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이성친구, '이럴때' 걱정해야 합니다!!(조선미 교수님)[대기자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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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헤어지고 학교 안가는 아들, 어떻게 대해줘야 할까요? 이성교제로 일상이 흔들린 아들 둔 엄마의 사연을 대기자상담 코너를 통해 조선미 교수님과 나눴습니다!!
00:00 상담 사연
01:08 이성교제로 일상 무너진 아들
03:37 학교 빠지는 문제를 대하는 자세
05:37 자녀의 이성교제와 관여하는 부모
08:31 시기별 이성교제 고민
11:01 이성친구와 헤어진 자녀를 대하는 자세
12:52 사연자를 위한 맞춤형 솔루션
14:24 이성교제로 고민하는 부모 위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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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교제 #사춘기 #조선미
부모가 보기에는 아 제가 또 데이트
하느라고 뭐 공부 안 하는구나요
정도지 실제로 그렇게 큰 차이는
없거든요 근데 이제 이성 교재를
걱정해야 되는
아이들은 아이디 큰꽃 님의 사연입니다
중학교 3학년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작년 8월부터 이성 친구를
알게 되어서 교재를 시작했는데네 번
헤어지고 최근에도 헤어졌다고 합니다
문제는 헤어지고 나면 아들이 너무
힘들어 해서 학교 와 학원을 가지
못하고 집에서 잠만 잡니다 그럴
때마다 아이의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럼 이번만 학교에 가지 말고
다음부터는 가자고 이야기를 하는데
학교에 갔다 오면 잠을 늦은 시간까지
자고 있네요 학원은 빠지기 일 수
있고요 그 이성 친구와 헤어진 빈도가
잦아지면서 조금씩 회복력은 좋아지고
있는 상황인데 일상에 지장을
주면서까지 감정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멘탈이 약한 아이 어떻게 강하 해야
할까요 일상 리듬이 너무 깨진 아이
어떻게 잡을 수
있을까요라고 사연을 보내주셨는데요
이성교제로 일상까지 흔들리는 아들을
둔 부모님의 사연입니다 이성 교재라는
문제처럼 보이는데네네 또 순교자의
의미가 있나요네 이성 교자가 별로
상관이 없는 거 같습니다 저는 여기서
제일 눈에 띄는 건 중삼이아요 중이죠
남자 중이고 한 명의 여자친구랑 지금
여러 번 만났다 헤어졌다 하는데네
엄마가 이걸 다 알고 고 계시는게 좀
특이해요 오히려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요 아이가 너무 크게 반응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알 수밖에 없는
중 3 때 부모님한테 남친 얘기 하고
싶어 남친이 없었지만 그런 얘기 안
했을 것 같아요 있었어도 원래 이제
이건 전통적으로 좀 부모님한테 얘기를
안 했는데 요즘은 물론 얘기는 하지만
어 엄마나 개랑 헤어졌어 라든지 뭐
엄마 나게 때문에 힘들었는 하는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는 건 좀 가오
떨어진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진짜
엄마 앞에서 아 그렇죠 아 괜찮아 뭐
아 뭐 나 그 정도 열었 있어 네네
오히려 허세 허세 허세 부려야 되는데
엄마 앞에서 지금 쭈그리 가지고 너무
힘들다고 하고 있는 거죠 뭐 여자
친구 있어 헤어졌어 뭐 이럴 수는
있는데 그걸 감정적으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엄마한테 보이는게 저는 좀
엄마하고 아들 간의 그 정서의
바운더리가 약한 거 같아요 아들이 중
3인데 여자친구랑 헤어졌다 그래 그럼
뭐라고 하실 거예요 그래 그리고 저는
넘기고 넘기 거 너무 힘들어 아
공부해 공부하라고 마음을 읽어 달라
못 읽습니다 예 저도 그럴 것 같아요
어 그 해줬어 그러면 엄마 속정이
그러겠네 어 바빠 엄마 갈게 이럴 것
없거든요 근데 이제 이건 엄마가
이거를 다 지금 쉐어를 해 주신
거예요 그러네요 네번 헤어지고
최근에도 헤어진 것까지도 알고
계시네요 디테일하게 디테일하게 이제제
각치 하시는 거거든요 네네 중삼
남자아이의 여자친구 문제를 거기서
파생되는 감정 문제를 너무 지금
공유를 세게 하신다 그 전부터
관심도가 높으셨어요 이분이 아들의
일고수 일투족음 감정의 섬세한 흔들림
아 일고수 일투족을 알지 못했다면
이렇게 내번 헤어진 것까지를 알 수
없었을거다 그죠 감정을 계속 공유하지
않았으면 나 힘들어서 학교 목 가를
안 들어 주셨을 거예요 학교는 학교고
그거는 그거인데 어머니는 지금
회복력이 좋아진다 애가 너무 힘들어
한다음 하고 얘가 학교나 학교를 못
학교나 학원을 못 가는 걸 되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세요네 그게 좀
저는 이성 교재에 대해서는 그렇 어
그렇게 아실 수도 있겠지 싶었는데
학교에 가지 않고 이런 부분은 학원은
빠지기 일수를 그냥 넘기시는 거
같아요 자 저는 사실 이런 애를
들었을 때 엄마가 더 속상한 거
아닌가 이런 애 들어요 그냥 아들이
엄마나 속상해했는데 어 얼마나
속상할까 근데 엄마는 학원 안 갈래
그 그렇지 네가 학원을 못 가겠지
이렇게 속상한데 응 이렇게 해서 좀
이렇게 텐션을 놓으셨을 것 같아요
그리고 받아주고 그렇죠 어 네가 여자
친구를 헤어지고 힘들어하는 거는 어
그래 지금 그럴 수 있어 이렇게요
이게 이제 보상이 된 겁니다 아이한테
그럼 이제이 아이는 일부러는
아니겠지만 계속 보상이 오니까 여자
친구랑 헤어지면 며칠 쉴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처음 첫 번째 문제는
저는 감정의 바운더리가 너무 없다
네네 그다음에 아이의 좌절 내구력을
너무 안 믿어 주신다 그 정도는 그냥
넘기는 건데 사실 사랑 한두 번
해보나요 우리나 그리고 여러 명과
여러 번인 모르는데 한 명이면 아 또
변덕 불이나 보다음 뭐 이럴 거
같은데 응 이걸 이제 다 하나하나
진지하게 받아 주시고 예 그다음에 저
같은 갖다 너네 번이나 헤어지자
했으면 걔 좀 너하고 맞는 애지
생각해 봐 응 뭐 이럴 거 같거든요
솔직히 다 얘기하지만 엄마 너무
피곤하다 그냥 그냥 헤어지면 지금
말면 말지 네네 네예 추측컨데
헤어지는 과정을 이렇게네 번이나
헤어지고 최근에도 헤어진 것까지
디테일하게 아실 정도면 헤어지고
사귀고이 과정도 아실 것 같아요
개입하지 않으셨을까요 예예예 어떤
과정 야 미안하다 그래 네가 잘못해
알았지 너 내일 뭐 사각 거가 예
내지는이 걔가 잘못한 거 같아 뭐
내지는 저는 이제 딱 한번 요청에
의해서 딱 한번 약하게
개입했을 골라 줬어요 다시 안 하기로
했어요 예 그 과정을 같이 해야
되더라고요 그 막 애도 과정 이런
거 내가 왜 남의 사랑싸움 말려들어
갖고 요즘에 또 자칫 약간 쿨한
부모님을 꿈꾸시는 분들이 자녀의 이성
교재에 또 자연스럽게 조언해 주고 런
일도 있는 거 같아요 조언을 원하면
해주지만 네네 그거를 듣고 하는 건
좀 저는 걱정스러운음 어떤 면에서
걱정이 아니 뭐 우리 우리 딸이 남자
친구를 사귀는데 둘이 사이가 어떻게
됐는데 남자 내가 엄마한테 물어봐서
엄마 좋은 대로 해음 저는 걔가
마음에 안 들 것 같다는 거죠
당사자끼리의 감정인데 그 자기 그렇죠
그니까 뭐 예를 들면 엄마 내가
얘한테 뭐 생일 선물을 좋은 걸 해
줘 갖고 마음을 좀 풀어 주고 싶어이
정도는 모르겠는데 얘가 이게 싫어한데
그 어떻게 하면 좋아음 응 야 밤
12시 넘어서 걔네 집 앞에가 뭐
이런 건 좀 일단 아이에 진짜 감정일
감정도 아닐 거 같고 친구가 하면
그건 또 좀 뭐 그럴 수 있어요
왜냐면 또 비슷하게 겪으니까 네네
아고 너무 많은 걸 부모한테
의존한다는 건 저는 성인기에 맞지
않다고 생각해요 저는 딸이 엄마한테
이렇게 여러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
얘기하는 경우는 많이 봤어
남자아이가 엄마한테 이렇게 디테일하게
얘기하는 경우를 또 오랜만에 겪네요
디테일하게 드러내신 거 같아요 아 자
너는 엄마의 지도감독을 잘 받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단다 뭐 이런 근데
이제이 과정에서 아주 엉뚱한 학습음
된 거죠네 예 사랑에 실패하면 학교를
안 가도 된다 학원 드셔도 된다 뭐
학원 1번 이제 학원까지 그런데
학교를 안 보낸 건 진짜 잘못된
한수인 거 같아요 얘가 이럴 때
학교를 안 보낸게 잘못이나 이렇게
생각하시는게 아니라 멘탈이 약한
아이라고 생각하세요 이러면 이제 답이
어떻게 되냐면 멘탈을 강화시켜야
되는데 네네 그럼 이제 보통 마음을
읽어 줘야 멘탈이 강해진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럼 더 학교는 또 못
보내실 수 있어요 그리고 애가 크면
엄마가 가 예전에는 한 뭐 5회
강도로 가하면 갔는데 이렇게 몇 번
안 가면 7 8로 해도 안 돼요 예
내가 이렇게 힘든데 엄마는 내 마음도
몰라줘 뭐 이렇게 되거든요 그래서
어머니가 지금 하셔야 되는 건 연애는
연애고 학교는 학교야 어 그 분을 못
하셨던 거 같아요 맨 처음에 첫단
줄을 예 예 애들이 얼마나 정말 학교
호시탐탐 학원을 안 가려 그러는지
모르시는 거 같아요 어 연애는
알았고음 학교는가 학교 안 가는 건
없음 아 엄마 여태까지 그나 많이
봐줬는데 이제 학원도 꼭가 응 응 야
뭐 여자친구랑 해줬다고 학교 학원도
안 가면 너 나중에 회사 다니다가 첫
사랑이 실패했다고 회사 때려 칠
거야음 뭐 이제 이런 마인드로
가셔야죠음 일상은 흔들리지 않게끔네
일상은 지켜야 돼 아 근데 왜 옛날에
뭐지 이게 아들 키우면 어 그냥
똘똘한 며느리 가서 얘 확 잡아줬으면
좋겠고 그렇지 내가 하기 싫고 근데
지금 반대로 너무 흔들리고 있어 지금
두를 막 동시 엄마가 캐 하시려고
하는 거 같아요 네 이성 교재 때문에
또 많은
부모님들이 힘들어하시고 어떻게 대해
줘야지 이게 맞는지 어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있으신 거 같아요 또 시기별로
조금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등
때는 만약 아이들끼리 뭐 이렇게
꽁냥꽁냥 맞는다고 하면 귀엽고 재밌게
보다가네 중고등 때부터 심각해지지 그
이제 심각해지는게 옛날로 하면은 뭐
그것 때문에 뭐 마음이 뭐 들
뜬다던지 뭐 이렇게 하는데 사실
예전에 비하면 훨씬
그런 일은 좀 없어진 거 같고요
없다기보다 왜냐면 이제 부모님이 많이
오픈을 시키거든요네 그리고 그냥 보통
과정에서 보통으로 성장한 아이들은
네네 그냥 이제 그 시기에 이것도
당연한 자연스러운 성장의 과정이라네
그것 때문에 뭐 일상이나 정성가
이렇게 많이 흔들리지는 않아요 부모가
보기에는 아 제가 또 데이트 하느라고
뭐 공부 안 하는구나 뭐요 정도지
실제로 그게 큰 차이는 없거든요 근데
이제 이성 교재를 걱정해야 되는
아이네 은 학교 생활에 적응을 잘 못
하는 나이들 어 그랬을 때는 예
친구를랑 잘 못 지낸다는 이러면 이성
교재가 이제 하나의 출구 든요음
그래서 일단 그 이성 교재가 문제가
아니라 얘의
부적응이 그게 그걸 하나의 매체로
해서 이제 딴 행동으로 쉴 수 있기
때문에네 그냥 우리 애는 그냥 학교
착실하게 다니다가 뭐 어느날 나
여자친구 생겼어 이러면은 아 그래 뭐
이렇게음 뭐 저는 뭐 안 사 줄
거예요
잖아요음음 아니면 그냥 어 그래 뭐
알 알았어 엄마 알고만 있으면 되지
뭐 이렇게 심지어 둘만 다니는게 한
번밖에 없었던 사기도 엄청 많아요음
그러니까 사귀 하는 그 말 아니면 그
분위기 그리고 이제 그한 11월이
되면 막 사귄 애들이 많아지죠
빼빼로를 받기 위해서 그냥 그런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사임이 아닌게
굉장히 많거든요 네네 무늬만 사귀는
거 예 그렇죠 빼빼로 바꿔 끝
뭐라든지 전화통 만하다 끝나는 경우
있어네 맞아요 카톡만지고 왔다가
왜냐면 요즘 친구들이 저도 아들이
갑자기 어느 날 모솔이라 단어를
쓰더라고요 모데 솔로라고 저희 딸도
어렸을 때 그랬는데요 그냥 빼빼로
받은 아이와 안 받은 아이를 나누는
단어예요 결함 이런 것도 아니고네 노
빼빼로 못 받았지 이거예요 아니
그래서 그 결함을 느끼고 싶지 않아서
하루만 사귀고 헤어지고 이런 식으로
너무 너무더라고 결함이 아니라 너 뭐
없지 뭐 이런 거 너 오늘 못 받았지
고나서 아이를 어떻게 어떻게 대해
줘야 되는지 제가 여태까지 듣기로는
특정 이성 친구랑 헤어졌다고 이렇게
감정 동요를 부모가 알 정도로 보인
애들은 별로 없어요 또 바로 딴 친구
알았다 하더라고요 그니까 네들은 동성
친구의 약간 변형이 정도로 생각하는
거 같거든요 그런 어떤 그 동성
친구의 하나의 변형된 타입이지 얘가
이성이라고 이런 경우는 사실 학교
시기까지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근데
이제 아까처럼 어울릴 수 있는
친구들이 별로 없다든지 뭐 가족지지
체계가 취약하면 그 정서적 지지를
채우기 위해서 예를 할 때 있어야
되는게 없이 친 사귀면 이제 뭔가
이게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갈 길로
갈 수 있지만 기본이 탄탄하면 사실은
동성 친구라 저는 크게 다르게 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네 어 예 교님
쿨하시고
대체로 제가 물어보면 편해요 뭐
좋아요 어 그 정도예요 어 동성
친구랑 예예 더 편하죠 만약에 교수님
너무 빠져 있을 경우에는요 그럴 때는
고민이 좀 다를 것 같아요 엄마
입장에서는 특히 중학교 고등학교 학업
신경 쓸 거 너무 많은데 남자
친구한테 여자 친구한테 너무 빠져
있다 그 그건 이제 남자 친구한테
너무 빠진게 아니라 집이 너무 힘든
거죠 위로 받을 때가 없는 거죠
엄마가 위로가 안 되는 거죠음 마치
게임이랑 비슷하네요 게임도 현에서
자기 존재감을 낼 수가 없으니까
게임에 빠지는 경우도 많은데 예
그니까 학교도 힘들고 집도 힘들면
어디 머물 때가 있어야 되는데 혼자
있으면 너무 외롭잖아요 외로우니까 예
근데 이제 동성 친구는 아무 때나
와라가라 하는게 이성 친구가 더
편하죠 편하니까 어 날도 또 너무
좋아해 주고네 큰꽃 님 아드님이
친구는 왜 이렇게네 번이나 헤어지면서
일상이 이렇게 흔들리고 있을까요이
아들은 그냥 보통이 아이라고 해보죠
그럼 그냥 상대 여자가 변덕이 심하다
아 저는 또 이것도 가능성이 높은 거
같은데 이렇게 만났다 헤어졌다 하는게
요즘 애들은 굉장히 이제 융통성이
있거든요 왜냐면 만나는 거 같지 않게
만났다가 헤어진 거 근데 어머니가
그걸 되게 좀 이렇게 명확하게 좀
자르고 싶어 하셔서 그러다 보니까
너이 만나는 거야 아니야 사귀는 거야
아니야 왜냐면 이제 애들이 a 아는
애랑 사귀다가 B 사귀다가 이렇게
해서 다시 또 a 가기도 하고
그러거든요 그렇게 해서 따져도네
번이나 된 거죠 그러니까 이제 엄마가
분명히 해 이래서 뭐 뭐 사귀는 것도
아니고 안 사귀는 것도 아니 이런
얘기도 제가 되게 많이 들었어요 근데
그걸 다 이렇게이 장 정리를 하다
보니까네 번이 아닌가 싶어서 안
물어보면 그냥 얘는 자기가 만난지
회이 잘 모르는 채로 또 새
여자친구가 생길 수도 있고 네네 저는
그럴 거 같아요이 어머님은 이제 아이
앞으로 뭐 여자친구 사귀고 이런 일이
반복될 앞으로 더 많아질 거니까 그냥
지금부터 이제 좋아하고 헤어지고이
감정 이거를 좀 자연스럽게 받아들여도
되겠다 넘겨도 되겠다이 정도로
생각하신 거 같아요 중학생이면 진짜
이성 동성 이성이 막게 섞여 있을
때거든요 네네 그러니까 뭐 너무
색다르게 받아들이실 필요는 없고요
그래서 좀 중학생 답게 좀 가볍게
가시는게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음
자녀의 이성 교재 때문에 아 우리
아이가 공부 잘하 잘할까 일상이
깨지지 않을까 이렇게 고민하는 많은
부모님들을 위해서 오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일상은 일정 기간 이상 깨지면 안
됩니다음 예 친구는 그다음이 그요 예
일단 먹고 자고 학교 가고 이런
일상은 그냥 우리가 좀 아파도
회사가고 좀 속상해도 회사 가고 이런
거랑 똑같거든요 그래서 그냥 내가
회사 가는 거랑 얘가 학교 가는 거는
똑같은 거고 이게 깨져도 되려면
굉장히 큰 일이 있어야 되는 거
자 그래서 이것 때문에 이에 대해서
학교를 안 가는 거는 빼셔야 돼요음
오늘도 구독자분들의 사연을 생생하게
풀어드렸습니다 막막한 순간 혼자
끙끙대지 마시고요 저희 사연 양식 폼
올려 놨으니까 거기에 사연 신청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사연을 지금
열심히 꼼꼼히 살펴보고 있는데 는데요
시간 관계상 저희 쪽에서 다 다루지
못한 사연은 조선미 TV 그래도 나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