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장 교체설이 언론에 흘러나오는 이유, 대통령실과 국정원 직원들의 자리 나뭐먹기 "윤석열 대통령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나?" 미국, 한국 세컨더리 보이콧 제재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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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북한, 보수유투버 파괴 지령 종북주사파에게 하달, 한국인터넷진흥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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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용 올림 -
[음악]
그죠 부가 좀 잘 안
돼서
꼭 보셔야 된다고 생각돼요 감사합니다
영화를 보면서
울었습니다
눈물이 많이
났는데 제가 현충원에 가면은 박주희
대통령 산수를 항상 찾아가는데 이승만
대통령
산수를 먼저 찾아 배워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어
이승만
대통령님이 다 이루시
못한 그 바람이 우리 다음 세대가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좋겠습니다 아 기적의 시작 영화 매우
잘되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누구나
좀 그 보셔야 될 거 같고 제가
몰랐던 부분도 많이 알게 되고
했습니다 진짜 그 기적을 이루신
분이고 세계적으로 우리 이승만 박사
더 훌륭하신 정치 지도자가 있는지 좀
알고 싶고 어 저는 이걸 영문으로
해서 외국에 자랑하고
싶습니다 밑에서 잘못한 것들을 정말
안타깝게 이렇게
우를 맞이하신 것은 정말이 시대에
우리가 정말 너무
잘못했다는 전이었다고 생각이 되고 늘
영화 너무 아 제가 대중들에게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었던
내용을
모서겠습니다 적에 대해서도 굉장히
콤팩트하게 컴퓨터 솔직히 저는 좀
러닝 타임에 대한 좀 불만이 있어요
솔직히 아 80분이 아니야 솔직히 뭐
120분 120분 아 150분 정도
담아도
[음악]
되
[음악]
[박수]
[음악]
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태평양 전의 수용입니다 오늘도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을 애청해
주시는 대한민국의 국민 여러분 그리고
해회 계신 동포 여러분 한분 한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해
올립니다 지금 채널 A 보도를
시작으로 해서
김규현
국가정보원장이 곧 아 4위를 표명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채널 A
보도에이어서 지금 아 인 논란이라고
하면서
각지의 그
언론사 보도를 통해서 지금 인구의
회자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세계일보에서이 국정원의 김규원 원장이
4위를 표명했다고 하는 이런 기사
보도를 좀 싣고 있는데요 자 지금
기사보도 내용을 보면
이렇습니다 여권에 따르면 이날 고
하는게 지금 오늘이 아 11월 오늘이
9일이 그요 아마 하루 전쯤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 여권에 따르면 김규현 원장은
지난주에 윤석열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을 했고 아 3일에는 국정원 일부
간부와 예정의 없던 찬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훈 원장은 지난 6월 달
국정원 내부 인사파동 당시 윤
대통령으로부터 재신임을 받았지만
이번에는 교체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이렇게 좀 언론에 보도를 하는데요 자
제가요 아 국가정보원 출신으로 이런
말을 한번 묻고 싶습니다 자 지금
국정원 간부들과 예정 없는 오찬을
했다는게 좀 기사로 실리는데 그러면이
간부들가
언론사 연계되어 있는 빨대가 있나
아니 언론사와
공모해서 김규현 씨를 빨리 하루라도
먼저 국가정부 원자에서 쫓아낼 음모를
꾸미고 있는 자들이 있는가 아이 말을
먼저 언론사 측에게 되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내부적으로 지금
대에게 를
표명했지만 따르면 이와 같은 아
정확하게
어디로부터라는 출처도 명기되지 않은
이런 기사를 현재 대한민국 언론에서
싣고 있습니다 자 계속해서 기사
보도는 이렇습니다 문제의 인사 파동은
국정원 일급 간부 다섯 명을 대상으로
보직 인사를 냈다가 일주일 만에 일을
취소하고 전원 직무대기 발령을
내리면서 벌어졌다 심각한 내용을
일으킨 인사 번복 배경에는 김규현
원장이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던가 개입됐을
전해줬다는 현재 국정원을 떠난
상태이고 김기헌 원장은 당시
조직운영과 내부 장력 등의 문제가
제기되어 거치 문제가 불거졌었다
그러나 윤사 대통령이 재신임 의사를
밝히며 논란이 일단락된 바 있다 윤
대통령 당시 김기원 원장으로부터 조직
정비 방안을 보고 받고는 국가 안보와
국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헌신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게지 기사
내용입니다 자 그런데요 이번에
이스라엘에서 벌어진 하마스의 기습
공격을 보십시오 이스라엘은
국가정보기관이 해외 비밀 공작
조직으로 모사드가 있고 국내 보안 방
조직으로 신가 있으며 군대는 아이라고
하는 군 특수작전을 지배하는 초보
공작 부대가 있습니다 자 그런데 이와
같은 전세계 가장 실력이 뛰어나다고
하는 이스라엘의 모사드 심 아만이
이번에
하스에서
뚫고 선재 공격을 당한 바가
있었습니다 자 그러한 모사도 신도
이스라엘 정보 기관이 이번에 실수를
했다고 그러는데요이
도대체 모사를 롤모델로 삼고 국가정부
기관을 개혁하겠다고 한
대통령과 그 지에 따라 임명된
씨는 안 뭐를 했다는
얘기입니까 자 기사 보도는 다음같이
또 이어집니다 윤석 대통령은 당시
국정원 내부 세력 갈등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내부 감찰 대신에 대통령실
공직 기간 비서관 실을 통해
진상조사에 나섰다 그 결과 인사
농단의 장본인으로
되었던가 원장
김원장의 이었던 점에서 김기헌 원장
책임론이 제기되었다 하지만 조직
안정과 사태 수습에 힘을 실어야 할
때라는 판단을 내리고 재신임 결정을
내렸다 당시 국정원 인사를 윤석열
대통령이 제가 했다가 번복한 점과
인사 검증 과정에서 문제가 걸러지지
않은 점에서 검증 라인의 책임 소지도
있어 김경 원장 유임 조치로 논란
확산을 막은 것이란 해석도
나왔다 김 원장이 이번에 다시 사위를
표명한 데에는 공기관 비서관실
조사에서
면직된가 김장을 통해 인사에 다시
입한 정황이 드러났기 때문으로
전해졌다 당초 내년총선 이후
국정원장이 될 것이라는 것이
중론이지만
그전
인교 이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아
여기까지가 지금이 세계 일보가
보도하고 있는
내용인데요 그러면 제가 파악하고 제가
취재한 내용을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요 지금 대부 공작을 했던 한
사람이 육군사관학교 출신인데 현재
김기헌 국정원장의 특보가 있어요 그
사람도 역시 무슨 예수를 믿는 예수
이라고 하던데 자 그 사람과 현재
대통령실 경호실에 경호 처장 하고는
김용현과장
제 38기로 둘리가 동기생 있니다
그러니까 현재 지금 대통령실
내부에서 여러 가지 이권이나 보직이나
인사 문제에 호가 호위하고 있는 자가
있다는 얘기가 이미 아주 많이 퍼져
있는
그 진원지가 어디냐면 대통령실
경호실의
김용현 현장입니다 김용현 씨는 윤석
대통령의
충암고등학교 1년 선배가 됩니다
그러니까 학번으로 따지면 학번이
되겠죠 그러한
김현과 현재
김규현 국정원장의 특보 중에 한
사람이 김과
동창이고 국정원에서 그동안 건 30년
넘게 꿀을 빨았던 사람이죠 자 그러면
이런 사람들만 있었을까요 거기에는 아
당초 국가 정보 원장으로 지목되었던
권춘식이라는 현재 1차장이 있습니다
그
곤충은 본인의 지인들과 어떻게 말이
맞았는지 아니면은 기독교 계통에 그
유수한 이름만 되면 알만한 아 이땡땡
목사 아 혹은 또 뭐 김땡땡 목사 또
오땡땡 목사 이땡땡 목사 이런
기독교의 목사들과 모정의 커넥션이
있는 걸로 지금 알려지고 있습니다 자
그럼 교회 목사들의 뒷배경을 삼아서
그렇게 해서만 들어갔을까요 아니죠
거기에는 권춘식 국가정보원 1차장 갈
때는 그와 고려대학교 영문학과
동기동창 면서 대통령실의 국가안보
실장을 담당했던 김성안이라는 사람이
바로
권춘화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동기생이 그까 그런 부분도 상당히
활용을 했다고 지금 평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과 국민학교 동창이라고
특수 관계를 이용했던 김성한은 지난번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전후해서
국가안보 실장에서 경질되고 바로
미국의 대사로 나가 있던 조태용 씨가
국가안보 실장으로 새롭게 오게 되는
그런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즉
윤석열
대통령 그 권위를 싸고 호가호위
했었던 김성안 씨가 국가안보 실장에서
밀려나가고 이제는 고려대학교 문가는
이제 춘 혼자 남게 되 습니다 자
그런데 여기 금 재미난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지금 국정원장의 특보로 있는
육사 출신의 김땡땡 특보는
사람이 그 우리 그 공작의 선배님들을
대상으로 설명하는 자리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바로 그 자리에서 아 본인이
국정원장을 가기에 앞서서 먼저
권춘자 국정원장으로 임명한 이후에 아
그가 약간 시간을 국정원장을 하게
되면 그다음에 본인이 국정원장을 하고
아 이어서는 본인의 아 육사 후배인
아 홍땡 underst이라는 그자도
역시 지금 특보로 있는데 그 홍
땡땡이라 친구를 자기 후임의
국정원장으로 아 대를 입게 한다는
그런 설명을 우리 선배들 앞에서
했다고 합니다 자 그 그런 이야기는요
국가정보원장의 인사 권한을 대통령이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내부에
있는 자들이 자기들끼리 북치고 장구
치구 국정원장을 순번을 먹여서 지금
회전문 인사도 아닌데 자 이번에는
권춘기 하고 그다음에는 내가 하고
그다음에 후배 홍땡 Pour 특보가
하고 이런 식으로
국가정보원이 본연의 임무인 대북
공작과 국가 위의 보를 수집 서
체제를 수호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에는 소홀해 하면서 오직
그들의 도직 승진에 눈이 멀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거기에다가 지금 이면에서는
육군사관학교 출신의 국가정보원장을
했던 이종찬 그리고 박근혜 정권
당시에 원장을 했던 이병호 이런 그
육군사관학교 출신들이 지금 그
뒷면에서 또 호가 호위하면서
감나라 대추나라 이러면서 지금 조리고
있다고 합니다 자이 나라의
국가정보원에 상황이 많아도 너무나
많습니다 자 이와 같은
속에서 우리의 주적 북한 도당 김정은
독재 정권을
타도하고 북조선을 해방시켜 되는 것이
이나라 정부기관의 막중한 책임에도
불구하고 현재국가 정보는 북한 내부를
바라볼 수 있는 현미경이나 멀리서
바라볼 수 있는 망원경 그 어느 것도
없어졌습니다 다 깨져 버리거나 없어져
버렸습니다 지금 국군 정보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최근 들어서 국군정보사
한 장교가 온 동네를 다니면서 구걸
지을 하고 아 국정원에서 쓰다가 버린
공작원을 아 다시금 재활용하려는
이러한 추악한 모습 또 감지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지금 국가정보원
역시 국민 여러분께서
내어주신
혈서로 국민 개개인들이
납세자로서 국민들이 주신 그 세금을
가지고 운영되고 있는 국가 조직입니다
그런데 이자들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은 소홀이 하면서 국가
안보나 우리의 국익에 손상되는 각종
산업 정보가 되고 있는 지금과 같은
엄중한 상황 속에서 오직 자신들의
진급 보직 자리 찾기에 혈안이 되어서
해야될 일은 하지 못하고 눈이 멀어
있습니다 자 지금이 김보라는
사람은요의 국정원 역사상 가장 탐이
부정부패 원이었던 원세훈이 자
비서실장을
했고이어서 그 땡땡 특보를
춘장이 비서실장을 당시
원세훈을 들어 모시는 일을 했었습니다
자 그랬던 춘은 박근혜 정권으로
정권이 바뀌고 그리고 남재준 장군께서
국정원장으로 오게 되니까 어떻게 또
그 앞에 가서 아양을 떨고 아첨을
했는지 마치 미국 전문가도 아님에도
불하고 고대영
그 파견 나갔다는 그 경력 등을
가지고 다시 미국 주제 워싱턴 공사로
발령을
받습니다 미국에서는 현재 아 제가
중국에서 했던 것과 같은 그와 같은
비밀 사업들 그야말로 음침하고 어두운
곳에서 이루어지는 그런 비밀 공작
콜버트 오퍼레이션 혹은 란데스
오퍼레이션 이런 것은 없습니다
미국에서는 그런 짓을 했다가는 바로
로 목이 달아나거나 쫓겨나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아 뉴욕 같은
지역에서는 협조자에 돈 주는게 들통이
나서 쫓겨났던 정말 창피하고 쪽팔린
그런 인간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인간들이수록 아 끝까지 살아남아서
국장도 하고 더 높은 보직까지 가게
됩니다 자 이와 같은 것이 지금
대한민국이 처에 있는 국가정부 기관의
현실입니다 자 그러기 때문에
이번에 또 이렇게 채널 A 통해서
이게 또 보도가 되면서 지금 측근
인사계 논란이 다시 재점화가 됐고
따라서 김기헌 국정원장이 사이를
표명했다고 하는데요 사실 지금 그
자리를 노리는 자들은 사실 그 질적인
면에 있어서는 김보다 훨씬 못한
자들이죠 자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직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 지금 나라가
망해도
상관없고 국민이 죽어 나가도 상관이
없는
이자들이 정말 만고의 역적 들인 이런
자들이 지금 국가 정보원장 자리를
탐해서 온갖 짓들을 지금 언론에다
흘리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자
이런 식으로 국가 정보원이 망가져
가고 있는데 대통령께서는 과연
언제까지 이렇게 국정원이 망가지는
상태로 그대로 두시 그지 저 알 수가
없어요 아 우리가 인류 역사를
보는데이 정보 기간이 문란해지고
망가지고 망해 버리면 그 국가는
반드시 망하게 돼 있습니다 왜 그러냐
정보 조직은 바로 인체로 비유하면
두뇌 신경 세포 조직입니다
그래서 보이거나 보이지
않거나 깊고 낮은 곳에 스며들어서
인체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게끔
뒷받침을 해두는 바로 그 역할인데
그것을 지금 국가정보원은 금년도
말이면 대공 수사권도 경찰에
이관한다고 하지만 사실은
대공수사권 폐지 폐지 완전히 수사권을
뺏어 버림으로 해서 국가 정보을 바보
병신으로 만드는 짓이죠 자 그런 일을
눈앞에 두고 있는데 그
수사권을 다시금 되찾아와야 되는
노력은 결가 되 있는채 지금 이처럼
자리를 하기 위해서 광분하고 있는
자리 승진을 위해서 동분서주하고 있는
이런 쓰레기만도 못한 것들이
국가정보원의 현재 고급 간부 직렬에
앉아 있는 자들입니다 자 국민 여러분
언론에서 지금 내부에 누군가와는
짜고서 채널에이 소식을 흘린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빨리 하루라도 속히
김규현 씨를 국정원장 직에서 쫓아내고
그리고 내가 한번 이것을 해야 되겠다
아이 일을 지금 도하는 자들이 몇명이
지금 보여지고
있습니다 국민의 혈세로 밥을 얻어
쳐먹는 인간들이 이런 식으로 국가
조직의 기생충 역할을 하고 있다라면이
나라의 국보는 누가 지킬 것이며
국민의 생명과 재선은 누가 지켜낼
것입니까 지금 문재인이가 김정은에게
건네 줬던 USB 그 안에는 국가의
일급 기밀 아니 특급 기밀이 담겨져
있었다고 합니다
첫째 중수로 원자력 발전에 a z
아지 알파에서 오메가까지 모든 것이
담겨져 있었다고 하며 중수로 발전에서
최종 획득되는 플루토늄을 통해서
북측은 지속적인 핵무기 핵폭탄을 제조
가능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자 두
번째는
북측에게 돈 현금을 지원하기 위한
모든 방법이 거기에 총 막나가 되
있었고 세 번째로는 대한민국의 유수한
방위 산업체에 접근해서 해킹할 수
있게끔 소스 코드 및 패스워드 등등이
그 usb 안에 담겨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이 USB 건네주면서
문재인은
김정은에게
심듯이 대한민국의 대통령 기록물 실도
이은 삭제되어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가져가라고 했다는 것이죠 자 이런
범죄를 저지른 문재인을 수사를 해야
될 곳이 바로 국가 정보인데 국정원은
조사 착수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문재인의 처
정숙이가 국정원의 비밀공작 지원금으로
국가에서
부여해준
특별활동비 보통 비라 그죠 그 비를
받아 쓰면서 온갖 사치 향락을 버려
왔습니다 그 뚱뚱한 몸매에 수천만
원치리 옷을 걸치지 않았나 그 돼지
족보다 더한 발에 아 수백만 원
수천만 원짜리 신발 구두를 신지
않았나 부러지 팔찌 목걸이 귀걸이
온갖 폐 폐물을 몸에 지님으로써
국가의 국고를 축을 내었습니다 자
그러면
박근혜
대통령는
경제공동체 묵시적
부정청탁 전에도 없는 말을 만든
박영수 특검 있었죠 물론 이자는
쓰레기만도 못한 아주 만도 못한
더러운 자입니다 그 박영수의 지시를
받은 윤서 한동 검사는 박근혜
대통령께
제공 시적 부정이라는 전 죄목을
씌워서 박근혜 대통령을 5년간이나
고통 속에 지내도록 방치해
두었습니다 자 그랬던 그랬던
상황인데요 과연 우리는이 나라가
이렇게 정보 기관이 멸고 있습니다
형해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구 하나 여기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습니다 똑바로 대통령께 건하는 것도
없습니다 국가 의 신경 세포가 지금
썩어 문드러져 가고 있습니다 자 곧
있으면 두뇌 작은 내 숨 내까지 다
썩어 없어질 판입니다
이렇게 국가의 정보 기간이 부패하고
썩어지고 되면 그 나라 역시 부패하고
썩어서 결국에 멸망의 길로 가게
됩니다 우리는 역사 속에서 있었던 그
진실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바로
보고
그 대비를 하지 못한다면 그와 같은
민족들 앞에 올 운명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멸망입니다
죽음의 저 나락으로 떨어져서 영원히
살 수 없는 곳으로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자 이렇게 지금 언론과
짜고치는 국정원 내부의 인사들 과연
이런 조직을 국민의 혈세를 가지고
유지 존속시킬 필요가 있겠습니까
반드시이 대한민국이 제대로 살아나기
위해서는요 현재에 있는 국가
정보는 말단 직원들까지 전부 다 그
가운데에는 위 음서를 통해서 아버지
어머니 삼촌 고모 이모 등등의 해를
가지고 들어온 그런 실력도 안 되는
아이들이 지금 국가정보내는 너무나
많습니다 때문에 젊은 애들도 할 것
없이 모조리다 혁파하고 그직 을
없애서 올바로 된
중앙정보부 올바로 된 국가 정보
기간을 건립을 해야 하겠습니다 이것을
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해
드립니다 오늘도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태평양 전군의
최수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