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와 '멸치국수'로 대변되는 특수임무 요원들에 대한 배려 [공작관TV 그레이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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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저는 인도 태평양 전략 연구원의
최수용이라고 합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과 신규
채널인 인도 태평양 전략 연구원을
애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이
방송을 듣는 우리 한반도 전국 곳곳에
계시는 대한민국의 국민 여러분 그리고
해외에 계시면서도 저희 방송을 애청해
주고 계시는 모든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해 올립니다 아
오늘은요 멸치라고 멸치 국수로 대변될
수 있는 우리 특수 임무 요원들에
대한 이야기를 좀 드려 드리고자
합니다 자 멸치 국수를 좋아하시죠
그리고 멸치는 뭐 국물을내는 육수로
쓰 있지만은 뭐 멸치 복음이라는 아
가까지 요리가 되어서 어 우리
인간들의 밥상에서 우리들의 입맛을
나게 해주는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아
보다도 더 작고 가는 멸치도 해서
손바닥 크기에 이르는 큰 멸치에
이르기까지 멸치의 종류만 해도
다양하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자
국민 여러분 우리나라에서는 보이지
않는 곳 즉 음지에서 국가와 조직을
위해서 일했던 분들이 있기에 오늘날의
대한민국 있다는 것을 과연 국민들
중에 얼마나 많이들 알고 계실지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이제는 많이 알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저처럼 중앙정보부의 후신인
국가안전 기획부에서 근무했던 우리의
대원들 또 주요한 일을 담당했던 우리
공작들 그리고 각가지 내용들을
주도면밀하게 정확하게 아주 예리하게
분석해 우리의 정보
분석관들이 일들을 해왔었죠 그래서
저처럼 이런 비밀 정보 기관에서
일했던 사람들은요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한다는 구호로 우리 국가의
정보 기관의 요원으로서 자부심을
가질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생활
신조로서 우리의 정신적인 모터로서
우리는 아 이것을 매우 가볍고
귀중하게 생각하고 살아오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이 음지와 양지는 서로
상반되는 개념입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존재하는 개념이기도 하죠 즉 음지라
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흔적조차 남기지 않고 주어져 있는
특수 인물을 수행하는 그런 일들을
우리가 음지의 일이다라고 할 수
있다라면 아 양지는 그 정반대
개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특히 세월이 흐르고 훗날 아
많은 세월이 흐르고 나서도 내세우지
않고 일체 언급을 하지 않는다는 조건
하여 무엇을 바라지도 않고 헌신적으로
희생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볍게 싸우고 멋있게 죽자
이런 말도
있습니다 이런 말이 뭐냐 우리가
우리의 친 동료로 생각하고 있는 국군
정보사 모토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국군
정보사는 부대에 들어가 보면 과거에는
이런 글이 있었어요 무자비한 훈련
잔인한 응징보복 자 그와 같은 상관을
가지고 역사관을 가지고 그 모질고
힘든 훈련을 담당했던 것이 바로 우리
정보사 요원들의
삶이었습니다 이들에 대해서 훗날 Hi
이다 혹은 돼지 부대다 여러 가지의
이야기를 하면서 그분들의 그 고귀한
희생과 봉사정신을 값없이 내버렸던
그런 몹쓸 정치인들도 있었지만요
그러나 많은 수의 사람들은 지금도
이름없이 쓰러져간 7700명이 넘는
우리 정부 사의 대북 북파 공작원들의
그런 고귀한 것과 그들의 순고한 삶을
항상 우리는 모할뿐만 아니라 경의로
눈으로 경외심을 가지고 그분들의
업적을 바라다 보게 됩니다 자
그렇다면 양지는 무엇이겠습니까
양제는 국가의 안의와 번영으로 그
명확한 목표만을 지향해야 한다는
광의의 개념을 일컫고 있다 하겠습니다
자 그럼 실제로 보이지도 않는
영역에서 국가나 군대 차원에서 선의
특수한 실제 행동 액션이라 하겠죠
액을 요구하는 조직의 구원은 무엇
있겠습니까로 멋있게 싸우고 가게
죽습니다 이른바 음지에서 국가와
조직을 위해이 한목숨 걸고 같이 있게
내던지는 뜻이 되겠습니다 자이 관한
성경을 한번 찾아볼까요 마태복음 6장
6절에에
이렇게
너의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너의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리라고 되어
있습니다 어쩌면 이한
생활신조를 조직은
강조해왔고
조직원들은이를 굳게 믿고 하려고 노는
모습을 보여 한다는 것 그 의
삶이었습니다 이와 같은 구들과 함께
음지 양지 개념은 단적으로 멸치와
멸치 국수로 설명될 수가 있습니다
어쩌면 멸치 같은 그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처럼 살만한 세상이
되었던 것입니다
안영희시는 멸치국물 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살만한 세상이라는 시에서 멸의
역할을 라 묘사한 있었습니다
세상사에서에 드러나는
것과에 전혀 나타나지는 않지만
묵묵하게 역할을 다하고 그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하는 경우도 허다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보이지 않게 사라질
뿐이지 그 진가는 후대에 시이 러서
타게
됩니다 모 빨린 후 그 물고기는
버려지고 식탁을 일어서며 말한다
사람들은 칼국수 맛이 참
좋군이라고 감탄사를 연발한다 정작
맛을 낸 것은 정작 퉁퉁 부른 그
몸뚱아리 있데도 멸치는 어디에도 없는
것이다 그 어디에도 보이지 않고 그의
그림자 찾을 수가 없다 상하다 보면
진정 거기를 열고 닦았던 사람은 잘
기억되지 않는다 그 어디에도 집면
목은 없고 보이는 것은 겉장 겉모습
뿐이기 때문이다 이른바 그것이
맛을내는 자와 먹는 자의 차이라고
하겠다 하지만 세상은 통상적으로
마을내는 그 험난하고도 어려운 고초를
겪은 멸치를 기억하기보다는 멸치
물만을 기억하기가 쉽다는
점입니다 비록 세월이 흘렀지만 멸치의
진면목을 알려줘야만 하겠습니다 이게
바로
보훈 보훈이란 말이 뭡니까 국가를
위해서 목숨을 헌신하고 희생하신 우리
애국 영영 호구 용사들에게 드리는
최소한 보답 아니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보훈의 핵심이자 선진국으로 는 경이라
하겠습니다 멸치를 기억해 주는 노력을
국가가 나서서 진력을 다하는 모습을
보일 때 후배들도 진정으로 자발적으로
나서서 기꺼이 멸치가 되려는 위국
헌신의 길을 가게 될
것입니다 자 국민 여러분 제가 오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누구도 그들의 노력과
그들의 희생과 그들의 피와 땀을
인정해 주지 않는다 하지만 늘 보이지
않는
음지에서 실질적으로 특수 목적 활동을
해였던 분들이이 나라에 적지 않습니다
바로 멋있게 싸우고 가볍게 죽자라는
자기 자신의 생명을 그야말로 초개와
같이 조국의 역사의
현장에 들어 받쳤던 바로 이와 같은
우리들의 가진 용사들 우리들의 훌륭한
선배님들이 계셨다는 것을 우리는
절대로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아 지금 나라가 많이 잘 사라지고
이렇게 자유와 민주주의가 넘치다
보니까
대한민국까지 부정해버리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우리들
이제 정신들 차례 됩니다 지금 멸치와
멸치 국수로 대별되는 우리 무명의
용사들 우리 전설에 무쳐 버렸던
우리들의 무명의 용사들 공작관 들
이런 정보관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오늘 이런 자리에서도
우리는
과연 수십년 전 러시아의 연애주 극동
지방인
블라디보스톡에서 북괴의 살인
조직들에게 의해서 도끼로 머리를 정말
10여 군데나 막고 두개골이 깨어지고
되어서
돌아가셨던고 최덕근 영사 선배님을
기억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
최덕근 선배께서는 그 임무을 갖고
러시아를 가기 전에 저하고도 잔하면서
말씀을 나눈 적이 있었는데요 아 그런
고귀한 우리 선배 공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에 대국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오늘 제가 드리는 멸치와
멸치 국소로 대변되는 우리 특수 임무
요원들에 대한 이와 같은 국가적인
국민적인 이런 배려와 또 존경심의
표현 그리고 이분들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각진 보상과 또 그분들을
추모하고 있지 않는이 모든 것들이
반드시 확행 되어야 되겠습니다 아
비단 최덕근 선배님과 같은 우리
중앙정보부 국가안전기획부 의원들만
그런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7700명이 넘는 우리 정보 사에서
파견시 대부 공작 위원들은 돌아오지
못하는 소위 불교의 원혼이 되어서
지금도 구천을 떠돌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자 최근들어서 우리
정보사 차원에서 그런 특수 북파 특수
임무 유공자 회의를 담당하셨던
요원들과 또 그들과 생사 고락을
같이했던
팀장들에게 위한 그와 같은 지금
움직임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우리가 아
결국 우리가 할 수 있는 건요
무엇이겠습니까 정신 바짝 차리고이
나라를 잘 지켜내는 일입니다 그래야만
그렇게 값없이 돌아가신 수천 명의
만명에 달하는 그런 특수공작 요원들에
대한 그분들의 헌신과 희생이
결코 빛나는 업적으로 되살아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 요즘 세상을
보면은 그와 같은 우리나라에 이름없이
서러 자간 그런 요원들의 그 희생을
알지도 알려고 하지도 않는 아 이와
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죠 자 국민
여러분 남들을 비방하기 없어서 우리
자신들의 모습이 어떤지 한번
돌아보시기
않겠습니까 남을 욕하기 전에 나는
과연 괜찮은지 한번 돌아보실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얼마 남지
않는 4월 청소을 앞두고 국민
여러분들께서 지혜로운 판단 현명한
분별 그리고 현명한 변별력을 갖고
투표에 임하시기를 간곡하게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
그레이트게임 신규 채널인 인도태평양
전을 애해 서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