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감자 자르면 꼭 재로 소독해야 하나요? -우리는 이렇게 하고 있어요. 지저분하지도 않고, 씨감자도 안전하고, 수확량도 더 많아요.(감자 재배, 감자 심기, 씨감자 소독)
손바닥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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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감자를 쪼갤 때 자른 면이 잘 아물게 하려고 옛날부터 재를 붇혔습니다. 가장 구하기 쉽고 가장 쉬운 방법이지만 오늘 날은 나무를 때는 곳이 줄어드니 오히려 재를 구하는 게 어렵습니다. 억지로 나무를 때어서 재를 만들어 묻히드라도 예전보다 더 깔끔하게 생활하다보니 온데군데 재 투성이입니다. 이제는 그렇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본 영상은 그렇게 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건전한 씨감자를 심고 오히려 수확량이 더 많은 방법을 소개합니다.
#씨감자 #감자심기 #씨감자소독 #감자재배 #감자쪼개기 #감자소독
[음악]
작년에 감자 바이러스 소동이 있어
올려는 겨울 지나자 소량과 씨감자를
구입하였습니다 아직 감자 심을 시기로
두 달이 남았으니 한 달간은 그대로
두었다가 본밭에 감자 신기 한 달이나
한 달 발 절에 씨감자를 자릅니다
산광 체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광
체라고 하는이 감자 신기 전에
처리하는 방법으로 햇빛이 직접 비치지
않은 밝은 실내 감자에 싹이 틀
때까지 두는
방법입니다 씨감자를 바로 신기 보다
미리 싹을 티워 심으면 그만큼 감자도
건강하게 자하고 당연히 수확량도
많습니다 씨감자를 그대로 밭에 심으면
싹이 올라오는데 한 달입니다 그리고
싹이 트지 않은 것도 볼 수
있습니다 상광 치아를 해서 심으면
싹이 올라오는 기간도 아무래도
단축되고 또 싸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신기 때문에 실도 적습니다 산광
치아에 들어가기 전에도 이렇게 넓은
그릇을 늘어 놓으면 조금씩 싹이
나옵니다 이렇게 싹이 살짝 보일 때
계란 밤보다는 좀 더 크게 자릅니다
씨감자를 자를 때는 도마나 칼은
소독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스 불에
그냥 살짝 째면 되니 그리 어렵지도
않습니다 이것도 여걸이 맞지 않으면
생략해도 크게 달라진 않습니다 감자
자르는 방법은 아시죠 감자는 눈이
여기저기 있기도 하지만 길주 광고
정수에 주로 모여 있습니다 눈이
나오지 않았더라도 정수리가 나누지도
자르면 됩니다 보통은 자르 면에 작에
들어가지 못하게 쉽게 물게 하려고
재를 바릅니다 바깥에서 자르면 제를
묻혀도 크게 어지러울 일은 없지만
실내에서 작업하거나 보관하려면 제가
날리기
쉽습니다 시자 자른 면에 재를 바르는
것은 소독도 될뿐만 아니라 거기에
묻은 죄는 가리 성분이니 나중에
감자가 굵어질 때도 도움이 되지만
미끄럽 넣을 때 가리 비로 넣니 크게
도움은 안
됩니다 나무 떼는 부엌이 있고 자른
씨감자 재 묻혀 바로 신거나 아니면
바깥에서 보관한다면 그 방법으로 하는
것이 가장 쉽고 안전합니다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고 하듯 시골이 아닌
도시 아파트 같은 경우는 재를
구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또 심는
면적이 많으면 몰라도 우리 박 감자
신기는 습기가 많고 더럽지 않는 곳에
자른 면이 위로 가도록 늘어놓으면
별탈 없이
아무어집니다 텃밭에 간다 해도 나무
떼는 복이 없는 것도 많습니다 이럴
때 보면 일부러 종이나 나무를 떼어
재를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번거롭습니다 수년째 감자를 자르고도
이렇게 상광 체하기 위해 늘어놓으면
별탈 없이 마릅니다 제가 알기로는
전문 감자 재배농가 있어도 상광
치아를 해는 경우 경가 많다고 하는데
깨끗한 곳에서 늘어놓으면 큰 딸 없이
마르는 걸 볼 수 있습니다 텃밭
농사지는 모든 분께 상광 체를 권할
수도 없습니다 모두들 사정도 다르고
또 의도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상광
체하지 않고 본밭에 심으려면 심기
일주일 전에 잘라서 잘라낸 자리가
아물면 바로 심어도 됩니다 어쩌면
3일만 두었다 심어도 됩니다 그러니
심는 날 바로 자르지 말고 한 사흘전
아니면 좀 넉넉하게 일주일 전에 잘라
자른 면이 마르면 신으면 됩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없는 제 구하거나
온대 재가가 흩날리기 보다는 더 쉽고
깔끔할 수가 있습니다 다만 습기가
많은 곳에 말리면 안
됩니다 재를 묻히지도 이처럼 자른
면을 말리지도 않고 바로 바둑에 앉아
씨감자 잘라 바로 심어도 별탈 없이
농사지는 분도 많이 보왔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자른 면이 아물고 심으면 더
안전합니다
혹시나 상하려고 씨감자를 잘라 한 달
동안 놔두면 감자가 말라 비틀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될지 모르나이 씨감자
밭에 심어 싸기 한뼘 정도 자를
때까지는이 감자 양분으로 커갑니다
수분이 약간 증발할
정도입니다 또 감자를 일찍부터 싹을
내면 감자 전체 재배 기간에 줄어들지
않겠나 싶지만 지금 우리나라 기후
사정으로는 충분한 감자 재비 기관을
다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감자를
본밭에 신기 전에 감자가 잘할 준비를
충분히 하는 것이 생산량을 높일 수
있습니다 들리는 얘기로는 감자
원산지는 감자 재배 기간이 120일을
넘는데 우리는 기어봤자 배기를 크게
넘기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고개의 재비 기관을
더 늘리면 그때는 이미 감자피 황변을
변합니다 물론 마그네슘 연면 칠리로
얼마간의 기간은 연장할 수 있는 것을
실으로 확인했습니다 손바닥 농장은
비록 작은 양의 감자를 심지만 상광
치아에만 거치지 않고 뿌리까지내어
심습니다 제가 제작년의 실험으로
알아본 재배의 방법에 따른 소형
결과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보통 관행대로 심는
경우보다는 상광 치아를 해서 심는
것이 또 상광 치아보다 뿌리를 내려
심는 것이 소량이 더 늘어남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물론이 한번의 방법으로
일반 는 없지만 아마 여기에 대한
다른 자리도 있었을 것입니다 상광
치아만 하는 경우는 바로 심는 것보다
기간을 더 확보해야 되는 점은 있지만
크게 일손이 많이 가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렇지만 뿌리까지내는
경우는 시간뿐만 아니라 일손이 더가는
번거러움이 있었습니다 그 번거러움이
어떤 것인지는 다음 영상에
뿌리내리지 다하는 것은 손바닥 농장이
바로 농사 공이기 때문입니다 제
자신이 이렇게 실험도 해보고 또
실패도 해보는 것이 바로 즐거움이기
때문입니다 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