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아시아 최고의 여성 무속인 3명이 남긴 '한국과 일본의 충격적인 미래' | 국운 | 예언 | 미스터리

미스터리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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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명대사의 후손이 남긴,
대한민국, 한반도의 앞날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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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 #미스터리 #국운
무당은 신과 소통하여 신의 의사를 인간에게 전하고
인간의 의사나 소망을 신에게 구하는
영통한 존재라고 흔히 우리에게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은 동아시아의 세 위대한 예언가들이 남긴
충격적인 예언들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유명한 무녀이자 무당 심진송
일본의 유명 무녀 이즈미 야스코
그리고 그의 제자 이와사키 미츠코까지
이들은 각자의 시대에서 놀라운 예지력으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던 영적 존재들이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렇게 대표적인 아시아의 무녀 3인이 남긴
소름돋는 한반도와 일본
그리고 나아가 전세계에 해당되는 예언들에 대해
지금부터 바로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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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한국의 심진송은 사회에서 천시역이던
무당이라는 직업을 당당하게 알린 민간신앙 종교인이자
직업인으로 바꾸어 놓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 영매였습니다.
그녀의 몸주신은 저희 채널에서도 다루었던
조선시대 최고의 승려이자 예언가 조선의 고승 사명대사로
후에 알고 보니 그녀의 16대 외증조부였다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몸주신이란
무당이 신병을 앓을 때 강신하여
영력의 주체가 되는 무속신격을 뜻합니다.
몸주신의 종류는
산신, 최영장군, 일광보살, 월광보살,
칠성신, 명도, 작도대신, 신장 등 매우 다양하며
자연신 개통의 경우 인간의 생활상과 가장 밀접한 자연물인
땅, 물, 산, 하늘을 모시고
인격신의 경우에는 장군신, 왕신, 불교신, 도교신 등을 모셨는데
특히 종교적 인물보다는 영웅들이
더 많은 신앙의 대상이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무당, 무녀들은 몸주신이 자신에게 영력을 주는 것이라 믿어
신단을 만들고 그 신을 모시게 됩니다.
또한 그녀는 태어난 지 8개월 만에 자녀를 잃은
가슴 아픈 경험을 한 적이 있는데
이때 떠난 자식의 혼이 동자신으로 그녀의 곁에 붙어 있어
신들 사이에도 존재하는 계층 중에 가장 하위계층인 동자신이지만
그녀의 동자신은 매우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 능력은 바로 외국인이 자신을 찾아올 때면 동자신의 입을 빌려
자연스럽게 외국어로 대화를 할 수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무녀 심진송은 김일성 사망 날짜와
김대중 대통령 당선 등 많은 예언을 적중시키며
세간의 이목을 끌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2002년 일본의 대지진과 2011년 김정일의 사망 및
그 이후에 펼쳐질 북한의 후계 구도까지도
정확히 예언하여 그녀의 예지력은 더욱 세상의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이후 2030년까지가
인간이 바라볼 수 있는 최대의 미래라고 이야기하며
과감하게도 1995년부터 이후 2030년까지의 한국의 국은
한반도의 미래를 예언한 바 있는데
만약 그녀가 남긴 예언이 맞지 않을 경우
그녀는 무녀, 무당으로서 지금까지 쌓아온
업적과 명성을 모두 잃어버릴 수도 있었지만
무녀의 삶을 걸고 그녀의 영안으로 본 미래의 세상을 책으로 엮어
세상에 공개했습니다.
그녀에게 미래의 모습을 알려준 그녀의 몸주신이자
16대 외증조부 사명대사의 예언을 들어보겠습니다.
앞으로 내가 보여주는 것을 하나도 놓치지 말고 기억해 두어라.
전란이 휩쓸고 간 이후 망가진 이 한반도 위에서는
아무도 희망을 보지 못할 것이지만
점진적으로 싹틀 기운들은 결국 이 나라를 다시 세울 것이다.
하지만 둘로 나뉜 나라는 쥐에 합쳐지지 않을 것인데
2025년에서 30년쯤 사이로
그때쯤 한 번의 진통으로 인해 새로운 시대가 열리게 되면
반드시 우리의 후대들은 평화로운 통일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옛 영토까지 되찾아 세계의 구심점에 서게 될 것이다.
하지만 북한의 잔존 세력이 남을 것이니 이들에 대해서 방심하면 아니 된다.
어떠한 계기로 인해 서둘러 합쳐진 나라는
느슨한 빈틈이 보이기 마련이고 그렇게 되면
이 약한 잔존 세력으로 인해 국가적인 위기가 다시금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많이 모이면 작은 발걸음에도 배가 뒤집힐 것이다.
우리 한국이나 북한이나 기존의 기성세대들이 이끌어가고 있는 동안에는
결코 평화적인 통일은 일어나기 어려울 것이다.
지금의 신세대가 기성세대로 자리를 잡으면서
비로소 평화적인 통일은 이루어질 것이다.
일본은 지구상에서 몇 안 되는 강대국으로 자리 잡으며 성장할 것이지만
결국 고대에 들어 그 말로는 비참할 수밖에 없다.
무녀 심진송의 몸주신인 사명당의 예언은
요약해보자면 2025년부터 2030년의 시기 안에
속된 말로 MZ세대라고 불리우는 지금의 어린 세대가
나라의 허리를 꾸리는 나이가 되면
그때 평화적인 통일이 이루어지며 북한의 잔전세력으로 인해
국가전복사태가 일어날 수도 있으므로
이에 대해 절대로 긴장의 끈을 놓거나
안일하게 생각하면 안 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녀는 책을 지필하던 중 자신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그녀가 본 우리 한반도 위
한국의 미래와 옆나라 일본에 대한 예언까지
몹시 흡사한 모양새로 받았고
그를 예언에 남겼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뛰어난 적중률로 세간을 놀라게 했던
한국의 타너스님은 일본에 대해서는 이런 예언을 남겼습니다.
일본은 가장 불행한 나라임에 틀림없지요.
왜냐하면 일본의 선조들이 저지른 죄악에 대한 미래의 업보가
분명히 지금의 그 후손들에게 작용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무녀 심진송은 신들이 가장 싫어하는 일 중 하나가
땀 흘려 일하지 않고 1억 천금을 노리는 것이라고
자주 강조한 바 있습니다.
그녀는 매우 영엄한 무녀로 유명세를 타면서
어느 정도 경제적 여유를 얻게 되었을 때도
그 돈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쓸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지체 없이 기부하고 나누며 어려운 이들을 도왔다고 합니다.
그녀는 영매인 무당은 항상 바른 말을 하고
정의로운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고 굳게 믿었으며
이것이 신과 함께 살아가는 영매의 첫 번째 조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그녀의 스승인 사명대사 할아버지가
처음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보여주실 때
남긴 이야기들은 우리에게 생각할 거리를 남겨주기도 합니다.
너는 한평생 아프게 살았으니 그 아픔을 기억하면서
이 세상을 위해 살아라.
이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은 다 하나로 연결돼 있다.
그래서 가장 큰 일은 가장 작은 일에서 시작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그녀는 가까운 미래에 대한민국의 정신문화를 이끄는
특별한 인물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 인물은 한국이 세계 역사를 바꾸고
세계를 지도하는 나라로 나설 수 있도록
그 밑거름이 되어줄 종교적 지도자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한국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근거로
탁월한 도덕적 모범을 들었습니다.
힘과 무력, 돈과 자본에서 이제는 고차원적인 지도수단이
등장하게 될 것이며 무력이 아닌 차원 높은 정신적인 힘이
새로운 세계의 지도 법칙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주목할 만한 것은 종교화합에 대한 그녀의 예언이었습니다.
그녀는 새로운 지도자가 우리나라에서부터
종교화합을 시도하게 될 것이며
이것이 세계적인 파문을 일으키며
새로운 지도 원리로 등장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다만 그녀는 종교화합이 종교통일과는
다르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모든 종교의 그 뿌리를 없애고 무조건
하나로 통합하는 것은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이치에도 어긋난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겪게 될 혼란과 그 이후 일어날 변화는
과연 그녀가 남긴 예언처럼 실현될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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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지금부터는 또 다른 아세아 무녀 예언가의 예언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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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나라 일본과 우리 한반도
그리고 세계의 미래를 정확하게 예언한
일본의 전설적인 예언가의 예언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심진송의 예언과 놀랍게도 맥을 같이하는
일본의 위대한 예언가
바로 메이지시대 아오모리현에서 활동했던
이즈미 야스코입니다.
그녀는 일본의왕 무츠히토와 당시 내각 총리대신이었던
야마가타 아리토모의 두터운 신임을 받았던 인물이었습니다.
이즈미 야스코의 영적 여정은 매우 특별했습니다.
본래 일본의 고유 민족신앙인 신도에 심취해 있던 그녀는
어느 날 극적인 변화를 겪게 됩니다.
그녀는 자신을 대흑천의 선지자로 자처하며
일본의 칠복신 중 하나인
다이코쿠텐의 게시를 받았다고 주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본 민간신앙의 기록에 따르면
그녀가 신봉했던 다이코쿠텐은 매우 특별한 신이었습니다.
주로 농업과 무역, 재물과 관련된 신으로서
풍요와 행운의 신으로 숭배되었으며
자신을 숭배하는 이들에게 미래에 대해 가르쳐주고
신비한 능력과 재물을 전해주는 등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다이코쿠텐은 반대로
잔혹한 면도 함께 가지고 있는 양면성을 가진 신이었습니다.
그를 대적하는 이들에게는 시련과 고통을 주는
암흑신의 능력도 가지고 있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일본의 일부 전설에서는 다이코쿠텐이
저승의 일부를 관리하는 관리자로서
죄인들에게 가혹한 형벌을 내리는 등
죄인들을 벌하는 역할도 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이즈미 아스코가 다이코쿠텐의 선지자가 된 이후부터
이전에는 없었던 놀라운 능력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재능이 없던 미술과 천문학 등에서
갑자기 엄청난 재능을 보이기 시작했고
특히 예언 능력은 더욱 특별했습니다.
그녀는 날씨의 변화와 지역에서 일어날 특별한 사건,
사람들의 운명 등을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게 예측했다고 전해집니다.
이즈미 아스코의 가장 유명한 예언 중 하나는
1923년 관동 대지진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그녀는 매우 구체적으로 이 재앙을 예견했습니다.
일본의 악업은 지난 100년간 너무나도 높게 쌓여 있으며
지금도 그 죄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이제 악업의 봉인이 풀리니 일본은 곧 마땅히 벌을 받게 될 것이며
1923년에 붉은 달이 뜨면 그 분노가 자가미에서 일어나
그것이 시작될 것이다.
라고 예언했습니다.
그녀는 더 나아가
간토 땅은 거대한 흔들림으로 갈라질 것이며
그 땅 위에 놓인 수많은 건물들은 붕괴되고
도시 전체가 불길에 휩싸일 것이다.
이라고 구체적으로 예견했습니다.
실제로 그녀의 예언을 믿었던 일부 사람들은
미리 먼 곳으로 대피해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역사적 기록에 따르면 대지진이 발생하기 며칠 전
도쿄에는 정말로 붉은 달이 떴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언대로 대지진으로 인해
도쿄와 유코하마 지역의 많은 건물들이 붕괴되었고
대규모 화재로 인해 전통 목조 건물들이 엄청난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즈미 야스코는 이뿐만 아니라
청일전쟁과 러일전쟁의 승리
그리고 1945년 일본의 패전까지도
정확히 예언했다고 전해집니다.
그러나 그녀의 영향력이 커져감에 따라
일본의 고위관료들은 그녀를 경계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그녀의 일부 예언들이
당시 일본 정부의 정책 방향과 배치되면서
그녀는 점차 위험인물로 낙인 찍히기 시작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결국 이즈미 야스코는 탄압을 받다가
어느 날 호련이 자취를 감추게 됩니다.
하지만 그녀는 사라지기 전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몇 가지 중요한 예언을 남겼습니다.
특히 그중에는 일본과 한반도의 미래에 대한
충격적인 예언들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그녀의 마지막 예언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2025년부터는 하늘의 균열이 서서히 열리고
어둠의 물결들이 일어서는 해가 될 것이며
황금빛으로 물들었던 세상은
서서히 빛을 잃고 암흑 속에 스며들게 될 것이다.
2026년이 되면 전 세계는
엄청난 경제적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며
그동안 인류가 쌓아올린 거대한 부의 기둥에는
큰 균열이 일어나게 될 것이다.
특히 유럽과 동아시아의 미래에 대해서는
더욱 구체적으로 예언했습니다.
유럽과 동아시아에는 역사상 전례 없는
대지진과 대기근이 시작될 것이니
바다처럼 깊었던 그 땅의 부유함은
사막처럼 메마른 채 사라지게 될 것이며
건물 한 채 한 채가 자연의 분노 앞에 무너지고
한때 경고했던 그 땅의 벽들이 무력하게 붕괴될 것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2029년에 대한 그녀의 예언이었습니다.
2029년에 세상이 혼란할 때
세상에는 두 명의 신성한 영웅이 출연할 것이니
한 명은 어둠의 영웅이며
한 명은 빛의 영웅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일본에서는 새로운 강력한 지도자가 등장해
사람들을 하나로 뭉치게 만들 것이며
일본을 아시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로 이끌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일본의 미래에 대해
매우 비관적인 예언도 남겼습니다.
2033년이 되면 일본은 국토 전체가 치명적인 타격을 입고
국토의 대부분을 회복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저쪽 하늘에서 불비가 내려
전 국토를 불바다로 만들 것이며
그것들이 땅 위에 모든 것을 태우고 파괴할 것이다.
이지미 야스코는 이러한 대재앙 이후에
한반도의 미래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2034년이 되면 분열된 한반도의 기운이
다시 하나로 융합되는 시기가 찾아올 것이다.
한반도 땅에 반복되는 고난은 수천 년에 걸친
역사의 흐름 속에서 발생하는 필연적 과정이며
이 시기는 한반도가 오랜 고난의 역사를 끝내고
마침내 다시 천 년간 하나가 되어 부흥하는 시기이다.
이지미 야스코가 남긴 가장 놀라운 예언은 단연코
한반도의 통일 과정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일 것입니다.
그녀는
5월의 하늘 위에 일곱 개의 태양이 떠오르면
정확히 석 달 후 북쪽의 지도자가 갑작스럽게 사망하게 될 것이다.
라고 예언했습니다.
특히
그 죽음의 원인을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그 요인은 외부에서 올 것이다.
라며 마치 타이에 의한 무언가
일이 벌어질 것이라는 구체적인 언급도 남겼습니다.
그녀는 이러한 사건 이후의 전개도 자세히 예언했습니다.
이로 인해 북쪽 땅은 내부적으로 혼란이 커지고
외부의 개입도 시작될 것이며
이 과정에서 북쪽의 사람들은
남쪽과 동쪽으로 문을 열려고 할 것이다.
그리고 이는 한반도 사람들의 기운이
크게 트이는 결정적인 사건이 될 것이다.
라고 마저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그녀가 바라본
통일 이후의 한반도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그 후에 일어날 7일간의 중대한 사건들이 지나면
한반도는 경제적, 정치적 통합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게 될 것이다.
라고 그녀는 이야기했으며
한반도 100년 안개가 거쳐
조월적인 정신의 한반도인들은
자기 시련의 황금기를 만나게 되니
한반도의 문화는 세계 곳곳으로 널리 퍼져
새로운 번영의 시대로 접어들게 될 것이다.
라고 말하며 한반도와 우리 한국의 미래를
매우 낙관적으로 예언했습니다.
이즈미 야스코는 자신들 일본과
한반도의 관계 변화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이때 일본의 기운은 쇠락을 거듭해
순식간에 붕괴되고 과거의 찬란함 또한 완전히 사라지니
일본의 인구는 한반도로 유입될 것이며
특히 평양과 개성으로 많은 인구가 이주하게 될 것이다.
라고 예언하며
국내 유명 예언가 무녀 심진송
그리고 타너스님의 예언과
매우 흡사한 예언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마지막 예언은
새로운 아시아 질서의 형성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한반도를 중심으로 세워진
하나의 아시아 연합이 탄생할 것이며
통일된 한반도는 국제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이즈미 야스코의 이러한 예언들은
당시 일본 정부의 입장에서는
매우 불편한 것이었을 것입니다.
특히 일본의 몰락과 한반도의 부상을 예언한 부부는
메이지 시대 일본의 제국주의적 야망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녀가 결국 탄압을 받게 된
주요한 이유 중 하나였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러나 그녀는 끝까지 자신이 본 미래 예언을 굽히지 않았고
오히려 더 구체적인 예언들을 남기고자 했습니다.
특히 그녀는 자신의 가장 신뢰하는 제자인
이와사키 미츠코에게
더욱 상세한 예언과 통찰을 전수했다고 합니다.
이는 후일 이와사키 미츠코가
스승의 예언을 더욱 구체화하고
발전시키는 토대가 되었습니다.
이즈미 야스코의 예언들은
현대에 이르러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그녀가 예언했던 자연재해들이
실제로 일본에서 발생하면서
그녀의 나머지 예언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녀의 예언이 실현될지
아니면 다른 방향으로 역사가 흘러갈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그녀가 남긴 예언들은 동아시아의 미래를 생각해보는
중요한 참고가 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부터 마지막으로
세 번째 아세아 무녀 예언가의 예언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채널의 구독과 이 영상의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주시길 부탁드리며
이즈미 야스코의 수제자였던
이와사키 미츠코의 이야기를 이어가 보겠습니다.
이와사키 미츠코는 스승 이즈미 야스코가 사라진 후
일본 시코쿠 섬의 가장 외딴 마을인
이아계곡에서 은둔 생활을 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일본에서도 가장 외딴 마을 중 하나로
깊은 산골짜기와 안개로 둘러싸여
외부와의 연결이 거의 차단된 신비로운 장소였습니다.
미츠코는 스승과는 달리 외부와의 접촉을
극도로 꺼리는 은둔자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녀는 오직 소수의 선택된 사람들과만 소통했는데
이들은 그녀의 예언을 깊이 신뢰하고 따르는
충성스러운 추종자들이었습니다.
이 작은 공동체는 미츠코의 지혜를 전수받으며
미래의 변화에 대비했다고 전해집니다.
미츠코는 스승 이즈미 야스코의 마지막 예언을 기반으로
새로운 시대의 도례를 더욱 구체적으로 예언했습니다.
특히 그녀가 남긴 예언 중에서
하나의 세계정보와 하나의 화폐에 대한 내용이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의 예언은 다음과 같이 시작됩니다.
2025년 하늘이 다시 한 번 붉은 빛으로 물들어
두 쪽으로 쪼개지면
한반도는 전쟁의 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이 위기는 한반도의 운명을 결정지을 중요한 순간이 될 것이며
그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크게 달라질 것입니다.
미츠코는 한반도의 미래에 대해 두 가지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첫 번째는 전쟁 위기를 잘 극복했을 경우에
한반도가 전쟁 위기를 극복하고 협력을 이룬다면
세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특히 한반도는 세계정부의 형성에 있어 중심적인 역할을 하며
새로운 세계 질서의 리더로 떠오르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반면 두 번째 가능성은
국군이 다해 전쟁 위기를 넘기지 못하고
국가가 그대로 전복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에 미츠코는
한반도는 큰 분열과 고통 속에 빠지게 될 것인데
내부적인 분쟁과 외부 세력의 개입으로 인해
정치적, 경제적으로 큰 혼란을 겪으며
주변 강대국들의 압력 속에서
나라 주권을 잃을 위험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라고 말하며 엄중히 경고했습니다.
미츠코가 남긴 가장 충격적인 예언은
먼 미래의 하늘은 다시 한 번 거대한 붉은 빛으로 갈라질 것입니다.
그때 세상은 마지막 대격변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피비린내 나는 전쟁의 흔적이 지구 전역을 뒤덮고
국가들은 하나씩 그 존재감을 잃어갈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혼란 속에서 새로운 질서가 형성될 것입니다.
라고 그녀는 예언했습니다.
어둠 속에서 하나의 강력한 힘이 세상을 지배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 힘은 더 이상 한나라의 힘이 아니며
세계 모든 땅과 바다를 관장하는 하나의 정부가 될 것입니다.
처음에는 그 힘이 보이지 않을 것이나
하지만 확실하게 모든 국가의 경계를 허물고
세상 사람들은 점차 하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될 것입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미래의 화폐체계에 대한 예언이었습니다.
그때가 되면 새로운 질서가 세워지며
더 이상 각기 다른 화폐를 사용할 필요가 없게 될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 하나의 화폐 그리고 그 화폐는 더 이상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니
모든 거래는 사람들의 피부 아래에 심어진 빛의 조각으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 새로운 질서 속에서 한반도의 역할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언급했습니다.
이 위대한 전환의 중심에 선 곳은 동방의 땅 그 중에서도 한반도일 것입니다.
그 땅의 사람들은 오랜 고난을 딛고 일어나 새로운 시대의 선구자가 될 것입니다.
한반도는 새로운 세계 질서를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그 땅의 리더들은 세계 정부와 깊은 연관을 맺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미츠코는 이러한 평화로운 질서가 영원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러나 이 평화로운 질서는 영원하지 않으니 그때에도 여전히 고난이 함께 할 것입니다.
세상의 빛이 가장 밝을 때 그 빛 뒤에서 어둠이 서서히 기어오를 것이며 그 어둠은 다시 한 번
인간의 욕망과 분열을 일으킬 것입니다. 오직 하늘에 7개의 별이 모여 다시 합쳐질 때
그때서야 진정한 평화가 세상에 찾아올 것입니다.
매우 흥미로운 점은 아세아의 유명 무녀 사민의 예언이 공통적으로
2025년부터 향후 5년을 인류 역사의 중대한 전환점으로 지목했다는 점입니다.
한국의 심진성은 2025년에서 30년쯤을 중대한 변화의 시기로 예언했고
일본의 이즈미 야스코는 2025년부터 하늘의 균열이 서서히 열리고 어둠의 물결이 일어날 것이라 했으며
그의 제자 이와사키 미츠코 역시 2025년 하늘이 붉은 빛으로 갈라질 때 한반도는 전쟁의 위기에 직면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세 예언가 모두 이 시기를 단순한 위기가 아닌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보았다는 점입니다.
심진성은 이 시기를 한반도가 세계의 구심점에 서게 되는 시기로 보았고
이즈미 야스코는 한반도가 천년간 하나가 되어 부응하는 시기라고 했으며
미츠코는 한반도가 새로운 세계 질서의 중심이 되는 시기라고 예언했습니다.
또한 세 예언가는 모두 물질문명의 한계와 정신문명의 부상을 언급했습니다.
심진성은 힘과 무력 돈과 자본에서 고차원적인 지도수단이 등장할 것이라 했고
이즈미 야스코는 황금빛으로 물들었던 세상이 새로운 빛을 찾게 될 것이라 했으며
미츠코는 기존의 화폐체계가 완전히 새로운 형태로 변화할 것을 예언했습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시대 서로 다른 나라의 예언가들이 이토록 유사한 예언을 남겼다는 것은
매우 의미심장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그들이 공통적으로 지목한 2025년이 이제 눈앞에 다가왔다는 점에서
이들의 예언은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오늘의 영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러분의 솔직한 생각을 댓글로 꼭 적어주세요.
오늘도 귀중한 시간을 내어 저희 미스터리 모음집의 영상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스터리 모음집 채널 멤버에 가입하셔서 커피 한잔 가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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