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 월동기(후) 방제. 석회보르도액 방제가 더 효과적인 경우(아연 보르도액도...)과일나무 월동 후 방제, 석회유황합제 보다 더 효과적인 경우. 아연 보르도액 특성과 사용법)
손바닥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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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후 해충과 병균 방제를 위해 기계유유제로 살충을, 석회유황합제나 석회보르도액으로 살균 및 예방을 위해 방제합니다. 본 영상에서는 석회유황합제보다 석회보르도액이 더 효과가 있는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를 얘기하고 아울러 석회보르도액의 사용상 유의점도 얘기합니다. 요즈음 나오는 아연 보르도액의 성분과 특성, 그리고 사용법을 얘기합니다.
#석회보르도액 #월동후방제 #월동기방제 #아연보르도액
긴 겨울지나 봄이오면 과일 나무에는
꽃도피고 새싹이 올라옵니다 꽃도피고
새싹이 올라 그 직전에 과수 방제를
하는 것 월동기 과수 방제 3총사가
있습니다 처음으로 치는 것이 기계유제
바로 자면 깨어나는 벌레들을 잡기
위한 거죠 물론 이거 꼭 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다른 살충제를 쳐도 되긴
합니다 기름 성분을 과수 몸에 발르는
격이니 특히 자람이 중요한 유목이나
수세가 약한 나무는 후에 다른
살충제를 방지하는 것이 나을 수
있습니다 그다음 석해 용 합체나 석해
보드에 둘 모두 살균제로 사용하는데
어떤 병의 방제에 도움이 되는지는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석계 융합체를
약간의 살충 작용도 있습니다만 치는
목적은 살균 특히 곰팡이성 병균 살균
예방하는데
이용됩니다 석해 보도도 곰팡이성
방제에도 효과가 있지만 박테리아성
세균성 병방제 효과가 더 알려져
있습니다 사실 이런 시기에 방제하는
것을 모두 월동기 방라 하는데 저는이
말이 헷갈립니다
월동후 방라 하는 것이 더 정확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겨울을 마치고
2월 하에서 3월까지 이어지는이
방제를 월동후 방제로 해야 정확할 것
같습니다 하튼이 삼총사는 신환경
방지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신환경
방지라고 해서 인체 해가 없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화학적으로 공장에서
만들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이중 석해
요황 합체는 요과 석회를 섞으면
화학적 반응이 일어나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석해 도은 석해
상구를 섞어도 화학적 반응은 일어나지
않는 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치고
난 뒤 비가 내리면 석회는 먼저 시겨
내려가고 황산 구이만 남아 자칫 해를
입힐 수도 있습니다 잎이나 열매가
있을 때 살포하면 이점 유의해야
합니다 석회 볼드 액은 아시다시피
생석회와 항상 구리를 섞고 만드는데
이중 약효를 관리하는 것은 황산
구입니다 구리이는 각종 변경으로
번식을 맞고 심지어 바이러스도 효과가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여는 병균
세포막을 파괴하고 세포의 단백질
합성을 방해하여 병원균의 번성을 맞고
식물로 몸체 막을 형성하여 병원균을
차단하는 억제와 예방 효과를 함께
갖고 있습니다 사용해본 결과 그래도
효과가 더 있는 것이 있고 들리는
것도 있는데 효과가 있는 쪽을
열거해보면 과수는 세균성 병의 효과가
있습니다 복숭화 자두 매실 체리 등
헷갈일 나무에 오는 세균성 구멍병
예방의 효과가 있고 곰팡이성 병인
검은점 무늬병 견문이 썩음병 갈색
무늬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이 석해 보도 액은 과수뿐만
아니라 최소의 노균병에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마늘 양파
쪽파 등 백화과 작물과 오이 참매 등
박가 작물에 잘 발생하는 것이 노균병
있니다 병이 발생하였다면 전문 방제
농약이 있지만 마늘이나 양파 같으면
월동 들어가기 전에 월동 후 살포를
하면 병 발생이 억제될 수 있습니다
오이나 참여도
마찬가지입니다 석해 보르데 용액도
24식 44식 4 6식 66식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건 물 1리에
황산구리 2G 생석회 4g 넣면 이름
그대로 24시입니다 같은 방법으로 물
1리에 황산구리 4 생석회 4g
넣으면 사식이 됩니다 별다른 약효도
없는 생석회를 넣는 까닭은 황산
그리가 강산성 용액이 그대로 살포하면
식물의 약해를 입히기 때문에 강
알칼리성인 생석회를 넣 중화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생석회 비해 황산구리
비율이 많으면 그만큼 약효는 강하고
석회 비율이 높으면 강한 알칼리성을
뜨겠죠 또 식보다 육식이 같은 1리에
황산구리와 석회가 더 많이 들어갔으니
농도가 더 진하다고 봐야겠죠 물론
원액을 그대로 치지 않고 물을
희석하여 살포하는 희석하는 물의 양에
따라 농도를 마대로 조절할 수 있죠
이렇게 썩는 비율이 다양한 것은
작물과 치는식이 방지하는 병에 따라
더 효과적인 것을 선택하기 위해
입니다 옛날에는 과수업 다 두 약품을
사서 직접 조제하여 조재하 말자 바로
살포를 하였지만 요즘 대부분 구입하여
살포하고 있습니다 말로는 썩 말자
바로 쳐야 약효과가 있다고 하지만
저부터 구입하여 살포합니다 석해
보르드 말고 요즘엔 아이언 보드도
나오더군요 궁금하면 못참는 성미라
제조회사 몇 군데 연구소에 전화를
걸어 효 등을
물어봤습니다 주성분은 황산구리 대신에
아이언과를 만든 것으로 주로 가에
오는 천공병 즉 세균성 공병 예방을
위해 친다고 했습니다 이점은 앞에
얘기 드린 바와 같이 석해 보르도
같은 효능이 있습니다 석해 보이
자라는 과일을 쳤을 경우 과일에 약가
올 수 있는데 이건 거기에 비해서는
약가 적다고 했습니다 장점 있으면
단점 있는 법 석해 보데 항상
구리보다 아연이 약효는 약하다고
합니다 그러니 석해 보은 사용범위가
더 넓은데 이건 주로 과리 과수의
세균성 구병 방지에 한정되어 있다고
봐야겠습니다 석해 보은 비단 갈려면
한정되지 않고 여러 가수나 심지어
채소에도 세균성 병만 아니라 팡성
병에도 치지만이 아연 보르도액 가류
세균성 병에만 한정된 것 같습니다
물론 아인이 꼭 세균만 잡는 것은
아니겠지만 일단 그렇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사용 과수와 병균 방제
범위는 제한적이지만 대신 과일이
열렸을 때도 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스케 보이든 아 보든
이슬이 맺혀 있을 때 치거나 친누
마르기 전에 비가 내리면는 흘러내리고
나 아인이 남아 약해를 줄 수 있으니
그점은 유의해야 할 것입니다 히기
전에 방제를 하면 석해 보르 치는
것이 효능이 더 나을 것이고 이후
로마다 치려면 아연 보이 낫다고
할까요 그래서인지이 아 보도에는
소량의 나 멀리 등이 첨가된 것이
있더군요 결론적으로 이게났다 게다
말할 수 없고 상황에 따라 의도에
따라 선 사용하면 될 것입니다 핵과류
가수에 잘 오는 세균성 구멍병 석해
보을 치든 아연 보색을 치든 주
목적이 예방의 목적이라고 생각하면
맞습니다 만일 병이 왔다면 이걸로는
안 되고 농업용 항생제를 농약 방에
구입하여 살포해야 합니다 병은 걸리면
금방 나지도 않습니다 설록 딸깍
나왔다고 하더라도 여기 뚫는 구멍이
미어질 일은 없습니다 병은 예방이
첫째입니다
제 짧은 경험이지만 병균이의 해충이
월동 들어가기 전 월동전 방제 그리고
깨어나는 월동 후 방제가 가장 중요한
것으로
알았습니다 더구나 과일를 달리했을 때
농약 꺼리 할수록 월동전 월동후
방제가 중요하더군요 손바닥 농약은
작년에 상주를 안 하니 가을에는 석해
보르로 봄에는 석해 유황 합지로
방지를 하였는데 지난해에 보니 자두
나무에도 약간은 세균성 공병이 잎에
있고 매실 나무에는 심하진 않았지만
몇 개 열매에 온 것을 알았습니다
가을 방제는 하였지만 올봄에도 석해
보르데 꼭 쳐야 할 것 같습니다 만일
월동후 방제로 기계 유제를 치고이
석계 볼백을 치려면 보통 3 4주
뒤에 치는 것이 안전하고 석해 유왕
합지를 치고 난 뒤에 라면 2 3주
뒤에 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아언 보드도 여기에 준하면 될 것
같습니다 석해 보이든 아언 보이든
대도 가라앉지는 것이 없도록 흔들어서
치고 치고난 뒤에도 분무기 통은 물론
노즐까지 씻어서 두는 것이 좋습니다
실대 유념할 것은 암 얘기처럼 이슬이
묻어 있는 상태이거나 친 그날 비가
오지 않도록 꼭 일기 예를 보고
살포하는 점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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