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을 일본 기자한테 개망신 당하게 만든 국방부/국정원/국가안보실,"문재인 정권 때 광개토대왕함 대화퇴어장서 일본 초계기에 레이더전파 쏜 사실을 절대 수사 안하는 참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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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3. 19. #공작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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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공장간 TV 그레이트 게임
최수용입니다
오늘도 저희 방송을 애청하시는 전국
곳곳에
국민 여러분 또 해외계시는
동포 여러분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제가 전에 올릴
얘기는
2018년 12월
20일
동해 일본의 근접한
대화퇴 어장에서
발생하였던 대한민국
해군의 최신예
고속전투원
광개토대왕함과 일본
해상 자위대
초계기
피원 사이에 벌어졌던 일 또 그로
인해서 어떠한 일이
추가적으로
발생된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역사적인
고뇌에 찬 결단을 해서 일본과의
신뢰관계를 다시금 회복하였습니다
100%는 아니라 하더라도 상당부분
회복이 되었고 일본도 전형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을뿐만 아니라 일본의
언론에서조차도 우리가
징용이라든지 위안부라든지 이런데에
대한
진솔한 사과가 부족했다라고 일본
언론에서조차
현재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윤석현 대통령과
기시다 일본
총리 대신에
기자회견장에
첫 번째
지휘자로 나섰던 마이니지 신문의 한
기자는
양국간의 이번에
순회들이 모여서
진행하였던
회담 결과에 대한 구상권을
질문함과 동시에
2018년 12월 달 일본의 대화태
어장에서 발생하였던 대한민국
함정과 일본 초기 기간에
레이다를
발사한 즉 조사라고 하는데
레이다 조사에 대한 일본
측의 의견을
언론인 기자를 통해서 우리 대통령께
질문을 하였습니다 저는 그
실황이 중계되고 있는 그 과정에서
온몸에 전율을 느낀다 동시에
아 야 이거 큰일 났구나
이
대통령께서이 한마디는
고사하고 한마디라도 말씀을 잘못하시게
되면
큰일이 발생할 텐데 이루어지게 하냐
했는데 아 다행히도
윤석열 대통령께서
지혜롭게
답변을
매우 잘해서 잘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자이 점은 다름이 아닌
제가이 제가 하고 있는 공작간
tv에서도
혹은 이전에 이봉규 박사가 지나가고
있는 이봉규 tv에서도이
광개토대왕함이 왜
한일간의 공동어로 수여인
대화퇴 어장으로 가서
그 조그마한 목선을
강제로 우리쪽으로
갖고 왔는지 일종의
강제 나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시 그 조그만한 목선은
일본의 그
인도에 의거해서
발전에 묶인 채로 일본 영예지역으로
가고 있는
도중이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해군의 최신의
고속 전투함 관개토대왕함과 또
해양경찰에 순수전 두 척은 일본
영예까지
진입을 해서 그
목선을 일본
쪽으로
인도해가던 그 광경을 차단하고 그
목선을
빼앗듯이
강제로 우리 영예로
끌고 왔었습니다
그 목선에는
김정은을 김정은
독재 세습 왕조체제의 항거하여
정확하였던 바르와닌
호위천국 김정은의 호위무사들이죠 그
호의사령부의
요원들이
4명이나 타고 있었습니다 자 그들은
왜 그 선박을 이용해서 일본으로
도주를 할 수밖에 없었을까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그
호위사령부가 운영하고 있는
동남아시아의 모 국가에서 그들이
구입했던
혹은 선물로 받았던
고급
스마트
스마트폰이 수십대가
북으로 들어갔고 또 호위사령부의
사령관이나 그곳에
정치위원이 사람들에게
적지 않은 미국
US 달러화가
현금으로
지급이 되었습니다
자 그들은 이러한 사실이
발각됨과 동시에 무참하게
고문과
취조를 받으면서
도무지 그
고문의 견디지 못하고
호위사령부 사령관이나 정치위원이나
주었습니다 사망하였고 그들이 집에
보관하고 있던 모든
US 달러는 모두
국가에 압류가 되었습니다
물론
재정 격리를 담당하고 있었던
김땡땡이라고
하는 여인은 비록 김여정과의
특수한 관계에 있었다 했지만 그녀
또한 역시
평장의 이슬로 사라졌습니다 자 이들의
내부
검문인 심해지고 내부 수색이
진행되면서
점차적으로
포위망이 좁혀지게 되자 그 일에
관련되었던 인사들
4명
결국
도주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따라서
원산항에 있던
호위사령부가 운영하고 있던 그 선박이
있었는데 그 선박을 이용해서
탈출하는 과정에서 한 명은
피격당해서 선상 위에서
산다는
시신으로
발견되었고
생존에 있던 세 명 또한 우리
대한민국 쪽으로
본의 아니게
나포되어서 끌려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틀 뒤
북에서 넘어왔던 그 목선과
생존에 있던
삼명 그리고
죽은 일명 또한 4명은 모두 우리측에
어떤
합동신문 조사라는 이런
기본적으로 해야 되는 절차도 무시한
채
강제로
북으로
강제
송환 되었습니다
저희가 갖고 있는
첩보 수직 마이에 따르면
당시 이와 같은 위중한 사태가
벌어졌을 때
북의 김여정이
청와대로
직접 전화를 하였다고 합니다 김여정은
직통 전화를 통해서 지금 당장
동해로 보주 탈주 중에 있는
북한 선박을 체포해서
북으로 대령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합니다 자 이에 대해서
문재인
화급하게 놀랐고 또 정의용 안보실장도
역시
똑같이 동분 소주하면서
국가정보원과 함께
합동으로 해서
당시
성훈이가
국가정보원장이었습니다 그래서이 3위
문재인 정의용 서훈은 우리 동해안
함대 사람들에게
긴급하게 지령을 하다랐던 것으로
보여집니다뿐만 아니라
동해안을 경 배하고 있던 해양경찰에
그 손시선 선박까지 두 척이 최고의
속도를 내면서 일본 영예지역으로
쏜살같이 달려갔습니다 그래서
일본의 그
해상 자유대가
발견한 그
북에서 온 목사 그 목선을
탈취 빼앗는 과정에서 일본의 초기기와
같이
일촉즉발의 상황을 만들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자 국민 여러분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그리고
적을 이롭게 한
여적죄의 100%가 아니라 만 퍼센트
100만% 해상되는
인류를 무시한 범죄행위라 하겠습니다
그러면이 일의 연관된 사람이 문재인
정의용 서훈이 사민밖에 없었을까요
당시 이들의
지시를 하달 받은
동해안 함대 사령부에서 그
지휘관과 또 실질적으로 배를
운항했던 그 모든 해군의
장병 여러분들 가운데 뭐 대통령의
지시기 때문에
불갑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하지만 그
모든 행위는 우리의 주적
북한 괴뢰를 도와줬던
해당합니다
즉 모두가 다 사형감이다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저는 일개
퇴역한 전지
국가 정보 기원에
공직자로서 제가이 방송을 하면서도
벌써 수차례이 광개토대왕함이 왜
무엇 때문에
동해안에 대여태 어장에
급격하게 가서
북에서 온 그 조그마한 목선을
강제로
납부했는지 여기에 대해서
진실을 밝히고
관련자들을 문초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대통령께서 일본 동계에서
있었던 정상회담 이후에 그
기자회견장에서 하마터면
윤석열 대통령이
국제적으로 개망신을 당할 뻔한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러면
일개
퇴역한 공작권인 제가
저도 파악하고 있는 내용을
국방부
안보실
국정원
모두 무슨 일을 했을까요 지금
대통령은
개인의 자격으로 어디 그 동경에
놀러 갔다 온 일이 아닙니다
그야말로 고뇌에 처한 결단을 내려서
일본과의 관계로 회복할뿐만 아니라
한미일
관계를 보다도 공고하게 만들어서
대한민국을
지켜내는이 국가 안보의 일을 하기
위해서 대통령께서
정말 선두에 서서 그 힘든 결정하고
갔는데
그런 점에 있었다는 불과
2018년에 벌어졌던 일이니까 지금
5년 밖에 안 된 일입니다
그러면 일본이
그러한 질이나
그러한 내용을 가지고
회담에 의제로 삼을 거라는 예상은
전혀 못했을까요
외교부
국방부 안보실
국정원이 모든 곳이 하나같이
합창을 하면서 대통령을
망신을 주는데 전부 다 공무원 곳으로
보여집니다
지금 공직에 계신 우리 공무원
여러분들
분명하게 똑바로 들이시기 바랍니다
내년도 총선이 벌어지면
현재 상황을 윤석열 정부가
뒤집을 수가 없다라고 판단하고 있죠
그리고 내년 총선 이후에
윤석열 정부가 집권 여당으로서
총선에서
패배하게 되고 그 이후에
레임덕이 바로 올 것이며
윤석열 대통령은 식물 대통령이다
즉 3년 내에
끌어내려서 제2의
탄핵을 만들어 낼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는 공무원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특히 군인들 가운데서도 많이 했을
것입니다
자
대통령께 주문합니다
지금
대통령님은 대통령의
당선되어서이 나라의
통수권자로 또이 나라의 대표 선수로서
한일간의 오래된 앙금을 해소하고
이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귀한 발걸음을
옮기고
매우 큰 성과를 가지고
귀국하셨으니
천만 하늘에 건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자 그러면 지금
외교부나
국정원이나 안부실이나
국방부나이 대통령의이
귀하고 귀한 중체에 대한
양국간의 회담을 앞두고 일본 가사에서
벌어졌던
광개토대왕함에 무리한 임무수행으로
인해서
발생했던
레이다 조사 사건에 대해서 지금껏
발뺌을 해오셨는데
분명하게 조사를 하셔서
현재 무능하기 짝이 없는
국방부 장관 이하
분출신
동별들
역사적으로
백선엽 장군이란 분이이 나라의
영웅으로
계셨어요 그 백성엽 장군이
당시
6.25 전쟁이 발발하게 이전에
대한민국 군대 내의 암약하고 있던
남로당 간첩들과
좌파 성향에
삐딱한 군인들을
출현하는
숙군 작업을
강행했었습니다 그 수꾼 작업으로
말미암아 그나마 대한민국의 군대가
전쟁을 할 수가 있었다고 모든
사람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통령께서는
국방부
군
몇 놈 내지는 몇십 명은 주여
없어야이 나라의 정신이 듭니다
군인들이
그 잘못된 행위를 하고서도 그 잘못을
인지하지 못함과
동시에이 잘못을 지금
덮어오고 있어요 아무 일도 없었던 걸
하고 있는데 대통령께서는
우선 그 일에 관련된 해군
해양경찰에 그 인원들을
여족죄로
군사법정에 세워서 모두가 다 사형에
처해버리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버지요 남편이요 그
사람이 없어지면 그 가정에 불행한
일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국가의 기간을 올바른
잡기 위해서는
그까짓거 몇 십 명 정도
목숨을
죽여버리는 것은 일도 아닙니다
동시에 지금
대통령이 조기에 램독이 생기고
빨리
탄핵되기를 바라는 이런 사악한
무리들이 공직사회
매우 많이 포진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이
목선을 강제로 납부하는 과정에
직접적으로 또 간접적으로
연루된 자들은 모조리 다 잡아다가
사형시켜 버리기 바랍니다
이
여적죄를 한이 자들에 대해서
사형시킨다 한들 누구도 그에 대해서
한가할 수 없을 것입니다
안보실장이라 하더라도 이전에
직책이 모였던간에 그 자를
잡아다가
문초하고
법정에 세워서
형법 제 93조
여족죄로 정의용과
서운 문재인을 모두 사용시키기
바랍니다
국가의 기간이 올바르게 서지 않는 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습니다
동시에
윤석열 대통령님의
앞으로 4년 후에
당신의 미래도 보장받을 수 없을
것입니다
지금
대통령을
경호하는 중체된 인물을 맡고 있는
경호실 제가 다시 한번 주문을
드립니다
경호실 여러분들은 비단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의
신변안전을
경호하는 일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의
임무와 사명은 대통령을
결사 웅위함으로써 대한민국 체제를
수호하는 또 다른 측면의 역할과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이번 일본 측이 제기한
매우 지금 일본은
외교적으로
고도의 술술을 써서 마이니치 신문에
대표로
첫 번째 질문하는 자리에서이 대화
태어장에서 발생했던 불미스러운 일을
언급을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외교부 안보실
국정원 국방부 못 들어간 겁니까
당신들을 그 자리에
임명한 사람이 윤석열 대통령입니다
박진 외교부장관 또
국방부 이종석 장관
국정원 김규현 원장
안보실의 김성환 안보실장
여러분들은 지금
높은 고액의 월급을 받고 있는
고급 공직자 일뿐만 아니라이 나라의
향후 벌어질
국가안보와
체제수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일을 하고 있음을 알고
계실 것으로 믿습니다
그러면
일본과의 이렇게
역사적인이 자리를 만드는데 있어서
사전에이
관계토 대왕함으로 인해서
발생하였던이 불민스러운 일을 아무런
사전 대비도 하지 않고 대통령을
망신주기 위해서
고의적으로 이렇게
분위기를 만들었습니까
자
외교부 장관님 또 국가안보실장님
국가정보원장님
국방부 장관님
한일간의 문제에 있어서
좌파 아이들이
무슨
혐일 반일을 주장하고 그
죽창가를 부르는 이런 것을 비판만
할게 아니라
현실에서 발생하였던 불미스럽고
창피한 이런 일들을 사전에
완벽하게
준비를 했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준비를 하지 못하고 이번 일본
기자가 묻는 질문을 보는 순간에 저는
매우 매우
걱정스럽고 당황했습니다만
그래도
하늘이이 나라를 보호하사 대통령께서
크나큰 대과 없이
기자회견을 마치실 수가 있었습니다
자 지금 이번 일은요 그냥 넘길 일이
절대로 아닙니다
대통령님은요 이런 이건 제가 지금
짚은
외교안보분야의 안보실
외교부 국정원 국방부 수장들도
필요하면 전면
교체 하시기 바랍니다
이 정도도 예상 못하고
대통령을 보좌하는 참모다 이거는 말도
안 되는 얘기죠
더더군다나 대통령 주일을 에워싸고
있는
mb맨들 많이 있어요
특히
대통령실 안에 뭐 비서관이다
보좌관이든 행정관에 대해서 있는데
MB 시절에 일해오던 사상과
역사관이 흐릿한 그런 사람들은 내년에
무슨 공천을 준다든지 또 다른 자리를
대체 준다니시면요 대통령님 스스로가
무덤을 파는 일밖에 되지 않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사법시험을
구수만에 합격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
은근과 끈기
그 인내심을 가지시고
대통령이 주변에 있는
거짓된 자들 개인의 입신양명과 개인의
출세의
눈이 어두워진 그런 자들을
대통령을 위해서 봤던
충직한 신하다
충직한 비서관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당신 스스로
망신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제가 지금 드리는 이야기는
전혀 대비하지 못했던
외교부
국가안보실
국가정보원
국방부
여기에 지금 대표
장관으로
수장으로 앉아 계신 분들의
지적 능력을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최소한도
법대 선배라고 하시는 권영세 통일부
장관은 이렇게 한일간에
벌어졌던이 문제에 대해서 최소한도
같은
법과대학 동문이죠 선배 되지 않습니까
왜 대통령께 이러한 이야기를 사전에
충직하게 보고드리고
지혜를 나눠 줄 수가 없습니까
지금 보면은요
자리에 앉아서 정작해야
될
국가 안보를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북쪽에서 미사일 쏘면 그저 긴급 회의
한다고
lsc 상유회의 소집한다고 해서
모여서
성명서 발표하는게 다죠
북한 괴뢰는 해방 이후 지금까지
단 한 순간도
대한민국을 조카
통일하고자 하는 그들의 야욕을
포기한 적이 없습니다
그들의 공산 적화 혁명 전략 전술은
단 1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제가 지금
평양에서 또 북한 내부에서이 최악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국가안보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장관쯤이라면
이 북쪽 문제에 대해서
근본적인 해결을 할 수 있게끔 그
문제 해결책을 갖고 나와야 됩니다
대통령께서 자 장관님 이거 좀 한번
해보십시오
장관님 이거 한번 해 보십시오 이러한
얘기가 나와야 움직이는게 장관입니까
국가 원수의
참모로서
이 나라를 대표하는
장관으로서이 국가 체제를 지키는게
얼마나 중요한 문제입니까
그런데
이렇게
아마추어들도 아니고
대통령을 일본 수상과의 정상회담
자리에까지 가서 그런 개망신을 당하는
일본 기자의 질문을 받게 한단
말입니까
도대체 밥은 왜 먹습니까
밥을 먹었으면 밥값 차려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대통령께서
당신들을
그래도 믿고
맡겼기 때문에
장관에 임명을 하고 또 아주 귀중한
직분을 맡기셨는데 그 자리에
앉아서이를 이렇게밖에 못하면
앞으로 대통령이 해외에 나가서
국가를 대표한 국가대표의 수장으로
어떻게 역할을 합니까
외교부
국가정보원
또 통일부
국방부
외교 한번실
심각하게 반성하고
대통령께서는 조속한 신뢰에 이번에
미국에
다녀오셔서이 부처에서 그저
시간만 보내고 있는
저런 그 전혀 열심히 일을 하고 있지
않는 자들을 전면
교체하셔서
집권이기 내각을
새롭게
구성하시기를
권유드리는 바입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권 TV 그레이트 게임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