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 최상위권 학생들의 5가지 특징

대치동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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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 상위권 학생들의 특징
그리고 부모님에게 드리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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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의대 공부를 좀 말씀을 드리면
의대 공부는 중간고사 개말 고사가
아니거든요 한 과목을 2주 동안 쭉
배우고요 그 과목에 대한 시험을 바로
봅니다 이런 식으로 하기 때문에 의대
시험은 더 치열해요 왜냐면 학생들이
2주 동안 한 과목에만 에너지를 다
쏟을 수 있기 때문에 그 한 과목에
대한 완성도가 훨씬 더 높아지게 되기
때문에 더 치열해지는 거죠 근데
중학교 고등학교는 다르죠 여러 과목을
동시에 공부를 해야 됩니다 그 때문에
결국에 최상 1권 학생들의 차이가
어디서
발생하냐 여러 과목을 공부하는
상황에서 자기가 수학이 약하다고 해서
수학만 공부를 해버리면 수학 성적은
오르더라도 국어 영어가 떨어져요 그
밸런스를 누가 얼마나 더 잘
맞추느냐가 결국에 성적을 가르게 되는
요인 중에 하나가
[음악]
되거든요 실제로 학생들을 많이 가르쳐
보시잖아요 그러면 이제 극상위권 혹은
상위 을 만나게 될 텐데 그런
상위권의 구체적인 특징네 혹은
학부모님의 특징 뭐 이런 것들이
있었을까요음네 그래 저는 이제 중고등
최상위권 학생들을 이제 주로 많이
상대를 하다 보니까 그런 학생들의
특징들을 몇 가지 좀 정리를 해 볼
수 있었는데요 그게 특징들이 일단
어떤게 있는지 소개를 해 드리면 첫
번째가 꾸준한 복습 복습 그리고 두
번째가 자기 주도적인 습관 그리고 세
번째가 과목별로 시간 분배네 번째가
실전 연습 그리고 다섯 번째가이 학교
수업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는 거
이렇게 설명을 드릴 수 있는데 각각
좀 말씀을 드리면 첫 번째가 꾸준한
복습이 그든 복습이 중요한 건 누구나
다 알지만 복습을 생각보다 꾸준히
하는 건 쉽지가 않습니다 어렵죠 그
습관이 안 들여져 있으면요 복습은
결국 이미 공부했던 내용을 두 번 세
번 보는 거기 때문에 아직도 새롭게
공부할 내용이 많이 남아 있는 친구들
같은 경우는 복습을 플래너에는 적도
하라도 실천 못 하는 경우가 정말
많거든요 그래서 사실 저도 중학생 때
이런 고민들이 되게 많았었고 결국에
제가 결론을 내리고 실천을 하고
지금까지 의대에 다니고 있는 지금까지
하는 건 매주 일요일 오전을 복습의
날로 정하고 제가 아무리 급하더라도
그 시간만큼은 복습에 집중을 했다는
거죠 그래서 그 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각 과목별로 배웠던 개념이
있으면 개념을 다시 암기하고 틀렸던
문제가 있으면 다시 풀고 그거를 각
과목당 30분에서 1시간씩 전체 토탈
시간으로는 한 시간 정도 해서 매주
일요일 오전을 무조건 복습만 하는
시간으로 가졌다 그걸 습관으로 들여
도니까 되게 복습을 꾸준히 할 수
있고 그런 부분들이 되게 좋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중학교 끝날 때쯤부터
이걸 했지만 다시 생각을 해보면 아
이걸 초등 시기부터 어렵지 않은
거니까 습관을 들여 놨으면
좋았겠다라는 초등 책을 쓰면서도이
내용을 또 자세하게 설명도 드렸고 꼭
매주이 요일 오전이 아니더라도 매주
정해진 요일 그리고 매주 정해진
시간에 복습을 하는 날을 정해서
실천하는게 자가 보이지만 결국 나중에
큰 힘을 발휘할거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게 첫 번째 이야기고요 두 번째
같은 경우는 결국에 자기 주도적인
학습인 자기 주도적인 학습이라는 건
결국에 중학교 고등학교 때 자기가
자기의 공부 방향을 정하고 자기가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거잖아요 그
결국 이걸 하려면 초등 시기부터 아
는 학부모님이 정해 준 문제집을 풀고
학부모님이 정해 준 학원을 하는
것보다 아이가 결국이 공부에 있어서
직접 자기가 선택했다 자기가 선택한
길로 가는 거다라는 인식을 심어
주는게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부모님들에게 꼭 아이에게
이제 아이가 초등 고학년 정도 되면은
최종 선택권을 달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게 뭐냐면 특히 문제집이나 학원에
있어서 우리 부모님의 역할은 딱 정해
주지 말고 두 개에서 세 개 정도
후보를 제를 해주는 겁니다 그중에서
선택을 하게 각각의 특징들을 알려주고
특히 문제집이나 학원 같은 경우는
아이 데리고 가서 학원에 직접 상담도
받아보게 하고 문제집도 직접 서점에
가서 보게 한 다음에 아이가 마음에
들어하는 걸 그 두 개에서 세 개
후보 중에서 최종 선택을 아이가 할
수 있게 해 달라는 거죠 그러면 결국
아이는 초등 시기부터 내가 선택한
공부 방법을 내가 하고 있어라는
인식을 심어 주게 되기 때문에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도 자기 주도적으로
이어지기가 좋더라 이게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 같은
경우는 과목별 시간 분배 있데요이
과목별 시간 분배가 결국 무슨
이야기냐 제 의대 공부를 좀 말씀을
드리면 의대 공부는 중간고사 개말
고사가 아니거든요 한 과목을 2주
동안 쭉 배우고요 그 과목에 대한
시험을 바로 봅니다 이런 식으로 하기
때문에 의대 시험은 더 치열해요
왜냐면 학생들이 2주 동안 한
과목에만 에너지를 다 쏟을 수 있기
때문에 그 한 과목에 대한 완성도 가
훨씬 더 높아지게 되기 때문에 더
치열해지는 거죠 근데 중학교
고등학교는 다르죠 여러 과목을 동시에
공부를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에 최상위권 학생들의 차이가
어디서 발생하냐 men 여러 과목을
공부하는 상황에서 자기가 수학이
약하다고 해서 수학만 공부를 해
버리면 수학 성적은 오르더라도 국어
영어가 떨어져요 그 밸런스를 누가
얼마나 더 잘 맞추느냐가 결국의
성적을 가르게 되는 요인 중에 하나가
되거든요 그럼 결국 게 이걸 잘할 수
있으려면 플래너를 써야 되거든요
결국에는 근데 중학생들한테 플래너
쓰라고 하면 일주일 넘게 실천을
못하는 학생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죠
딱딱하니까 그렇죠 딱딱하고 그 습관이
안 들려져 있으니까 그래서 결국에이
초등 시기부터 플래너를 쓰는 연습을
해 주는게 저는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근데 플래너를 말씀을 드리는
건이 플래너를 완벽하게 예쁘게 써라
그게 아니라 일단은 가장 첫 시작점은
우리 학부모님들이 플래너를 사다 주지
마시고 문구점에 아이 데리고 가서
아이가 사고 싶다고 하는 플래너를 사
주시고요 매일 밤 5분에서 10분
정도만 투자를 해서 다음날에 수학
숙제를 해야 되면 수학 숙제하기
영화를 보기로 했으면 영화 보기 이런
식으로 정말 해야 될 것들을 적는
연습만 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에
가장 큰 목적은 뭐냐면요 공부를
잘하자는게 목적이 아니라 아이에게
어떤 걸 심어주는 거냐면 플래너라는
건 매일 조금의 시간만 들이면 할 수
있는 거고 플래너를 쓰게 되면 네가
해야 될 일들을 까먹지 않고
계획적으로 할 수 있어라는 인식만
심어주면 초등 시기에이 플래너는
성공이다 이렇게 제가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음네 그리고네 번째는 실전
연습인데이 실전 연습은 결국에는
중학교 고등학교의 중간고사 기말고사
형태로 시간 제한 속에서 봐야 되기
때문에 사실 지금이 초등학생들 같은
경우는 단원 평가다 보니까
시험에 대한 긴장감이나 중요도가 되게
떨어져 있는 것처럼 보여요 그래서
저는 제안을 드리는게 아이를 위해서
자체
기말고사를 매학기 끝나고 보게해 주는
것도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게 뭐냐면 매학기 말에 자치
기말고사를 그 서울 이학습터 EBS
인공지능 단추 같은 걸 활용을
해보시면 그렇죠 범위를 지정을 하면
시험지처럼 문제를 뽑을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그거를 매 기 말에 실제
시험지처럼 만들어 줘서 아이가 정말
그 중간고사 기말고사 럼 처음에
1교시 국어 해서 40분 동안 시험을
보고 중간에 10분 쉬는 시간 가지고
수학 영어 사회 과학이 순서대로
실제로 자체 기말고사 럼 보게 하는
경험을 만들어 주는게 아이가 매
학기에 대해서 복습도 할 수 있게
해주고 또 실전 경험도 쌓아 주는
중요한 어쩌면 또 차별화 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게 도체가 네 번째 실전 연습에
관한 이야기고요 마지막 다섯 번째는
학교 수업의
중요성인식 a 출제 위원이 그죠
수능에서 어떤게 나오고 어떤 걸
위주로 공부하면 좋을지 알려
주겠다라고 특강을 한다고 하면 아마
난리가 날 겁니다 이거 하나 듣겠다
하고 전국에서 몰려올 거예요 그럼
결국 반대로 생각해 보면 내신 시험의
출제 위원은 누구냐는 거죠 그게 바로
학교 선생님이 이잖아요 학교 선생님이
한 번 다닐 특강도 아니고 매일매일
수업을 통해서 여기에선 어떤 내용이
중요하고 어떤 거 위주로 공부하라고
내신 시험에 출제 위원이 알려주고
있는 상황인데 내신 시험이 그렇게
중요하다는 걸 알면서 요즘 학생들은
워낙에 선행이나 아니면 기본적으로
예습을 많이 하다 보니까 수업을
어떻게 받아들이냐 그요 새로운 걸
배우거나 열심이 100% 에너지를
쏟아야 겠다는 생각보다는음 내가
배웠던 거를 한 번 더 다시 듣는 시
시간 정도만 생각을 해요 그래서 뭔가
내가 배웠던 거랑 다른게 없나 놓치지
않으려고 집중을 하는 것보다는 그냥
그저 앉아 있고 그런 경우가 많다는
거죠 하지만 학교 수업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걸 인지하고 있는게 되게
중요하고 아니 알려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어 이게 들으면서
느끼는 건데 굉장히 생각 정리를 많이
하셨네요 아네 이게 그냥 내가 공부를
잘할 수도 있는데 내가 어떤 과정에서
어떤 요소에 에 의해서 어떤 결과로
고무를 잘하게 됐는지에 대한 그 자기
트레킹이 되게 잘되는 편인 거 같아서
되게 인상적입니다 아 감사합니다
그러면 많은 얘기를 해 주셨는데
마지막으로 초등 학부모님을 위해서 해
주실 수 있는 조언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초등 학부모님들을 위해서
제가 이제 세 가지 조언을 준비를
했는데 첫 번째는음 아이는 부모님이
하라는 대로가 아니라 부모님이 하는
대로 한다라는 말씀을 항상 드리고
싶어요 왜냐면 제가 의대에서 이런
아이들의 심리 이런 것들 도 많이
공부를 하는데 아이들이 정말 모방
심리가 강하더라고요 결국에 가장 많이
붙어 있는게 학부모 님이다 보니까네
학부모님들의 말 학부모님들의 행동을
따라하게 되고요 결국에 아이가
스마트폰을 쓰지 않길 원한다면
부모님이 먼저 밥을 먹고 난 다음이나
자기 전에 스마트폰을 쓰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 주기보다는 책을 읽거나
다른 뭔가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라고
느꼈고 특히 말도 결국 부모님들의 말
를 또 말하는 부모님의 가치관을
아이가 따라하게 되기 때문에 항상
아이 앞에서는 예쁜 말들 많이
사용하면서 아이에게 애정 표현도 많이
해 주고 이제 그런 것들이 도움이
되겠다라는 거고요 두 번째는 어 초등
공부에 있어서 필수는 없다라는
이야기를 해 주고 싶어요 제가이 책의
프롤로그에 써 두었고이 책을 쓰게 된
계기와 맞다 있는데요 요즘 초등
콘텐츠들을 보면 자극적인 것들이
너무나도 많더라고요 초등 몇 학년 때
뭐 가 결정난다 초도 몇 학년도 이거
안 하면 큰일 난다 이런게 많고
실제로 그런 걸로 많이 흔들 리십
근데 제가 중학교 고등학교 6년 동안
정말 치열하게 공부를 하고 이번에 또
책을 또 두 번째로 쓰면서 되게 많은
공부들을 나름대로 해봤을 때 결론을
내린 건 초등 공부의 필수는 없구나
물론 초등 시기에 심화 문제집을 많이
풀어두는게 도움이 되지만 심화 문제집
한 권을 덜 풀었다고 해서 중등
수학을 못 따라가는 건 아니고 영단어
암기가 중요하지만 영단어 장을 하나
덜 했다고 해서 중등 식에 큰일나는게
아니구나라는 걸 많이 느꼈다는 거죠
그래서 앞으로 우리 학부모님들이
다양한 교육 컨텐츠들을 접하실 때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는 건 초등
공부에 있어서 필수는 절대 없으니까
만약에 전문가분들이 이야기를 하는게
우리 아이가 하고 있던 거라면 우리
아이가 나름대로 잘하고 있구나라고
안심해 주시면 되고요 전문가가 얘기를
했던 것과 아이가 하고 있는게 다르다
반대 된다라고 하면 불안할 필요 없이
이런 의견도 있구나 그럼 이런 것들이
좋다고 하니까 한번 좀 적용해 볼만
하겠네 열린 마음으로 접근을 해
주시면 도움이 되겠다라는게 제가
드리고 싶은 두 번째 원이고요 마지막
세 번째는 또 이게 대치동 캐슬이 또
공부에 대한 여리가 있으신 그런
학부모님들도 되게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영어로 준비를 했습니다
Life is to short라는
이야기를 항상 많이 해 드려요 인생이
너무나도 짧다라는 건데 약간 이런
말씀을 강의때 드리면 학부모님들
표정이 살짝 변하거든요 아니 아직
20대밖에 안 된 얘가 인생 얘기를
하고 나랑 나이가 한 두 배는 차이
날 거 같은데 근데 정말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초등학생 때는 정말 저희
부모님이랑 함께 매일 붙어 있고 함께
뭔가 할 수 있는 시간들이 되게
많아졌거든요 근데 중학생이 되니까
학원이 늘어나고 또 해야할 공부가
늘어나다 보니까 부모님이랑 뭔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가 어려워지고 점점
그리고 고등학생이 되다 보니까
부모님이랑 많은 시간을 보내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더 극단적으로
부모님이랑 같이 밥을 먹을 수 있는
시간조차도 없는 경우가 되게 많았어요
학교가 끝나고 바로 학원 수업이 있다
보니까 친구들이랑 간단히 밥을 먹거나
이런 경우가 많고 학원이 끝나면 밤
10시 11시 12시가 되어 있다
보니까 부모님이랑 정말 건강은
괜찮은지 요즘은 힘든 건 없는지 이런
말들 밖에 할 수가 없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대학생이 되고 전라남도 목포에서
초중고를 다니다가 서울로 다 시작을
했고요 사실 그리고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성인으로서 자치 기숙사가
아니더라도 성인으로서 친구들이랑
어울리는 시간들이 점점 많아져요
그러다 보니까 특히 저 같은 경우는
이제는 부모님이랑 밥을 못 먹고 먹고
그 문제가 아니라 부모님의 얼굴을 볼
수 있는 시간도 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느꼈던게 정말 부모님 얼굴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많아야 추석 설날 뭐
방학때 며칠이고 또 바쁘다는 핑계로
의대 공부가 많다는 핑계로 통화도 또
잘 안 하게 되고 이렇게 되더라고요
그래서이 시기를 쭉 거치고 저는 이미
대학교 4학년까지 온 상황이지만
지금이 영상을 보시는 우리 초등
학부모님들 그리고 중등 학부모님들은
그대로 다시 거슬러 가서 지금이
시기잖아요 그러면 다시 거꾸로 생각을
해보면 지금이 시기가 우리 아이랑
가장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는
시기고 우리 아이의 그 예쁜 모습을
그 귀여운 모습을 가장 많이 눈에
담아둘 수 있는 시기고 아이가 더 잘
자를 수 있도록 옆에서 가장 많이
케어를 해줄 수 있는 시기가 지금이
시기라는 거죠 당연한 말이지만
일상에서 놓치고 있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그래서 이런 생각을 항상
가지고 우리 아이를 대해 준다면
아이가 좀 더 이렇게 반항을 하고
아이가 짜증을 낸다고 해서 거기서 막
맞대응을 하고 그것보다는 좀 더 물론
단호할 때도 필요하겠지만 좀 더 한
발 더 물러나 주고 아이를 한 번 더
안아주고 아이에게 더 애정 표현 많이
해주고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말 많이
해주고 이런 모습을 더 가지면서
아이랑 공부도 공부지만 좀 더 좋은
기억들을 많이 만들어 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해서 제가 이렇게
마지막으로 조언을 준비를 했습니다 어
이렇게 똑부러지는 학생이 이렇게
똑부러지는 20도를 보면 아 제가
20대 때는 어떤 활동을 했는지가 좀
돌이켜 보게 되네요 오늘 실제로
의대생이 알려주는 공부법이라는 주제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드렸는데요이
이야기를 참고하신다면 여러분들의
교육에 작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니다 여러분들의 교육을 응원합니다
저희는 대치동 캐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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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