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태 전략 연구원 최수용 있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과 또 인도 태평양 전략 원인
새로운 신규 채널을 애청해 주시는
대한민국의 국민과 해외 계시는 동포
여러분들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해
올립니다 오늘 제가 전해드릴 얘기는
좌파들의 아성을 손을 대었던 고의
공무원의 최후라는
제목으로 한 멋진 고의 공직자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요즘
세상에 정령 찾아보기 힘들뿐만 아니라
희귀하다 못해 멸종된 멸종 동물지는
멸종된 천연 기념물이라고 할 수 있는
바로
문화체육관광부의 국장으로 하다가 가진
고초를 겪고 지금 현재는 공자 학원의
실체를 알리는
그야말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매주 수요일마다 명동에 있는
중국 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하고
계시는 한민호 국장의 이야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들어서 다큐멘터리
영화인
전쟁이 관객을 100만 명을
돌파했다는 소식이 지금 들려오고
있고요 이로 인해서 많은 자유우파
애국 시민 여러분들께서 더할 나이
없이 고무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여전히
있습니다 이번 국영 건국 전쟁이라고
하는이 다큐멘터리 영화 이권을 계기로
해서 반
대한민국 즉 대한민국을 전복시키고
하는 기치를 내걸고 있는 운동권 식의
즉
운동권에 전염되어 있는이 그릇된
아이들의 현대사에 대한 인식의
틀을 모조리 철저하게 밑바닥까지
바꾸지
못한다면 이번에 국민의 관심을 갖고
있는 는 건국 전쟁이라는 이승만
대통령 관련 다큐멘터리 영화는 일회성
화제로 끝날 수도 있다는 점을 우린
반드시 명심해야 하겠습니다 자 우리는
이와 같은 운동권이 하는
소위말해서 의식화 교육의 현장에서
대학이라는 곳에 들어가게 되면 가장
먼저
신입생들의 눈과 길을 홀리게 되는
책들이 있습니다
일명 악마의 책입니다 그 악마의 책은
제목이 해방 전후사의 인식이라고 하는
전 여권으로 된 것으로서
1979년부터
1989년 10년간 시간 동안에 총
여섯 권이 반응이 되었던 것으로
한길사에서 출판한 책자들 있니다 자
그러기 때문에 저 역시 대학을 다닐
때 해방 전후사의 인식이라는 책을
저도 접했었고 또 전환 시대 논리라고
하는 리영희 동무가 쓴 아 그런
책들도 우리 주변에서는 당시 쉽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우리 대한민국의
국민들 소위 머리에 먹물이 들어갔다고
하면서 대학 교육을 받았던 자들의
머리와 마음속에서는 이와 같은
전환시대의 논리나 해방 전후사의
인식을 불태워 버려야 되겠습니다
한두 건 얼마나 못된 책이고 얼마나
그릇된 인형을 선전 선동하는 거짓말의
책이라는 것을 기념적으로 한두 건
남길 필요는 있겠지만 우리들의
마음속에서 우리들의
머리속에서는 이들의 내용을 완벽하게
불태워서 어해 버려야 되겠습니다
지식 경를 스 속과 마음속에서
단행해야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자 의료 문화사가 편한 책
중에 지식인의 두 얼굴이란 책이
있습니다이 책은 영국의 역사학자 폴
존슨이 쓴
책으로서 폭정 중의 최악은 사상
관념이 지배하는 정치라고
하였습니다 지금의 주사파 강점기가 꼭
그러하지 않았던지 우리는 반문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해방 전사의 인식이라는이
책자 시리즈를
통해서 반 대한민국을 목표로 대한민국
체제 전복을 대한민국 체제 붕괴를
목표로 이승만 죽이기와 김구 띄우기
백락 강만길
분단시대 그리고 종북 의 논리를
차곡차곡 종북 좌파들이 심어 왔던
것입니다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또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다고 하는
어떤 진실 사실 여기에 대한민국이
망가지 는요 이와 같은 시리즈 즉
전환시대의 논리 해방 전사의 인식과
같은 이런 시리즈 물들이 또아리를
틀고 암약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악마의 책자인
해방 전후사의 인식 시리즈가 악마의
책이라고 공개적으로 언명하였는데
한민호 전국장 그리고 평론가 조우석
이와 같은 분들 외에 거의
없습니다 이것이 우리 현재 대한민국
지식 사회의 현 주소라고
하겠습니다 머리에 먹물이 들어간
사람들 소위 지식인이라고 떠드는
자들의 대부분은 좌익 세력의 실체를
모르거나 이빠른 소리를 했다가는 불이
받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이것이 소위
머리에 먹물 들어간
자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머리에 먹물
들어간 자들은 폭력을 가게 되면 바로
꼬리를 내리고 굴복하고 정하게 되어
있는 것이죠 자 그중에 한 사람인
한민호 전문부 국장이 받아왔던
악의 하고 잔인했던 불이익의 사례를
오늘 한번 재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하겠습니다 이것은 한민호
국장이 파면을 당하는 과정에서
대한민국의 사회가 얼마나 망가졌는지
얼마나 사상적으로 역사적으로 붕괴되어
있는지를 보여주는 아주 대단히
섬뜩하고 뒷목을 잡을 만한 대목이라
하겠습니다 한민호 전 문체부 국장을
알고 계신 분들은 다 아실 것입니다
한민호 국장은 문재인 정권의
미쳐버린 광란 폭도 수준에 반일
놀음에 대해서 이것은 아니다라고
목소리를 냈던 유일한 고위
공무원이 자 그 일로 인해서 심제
걸려 끝내 파면까지 당했던
분입니다 한민호 국장의 행동은 당시
검찰 총장이었던 윤석열의 멋지 않는
용기였습니다 우리 모두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특별히
눈여겨 보야 될 점은
2019년 한민호 대한
파면은 그 3년 반전인
2016년 페이스북에 썼던 짧은
댓글이 출발이었다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당시 한민호 국장이 썼던
페이스북에 썼던 내용은 해방 전후사의
인식 비판이 즉 리영희 동무의
전환시대의 논리 그리고 해방 전후사의
인식은 대한민국 지성사의 치명적인
해독을 끼친 책이라는 점 그래서 반
의미에서 상응하는 책을 내야 하거늘
이렇게 쓴 두 세 줄의 댓글이 화근이
되었습니다 100번 만 번 맞는
지적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좌익 노름에 젖어 있던 출판
계부 발끈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직후 좌파 언론과 민주당
공격이
나서서 모두가 가 미친듯이 광분하며
한민호 전 국장을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자 그렇게 3년을 넘게
시달리다가 한민호 국장은 끝내 공무원
직에서 잘리는 해고당하는 변기를
겪어야만 하였습니다 자 그만큼 범
좌익 세력들은 해방 전후사의 인식을
무슨 성경처럼
우상처럼
무슨 금과옥조로 여기고
있습니다 동시에 그와
같은이
좌파들의 우상이라고 하는 해방
전후사의 인식이라는 그 아성에 도전한
자는 죽음을 면치
못한다면서 죽기 살기로 한미호 국장을
제거하는데 덤벼 들게 되었던 것입니다
자 그 관련된 이야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시에 언론 출판을 담당하던 미디어
정책관으로 있었던 한민호 전 국장이
댓글을 썼던 것이 2016년 3월
달이었습니다 자 그리하였더니
바로 한국 출판인 회의란 단체의
회장이란 자가 윤호가 있었는데이
윤철호 바로 한민호 국장의 댓글에
반을
해왔습니다 그 책들은 그 시대적
역할을 충분히 한 훌륭한 책입니다
출판과 언론 방송 정책을 담당하는
현지 고의 공무원이 이렇게 편향된
인식을 갖고 있다는 것 대단히
걱정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기울어진 운동장이 돼버렸던 시절
도둑이 매를 들고 설치는 상황이
벌어진
것이었습니다 그야말로 적반
장이었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로 이튿날
한결의 경향신문이 한민호 국장을
비난하는 기사를 동시에 제하게 됩니다
헛소리하지 말라는
힐란이었고 공세의
신호탄이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는
일이 벌어졌던 것이었습니다 좌파
진영이 출판 언론 진지 모두를
장악했던 상황이기 때문에 눈치없이
고개를 쳐드는 사람을 표적 살해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된
것입니다 물론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진다 해서 조중동과 같은 언론은
결코 나서서 방어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이런 일을
조중동이 나서서 방어를 한다면 그것은
조중동의 명예에 아주 커다란 오욕의
역사가 될 것입니다 즉 조중동과 같은
언론들은 나는
모르겠다이 책임만 태도를 견제하는
것이 조중동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이
됩니다 2016년 해방 전후사의
인식을 둘러싼 논란의 시작이 되었던
한민호 국장의 페이스북 댓글과 그에
대한 반격이
출판인 출판인회의 회장
윤철호 댓글인데 그것은 그의 10월
끝내 국회로 확산되는
이러한 이상한 현상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당시 민주당 의원이었던
박경민 저는 이런 사람이 의원일
했다는 건지도 모르겠는데 아이이 이런
사람들도 국회의원을
했더라고요이
박경미 한민호 국장 발언을 망발
망발이 하면서 당시 조윤선 장관에게
마구마구 따져 물었던 것입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고 나서 한참
뒤가 된 2018년 초 대한 출판문화
협회장이 더 큰 감투를 쓰게 된
윤철호 한민호 국장이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에 간여했다
별도의 의혹 제기와 함께 처벌을
요구하는 성명서까지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검찰 수사로 치면은 바로
별권 수사입니다
물론 블랙리스트 간은 완전히
사실이라서 한민호 국장은 윤호를
민형사상 고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실 무구는 훗날 모두
사실로 확인이 된 바 있습니다 자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가만히 있을 저
종북 좌익 세력들이 아니죠
대한출판문화협회
포함한려
12개의 단체가 한민호 국장에 대한
추가 조사와 함께 책임 규명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함으로써 다시금 극렬하게 대응을
해오게 됩니다 온 세상이 미쳐
돌아갔습니다 온 세상이 좌파들의 편의
된 상황이 되어버렸던 것입니다 즉
당시 검찰은 한민호 국장의 형사고발을
불기소 처리해
버렸습니다이 커다란 문화 권력
싸움에서 공권력이 출판계 언론 국회
등의 좌파 편을 들어준 꼴이 되고
말았습니다 정말이 나라 검찰들 다
헛개이라는 것을 입증해 준 귀중한
사례였습니다 이와 같은 우여 곡절을
거치고 거쳐서 한민호 국장은
2019년 10월 당시
민정수석인 조국에 의해서 끝내 파면을
당해야
했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제 좀 감히
잡히십시다
정책에 항의한 교심 이제를 문제
삼았지만 그 전에 감히 좌파의 아성인
해방 전후사의 인식 시리즈를 건드렸던
바로 그 죄값을 묻고 따졌던
것입니다 자 이런 사실을 우리 모두
알고 있죠 그런데 윤석열 정부로 바뀐
직후 한민호 국장이 파면에 못지 않는
중징계인 해임 처분을 당하고
건으로 지금도 송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자 이처럼 역사 의식이
뚜렷하고 상관이 투철하며 국가관이
투철한 이런 고의 공직자가 윤석열
정부 들어와서 다시금 해임을 당했
것입니다
문화 전쟁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윤석열 정부의 한계를 거듭해서
보여주는 안타까운
대목입니다는 오늘은 그와 같은 얘기에
국한 대서는 안 될
것입니다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 전쟁이
박살낸 해방전후사의 인식
시리즈가 왜 악마의 책인지를 다시
묻는 것이 오늘의 핵심 포인트라
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한민호
국장의 예전 발언들
가운데에서 만족스럽지 못했던 대목을
우리는 반드시 따져야
하겠습니다 자 예전에 한민우 국장이
해방 전후사의 인식 시리즈를 편했던
것을 반성하는 뜻으로 상응하는 책자를
내라는 지적은
많이 미흡했다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 책을 펴낸 한길사
측에서 먼저 자발적으로 관련 책자를
수고한 뒤에 몽땅 불태우는 과정을
해야만 이것은 옳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끝이 되어선
안 되겠죠 그 악마의 책으로 벌어들인
돈을 사회에 토해내는 재산헌납 과정도
필요
봅니다 자 혹자는 과격하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그것은 책으로 된 독극물인
해방 전사의 인식 시리즈가이 땅이
남긴 해독의 실체를 모르기 때문에
짓거리고 있는 헛소리라 하겠습니다 자
그것을 모태로 모태 교본을 삼아서
만들어진 동영상이 무엇이 있었습니까
로전 이라는 것입니다이 100년 전쟁
같은 더욱 치명적인 동영상들을 염두해
둔다면 더욱 끔찍한 상황이 바로 지금
현재라고 되었거나
한길사가 그와 같은 조치를 하건 말건
그런 것은 우리의 관심사가 아닐 수도
있겠죠 영화 건국 전자의 흥행과 함께
노절 것들을 치우는
대한민국의 대청소가 이미 시작되었음을
알려오고
있습니다 이상은 아 조우석 평론가가
쓰신 글이었는데요 아 좀 제 의견을
좀 처원 하겠습니다 아 제가 대학을
다니던 그 시절 해방 전사만 아니라
많은 책자들이 있었습니다 주로 어
까치와 같은 혹은 녹두 이런 서점의
명의를 달고 나오는 책자들 보면 칼
마르크스 레닌과 관련된 책자들
공산주의 이론 서적들 등 아주 이상한
책자들이 많이 대학에 법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저의 경험은요이
해전사 소위 해방전사 인식이나
전환시대 논리 책을 보고 나서 느끼는
감정이 야 이따위 책자를 왜 봐야 돼
왜 그러냐면 당시 1학년이었던
시절에는 생들이 그책 자를 강제로
읽게끔 권장을 했습니다 그 권장을
하길래 읽어는 봤는데 영 마음에 안
드는 거예요 그리고 안에 있는
내용들이 정말 삼척 동자도 알 만한
이야기들을 배배 꼬아서
어마어마하게
현학적인 과장적인 표현을 써서 사람을
선동하고 있다는 것을 당시 저는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때문에 아
다 읽은 것도 아니고 한 절반쯤
읽었을까요 보고 나서 집어 던져버리고
그냥 아궁이에 넣어서 불질러
버렸습니다 왜 이런 당시 저의 젊은
시절이지만 그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감회는 야 이런 거 읽어서는 안
되겠다 이런 생각이 저는 불도
들었습니다 제가 갖고 있던 역사관과
가치관
그리고
도덕관 대는 이야기들이 많았는데요
자이 이런 책자에 주로 나오는
사람들이 락이나 강만길 이런 사람들의
이름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아 이처럼
대한민국을 망가뜨리는 악마의 자였던
이런 책자는 단연코 가까이 둬서는 안
된다
생각하죠 저는 이미 대학시절에 좀
보다가 그냥 아궁에 넣고
질러버렸습니다 왜 더 이상 읽을
가치가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그리
하였습니다
당시에도 그 소위 우리가 다니던
대학교 이름을 기역시오 인데요 그
국립 서울 대학이 아니라
공산당이라고 혹은
비아에서 개집 술 돈 이런 식으로
명칭을 바꿔 부르기도
했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이 잘못된 인식들 가운데 하나가 소위
성적이 좋아서 좋은 학교 들어가면 그
사람이 공부를 잘했다라는 이런 허언을
짓거리 자 공부를 잘했다고 얘기하면서
그 사람이 마치 지혜롭고 똑똑하고
모든 판단을 정확하게 한다라는 이런
커다란 착각 속에 빠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착각 정도가 아니라요
심각한 오류고 잘못이고
돌이킬 수 없는 범죄보다 더 심각한
해약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국민 여러분
보십시오
지금 대한민국을 가장 부패시키는
원들이 누군지
아십니까 아십니까 아직도 모르십니까
바로
일류대학을 나왔다고 하는 공부
잘한다는
아이들이 시험 붙어서 판사검사
변호사를 하는데요 그 판사 검사
변호사 이자들이 대한민국을 부패시키는
가장 악독한 암덩어리이자 병자 범죄의
중심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올바른 길을 가고이 나라가
진정으로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법조의 카르 그리고 서울대
연세대 고대 등등으로 표현되는 인류
대학 출신의이 법적 하르를 무너뜨리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결코 선진국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판사
검사들이 지난 문재인 5년 동안에
해왔던 악행을 보셨죠 국민 여러분 자
그러한 악행을 보셨는데 아직도 그러한
검사들에게 도치가 되어서
무조건고
빨고 찬양을 하면 그걸 두고 우리는
후대 우리의 후손들이 뭐라고 손가락질
하겠습니까 당시에 살고 있었던
2023년 24년도 살았던 대한민국의
조상들의
대다수 개돼지만도 못한 금수만도 못한
머릿속에 퉁퉁 부어터진 우동사리 넣고
다니던 미개하고 무지하고 판단력도
없는 얼간이들의 집단이었다 라고
후세의 우리 후
후손들이 그러 평가를 할
것입니다 창피하지 않습니까 두렵지
않습니까
어찌 지금 우리가 그이 역사전쟁 또
지금 시작하고 있는 이승만 대이
또다른 영화 기적의
시작입니다는 자 이와 같은 일을
어디서 해야 되죠 가장 먼저 선봉장
되었 것은 문체부 문화체육 관광부
그런데 박보균이란 자가 어쩌다 그
자리에 가서 장관 했지 모르겠지만 그
박복균이란 자가 있으면서 한 일이
아무것도 없어요 자 그러고 났더니
이제 누가 옵니까 유인촌이 사람이
와여 이명박때 한번 장관을 해봤다는
경력자면서 불러옵니다 자 그런데
박이나 유인촌 그리고 한민우 국장을
갔다가 가 동동 선에 놓고 이렇게
비교해
볼까요 비교 상대가
됩니까 비교 상대가 안
돼요 박인이 유인촌은 한민호 국장이
보유하고 있는 학문적인
백그라운드 한민호 국장이 지니고 있는
그의 개인의 합격과 비교했을 때는요
볼품도 없을뿐만 아니라 초이 짝이
없는 인간이에요
박보균 촌 이런 사람들 자 그러면
얼마나 지금 문화 체육계에 그리고이
문체부가 해야 되는 사상 투쟁 역사
투쟁 이념 투쟁을 해야 되는 이런
정말 누란 지에 빠져 있는이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한민호 같은
사람은 해임을
당해요 재인 파면
당했는데 정부가 되니까 이제는 해임을
시킵니다 이렇게 막대먹은 이런 자들이
지금
대한민국의 정부를 구성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한미호 씨는 아 지금 고용주
대표가 있는 자유민주당의 아 또 다른
직책을 맡아서 저와 함께 여러 가지
활동도 하고 있는 분이에요 자
대다수의 지식 분자라고 하는 애들
머리에 물이 들어갔다 애들 굉장히
비겁합니다 굉장히 비겁해요 그런데 아
서울대학교까지 나온 한민호 국장이
이와 같은 투쟁을 하고 있어도요
아마도 한민호 국장이 학창 시절에
같이 공부했던 동료들 중에 아마 단
한 명도 그 행동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문체부 직원들 퇴역한 문부
직원들 역시 마찬가지
왜 연금에 손상이 갈까 두려워서 감히
나올 수가 없지요 할 수가
없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 이렇게이
좌파들의 아성에 손을
되었다가 파면을 당했고 다시 복권이
됐다가 다시 해임을 당하는 이런 수을
겪은 우리 한민호
국장님 이런 분들이야말로 대한민국의
공사에서
야 분들이고요 그리고 이런
분들이 직접 현장에서 일을 하셔야
됩니다 자 유인촌 장관이라고 하지만
한민호 씨하고 유인천 씨하고 지식
수준이나 경험치나 업무 능력 이런 걸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비교할 수
있겠어요 무슨 대학 갖고 평가하는게
아니에요 유인촌이가 무슨 고이 못
붙었으니까 실력이 없다 이런 얘기가
아니에요 일의 업무 성격이 달라요
렌트하고 전업
공무원하고 어 어공 아니고 늘공
아니에요 한민호 국장 같은 경우는
그리고 문체부에서 행정고시를 합격하고
난 이후에 줄곧 문체부에서 일을 해온
그쪽 분야 전문가 아이에요 그까 이런
분을 갖다 배격해야 배척해 그 안에서
한민호 해임 시키는데 동조한 그
놈들이 더 나쁜
놈들이죠 그렇죠 어떻게 그런 짓을 할
수가 있습니까
그러니까이 나라는 어떻게 되니까 공직
사회에서 정직하고 바른 말하고 업무
영약이 탁월 하잖아요 그러면 잘라내요
제거해요 결코 중요한 자리에 보내지
않습니다이지 우리가 원천적으로 바꿔야
될
문제예요 제가 엊 그저께 자유민주당
그 저 선거 대책 본부 출범식 하는
자리에서 제가 그런 얘기 한 적이
있어
있어요 국정원에 만약에 고영주 같은
선배가 간부로 있었더라면 내가
국정원을 그만두지 않았을
것이다 허접하고 능력없고 부패하기
짝이 없는 육사 출신의 이런 자들이
국장을
하거나 답지도 않게 오로지 교원 영색
아첨 압으로 그렇게 해서 국장이 되고
차장이 된 것들이 있는 회사에서
내리는 지시사항을 보면요 힘들고
어려운 거는 절대로 못 하겠다고 뒤로
빠집니다 그리고 담당관 테 현장
원한테 네가 책임지라고 다 덮어
씌우지 자 그런 조직을 다닐 이유가
없죠 마찬가지에요 한민호 국장도
굉장히 올어 준 분입니다
이분이 저는 만나서 개인적으로도 많은
교문을 쌓아 봤고 한데 과연
이렇게이 독극물 중의 독극물
악마의 책자라고 하는 해방전후사 인식
이책에 대해서 평가한 것을 그걸
꼬투리를 잡아서 또아리 들고 있던
좌익들이이 한민호 국장을 처단하는
성공을 했던
것이죠 국민 여러분 제가 오늘 좌파
아성에 손을 대고
처절한 파면과 물 겪 한민고 하는
한고 공무원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까닭 그요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4월 10일 선거를 앞두고 분명히
우리가 점검해야 될 부분들이 있어요
뭐냐 가장 중요한 것은 제가 볼 때
사전 투표를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두 번째 어떠한 향 양식의 기계를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투표한
자에서 바로 감독관들이 투표 개봉
감독관으로 위치를 바꾸면서 바로 그
자리에서 개봉을 해야 돼요 이동해서
안
됩니다 그리고 사전 투표를 하면 안
된다는 건요 참정권을 국민들께 더
많이 보장한다는 얘기요 허울좋은 감원
이설 거짓 선전 선동이 지나지
않아요이
모든 사전 투표가
정착되기까지는 북한 괴에 대남 공작
기관에서 지령을 내렸고 당시 문희상
그리고 북에 다녀왔던 임수경이 하는
종북
간첩다운 국회 의원들이 자들이
그곳에서 주추 중추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문상이 어떤 사람이에요
의정부에서 뭐 선인가 했던 사람이죠
한때는 김대중이가 대통령이라고 있을
때 건방지게 우리 국가정보원에
와가지고 기실장 됐던 자요 아마 그때
돈 많이 벌어 갔을
거예요뿐만 아니라 의정부의 직장 없는
아가씨들 아마
수십명을 우리 국정원에 취업을 시켜서
아 지역 민심을 갖다가 획득했던 그런
아 창피한 역사도
있죠 자 국민 여러분 오늘 한 가지
예로 우리 문체부의 한민호 국장의
사례를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각가지
형태를 보면요 이보다 더 심한
사고들이 지금 도추 지금 전개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특히 보건 복지부가
더 그런 거
같습니다 자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 또 신규 채널인 인도
태평양 전략 연구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최수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