾌한 기억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기획 재정부 할지 농림 축산
식품부 할지 관련되는 부처에서는
12월 6일 비료 관련 수입업체
간담회를 열었다고 합니다 아 그리고
중국측에서 인산 아모님 대한 수출
검사를 유예하는 등 수출에 대한 제한
움직임이 있다라고 파악을 하고 있다
하면서 집중 모니터링하고 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또
일본에서도 지난 12월 4일
일본의지지 통신이라고 있는데 일본지지
통신에서는 아 지난 11월 이후
중국의 인산암모늄
신규 수출 절차가 멈췄다라 보도를 한
바가 있었다고 합니다 아 인산 암모늄
같은 경우는 아 염화 칼륨 등과 함께
합성 화학 비료의 주요 원료로
사용되고 있고 또 중국이 현재 전
세계에서 최대 양을 생산하는 주요
생산국이 됩니다 자 문제는이 인산
암모늄의 대한 아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대중국의 전도가 절대적이라고 하는이
약점 때문에 이러합니다 아 정부
통계에 따르면 금년도 1월에서
10월까지 대한민국에서의 인산 암모늄
수입액은 대략
4,752 per 중국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인산 암모늄의 대한
통제를 아 강화하고 또 장기화하면
할수록
농가에서의 피해는 지극히 막을 수
없는 현실이 되고 현실이 될 수밖에
없는 이런 그 엄혹한 것이이 대한민국
농촌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자 따라서
지난
2021년 요소 대란 때에도
중국측에서는 요소뿐만 아니라 인산
암모늄의 대한 수출을 전면 제한한
바가 있었습니다 아 따라서 당시에
인산 암모늄의 대한 가격이 이 1톤당
360 달러에서 700 달러로 거의
두 배 수준으로 폭등한 바가
있었습니다 자 중국이 아
2022년부터 농번기 전에 수출 제한
조치를 약간
완화하면서 혼란이 진정됐다 하는 것이
농식품부의 설명이라고 하는데요 왜
대한민국의 정부 관리들은 이런
식으로밖에 일을 할 수가 없을까요
미리미리 대비하고 사전에 필요한
물량을 확보해 둔다면 무슨 큰
일이라도 나는 것입니까 자 그런데
지금 대비를 하고 있는 설명이
정부측의 설명을 들어 보면요 아 더
한심합니다 즉 내년도 1분기에 즉
1월 달부터 3월 가지죠 아
이때까지는 뭐 인산 안모에 대한
공급이 크게 문제가 없다 그리고 연간
필요한 물량이 10만 4천 톤인데
현재 1만 톤이 비축돼 있고 앞으로
중국이 아닌 다른 제 3국을 통해서
3만톤이 추가적으로 수입된다고 지금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온게
아니고 그렇다고 하는 것이죠 아
다만이 중국측의이 수출 통제 조치가
얼마나 장기화 할지가 매우 중요한
관건이 된다 하겠습니다 자 내년 초에
기까지 통 완화가 되지 않을 경우에
어떻게 되죠 농가에서는 사제기 같은
이러한 나만 잘 살면 된다고 이런
움직임이 또 벌어지고 또 농촌에서는이
비료 대란과 함께 또 농가와 농가
사이에 혼란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자 정부는 무슨 중국의
수출통제 상황에 따라 가한
수단을다는 방침이지만 제가 보기엔
이것은 언어적인 수사에 지나지
않습니다 대단히 무책임한 발언이고 어
이따우 소리를 하려면은 아예
농축산부 있는 관리들은 밥을 먹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자 또 아 수입선 다변화를
위해서 무슨 베트남 모로코 떤 제
3국의 나라에서 수입처를 답변하는
방안은 물론이려니와 지금 우리 남해
하학 등과 같은 국내 기업의 수출용
비료를 국내에서 활용하는 방안까지
검토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요
지금 요소가 됐던 인산
암모늄이온
보니까 배로 실어야 됩니다 아
그러니까
수송력이 소위 말하는 아 수송에 드는
비용을 아 가장 절감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중국에서 드려는 것이죠 그러면
대한민국에서는 꼭 이렇게 어떤 위기
상황이 돼야만 관리들이 움직이는 척을
하고 어 대통령 실에서 난리를 치고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가요 왜 왜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어 특히나이 공직에 있는 국민이라고
하는 자들은 이런 식으로밖에 일을 안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자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건요 자
중국이 거리상으로 우리나라에 가깝기
때문에 요소가 됐던 인사 남문이 됐던
아 수송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최적의 수입국이 가정을 해 보시죠
그러면 수입선 다변화는 이러한 난리가
벌어지기 전에 미리미리 대비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유비 무한이란
말을 하는 거 아니겠어요 자 그런데
국민인의 혈세를 받아먹고 있는이
관리라는 자들 아 소위 말해서 국민의
혈세를 빨아먹는이 기생충들이 앉아
가지고 제대로된 밥값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아주 아 분명한 증거가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밥을 먹고
밥값을 하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공직자들 이런 자들 밥을 더 이상
먹이면 안 되죠 어 그러니까 현재의
대한민국에 있는 공무원은 아 제가
보기에는 한 70에서 80% 모가지를
잘라 버리더라도 대한민국이 국가가
정상적으로 운영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있었던 국가
정보원은 그만한는 필요할까요 아니죠
제가 보기에는 국가 정보원도
500명에서 천명 정도면 충분히 국가
안위를 담당하는 비밀 업무를
수행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아
지금처럼 그많은 인원들에게 월급을
주어가면서 헛된 지출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자 그런데이
농림축산식품부지 또는 지금 중국에
나가 있는 농축 부에서도 아마 그
농수관 해서 대사관에 근무하고 있을
거예요 그러면 이런 사람들은 중국에
파견돼 무슨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자 기획자 정부도 역시 파견을 해서
재관이 사람이 대사관 내 근무하고
있죠 그리고 또 산업 자부도 산자이
직책으로 대사관 내서 근무하고 있을
거예요 물론 이들을 통솔하고 있는
대사라는 사람도 있죠 자 그럼 이들은
도대체 외교관 신을 덮어쓰고 중국에
나가서 뭘 하고 자빠져서 놀고
있을까요 자 지금 제가 실제로 경험한
바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중국
대사관 내외 특히나 중국어가 안
되는게 외교부 아 그리고 그다음에
다른 부처는 말할 것도 없죠 아
그나마 더 다행스러운 것은 우리
군인들 무관 부은 그나마 언어 훈련을
좀 하고 오고 그리고 국정원 애들이
약간의 언어 훈련을 하고 가는데 턱
없이 부족하죠 자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국가 이익을
관철하고 수호하기 위해서 지금 해외
공간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특히나
대사라는 직책은 앞에 특명 정권이라고
하는 말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그 말은
대통령을 대신해서 그 주재국의 파견이
돼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총 대장의
역할을 하는 것이죠 자 그런데 지금
현재
대한민국에서 주중 어 한국 대사로
나가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자
출신을 살펴보니까 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 교육가
출신이더군요
해서 중국 전문가다 무슨 책자도 아
영어로만 뭐 중국 관련된 책을 쓰고
했던 거 같은데 그러면 자 중국 현재
파견나간 대사가 주제 국 내에 중국의
고의 관료들과 또 중국의 고의
인사들과 접촉을 할 때 아 중국어로
대화를 하지 않으면 과연
얼마만큼의 중국 사람들을 우리 편으로
끌어들여서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까
자 영어하면 된다고요 영어하면 되겠죠
단 중국 사람들이 영어를 할 줄 아는
경우에만 영어를 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경험해 본 바에 따르면 중국
내에서는 심지어 오성급 호텔에
가더라도 영어가 잘 통용되지 않는
곳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자 그러니까
그런 중국에서 하려면 무엇보다도 아
현지인들의 머릿속에 심장 속에 그
가슴속에 무엇이 있는지를 정확하게 아
발해 낼 수 있는 그와 같은 의사
소통의 능력이 있어야 될 텐데 과연
그런 외교관들이 몇 명이나 있습니까
지금 제 서울대학교 중어중문과 후배들
가운데서도 외무 고시가 돼서 지금
외교부 근무하고 있고 이런 후배들이
있는데 아 그 녀석들 보면은 하나같이
중국어 수준이 형편이 없어요 그런데
서울대 중가 나오고 외무 구시 했기
때문에 중국의 파견하고 하는데요 과연
그런 친구들이 중국 내에서 얼마나
우리의 국기를 선행하고 국가 이익을
관철하며 국가 안전 보장을 위해서
일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지 의문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자 국민 여러분 아 제가지
이런 근본적인 이론에 대한 문제까지
자꾸 말씀을 드리게 되는데요 이제는
우리가 외화 내빈의 헛된 망상에서
벗어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
대통령부터 장관 차관 국실장 이르고
또 각
부처별로 전문가들을 마련해야
하겠습니다 일예로 아 제가 중국
대사원에서 백색으로 아 3년간 근무를
하면서 파악한 바에 따르면 중국의
가장 큰 필레 스이 무엇이었냐면 바로
[음악]
농업입지론 을 증가시킬 수 있는
액체비료를 개발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대응책으로
미국에가서 설립하고 아 미국에서 그런
그 액체 비료를 생산해서 밀 콩
옥수수 쌀 등과 같은 주곡 작물 식량
작물의 생산량을 증가시키는 일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아 아직도 다 그
미국에서의 사업이 끝나지
않았습니다마는
지난번에도 제가 대통령 인수위원회
시절에 이리저리 권위도 해보고
했지만은 우리나라에서 전혀 시도 안
먹힙니다 자 제가 왜 그런 말씀을
드리게 되냐면요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일례로 지금 이제 인산 한모임 요소가
부족해서 이제 식량 대란이 일어날
수도 있는데요 아 근본적으로 우리가
아 쌀 생산이 과잉 생산이 된다 쌀이
남아돈다 이러면서 대단히 교만하고
방작이 이럴 데없는 그런 그 오만과
독선에 빠져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식량 수급 상태를 보시면요
옥수수 한 품종만 하더라도 천만 톤을
수입을 합니다 밀 400만 톤을
수입합니다 콩 보통 200에서
300만 톤을 수입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파나마 운하를 통과할 수 있는
최대의 선정을 기준으로 했을 때 나
맥스 급이라고 우리가 그 벌크선을
말을 하는데 그 파맥스 급에 실을 수
있는 양이요 보통 맥시멈 65,000
톤 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옥수수 한
가지 1천만 톤을 실어 오기
위해서는요 아 지금 아 65,000
톤급의 아 파맥스 급 그 벌크선을 몇
번이나 움직여야 되겠습니까 그러나
콩과 밀까 더하게 되면요 자그만치
1700만 톤 전으로 되는 것들이
있는데 아 그 가운데 는 깨나 아
다른 어 소류 이런 것들도 수입을
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대한민국이 현재
국민들이 먹는 것뿐만 아니라
국민들께서 드시고 계시는 닭 그다음에
돼지 소 뭐 이런 것들 가축들을 먹기
위해서요 반드시 사료가 필요하는데
그때 필요한 곡물이 바로 아 콩과
옥수수입니다 아 옥수수 같은 경우는
아 콘프레이크 형태로 눌러서 아
사료로 만들기도 하고 아니면은 콩
같은 경우는 콩기름을 짜고난 소이빈
밀크 보통 우리 대두 박이라
그러는데요 그 대두박을 아 많은
농가에서 사료로 사용하게 되겠죠
그러면 이와 같은 그 근본이 되는
농업 특히나 식량 생산 분야에서도
우리는 전혀 지금 신경을 쓰고
않습니다 아 이명박 당시에 아
시카고에 코리아 그레인 컴퍼니라는 걸
만들어서 무슨 공물을 수집한다 이런
헛소리를 하다가 외교부 직원들이나
국정원 직원들과 마찬가지로 주말이면
골프치러 다니면서 그
시카고에가 그 코리안 그레인 컴퍼니
이런 걸 만들어 놓고요 전혀 아무것도
하지 못했던 것이죠 어 당시 몇몇
회사가 컨소시엄을 만들어서 진출하기
했었습니다만 전혀 아무런 일도 하지
못하고 2년밖에 못 있다가 아 야반
도주를 하고 그만 간판을 내려버린 한
경험이 우리에게는 있었습니다 자
이것처럼 미리미리 대비를 해야 됩니다
아 저는 비밀공작 업무 했던 국가
정보요 즉 공관의 일을 했지만요이
공관의 일의 범주는 아 무한대로 해야
됩니다 농업도 해야 되고 과학도 해야
되고 의학 적도 해야 되고 어 군산
복합 모든 종류의 일들을 다 해야
되는데 자 그러기 위해서는 많이
알아야 되겠죠 아는 것만큼 보이고 만
들리기 때문에 많이 배우고 익히고
공부를 해야 됩니다 전천후로 밤낮을
가리지 않고 뛰기 위해서는 풍부한
지식이 축적되어야 하는 것도
물론입니다 거기에다가 위급한
상황에서는 무기도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담대함과
또 총 칼
여러가지 무기를 활용할 수 있는 그런
훈련도 받아야 되겠죠 자 그런데 지금
날이 갈수록 지금 국가의 기강이
문란해지고 있어요 대통령 실에서 지금
하는 짓을 보고 있으면 대통령이
엑스포 유치 실패라고 나서 부산 가서
왜 시장바닥에 다니게 하고 왜 거기
가가지고 떡볶이 먹고 오뎅을 퍼먹는
걸 왜 찍습니까 그럼 문재인이 하고
똑같은 짓 하는 거 아니에요 그도
도대체가 대통령실에 있는 그 비서관
참모진이 친구들이 도대체 머릿속에
뭐가 들어 있길래 그런 더럽고 추한
짓을 하고 있죠 자 거기다
본초가 바쁜게 기업 총수인 그 기업
총수들 그 부산에 왜 갑니까 이지용
씨가 한
합니까 이용가 가가지고 떡볶이 먹고
오 국물 더 달라 그러면 그게 뉴스가
되는 겁니까 지금이 나라는 도대체가
뭐가 중요하고 덜 중요한지 분을
못해요 좀 심하게 얘기하면 똥인지
된장인지 분도
못하는이 정말 어리석고 진짜 꽉 막힌
것들이 지금 대통령 실이다 아 국가
기관에 장으로 앉아서 일을 한다고
그러는데요 지금 이렇게 중국에 나가
있는 대사부터 각 부처에서 나간 파견
요원들 또 외교부 국정원 많은이
인원들이가 있지만 도대체 뭘 하고
있는 겁니까 북경에서 물론 법무부에서
나간 그 법무관 같은 그런 그 파견
검사들은 놀러
다니겠죠 놀러 다녀요 아 제가 보니까
제가 2년차 근무를 할 때 휴가를
며칠 못 갔는데 아 법무부에서 오신
분 보니까 6개월도 안 되는데 뭐 저
밑에 샹그릴라 리장 뭐 저 밑에
우르무치 원대를 다 다녀 봤더라 왜
그 가능하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월요일
날 전체 회의하고 나면은 자기는 뭐
여행 좀 다니고 이렇게 했다는 거예요
주중에도 자 그러면 똑같은 국민의
혈세를 받고 국정원에서 파견 나간
요원들은 죽어라 뛰어야 되고 다른
부처에서 나온 사람은 이렇게 띵까띵까
놀러다니고이 나라가 이렇게 해서
운영돼서
되겠습니까 안
되겠죠 자 국민 여러분 지금 농촌의
지금 비료 대란이 지금 곧 불어닥칠
것 같습니다 지금 중국의 해관 청소나
중국의 업체들이나 중국의 농업부
이런쪽 고 사전에 전혀 지금 교류가
되고 있지 않다 얘기예요 의사 소통이
안 된다 얘기예요
당연하죠 어 그 밑에 있는 조선족
행정관들이 바쁘면 못
만나겠죠 자 전혀 말도 안 되고
소통도 안 되는 그런 자들이
대한민국의 외교관 여업 시하고 가서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있어요 대사부터 중국말이 안 되는데
뭐 할 말이
있겠습니까 자 이런 식으로 인사가
만사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 부적합한
자리에 부적절한 사람을 안 치게
되면요 그 조직은 썩어버리고 부패돼
망합니다 현재 지금 대한민국의 꼴이
마치 그 유사한 형태를 지금 계속
닮아가고 있습니다 자 국민 여러분
정부나 정치 지도자나 무슨 국회나
사법 이따 것들 믿지 마시고
국민여러분들께서 제발 좀
깨시니다 들 바짝 차리시고 지혜롭게
아 필요한 자료들은 뭐 도서관뿐만
아니라 인터넷 통해서 해외 아 다른
언론을 통해서도 직접들 보시고요 어
그 미국에서 PC 좌파 언론에 쩌들어
있는 뉴욕 타임즈는 와싱턴 포스트
혹은 월스트리트 저널 어 이런 것들에
의존하지 마시고 제대로 된 언론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아 본인들 스스로
노력을 해서 정확한 정보를 찾고
그리고 정확하게 내가인지를 해야만
내가 바르게 판별하고 분별해서 바보
같은 짓을 안 하게 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늘 제가 강조를 합니다마는
아는 것만큼 보이고 아는 것만큼
들리게 됩니다 자 오늘도 우리
대한민국의 저 능력없고 한심한
국가 관직에 앉아 있는 저런 기생충들
그런 기생들에게 뭘 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마 농민 여러분 농민
여러분들께서도 내년도 농사를 위해서는
미리미리 대비하시는 그러한 지혜가
필요하겠다 하겠습니다 자 제가 지금
농업에 대한 얘기를 잠깐
말씀드렸는데요 언제 한번 제가 기회를
잡아서 우리나라 식량 사정에 대한이
심각한 점을 한번 제가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어떻게 됩니까 농사를
경시하고 농업을 천시하고 있으면요 그
농업은 바로 인간들에게 보복을 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나 이제 농업은
1차 산업이 아닙니다 1 2 3차
산업을 다 합쳐는 6차 산업이라고
하는데 이처럼 중요한 농업을 경시하고
아 건방지게 오만 불손하게 행동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관료들 공직자들 정치인들
그리고 아 입법이라고 하는 저
쓰레기만도 못한 것들 또한 맨날
거짓된 판단 기준에 의해서 헛된
판단을 하고 간첩들을 놓아주고 있는
사법 기관들 자 이런 모든 것들을
제어하고 우리가 그들을 갖다가 제척
제거 하려면요 국민 여러분들께서
그만큼 많이 아시고 국민 여러분께서
현명해 주셔야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아
우선 아생연후 살타 뭐 이런 말도
있겠습니다마는 제발 아이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에서 부탁드리 건데
국민들께서
깨어나시겠습니까 저희가 만들고 있는
그 이승만과 대한민국의 역사 이야기를
일주일에 한 번씩 업로드를 하고
있었는데요 어 지금 그 제작하시는
분이 지나친 업무를 하다 보니까 좀
몸을
상하셨지요 올리고 있으니까요 꼭 나는
뭐 이승만을 잘 안다 아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이라 하시더라도 아 꼭
그 동영상을
보시면서 혼자만 보지 마시고 어
주변에도 알려 주시고 그리고 젊은 아
손주 손녀들에게 또 자식 여러분들한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나 아
해외에 계시면서 대한민국의 역사를 잘
모를 수 있는 우리 해외에 계신 우리
동포 님들의 아 자제분들 아
가족분들에게도 이와 같은 동영상을
통해서 대한민국에 어떻게 대한민국이
건국이 되었는지 그리고 어떠한
정신으로 어 이승만 박사가 대통령의
취임 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세월을 아
미국에서 역경과 고난을 헤쳐가면서
정말 미국을 닮은 공화정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에 입각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셨는지 한번 꼭
아 방문해 주시고 주변에도 알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아 유튜브의
메커니즘상 아 제 방송이 지금 무슨
뭐 정말 얼토당토 하는 이유로 삭제를
당하거나 뭐 일주일씩
방송중지 내려지고 또 광고는 이론
한장도 안 붙습니다 아마도 제가
보기에는 중국 공산당에 대한 비판을
하기 때문에 그 우마오당
같은 그런 자들이 수없이 신고를 하는
것으로 인해서 아마 혐 방송 채널로
지금 분류가 되어 있는 것으로 지금
평가되고 있습니다하지만
우리가이 같은 그 른
진을 해드려고 노력하는 동안에 아
그리고 저희 인도 태평양 전략 연구원
앞으로 이렇게 많은 후원을 해주고
계시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들께
충심으로 진심을 다해서 감사의 말씀을
전해 올립니다 아 저는 인도태평양
전원의 최수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