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큰 불이 나타나면 OO가 나타날 것..." 대한민국 미래 예언 | 한국의 전망 | 예언 | 국운 | 허목 예언 | 예언서 | 미스터리

미스터리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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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허목 선생이 남긴 예언과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대한민국, 한반도의 앞날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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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언 #미스터리 #미스테리 #대한민국예언 #국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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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와 함께 뜻깊은 행사에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2019년 4월 강원도 고성에서 터
속초까지 이어진 초대형 산불 그리고
2022년 무려 축구장 2 3천억의
넓이에 달하는 살림이 산불 피해를
입었던 강릉 동해안 산불까지 유독
우리나라 강원도 지역 동해안에는 거대
산불 피해가 자주 일어나곤 합니다
그런데 수백년 전 한 예언가가 이러한
대형 화제를 예고했으며이 불길한
예언은 오늘날까지도 이어져 실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예언가는 바로 조선
후기의 문신 학자이자 남인의 영수
옥선생 입니다 그의 예언은 단순히
화제에 그치지 않습니다 대화재
이후에는 더 큰 재난이이 지역을 덮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바로 그가 삼척에 세운
척주 통에 비해서 찾을 수 있습니다
어떤 사연인지 자세히
들여다보겠습니다 허옥 선생은 어릴
적부터 학문과 글씨에 비범한 재능을
보이며 공부에 전념하였습니다 그가
동학제 임으로 있을 때에 서인기 유신
박지혜가 임금에게 아첨을 하고 예를
어지럽히는 것을 지적하자 인조가 허옥
선생이 과거 시험을 보지 못하도록
자격을 박탈해 버리는 사건이 발생하게
됩니다이 사건으로 인해 허목 선생은
과거의 뜻을 버리고 자봉산 은거하여
학문에 몰두하였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학문 연구와 교육에만 전념하던 허옥
선생은 뒤늦게 과거 시험도 보지 않고
능참봉 발탁되어 선함과 선우의 왕릉을
관리하는 관직 업무를 맡아 하다가
후에는 숙종에 극진한 우대를 받아
이조판서 거쳐 무려 의정의 자리까지
파격적인 영전을 거듭하게 되는데 실로
비범하고도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허옥 선생과
동해 삼척의 인연은 험 선생이 삼척의
부사로 임명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조선은 중기 이후 특정한 학문적
정치적 입장을 공유하는 양반이 모여
각기 다른 정치 집단을 구성하게
되었는데 이러한 붕당정치 체제 안에서
선생은 의 선구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그는 1659년
조선 17대 임금인 효종이 붕어하늘
떠나자 인조의 계비인 조대비의 상복
문제로 우암 송시열과 논쟁이 벌어지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 예성
논쟁입니다 이때에 서인인 우암
송시열은 연상을 주장했고 남인인 허목
선생은 3년상을 주장했는데 이예성
논쟁에서 서인의 주장이 받아들여지며
남인이 실각하고 되자 허목 선생은
좌천되어 조선 현종 2년
1661년 지금의 강원도 지역 삼척의
부사로 부임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삼척
부사로 부임했을 당시 동해안 지방은
해수면의 극심한 조수간만 차로 인해
지역 주민의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풍랑이 매우
거칠고 파도가 심하게 쳐대는 통해
해수가 읍내까지 밀려들어서 강 입구가
막히고 하천이 범람하여 백성들의
인명피해와 재산 피해가 속출하는
상황이었습니다
1661년 현종 2년 때에는이 지역에
여름에 큰비가 내리고 태풍이 불어서
지붕의 기화가 날아가고 아름들이
나무가 뿌리채 뽑히기도 했으며 하천이
범람하여 논밭이 수몰 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자연재해로 동의하는 민심을 진정시키기
위하여 허목 선생은 동해의 바다를
칭송하는 그린 동해 송을 짓고 그의
독특한 전서체 있 미전 체로 그를
써서 돌의 세겨 정나의 비석을
세웠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오늘
이야기하고자 하는 주동의 비가
세워지게 된 배경입니다 동의 바다를
달래고 찬양하는 시조가 담긴 주동의
비가 세워지자 매우 놀랍게도 아무리
심한 폭풍우가 몰려와도 바닷물이
범람하여 민가를 덮치는 일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았고 이로 인해 백성들의
임명과 재산피해도 더 이상 생하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주동의 비는
조수를 물리친 신비한 비석이 하여
주민들 사이에서는 적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이에 동해안의 사람들은 주동의
비와 허목 선생의 신비한 능력에
감탄하며 비석의 새겨진 비문을 탁본에
소장하거나 몸에 지니고 다녔고이
비문은 재액을 물리치고 가정의 평안과
번영을 가져온다는 이야기가 퍼져나가
곳곳에서이 비문을 소장하고자 삼척으로
사람 들 찾아오게 되었다고 전해집니다
당에서 서인에게 패배하여 패배에
쓴잔을 맛보고 삼척 부사로 좌천된
것에 대해 불만이 많았던 허옥
선생이었고 있던 이상을 몸소
실천함으로써 역대 삼척부사 가운데
가장 많은 업적을 남겼다고 전해집니다
허옥 선생은 2년간의 비교적 짧은
부임 기간을 마치고 다시 한양으로
부름을 받게 되는데 그 이후
삼척에는과 반대편 정파의 사람이 삼척
부사로 새로 부임하게 됩니다 새로
부임한 삼척 부사는 허목 선생의
신묘한 힘이 담긴 척주동해비 대한
이야기를 전에 듣게 되는데 예 그러한
미신은 있을 수 없다며 허목 선생의
업적을 비웃기라도 하는 듯 많은
이들의 우려 끝에도 척주동해비 부서
없애 버렸고 역시나 비석이 사라지자
다시금 해안가를 덮치는 해일과
태풍으로 백성들의 피해는 전보다 더욱
심해졌다고 합니다
이에 날로 커지는 백성들의 원성을
감당할 수 없었던 삼척 부산은 다시금
비석을 복원하려 했습니다만 그의
능력으로는 도무지 방도가 없었기에
그저 난감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한
관리가 관하 대청마루 밑에 비석이
하나 더 존재한다고 부사에 조언을 해
주었고 이에 부사는 서둘러 비석을
꺼내 다시 세우자 놀랍게도 름을 하던
바다가 다시 잠잠해졌다고 전해집니다
허 선생이 세웠던 원래의 척주동해비
현재 존재하지 않습니다 허목 선생은이
비석을 삼척항 앞에 있는 말리도 아는
돌섬의 세웠는데이 말리도 아는 섬은
조선 시대에는 만노 guard 또는
정나라 표기하기도 하였습니다 원래
지금의 삼척항 방파제 끝부분에
있었는데 지금은 해류에 의해 사라져
버려 존재하지 않는 섬이기 때문에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지만 해류에
의해 섬이 침식되고 거친 동의 안에
풍 으로 인해 비석이 깨져서 바다에
갈아 앉았다는 설과 또는 허목
선생에게 반감을 품은 반대세력이
고의로 파손했을 것이라는 추측이
존재합니다 현재 척주동해비 삼척시
정상동 육향산 세워져 있습니다이는
1710년에 탁본을 토대로 같은
비문을 새긴 비석을 새롭게 만들어
세워진 것입니다 이렇게 단순한 비석을
넘어 지역과 주민을 지켜주는 수호신의
역할을 하는 척주동해비 세운
미스터리하고 신비한 능력을 가졌던
허목 선생이 남긴 예언이 존재한다고
전해집니다 지금의 작은 해일과 파도는
나의 비석으로 막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앞으로 큰 해일이 오면
그때에는 내 비석으로 막을 수가
없으니 그때는 이곳을 떠나야 한다
이곳 관동지방에 큰불이
나타나면이어서 큰불이 지역을 덮칠
것인데 그때가 닥치면 내륙지방으로
빨리 떠나야
한다 선생은 예언에서 자신의 신묘한
능력으로든 으로도 감당할 수 없을만큼
큰 재앙이 온다고 하였고 큰 불이
나타나면이어서 큰 물이 나타날
것이고이는 강원도 지역의 큰 산불
대화재를 예언한 것이라는 해석이
존재합니다이어서 나타나는 큰 물른
쓰나미를 비롯한 대형 해일 피해로
인해 수재민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받아들여집니다 실제로 강원도 지역은
2019년 약 3일간 고성과 속초의
초대형 산불이 발생했었고 이후
2022 강릉 지역에서도 무려 축구장
2천개에 해당하는 매우 넓은 지역에
발생한 산불로 큰 몸살을 겪었습니다
이처럼 대형산불이 자주 발생하는
강원도 지역에 실제로 허목 선생이
예언한 무척이나 강력한 해일 피해가
발생한다면 강원도뿐만 아니라 각
지자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좁은 면적의 국가인 우리나라의 특성상
수도권을 비롯한 다른 지역에도 큰
피해를 직간접적 받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한국
지질자원 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진이 매우 빈번한 환태평양
조산대에 위치한 일본에서 규모 7이
넘는 대규모 지진이 일본 서부
해안가를 강타하게 된다면 그동안 일본
동쪽에서 발생한지지 네일을 막아주던
방파제 역할에 일본 열도가 사라지면서
지진해일 즉 스나미가 우리나라 동의한
지역을 중심으로 엄청난 영향을 줄 수
있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일본 서부
지역의 규모 7에서 8 정도의 강진이
일어난다면 적어도 5에서 6m 정도의
엄청난 지진 해일이 우리나라 동해안을
강타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나라의 동해안에 큰지지
내일 피해를 예측한 사람은 허옥
선생만이 아닙니다 격암유록을 집필한
조선시대 전설적인 예언과 격감 남사고
또한 동의한 백리길 바닷물에 잠길
것이라고 예언하였고 우리나라의 타너
스님 또한 한반도에 서쪽 지역이 크게
윤기하 땅이 솟고 반대로 동쪽 지역은
물에 잠기며 한반도의 지형이 크게
바뀔 것이라고 예언한 바 있습니다
이미 신비한 예언 능력으로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주었던 예언가들이
서로 다른 시대에 다른 장소에서 같은
예언을 남겼다는 것은이 예언의
신빙성을 더해주는 대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적어 주세요
오늘도 여러분의 귀중한 시간을내어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흥미로운 이야기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댓글은 영상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힘든시기 좋은 영상으로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