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버전] 비트코인 이때 사야한다. 공급한계 온 비트코인의 미래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강환국 작가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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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시리즈의 취지는 (일방적인) 인터뷰가 아닙니다. (쌍방향의) 토론 형식의 대담입니다.
🚩 강환국 작가의 [바로 써먹는 코인투자 실전반]
https://buly.kr/8ej2AOv
🚩 강환국 작가의『비트코인 폭발적 상승에 올라타라』 https://buly.kr/FsG6Nqy
🚩 [김광석 교수의 경제 전망서] 『스태그플레이션 2024년 경제전망』
(YES24) https://han.gl/YysWPm
(교보문고) https://han.gl/aCScqZ
#경제 #투자 #김광석 #강환국 #비트코인 #반감기 #가상화폐 #가상자산 #ETF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비트코인 말
그대로 4월 반감기가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정말 비트코인 투자해야 되는
것인가 아닌가 고민되시는 분들 많이
계시고 가지고 계신 분들도 팔아야
되는가 아닌가 고민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뭐 그뿐 아니고도 비트코인에
내가 직접 투자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를 놓고 뭐 고민하는 걸 떠나서
도대체이 비트코인은 자산 시장으로서
어떤 움직임을 가져가고 어떻게 정의
내리고이 변화를 어떻게 이해해
되는가라는 관점에서 투자 여부는
여러분의 몫이지만 적어도 이런 현상을
올바로 객관적으로 이해할 필요는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또 비트코인의 저자
폭발적 상승이 올라타라 저자 강화국
작가님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네 잠깐 소개 한번
부탁드릴까요네 안녕하세요 저는
강국이라고 하고요 저 3년 후에
코트라 식장을 나와서 지금은 전업
투자자 유튜버 작가로 하고 있고 이제
말씀하신 대로 지금 비트코인 폭발적
상승에 올라타라 책을 최근에 썼습니다
얼마 전에 저희 채널에는 책인사 출연
하셨었어요 아네
예고 맞습니다 오늘은 토론입니다
경남과 토론합시다 어 저의 의견도
조금씩 섞으면서 어 의문가는 부분이
있으면 또 질문드리고 어 그렇게
하면서지 진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알겠습니다 자
비트코인의 정의를 한번여 줄게 물론
개념은 다 아시겠지만 강한국 작가님의
표현으로 비트코인은 뭐다 생각하시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음 그게 사실 투자
자산이고 어떻게 보면 금 2.0이라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디지털 금
요런게 사실 어울리지 않냐 싶습니다
좋습니다 투자 자산이고 디지털 금에
해당된다네 우리가 자산 관리를
고민한다고 한다면 돈을 어떤 형태로
가지고 있을까 이걸 고민하는 건데
돈을 저축으로 갖고 있을까 아니면 뭐
보험으로 갖고 있을까 또 어떤 분은
부동산 주식 금 근데 코인 여러 가지
형태로 돈을 가지고 있을까를 고민하실
텐데 비트코인을 하나의 투자
자산으로서 정의하고 계십니다 자
그러면이
비트코인의 가격의 상승세 에가 나름에
나타났는데 일단은 그 뒤를 돌아본다면
그 배경에 첫 번째로 뭐를 꽂고
싶으실 아 그 왜 지금 상승을 했냐
그 말씀이시죠 뭐 일단 그
가격이라는게 사실 수요가 수요가 더
커지든 공급이 줄어들던 아니면 둘 다
같이 오든지 그러면 가격이 오르는 거
아니겠습니까 모든 재화가 똑같은데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최근에 두 개
다 있었습니다 첫 번째 수요 증가 그
어 현물 etf는게 미국에서 승인이
되었죠 그 현물 etf 그 다른
작가님이 이렇게 말씀을 해
주시더라고요 그 지금은 비트코인이
어떻게 보면은 섬이었다 그래서 투자를
하려면은 나루토에가 가지고 이제 돈을
내고 이제 배를 그 빌려가지고 영차
영차 넘어갔어야 그랬는데 자 이제
한남 대로라는 것이 딱 생겼다 그게
바로 etf라는 겁니다 그 한남대를
통해 가지고 기관과 부자의 자금이
아주 쉽게 비트코인이란 섬에 넘어올
수 있다 이렇게 설명을 해 주셨는데
정말 그럴듯 하더라고요네 그래서
수요가 몰린 것이다 etf 승인으로
너무 좋은 말씀 주셨어요 저도 이제
제 채널에서 어 비트코인 가격의 상승
흐름을 설명해 드릴 때이 미국 etf
승인의 의미를 여러 가지 각도로
설명을 드렸는데 말씀하신 대로 이게
현물 etf 방식이다 보니까 거기에
투자 자금이 몰리는만큼 그 금융
기간은 비트코인을 매수해야 되거든요
그렇죠 자동으로 매수를 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비트코인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다 근데 지금 현재
금하고 좀 비교를 해 보면 금의 어
etf 방식으로 투자되는 자금의
성격이 저체 금투자 직접 투자한 직접
거래한 것과 비교했을 때 전체
금액에서 etf 방식으로 금을 투자한
것이 한 7 88% 정도 되거든요
근데 비트코인은 이제 etf 승인됐고
그 비중으로 따져 보면 한 4%
정도까지 밖에 안 왔습니다 그런
면에서 추산을 해 보면 어 지금까지
etf는 경로로 자금이 쏠리면서
수요가 늘어났는데 그러면 앞으로도
추가적으로 반드시 8% 아닐지 몰라도
88% 상용할 수도 있고 밑돌 수도
있겠지만 그 정도의 흐름 왜냐면 금이
아닌 나머지 자산의 경우에도 etf
로 들어온 유입된 자금의 규모가 그
정도 되는 걸로 추산이 되더라고요
사실 제가 보기엔 주식 같은 경우는
그거로 훨씬 더 클 것 같은데요 소위
우리가 말하 패시브 자금 그거
어마어마 할 것 같은데요 최소 몇 조
불리죠 사실 그것도 그러니까 그러니까
견해에 따라서는 금은 88% 정도
되겠지만 비트코인은 오히려 더 많을
수도 있다라는 거죠 왜냐면 직접
거래하는데 제한이 많이 있기
때문에네음 사실 금 같은 경우는 그
각국 중앙은행에서 사실 굉장히 많이
사드리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는
실제로 사 가지고 내 옆에 있어야지
안심되는 그런 효과가 사실 좀 있겠죠
그래서 그리고 중앙은행들은 그래서
이제 금 etf 사는게 아니라 실무
금을 사 가지고 그 창고에 갖다
박은가 노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
제가 그 프랑크푸 독일에 있을 때
본데스 방크 그 독일 중앙은행에 놀러
갔었거든요 친구가 어기서 일하고 있어
가지고 근데 그말 하더라고요 저기
우리 창고에 금 이만큼 쌓여 있다고
그니까 이제 와 진짜 한 적이 있었죠
그 제가 알기로 독일이 금 보유고
2위인가 3위로 알고 있습니다 그
미국 다음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좀 부러웠죠 아 좀 내가
어떻게 좀 할 수 없을까 하고 근데
사실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어차피 뭐
그렇게 상고에 보유할 수도 없는
수단이고 그 디지털 화폐이다 etf
Pro 거래가 또 의외로 많이 될 것
같기는 합니다 제 생각에는 일단 그
etf 또 굉장히 중요한게 뭐냐
하면은 사실 작년까지만 해도 미국이
비트코인이 마음에 안 들고 달러에
도전한다고 하면 그걸 언제든지 없앨
수 있다라는 이제 그런 잘못된 미신이
지금 팽배하고 있었습니다 사실은 못
애거든 없애고 싶어도 그러나 그런
사람들이 잘 모르니까 아 비트코인
그거 그 정부에서 인정해 주는 것도
아니고 제도권에 들어오지도 못하고
미국은 언제든지 없앨 수 있어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제 미국 정부가를
통해 가지고 자 현물 etf 해도
된다라고 했기 때문에 더 이상 없을
수 없다라는게 전 세계 사람들이 알게
되었죠 그래서 그 이미지 메이킹 심리
차원에서 이거는 굉장히 중요했습니다
그럼 이제 그 한남대로 설명을
드렸는데 그럼 한남대로 통해서 누가
넘어올 수 있는가 사실 그 지금까지는
우리가 비트코인에 투자를 하고
싶으면은 비트코인 거래소라는 곳에가
가지고 계좌를 열어야 되는데 그것도
이되게 하수상 하거든요 도대체
거래소가 뭐하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도대체 얘네들이 뭐 이제 예금 보호
예금 보호 해주는 것도 아니고 도대체
어떤 애들이 거래소 하는지도 모르고
굉장히 좀 미신 적하고 수상하고
하는데 또 근데 굉장히 귀찮거든요
거래소에 등록할 때 kyc 그니까
내가 누군가 그런 것도 알려야 되고
어 그 나름대로 뭐 셀카 같은 거
찍어서 올려야 되고 이런 거게
귀찮거든요 그래서 기관이나 부자들은
아이씨 나 저거 안 해라고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인전 etf 통해서
다 아주 손쉽게 들어올 수가 있죠 아
너무 좋은 포인트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미국 etf 승인으로 자금이
쏠렸는데 수요가 집중이 됐는데
앞으로도이 etf 방식으로 자금이 더
많이 몰릴 수 있겠다라는 것을
가늠하는데 추정하는데 근거가 되는 거
같아요 저도 그런 부분 굉장히
공감하고요 저는 특히 최근에 IB
뱅크를 그러니까 글로벌 투자 은행들의
행보를 보면 etf 상품들을 늘려
나가고 있거든요 종전에는 좀
보수적으로 접근했던 투자 은행들이 어
뭐 이렇게 etf 직접 거래할 때
거래소가 뭐 없어지기도 하고네 뭐
굉장히 위험한 방식으로 거래를 할
수밖에 없었으니까 그거를 상품으로
취급을 안 했었는데 이제 etf 승인
되니까 etf 상품을 늘려 나가는
과정이에요 그러면 몇 개 금융기관이
etf 승인 후에 어 etf 상품을
판매해 왔다면 이제 추가적으로 다른
금융 기관들이 etf 상품을 취급해
나간다 그러면 더 많은 자금이 또
쏠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주식이라 그가 뭐 다른 뭐 금
이라든가 뭐 아니면 뭐 라든가 이런
것에 투자할 때 상대적으로 직접
거래하는 거보다 이프 방식이 그닥
유리하지 않은 것도 있어요 근데
비트코인의 경우에는 간접 투자가 더
유리한 경우도 많이 있겠다라는 생각을
해 보네요 그런 관점에서도 어
향후에도 추가적인 어 자금 유입이
있을 수 있겠구나 ET 방식으로 그런
생각을 좀 해봅니다 여기서 또 한
가지 궁금한게 이제 미국 2f
승인으로 끝나지 않 않는 거잖아요 그
다음을 준비하는 그 기업 아 기업이요
국가들을 혹시 나열 봐주시면 어떨까요
뭐 제가 알기로는 홍콩이나 런던에서
미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사실 한국에서도 이거를 막을 이유가
사실 별로 없지 않습니까 그니까 사실
명분이 사실 하나도 없거든요 사실이
한국이란 나라가 그 비트코인 etf
없고 심지 미국 etf 사는 것도
막아 놨고 그리고 한국 법인들은 그
비트코인 계좌 그니까 그 거래소에서
계좌를 만들 수도 없거든요 사실 이거
근거가 아무것도 없습니다이 왜 그래야
되는지 아마 설명을 못 할 거거든요
그 국에서 그 담당하시는 분들도 그냥
변화가 귀찮으니까 막아놨다 이거밖에
없는데 그거 말고는 사실 없거든요
제가 보기에는 그니까 그것도 조만간
다 풀릴 얘기인 것 같습니다 특히 뭐
지금은 총선이 있고 좀 바쁘실테니까
그것 때문에 이제 딴 일 좀 하실
텐데 그 총선 끝나면은 어 이제
누군가 계속 요청을 하겠죠 왜 우리는
그 비트코인 etf 못 만들고 왜 못
사는 겁니까 하면은 그거에 대해서
사실 답변이 없잖아요 그럼음 그래
해요 이렇게 할 가능성이 높죠네네
좋습니다 그러니까 홍콩하면
글로벌 금융 허이고 여전히 그죠 사실
그럼 미국 유럽 아시아
그중에서 1위니까 저 그죠 그러면은
전반적으로 etf 승인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고 저는 이제 제 채널에서
그전에 etf 승인의 의미를 이렇게
설명드린 적이 있어요네 제가 이렇게
막 자고 일어나서 FMC 즉시 분석해
드릴 때가 있거든요 아 아이고 새벽
일어나가지고 예 정말 얼굴 띵띵 붓고
막 머리 이렇게 그 초사이언 머리로
방송을 시작합니다
예예을 그러다가 어떤 날은 제가
공중파 방송에 가면 넥타이까지 다
정장을 갇혀 입고 하잖아요 아 그런
모습이 달라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어떤 생각이냐 비트코인이 이제 정장을
갇혀
입었다 왜냐면 그동안 얼마나
전통적으로 편했으니 비트코인 투자하는
사람 나쁜 사람이라고 어르신들은 또
보기도 했었고 아 그니까 이제 이게
인정도 안 해줬 이게 그니까 문신이
정장이 된 거네요 그렇죠 그네요
그 그렇게 이제 비트코인 정장을
갖춰입는 모습이다 그만큼 인식이
개선되는 것이다 인식이 개선되면서
직접 투자 간접 투자도 쏠리는데
etf 승인이 또 추가적으로 확
확장되고 그 etf 승인 이후에 많은
금융 기관들이 상품으로서 반영해
나가는 과정 그러니까 더 많은 자금이
충분히 쏠릴 수 있겠구나라고 이제
추론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럼 말씀하신 대로 미국 etf
승인이라는 관점에서는 첫 번째 수요가
집중되는 구조다라고 이제 일단 는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두 번째가 바로 반감기
아니겠습니까 공급을 제약하는 거죠
물론 잘 알고 계시겠지만 강한국
작가님의 언어로 반감기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비트코인이란게 만들어진지가 좀 되는데
2008년에 만들어졌거든요 사실 이제
그걸 누가 만들었는지 아무도
모른다는게 하나의 포인트이긴 한데
어쨌든이 비트코인을 만든 사람이
그니까 그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어떻게
설계를 했냐 하면은
2010년까지 2,100만 개를
발행을 한다 근데 그 발행량이 년에
한번 절반으로 줄어든다 그런 식으로
룰을 만들었고요네 그리고 그 어
비트코인 채굴 채굴 풀에 51% 이상
장악하지 못하면은 그거를 절대 누구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공급이
24년까지 정확하게 정해져 있다라는
건데 자 그런데 그 처음에 초창기
2008년부터는 어 비트코인 발행량이
10분의 50개였습니다 근데 그게
2012년에 25개로 줄어들었고
그다음에 또 한번 10.5개로
줄어들고 그다음 6.12 5G
줄어들었 6.25g 줄어들었는데
2024년 4월 20일부터 그게 다시
절반으로 줄어 가지고 10분의 여섯개
비트코인이 발행되었던게 세 개로 줄어
버립니다 그러면 조금 전에 수요에
대한 얘기를 하셨잖아요 그니까 수요는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것도 한번 뭐
서울 부동산으로 한번 비교하면 돼요
그 전부다 막 미친듯이 강남에 막 그
와 가지고 사람들이 막 살려 오고
하거든요 근데 그러면은 아파트를
그만큼 찍어내 주면은 강남 아파트가
안 올라갈 텐데 근데 그 이미
아파트를 찍어낸 이게 예를 들면
1년에 열였는데 아 그니까 개였는데
다섯 개로 줄어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이제 보시면 되는 거죠 그렇군요네 자
그러면 이제 좀 질문을 반감기에 대한
이해는 충분히 가지셨을 거라 생각이
되고 지금부터 아마 독자분들이 갖고
계신 좀 의심 섞인 질문 혹은 조금
날카로운 질문 이런 걸 좀 한번 드려
볼게요 왜냐면 무서워 하실 때로
없고요 왜냐면 그런 질문 지류에
대해서 속시원이 해결이 돼야 하는
이슈니 자 일단은 첫 번째는요
반감기가 이번에네 번째 아니겠습니까
예 세 번의 반감기를 우리는 경험을
했어요네 반감기를 경험하면서 어
반감기가 찾아오면 가격이 항상 상승해
왔구나라는 것을 세 번을 경험하면서
지금 학습 효과가 발생된 거예요
그죠네 그러니까 어 반감기 오니까 또
미리 사야 되겠구나 하면서 미리 산
거예요네 그러면서 사실 이제
비트코인하는게 선행성 공격성이 성경
선행성 있는 그런 투자 자산이기
때문에 어 반감기는 것 을 이미
이해하고 먼저 들어온 거예요 또 그
지점에 etf 스까지 몰렸으니 그런
것들이 같이 몰리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뭐 천정을 계속 뚫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제 소위 학습 효과를 경험했고
선행적으로 움직였기 때문에이 4월이라
반감기가 실제 도래했고 그 이후에는
어 이제 수익 실현하고 떠나야지
하면서 대량 매수 매도로 매수했던
사람들이 수익실현을 이의 과정에서
대량 매도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감을 분명히 갖고 계실 것
같아요이 부분 혹시 답변해 주실 수
있습습니다음 사실 이번 반감기 아니라
전 반감기 그래도 사람들이 선행
매수를 이미 다 했습니다 보면 이제
201 6년 반감기 때도요 그 반감기
전에 한 1년 1년 반 전부터 한
세배 정도 올랐었고네 그리고
2020년 반감기 전에도 반감기 전에
벌써 한 세배 정도 올랐고 이번 같은
경우 조금 더 많이 올랐어요 이번
같은 경우 는 한 네배 한 4.5배
그 정도 올랐거든요 반감기 전에
그러나 그 전에 반감기 그래도 그
반감기 후에는 정작 그거보다 더 많이
올랐었습니다 이게 사실 그 모든
자산이 어느 정도 선행 그 그 반영을
하기는 하거든요 근데 그 제 경험상
저도 이제 투사를 20년 하는데이
모든 것이 다 선행 반영되지는 또
않습니다 보면은 이제 사실 뭐 이제
그런 식으로 하면은 야 뭐 엔비디아가
AI 때문에 뭐 잘되는 거 아니까
이미 가격이 전부로 반영된 거 아니냐
했는데 그 후에도 1년 그 후 향후
1년에도 또 몇 배 갔거든요게 그이
자산이 기본적으로 모든 거선 발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보기에는요 그리고 사실
그게 지금 그 공급이 아직 줄어들지도
않은 상태거든요 근데 4월부터 진짜
공급이 줄어든다 말이죠 그니까 그니까
아직 오지도 않았는데이 정도 반영이
되었으면 실제로 그 사태가 오면은 어
그 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예네 저는 이제 그죠 금융 시작은
모든 걸 절대로 선행 선행 반영하지
않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어떻게 그럼
결론 적으로 한번 질문드려 보면네
4월에 대폭락 올 수 있습니까 아
대폭락이 어 대폭락이 거는 4월이
아니라 내일 당장도 늘 올 수 있고요
왜냐면 금융 시장은 측 불가능하기
때문에 블랙 스은 언제든 터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만 그런 확률이
그렇게 대단히 높지 않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그 그냥 과거
히스토리를 보면은 미래가 대충 어떻게
흘러갈지 얼추 보이는데 그 지금까지는
이렇게 늘 흘러갔습니다 그 반감기가
오기 전에 한 12에서 18개월
전부터 얘가 이제 스스 오르기 시작
하고요 보통 한 서배 정도 오릅니다
반감기 전에 그리고 반감기가 땡
오면은 그날부터 오르는 거는 아니고
한 3에서 6개월 정도는 횡보 또는
약하게 상승하다가 그때부터 미친듯이
비트코인 올라가는게 지금까지의
패턴이었습니다 좋 이번이 뭐 대단히게
다를까 저는 뭐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자 반감기도
말씀해 주셨고 왜냐면 지금까지
비트코인 가격이 근래 아 뭐 소위 뭐
뚜렷하게 상승했었다 그 배경이 미국이
와 반기기 때문에 또 반감기에 대해서
한번 더 질문을 드려볼게요 또이
부분도 날카로운 질문이 될 수도
있습니다네네 여러분들이 갖고 계신
질문일 수도 있으니까 치원이 좀
답변드릴게요
반감기가 그 개념 자체가 그 총
비트코인 양 자체가 줄어드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기존 양이 있었다라고 한다면
2024년에 추가적으로 채굴되는 비
코인의 양이 있는데 추가적으로
채굴되는 비트코인의 양의 증가 속도가
둔화되는 거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총량
누적 비트코인 양으로 따지면 어쨌든
늘어나는 겁니다 그죠
어게 맞기는 맞는데 그 아 실
실질적으로는 사실 조금씩 줄어들기는
어 합니다 왜냐면은 사람들이 갑자기
뭐 죽거나 그런 경우도 많은데 그러면
사실 그 비트코인을 끄집어낼 수는
방법이 없거든요 예를 들면은 그
사토시 나카모토이 비트코인을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그 사람도 전체
비트코인의 10% 가지고 있는데 그
비트코인을 한 번도 움직인 적도 없고
누가 지금 가지고 있는지 이사람 살아
있는지 주었는지 모르거든요 그 그런
식으로 사실상은 비트코인이 계속 어느
정도 소멸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렇죠
그렇게 따지면 이제 자연 감소는
있어요 그죠 사망 보유한 사람의
사망에
따른 제때 증여나 상속을 못한
사람들의 비트코인은 사실상 사라지는
거죠 그 그렇죠 자연 감소는 분명히
있긴 있습니다 근데 자연감소분 보다는
추가적으로 채굴되는 양이 더 많기
때문에 비트코인의 양은 더 많아진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현재로서는
근데 비트코인의 그 증가 속도가
둔화될 뿐이죠 그러면 어쨌든
비트코인의 총량은 늘어나는 구조라고
볼 수 있는데 늘어나는 속도가
둔화될뿐 그럼 늘어나는 구조 속에서
그 이상의 수요가 집중된다면 가격은
계속 오를 수 있지만네 어 공급량이
어쨌든 기본적으로 늘어나는 구조
속에서 그만큼의 그 이상을 초과하는
수요가 집중되지 않으면 수요 공급의
원리에 의해서 가격은 조정될 수도
있는 거라고 볼 수 있거든요이 부분은
어떻게 의견 주십니까 너무 날카로운
질문일 아 이거요 그 사실 그래서 그
일단 반감기 전 후에 가격이 많이
오른다고 제가 말씀을 어 드렸잖아요
왜냐면 이제 공급이 줄어든다는 기대감
플러스 진짜 공급이 줄어들었다는 거
근데 결국은 이제 사람들은 그
반감기를 통해 가지고 공급이 공급
증가율이 줄어들었는데 또 익숙해
가지고 그 많이 올라갔던 가격이 또
1년 1년 반에 걸쳐 가지고 크게
끝없이 크게 떨어집니다 그 그 폭은
보통 70% 80% 90%고 보시면
되죠 그것도 이번에 뭐 대단히 크이
다을 것 같진 않습니다 좋습니다 자
그러면은 이제 지금까지 이제
말씀주셨던 그니까 미국 etf
승인이라는 반감기가 이런 요소들은
소위 코인 스페셜리스트 분들이 많이
주장하는 근거에 해당된다고 보요 근데
뭐 저는 코인 스페셜리스트가 아니고
[음악]
네네 제가 비트코인이 투자자산을 왜
이렇게 상승했는지 볼 수 있는 또
다른 근거가 두 가지 정도가 있거든요
두 가지가 믹스된 거라고 저는 정의를
하고 있는데 한 가지는 지정학적
불안이 그러니까 지정학적 불안이
갑자기 고조되고 더 고조됐다 보다는
종전에 예를 들면 2010년 대까지의
세계 경제보다
2020년대 이후의 세계 경제가 조금
더 지정 적 불안이 레벨이 업데 있는
것이다 그 조금이 아니라 많인 거
같은데요 그렇죠 많죠 그게 가장
대표적인 글로벌리 봤을 때는 미국의
단일 패권이 사라지는 거죠 어 미중
패권 전쟁을 버린다든가 러우 전쟁이
있는데 러시아가 경제 제재를 가했는데
불구하고 뭐 전쟁에서 거의 승리하는
모습을 가져가다가 이런 모습 자체가
미국이 단일 패권을 갖고 있다라는
것을 좀 아니다라고 반증할 수 있는
근거들이 거죠 이런 지정학적 불런
자체가 레벨이 업되고 있고 또 한
가지는 미국 내부적으로도 어 선거가
있지만 선거 이후에 양쪽 다 그 선거
결과를 어 용인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요 불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난번도 지지난 번도 그랬잖아요
그렇죠 계속 그래 왔기 때문에 지금은
더 굉장히 처해야 갈리고 있기 때문에
이게 국가적으로 굉장히 혼란스러운
상태로 치닫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레벨 자체가
올라가는 그런 구조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안전자산에 더 가중치를
부여하는 안전자산을 선호하는 그런
경향이 가중되고 그게 금값을 지켜
올린 것처럼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집중되는데 비트코인을 봤을 때 저는
이제이 디지털 화폐를 다 마찬가지
가상자산을 어떻게 분류 하냐면
위험자산으로 분류합니다네 근데 위험
자산의 레벨과 안전 자산의 레벨이
있다 그러면 그 위험자산의 다소 안전
자산화네 네고 저는 니다 여전히 위험
자산인 건 맞고요 여전히 주식
시장보다 부동산 시장보다 금보다도
위험한 자산인 건 맞아요 그러나
극단적인 위험 자산에서 조금은
안전화가 됐다 저는 이렇게 평가를
하거든요 그 안전화의 움직임 속에서
어 조금 더이 글로벌 어떤 불안
지정학적 불안 속에서 비트코인
기왕이면 비트코인을 사야지 하는
움직임이 전개됐다 보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 말씀하신 두 가지 요인에
하나를 더 보태고 싶어요
네 어떻게 혹시 공감하는지 어떤 아
저는 그 정말 공감을 하고요 자 일단
그 조금 그러니까 이게 경제학적
관점에서는 그 안전 자산과 위험
자산을 보통 어떻게 나누나 하면은
그러니까 사실 그 그 자산의 변동성이
크면은 보통 이게 위험성이 높다라고
보통 말하잖아요 그 스탠더 디비에이션
뭐 이런 걸로 그 그거 그거로 치면은
코인이 상당히 위험한 자산이죠 왜냐
변동성이 주식이 한 세 배에서네 배
정도 되지 않습니까 주식도 위험
자산인데 코인은 어떻게 보면 초위
자산이라고 볼 수가 있죠 근데 또
다른 그 관점에서 좀 보면은음 이게
조금 전에 지정학적 문제가 점점 더
심화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지정학적 문제가 심화 되면은 어 사실
극단적인 일이 발생할 수가 있죠 전쟁
혁명 공산화 뭐 딴 나라의 침입 또는
뭐 자연 재해 같은 것도 포함이 될
수가 있고요 자 근데 그 경우에는
이제 지금 우리가 익숙한이 금융
그리고 사회 시스템이 전혀 안
돌아간다고 볼 수도 있거든요 실제로
지금도 어 전세기를 보면 그게 전혀
안 들어가는 국가들도 많고 자 근데
그럼 그 경우에는 결국은 내가이
나라에서 딴 나라로가 가지고 자산을
보여 그 보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는 건데이 경우에서는 그 어
비트코인이 암호화폐가 안전 자산이 될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은 다른
자산들은이 나라가 망하면 저는 아예
한 푼도 가져가지 못하거든요 해외로
그럼 이제 제가 지금 여기 뭐
부동산을 30차 갖고 있다가 해 봤자
아무 짝기 소용이 없죠 내가이 나라를
떠나고 이제이 나라가 저를 적대시
한다고 하면은 예 그러니까 그 그
부동산은 원래는 전반적으로 안전
자산인데 그 경우에는 그냥 빵
자산이죠 그 없는 자산이 되는 거죠
그거는 주식 채권도 마찬가지고 원화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그거를 달러화로
해외로 송금하려고 했는데 한국에서
막아버려 그럼 이제 그 못 나가는
거거든요 그럼 그 그 다음 그때
유일하게 자산이 될 수 있는게 사실은
코인 밖에 없습니다 그건 국경이
없으니까요 그리고 해외로 보 해외
또는 해외 거래에서 해외 원래으로
보내는 거를 아무도 막을 수
없으니까요 그렇죠 그런 면에서 어
말씀 너무 좋고요 그런 면에서 더
안전 자산화 됐다 물론 미국 etf
승인도 마찬가지고요 반감기를
도래하면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뭐
등락을 반복하면 아무래도 이제 공격적
자산 위험 자산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등락을 반복하더라도 이게 우상향
하면서 올라가면 그거 자체가 안전
자산화 되지 않겠습니까 어 그러니까
그 그 세계가 혼란에 빠지면 나머지
자산은 그냥 0이 되기 때문에 그냥
자산 자체가 아닌 거죠 사라질 수가
있는 거죠 제 입장에서는네 입장과
더불어서 이런 컨셉을 가지고 생각을
해 보면 조금 더 어 뭐 극단적인 초
위험 자산인 거 맞지만 안전자산화되고
있다라는 그 관점에서 이런 지정학적
불안 속에서 더 투자 자산으로서
채택되는 경향도 같이 맞물린다 이렇게
좀 정리를 하면 좋을 거 같아요
여기에 저는 개인적으로는 또 워낙 그
거시를 보니까 거시 경제적으로는 역시
금리가 마치 중력처럼 작용하기 때문에
금리가 올라가느냐 떨어지냐 에 따라서
돈을 은행으로 몰아 넣느냐 은행에서
빠져서 다른 자산으로 이동하느라 이걸
결정짓는 요소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고
24년 연내 금리나 없을 수도
있다라는 또 이런 생각들도 좀 퍼지고
있지만 어쨌든 중론은 24년 연내에
금리 인하는 있을 수 있다라고
가정하고 있지 않습니까 뭐 연준에서
점도 표상에 세 번으로 현재로서는
금리 인하를 가정하고 있고 그런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식 시장으로 돈이
이동하듯이 역시 어 은행에 돈을 둘
필요가 없겠네 금리가 떨어지겠네
그리고 시중 금리는 이미터 떨어지니까
그러니까 먼저 돈을 빼야겠다 은행에서
빼야겠다 하면서 먼저 조금 더
선행적으로 움직인 또 투자 자산의
성격이 역시 비트코인이라고 저는
분류를 합니다 그니까 이런 것들이
같이 맞물려서 굉장히 폭발적인 상승을
가져왔었다 이렇게 저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질문 을
드리고 싶은게 우리 작가님 책 제목이
폭발적 상승장에 올라타라 이거
아닙니까네 그러면 제가 또
단도직입적으로 폭발적인 하락이 오게
되면네 그러면 또 내려와라 뜻이 되는
건지 사이 떠나야죠 예 그렇습니다이
부분 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왜냐면 어 뭐 비트코인을 마치
가족처럼 생각하시는 또 필로소피 갖고
그니까 철학적인 접근을 하시는 분은
뭐 오르든 떨어지든 뭐 그 고통을
함께해야 된다라고 보시는 뷰도 있고
그 왜 고성 아닌 분도 계시잖아요
얼마 전에 같이 만나셨나요
그러니까네 그 다양한 유가 있으니까
강한국 작가님은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신지 투자 자산으로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어 일단 그 소위 우리가
말하는 그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 이제
그런 분들은 그 어떻게 보면은 어
결론적으로 어 비트코인의 가치든
장기적으로 계속 우상향할 것이고 어
어떻게 보면은 그게 나중에 법정
화폐를 대체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제가 늘 말하는 그거죠 what
if not라고 보통 저는 말을
합니다 아니면 어쩌라고 라라는
거거든요 사실 우리는 미래를 알 수가
없기 때문에 그분들의 의견도 굉장히
그럴 듯하게 들리기는 합니다 예 근데
사실 뭐 아닐 수도 있거든요데 우리는
늘 아닌 거에 대해서 대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 저는 그냥
비트코인을 사 가지고 그냥 5년
10년 20년 100년 가져가는 거는
사실 전 좀 반대이고 그리고 사실
지금 사이클상 비트코인은 4년에 한
번네 그 거의 올림픽처럼 늘 큰
하락장이 오는데 왜 내가 그걸 전부
다 얻어맞고 가야 되는가라는 걸 잘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네 그래서 사실
아주 심플하게이 그 그 그 차트만
보세요 2014년 18년 22년
초청합니다네 그리고 26년 재미가
별로 없을 겁니다 아마 그래서 저
26년에 비트코인을 어 그 아예 다
팔거나 아니면 굉장히 소량만 가져갈
생각이고요 그것만 진짜 기억하시면
돼요 18 아 14 18 22 26
이렇게 기억하시면 될 거 같고요 아
그것도 반감기 사이클과 연관이
있습니다 예 일단 반감기가 오면은
그때는 반감기 기대감 플러스 실제로
공급 부족 때문에 어 가격이 확
오르는데 그렇게 오르다가 버블이 오고
그게 터지는게 반감기 한 2년 후다
또는 1년 반 후다 이렇게 이제
보시면은 될 것 같아요 근데 저가
이걸 아는데 왜 굳이 그 1년 1년
반 동안 크게 하락하는 거를 다 같이
보유하고 있느냐라는게 제 의견입니다
아네 너무 좋습니다이 반감기에 대한
말씀을 참 주셨는데 제가이 비트코인
말고 그냥 일반 제조 을 가지고 놓고
봤을 때네 통상 이제 대량 생산
체제를 이제 만들어요 예 그러면 당장
그 효율성이 나오는 건 아니잖아
생산성이 바 대량 생산 체제를
만든다고 바로 생산성이 나오는 건
아니잖아요 그 생산성이 나오는 데는
좀 시간적 어 격차를 둬야 됩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걸려야 그 대량
생산 시스템에 익숙해지고 뭐 고정비와
변동비를 고려했을 때 상당 부분 어
그 대량 생산 시스템에 의존해서
생산을 했을 경우 실제 생산성이
약이되는 그런 것을 우리는 뭐
경제학에서 램업이라고 표현하고
한국어로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말
램 뭐 발동 걸리는 시간 뭐 이런 것
그렇죠 정 그 대량 생산이라 그가
아니면 새로운 혁신이라 그런 것을
도입했을 때 그것을 도입한 의미를
찾는 순간이 램프 업이라고 보통
보는데 어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어쨌든 반감기를 맞이하면서 어
채굴하는 그런 기업들이 소위 채굴
총량이 결론적으로 줄어드니까 더 많은
전기 요금을 들여서야 어이 체구를
하게 되니까 결론적으로 역 램프 업에
걸리는게 아닌가 무슨 말이냐면 어
도저히 어 과거에는 이만큼 전기
요금을 늘여서 하나의 비트코인을 채굴
했다면 이제는 그거보다 두 배 이상의
전기 요금과 비용과 시간을 들여야만
하나 한 단위에 비트코인을 채굴하기
되니까 그러니까 생산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그런 어 그 채굴 기업들을
중심으로 먼저 파산 으로 전개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시나리오도 혹시 그리십니다 아니
정확히 저도 그 시나리오를 그리고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 반감기가
오면은 곧바로 그때 가격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3에서 6개월 후에
올라갑니다 이게 왜냐면은 말씀하신
대로 그 반감기가 딱 오면은 그 채굴
업체들의 그 생산성이 줄어들게 되죠
예 그러니까 그 채굴 업체들도 굉장히
많은데 거기서 이제 영세 업체들이
처음에 이제 고통에 시달리게 되고 그
체랑음 일단 일단 돈을 벌어야 되기
때문에 다 팔아 버리는데 그것 때문에
반감기 직후에는 일단 가격이 못
오르게 되고요 걔네들도 한 몇 개월
버티다가 아시어 도저히 수지 타산이
안 맞네 하면은 그냥 파산하거나 그냥
최고를 중단하고 나가 버립니다 그럼
결국은 강한 업체들만 남는 거거든요
그러면은 그 강한 업체들은 당장이
비트코인을 팔 필요가 없 없잖아요
본인들이 채굴한 거 그거보다는 그래
팔지 말고 가격 올라가는게 기다려
보자 할 수가 있거든요 걔 버틸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때부터음 그 매도 분량이 급격히
줄어들고 가격 폭등한다 것이 좀
정설인 것 같습니다 이게 아주
심플하게 보면은 메모리 반도체로
똑같아요 메모리 반도체도 반도체
사이클이 그 위로가 가지고 반도체가
비싸면 많은 기업들이 막 잘 신나게
먹고 사는데 반도체 가격이 떨어질
경우에는 결국은 강한 업체 뭐
tsmc 삼성전자 이런데 애들만
살아남고 그 소 밑에 있는 거
조무라기 업체들은 고생고생하다가
파산하게 되거든요 얘네들이 파산
하면은 더 이상 물량이 안 나오고
그럼 다시 이제 강한 업체들만 반도체
물량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시 가격이
슬스 올라가고이 강한 기업들은 또
엄청나게 큰 돈을 벌게 되죠 오늘
보니까 삼성전자 영업이 엄청
올랐더라고요 그렇죠 맞습니다 그 말씀
너무 좋고요 그 그런 포인트를 제가
여러분께 전달해 드리려고 일부러 그런
질문을 드린 겁니다 왜냐면 반감기를
맞이해서 비트코인 가격이 폭발적으로
상승하는게 아니라 반감기를 맞이한
순간 소위이 효율성이 떨어지는
생산성이 떨어지는 그런 채굴 기업들은
내던지고 나오는 거거든요 그죠 그리고
망하는 거죠 나중 그 내던지고 나오고
망하는 과정에서 공급량이 일시적 으로
늘어날 거란 말이에요네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가격이 좀 떨어지는
경향성이 나타나는 거고네 뭐 반감기
뭐 그 직후에 가격이 떨어진 경우가
몇 분 있는데 그게 근데 대단히 많이
떨어진 적가 없었습니다 그렇죠 그
직후에 그런 조정을 거친 다음에
결론적으로는 개의 채굴 기업 중에 뭐
예를 들어서 다섯 개의 채굴 기업이
이제 결론적으로 빠져 버리니까 예
그러니까 이제 공급량이 또 수축되는
그런 경향성이 볼 수 있겠습니다 저
마치 이제 제조기업 중에 플라스 틱
제조 기업이라고 보면 뭐 플라스틱
제조기업이 열 개가 있어요네 그중에
뭐 나름 중견 기업 세 개가 있고 어
소기업 한 일곱 개가 있다 그럼 정말
국제유가 급등하고 경기 요금 급등하고
이러면이 중에 일곱 개는 살아남을
수가 없어요 그렇죠 빠이 하는 거죠
왜냐면이 플라스틱을 공급하는 공급
대상 그니까 수요처가 그 국제 유가나
에너지 가격이 오른다고 플라스틱을
비싼 값에 사오지 않거든요 그렇죠
그렇죠 가격은 정해져 있어요 그리고이
납품하기로 계약되어 있는 납품 단가가
이미 정해져 있기 때문에 뭐 환율이
급반등한 들 혹은 국제 유가가
급반등한 들 그것에 가격을 맞춰서
계약해 주지 않아요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일곱 개의 기업들
대략적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런
기업들이 소위 시장에서 사라지는 거죠
안타깝지만 그렇지만 결론적으로이
사라지고 나면 남은
대기업들은 중경 기업들은 오히려
경쟁자가 사라지니까 굉장히 해지죠 그
그런 모습들이이 반감기를 거치면서
비트코인 시장에서 나타날 것이다라는
것을 좀 처원 설명드리고 싶었습니다네
말씀 감사하고요 그러니까 이렇게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했고 앞으로도
이런 뭐 우당탕탕 아는 일들을
거치면서 상승하는 흐름을 가져갈 수
있겠다라고 이제 포인트를 잡아
주셨습니다 이제 좀 정책적 이슈를 좀
여쭤보고 싶어요 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게 과연 비트코인이 기존의
화폐를 대체할 수 있을까 음네이
질문에 대해서 작가님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 그까 제가 이제 인상깊게 본
책 중에서 레이드 알에 변화하는 세계
질서라는 책이 있거든요 이제 그분이
한 500년 정도 뭐 정치 경제
금융을 연구를 하셨는데 그분의 결론은
어 이겁니다 그니까 처음에는
화폐라는게 나오는데 보통은 화폐가
금속에 묶여 있다이 거죠 금이나 은에
묶여 있는 거죠 근데 그 언젠가는
이제 그 정부나 중앙이 끊임없는
유혹에 빠져서 아 좀 더 화폐를 더
발행하면 좋겠는데 좋겠는데 해가지고
결국은 어 금과 은에서 화폐 고리를
떼어버리고 그 이제 그거를 그 불태
불태환 화폐라고 하나요 그게 예 그런
화폐를 만들어 가지고 발행을 신나기
시작합니다 이제 그게
1971년에 시작했죠 이제 그 미국이
근본이 이제를 1971년부터 끊고
그때부터는 소위 꼴린 대로 발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한
2008년부터 그 발행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어요 왜냐면 이게 그
기본적으로 정치 입장에서는 뭐가
문제가 생겼다 하면은 돈을 찍어
가지고 그 를 무마하는게 가장
좋거든요 그리고 인플레이션이 그런
부수적인 문제는 어차피 내가 해결할게
아니라 다음 정부가 해결할 거잖아 하
이런 식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2008년부터 그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금융위기는 그걸로 돈 찍어서 막았고
코로나도 결국 돈 찍어서 막았고 하고
있는데 이게 익숙해진 거예요 한마디로
그리고 사람들도 처음에 어 저렇게
하면 인플레이션 발생하니까 저러면 안
되지 하고 있다가 이제 한 15년
그렇게 하니까 아 원래 저렇게 하는
거야 뭐 이런 식으로 지금 좀
패러다임이 넘어가는 것 같거든요 자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당연히 화폐
가치도 점점 떨어질 것이고
인플레이션도 오고 법정 화폐에 대한
실력가 이제 많이 또 떨어지게 어
되겠죠 그래서 당연히 지금 뭐
비트코인이 US 달러를 대체하거나
그런 일은 없겠지만 결국은이 US
달러 시스템이 붕괴가 되거나 사람들이
신뢰를 많이 잃을 거거든요 이런
식으로 계속하다 보면은 근데 지금이
방향이 지금 바 바뀌어지는게 별로
보이지는 않습니다요 방법이요 그러면은
결국은 그 US 달러의 신뢰가
무너지게 되면은 그럼 결국 그
사람들한테 신뢰를 주는 다른 화폐가
나와야 되는 는 건데 그러면 늘
보통이 새로운 화폐를 만들 때 그
화폐를 금속에 또 갖다 붙였 그든
금이나은 같은 거 근데 이게 다음
세대에는 그 그거를 비트코 연동할
수도 있겠죠 그 가능성이 저는 어
당연히 있다고 봅니다네 사실 금이라는
것도 냉정하게 보면 아무 가치가 없는
거잖아요 그냥 그 이쁜 돌덩어리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까 사실 예
그니까 그런데 뭐 몇 차년 전부터 어
전세기 사람들은 그걸 그냥 돈으로
인정을 한 거잖아요 가치가 있는 그
무엇으로 예 그게 그 소위 디지털
금인 비트코인이 대체할 수도 있겠죠
예 이게 화폐 금융론 쪽 경제학에서
이제 화폐 금융론 쪽에서 여러분들
공부 공부해 보신 분들 잘 아시겠지만
화폐라는 것이 발생하게 된 그 배경
중에 하나가 기존에는 이제 화폐가
없었던 물물 교환 시대였죠아요네 물물
교환으로 하다 보니까 저는 이제
낙농업자 양을 키우고 아 너무 박스고
닭간 집은 이제 물고기 낚시라서
물고기를 잡아 오시면 적정한 비율로
저 양한 말리니까 고등어 열 마리랑
바꿉시다 이런 식으로 물물 교환으로
우리가 여러 가지 생태계를 유지할 수
있었지 않겠습니까 그러다가 조금 더
효율적인 교환 방식을 고민하다가 어
좀 가치가 있는 것 그 화폐적 기능을
할 수 있는 것을 이제 활용하기
시작한 거잖아요 근데 그 화폐로서의
기능을 하려면 가치를 충분히 저장할
수 있어야니다 예를 들어서 어 아무리
가치가 있다 하더라도 뭐 그 화폐가
만약에 딸기다 꽃이다 레이 크로바이
가치를 저장할 수가 없잖아요 이수에
이제서 버리니까 그니까 그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의 기능이 분명히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그니까 이제 금
이라든가 돌라가 뭐 조개 껍데 이런
것을 어 찾게 됐던 거 같습니다 근데
가치의 저장 수단도 있지만 어쨌든
물물
교환보고서
그 교환 자체가 효율적으로 교환의
수단으로서 활용돼야 되니까 그 자체가
무겁거나 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이제
어 그 대표적인 화폐로서 등장한게
지금의 우리 어 화폐 아니겠습니까
집회라 전이지 않겠습니까 자 근데
이런 과정에서 그냥 이론적으로 가상
화폐 혹은 가상 자산이 화폐를 대체할
수 있을까라고 본다면 더 효율적이다네
그 집회를 들고 다니는 거보다 또
동전을 들고 다니는 것보다 안 들고
다니는게 더 익숙해졌고 사실 그죠
요즘 사실 우리가 현금 그 들고
다니기도 하지만 저도 몇 만 원 있긴
하지만 사실 그거보다는 카드로 훨씬
더 많이 긁 잖아요 그것도 사실 그냥
그 어떤 은행 시스템이 기록되 있는
숫자 아니겠습니까 그거나 코인이나
뭐가 다르냐 이거죠
우리가 거래를 하지만네 실물에 돈이
오가는게 아니라 이미 그
디지털리안 오고 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뭐 결제를 하든 송금을 하든 다
월급을 받든 다 그 우리 실물 집회나
동전을 보지는 않지 않습니까 이미
디지털화된 세상이기 때문에 그
디지털화된 세상에 걸맞는 디지털
화폐가 적정할 수 있겠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효율적이겠죠 자 그런데 여기서 좀
이런 질문을 드려볼게요 조금 이런
생각은 해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국제간
거래를 생각해 보면 확실히 기존의
화폐보다이 디지털가 디지털 화폐 혹은
가상 자산이 더 화폐로서의 기능을
갖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더
효율적이라는 거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냐면 우리가 만약에
미국에 계신 어 독일에 많이
계셨으니까요 이에 계신 강한구
작가님한테 제가 100만 원을 송금해
드려야 돼요 그거 굉장히 짜증납니다
그죠 그러면
제가 제가 거래하고 있는 시중은행에
가야 되고 이제 가야 돼요 예 시중
그죠 시중은행은 또 국제 지급 결제
은행을 거쳐요 정 그리고 그 사이에
뭐 하나를 또 거치는데요 거치고 다
돈입니다 그게요 그죠 거치고 그리고
이제 독일에 있는 또 시중은행을
거쳐서 이렇게 오는 과정에서 여러
중계 기관들을 거치다 보니까 수수료
물고 어 즉시 송금도 안 돼요 한
이틀 걸려요 그죠 이런 것들을 생각해
보면 기존의 화폐를 를 이용해서 해외
지급 결제를 하는 거보다는이 코인을
이용하는게 훨씬 빠르겠다 생각을
합니다 예 그리고 저도 뭐 실제로
그렇게 많이 해 봤는데 예를 들면 뭐
리플이란 코인 또는 트론 같은 코인
같은 경우는 내가 여기서 원화 가지고
리플을 사 가지고 그 상대방한테
보내면 5분 만에 도착하거든 그럼
걔는 그거를 팔아 가지고 그거
usdt 바꾸든지 유로로 바꾸든지
그런게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죠
리플이 가장 대표적인 거의 플랫폼인
거죠 자 그러면 그거는 맞아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그니까
이런 효율적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거래에서 사라지는이 체들이 있잖아요
소위 은행 지급 결제은행 뭐 이런 어
기관들이 중계 기관들이 사라지잖아요
사라지게 만들고 우리끼리 거래하자
하는 것을 이제
decentralization이라고
표현하잖아요 그니까 션은 여러 가지
영역에서 확인되는데 예를 들어서
공인중개 사무소라고 어 어떤 부동산을
거래하지 않고 그냥 직접 거래
플랫폼을 이용해서 거래를 하게 되면
deiz 하는 거거든요 결론적으로
그런 관점에서 중개 거래 업체들을
빼버리는 과정인데 다만 기존의 소위
이제 기득권이라고 볼 수 있는 금융
기관이 중앙은행이나 혹은 시중은행이나
국제 기관이나 이런 어떻게 보면
기득권을 보유하고 있는이 기관들이
과연 그 디센트럴 아즈를 수용할
것인가 저이 부분에 대한 의문은 좀
가지고 있습니다 혹시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신가요 일단 그 중앙화 금융에
대한 단점이 그거 말고 몇 개가 더
있죠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내가
예를 들면 돈을 어디다 보낸다 하면
수수료가 많이 발생하고 시간도 많이
발생하고 그건 다 낭기 아아 사실
그리고 그들이 내 정보를 다 가지고
있다라는 것도 하나의 문제입니다 그
그 중 은행 같은 경우는 제 모든
정보를 다 가지고 있잖아요 제가 돈을
어디 쓰는지 내 돈이 어디서 오는지
내 수입이 얼마지 다 알고 있잖아요
그리고 세 번째 국가는 그 중앙화된
그 금융 기관을 어 통해 가지고 제
돈을 막아 버릴 수 있습니다 또는 는
그 중앙화 그 금융 기관이 제가
마음에 안 들면 제돈을 또 막아 버릴
수 있는 거죠 이런게 이제 가능 그게
이제 가장 치명적인 단점인데 근데
탈중화 금융도 단점이 있기는 있습니다
그이 모든게 사라지고 그 당사자들끼리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거는 맞기는
맞는데 근데 또 중간에 소비자를
보호해 주는 막은 또 이제 없는 거죠
예 그니까 이제 은행에서 우리가게
번거로운 절차를 많이 거쳐 가지고
많이 짜증나긴 하는데 이제 그걸로
예를 들면 이제 최소한 뭐 보이스 싱
일부라도 사단이 된다든지 뭐 이런
거게 있거든요데 근데 한마디로 탈중화
금융으로 가면은 모든 사람이 다 혼자
알아서다 해야 되는 거 근데 이제 그
스마트한 사람들은 사실 그 탈중화
금액이 금융이 나쁘진 않은데 어 소이
좀 이제 많이 바쁘시거나 아니면 좀
지능이 좀 떨어지시는 아니면 금융
쪽에 이제 경험이 부족하시거나 이런
분들은 중앙화 금융의 보호를 어느
정도 받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보거든요 그래서는 이제이 두 개가
이제 공전할 거라고 보 보고 사실이
중앙화 금융이 저 탈중화 금융 종물
실어 막고 싶어 해도 사실은 블럭체인
기술이 나온 한 막기는 사실 별로
어렵 그러니까 거의 불가능하다고 저는
봅니다 결국은 공격이 초 이스라 보고
있고요 그래서 저는이 두 개가 같이
존재할 거라고 보기는 합니다네 저는
개인적으로 어 비트코인과 같은 발행
주체를 확인할 수 없는 그런 코인과
또 발행 주체가 명확히 있는 스테이블
코인이 있잖아요 기업이 주로 발행하는
근데 그런 것에이 중앙은행들이 뭔가의
대응을 하기 위해서 그래서 이제
cbdc 라는 것을 고안하지 않았을까
그래서이 cbds 활용해서 어 기존의
화폐를 대체하는 디지털 화폐로서
활용하기 위한 움직임도 이미 중국이라
그가 일어나고도 있고요 그런 과정이
지금 뭐 cbdc 도입에 대한 고민도
많은 국가들이 또 하고 있고 그런
과정에서 결론적으로는 비트코인이 그가
지금의 그 가상 화폐 혹은 디지털
화폐 말고도 스테이블 코인 이런
영역들이 화폐를 대신하기는 또 쉽지
않지 않을까 그러니까 이 기득권이라는
관점에서 그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cbdc 도입하는 건 또 아닐까 이런
생각들을 좀 많이 하고 있어요 그데
저는 사실 cbdc 아는게 그니까
국가가 소위 그 빅브라더 노 노릇을
하면서 그냥 전 국민의 모든 금융
거래를 통제하겠다 저 이런 식으로
이제 보이거든요 근데 근데 그거를 어
이제 깬 사람들이 왜 받아들이냐는
거죠 사실 예 그래서 그 어 그
뜻대로 다 가기는 전 어렵다라고
생각을 합니다네 예 왜냐면 그거는
사실 거의 뭐 어 그 1984 그 후
나오는 그 방식으로 하겠다라는 것처럼
저는 이제 보이거든요 아무리 뭐
나이스하게 포장을 한다 하더라도 예
그래서 저는 그게 아마 대다수
국가에서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네네 중국 가능하겠죠 중국
정보가 그 시기만 하는 거니까요네 중
가능하 민주주 국가에서 그거 하면은
반대가 많을 거라고 봅니다 지금은
사람들이 사실 모르니까 이제 반대를
별 안 하는 관심이 별로 없으니까요네
계속 시범 사업만 하고 있죠 1차
시범 2차 10범 10 범 사업만
하고 있는데 실제 적용하는 데는 좀
한계가 있을 수도 있겠다라는 견에
맞고
우리나라처럼 이제 자본주의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국민의 여론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그 방향으로 가겠지만 국민의
여론이 그거 반세 하면 당연히 안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갖고 있 그
대부분 기득권은 프라이버시를 원할
건데요 그 어떤어떤 부자와 재벌
가족이 내가 정확히 이제 얼마 어디
어떤 돈이 있으면 하는 걸 국가가 다
알기를 원하겠습니까 예 그러니까요네
뭐 혹시 알려지면 좀 불편한게 좀
있나 보죠 그니까 농담한 겁니다
농담이 아니라 그 사실 그 어느 정도
돈 있는 사람은 절대로 본인 자산
전체를 국가에 알리고 싶지 않습니다
예 우리 농담을 또 우리 농 농담이
아니고요 그건 아마 누구나 다 거할
겁니다죠 누구나 그렇죠 당연히
예능적으로 질문을 한번 들어봤는데 예
너무 다큐로 받아서 자 좋습니다 이제
뭐 긴 대화에 거의 끝 지점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정말
그 폭발적 상승에
올라타라이 저자로서 제가 좀 모시고
토론을 좀 청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한 가지 좀 중요한 변수가 또
트럼프 아닐까 생각해요 그래서 만약에
올해 11월에 트럼프가 성공을 한다네
그러면이 비트코인이 영역에서 뭔가의
좀 변화가 있을 수 있을지 혹시 그런
부분 생각해 본 적 있으세요 일단
트럼프가 몇년 전까지만 해도 그
암호화폐 굉장히 부정적 이었거든요 자
그런데 그에 어떤 일이 있었는가 일단
본인도 한 290만 달러 정도의 암호
화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분명히 그거 돈을 보셨을 거예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뭐 nft 같은
거 하셨대요 무슨 뭐 한정 운동화 뭐
관련돼 가지고 뭐 트럼프 관련된
운동화 팔았는데 그걸로 돈을 꽤 버신
거 같거든요 그래서 어메이징 와 와우
하신 하신 거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본인이 한번 이거 말을
드렸기 때문에 확실히 그 이제 올해
그 작년부터 스탠스가 바뀌시고 어
암호 앞에 우리 이제 같이 공존해야
될 것 같은데 뭐 이런 식으로
했거든요 나 그 안 막을 거야 이렇게
나왔는데 물론 그게 그 선거용 멘트
수도 있지만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이
본인이 맛을 봤거든요네 예 그래서
지금 제가 알기로는 바이든 보다는
트럼프가 암호화폐 쪽에 훨씬 더
우호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요
그 견해를 공감하고요네 저는 어쨌든
바이든이 트럼프는 둘 다 정치인이기
때문에네 정치인은 왜 그렇게 행동할까
여론을 반영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미중 패권을 왜
일으키느냐다 왜 일으키냐 국민이
원해서 거죠 국민이 워낙 중국에 대한
그 비호의적 감정이 팽배하고 있으니까
표가니까요 그러니까 그 표를 얻기
위해서 당연히 어 내가 더 미중패권
전쟁을 더 격하게 어 일으킬 수 있어
나를 뽑아야 돼 이런게 하나의
정치적으로 활용되는 것이라고 저는
평가하고 있고 역시 미국 국민이
전반적으로 비트코인에 대해서 우호적
감정을 갖고 있다 그러면 바이든이
트럼프든 그 우호적 감정 그 그걸
표를 의식해서라도 공약에 내건다
비트코인을 더 투자 자산으로서 인정해
준다든가 뭐 그런 제도 규제를
완화한다 뭐 이런 적극적인 움직임은
역시 국민의 여론이 그러하니까 그렇게
움직이지 않을까 그니까 트럼프는
바이든 국민의 여론이 그런 방향으로
움직이니까 그것에 대응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가 더 있죠 그니까
그 국민 여론도 중요하지만 일단
그들도 정치인이 어디서가 돈을 받아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그 누가
주겠습니까 금융기관들이 많이 줄 건데
그럼 금 금융 기관 그리고 그 금
기관들의 주요 고객들이 어떻게
생각하다 그게 상당히 중요하죠 사실
그리고 소위 이제 그 유대인들이 이제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도 이제
당연한데 그들이 어 이제 코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근데 지금
방향을 보는 거 보니까 확실히 그쪽도
좀 코인 친화적으로 변하는 거 같기는
합니다네 그런 것도 당연히 정책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죠 좋습니다 자
이제 거의 마지막 부분이니까 이런
질문 좀 드릴게요 비트코인은 좀
부담된다 예 너무 비싸기도 하고 아
그렇게 생각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나는 개인적으로 이런 코인을 추천한다
아네 어이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그 비트코인이 근데
부담된다는게 사실 조금 말이 안
되기가 한게 왜냐면 이게 한 개가
지금 1억 원이가 맞기는 맞는데 그걸
쪼개서 살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만
원밖에 없으면은 만원 어치 비트코인을
사도 되는 거거든요 그 그래서 이제
가격 부담은 사실 그게 좀 말이 안
되는 것 같고 오히려 그 좀 덜
움직이는 코인을 사고 싶다 난 이제이
너무 많이 변동성 심하면 불안하다
하면은 사실 오히려 비트코인을 사야
됩니다 코
식보다 있 그 코인에서 가장는
코인이고 보실 수가 있고요 근데
그거를 좀 무시하고 난 변동성을 좀
참을 수 있고 어 좀 더 높은
고수익을 원한다고 하면은 이제
알트코인 쪽으로 넘어가야 됩니다
참고로 코인은 비트코인이 있고 모든
나머지 코인은 다
알트코인이란 급 알트코인들이 있는데요
상급 알트코인들이 예를 들면은
이더리움이란 코인이 있습니다 그건
어떻게 보면은 우리 앱 스토어랑
비교할 수가 있어요 한마디로
이더리움에는 플랫폼이 있고 그 위에
다른 블록체인 앱 같은 거 만들어
가지고 어 그 앱을 돌릴 수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런데이
그 우리 핸드폰에도 앱스토어도 있고
플레이 스토어도 있지 않습니까 근데
그래서이 지금 이더리움이 가장 시장
전율이 높은 플랫폼이기 하지만 어
그거에 도전하는 딴 플랫폼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지 가장 유망한게
솔라나라 플랫폼이고 그래서 그것도
장기적으로 어느 정도 유 유명하다고
볼 수가 있고 그리고 이렇게 암호화
폐장이 상승으로 치다 쓰면은 거래를
사람들이 엄청나게 이제 많이 하겠죠
옛날에 왜 미국에 그 금광 러쉬가
있었을 때 사실 돈 번 사람들은
거기서 금 캔 사람들이 아니라 거기
가서 청바지 하는 그 리비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그분이 돈을 다 벌었든
여기 그 코인 쪽에서도 거래소들이 그
역할을 합니다 거래소는 가만히 앉아
있어 사람들이 와 막 거래하면 돈을
버는 거니까요 그래서 그 거래소들이
발행한 코인들이 있죠 예를 들면 마이
같은 경우는 마이스 코인 BNB 런
코인을 발행했습니다 그런 알트
코인들은 좀 소 우리가 말하는 그 잡
코인들다는 조금 더 낫다라고 볼 수가
있죠네 어 정말 알트코인에 대해서도
의견을 몇 가지 주셨으니까 여러분이
뭐 투자에 관심이 있으시다고 한다면
지금 이런 견해를 바탕으로 해서
여러분 스스로 또 합리적인 판단 의사
결정을 하시면 좀 좋겠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이런 질문을 좀 드리고
싶어요
비트코인의 한계가 있을 수도 있다 네
어 어떤 경우라고 한다면 비트코인
가격이 그니까 그럴 가능성이 전혀
없는 건 아니니까 그 긍정적으로는
보시지만 비트코인 가격이 뭐 갑자기
뭐 정말 0이 될 수 있다 그런
한계점을 보이는 순간이 올 수도
있다라고 한다면 어떨 때 그런 일들이
있을 수 있겠다고 생각 혹시
하십니까음 저는 사실 그 비트코인의
가장 큰 가치가 어 그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 어 해외를 자유롭게 넘을
수가 있고 어 부자들이 이제 그
자산을 숨기기 좋다라고 저는 이제
보거든요 그것 때문에 이제 펀더멘탈
가치가 높다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
기술 발전 때 발전 때문에 그거보다
더 유용한 수단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서 비트코인이 어떻게 보면
2040년까지 공급이 저보다 세팅된
거는 큰 장점이긴 한데 또 하나의
단점은 절대로 변화가 없는 자산이다
볼 수가 있거든요 근데 기술이
발달하면 그 비트코인보다 훨씬 더
간편하고 내 가치를 저장하고 더
숨기기 쉬운 그런 뭔가가 나올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게 뭔지는 저도
모르겠지만 그러면 굳이 사람들이 그
불편한 비트코인을 쓸 필요가
있는가라고 생각을 한번 해 볼 수가
있죠 그러면은 다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팔고 그 자산으로 넘어가겠죠 그게
뭔지 모르지만 그 어떤 형태로 나올지
솔직히 상상도 안 됩니다 그러나 그게
나올 수 있죠 기술은 발달하 그요
그러면 또 추가적으로 질문을 드리면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요소가네
또 세금이네 주식 거래할 때 어
차익거래 했을 경우 그 차익에 대해서
세금을 물어야 되는 시세 차익
말씀하시는 거죠
네 역시 소이 발생하는 곳에는 다
세금이 되듯이 비트코인에 대해서도
세금을 좀 강하게 적용을 한다 예를
들어서 그렇게 움직일 경우 어떻게
혹시 생각하십니까 뭐 당연히
단기적으로는 별로 가격이 좋지는
않겠지만 어 말씀하신 대로 주식도
세금이 있고 딴 자산도 다 세금이
있지 않습니까 부동산도 있고 채권도
있고 다 있는데 뭐 그렇다고 해가지고
원래 우상향 하던 자산이 우상향을
멈추고 우하향하는 거는 제가 아직 본
적이 없거든요 왜냐면 사실 이게 그
세금이라는게 전보다 그 이익에
대비해서내는 거잖아요 사실 이익이
없으면 세금을 이제 안내는 거기
때문에 사실 어떻게 보면 내 이익이
100원에서 70원으로 줄었다 뿐이지
이익이 없는 거는 아니거든요 그러면은
그 결국은이 자산의 펀더멘탈이
오케이라고 하면은 그거는 상관없이
우상향을 계속 아마 갈 것 같습니다
다만 우상이 좀 둔화될 수 있겠죠
그렇죠 어쨌든 세금을 부과한다고
한다면 이제 비트코인 투자에 대한
매력도가 조금은 줄어들 수 있겠죠
그렇다고 그게 우상향 하던 그 자산
시장이 어 그것 때문에 우회하거나
하는 모습은 아니겠죠 기울기에 영향을
줄 수 있겠다라는 견해를 주신 거
같습니다 그렇죠 왜냐면 사실 논리로
하면은 부동산도 전부로 영으로 가야
되는 거잖아요 그 아깝잖아요 내가 생
엄청나 된다고네 취득세 뭐 등록세 뭐
양도세 뭐 별거 다 있지 않습니까
보유세도 있고 네네 그러니까 지금
사실 비트코인에 대한 뭐 뭐 뭐
대부분은 아니지만 일부의 또 관심은
뭐 세금 탄두라 그가네 또 자금
세탁이라 그가 일종의 불법 증여라고
불법 증여는 아니죠 불법은 아니니까
뭐 증여 수단으로서 또 활용한다든지
그런 방식으로서 이제 비트코인의
관심을 갖고 계신 일부의 분들도
계시잖아요 그런 분들 입장에서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그 이유가 되는
근거들이 하나둘씩 만약에 사라지게
된다면 그만큼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
의지는 매력도는 좀 꺾일 수 있겠다
이렇게 보면 되겠네요 근데 그
기술적으로 그 말씀하신 그 내용을 다
막는 것이 대단히 어렵거나 거의
불가능하다라고 보이기 때문에이 자상
가치가 있는 겁니다 예 그 왜냐면은
그거를 이제 그 이론적으로 맡기는
쉽죠 어 더 이상 자금 세탁하지
말아라 하는데 그러면 그걸 기술적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하면은 다시 답이
없거든요네 그러네요 예예 자금 세탁을
할 만한 방도를 찾기가 어렵겠다
기술적으로 그런 부분도 좋습니다 자
여기까지 여러분들이 아마 비트코인에
대한 모든 것 관심 갖고 계실 만한
그런 질문들 그리고 또 제가 대신해서
조금 더 심층적으로 좀 질문을 드려
봤는데 이렇게 토론을 뭐 많이
해보시지 않으셨아요 방같은
출연하셨습니다
경인과학 답변을 하는데 사실 그
질문이 대충 거의다 이제
비슷하거든요게 그 그거보다는 이제 그
여기 실장님과 토론을 하는 것이 저는
훨씬 더 즐거웠습니다 아 그러셨어 아
즐거웠다고 하시니까 너무나 감사하고요
아닙니다 사실이 토론에 즐겁게
응해주신 있는분 자체가 그만큼 토론의
자격이 있는 분들입니다 그만큼 예 근
그 토론 자체를 두려워하는 분들은
사실이 자리에 오기도
어려울만큼 오신 것 자체가 실력자라는
검증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 왜냐면
제가 반문도 많이 해 드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방문에도 더
능통하게 이렇게 답변해 주시는 모습
자체가 여러분들이 어 정말 어 전문가
맞네 정말 공부 많이 했네 이런
생각을 좀 하시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고요 자 이 질문을 꼭 드리고
싶어요 작가님이 민 코인 발행
하셨잖아요 아 예 뭐 정확히 말하면
이제 저희 회사 대표가 그 재미삼아
발행했는데 한 5분 정도
걸리더라고요네 저희가 이제 조개를
발행해 가지고 제가 4900억 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치가 정말 1도
없지만 근데 뭔가 뭔가 있어
보이잖아요게 4,900 억개 예 그
민 코인에서 민 장면 좀 몇 개
보여주시면 어떨까 서비스로 아 그죠
그니까 이거를 하나 찍어가지고 우리
코인의 로고를 갖다 붙여야죠 이게 아
뭐뭐 첫 번째 자 두 번째 두 번째
마지막 세
번째네 아 그죠 하나 선택해 주셔
가지고 예 그 표 많이 받은 거 우리
코인을 갖다 붙여야겠네죠 너무
감사합니다 아마이 민 민 코인의이
모습들이 썸네일로 들어갈 가능성도 있
아 그렇네요 그렇네요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또 특별히 요청드렸습니다
아이고 잘 봐주세요네네 여러분께도이
비트코인이 것을 한 면만 좀 보셨다면
뭐 이렇게 토론을 통해서 밑면도 좀
보고 우면 보고 뒷면도 보는 여러
가지 각도로 이제 비트코인을 들여다볼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셨기를 바라고
투자 의사 결정은 뭐 여러분이 스스로
하는 것이지만 이런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해서 비트코인이게 뭔 뭔지
정확히 알겠다 아는 기회를 좀
가지셨길 바라고 그런 알매 기초에서
의사 결정 여러분 하시는 거죠 스스로
예 그런데 도움이 됐기를 좀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 경남과 토론합시다
강한국 작강 님 편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