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진호 실종 144시간 국정원은 진실을 밝혀야!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 공작관TV 그레이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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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8. 21.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공작관TV그레이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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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용 올림 -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도태평양 전략구원의 최수용입니다
오늘도 공작권 TV
greaty 게임을 애청하시는
대한민국의 국민 여러분 그리고
해외계시는 동패 여러분 모든 분들 한
분에
감사 인사를 전해 올립니다 오늘 제가
전화드릴 이야기는요 아직도
국가기관이 잡히지 않는 가운데
지난
2017년 10월달에 있었던
흥진호라고 하는
보고잡이 거손이 있었습니다이 흥진호가
북쪽에
납북된지
104시간 만에 돌아오게 되는데이
괴상한 미스터리를 놓고
당시
정부에서는 어떠한 해명도 하지를
않았습니다 그리고
당시
2017년 10월 21일 아
동해안에서 조업을 하다가
북쪽 지역에 마포도를 댔는데
동월 10월 27일
속초항으로
귀향한
흥지어 선원들의 모습을 보고 있느라면
과연 초란 복장이 어부들이
입고 있는
복장에 맞는지 그런 의심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북쪽에 낙포됐다가
10월 21일 납부돼서 10월 27일
속초항으로 돌아온
391
흥진호 사건을 둘러싸고
여러가지 의문이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광개토대왕함이
2020년
201
8년이죠 2018년 12월 20일에
아 동해안
울릉도 동북방 해상 대여태오 장영을
통과해서 일본 지역으로 가고 있던
조그마한 목선을 강제 납치해서 우리
영애로
끌고 온 다음
다음날 아무런 합동신문도 거치지 않고
북쪽으로
강제적으로
북송했던 사실이 있었습니다 이와는
달리 대한민국 어선으로
경주 감포 앞바다를 출항했던이
흥진호가
사라졌다가
144시간 만에
돌아왔습니다 이점에 대해서
당시
문재인 정부에서는 그 어떠한 상식적인
발표도 하지 않았을뿐만 아니라이
사건을 위아미야
하면서
숨겨 버렸습니다 자이 얘기는요
문재인 정권이
북에 김정은의 수하에
속해 있었던 예하 일중되었다
즉 김정은이 김여정의 지시상을
받들어서 그들이 하라는 대로
움직였다는 것을
간접적으로나마 또 입증해줄 수 있는이
귀한 사례라 하겠습니다 자
당시에
2017년도 10월달입니다
첨단 무선 장비를 갖추고 있던이
흥진호 오선과 또 당시
모든
관련된 기관에서는이 사라진 시간
국가방위가 실종되었던
144시간에 대한 정확한 내용을
밝혀야 하겠습니다
해양경찰과 언론 보도에 따르면 당시
경주
감포선조개 보고잡이 어선이었던
삼구 하나
흥진호는
지나간
2천 17년 10월 16일 12시
48분경 열매의 선원을 싣고
울릉도 저동항에서 출발한 뒤에
20일 오전입니다 10월
20일 오전 10시 19분경
울릉도
동북방 약 183 해리에서
졸업 중이라는 위치 보고를 수협중앙회
어업 정보통신국에 알린 이후에 연락이
두절된 바 있습니다
이후에 해양경찰은 10월 21일 오후
10시 39분경부터 위치 보고 미이행
선박으로 수색에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고
곧이어
그게 조선 중앙통신이
홍진호 나포 소식을 공개한 뒤에야
정부와 언론은 흥진호 사건을
인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폴벤지 열쇠만이 10월 27일
홍진호는 해영 경비종 호성을 받으면서
무사히 속초항으로
돌아왔지만이 같은 사실을 두고서
뭔가 이상해도 너무 이상하지 않느냐는
여론이 그 당시에도 들끓고 있었습니다
나포되기 전
도주 과정에서 무선 통신 장비로
어선의 위치가 보고되지 않았다는 점과
통상적으로 어선이 조업 중에
나포되었을 경우 정부가 선원들의
신원을
언론에 알리는데 반해서 이번 사건에는
오히려
북측에서
먼저 나포 사실을 알려오면서 아무런
대가 없이
선원들을 돌려보냈다는 점은
매우 이상하고도 이상한 사건이라
아니할 수가 없겠습니다
특히이 같은 대형 사건을 두고서
정부가 이입을 다물자 sns상에서도
선원들이 유달리 젊다
청바지 차림 등
통상 어부들의 복장과는 다르다
죄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다는
지적이 제기가 되었고
각종 의혹이 삽시간에 퍼져 나갔지만이
모든 것은 당시 묻혀버리고 맙니다
또한
애국 시민연합 역시 이러한 부분을
언급하면서 정부의 태도를 지적을 했죠
또 나포와
송환 경위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언급 없이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송환하기로 했다는
북한 괴뢰들의 주장만 일방적으로
전하고 있다는 것인데 과연 부기 이와
같이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대한민국의 어선을
그냥
보내줄 리가 있겠습니까 전부 다
만부당한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자
이들은 10명의 선원과 어선이
연락두절 되었으면 해경은 상환 전파를
하고
언론은
뉴스 보도를 하는 것이 상식이라는데
10월 21일
북한 괴뢰의 일방적 통보가 없었더라면
흥진호와 10명의 선원은 마치 개구리
소년들과 같은
똑같은 꼴이 되었을 것이라고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에서
국민들에게 보고한 내용은 이것이
모두가 다이고
국내 언론은 마치 아
북한 괴뢰가 정상 국가인 것처럼
북한 선전에 열을 올렸던 것이 당시
상호입니다
당시
애국 시민연합에서는 홍진호
144시간에 대해서
국민이 이해할 수 있도록 상세히
설명하라고 하면서
정부에 대해서 대국민 해명을
요구에게도 했고 또 정치권을 향해서도
비판의 서류를 높였습니다 하지만
묵묵부답
어디에서도 올바른 이야기를 하는 곳은
단 한 곳도 없었습니다
당시에 애국 시민연합에서는
집권유장이
더불어민주당에서 그들 스스로 자질
검증을 하기 위해서라도
당시 대표했던
추미애가
직접 나서서 공식 해명해야 된다
그리고
당시 지금의 국민의 힘의 전신인
자유한국당에 대해서도
흥진호 사건에 대해 논평 하나 없는
정당의 모습을 보면서
무엇을 위해 정치를 하는가
하는 의문이 든다며
강력하게 규탄을 하였습니다 또한
언론을 향해서는
국민과
국가 재난 방송을 책임지고 있는
KBS 역시
본연의 역할은 못하고
방송 파업에만 일삼고 있다면서 문제를
제기한 바가 있었습니다
자 이와 같은 정당
국회 정부 언론 모든 것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될
관련된 부서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이
북한 괴뢰들에 의해서 납치되어
144시간
동안
실종된 것을 이곳에 대해서 전혀
조사를 하지 않는
문재인 정부 그리고
윤석열 정부로 바뀌었어도 이와 같은
의문 투성이 이와 같은 흥진호의
국가안보실종
144시간에 대해서 정부의
실질적인 그리고
적확하고 정확한 해명이 있어야 될
텐데도 아직도 아무런 소식이 없다라고
하는 점 한의사이
암호화폐 거래나 하고 있는 자가
통일부 장관을 지냈다고 하니 그와
같은 통일부에서 이와 같이 정확하게
국민 의 생명과 재산에 대한
업무를 했을 리가 없지요
물론
역시 국가 정보 조직이라고 하는
국정원에서조차도 여기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 사람이 과연 몇 면면에 있을까
되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자 국민
여러분 제가 오늘 다소
2017년 10월 달에 벌어졌던
이야기지만 이와 같은 의문의 사건들
대남공작기관이
파견한
젊은이들이 선원으로 가장해서 들어오고
원래 타고 있던 어부들은 모두
북에다가
잔류시키면서
대남공작이원으로 다시
재교육을 시켜서
간첩으로 난파시킬 가능성은 제가 봤을
때 1000% 만포 만프로가 넘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때
얼굴에 마스크를 끼고 들어왔던
젊은 청년들 신명 그들은 과연
경주 간포항을 출항했던
어부들이었을까요 아니면
북에서
난파시킨 공작원들이었을까요 자 이와
같은 것도 제대로 된 조사 없이
대한민국
당시에
국가정보기관
군에서는
합동신문도 제대로 하지 않고 이들을
풀어줬다고 하니
국가의 안보가 그야말로
군데군데 숭숭 뚫려서 지금
북에서 직접 직화된 간첩들이
암약하고이 대한민국의 거리를 활보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다음번에는
삼척항을 통해서
몰래 입항했던 또 다른
북한 선적에 대한
북한인들과 북한 배에 관한 이야기를
국민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 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국가의 정보 기원과 경찰
군에서는 이처럼 대한민국의
허술한 시기에
정말
거위가
합법적인 방법을 통해서 이렇게 아
대한민국 영내로
침투하는 봉자원들에 대해서
넋놓고 이렇게
문을 열어 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지금이라도 어 철저하게 수백을 하고
잡아 드려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오늘도 공격권 TV 그레이트 게임을
경치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 태평양 전례 연구원 최수용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