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디마다 탐스런 순을 채취할 수있는 신품종 두릅 신구 두릅을 아십니까?(두릅재배, 두릅 품종, 두릅 심기, 다수확 품종, 두름순, 두릅나무,두릅재배 적지, 두릅 수확 , 참두릅 )
손바닥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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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도 이제는 토종 참두릅 재배하는 곳 드뭅니다. 국내에서 개발된 품종도 있지만 일본에서 개량된 다수확 품종도있습니다.본 영상에서는 일본에서 수입하여 전국에서 재배되고 있는다수확 품종 '신구'두릅에 대해서 그 특징을 얘기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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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요즘은 향이 강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이 늘어나 음나무 순을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손바닥 농부도 강한
맛을 좋아하기 때문에 음나무 가시
있는 것 없는 것 심어 채취해서
초고에 장아찌를 담아 먹습니다
그렇지만 순한 맛을 즐기는 사람은
잠을 찾습니다 옛날부터 부드러운맛이
하는이 두릅을 잠두 쓴맛이 살짝
비치는 엄나무를 개두릅이 하였습니다
드루이든 음나무 있든 모두 양지 바른
곳에 그리고 배수가 잘 되는 땅에 잘
자라는 나무로 가시가 있고 봄에
오르는 순을 채취하여
이용합니다 엄나무에 비하면 두릅은
가지도 아니죠 그렇지만 엄나무와 두릅
모두 도련 변이로 가이 없는 민엄나무
민두릅 많이 재배하고
있습니다이 두루터 요즘에는 신품종이
늘리 보급되고 있습니다 바로 신구는
품종과 샤우라 품종인데 당연히
다수확이 두 품종 모두 일본에서
계량되어 국내에 퍼지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드려온 품종으로는
그외 정강이 품종과 춘풍이 품종도
있는 줄 알고 있는데 저는 묘목도
보지 못하였습니다 이중 신구 품종은
정하는 물론 측아 즉 도 정 못지
않게 탐스럽게 자라니 자연적 소형은
토종과는 비교할 수 없다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나무나 두릅 제일 꼭대기
순 즉 정만 탐스럽게 순이 올라오고
마디마다 순이 나오긴 한데 이건
순이라고 하기 어려운 작은 쌍만 도죠
오라는 품종도 수학이 많긴 한데
추위에 약하다고 하네요 자연 손바닥
농부는 신구의 필 고쳐 신구 품종 세
그루를
주문하였습니다 신구 있든 자오이 3월
중순이 되니 묘목을 파는 곳이
적어지네요 몇 천원 주면 살 수 있던
묘목이 석주와 배송비 포함하여 3만
원에
구입하였습니다 3월 15일 오늘 도착
언박싱 해보니 와 묘목이 장난이
아닙니다 값을 더 중게 그 값을
하는가
봅니다 꼭 대기순 즉 정는 당연히
잘려져 있습니다 묘을 파는 사람이
순을 채취하여 파는 두릅 전문농장
있기 때문입니다 가을에 입 떨어지면
이렇게 잘라 촉성 재배하여 판매합니다
일반 드은 정가만 잘라 촉성
재배하지만 신구 들 앞 설명처럼
마디마다 오르는 순도 칠하니 윗어
아래로 마디마다 잘라 촉성 재배하는
줄 알고
있습니다 뿌리도 많이 잘렸습니다 묘모
회에다가 뿌리가 다친 것이 아닙니다
그런 점도 일부 있겠지만 팔기 전
삽수로 이용하려고 미리 떼내고 팔고
있습니다 윗분도 잘라먹고 아래 뿌리도
잘라내고 파는 것이 바로 두릅의
목입니다 나무든 두릅이 토종이 신품
종이든 모두 뿌리 삽 즉 근으로
번식합니다
이미 잘라낸 뿌리는 근을 하여
내년에는 또 이렇게하여 묘목을 판매할
것입니다 남아 있는 뿌리 중에 땅
위에 노출된 것은 새로 싹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산목 중 가지 목보다이 뿌리
산목 즉 근이 더 잘됩니다 가지에서
뿌리 나오기보다는 뿌리에서 쌓여 놓는
것이 물음이 더 잘 되니요 손바닥
농부도 따라 자릅니다 바로 근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파른 사람 자르고 사온
사람 자르고 모두 뿌리를 자르면
어떻게
말못하는 식물에게 너무 못할
같지만 포장과 배송 과정에서 뿌리가
너덜너덜해져서 재기능을 못하는 것만
찾아서 자릅니다 이렇게 되니 동에서는
필요한 수만큼 묘목을 살 필요가
없습니다 올는 만만 보고 내년
후내년이면 충분히 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심 갑니다 면이서
그렇지에 고 배수 잘 때는 두릅
적지가 있습니다 여기에 널찍하게
간격을 두고
심습니다이 신구 품종은 겪어보진
않았지만 일반 토종 드은 한 폭이
심으면 그 근처에 불쑥불쑥 새순을
와서 나중에는 캐기가 어려울 정도로
번식하는 걸 받기 때문입니다 이것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여 좁은
장소이지만 넓게 잡아 심습니다 이제
구덩이를 파고 심습니다 심는 방법
다른 명목과 차이 없습니다 뿌리
들어갈 공간 만들고 심어져 있던
깊이만큼 묶고 뿌리 사이에 흙
들어가도록 물 주고 그리고 마지막 흙
덮어주고 멀칭을 해주면 수분이
일정하게 유지되고 잡초가 나지 않아
자람이 좋지만 대신 낙엽과 땅콩
수하고 남은 줄기 덮어 주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냥 일반 들이라면 여기 점
한두 남기고 자르지만 마디마다 며친
한번 수확해 맛이 어떤가 알아보려고
자르지 않았습니다 배수가 잘 되어
한다면 반대로 묘목이 자체 말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밭 어디든 급수가
됩니다 미니 스프링클로 여기로
이동하여 필요 때마다 관수하고 합니다
혹 본 영상 보시고 양지 바른 곳
심을 자리가 있어이 신구 두루 묘목
지원보고 싶은 분도 계실 수 있을
겁니다 제가 묘목을 조금이라도 찍
구입하여 심는 영상을 올렸으면
좋을텐데이 점이
아쉽습니다 보통은 그렇게 하는데 이번
제가 묘목 살례 농원에 묘목 오기를
기다리다 그게 무산되어 실기하고
말았습니다 그 묘목 농원에서는
말하길이 신구로 묘모 강원도 소재
농장에서 온다고 하는데 추위가
걱정되는 경우는 우리보다 더 추운데서
기는 묘목이 겨울에 더 안전하기
때문입니다 도 묘목을 파는 곳이 없진
않겠지만 그만큼 파는 곳이 줄었던
것은 맞습니다 심고 싶었는데 묘목을
구하지 못하였다면 이번 여름 앞에
얘기한 뿌리 근사하여 세싹 올론 포토
묘목을 구하거나 내년 봄 더 큰
묘목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앞에서 얘기
드린 것처럼 필요 수만큼 다 사지
말고 나머지는 근사 번식하여 수량을
채우십시오 토종 두은 한나무 심은 면
여기저기에 새나무 올라오는데 이건
얼마나 왕성할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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