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보기관이 대통령실을 도청한 사실을 언론에 일부로 흘린 진짜 이유(?) "윤석열 대통령 참모들 중에 중국/북한의 간첩이 너무 많아서 정보 유출중 경고"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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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4. 10.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공작관TV그레이트게임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공작관TV그레이트게임,#최수용,#글로벌디펜스뉴스,#성상훈의국내외정세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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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북한, 보수유투버 파괴 지령 종북주사파에게 하달, 한국인터넷진흥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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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용 올림 -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도 태평양 전략연구원에서
방송하고 있는 공작건
TV 그레이트 게임 최수용입니다
오늘도
원근각지 대한민국에서
청취하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해외 계시는
동포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 제가
전해드릴 말씀은 지금
뉴욕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등 미국의 언론들이
미국의 정보기관에
기밀문서가 유출되었는데 그 유출된
문서들을 안에
대한민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도청 정황이 들어가 있다고 지금
이야기를 하면서
러시아 측에서 이러한 정황을
흘렸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해서
언론의 보도된 내용을 제가 우선
설명을 드리고이어서
이 사건에 대해서 어떻게 대비하고
대응책을 마련해야 될지 말씀을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최근 온라인에서 유출된 미국
기밀문서에서 미국이
한국의
국가안보실장이 주재한 회의를
도청한 듯 정황이 드러났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지난 6일 현지 시각입니다 미국의
국방부가
온라인 채팅 플랫폼
디스코드 및 보안 메신저 텔레그램을
통해
미정보당국이 작성한
기밀문권이 대거 유출한 사실을 이달
초에 파악했다라고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에 대해서 미국의 법무부와
연방수사구
fbi에 수사를 의뢰했다라고 지금
전하고 있어요
유출된 문서들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한
전황을
분석한
정보문건이 대부분인데 일부
문건에는
한국 이스라엘 등
우방국가의 정부를
감청한 내용이
적혀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울러 8일
워싱턴 포스트에 따르면 유출된
기밀문권 중에 하나에는
지난 3월 초에
한국에
국가안전보장회의에서
논의했던 내용이
담겨 있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정부가
우크라이나의 제공할 포탄을
미국 요청을 받고서
러시아를 과도하게 자극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대응할지를 두고
고심했다는 내용이 바로 그것입니다
문서에는
한국의 국가안보실장은 미국의
목표가
우크라이나 측에게
빨리
포탄을 제공해 주는 것만큼 주요 무기
공급 통로를 통제하고 있는
폴란드에게
포탄을
판매할 가능성을 제한했다는 이런 내용
등이
담겨 있었다고
워싱턴 포스트지가 전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9일 공개된 내용이
종전의 입장과 다르지 않으며 미국측과
필요한 협의를 하겠다고
원칙적인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미국이
우크라이나를 지원할 수 있는 포탄을
한국의 요청했다는 사실은 이미 주지의
사실인 것입니다 유출된
기밀 문건들 가운데
한국을 언급한 문서는 그 출처를
신호 정보
시그널 인텔리전스라고
밝히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터지는 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신호 정보라고 하면
통신감촌이나
레이더 또는 전자기기의
신호를 포착해서
획득하는 정보를 일컫는
첩보 용어인데
통상 우리가
식인트라고 합니다
시긴트는
시그널
플러스
인텔리전트를 합쳐서 통신정보라고 하는
것이죠
혹은 이것을 si라고 얘기할 때는 또
특수 첩보라고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이러한
si 이용해서
인용한 보고서를
작성했다고 하는 것은 미국이 김성환
당시 국감부 실장이 주재한 회의를
도청했거나이
회의 내용을
언급하는
다른 당국자들의
통신을 가로챘다는 뜻이 될 것입니다
과연 이렇게 신호 정보 si로만
했을까요
과연 그럴까요
그러면 그
안보실장과 회의에 참석했던 누군가가
다른 곳에서 또 다른 통신을 할 때
거기서 그러면 유출되었을까요
과연 그런 방법밖에 없었을까요 잘들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부의 사람이 어떤 사람이 있느냐에
대해서 지금
매우 심각하게 바라보야 한다는 측면을
우선적으로
강조하고 싶습니다
뉴욕 타임스는 이날 소셜 미디어 등의
유출된 정보는 미국 정보 당국이
중요한
동맹국들까지
도청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면서
한국의 사례를 들었습니다
즉
살상무기 지원을
금지하고 있는 정책을 어기고
우크라이나에서 사용할 포탄을 미국의
제공해야 할지
여부를 두고서
한국 내부에서 이루어진
토론에 대한 내용이 최소한 두 번
언급됐다라고도 전하고 있습니다 자이
문건에 한 대목에서는 조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윤석열 한국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에 대한
포탄 제공을
압박할까봐
한국
당국자들이 우려하고 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유출된 또 다른
문서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탄약 포탄 등 무기고갈로
고전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미국을 포함한 자유민주주의 진영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속적인 무기지원에 애쓰면서 미국이
한국에까지
포탄을 지원하는이 요청한 배경을
우리는 잘 살펴야 하겠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재래식 무기의 활용되는 포탄
종류들이
매우 생산하기가 어려운 상황에 지금
처했다는 것이
현지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영국에이어서
독일과 미국이
지난 1월
우크라이나에 주력 전차 지원을
연달아서 결정하게 되자
폴란드 등
독일산 전철을 보유하고 있던 국가들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지원에 있다라 주를 이어 왔습니다
대한민국은
러시아와 맺은 관계 때문에
우크라이나에 대해서
직접적인 무기지원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실종입니다 그리고
러시아에서
현재
한국 기업 160여곳이
법인을 두고
러시아에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현대차그룹
lg전자
삼성전자 팔도 등
국내 기업들이 대규모 공장을
러시아 현지에 갖추고 있습니다 또이
한국의 기업들이
러시아에서 보유하고 있는 자산 가치는
수조원어치 이상이라고 합니다
소방 국가들이대
러시아 제조로 인해서
현지 생산은 물론
러시아에서 수출길도 막히면서이
기업들은 많게는 수천억 원의 손실을
이미 입은 것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러시아와 관계가 바탕 날 경우에 현지
한국에서 진출한 기업들이 상당한
피해를 볼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한국은
고육지책으로 미국과 유럽 국가들이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지원하고 나면 그
재고를
채워주는 방식으로
밀어내기식
간접적 무기지원을 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미국 정부가
지난해
우크라이나의 100만발이 넘는
155mm
포탄을
지원한 뒤에
한국에서
10만발의 155mm
포탄을
구매한 곳이 대표적인 사례라
하겠습니다
한국은 또
폴란드에서 K9 자주포와
K2 흑표전차 또 fa-50 전투기
또한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한국 무기들은
폴란드가
우크라이나의 지원한 그라프 자주포
t72 탱크 미그 29 전투기의
빈자리를 메워주고 있습니다이는
어디까지나
동맹국 혹은 제3국에 대한 무기
판매이지
우크라이나에 대한
직접적인 무기지원이 아니라는 점이
한국 정부의 입장이고 유출된
문서 내용도 이러한 정원과 일치한다고
하겠습니다
문서를 유출한 주체나
지위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에선 미국이 우방을 감청했다는
정보를 흘려서 자유 진영을 이간질
하려고 하는
러시아 측의 조작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합니다
우크라이나전이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자유민주주의대
러시아의 권위주의 대립으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 세력이 미국이
한국을
감청하고 있다는 내용의 기밀 문서를
흘려서 자유주의
진영을
분열시키려 시도할지도 모른다는
그러한 얘기가 되겠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유출된 문서를 주로
유통한 온라인 채널 중에
친러시아 성향이 많다는 사실을
들으면서
러시아가 선택적으로
문서를 위조해서
허위 정보를
역으로 흘렸을 수 있다는
군사 전문가들의
경고가 나온다는 소식을 아울러 전하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2016년 미국의 대선 당시
친러시아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유리하게
만들기 위해서
소셜미디어에서 상대 대통령
후보였던
힐러리 클린턴에게 불리한
허위 정보를 대거 흘리면서
여론조원을 전개하였다고 이렇게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유출된 미 정부가
이스라엘 정부 및 정보기관 모사드까지
감청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는데
이것 역시
우방인 미국과 이스라엘 사이를 이간질
하려는
시도일 가능성이다 이런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상은
언론의 보도된 내용인데 왜
뉴욕타임즈나 워싱턴 포스트에서 이런
기사를 실었을까요 그리고 미국의 정보
기관은 과연
진정으로
그러한
기밀 문서들을
도난당했을까요 아니면 누가 빼서
일반적인 snsi 유출을 시켰을까요
이것은 다분히
의도적인
측면이 많이 보여집니다
즉 좀 더
적확하게 지적한다라면 미국
측에서
한국의
다른 우방들에게
적국이 너희들을 지금
도청 감청하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주위를
환기시켜주는 측면이 있고 아울러서
특히
한국에 대해서는 대통령 시를 장악하고
있는
친중성애의 대통령 비서진 보좌진들
[음악]
매우 끔찍하고
매우 우려할 만한 일이라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나온 내용을 봤을 때는 미국
측에서 이번
4월 말 미국을
국빈 방문하게 되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모종의
시그널을 보내고 있다 저는 이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윤 대통령 이번에 미국 오실 때
우리하고
협의할 수 있는
아름다운 재료들을 가능하나 많이
만들어 오십시오 그리고
귀하를 둘러싸고 있는
친중세력들
친북세력들 이와 같은
간첩과도 같은
내부에 있는 두더지들을 모조리 다
소탕하고
깨끗하게 정리하고서
워싱턴에 와서 우리와 대화했으면
좋겠다라는
점을
우회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측면이 있다 이렇게
봅니다
야 왜 그러냐면
금년도 1월 달에도 전직 NSA
미국의
국가 안보국이죠 내셔널 시큐리
당시에
국장을 역임하셨던 한 박사님이
한국을
매우 조용하게
방문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그분이 주관했던 그날 회의에 저도
참석을 했었고
nsa가
과연 어떤 곳인지 본인은 현재로서는
퇴직했기 때문에 아무 관련이 없다고
했지만
말씀하시는 그 대화의 중간 중간에서
과연 미국이 지금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를
분명하게
케첩 할 수 있었습니다 즉
깨달아 알 수 있었다는 의미가 됩니다
자 그럼 국민 여러분
미국이 우리의
우방임에 틀림이었고 또 미국은 전
세계를
감시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미국
정보기관의 기본 의무입니다
그러면 대한민국하고 이스라엘만
도착하고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태리
스페인 이런 나
도청 안 했을까요 다 합니다 미국은
애슐론이라고 하는 전 세계적인
통신 첩보망을 이용하고 있으면서
우주까지 떠다니는 모든 기록들을
샅샅이 긁어 모으고 있습니다 전화
팩스 뭐 SNS 기본이고요 비화
팩스로 보내는 것조차도 미국 NSA
측은 거의 완벽하게 뭐 거의 모든
자료를 쓸어 담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미국식이 중국에 대해서는 안 하고
북한에 대해서 안 하겠습니까
하고 있죠 이렇게
SNS 상에서 유출이 되었다
얘기하면서 하는 것은 대한민국
당신들 내부의 정보가 바깥으로 이렇게
SNS 같은 것을 통해서도
흘러가고 있습니다 유출되고 있습니다
적에게
도감청 되고 있습니다 또 내부에
족과
협조해서 우리 내부의 사정을 알려주는
두더지가 있습니다
우리에게
지적을 해주고 있는 것이죠
호들갑을 떨 일이 아닙니다 미국의
lsa와 같은 미국의 정보 기관에서는
당연히 해외에 있는 모든 전 세계
국가들에 대해서
도청 감청하는 것이 그들의 기본입니다
근데 그 기본 업무를 하는 것에
있어서 이런 것들이
러시아 우크라인 사태와 관련된 것들이
일부가 샜다 하게
우크라이 책에다 무기를 지원하고
있다는 이런 내용들인데 그것은 이미
다 공개된 얘기들이죠
그런데 굳이 이런 얘기를 왜
sns상의 혹은 텔레그램상에
유출되었다고
얘기할까요이 행간에 있는 이야기들을
제대로 읽어야 됩니다
자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대통령께서 이번에 미국 순방하기 전에
대통령 주변을 에어싸고 있는
친중 세력들
좌파 세력들
종북세력들이 모든
첩자들
간 자들을
깨끗하게 제거하고 아
투명한 상태로
와서
회담을 하자란 이야기죠
만일에 대통령께서 주변에 있는 그런
그
친 MB 계열의 비서진 보좌진 이런
친구들을 다 제거하고
국정원이나 외교부 통일부 안에 아직도
압력하고 있는
친중세력들 또 친북세력들
친
문재인
노무현 김대중
취종 세력들 이런 자들을
깨끗하게 소탕을 하고 그리고
워싱턴을 오라는 얘기로 받아들이시는
것이 보다 현실적으로
현명하고
지혜로운 태도라 이렇게 평가를 하게
됩니다
물론 제
평가가
듣기 싫다
틀렸다라고 대통령께서 평가하시면
하는 수 없겠지만 저희들
비밀 공작 사업을 했던 우리들의
촉감으로는 이번에 이렇게 유출시키는
것이 사전에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서
별도로
탄탄한 반석 기초를 쌓고
갈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나 지금 미국에서 흘러나오는
뉴욕타임스나 혹은 워싱턴 포스트
지에서
실려있는 이와 같은 보도 내용들에
대해서
단순하게
호들갑 떨면서 뭐 우리께 셋 다
어쨌다 얘기할 거 없어요 왜
어디에 가든지 다 도청을 당합니다
도청을 할 수밖에 없구요 자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도청에 대한 위험을 줄이고자 한다면요
지금 그 현재 대통령이 쓰고 계시는
그 집무실
과거의 국방부가 썼던 건물인데요 그거
다 버리시고 내곡동으로 들어가십시오
내곡동 내곡동이
어디냐면
현재 국가정보원이 위치하고 그곳입니다
그 뒷면에
데모장과 구룡산으로 막혀 있어서
비교적
도충이 안전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그 국경은 어디로 가냐고요
갈 때 많이 있습니다
각각 집으로 다 해청을 해도 충분히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뭐니 뭐니 해도 대통령
시를 잘 방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대통령
실에서는요
국가안보실장이 주재했던 회의가 지금
빠져 나갔다 그러잖아요
과연 창문에 전파를 통해서 그것을
획득해서 가져갔는지 아니면
내부에 누군가가 또
영어를 할 줄 안다고 미국 조
사람들은 만나거나 아니면
통화를 하면서
얘기가 흘러나가실 수도 있어요
단순하게
빠져나갔다라고 생각하면 이거는
단세포 아메바와 같은 생각 수준입니다
그러니까 왜
어디서 유출되었는지
여러가지 통로로 확인해 보고요
정말로 필요한 부분은요 그들이
도청하기 전에 어이 친구들 이번에
우리 이런 일이 있었어라고
먼저 사전에 공유하는 것이
차라리 좋습니다 그것이 오히려
양국간의
특히나 비밀정보기원
간에는 그와 같은 솔직
깔리게 되면
훨씬 더
생산적이고
의미있는
협력이 진행될 수 있다라고 하는 점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건요
제 경험인데요 제가
2009년도에 ci하고 그 소원해졌던
김대중 노무현 10년 동안에 그
벌어지고 깨져 버렸던 양국간의 관계를
제가 메꾸고 다시금 아주 절친한
관계로 만들어져서 중요했던 점이
바로이 실내
회복입니다이 상무간에
신뢰할 수 없으면
어떤 일도 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한번
친구로서 벗으로 그 신뢰를
맺게 되면 어떠한 상황이 돼도 그
신뢰관계는 깨지지 않는다고 하는 점을
제가
강조를 해 드립니다
오늘도 저희 인도 태평양 전략의
연구원에서
방청하고 있는 공개권 TV 그레이트
게임을
애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