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
태평양 전례 연구원 최수용 있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을 애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아 드디어
2023년도 이제는 서서히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아 올 한해도
어 국민
여러분들께서 많은 상념과 또 고민
속에서 1년을 지내셨습니다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자 저는 어 본시 하던
일이 북한을 상대로 어 모종의
구체적인 사업을 하는 그런 업종에
종사했던 사람입니다 아 해서 지금 그
방송이나 이런 그 언론을 보고 있으면
무슨
김주혜 4대 세습을 하기 위한
김정은의
차기 후계자입니다 어 온갖 그 가까지
추측 억측을 해가면서 아 방송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볼 때마다 참 애잔해
오는 제 마음을 어떻게 추스릴 수가
없습니다 아 그리고 그 무슨 연예인들
옆에 앉혀 놓고 그 사람들이 연애
관련된 일을 잘하지 무슨 어 북한
내부 사정을 갖다가 아 몇몇 되지도
않는 그것도 정확하지도 않은 사람들을
앉혀 놓고서 그런 대단
프로그램을이 편성해서 방송하는 거
보면 아 왜 저렇게 갑진 전파를
낭비하고 있을까 아 이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아 제가
지난번에 일본인들 납치를 해 가서 그
납치해온 일본 사람들을 믿기로 한
김정은 저 도적대 무리들이
지금 인명을 목숨을 빌미로 해서
사람을 팔아넘기는 이런 그 인면
수심의 그 아주 악독한 짓을 하려
한다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오늘 계속해서 북종
얘기를 좀 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일본과 협상을
진행하는 것은요 내년도 2월 달이
김정은이라는 놈이 태어난 달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연초고 그래서
이
북쪽에서 어떤 협상을 진행시킬 만한
그런 여유가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마 아마 3월 달 혹은 아 3월
이후 정도 되면은 아마도 일본과
협상을 좀 진행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보통 북쪽에서는 무슨 뭐 정치 행사다
무슨 뭐 군사 행사다 해서 계획
수립을 한다고 연초에는 좀 바쁩니다
그러니까 보통 3월 달 정도 그리고
4월로 넘어가면서부터는 이제
본격적으로 대회 정책을 실행하게
됩니다 자 그래서 외부적으로
일본인들을 납치해 온 사람을 그거
자체가 천인공로할
정말 그 도무지 용서 할 범죄
행위인데도 불구하고 일본 치자들은
다시 일본으로 송환해 준다라고 하는
미명하에 또다시 이렇게 돈벌이를 하고
있는 것들이 북쪽에이 김정은
독재정권과을 떠받치고 있는이 승이
이리떼들의 본 면목 진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아마도이 납치자
문제해결 를 위해서 서기실 서기실의
김여정의 지시를 받는 별동대 그이 즉
김여정의 지시를 받는데 사실은
김정은의 지시를 직접 받아서 움직이는
서기실의 그 성원들이 되겠죠 아마도
그자들이 움직이기 시작할 거고
일본에서는 우리의 국정원에 해당하고
있는 일본 내각 조사실 일본 내각
조사실이 아 이들과의 비밀 접촉에
직접 나서게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자 그러면 이렇게해 북쪽의 서기실
그리고 일본의 내각 조사실이 만나서
납치된 일본 사람들의 문제를 논의한다
그럼 여기다가 우리 국정원은 뭘 해야
되겠죠 재를 뿌려야죠 재를 뿌려도
아주 씁쓸한 죄를 뿌려서 어 그
협상이 진행되지 못하게끔 막아야
되겠죠
내지는 그
일본인들을 구치는 빌미로 무엇인가
북쪽 애들한테 돈이나 다른 걸 줘야
된다고 했을 때 그 과정을 통해서
북쪽에 더 많은 것을 얻어내는 그런
협상의 묘미를 살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아 지금 일본 내각 조사실에서
필요하고도 충분할만큼 대비를 할
것으로 생각이 들 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역해서 일본과 북쪽 사이에 모정의
관계가 개선되는 것을 와해시켜 버리는
즉 방을 놓아도 아주 자연스럽고 품격
있는 방을 놓아서 이것을 파괴시켜
버려야 됩니다 자 그 일을 앞으로
국가정보원에서 해야 될 텐데
글쎄요 데 해야 될 텐데 과연 할 수
있을까 모르겠어요 지금 새로오시는
조태영 국정원장은 아 그와
같은 오퍼레이션 우리가 데스틴
오퍼레이션 혹은 오퍼레이션이라고
하는데이 비밀
공작은 전통적인 외교관들은 평생에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해본 경험이
없는 그런 아주 고도의 아 묘책
생략이고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를 하려면 아 실무진이 할 수
있는 국장급 애들이나 차장급 정도
애들이 이걸 해 줘야 되는데 지금
차장 후가 있는 애들도 이런 걸 해본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과연 어떻게
잘할 수 있을까 염려가 되죠 그래도
한번 믿어 보죠 어 뭐 지금 그 해외
차장 하하고 있는 친구는 뭐
육군사관학교 나와서
본인 스스로가 최고의 전문가라고 그
대내외적으로 홍보를 많이 하는 뭐데
그 우리 안에 있는 우리 후배들이
들으면 전부 다 아마 웃지도 못할
거예요 하도 못 같은 헛소리를 하고
있다고 판단을 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렇게
그 정규 직원들 현에 현장에 뛰는 그
공작관 정보로부터
는 것들이 지금 국가정보 차장을
하면서 직무 대행까지 하고 있으니까
가기가 이로 말할 수가 없는 것이죠
자 그러면 북에는 지금 권력이 지금
나눠지고 있는데 아니 갑자기 언론에서
무슨 뭐 김주라 하는 열살짜리 먹은
여자애가 세습하는 다음번
어 4대 세습에 주인이 될거다 이런
얘기 하고 있는데요 좀 이런
경거망동은 우리 방송이나 이런 데서도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알고서 아는
것만큼 보이고 아는 것만큼 들리는데
알지도 못하는 이야기를 그 추측으로
해서 그 귀한 전파를 낭비할 일이
있겠습니까 자 그런데 김정은이나 그
애비 김정일이 또 그 김정일의 애비가
되는 김일성 이것들은 모두가 다
여자라 그러면 환장을 하는이 색정광
발정난 망아지 같은 놈들이에요
그러니까 그 집구석이 백두산 혈통이
아니라 여자만 보면은 그 성관계를
맺고 싶어서 환장을 하고 발작하는
그런 유전적인 기질이 있는이 아주 아
잡스러운 그 저 핏줄 들인데요 그래서
북조선에서는 김일성 족속이라고
얘기합니다 무슨 뭐 백두 혈통 이게
아니고 김일성 김정일 족속들 여색을
밝히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 이렇게
지금 생각되고 있는데 무슨 우리
대한민국의 언론사에서는 그 짐승만도
못한 놈들한테 무슨 국가 무슨 지도자
뭐 영도자 무슨 위원장 이런 정말
헛된 좀 망언 진짜
방송이지만 정말 개 xx 같은 소리를
전달하고 있는게 지금 대한민국 언론의
현황이 근데 그것이 왜 그렇게 됩니까
민노총이 장악하고 있는 그 언론사의
민언련 이런 것들이 전부 다 평양의
지령을 받고 움직이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어요 자 그런데
김정은의 가장 큰 총회를 받는게
누굴까요 현재 지금 법적으로 부인으로
되어 있는 리설 줄일까요 아니면
조청에 넘어왔던 피아니스트 리심이라는
여자일까요
아니면
김정은에게 여자가 무지 여자의
아랫도리가 어떠한 풍미를 갖고
있는지를 몸소 가르쳐 줬던 현성 일지
누구일까요 자 그런데 확인을 해봤더니
북쪽에서 지금 들려 나온 얘기가 바로
가장 강한 권력을 차지하고 있는 현재
여자는
현송월이라고 합니다이 현송월은 당의
제과는게 있어요 1 2 3 4 5할
때 과인데
그 옷과는 여자애들 젊은 애들 중에
아주 곱게 생기고 아리다운 애들을
선발을 합니다 그리고 걔가 과연
성관계를 해본 수천여 있가 아닌가
이거를 감별해 수천년을 진상하는 거죠
누구에게 김정은에게 김정은에게 아
이게 한 번도 누구도 어 관계를 갖지
않은 수천여 진이라 그러죠 아 그
수녀를 진상하는 그 일을 맡고 있어요
왜
현성이가 자기의 몸을 가지고
김정은에게 과연 How make
love 어떻게 사랑의 정사를
나누는가 이거를 몸소 가르쳤던
그 성관계 가정 교사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현성이가는 가장 먼저 김정 아를
출산을 했고 그 아이의 이름이 김주라
하는 겁니다 그리고 하나만 난게
아니라 딸을 또 하나 난게 있어요
첫째가 아들이고 둘째 딸을 낳는데 그
애가 김은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령주 은주 남매를 놔서 지금
실제적인 평양의 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것이 현이다 이런 이야기가 되겠죠
그러면 리설주가 난 애가 바로 김일봉
인데 어 현성이 가는 그 령주 다 한
살이 어리다 그러죠 그런데이 김
일봉이 행색이 참으로 초라하고 어
외관상 봤을 때 한심하게이를데 없는
마치 폐병 환자 말기에 도달한 그런
아주 죽음을 앞두고 있는 그런 환자의
모습을 하고 있다 그럽니다 그러니까
그런 아이를 지금 내세울 수가
없는데 그래서 지금 나오는 우리
방송가에서 추측과 기대는 김주라 하는
그 열살짜리 모은 애가 4대 세습 즉
다음 왕권을 이어받을 세자 이런
생각들을 갖고 있는데 제발 말이죠
우리 방송에 종사하시는 분들 좀
정신들 차렸으면 좋겠어요 김주라 하는
그 여자애를 데리고 나다니는 거는 그
주가 아 저애가 내 딸이라고 하는
김정은 의 말을 들었던 데니스
로드먼이 아 저애가 내 딸이다 해서
그 저애 그게 바로 그 아이의 이름인
것처럼 지금 서방이 알려준 거예요
그러니까 that girl that
girl is mine that
girl is my daughter
이런
뜻이었는데 그것을 로드먼이 하는 그
농구 선수가 얘기를 함으로 그게
이름으로 이제 고착화 된 거죠
그러니까 그것을 평양에서는 고치려
하지 않습니다 그래 틀린 용대로 써라
이렇게 놔두는 거고요 그러니까 걔는
뭐 주가 됐는지 뭐가 되는지 중요한게
아니라 그 아이를 데리고 미사일 발사
실험장이 각종 행사에 나타나는 건요
저희 방송에서 제가 얘기를 많이
했었죠 mq9 리라고 하는 무인 드론
공격기가 있어요 그 안에는 헬파이어
지옥의 불이라고 하는 가공할
공포스러운 미 를 14개 정도를 씻고
다닐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mq9
그
리퍼 무인 살상 공격기가 헬파이어
미사일을 발사하는 순간에
김정은이는 조각조각 찢어져서
젓가락으로 주소 담아야 돼요 그러니까
그렇게 죽음이 두렵기 때문에 그
죽음을 모면하기 위해서 딸아이 주를
데리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김정은이가 얼마나 살고 싶으면 아
그런 짓을 하고 있겠습니까 지금 어
만일의 사태가 벌어지면 중국으로
도망가기 위한 지하 터널까지 다 뚫어
놓고요 압록강 밑으로 뚫어 놓은 거죠
그래서 중국의 모 지역으로 내려가게
되는데 바로 그곳은 신의주 마주보고
있는 단동 그니까 단동 외곽지역으로
그 지하 터널이 통과되게 해서 아
중국으로 얼른 지하 통로를 통해서
피신할 수 있는 그와 같은 별도의
별장을 지금 신의주 근처에다가 지어
놓은게 지금 다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자 그러니까 이렇게 현성이가 현재
김려정 이까지 제쳐버리고 실권을 잡고
있다 그랬는데 지난번에 그 괴물스님
잠수함 진수식 할 때 봤더니
오 성오리 대신에 심미가 드디어
나타났어요이 심이라고 하는 여자는 뭐
고울 여자다 마음 심자 쓰겠죠
심은 제일 조청 출신의 피아니스트라고
그럽니다 그런데이 려심이라는 여자도
어 아들을 하나났다 그래요 근데 그
아들이 굉장히 예쁘고 귀엽고 다소
총명한 기운이 있는가 봅니다 그런데
지금 뭐 네살 다섯 살 정도밖에 안
됐으니까 그런 아기를 갖다가 세자
책봉하는
어렵겠죠 자 그런데 그 아이의 이름은
지금 극비의 지금 비밀로 지금
보호되고 있고요 사실은 이런 뭐 김
현성이 애가 김령주 은주 그다음에
리설주 한한 애가 아 김 일본과 그
여자의 주의라는 여자에 이런 거
있는데요 얘네들의 이름이 지금 다
극비리에 비밀리에 지금 묻혀져
있습니다 그런데 얘네를 에우 싸하고
있는 것은 지금 구칠 4라고 하는
경호 부대가 있고 그 2선 3선
경호는 외곽에서 호위 사령부 하고
있어요 자그마치이 개인과 개인 가족을
지키기 위한 그 경호 병력이 자그만치
지금 3 5천에서 4만 정도가 된다고
해요 그러니까 한놈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서 마 많은 어 북의 젊은
청년들이 경으로 선발이 돼서 그들을
지키기 위해 자신들의 목숨까지 바치고
있다 이런 얘기가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아직까지는 지금 세자 책봉이 안
끝난 상태예요 아직 할 수도 없고요
그런데이 김정은이라는 놈이 뻑 하면은
눈물을 질질 짜요 어 지난번에는 그
뭐 어머니의 날 뭐 이런 걸 정해서
응 아지 에이도 몰라보는 그 개
잡것이 그 무슨 백두혈통 단위고 일본
야쿠자 외할아버지를든 일본 스시 혈통
아니겠어요 GM이라고 하는고 영이라는
여자는 특기가 뭐예요 옷 벗고 춤추고
노래하고 그다음에 놈하고 그 몸을
섞는 거 그 방면에 제주가었던 소위
말하는 창기 같은 여자예요 근데 그런
뭐 엄마를 둬서 그지 몰라도 정이란
놈도 아주 개차반 아닙니까
그런데이 짐승만도 못한 김정은이라는
놈이 왜 눈물을 흘릴까요
왜
거기에는
본인이지가 낳은 아이들이 성년이 될
때까지 살 수 있다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언제 죽을지 모릅니다 예를
들어서 2022년도 여름에 중국
심야에 가서 급하게 심장 스탠스
시술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그때 또 시진핑도 병문환 경 와서
김정은이가 도와달라는 것을 보고 안
들어 줬죠 수술이나 바고 가마
그리고서 그냥 보내 버렸는데 그처럼
김정은이는 자기가 예를 들어 현성이
애들인 김영주와 김은주 그다음에
리설주가 아이들 김일봉 지금 그
주라고 다니 애 이런 애들이 성년이
될 때까지 그니까 얘네들이 무슨
결혼을 하고 뭐 배우자를 만나고까지는
기다릴 수도 없고요 그죠 얘들이 만
20세가 될 때까지 내가 살 수
있을까 나의 건강을 담보할 수 있을까
거기에 대한 자신이 없습니다 왜 이미
김정은의 몸을 살펴봤던
사람들은요이 수명이 생물학적으로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극비리에 서기실
몇 안되는 극소수 인원도 한테 이미
알려줬습니다 그니까 만일의 사태를
대비를 해야 되는 것이죠 자
그러니까 앞으로 내 자녀들이 얼마나
빨리 잘할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걔네들이 성년이 될 때까지는 살아
있어야 될 텐데 그런 자신이 없는
거죠 그러니까 자꾸 다니면서 눈물을
보이고 찔찔 짜고 이런 그 나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 이런 내용들을지
어디서 수집을 해야
되죠 그렇죠 국가 정보원에서 수집을
해서 뭐 국회 저거 짐승만도 못하는
쓰레기
걸레들 정보라는 그런 웃기지도 않는
모임을 통해서 북의 사정이 이렇다라고
알려줄 수 있어야 되는데 알려줄 수가
없잖아요 지금 그 최근에 잘려나간 그
김규현 전국정 원장이나 그밑에 뭐
권택 차장 김수현 차장 이런 사람들이
그런 그 북한 내부를 바라볼 수 있는
현미경 망원경 이런 것을 통해서
젊어서 사업을 해 본 경험들이
없다고요 그러니까 옆에서 제대로 된
보좌 할 수가 없죠 그렇다고 해서
이번에 그 국정원 차장으로 간
홍장원이나 아 그다음에 황진이 이런
사람들도 그 젊은 시절에 현장에서
그런 일을 해본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겉으로야 뭐 내가 북한 전문가다 뭐
내가 공작의 전문가다 그러지만 실제로
우리 가치 일을 해봤던 동료
선후배들은 그 친구들 전부
다 옥수수처럼 어 빈 수수깡이 거
알죠 근데 본인들은 자기들이 계속해서
전문가이고 싶어할 거예요 좌우지간에
이렇게 북한 문제가 지금 제대로 파
안 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
김정은이라는 놈이 남조선을 향해서
[박수]
대사변화 만들어야 된다 아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자 재가 놈이 몇
년을 더 살 수 있을지 알 수가
없어서 눈물을 질질 짜는 자식이 지금
남조선을 집어 삼키겠지
지금 죽어가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당을 한번 먹어 보겠다고 또
저렇게 개소리를 하고 있어요 자
그러니까 아무리 개인 세스 왕조 체제
독재 왕국이라 하더라도 그 열 살밖에
안 된 아이한테 무슨 새별 여장군
그러면 지나가는 개도 웃을 일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더더군다나
북조선에서 여자아이가
여자애가 후계자가 된다 그거는 도무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절대
불가능한 일입니다 자 그러니까
이것은 진짜 그 왕권을 이어받을
왕자가 정식으로 세자 책봉 되기
전까지 그리고 그 아이가 성년이 될
때까지는 계속해서 이런 일종의 연막
작전 아 눈을 속이기 위한 연막
작전을 계속해 갈 것이다 아 이렇게들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어 오늘 전달해 드릴
얘기가 좀 많아서 어 일차적으로 어
여기서 방송을 마무리를 하고요 어
계속해서 어이 북종 이야기를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인도태평양
전례 연구원의
최수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