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비밀 "새누리당(국민의힘)과 중국공산당이 맺은 비밀 협약", 윤석열 정권 조기 붕괴에 대비해야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공작관TV 그레이트게임]
공작관TV그레이트게임
161 팔로워
2023. 9. 6.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공작관TV그레이트게임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공작관TV그레이트게임,#최수용,#글로벌디펜스뉴스,#성상훈의국내외정세분석,
1)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월정기 후원 바로가기 (https://me2.kr/exHVc)
2)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역사전쟁'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5 -204-476779 : 예금주 :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본 채널에 영상이 한 동안 올라오지 않으면 구글코리아에 의해서 방송이 차단된 것으로 생각하시고 아래의 채널로 오세요.
1. http://www.k-cia.kr/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홈페이지 개설)
2. https://url.kr/of12r8 (글로벌디펜스뉴스)
3. https://url.kr/4ib1wo (성상훈의 국내외정세분석)
구글코리아가 본 채널의 영상에 대해서 '광고 적합' 메일을 보낸 뒤, 하루 뒤 '증오심 표현'으로 경고를 하고 임의로 영상을 삭제한 사례가 실제로 발생하였습니다. 언제든지 본 채널이 차단될 수 있으나,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홈페이지( http://www.k-cia.kr/ )로 오시면 중단없이 방송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 구글코리아가 광고적합 메일을 보낸 뒤, 임의로 삭제한 영상 바로가기 (https://url.kr/qklhnr )
(2편)북한, 보수유투버 파괴 지령 종북주사파에게 하달, 한국인터넷진흥원편
2. 구글코리아의 블랙리스트 언론탄압 '광고 붙여 놓고 임의 삭제' (https://vo.la/j1fsE)
- 최수용 올림 -
안녕하십니까 공작간
TV 그레이트 게임
최수용입니다 오늘도
재방송을 시청하시는 전국
곳곳에
국민 여러분들과 또 해외 계시는
동포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한 저희
시청자께서
이메일을 보내주셨어요 제목이
우주군의 한반도 배치와 이태원
사고라는 제목 하에
박근혜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간의
함수관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자 한다면서
메일을 보내 왔습니다
그래서이
메일 내용을 위주로 해서
국민 여러분들께 아주
[음악]
날카롭게
분석한이 어느 한 분의
투고를
국민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해 보고자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대해서 많은
분들께서 단순하게
국내 문제로만 생각하시는 경향이
있는데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미중 100권 전쟁 속에서
2016년에 일어난 아시아 국가
최초로 미국과
체결한 한미우주 협정과 사드 배치가
발단이 되어 일어난
국제적인 사건입니다
아주 쉽게 말씀드리면 미중
패권전쟁을 벌이고 있는 미국이
군사력을 유지할 예산도 부족하고
중국과는 거리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으니
한국의
우주 기술부터 최신 군사기술 및
경제력을
일체에 넘겨서
중국의 대항마로 대한민국을
키우겠다는 전략입니다
19세기 영국과 러시아의 그레이트
게임 당시에 영국이
러시아 나마를 막기 위하여 자금과
최신 군사 기술을 제공할 테니
러시아를 막아달라고
조선의 조정에 먼저 제안을 하였지만
당시 조선의 조정은
러시아 편에 붙으면서 영국은 일본과
영일동맹을 맺고 일본은 경제강구
군사관국으로 키웠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반도가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한 바 있습니다
이제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
한국을
경제강국 군사관국으로 키우겠다는 것이
한미
우주협정의 핵심 골자인데 한미
우주협정 체결로
연간 약 350조원에
달하는
우주시장의 우리나라도
진출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또 미국은 거의 모든 분야의 기술을
한국 기업들에게 넘겼고
한국군의 미사일 개발을 관련한 모든
제안을 풀어주었습니다
한미 우주협정은
달 탐사 기술을 미국 나사 미국
항공우주국이
한국에 넘긴다는 것이 주요
골자인데이는
장거리 탄도미사일 icbm을 개발할
수 있도록 미국이
지원한다는 의미입니다 또
icbm은
핵미사일이 아니면 개발할 이유가
없기에
한국의 핵무장을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전략은 이명박 정부 시절부터
준비가 되었고
박근혜 정부에서 한미우주협정을
맺었으며
윤석열 정권에서
착실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은
한국 내의 중국 군상당에 의해
포섭된
여야의 정치인
언론
학자
시민단체 중국인 유학생들을
총동원하여
거짓 선전선동 가짜 뉴스를 터뜨렸고
결국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이명박
대통령까지
장기간 구속을 시켰던 것입니다
2번 이태원 사고는
박근혜 대통령이 탄식 시즌 2로
주인공만
박근혜 대통령에서
윤석열 대통령으로 바뀐 것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나 안타까운 점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에도
국정원이 사전에 막으려고 했으면
충분히 막을 수 있었고
이번 이태원 사고 또한
충분히 막을 수 있었는데
녹놓고 있다가
당했다는 것입니다
세월호 사건을 겪은 국민들은
자발적으로 일어나서 이들의 진동은
틀어막았다는 것입니다
이번 이태원 사건에 대해서는 대통령
경호실이 나서서
국정원 고위간부들에 대해서
철저한 조사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국과 북한의 아주 오래전에 포섭된
자가
고의로 정보를 누락
외국 시켰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실수를 가장해서
성문을 열어준 셈입니다
중국 공산당과
북한의 지원을 받은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자마자
한국의 핵무장을 제거하기 위해서
탈원전을 시도했고
핵무기 원료인 플루토늄을 생산하는
가평 중수로인
월성운전을 폐기하려고 하였습니다 또
중국산
태양광 패널을 수입하면서 중국에게
막대한 자금을 밀어주었고
전기요금을 올려서
국내산업을 완전히 붕괴시키려고
하였습니다
또 법인세를 올리고
52시간
근로제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을 통해서
국내산업기반을 모조리 붕괴시키려고
했었던 것입니다
또
도보 다리에서
usb를 김정은에게
넘겼는데이 안에
북한 수뇌부도 열어보고
깜짝 놀랄 만한 기밀들이 담겨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원자력 시설들을 모두 해체하고
북한에 원자력 발전소를 지워주어야
북한이 대량으로 핵탄두를 생산하고
각종 미사일들을 만들 수 있는 자료들
그리고 자금
지원계획 등이 들어 있었다고 합니다이
부분에 대해서도
국정원에서 조사를 전혀 하지 않고
있는데
국정원 고위직에
여전히 중국 공산당과
북한의 포섭된 자들이 깔려 있는
곳으로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문재인이 김정은에게 넘긴 usb도
국정원에서 돈 주고 북한에서 사오면
얼마든지 원본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자 이분의 기고문은
계속해서 이어지는데요 아마 제가
보기에는이
북한 쪽에도 상당한 경험이 있는
그러한
지식인 내지는 사회경험이
매우 풍부하신 그런 분으로
유추가되고 있습니다
제보하신 내용은 다음과 같이 계속
이어집니다
소련이 붕괴될 때
군부가 각종 무기들을 돈 받고 판
것처럼 지금
북한도
돈만 주면은 다 사울 수 있습니다
이태원 사고의 중국
북한
민노총 민주당이 개입되었고
윤석열 대통령을 제거하기 위해서
사전에
기획하였다는 여러 가지 정황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시에는
권성동
안철수
장재원 의원 등의 앞장을 섰고
이태원 사고 때에는
국민의 힘 주호영 의원이
국정조사에 합의를 해주면서 대검
국정 상황실에 대한
국정조사도 합의해 주었다가
항의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또
경찰이 조사결과를
발표하지도 않았는데 정부보상안을
발표하는 등 알 수 없는 행보를
보였습니다
우선적으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 당시를 살펴보면
이번에 이태원 사고를
기획해서
윤석열 대통령을 끌어내리려고
기획한 세력이 어딘지도
파악할 수 있고
윤석열 대통령의 측근들
국가안보실
국정원
경찰
등의 잠입한 중국 공산당의 하수인들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박근혜 정부에서 사드 배치를 발표하자
민주당을 추종하는
좌파 시민단체들이
성주로 이사를 가서
성주 지역 주민으로 위장을 하고
성주참회가 사드 전차 전자파의
튀겨진다고 거짓 선동을 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언론이 온갖 가짜 뉴스를 보도하고
민주당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켜야
한다고 주장했고
2016년
8월 15일 중국
인민일보에서 사드를 배치할 경우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될 수 있다고 사설을
게재하면서
한국 내
친중 세력에게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키라고
지령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2016년 11월에
박근혜 대통령에게
당시
새누리당 지도부들이 찾아가서
자진하야 자진 사퇴를
종용하였고
박근혜 대통령이이를 거부하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은
정권을 무너뜨리고 자신들이 정권을
잡게 해 준다면
사드를 반대하겠다고 자신들을
지지해달라고 요청한 것이
언론의 폭로된 바 있었습니다
실제로
2017년 1월 말에는 중국인 유학생
6만여명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집회에
참석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민주노총은
매주 가수들을
동원하여
광화문과 서울시청
광장에서
콘서트를 진행하였고 일본 공산주의
단체인
JR
철도노조를 초청하여
촛불집회에도
참여시킨 바 있습니다 또 전교조
선생들은
학생들에게
봉사 점수를 준다면서
촛불집회에 참여시켰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촛불집회에 참가시
3만원을 준다면서
촛불집회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당시 수개월 동안 이런 식으로
사용된 자금은
어림잡아도 수백억원 이상 될 것으로
추정되는데
민주노총의
자금만으로는이 모든 자금을 제공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며 중국에서
암호화폐로
국내
각종 친준 친중단체에 제국 제공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당시 박근혜 정권의 국정원과
국가안보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이는 이미 국종원과
국가안보실이 중국 공산당에 의해서
장학당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 김규현 국정원장은 그 당시
국가안보실에서
근무를 하고 있었습니다이
당시 집권여당이었던 새누리당은
121석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당시 법제사본 사법위원장이
현재 국민의 힘 권성동 의원이었기에
탄핵을 막으려고 하면
충분히 막을 수 있었으나
새누리당 의원들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몰려가서
자진하야하라고
압력을
넣었고이를 박근혜 대통령이 거부하자
법제사법위원장이었던 권성동 의원은
울먹거리면서
헌재에
국민의 이름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파면 해 줄 것을
요청하는
장문의 편지를 읽었습니다
또
장재원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뒤에 김어준의
파파이스에 출연하여 자기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켰으니 이번
대통령은 문재인 후보가 되니 남는
표를 바른미래당으로
달라고 발언하여 김호준이 박장대소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이 당시 안철수 의원은 사드
배치 반대를 하면서
박근혜 적폐라고 쓴 현수막을 들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국민의 힘 전신인 한나라당은
2009년 11월에 중국 북경까지
찾아가서 중국 공산당과
업무교류협약에 사인을 하였습니다 그
내용을 자세히 보면
업무교육협약을
파기할 때에도 사전에 중국 공산당과
협의를 하게 되어 있어서 사실상의
노예 계약서를 체결한 것입니다
한미상호방위조약도
둘 중 한쪽이 파기를 하겠다고
선언하면 1년
후에 자동적으로
파기가 되는데
한나라당이 중국 공산당감에 전
mou는
파기전에
협의를 해야 한다는 것이 말이 되지
않습니다
또
2015년
당시 새누리당 산하 정체연구소인
여의도 연구원은 중국 공산당 사나이
차알학회와 또 다른
업무교류협약을 맺고 중국이 추진하는
일대일로와
박근혜 정부의 유라시아인이셔티브를
접목시키는 것을
연구하기도 하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민주연구원은
2019년에 중국 공산당 당교와
북교회에서 업무교류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로써 대한민국의 양대정당 모두
중국공산당 하부조직으로 전락하게 된
것입니다 이미
2009년부터
현재
국민의 힘은 중국 공산당의
조선총독부로 전락하였고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국가로
끌고 가는 정책들을 만들기 시작했으며
한나라당 시절부터
애국보수적인 인사들을
서서히 공천해서 배제하면서
좌익 인사들을 끌어들이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런 작업들이
절정에 달한 시점이
박근혜 대통령이
2015년에 중국 공산당 전승절
행사에 참여하여
천안문에 올라갔던 사건입니다 미국에서
여러 루트를 통해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중국 공산당 전승절
행사에 참석하지 말 것을
간곡하게 요청하였지만 주변에 참모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눈과기를 가리고
전승전에
참여하도록 만든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가
능력이어 봐야 하는 사람은
현재 김규현 국정원장입니다
이 글쓴이는요 아무리 봐도이 우리
국내에
정치 변화 사정이나 또 힘의 역학
관계 또 국제관계를
상당히 아주 예리하게
꿰뚫어 보고 있는 분 같아요
마치 그 저 미국의 조지 프리도먼
교수의 제자가 아닐까 하는 그런 또
의심이 가기도 합니다
조사하는거나이 내용을 보면요 굉장히
정교하고
문장 구성이 매우
논리적이라는 것을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이어지는 얘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윤석열 정권의 김규현 국정원장은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학사로 졸업을
하고 하버드대학교
행정학위를 취득한 후 제14회
외무고시에 합격을 하고 주로 미국
쪽에서
외교관으로 활동하였습니다
그런데
박근혜 정권에서
갑자기
국가안보실 1차장 겸
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처장이 되었고
2015년 10월에는
국가안보실 2차장이 되었습니다
외교부 쪽 직원들 말에 의하면 김규현
국정원장은
데스크가 중요하다면서
외국의 대사로도 나가는 것을 기피한
인물이었고
현장하고는 전혀 거리감은 사람이라는
것이
갑자기
국가무실 차장이 되었던 것입니다
실력으로 그 자리에 올라간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대목입니다
이러면서 여러분도
회사를 다녀보셔서 아시겠지만
실적이 없는데
진급을 하려면 상관들에게
여러 가지 많은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아실 겁니다 미국
쪽에서
여러 루트로 수 차례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공산당 전승절
참석을 만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쪽 외교관으로 오래 근무했었던 김규현
국가 안보실 제1차장에게도
당연히 미국이 요청을 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전진절 방문을
막지 못하였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시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구체적인 대응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 정도면
현재 김규현 국정원장과 중국
공산당과의 관계를 한번
의심해 볼 만합니다
책상 물림만 하던 그를
실무가 매우 매우 중요한
국가안보실의 누가 추천을 했는지도
조사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민간 분야 중소기업에서도 한
번 실패한
임원은
채용을 하지 않는데
자기가 모시던 박근혜 대통령께서 중국
공산당 전승전에 참석하는 것 또
탄핵되고
구속되는 것을
막지 못하였다면
중국 공산당의 이미 오래전에
포섭되었거나 아니면 매우 무능한
사람이라고
합리적인 의심을 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모시던 대통령이
탄핵되고 감옥에 갔으면 자기도
실패한 국가안부 책임자였기 때문에
도의적인 책임을지고 정보라인에서 손을
떼야 하는데
윤석열 정권에서
국정원장이 되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으며
특정한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 누가이 사람을 국정원장으로
추천했는지도 조사를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태원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민노총은 대국 10월 공산폭동을
기념하기 위해서
매년 10월에 대규모 집회를
실시했습니다 또 윤석열 대통령을
끌어내리겠다는 이야기를 공공연하게
하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원래 서양에서 할로윈 축제는 10월
31일인데
좌파 매체인 mbc에서 할로윈
데이 축제를 이태원에서 10월
30일 토요일에 한다고 많이들 오라고
대대적 홍보를 하였고
용산과 이태원이 바로 인근이란 것을
감안한다면
민노총이
용산에서 집회를 하고 이태원으로
몰려가서
어떤 짓을 할 것이라는 것은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국정원에서 사전에 충분한 조치를 취할
수 있었습니다
이 점은요 저도
작년
추석 되기 전에 이봉규 TV 나가서
10월 12월에
윤석열 대통령을 끌어내릴 그
민중봉기가 있을 거라고
경고방송을 이미 한 바 있었죠 그리고
우리나라의
[음악]
경찰 정보위관 모든 국가 단위에서는
이러한 그 민중 봉기에 대비해야
된다고
경고방석을 일찍 한 바 있었습니다
글쓴이의 이야기는 계속해서 또 아래와
같이 이어집니다
길규현 국정원장이
박근혜 대통령 시절에
청와대 국가안보실에서 근무를 하면서
촛불집회 및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는 과정을
보았다면 선제적으로 조치를 취했어야
마땅하는데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것은
직무유기에 해당합니다 않으면 아니면
무능하던지요
이건 이태원 사고에도
북한
및 중국의 마약 성분이 대거 뿌려진
것으로
의심될 만한 정황 증거들이
발견되고 있으며
9월부터
인터넷 커뮤니티에 중국 하얼빈의 IP
주소로
윤석열 대통령이 제거될 것이라는 이런
글들이 대고 올라왔었는데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막지 못한 자가 또
윤석열 대통령 제거를 위한 계획을
막지 못하였다는 것은 김규현
국가정보원장이 중국이 심어놓은
트로이목마는 아닌지
국민들이 매우 불안한 상황입니다
대통령 경호실에서도 이런 부분은 한번
따지고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중앙정보부 부장 김재규가
박정희 대통령은
CN 사건이 있었기 때문에 김규현
국정원장이 아주 아주 오래전에 중국
공산당에 의해서
포섭되었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서
대통령
경호의
신경을 써야 할 것입니다
이번 이태원 사고를 막지 못한 책임
소재를 가릴 때
꼭 한 사람 짚고 넘어가야 할 사람이
있다면 김기원 원장이 함께는 권춘택
국가정보원 차장입니다
이러면서요
권춘택시에 대해서 비교적 상세하게 또
묘사하고 있어요
권춘택
국정원 해외 파트 차장은 김성환
국가안보실장과 고려대학교 영어영문과
동기입니다
대북공작이나 대북 대중국 공장을 해본
경험도 없고
공산권 국가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입니다
김규현 국정원장도
외교부 공무원 하다가
갑자기 국가안보실로 들어가서 자기가
모시던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에 의해서
끌려 내려오는 곳을 보고도
속수무책
속수무책 또 이어지는 김성한
외교안보실장도
외교안보연구원에서 미주파투
교수 생활만 계속하던 분인데
권춘택 국정원 해외파트 차장도 중국과
북한에 대해서 전혀 모른다면 중국과
북한을 어떻게 다루겠습니까
그러면
외교안보 라인의 중국과
북한 전문가가 하나도 없는데
그러면
대통령한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또
북한과 중국의
윤석열 대통령 제거 공작을 어떻게
막아낼 수 있겠습니까
미국의
인도 대평양 전략은 중국을 조각내는
것이
기본 전략 목표입니다
국정원 내부에도 중국과
북한에 대해서
현장 경험이 풍부한 인원들이 많은데
그런 사람들은 모두 배제하고
공산권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자를
중요한 해외 파트 차장으로 임명했다는
것은 중국이나
북한에서는 각종 공작을 막아내는 것을
포기하겠다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중국과
북한에서
오는
윤석열 대통령 제거 공작에 대해서
문을 열어준 셈입니다
이번 이태원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도
인터넷 커뮤니티에
9월부터 하얼빈
IP 주소로
인쇄결 대통령이 제거될 것이라는 글이
계속 올라와 있었기에 이런 것들만
제대로 모니터링하고
취업했었더라면 이태원 사고는
4절에 막을 수 있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또 건춘택 차장은
원세훈 국정원장 비서 시절
권력 사유화 등의 의혹으로 내부에서
동료들로부터도 비판을 받았던 사람인데
이런 사람을 대통령 호위무사로
임명했다는 것은 김규현
원장과 유유상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
원세훈 국정원장
서울시 공무원 출신으로
광우병 사태를
막지 못하여
이명박 정권이
실물 정권
실물정부로 전락하는데 공을 세운
사람입니다
게다가 원세훈 원장은 개인적인 비리도
있고 그 부인이 김정숙 여사 못지않게
국정원 조직을 이용하여 해외 관광을
하는 등의 무리를 일으켰습니다
자기 실력이 출중하고 정상적으로
성실하게 근무를 한 정보 요원이라면
원세훈 원장 밑에서 비서실장을 하는
것은 자존심이 상해서 오래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국가정보기관은 개인의 철새를 위해서
존재하는 곳이 아닙니다
윤석열 대통령 제거를 위해서 또는
대한민국을
붕괴시키기 위해서 많은 공작이 들어올
때
제일 먼저 걸러내는 곳이 국정원의
해외파트입니다
국정원 해외 파트가 뚫리면
대통령과 대한민국 안보가 위험해지기
때문에 대통령
경호실에서는
권춘택 차장이 임명되는 과정에
대해서도
면밀하게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대통령
경호실은 중앙정보부장이
박정희 대통령을 시에 했다는 역사적
사실을 잊지 마시고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는 과정에서
국가정보라인이 아무 역할을 하지
못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앞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제거하려는 공작들이
우수히 들어올 것인데 정보기관의
고위직들이 이미 적에게 오래전에
포섭되었다면
의도적으로 정보를 누락 조작 왜곡할
수 있다는 점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태원 사고는
국정원이 충분히 막을 수 있었지만
정부기관이 아무 일을 안 했고 사고
후에 국민들이
좌익체력들의 진동을 틀어막았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보내주신 내일은 여기서 마무리를
짓고 있습니다
지금 오늘이 한 해독자가이
글을 보내준 걸
보면은요이 대한민국 국민들의 수준이
무척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나이
글 내용들을 쭉 제가 전반적으로 볼
때
이곳은 그
정말 적지 않은 그 학문적인 그
배경과 함께
실질적으로
사회생활 그 경험에서 아주 그
진하고 또 아주 핵심적인 분야에서
종사를 했던 경험이 있는 그런 그
전문가적인
견지에서이 글이 작성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이런 평가를 하게 됩니다
세상이 이처럼
투명합니다
우리가 모르는 것 같아도
외부에서는 우리를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해야 될 것입니다
특히나이 지금이 기고된이 문장을
보면은요이 정보기관에 대해서도 상당
부분을 지금 짓고 있는데요
저도 그 지금 우리
국가정보원의 내부적인 그
골마 터진 상태에 대해서 자주 말씀을
드리곤 했습니다만
이 이제는요
국가정보기관 비밀정보기관이라고
해서 그
순교 둘만은
그 어떠한 비밀이 없을만큼 모든 것이
다 파헤쳐졌다는 겁니다 이제는 뭐 더
이상 그
드러낼 민낯조차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특히나
서운이
2017년에
국가정보 원장으로 부임을 하면서
국정원의 발전 계획을 위한 특별위원회
즉 적폐청산 위원회 tf를 만들어서
민변의 변호사들은 또 현직 검사도
중에서
박범계
의원 박범계 그 저 후에 이제
법무장관이 되죠 그
박범계의 라인이었던 사람들
그리고
참 도무지 우기가 이해할 수 없는
부류의 그 외부 인사들 또 성공해야
돼 무슨 종해구라는 교수
거기다 이제
치명적으로 그 국정원을
파괴하는 일조했던 사람들은요
중앙정보부안전객부 시절에 입사했던
비교적 나이가 있는 유경험자들로서 그
적폐 청산위원회에 참여해서 그
도둑질을 하고
고향집을
파괴시키며
동료들을
죽여 없애버리는 그 과정에
동조했던 자들이 있었다는 겁니다
그들은 그
적폐 청산위원회에 참여하여 내부적인
비밀정보자료를 공개하는데도
서슴지 않고
동조하였고 또
동료들이 또 후배들이 그
억울한 누명을 쓰고
형무소에 가서 옥살이를 할 때
그렇게
참여했던 자들은 해외의
다른 나라에 대사로 파견 나가고 또
다른 고위 관직을 얻어서
또 후반부를
멋있게 릴렉스하는
그들만의 유혹하고
행복한
삶을 살았던 곳으로 지금 보여져요
과연
내가
근무했던 조직의 내부
심장을 파헤치고 그 내부의 숨겨져
있는
절대 바깥으로
보여져서는 안될
절대 비밀 그 비밀들을 다 모이
쫓듯이 쫓아서
딱
파헤쳐 알리고 또 비밀 추가 인과도
없는
민간인들이 그 모든 비밀 자료를
열독하게함으로써
우리 조직 내에서 비밀
업무를 수행했던 우리 정보 요원들이
정말
형언할 수 없는 수모와 그
굴욕을 받으면서
형무소 생활을 하고 이후에는
연금도
박탈당하며
경제적으로도 매우 어려운 생활
하였다는이 점이 비록 지금 사면
복구는 되었다고 하지만
경제적으로는 거의 그렇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이 복잡하게 돌아가는 국제정세
특히나 한반도를 둘러싸고 있는
여러 나라들의 저마다의 이해관계가 다
상의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조선 말에
멍청한 판단을 하고
세계의 변화 동향을 전혀 감지하지
못했던 조선의 왕실
특히나
운명이 짝이 없었던 고종
민비 이런 부류의 인간들의 모습을
다시 되풀이했어요 우리가 되겠습니까
우리는 주도적으로
앞으로 닥칠 우리의 미래를 우리
스스로가
헤쳐나갈 수 있는
지혜와 영향을
구비하고 또 그것을 더욱더
강화시키게 될 것으로 믿습니다 오늘은
박근혜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과의
함수관계이 두 분의 관계를 통해서
바라본
여러가지 국내 변화산에 대해서
말씀을 올렸습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과
TV 그레이트 게임
경청해주신 모든
시청자 여러분들 또 국내외에
동포 국민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다들
안녕히 계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