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노 태평양 전례 연구원의 최수용
있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 이리고 신설된 새로운
유튜브 채널 인도 태평양 전략연구원
유튜브를 애청하고 계시는 전국의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그리고 해외에
계시는 동포 여러분 한분 한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해
올립니다 아 1월 8일자로 어 시내
프레스
센터에서는 고용주 대표와 장영관
선생님 두 분이
합하 공동 지필하신
대통령이 된 간첩이 대통령된 간첩에
대한 그 출판 기념회가
있었습니다 아주
성황에이 출판 기념회를 마치게
되었고요 관심을 보여주신 리 민국의
아 피끓는 애국지사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그래서
제가
2024년 지금 새해가 밝아왔고 어이
대통령의 간첩 이야기를 이제 제
방송을 통해서 어 국민 여러분들께 좀
시리즈로 만들어서 좀 전해 올리고자
합니다 자 해서 아 오늘은 그 첫
번째 시간으로
고 대표가 쓰신을 제가 좀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2018년 4월 27일
문재인은 판문점 도보다리에서 김정은을
만나 비를 전달했다 그후 문재인은이
USB 어떤 내용이 담겨 있었는지
밝히지 않았다 국민들이 USB을
금재 비서실 국정 기획 상황실장이 던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그 비는
통일부가 보관하고 있으니 통일부에
알아보라고 발뺌을 했다 그래서
문재인이 김정은에게 건낸 도보다리
USB 내용을 알려 달라고 통일부에
정보 공개 청구를 했는데 통일부에서는
USB 내용이 공공기관의
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 제 구조의 제
1항 제 2호 소정 비공계 대상
정보라는 이유로 공개를
거부했다 즉이
USV 국가 안전보장 국방 통일 외교
관계 등에 관한
사항으로서 국가의 중대한 이익을
현저히 해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정보가 있었다는
취지이다 그렇다면이 내용은 국가보안법
제 4조 제항 제 2호 감옥에
해당하는 국가 기밀이라 할
것이이를
반국가단체의 수계인 김정은에게 넘긴
문재인의
행위는
정이사는 당하는
국가보안법상 간첩에 해당한다 할
것이다 그리하여
자유민주당은
2023년 9월
25일자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화일보
문화일보의 각 사설 하단에 문재인을
간첩죄 등으로 즉각 수사하라고 5단
광고를
제하다이 광고를 보고 문재인의 정체의
저자인 장영관 씨가 당사로 찾아왔다
자신도 문재인의 행적을 곰곰히 살펴본
결과 그는 단순한 공산주의자를 넘어서
북한의 간첩이 틀림없다고 생각해서
문재인의
정체의
후속편으로 대통령이 된 간첩이라는
제목으로 책을 쓸 자료를 수집해
았는데 너무 민감한 문제라서 고민하던
중 자유민주당의 광고를 보고 반가워서
찾아왔다고
말했다 참고로 장영관 씨는 종전에는
문재인의 정체라는 책을 펴낼
때 제가 그래서 제가은 고용주 대표죠
제가 감수를 한 년이 있을뿐 아니라
제가 대표로 있는 민주당의 당원으로
있는
분입니다 자유민주당을 창당한 직후의
일입니다 늘 대한민국의 좌경화를
걱정하고 종북 주의자들에게 관심이
많은
이에게 제가 문재인 정권에 종북
좌파적 실상을 알리는 책을 저술해
보라고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2쯤 지난 어느날
재라는 방대한 원를 들고와 저에게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면밀하게
일하였는데 문장도 매끄럽고 충분한
근거를 제시하며 결론을내는 과정도
자연스러워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금세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좋은 책은
국민들에게 리 알려야할 필요가
있겠다고
해서 하는 조건으로 자유 민주당에서
출판하게 되었고 최근 예상대로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사업을 하는 분이 어떻게
그런 정치적 사회적 식견을 가지고
있는지 후회 알아보았더니 장용관 씨는
대학과 대학원에서 정치학과 문학을
모두 전공한 분이었습니다 다행히
문재인의 정체는 우파의 서적 고는
드물게 히트를 해서 거뜬히
베스트셀러에 올랐습니다 이런
인연으로 저는 이미 이번의 능력을
알고 있으니 새롭게 준비해 우신
대통령이 된 간첩이 책자에 대해서도
같이 뜻과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감수만
할것이 아니라 공자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를습니다 그래서 아니 장관
씨가 다 준비해오신 책에 공동저자로
이름을 올리는 것은 너무 염치없는
짓이 아닙니까 그랬더니 공동으로
작한다 심정으로 자세히
검토하시고 잘못된 부분은 직접 수정
보안
삭제해주시면 공작에 버금가는
일입니다구나 너무 민감하고
부담스러워서 그러니 거절하지
말아주십시오라고 간청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기꺼이 공동 조자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공자의
이름이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읽은
후에 방향성과 논지에 대해 많은
을하고
의논을 적 문제가 될만한 부분은 모두
수정했으며 보완해야 할 것에 대해서도
귀을 정도로 많은 요구를
하였습니다 장관 씨 역시 제가 귀찮을
정도로 많은 질문을 해왔고 자료를
요구해 왔습니다 저도 당을 보며
시간을 쪼개 나름 성 있게 모두
요구에 응했습니다
그 어운 과정을 거쳐나온 것이 바로이
책입니다 완성된 글의 최종본을 다시
읽고 나서 세삼 장영관 씨가 언제
이렇게 많은 자료들을 수집하고 또한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았는지 또 한번
감탄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문재인을
간첩이라 주장하는 술의 근거가 너무
탄탄해서 어느 분이라도이 책을 읽으면
동의를 넘어 확신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공조자 장영관 씨와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이미 좌익의
나라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헌법은 분명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명시하고 있지만
종북주의자들이 사회 모든 분야에
주류가 되어 대한민국을 흡수 는
야욕을 버리지 않은 북한에 동조하는
매우 위험한 상황에 있다는 점을 서로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을
막아야 한다는 점에는 더욱 의기
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공감하는 많은 국민이
제가 당대표로 있고 장영관 씨가
당원으로 있는 자유민주당 합류하여
같이 힘을 모아 의
민주주의를 함께 지킬 수 있기를
두손을 모아 기도합니다 감히 문재인의
년과 문재인의 정체를이 책보다 더
적나라하게 파헤칠 수는 없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이 책을 내어놓습니다이
책을 읽으시고 책제목 그대로 재인을
대이 첩으로
생신
그의 범죄혐의에 공감하고 그를
구속해야 한다고
생각하신다면 더 큰 목소리를
내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문재인이
처벌받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이 위험하다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무쪼록
많은 국민들께서이 책을 보시고 최소한
다시는 재인과 같은 첩이 나 종북
주사파를 대한민국의 지도자로 선출하는
일이 없기를
기대합니다 2023년 12월 10일
자유민주당 대표
고영주 자 이제 오늘 첫 시간으로
고영주 대표님의 프롤로그를 제가
대독을 했고요
계속해서 장영관 선생님의 프롤로그를
제가
아 낭독을 하겠습니다
그는 자신의 년을 다 잊은 것일까
그가 통치한 5년을 국민이 다
잊었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평에서 책과
커피를 팔며 한번씩 훈수나 두는 그가
너무 태평해
보였다 국민에게 그렇게 많은
고통을고 라를
괴
자신은 그것을 다 잊은 것일까 퇴임한
그를 보는 일은 그가 대통령으로
재임할 때만큼이나
답하였다 그리고 그가 더
궁금해졌다 그의 정체는 대체
무엇일까 거짓말
장이나 사기꾼 정도일까 아니면
공산주의자 북한
주의자 대한민국 반역자
정해 간첩은
아닐까이 책은 이런 의문에서
시작되었다 윤도 버거워 보였다 심두한
그도 문재인의 사주를 받은 슈미의
무당도었던 윤서도 범죄자 잡는 이난
윤도 거운
했다 민주주의 대한민국 70년 역사상
최악의 범죄 혐의자가 확실한 문재인을
단죄해야 하는데 윤석은 최고 권력의
자리에 오르고
나서도 진척이
없었다 그의 문이 이유가 아닌 듯
했다 이미 악성 암덩이 되어 나라의
모든 영역을 장악한
종북좌익 쌓아둔 방어벽은 난공불락인
듯 했고 그 철성 안에 숨은 간첩
혐의자 문재인을 잡는데는 윤석열도
힘겨운 듯했다 그에게 어떤 힘을 보태
수 있을까를
생각하였다 최고 통치자도 버거운이
일에 일개 국민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는 듯 보였다 그러나 한
그루의 나무로 수많은 성을
만들어내지만 한 개피의 성으로 나무는
물론 숲까지 몽땅 태울 수 있는
이치를 믿어보기로
하였다 그제서야 할 수 있는 일이
보였다 글로 문재인의 정체를 밝히고
그의 죄악을 널리리는 일이다 중국학과
정치학을
공부 미을
꺼내들었다 그래서 나온 것이 문재인의
정체라는 제목의 책이다 문재인의 이념
정체성을 가장 잘 꿰뚫고 있는 고용주
변호사의 지도와 응원은 글쓰는 고통을
참아내 충분한 에너지원이 되었다 책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조갑제 선생님의
격려를 받았고 월간조선 배진영
편집장으로부터
재미없는 보수진영의 책 가운데 보기
드물게 재미 있는
책이라는 과분한 평가도 받았다 그래서
다시 힘을
내었다
국민에게 그렇게 많은 고통을 주고
잊혀지고
싶다고 어림없는 일이다 책 문재인의
정체에서 문재인이 볼 수 있도록
적어도 문재인의 귀에 들어가기를
바라며
책표지에 그렇게 박아 놓았다 그러나
그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문재인을 추종하는 문빠들
외에는 자신의 백성으로 여기지 않는
문재인이 그에게 일계 국민의
목소리는 문재인의 기회까지 닿을 수
없는 듯하였다
대깨문들은 댓글로 악평을 쏟으며
관심을 보였으나 문재인의 목소리는
없었다 국민을 수시로 고소 고발했던
그가 자신을 공산주의자 김일성
주의자로 규정하고 대한민국 파괴자로
단정하고 간첩으로
의심하였다 그는 자신의 집 가까이에
책방을 내 추종자를 모았고
추종자들은 사진으로 그의 편안한
근황을 알렸다 그의 실정과 악정
폭정을 기억하는 국민으로서 노스럽
분통터지는
일이었다 주사파로 대표되는 종북
세력이 대한민국에 끼친 해악은
무수하다 그들이 지하고
투쟁하는 일은 크게 세 가지이다
첫째는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국인
자유민주주의를 공격하는 국가 정체성
흔들기다 둘째는
대한민국보다 북한 민족보다 김일성
일가에 충성하는
이적성이 셋째는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적 법질서를
파괴하고 산업화의 성취를 파괴하고
호전적인 북한 정권에 대응하는 우리의
군사적 방어 능력을
파괴하였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된
문재인의 지향과 목표는이 세 가지와
일치하였다 놀라운 일이었다 주사파가
대통령이 된 것인가 주사파는 고정 인
그면대 재인이 간첩인가
스는 정치는 의도로 평가받는 것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는다고 하였다
거짓과 조작과 선전과 선동으로
청와대를 지하고 여기에다 쇼와 홍보와
광고와 자랑질 내피를
더해
치를
포장 높은 지지율을 유지했던
문재인에게 속지 않고 그의 통치 원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정치는 결과라고
한
막스베버의 말을 믿어야 한다 그래서
문재인의 5년 결과를
복기하며 진상을 파헤치고 숨겨진 진짜
의도를 내려한다
결과를 먼저 말하자면 대한민국 제
19대 대통령 문재인은 간첩이다
남한에서 북한을 위해 일한 간첩이다
확신한다 2023년 12월 15일
울릉도 조동 소재에서
장영관 자이이 책을 쓰신 지금 고영주
장영관 두 분의 저자의 프롤로그를
지금 소개해 드렸습니다
음 그리고
아 제가이 책의 구성을 지금 국민
여러분께 지금 알려 드릴 필요가
있겠습니다 아이 책은요 크게 일곱
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는데요 어 파트
1에 보면은 충성과 방패라는
제목으로 챕터 1에서는 북한을 위하여
김정원을 위하여 어 위인이 된 독재자
김정은에게 충성한 사람 그리고 챕터
2에서는 김정은을 위해 열린 남쪽의
국고 그래서 북조선의 수령님과
남조선의 금고 이렇게 많은 의문
은밀하게 기획된 평양 대개조
작전이어서 챕터 3에서는 김정은의
방패가 만든 가짜 평화 우리 땅 한
박도를 넘겨 주었다 반역이다 그리고
북한 정권의 방패가 되다 그리고
이곳이
평화인가 구성이 되 있습니다 챕터
4에서는 간첩들의 천국이 된 대한민국
그래서 국보법을 사문화 간첩이
안전하게 되었다 간첩 잡기를 포기한
공안기관 대한민국이 뻘게 되었다
이렇게 해서
챕터 2가 계속해서 전개가 됩니다
그리고 아 챕터 3챕터 3에서는
문재인의 주적은 국군이었다
여기에
소에서는 자신이 통치하는 나라가
적이나 이것이 대한민국 국군 통수권자
할 수 있는 일인가 주적을 삭제하니
국군이 무너졌다 챕터 2에서는 국군을
무너뜨린 대한민국 대통령 훈련하지
않는 군대 소모적으로 사용한 국방예산
그는 우리의 방어 자산을 무력화했다
국근 손발을 묶고는 91 군사의
김정은과 문제인 누가 더 무서운가 소
챕터 3에서는 북한의 남한 흡수를
위해 실행한 베트남
모델 거기서 세계의 사기극 북한의
비핵화와 북미회담 또 하나의 사기극
종전 선언과 평화 협정 영원한
혁명과업 한미동맹의 해체와 주한미군
철소 군사 동맹을 반대하고 해체하려
했다 자 큰 챕터 4에서는 큰 제목이
독재 시대입니다 소체 1에서는
독재자가 된 민주화 유공자 군사 정권
때도 이루어진
않았다 문주 공화국의 독재자 소 챕터
2에서는 최고 인민회의를 닮은
대한민국 국회 주사파와 저질 장악한
대한민국 국회 의회 독재의 현장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법안들 소
챕터 3에서는 청와대 신부름 센터가
된 행정부 유한 행정가는 모두 죽었다
대통령은 늘 아팠다 썩은 민주주의의
꽃 선거
관리위원회 챕터 4에서는 거짓말의
명수가 만든 최악의 사법부 코드
사법이란 이름에 판 뒤집기 정치가 된
재판 뒤집히는
판결들 박근혜 재판 이재명 재판 인간
김명수를 대법원장에 친 이유 이어주는
큰 챕터 5에서는 큰 제목이 인민
경제입니다 소 챕터 1에서 사회주의로
가는 대한민국 경제 경제 기적의 시대
사회주의 정권을 준비했다 소 챕터
2에서 기업 대신 민노총이 경제를
이끌었다 대한민국이 대기업의 나라란
모함 기업을 적대한다
소 챕터 3에서 국민을 인민으로
만드는 경제정책
국민의 일자리를 줄이는 정권 고구마를
약속하고 감자를 심은 사람 집값
폭등이 문재인의 계획이었다는 증거
그는 왜 집값을
폭을 이어지는 챕터
4에서는 국민도 나라도 빚쟁이가
되었다 간을 거 결심 더
다을 잔치와 잔치 그리고 더 큰 걱정
소 챕터 5에서는 가난한 국민과
침몰하는 국가 경제 국민이 가난하게
되었습니다 인민을 만드는 정부 지원금
대한민국 경제의 암담한 미래 그는
간첩이 맞을 것이다 이어지는 큰 챕터
6에서는 범죄와 분열과 특권 계급의
사회라는 제목하에
챕터에 검찰이 무너지고 범죄 천국이
되었다 검찰개혁이란 노래 무너지는
검찰 범죄 천국이 되었습니다 마약
천국이 되었습니다 챕터 2에서는
국민을 분열시키고 싸움을 붙인 대통령
절반의 나라 양념과 범죄자를 앞세운
문재인의 편싸움 국민을 나누고 쪼개어
싸움을 붙였다 북한 주의자 문재인의
음모 챕터 3에서 공정이 무너진 곳에
특권 계급이 자하고 있었다 공정과
법치를 파괴하는 법무부 장관들 정의가
무너진 땅에 초 엘리트가 새로 계급
강남좌파 특권 계급이 된 민주
유공자들 큰 챕터 7에서 간첩
문재인을 구속해야 대한민국이
안전하다는 제목하에
챕터에서 해는 죄 혐의로 첫째 그는
국고를 했다 둘째 통계 조작이라는
국정농단 셋째
원전이라는 자적 정책은 엄중한
배입니다 넷째 건는 이죄인 동시에
여적죄이 건는 북한 원전 추진 사업을
줄여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번째 드루킹 조의 몸통인
그는 아직 속지
여섯째 계획적 국가 경제의 파괴는
반역자다 일곱째 취임 사와는 완벽하게
거꾸러 간 반역적인 통치 여덟 번째
실패한 혁명은 단두대에 올라야 한다
아홉 번째 개헌 없는 체제 변경의
시도는 위헌이다 열 번째 그에게는
이렇게 많은 구속의 사유가 있다입니다
자 소 챕터 2에 가면요 그가 이끄는
정권은 사상 최대 규모의
간첩단이 첫째 그는 북한 편이었다
한번도 대한민국 편인 적이 없다 둘째
북한에게 돈을 보내준 사람 셋째
종전선언을 선한
김정은과이를 복한 문재인
넷째를과
죽음 앞으로 끌고 갔다 다섯째
국정원을 괴멸하고 간첩을 안전하게
했다 여섯째 문재인 정권은 최대
규모의 간첩단이 있다 일곱째 맞고
가만히 있는 것을 평화라고 하였다
여덟째 그는 남쪽의 안보를 파괴한
사람이다 아홉 번째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한 대통령 열 번째
문재인이 원한 것은 대한민국 파괴였다
소다에서는 문재인을 간첩으로 확신하는
100가지 이유 해서 아 크게 대을
문재인의 사상과 정체성 김정은에게
충성하고 북한을 위한 통치를 했다
국권을 괴멸시킨 대통령 파괴 독재의
시대 인민을 만드는 경제
범죄와 분열과 특권의 사회를 만들었다
이러한 작은 제목으로 총 100가지의
이유가 망라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에필로그로 간첩 이야기 그리고
문제 이렇게 해서 대략
600페이지가 넘는이 방대한
양으로 대통령이 된 간첩이라는 책자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자 국민 여러분
그리고 해외에 계신 동포 여러분 아
여기서는 굉장히 지금 의미심장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 특히나
파트 1에서 보면요 문재인의 그의
정체는 해서 도대체 그는 누군가 그를
인민군 장교의 아들이라고 말한 사람이
있다 간첩을 동지로 둔 또 다른 간첩
북한과 내통한 사람 북한의 대남
지령을 수행한 그의 통치 그리고 챕터
2에서 그의 이념과 사상은 그의
멘토는 간첩이었다 자유를 말하지 않는
공산주의자 평에서 자한 그의 정이어서
챕터 3에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한 대한민국 대통령 뒤바뀐 역적과
영웅 통일운동으로 둔갑시킨 공산당
폭동 대한민국을 반하면 민주화
유공자라는 공식 이것처럼 큰 챕터
1에서부터
문재인의 정치를 밝히기 시작하면서
구체적인 사례를 객관적인 언론보도나
객관적으로 평가받고 공개된 자료를 총
집 대상한 책이 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또 해 기신 동포 여러분 아이
책자 저도 구입을 했습니다마는 대단히
읽을 가치가 높은 아 그런 귀중한
아주 통찰력이 돋보이는 그런 책입니다
이게 만약에 아 보통의 무슨 특수부
검사나 보통의 형사부 공안부 검사들이
하면요 이런 통찰력을 가지고 이런
책을 쓸 수가 없습니다 아 그런데
이렇게 중국문학 정치학을 겸비한 우리
장영관 선생님께서
어이 정말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할 수
우리 대한민국 검찰의 공안부 검사이
고용주 검사장과 함께 이렇게 귀한
작업을 해 주셨습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렇게
64페이지에 되는이 방대한 책을 제가
오늘 하루에 다 얘기 없고요 제가
나눠서
나눠서이 책을 볼 수 없는 분들을
위한 하나의 홍보와 함께 방송을
통해서도 어 간 대통령이 된 간첩
그런데 어제 그 어 출판 김식의 어떤
그 내빈께 오셔서 그런 말씀
하시더군요 책 제목이 잘못되었다
그러시면서 하는 말씀이 왜 복수가
아니고 단수로 돼 있냐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대통령이 된
간첩들이라고 써야 했지 대통령이 된
간첩 이것은 책 제목이 잘못됐다고 한
뜻이죠 아
대단히 배려가 깊고 위트가 있는
지적이 아 꼭 명심해야 될 상황입니다
대한민국의 간 대통령이 된 간첩은
단수가 아니라 복수로 간첩들이라고
해야 되겠습니다 아 구체적인 얘기는
제가 이미 저희 공 TV 그레이트
게임에서도 많은 설명을 드렸었고 자
그러니까 이제 차츰차츰 아 오늘을
시작으로
해서이 책 대통령이대 간첩을 이제
장르별로 장별로 제가 소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
태평양 전 연구원 최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