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멸망 9가지 "중국공산당은 이제 망할 때가 되었다 - 하늘도 버린 중국공산당 시진핑 정권"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 공작관TV 그레이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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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용 올림 -
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태평양 전래연구원 최수영입니다
오늘도 공작권 TV 그레이트 게임을
애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오늘 전에 올릴 이야기는
하늘에서 보여주고 있는 중국 공산당
중공의
멸망과 관련된
9가지
징조에 대해서 말씀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벌써 중국 공산당의 해체 가능성이
단시간 내에 발생할지도 모른다 이런
얘기들이
벌써
작년 하반기부터는 많이 지금 인구의
회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정이나
외교에
총체적인 위기가 심화가 되면서
시진핑이 말하는
경도 해랑이란 말이 있습니다
징가 하이랑 모진 풍파가 이미
상륙해서
밝은 달 아래
빼앗긴 고국을 생각하니
견딜 수 없다는
옛날 그 송나라 때에 사가 한 구절
생각이납니다
그러한
고국 불감 회수 월명중
이야기는요
밝은 달 아래
빼앗긴 고국을 생각하니
견딜 수가 없다라는이 송나라 때
이욱이라는 남당의 황제가 지었던
우민이라는 노래 가사에 한
구절입니다이 중국 사람들이 또
애처하는 곡이죠
우민이라 하면 이전에
삼국지연이 나왔던 항우 그와 함께
그
슬픈 인생의 마감을 했던 그
우민이라고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이 시진핑의
심정이
곧 당시에 남성의 황제로 있다가
곧 마지막을
맞이된이 이우기의 심정이 곧
시진핑의
현실로 나타날 것이라는 것인데요 자
9가지
망조 현상을 소개하며 앞서서
분위기로서 제가이 이우기가 지었다는
우민에 대해서 잠깐 좀
점검해 보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춘화 추월하시려요
왕사지 다소인가
서로 자기야
우 동풍인데
고급 불감 회수 월명중이라
조난 옥체
응 유죄 하시는데
지시주 안겨라
문곤 능유지 다 수익이요
흡사 1강
춘수 향 동료로라 이런 얘기입니다 자
번역을 하면요
봄꽃 가을 따른 어느 때나 그치려나
지나간 옛 일 얼마나 알까
작은 바락에는 어젯밤도
동풍이 불어와서
고국엔 차마
달이 밝아도
고개를 돌리지 못하였네
문이 새긴
난간
옥섬돌 그대로 있거늘만 그저 홍합만이
달라졌구나 그대에게
묻노니 시름이 얼마나 많은가 마치
봄날에
강물이 동으로
흐르는 것 같으니
야
이씨 우리는 보통 중국에선이 문학을
분류할 때요 한 부
당시
송사 그 다음에 명청소설 이런 말을
씁니다 그래서
한나라 때 지어졌던 시가든 한 부라고
부라고 얘기를 하고요 그 다음에
당나라 시절 그 시절에는 시라고
얘기하고
송나라 때 쓰였던 이런 시가들을
송사라고 하면서 또 그 이후에 있었던
명청 때 명나라 청나라 때는 주로
소설이라 해 이름을 붙입니다 그래서
이
시를 쓴 사람은 이욱이라고 하는데
남당의
후주로 마지막 황제였던 단어인데요
송해 멸망해서 그는 강남 개봉해서
붙잡혀서 살았던 인물이었습니다이
개봉은요 지금 카이퐁이라고 해서 여기
지금 유태인들이 많이 살고 동네
계몽입니다
그러나이 이우기는요
송사이 사이에 있어서는 새로운 경제를
개척한 인물로
인정도 받고 있고요 또이 우민이라는이
시 제가 방금 번역해드린 이것은
시간이라
송사입니다 그래서이 송사는 그의
대표작 중에 한해뿐만 아니라이
송사를 지음으로 해서
스스로
죽음에 이르게 되었으니
절명사라고도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이 내용은 전체적으로
옛날을 그리워하고 예전에 황제 시절을
그리워하는 내용인데이 내용은
송태종의 분노를
시켜서 결국 이욱은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봄날의 꽃과
가을날의 다른 누구나 다 즐기는
곳이죠 그러나 이욱은
언제 끝날지를 물어봅니다이 작품
속에서
끝 왜
봄날에 꽃과 가을날의 달과 같이 좋은
풍경을
빨리 끝나기를 기다리는 사람처럼
언제 끝날까라고 물어보고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그에게 있어서
과거의 행복했던 시절에 대한 기억을
일깨워주기 때문이다 이렇게 볼 수
있죠 그리고 자연세계는
겨울이 가면 다시 봄이 오는데 왜
자신의 인생은 다시
옛날로 돌아갈 수 없는 것일까
한탄하는 것이죠 지금의
시진핑의 마음과 매우 일치한다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어지는 두 번째
글에서 볼 수 있듯이 소루
작은 누각이에요 이제는 만국의
황제로서
다른 나라의 포로로 붙잡혀 와 있는
신세이기 때문에 집도 조그맣지 않았
없으니까 그러나 그런 조그만 집에도
봄은 찾아오니
봄바람
통풍은 또 부러울 것입니다 그래서이
작가 이욱은 마치이 조그마한 집에는
그냥
겨울만 계속되면 좋을 것을 왜
봄바람은 다시 불어서
옛날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것인지
동풍에 대한 일종의 원망도
섞여 있다 그렇게 볼 수 있겠죠
그래서 그는 이욱은
감히 고개를 돌려 달 밝은 밤에 고향
쪽을
쳐다보지는 못하게 되는데 또 눈물을
흘리고 또
옛 생각이 나는 것이 두려워서
그렇게
했을 수도 있겠죠
짐짓
고향 쪽을
외면하는 모습이 촬영하고 쓸쓸해
보이기만 합니다 예전에 자기가 살고
있었던
화려한 누각은 아마도 그대로 다 있을
것이지만 다만 사람은 다 달라졌겠죠
아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그는 더욱더
쓸쓸해집니다 그래서 마지막 후에이 송
사이에 최고 명구로 일컬어진 부분이요
스스로에게
물어보느니
슬픔이 어느 정도인지 마치 봄날의
강물이
동쪽으로 흘러가는 것과 같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봄날의 강물이 동쪽으로 흘러가는
것처럼 자기 자신의 슬픔도
눈물이 되어
끊임없이
흐르고 있다는 의미인데 결국이 사를
지음으로 해서
죽음을 맞이하게 됐다 그런 슬픈
뒷배경이 있습니다 자 그러면
중국의 지금 내려지고 있는 중국
공산당 정권에
멸망의 징조 그 첫 번째는
600년간
침수된 적이 없던 자금성이
침수되었다는 것입니다
명청 시대에 24명의 황제가
거주하였던 자금성이
완벽한 수리시설로
600년간 한 번도 침수된 적이
없었으나
2023년
7월 21일과 7월 31일 두 번이나
침수가 되었으며 자금성 이웃에 있는
중국 최고의
권력 중심적인 중남해
종란 하이라 그랬죠이 종란 한의도
물 날일이 겪었는데
풍수 전문가들은 중국의
기가
기운이 끝나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자 두 번째입니다
초강력 태풍인
독수리가 대만과
복권성을 거쳐서
장거리에 놓인 북경과
동북지방을 휩쓴
역대 최대의 폭으로 말미암아
7월 29일부터
8월 1일
83시간 동안에 무려
744mm가 내려서
북경이
측정 역사 140년 만에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어진
칸노 태풍으로 인해서
흑룡강성 상지시는
8월 10일에서 12일간
휴학
휴업
교통 중단 등 조치로 전시가
취업 상태이고 중국 식량의 중점
생산지역이 침수되는
초유의 일이 발생했습니다
세 번째로
산동 등지에서의
지진입니다
8월 6일
02시 33분부터
08시
산동성
덕주시에서 발생한
5.5도급의
지진 후
여진이
쉬운 9차례나 이어졌고
300km 떨어진
북경에서도
감자수가 있었으며 사천
신강등지에서도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자 멸망의 징조네 번째입니다
삼복더위에
기러기가 남쪽으로 날아간 일입니다
8월 7일 하북성 보정시
허베이성 바우팅스 이렇게 얘기하죠
여기에서 한 네티즌의 영상에서 수많은
기러기 때가 사람 인자 형태로
남쪽으로 날아갔는데 정상이면 가을에
이동을 하게 될 것만 중복으로
전통적으로 가장 더운 시기에
기러기가 남쪽으로 날아가는 것은
비정상적인
현상이라 하겠습니다 자 멸망의 증조
다섯 번째입니다
여러 곳에서
원인불명의
지상 분수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8월 8일
북경 15호선 지하철
화리칸 역에서
풀밭에서
깊은 웅덩이가 발견이 되고 또
안에서는 진흙물이 흐르고 열기가
상승했고 보고 후에 하남
과부 지방에서도
지상 분수 현상이 있었는데
4에서 5m 높이까지
치솟았다고 합니다 자 멸망의 징조
6번입니다 역서
6월 중에 눈
8월 5일 하북성 평산현과
8월 7일
랑방시 네티즌이 각각 올린 영상에
의하면
새벽 눈이 내렸는데 이날은 음력 6월
9일로 중국 문화 전통으로
6월 달에 눈은
억울한 일이 있음을 예시하는
눈이라 합니다 자 멸망의 징조
7번째입니다
고기들이 집단으로 수면에 올라온
일입니다
곤명시입니다
곤명시 유람선 회사
직원의 영상에서
8월 6일 10시경
진지라는 호수에서
물고기 전체가
쉬지 않고
뛰어오르는 일이 있었다 합니다
멸망징조 8번째로서는
홍수 예방으로 때임을
방수한 일은 처음이다 이런 얘기
나오는데요
독수리 태풍이 몰고 온 대폭으로
홍수를 막기 위한 방류가
북경치와 하북성
여러곳에서 있었습니다
8월 1일 수리부장
리
고잉
이국영의
비행장 안전 확보 방침에 따라서
북경을 둘러싼 하북성의 해발
20에서 70m 위치한 조조씨의
물을 방류해서 해발 7에서 19m에
중한 시위를 보호하는 결과를
이끌어내게 되었습니다
끝으로 9번째 멸망 징조입니다
코로나가 중국을 배회하고 있습니다
2020년
우한
폐렴이 아직 전 중국을 배회하고 있는
가운데
8월 10일 상해시에
폐과 의원
폐입니다 사람의 패
호흡기내과 부주임이
트윗에서 최근
우한폐렴 신규 환자가
점점 추세라고 하면서
특히
재가명 내지는 초기 폐렴
후유증으로
폐손상을 입은 경우에
재감염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로 코로나로
했지만 결국에 제로가 아니라 다시금
극성하고 있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자 소 결론을 말씀 올리겠습니다
중국 공산당의 100년 역사는 바로
무슨 역사다 살인의 역사입니다 살인의
역사하고
동서고금 모든
복근 수준을 능가하는 규모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고요 또
1990년대 이후
법륜공
빠른꿍
박해일환으로 살아있는 사람의
장기적출을 보았던 이런 범죄는
현존하는이 지구상에서는 일찍이 없었던
대참사 대변고라 하겠습니다
2002년 6월 귀주성
평당현에서 발견된 중국 공산당 망
6글자가 새겨진
장자석은 2억 7천만년 전에
천연적으로 형성된 것이
돌연
발견된 것으로서 하늘이 세상
사람들에게
경고를 준 곳으로 중공이
멸망의 길로 가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하겠습니다 자 6개의 글자 중
당이라고 하는이 무리당자이 글자만은
지금의 가짜 채로
새겨진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안 봐도 비디오란 얘기가 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2023년에 이르러서
준공은 이미 가수
도랑 다오랑이 부른 풍자 노래
나찰 해시로 변하고 있습니다
로자 하이스
끔찍한 일이 좀 벌어지고 있는 거죠
즉 말 기르는이가 당나귀인지도 모르고
기르는 새가
닭인지를 모르는
웃음거리가 되었다는
요지에 가사로서 이상 9가지의 증상은
하늘이 곧 중공을
면할 것이 자명한 일로
머지않아 중공이 해체되는 100년만에
대변화가
도래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로하차 하이스
나찰 헤이신은
풍자 노래로 발표된지
20일 만에 조회수가 100억 건을
돌파한 공존의 히트곡으로서
로차 나찰은 악귀 하이스
헤이신은
신기루란 의미로서 거짓이 가득 찬
모습
즉 중국 공산당의 모습을 조롱한
것이라 하겠습니다
고전을 이용하거나 동음 이의열을 갖는
중국어 특유의
풍자하시라 할 수 있겠습니다
여러분
제가 말씀드린 9가지 중에서
지나친 항목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만은
미중간에 지금 펼쳐지고 있는이 대결
국면과 그리고
코로나 사태 이후에
절대 다수의 민심과
군부 관료제 등 예전 같지 않은
중국의 모습을 바라볼 때 이들도
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
한마디는 뭘 할 수 있죠
인과응보라 해야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제가 계속해서 이런 식으로
중국 공사한당 중공이 멸망하면
당원 목숨은 어떻게 보존할 수
있겠습니까
자 물론 제가 지금 중국
멸망의 9개
징조에이어서 지금
북경에 있는
용의 기운이 다해서 개조
환대할 때가
곧
닥친다 이런 말들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데요 자 이번에 오늘 시간에는요
중공의
멸망 직전에 입당한 분들의 그
사람들의 목숨은 어떻게 보존할 것인가
이런 문제를 우리가 전통문화
각도에서 살펴보죠 우리가
북경의 용의 기운이 다했다 그래서
개조한데 할 때에
대자가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조
왕조를 개편하고 또 그 역대
종묘 사직을 환 바꿔버릴 때가고
닥친다 이런 의미가 되겠구요 그리고
우리가
풍수지리라고 하는데요 중국에서는
풍수
용맹이란 얘기를 또 합니다
앞에 있는 풍선 바람 풍자 물
숫자구요 우리는 풍수지리라는데 중국은
용용죄다 맥
맥입니다 우리의 동맥
경맥할 때 그래서
풍수용맥이라는 이런 전통 각도에서
한번 중국의 상환병 다시 한번 전공해
보기로 하죠
지난번에 초강력 태풍 독수리가
진행바위 필리핀의 바스협을 거치는
동안에
여러 번
즉각 직각으로 꺾이더니 대만을 거쳐서
복권성의 상륙을 하고 또 열대지압으로
약화될 거라고 예견했다가
돌연
북진을 하면서
북경
천재 하복성일대로
쑥대밭으로 만들어서 그칠 줄 알았더니
계속 북상을 해서
곱창지대로 할 수 있는
흑룡강 일대
3000모 이때 한문은요 우리가
말하는
3000평을 보통 일무라고 하는데요
우리가
서양의 그
도량형으로 하면
66.7평방미터가 한 무 1무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흑룡강 일대에
삼천무의 밭을 침수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독수리 태풍은 중국이
8년간 거국적으로
2,500억 위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한화로 따지면 한
47조
5천억 상당들이
남수북조 사업이 있었습니다 즉 남수
남쪽 물을 북조
북쪽으로 이전하는이 공사 시설물을
단지 2-3일 만에
400억
입방미터 물을 바다로 흘려보내게
되었습니다 자 이것은
매우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일들이
벌어진게
최근 얘기 아닙니까 근데 지난 7월
19일 날 광역 매체에서
시진핑의 치수 관련 업적을
높이 찬양하였는데 아니 이게
잉크도 마르기 전에이 물이 다
쓸려나가서
북경에
기상기로 140년 만에 최대의
광풍 폭우로
기록된 것은 바로 하늘의 뜻 하늘의
뜻이 아니면
과연 누구의 뜻이란 말이겠습니까 자
국민 여러분
우선 시진핑이 선발했다는 중국의
외교부장 친강
에아리 버릇없는 녀석이 있었는데이
외교부장 친강에
낙마와 함께 중공군의
5대 군종이
육해공군 로켓군 그리고 전략지원부대가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핵심역량으로 지목되고 있는 로켓군
사령관이 사람은 정치위원 부사령관까지
포함하고 있는데요 이들에 대한 연행과
자살 등으로
얼룩진 인사남맥이 지금 불안한 중국
공산당의 한 면을 보여주겠다
하겠습니다
공산당에 무신론과 또 공산당의
투쟁논리인 진화론에 따라서
목적 달성을 위해 수단 방법을 안
가리는 논리로
인민을 박해한지 100년이 지나서
하늘과 땅과 사랑
천지인
이삼요소 모두가 중공에 마지막 때가
된 것을 알려주고 있다 하겠습니다
고관 대작에 있는 인사들은
풍수해 현장에 그 두꺼운 납작 한번
얼굴
꼴 한 번 보이지 않고 있고
관련 소식 봉쇄에만 바쁘고 있으니
사람이 주워나가는 천재 앞에서도
사리분별을 못하는
썩은 부패 부정한 정권에 말로가
다가오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7월에 독수리 태풍에 특이점은
600여 년간 침수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던 자금성을
침수시키고 사망자가
매우 심각한 수준이지만
역시나
은폐의 바쁜 공산당이다 하겠습니다
지난번
시진핑이
국가주석에 취한 날인 3월 10일
북경엔 황사가 최고 오염 수준에
달해서 보통
2000년부터
2020년간 평균
9.1회이던 3 4월의 황사가
금년 2023년은 12회로
증가를 하였고 특히 3월 19일에서
3월 23일간
강력한 황사 피해 면적이
460만
평방 km로
2000년 이후 세 번째로 강력한
것이었습니다 자
460만
평방 킬로미터라고 하면요 지금
대한민국 2차원 한반도가 대략 21만
평방 km 됩니다
그러니까 한
20배
20배가 뭡니까 한 40배 정도 되는
면적에 이런 어마어마한
황사가 불어닥쳤다는 것이 되죠
국민 여러분 이미 공산당은
독약이고
쓰레기라는 곳이 확인이 되었습니다
중국의 전통문학
회복을 하는 것만이 중국이 되살아날
수 있는 유일한 방책이 되겠죠
국가가
정도 바른 도를
잃게 되면 하늘이
재해로 경고한다는 것을 우리는 반드시
인식하고
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 이런 얘기는 우리가
국민학교 때 혹은 중학교 때 다
배워서 다들 기억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하늘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은 바로
흥한다 중후한다
융성한다
그런데
역천자 하늘의 뜻에 거스르고 한다는
뜻에 반하는 자는 반드시 어떻게 된다
망한다는 것이
인류의 불변의 진리다 이런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중공이 지금
멸망하고
도태되기 바로 직전인데 이미 입당을
했거나
또이 공산주의에서 목숨을 바치겠다는
사람들이 혹여 있더라면 아 속히
중국에서도 탈당해야 되겠죠 그래서
이번에도이
초강력의 태풍 독수리가 중국
공산당에게 강력한 경고를 바랬는데
이건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 하늘의
뜻입니다 그리고 땅의 뜻이기도 하고요
또 전 인류에도 천지인의 되시기로
하겠죠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아직도
깨우치지 못하면요 이렇게 되면
그때부터는 이게
우리는 반드시 타산지속으로 삼아서
사람의 돌을 깨우치오
무엇이 올바른 길인지
무엇이 정직한 길이고
무엇이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바른
길인지를 알아야 되겠죠 지금도
인간의 도를 깨우치지 못하고
늘 저렇게
입을 열기만 하면 오염수를 뿜어내는
자들
입만 벌리면
악취가 나는 쓰레기를 뱉어내고 있는
저 여의도의 쓰레기들을 내년도
4월 10일 총선에서
단 한 마리도 남겨 놓지 말고 없애는
우리 국민이 승리하는 그 일을 해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 여러분 지금 자유
우파라고 하면서
기회주의적 위로
그렇게
근혜를 타고 있는 분들 많이 있죠
그네 타면서요 지경이 되면 우파루다
요직에 있는 좌파로 가고 마치
자기들이 모든 선거의 결정을 할 수
있는 스윙보트라고
교만해 떨면서 이렇게
좌파인양 불그스름 비슷하게
그렇게 기회를 엿보는 그런
우파 자유 진영 속에
기회의 주의자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물론 전체적인 큰 그림 속에서 자유
우파 진영을
크게 우리가 스크럼을 만들어야
되겠지만 지금 소위 배웠다는 자들
무슨 뭐
무슨 무슨 지책에 있었다는 자들
웃기는 자들 한 둘이 아닙니다
특히나 명문대학교에 나와서
평생을
호가호위하면서 잘 먹고 잘 살았던
자들이 이럴 때는 밤에는
새가 되고 낮에는
밤에는 쥐가 되고 낮에는
메뉴는 박쥐의 삶을 살고 있는 이런
기회주의자들의 너무나 많죠 자 이번
그런 기회주의자들도 다 쓸어내고 또
우리 젊은 층들 20대 30대들도
우리 60대 70대 아버지 세대
어머니 세대와도 이렇게 융합되어서
큰 운동장을 만들 수 있어서 그래서
우리의 그 평양의 지령을 받고
늘
국가를 망가뜨리기 위해서 설치고 있는
반 대한민국 세력들 더불어민주당
세력들을 없애버리고 지금도 또한 중국
군산대 지형을 받아서
대통령께서 의미하려고 호시탐탐 기회만
엿보고 있는
국민의 힘 저것들도
동시에 없애는 우리 국민이 승리하는
내연도 4월 10일 총선이 되기를
비범하지 않습니다 오늘도 공작간
TV 그레이트 게임을 경청해주신
대한민국과 해외 계신 동포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태평양 전례연구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