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3월 10일 안국역. 불법탄핵 난리 진상. 김보형 애국지사. #1147. 240310

pine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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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디오 조회수·2024. 3. 10.
한밤중에 탖아와 뒤집어 씌우는 경찰.
청비 좋더라고요 어머니
아버지 나
데려가 달리가 나가지고 이로 말할 수
없는 고통속에 전대
충해
[음악]
그래서 그 난리가 나가지고
구급대가 줄아 가지고 제가 제일 먼저
강북삼성병원으로
실려갔습니다
실려가서 제가 의식이 없으니까 나중에
Mr 찍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몇 시간이 지난는데
의식을
해보고 나는 도저히 제 상으로 제
몸이 간호가
되더라도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돼서
용납이 안 되고 너무 오 그러고 막
차례 죽는게
겠더라고요여 병원 저이 개국에서 모든
비를 책임져주고 거기 있어 그는
거예요 구원 여기 못 있겠다 나가려고
집에 간다고 했더니 말입니다
화장실가면 검정 입면 그 조폭 같은
놈들이 MRI 찍은 돈 하고 병원배
가지고 그걸 내지 않면 못 나간다고
쫓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하겠습니다 어떤 놈이 m 찍으려고
현금 넣고 다니는냐 아시다시피 이런
그 상에는 보험이 안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이제 실갱이
끝에 탄기국 연락이 돼 가지고
기구에서 모든 책임 전해 가지고 제가
택시타고 송파고 방동 집에 와서 그냥
온몸이 막 고통이
모여서 있는 사이에 12시 경대에
초인종이 울리는 거예요 초인종 겨우
나가서 초인종을 열어줬더니 종로
경찰사 왔다면서 신분증을
보여주면서 아까
얘기했다시피 김스라 분이 그 50년생
경주입니다 그분 따님이 경찰에
와가지고 우리 아버지가 왜 이렇게
됐느냐 그래서 그 병원측에서 내
이름을대 가지고 내 주수를 추적해
가지고 민대 사해 가지고 저를 찾아온
거예요 그래서 그러면
내가 그 따라고 통화를 시켜 달라 그
통화를 시켜 주면은 이거는 우리
안국에 들 그 지하 역사로 들어간
분들이 잘못한 거 인정할 거냐 일단
통화를 하기 위해서 인정한다 했습니다
전화를 바꿔 줬어요 그랬더니 우리
아버지 어떻게 된 거냐고 그 나중에
볼 때 그 아버님은 지상에 있었고
저는 그 지하 안국 역사에 있었고
저랑 저는 알지도 못하고 지하에 있는
사람들 모르지 않습니까 밖의 상황을
그 그래서 이제 그러면 이제
인정하라는 거예요
그래서가 그 야이 새끼들은 너희들 금
몇 시냐
12시에 내가 쪽 너희들이 말이야
인진이 가지고 사람 출을 열어주지
않아서 그렇게 앞사 사고가 하고 모든
사람이 부상을 입었는데 그랬더니
어떻게 해준다고 안
해주느냐 욕을 막 쳤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
돌아가고 그런 황이 가지고
그은 간에 우리는 계 그 그들이
계획에
의해서 많은 사람이 아픔을 겪고
돌아가시고 했습니다 거기에 대한 것은
저 민중원 총장님 김기수
변호사님 2017년 4월 4일 프레스
프레스 센터
24층에서 메이신 기다려 가지고 제가
그 증언을 했습니다 이렇게 두수
없이 해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