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가격 이게 맞아..? 지금 핫한 4만원대 수트셋업 솔직 리뷰!! (광고❌)

오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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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셋업 #가성비수트 #솔직리뷰
(해당 영상은 유료광고와 전혀 상관 없는 내돈내산 리뷰 영상입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들 오정규입니다.
오늘은 달랑 하나 리뷰 컨텐츠인데요!
다른 컨텐츠를 준비하기 위해서 플랫폼에서 쇼핑을 하다가 정말 말도안되는 가격대에 셋업을 발견해서 바로 구매해봤습니다!!
정말 솔직하게 리뷰 구성해봤구요!
평가는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여서 참고용으로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구독자 여러분들이 계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리뷰 아이템
리메인세컨드 -[SET UP] 베이식 세미 오버핏 셋업 수트
자켓 -L 슬렉스 - M
구독자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오전입니다
오늘 제가 영상처럼 제품 하나를 한번
리뷰를 해 볼까 해요 어떤 제품이냐
men 바로이 스투 셋업입니다 제
구독자분들께서 가장 요청이 많았던
콘텐츠 중에 하나가 제가 작년부터
시작을 했었던 20만 원으로 몇 가지
코디하는 방법요 컨텐츠를 위해서 이젠
다양한 제품들을 검색을 하다가 진짜
제가 생각했을 때는 너무나 말이 안
되는 가격을 갖고 있는 셋업을 발견한
거예요 그게요 셋업 있데 저는 저번
주에 구매를 해봤고 영상을 찍기 전
의 이제 플랫폼에 보니까 전체 판매
랭크 상위권에 있을 정도로 요즘
무신사 플랫폼 내에서는 굉장히 핫트한
아이템이더라구요 그래서 어떤
제품이냐이 리메인 세컨드라인 브랜드의
베이직 세미 오버핏 셋업 수트예요
근데이 셋업 스트의 가격이 얼만지
아세요 47,900원이에요 저도
꽤나이 패션 신에선 19살 때부터
동대문 제품들도 경험을 해보고 또
옷도 많이 만들어 보고 했는데 와
이건 진짜 납득이 안 가는
가격이었어요 뭐 공원에서만 판매를
하면 모를까 또이 무신 사라는
플랫폼을 끼고 수수료도 내야 되는
입장일 텐데이 가격에 블레이저와
슬렉스를 팔 수 있을까 저는 그래서
너무 납득이 안 가고 이해가 안 돼서
바로 구매를 해 봤어요 저는 구매할
당시에는이 정도의 할인은 아니어서
56,000원 대에 구매를 해 봤고요
상위는 라지 그리고 하이는 미디움
그리고 블랙 컬러로 구매를 해
봤습니다 솔직히 여러분들이 생각을
했을 때 제가 입고 있는이 스트 세서
어떠세요 저는 진짜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솔직히 기대를 안 하고
구매를 해 본 셋업이에요 그리고 저
저는 조금 조심스러운게 제가 뭐
패션을 다루는 영상들을 만들고는
있지만 제가 어느 한 브랜드의 제품을
막 좋다 나쁘다라고 평가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사람은 아니에요 제품의
만족도을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그리고 굉장히 조심스러운 일이기
때문에 그냥 재미 정도 참고 정도로만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이 수트
자켓부터 한번 살펴볼게요 저는 평소에
블레이저를 라지 사이즈를 입는데요
제품은 제가 라지 사이즈를 구매를 해
봤는데 지금 영상에서도 보이는 것처럼
굉장히 크게 나왔어요이 제품 의 명이
세미 오버핏인데 기성복 사이즈로
생각을 했을 때 세미 오버핏이 아니라
약간 대디핏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기장도 굉장히 길게 빠져 있고 그리고
소매도 굉장히 길게 빠져 있어서
만약에 구매를 고려 중이신 분들이라면
자신의 사이즈보다 한 치수를 좀 작게
구매를 하시는게 평소에 입었던
사이즈와 비슷하실 거예요 소재 같은
경우에는 폴리 90과 스판 10%
들어가져 있는 티아 소재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사실 소재만 봤을 때는
굉장히 나쁘지 않고 준수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일반 적인 조금
두꺼운 슬렉스 그 정도의 두께감과 딱
그 정도의 소자라고 보시면 되고요
계절로 생각을 한다면 여름에는 입기
조금 힘들고 늦봄까지 활용할 수 있을
그 정도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런 뭐 노치드 라펠이 그지 이렇게
싱글 버튼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요
투버튼 블레이저의 가장 기본형
스탠다드한 디자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디테일한 부분의 디자인들
보시면 이렇게 소매에 단추가네 개가
있고요 그리고 플랫 포켓과 그리고
뒷부분에 센터 벤트 디 디테일까지도
들어가져 있는 블레이저 있니다 와이
슈트 자켓에 있어야 될 디테일들이 다
들어가져 있는데이 가격은 혁명이다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그런데 보시면이
소매 단추는이 기능이 없는
포인트용으로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하단의 포켓도 주머니의 기능은
없습니다 혹시나 몰라서 제가 칼로
뜯어 봤는데 없더라고요 가슴 부분의
포켓도 원래는 박음질이 되어 있었는데
제가 칼로 찢으니 주머니가 있었어요
여튼 이런 부분들 뭔가 기능적인
부분이라기보다는 정도 디자인적인
부분들로만 채 져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사실 뭐 이런 디테일들이
진짜로 들어가지 않았다고 해서이
가격이 납득이 가는 건 아니에요
슈트가 4만 7,000원인데 그럼
자켓은 한 3만 원 정도 하겠죠 3만
원 대의 자켓으로 생각을 했을 땐
가성비가 좋다라고는 무조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전체적인
박음질 상태가 저는 굉장히 안 좋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준수했다 조금 아쉬웠던 건 우리가
이런 수트 자켓들을 입을 때 가장
중점적으로 봐야 될 부분이 카라도 딱
정갈하게 돼 있고 딱 입었을 때 옷에
태가 나는 실루엣을 정말 칼처럼
잡아주는 그런 블레이저 그이 정말
좋은 블레이저 있데이 자켓은 그런
칼각 그런 실루엣은 사실 굉장히
미흡했습니다 그래서이 제품을 그나마
조금 칼각을 잡아 주기 위해서
구매하신 분들이라면 다림질을 정말
빡세게 해서 입어 주시면 어느 정도는
커버가 되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이
패키지 가격으로 3만 원대의
블레이저를 고가의 블레이저와
비교한다는 거 자체가 조금 어부
성설이기 때문에 가격적인 메리트로 살
만하다 그리고 셋업으로 같이 구성되
있는이 슬렉스는 원턱 세미와이드 히든
밴딩 슬랙스예요 소재는 폴리 70%
레이온 26% 그리고 스판 44로
구성되어 있는 티 소재인데 저는 조금
신기했던게 원래 셋업은 같은 소재를
사용을 하는데 요거는 좀 다르더라고요
그 부분은 좀 의아했습니다 근데 이제
원단의 탕이라 하죠이 컬러감은 뭐
그렇게 차이가 나지는 않기 때문에 뭐
셋업으로 입었을 때 엄청난 이질감이
생긴다든지 그렇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확실히 자켓보다 조금 얇다는게
느껴졌던 였습니다 지금부터 딱 입기
좋고 기호에 따라서 한 여름에도 입을
수 있을 정도 그 정도로 조금 얇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디자인적인
부분을 살펴보면 세미 오버핏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너무 과하지도
않고 덜하지도 않는 세미 오버핏
실루엣을 연출해 주기 때문에 저는
실루엣 적으로는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꽤 있었고 다만 원단이 조금 얇다
보니까이 핏을 딱 잡아 줄 수 있을
정도의 단단함은 없어서 곱지는 거
싫어하시는 분들께는 조금 비추천 드릴
수 있는 슬렉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적인 디자인
포인트를 보시면이 원턱 포인트가
들어가져 있어서이 밑 위에서부터
볼륨감 있게 떨어지는 실루엣을 연출할
수가 있고요 그래서 셋업으로도 좋지만
단품으로 입어도이 원턱 때문에
포인트를 주기 나쁘지 않을 거예요
그리고 또 이게 히든 밴딩
슬랙스라 되어 있는데 원래 이런 히든
밴딩 같은 경우에는 밴딩이 안에
들어가져 있기 때문에 위에 이제는
겉감은 살짝 쭈글쭈글하게 되어 있어서
늘어 놔야 되는데요 슬렉스는이 밴딩
위에 원단을 굉장히 평평하게 짱짱하게
만들어 놔서 밴딩의 효과가 있을지는
조금 의문이긴 합니다 그리고 다른
디테일로는이 여인도 히든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이 미니멀한 그런 디자인을
보여주고요 그리고 다양한 디테일들을
봤을 때는 가격 대비해서는 역시나
나쁘지 않았다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요 슬렉스 같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 가격 대비해서 박음질의
퀄리티는 각오하셔야 돼요 사실 뭐
그냥 눈으로 봤을 때는 아 엄청
별로야 요런 느낌은 전혀 없지만이
안쪽에 보여지는 박금지 퀄리티 수준은
사실 그렇게 준수하지 못하기 때문에
가격 대비해선 괜찮다요 정도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안쪽에 보면
해리 작업도 되어 있고 생각해 보면
자켓이 3만 원이라고 치면 바지는
거의 만 원 후반대 보시면 되기
때문에 뭐 만 원 후반대 슬랙스로 뭐
이만하면 가성비는 하죠 제가 이렇게
한번 솔직하게 리뷰를 해 봤는데요
사실 어느 정도 부족한 부분들은
굉장히 많이 보이기는 하지만 냥
솔직하게 47,000원 대의 셋업
수트로는 아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이
가격대라면이 브랜드도 돈을 벌기
위해서 만든 제품은 아니다라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뭔가 좀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아니면 제가 모르는 다른
부차적인 이유가 있는 셋업이 않을까
싶어요 나는 스투 셋업은 그냥 경조사
밖에 안 입을 거 같아 그런 분들께
너무 좋을 거 같고 그리고 스트
셋업이 나한테 어울릴까 요런 고민을
하시는 분들께 입문 용으로서 가격대도
그렇고 제품 자체도 그렇고 너무
나쁘진 않을 거예요 사실 요즘 경기가
어렵다 보니까 이렇게 가성비 위주의
패션 브랜드들이 굉장히 성장세를 띄고
있다고 해요 옷을 정말 딥하게
들어가는 소비자분들이 아닌 경우에는
굉장히 합리적인 가격의 선택지가
많아져서 소비자들에겐 참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은 해요 다만 패션
시장이 늘 반복이기 하지만 이렇게
가성비의 패션 브랜드들만 성장을 하는
거 사실 좋은 현상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가격이 아닌 퀄리티로만
승부하는 브랜드들 그리고 자신들만의
감성으로만 승부하는 브랜드들도 너무나
많아요 그런 브랜드들도 같이 성장을
해야지만 더 건강한 패션 시장이 될
거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도 가성비 위주 의 제품들을
많이 소개를 해 드리지만 요즘
가심비의 제품들도 많이 소개를 해
드리고 있고 그리고 아직 국내에서
빛을 보지 못하는 브랜드들 정말
열심히 하고 있는 브랜드들이 있다면
제가 그 브랜드들을 찾아서 많이 많이
소비를 하고 그리고 소개를 해 드리고
싶습니다 혹시 그런 빛을 보지 못하는
브랜드들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제가 한번 구매를 해보고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패션의 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저 여러분들이 내일 더 멋져
지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패션 유튜버는
오정교 있니다 감사합니다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