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긴급 진단] 엔비디아, TSMC 주가 폭락한 진짜 이유 / SK하이닉스 HBM업황 이상 없나? | 노근창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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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 노근창 센터장 (4월 22일 오후 5시 촬영)
0:20 엔비디아,ASML이 이끈 반도체 시장 어떤가?
6:05 레거시반도체는 업황 어떤가?
10:47 슈퍼마이크로컴퓨터 폭락, 엔비디아와 연관 있나?
17:03 추론용칩의 경쟁, 엔비디아는 괜찮을까?
주가급락,SK하이닉스,노근창,반도체주,엔비디아,TSMC,HBM3,삼성전자,815머니톡
네 오늘 모신 분은 현대차 증권
리서치 센터 장이죠 노근창 센터장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야
진짜 오랜만에 오셨는데 또 우리
반도체 하면은 또 우리 노근창
센터장님이 원탑이네 아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반도체주 엔비디아고
asml 아고 뭐 여러이 관련된
주들이네 대장주 역할을 하면서 시장을
많이 이끌었죠 근데 지금 어 실적부진
이야기가 나오면서네 급락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현재이 반도체 시장 상황이
어떻습니까 사실은 뭐 우리가 작년에도
수요가 좋고 뭐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철저하게 생성 AI 때문에 AI
데이터 센터와 AI 반도체만 좋았고
또 그 중심에 엔비디아가 있었지요
그리고 비디아 제품을 또 tsmc 또
그 관련된 제품을 또 100% 다
만들고 있었기 때문에 어 그런 수를
보는 기업들이 좀 특정 기업들이
있었고요 우리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이제 하이닉스가 이제 엔비디아
hbm 3를 또 독전 공급하면서 같이
tsmc 엔비디아 그리고 SK
하이닉스이 3개사가 좀 어항이
부진해도 불구하고 좀 양한 실적이
나온 거고요 그래서 어 그 분위기는
올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asml 같은 경우에는 지금은 이제
비디아 제품들이 나노에서 만들고
있거든요 근데 뭐 asml 같은
경우에는 또 지금 이미 tsm 가지고
있는 이비 가지고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있을 그런
새로운 하이 EU 같은 경우에는
아직까지 투자 계획기 뭐 아직까지는
좀 더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고요
그래서 aslen 특히 작년에 실적에
영향을 준 계에는 또 이유비 말고
비가 좀 영향을 많이 줬습니다 그
krf 쪽에서 특히 작년에 중국 쪽이
좋았거든요 근데 중국은 지금 선당
공정에 대한 그런 미국의 제재 때문에
범용 공정을 중심으로 해서 상당히
많은 정부 지원하에 투자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그 실적이 또 작년에
좋았기 때문에 asml 좀이 중고라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유비에 대한
수주도 줄고 그다음에 이제 비에 대한
투자는 일단 1분기 2분기는 좀
저조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sml 그
krf 그다음에 EU 뭐 출하 되도
지난 4분기 대비 특히 krf 많이
감소했고 EU 두대 줄어서 11대
정도 공급을 했고요 그리고 중요한 건
수조 장고 수조 장고가 지난 4분기가
92억
유로였다
떨어졌죠 그래서 저희는 사실 asml
부지는 좀 예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올해 글로벌하게 봤을 때 파운더리
회사들의 투자는 상당히 제한적이었고
때문에 뭐 램에서 일부 이제 어 저기
이비를 활용해서 그리고 이제 hbm
만들 때 원알파 원 베타 갈 때 그때
수주 말고는 큰 모멘텀이 없었기
때문에 올해 asml 실적은 좀
저조할 거라고 봤는데 그 이상으로 좀
저조하다 요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두
번째는 이제 tsmc 같은 경우에
이제 지난주에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뭐 계속 했던 얘기가 어
스마트폰 pc 자동차가 부진하다
그러면서 어 원래 tsm 씨가 이제
이번에 세 번째 CEO 든요 기존에
이제 모리스 창이라는 아주 창업자가
있었고 기존에 또 우리 마크라는 또
대게 tsmc 또 한 번 더 레벨업
시킨 분이 계셨고 이번에 세 번째
CEO 이제 웨이라는 분이십니다
그분이 6월부터 이제가 될 건데
tsmc 지금 CEO 교체가 일어나는
국민이기 하지만 지난 1월 달에 올해
연간 어 바운더리 매출액을 한 20%
정도 가이던스를 줬고 그리고 대만
지진이 4월 초에 났는데 그 이후에도
유지를 했습니다 아 그러고 나서
지난주에 이제 하향을 해 버렸거든요
그러니까 우 어 가이던스도 그냥 어
나올 수 있다라고 얘기했는데 시장은
뭐 때문에 이렇게 불안했던 거 그래서
10% 중후반 정도로 좀 낮췄는데
이게 이제 결국은 혹시나 이게 우리가
알고는 AI 반도체가 좀 어느
시점부터는 좀 슬로우 하지 않을까
지장은 그걸 우려하고 있는 거죠
그리고 AI 반도체에서 특히
엔비디아를 보면 엔비디아가 어떻게
가이던스를 주든 항상 그 이상의
성가가 나왔기 때문에 지금 엔비디아의
고공 비행하고 있는 주가는 결국 이제
향후에 좋은 그런 실적까지 많이
반영을 하고 하고 있다 보니까
이제부터는 시장 예상보다 잘 나와야지
비디아 주가는 오를 수 있는데 시장
예상치 나오면 모멘텀이 또 일시적으로
조금은 어 냉각된다 그렇게 보는
투자자들도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난 주 말에 한 10% 정도 비디아
주가가 하락한 거 같고요 그래서
tsmc 얘기한 건 AI 반도체는
좋다고 얘기했거든요 그리고 그냥
기존에 어 우리가 알고 있는 그냥
범용 관련된 파운더리 수요가 어
생각보다 저조하고 그리고 그 저조한
배경에는 경기 이슈가 있죠 보물과
고금리에 따라서 스마트폰 pc 교체
수요가 점점 길어지고 있고 여기에 어
사실 tsmc 순수한 파운더리
회사거든요 그래서 중국의 파운더리
회사들이 범용 파운더리에서 시장
지율이 지금 30% 아지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2027년에는 뭐 트랜드 포스
숫자이긴 하지만 45% 그 말은 중국
정부가 이제 엄청난 보조금을 이제
중국 파운더리 회사한테 주는데 뭐
어차피 선당 공격은 미국의 제 때문에
그렇게 어 어쨌든 마이그레이션 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성숙 공격
위주로 투자를 하는데 거의 이제
LCD처럼 되고 있어요 LCD 보면
이제 한국 기업도 다 철수했지만 보면
하프도 이제 그죠 저기 어 사가의
10세대 라인을 정리를 하고 이제
중국 기업 말고는 없거든요 근데 지금
범영 바운더리를 보면 중국 기업들의
그 공격적인 투자와 그리고 상당히
웨이퍼 가격가 하락하면서 시장 경매를
높이라고 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tsmc 8인치 비즈니스 그리고 일부
성 공경에 영향을 주다 보니까
tsmc 가이던스를 좀 낮춘 거
같아요 예음 그러니까 결국 그
한켠에는 중국의 그 뭐 막대한
보조금을 통한 시장 형성 그러니까
물량을 뺏기는
예 소위 근데 요즘 우리 레거시 반대
체적이 좋을 것이다라는 얘기를 많이
했잖아요 근데 말씀을 들어 보니까
그럼 좀 아닌 거 같다는 레거시는
이제 메모리 쪽은 좀 괜찮고요 아
파운드리 쪽이 파운드리 쪽이 안 좋고
실제로 이미지 센서만 하더라도 이제
우리 기업들도 그렇고 뭐 tsmc
UMC 그렇고음 중국의 옴니비전
갤럭시 코아 그다음에 스마 센스 이런
어 이미지 센스 회사들한테도 이제
한국하고 대만 기업이 CIS
파운드리를 했는데 최근에 중국
기업들이 많이 뺏어 갔습니다 그래서
그런 현상들이 많이 펼쳐지고 있어요
그래서 아마 우리 tsmc 어 CEO
그런 얘기를 뭐 대놓고 할 수는
없지않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성숙
공정이 좀 수요가 없다 생각보다
저조하다 그렇게 얘기했는데 다른
한편으로 보면 중국 기업들의 마
상승도 상당부분 부담을 주는 거
같아요 다만 이제 선당 공격 어차피
중국 기들이 못하니까 선당 공격은
여전히 양호하다고 얘기했는데 이제
우리 엔비디아를 투자하는 분들은
예상보다 좋으면 주가가 안 된다고
보거든요 예상을 크게 상해야 주가가
되는데 뭐 이러면 예상 정도 나오겠네
해서 좀 선제적으로 좀 일부 줄이지
않았나 그렇다고 전격적으로 줄이는
단계는 아닌 거 같고요 어차피 비디아
실적은 뭐 매분기 좀 저희는 올해도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 저희가
크 한 바로는 이제 엔비디아의 이제
넥스트 GPU 있 블랙 아키텍처가
약간 출시일이 딜레이 될 것 같아요
크게 딜레이 되지는 않고 한 두 세
달 정도 딜레이 돼서 4분기에
본격적으로 공급으로 봤는데 내년 초에
공급이 되니까 그거는 이제 약간 타임
딜레이 리스크인 그게 엄밀하게 봤을
때는 변화는 없거든요 주식 시장은 또
센티멘트 또 워낙 민감하기 때문에 어
조금 딜레이 되면 그때 다시 사야지
하고 트레이딩하는 투자자들도 좀
영향을 준 거 같고요 그래서 어 다만
이제 제가 드리고 싶은 거는
tsmc 그 패키징 케파를 잘 봐야
됩니다 어차피 mbdi GPU
tsmc 100% 바운더리 하고 있고
예 두 번째는 그 GPU SK 아닉스
hbm 패키징도 tsmc 작년까지는
거의 독점했던 올해부터는 이제 조금
외주 회사들도 좀 어 그 패키징에
가세를 하는데 어쨌든 그 tsmc
그래도 메인이죠 tsmc 패키징
케파가 올해는 변화가 없습니다 저희가
작년말에 체크했던 연간 32만 장이
변화가 없는데요 2025년에는 또
많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가 기존에
2025년을 49만 장 받는데 60만
장까지 지금 tsmc 올리고 있습니다
그 말은 뭐 내년에 실적은 한 번 더
레벨업 된다는 거죠 그래서 뭐
중기적인 방향성은 여전히 괜찮은데
단기적으로는 조금은 주가도 많이
올랐고 그다음에 일시적으로 초과
성장이 아니라 그냥 기장 예상 성장할
수도 있겠다 하니까 일부 점 줄인 거
아닌가 그래서 엔비디아가 하라 했
우리 기업들의 상황은 좀 다른 거
같습니다 우리 기업은 일단은 뭐
여전히 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예
왜냐면 우리 기업들이 실적 컨선이
그래 안 높아요음 엔비디아 럼 뭐
실세 컨선이 높아서 그런 것도 아니고
안 높고 두 번째는 대만의 그 지진
여파로 마이크론이 메모리 가격을 한
255% 이상 올리거든요 그 우리
기업들은 2분기에 이제 협상력이 되게
좋아졌고요 대만 지진 때문에 여기에
이제 hbm 같은 경우에도 엔비디아는
좀 딜레이 되지만 우리
기업들은 일단은 4분기부터는 hbm
3를 공급을 하면 거기서 이제
tsmc 패키징해서 디한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연내에 hbm 3는
또 우리 기업들은 또 공급을 하기
때문에 한국 기업들의 모멘텀이 여전히
양호하다 렇게 좀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까 뭔가이 엔비디아 든가
뭐 마이크론이 아든 관련 반도체 주가
확 지난주말에 그냥 급락을 하면서
이제 뭐냐 뭔가 이게 거품이야 뭐
별별 얘기가 있었지만 결국 실적은
계속 좋아지는
네 예상밖에 큰 실적이 또 나올 수
있겠느냐 이거에 대한 기대감 이게
없다는 거군요 jsmc 1분기 실적도
서프라이즈였다 2분기 매출액이 6%
증가했는데 tsmc 실정 나오기 전에
대만에서 제일 우려했던 거는
1분기보다 2분기가 줄까봐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근데 6% 가니까
2분기까지 좋은 거죠 근데 이제 뭐
결과적으로 봤을 때는 이제 3분기는
조금 이제 어 좋아지 폭이 좀
완만해질 거라는 일부 우려가 이제
엔비디아에 좀 영향을 준 거 같고 또
대만에서 나온 얘기긴 하지만 블레이
어 시월에 시장이 공급될 가능성이
컸는데 잘하면 해를 넘길 수도 있겠다
뭐 그런 것들이 좀 영향이 좋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네 그렇군요 그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가 폭락을 하면서 비디아 같이
폭락해서 여기에서 연관성을 찾는
분들도 꽤 많이 있던데요 예 뭐
어차피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AI
서버나 이런 쪽을 마이크로가 또
보시면 뭐 대만에도 보면 우리
클라우드 사업자와 연관된 그런 서버
odm 회사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피어 그룹들이 같이 연동이 되는데
어쨌든 AI 데이터 센터도 뭐 그렇죠
결과적으로 이제 GPU 신제품이 뒤에
나오면 서버랑 GPU 거의 딜리버리
타임이 똑같다고 봐야 돼요 우리
기업은 그가 만드는 GPU 웨이퍼
hbm 패키지 할 때 우리는 매출이
나오는 거고요 회사는 그 GPU
엔비디아가 줄 때 매출이 나오니까서
회사들은 사실 엔비디아가 예를 들어서
레이 아키텍처를 뭐 10월에 출시할
거를 내년 1월로 넘겨 버리면 만약에
연기가 되면 서버 회사도 바로 실적
영향이 있는 거죠 그들은 GPU
받아서 서버를 파이널 하게 어셈블리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제품의 딜리버리 주기가 디아랑 슈퍼
마이크로는 유사하다 요렇게 보시면
되고 우리 기업과 tsmc 그걸 좀
선행한다 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네 그렇군요 그러니까 반도체
시장이 뭐 우리가 그 뭐 조를 정도로
시장이 뭐 악화됐다 그나 이런 건
절대 아니라는 정도 뭐 저는 좀 쉽게
더 말씀드리면 어쨌든 오픈 AI 불러
일으킨 생생 AI 열풍에 새로운 우리
뭐 참여자들이 많이 생겼고요 여기에
특히 새로운 라지 랭귀지 모델을
만드는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아마존 같은 경우
aws 같은 경우는 올림푸스는 또
새로운 lml 만들고 있고 어 우리
구글 클라우드 같은 경 제미니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지금은 이제 자체적인
lnm 또 개발을 합니다 메타도
그렇고요 그래서 저희가 봤을 때
그들이 만드는 새로운 lnm 또
새로운 AI 데이터 센터 투자를
유발할 거기 때문에이 사이클은 아직은
뭐 뭐 하여튼 성장률이 꺾였다고
얘기하는 거는 좀 성급한 거 같고
그로스가 있데
성장율이 이제 더 우리 예상보다 더
높아야지 이제 설명이 좀 되는 주가이
일부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조금네 반영되는 정인 거고 여전히
성장률은 유효하고 또 그 성장률이
올래 못한 성장률은 내년에 또 블랙이
나올 때 한번 더 벨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저희는 한 2026년까지 뭐
주요 우리 클라우드 사업자 그다음에
통신 사업자 그다음에 GPU 회사
tsmc 그리고 패키징 회사들 그리
서로 이제 소통하는 거 보면
2년까지는 성장률은 좀 그래도
플러스로 좀 의미 있게 성장할 것
같고 tsmc 뭐 50% 정도 성장률
얘기하고 있습니다 AI 서은 참고로
올해 한 48% 정도 성장할 거
같고요 내년에도 저희가 봤을 때는 뭐
30% 중후반 정도 성장을 하기
때문에 고속 성장하면서 또 그 정도
내 뭐 폭으로 성장하는 것도 어 뭐
어쨌든 상당히 놀라운 성과다 이렇게
좀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네 그렇다면은 결국 그 AI
반도체의 핵심은 또 hbm이고
그렇다면 지금 강자로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sk 하이닉스에 또 관련된 그
실적이라 그가 이쪽에 대한 비전은 뭐
계속 유효하네요 예 저희는 뭐 여전히
어 하이닉스의지는 뭐 계속해서
굳건하다 보고 있고요 그래서 어 특히
블랙이랑 그다음에 그 이전에 지금
출시될 것이 이제 h200이라는
제품이 있거든요 그 h 100의
넥스트 버전인데 어쨌든 그 제품부터
hbm 3가 공급이 되고 그리고
슈퍼칩이라고 해서 엔비디아가 만든
CPU 이제 그런 뭐 엔비디아의
GPU 이렇게 붙여 놓은 뭐 gh
20000 그리고 내년에 나올 GB
20000 뭐 요런 제품들도 BM
32를 답니다 그리고 제가 체크한
바로는 tsmc 올해 엔비디아 CPU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CPU 이제 암
기발이 하지만 올해가 이제 원년이
그든 한 5만 장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아니 5만 장이라
이보다는 5만대 정도 5만 개 정도음
그래서 그 CPU 올해 tsmc
엔비디아에 아마 공급할 것으로
예상되는게 한 5만 개 정도 되기
때문에 뭐 요런 부분들도 엔비디아 또
실적에 올해 좀 기 가세를 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네 지금 최근에
이제 중동에서 이스라엘 이란의 그
어떤 격화된 상황들이 만들어지면서이
어 뭔가 글로벌 반도체 수요 혹은
경기가 확 나빠지는 거 아니냐 이런
그 더군다나 그런 일이 있고 나서
이렇게 급락이 나와 버리니까 더
거기에 대해서 이제 두려워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지금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나요 그런 것들이음 제가
좀이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아마 영향을 준다면 이제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줄 거고요 인플레이션은 결국
이제 미국의 금리 시기를 늦추게
되겠죠 지금 수요가 나쁜 제품을 보면
이제 일반 서버 스마트폰 pc 여기
자동차까지 그러면 이제 요런 부분들에
지금도 나쁜 수요가 하반기에도 좀
이어질 수는 있겠죠 근데 사실은
작년에도 그 특히 일반 서버 PC
스마트폰 모드 많이나 성장했 그든
올해는 아마 뭐 거의 비슷한 수준에
작년과 유사한 수준에 성장을 할 것
같은데 그래서 2년 연속 수요는 안
좋습니다 고물가 때문에 그래서 그
부분 때문에 사실 하반기는 좋아질
거야 기대하는 보은 많지 않은 거
같아요 철저하게 지금 주가는 AI
때문에 AI 반도 때문에 간 거기
때문에 그게 저는 영향이 거의 미미할
것 같고 그건 플러스 알파로 보셔야
됩니다 기대 안 했는데 좋아지면 어
이거는 좋아지는 거에다가 좀 더 가속
페달 받는 정도라고 좀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사실 뭐 이스라엘이
하마스 공격했을 때도 MB 대주가
많이 갔습니다 아 그래요 예 그래서
이거랑 그걸 연결하는 거는 약간은
제가 봤을 때는 뭐 비학 정도로 좀
보시고 싶습니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네
그렇군요 자 그러면 어 엔비디아의이
독주 거기에 맞서는 AMD 있고 뭐
여러 뭐 스타트업 이야기들이 좀
나오고 있는데 지금 상황은 어떻습니까
학습 쪽은 여전히 엔비디아를 뭐
그렇게 의미있게 업할 회사는 많지는
않은 거 같고요 뭐 위협한다면 AMD
mi 300 시리즈 뭐 보 제품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좀 채택을 하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대부분은 이제
어쨌든 비디아 솔루션에 많이 의존할
것 같고요 반면에 추론 같은 경우에는
뭐 엔비디아 요즘 뭐 점유율이 많이
늘고 있고 뭐 그러지만 추론 쪽은 또
특정 목적으로 또 추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쪽에 경쟁은 많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뭐 한국에서도 뭐
그런 제품들을 만드는 우리 유망한 또
기업들도 많이 있지요 여기 삼성전자도
마아 칩이라고 해서 추론형 칩을 또
공개도 했고 그리고 기존에
리벨리언이든 사피온이든 뭐 뭐
우리나라에도 추론 만드는 회사도 많고
또 추론 쪽으로는 또 하여튼 제가
봤을 때는 MP 회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도 추론 쪽은 많이 강화를 하죠
aws 같은 경우에도 뭐 인퍼
ntia 같은 제품들도 있고 메타도
자체 또 추론 칩이 있습니다 그리고
뭐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에도 이제
마이아 100이라는 제품을 이제
인텔과 제외해서 만든다고 하는데
어쨌든 추론 쪽은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그리고 뭐 미국에도 계속해서
그런 다원화가 많아질 것 같아요 근데
디아도 추론이 되게 강하거든요 디아도
추론이 출하량이 많이 늘고 있고
그래서 저희가 봤을 때는 그거는 이제
뭐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이제 AI
입을 것 같고요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많은 애플리케이션 많은 서비스가 이제
생형 AI 이제 입으면 그만큼도
추론이 필요하니까 그 시장이 커지는
관점에서 봐야지 어 비디아 그것
때문에 이제 칩이 답이 하나 디아가
빠지고 그럴 단계는 아니고 같이
커간다 이렇게 보는게 조금 더
현실적인여 하여튼 방향이 될 것
같습니다네 일단 뭐 말씀하신 대로
디아라 그가 다른 GTS MC 그렇고
실적은 다 좋을 것으로 예상을
하시는데 어 우리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그니까 우리 국내 기업들은
과연 어느 정도 어떤 상황일까 1분기
실적이 1분기는 어차피 삼성은 공개를
했고요 물론 뭐 메모리를 공개한 건
아니고 뭐 전차 영업이
6.6조 메모리 반도체 2조 이상의
영업이 났을 거로 저희는 추정하고
있고요 하이닉스는 이제 이번 주에
실적이 나오니까 뭐 시장 컨셉보다
훨씬 양호한 뭐 2조 이상 영업 이을
지금 예상을 하다 하고 있는 그런
시각도 많기 때문에 아마 양사 모두
다 이제 시장 예상을 좀 상해한
1분기 실적이 어 반도체만 말씀드리면
삼성은 반도체를 따로 구분서 저번에
공개한 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나올
것으로 저 예상하고 있고 더 중요한
건는 이제 이번 어 4월부터
6월까지요이
2분기에도 어쨌든 지금 대만 지진
여파로 가격 인상을 좀 더하려는
의지가 많습니다 마이크로에 올리면 뭐
삼성 아이닉스 고마워 마이크로 하면서
같이 올리면 되거든요 그래서 협상
분위기는 좋은 거 같아요 SS 같은
경우에는 막 30% 이상 오를
가능성도 있는 거 같고 그래서
전반적으로는 1분기 실적도 양하고
2분기에도 여전히 좀 그런 모멘텀이
이어지고 또 원화가 저희가 예상해
훨씬 약하잖아요 도시 100% 더
달러 결제기 때문에 그 부분의 환율
효과도 상당히 있을 거고 그리고
시장에서 좀 가하는게 지난 3분기 때
삼성전자 실적을 보고 많이 실망을
했어요음 근데 이제 반도시 가격도
이제 안 빠졌는데 3분기에 적자폭이
많이 줄 줄 알았는데 별로 안
줄었거든요이 감산의 어떻게 보면
부정적인 효과죠 근데 반대로 지금은
어 이제 감산 규모가 좀 줄고
있거든요 그 말은 이제 긍정적인
효과가 생각보다 더 많아질 수 있다는
거죠 반대 때가 그게 어차피 균형
이론으로 본다면 평형 이론으로 본다면
그쪽에서 생각보다 덜 좋았을 덜
적자폭이 컸으면 지금은 이제 흑자폭이
더 커지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아마 이번 분기는 양사모
상당한 실적이 나오지 않을까 1분기도
서프라이즈 있지만 그러면이 1분기
실적 나온 이후에 이제 2분기에 뭐
전체적인 뭐 가이던스 왜냐면 비성장
가이던스는 줄 거예요 당연히 뭐
그래서는 어차피 지금 협상 분위기를
보면 1분기의 유산한 아니면 랜드
같은 경우는 좀 더 높은 레벨에 가격
협상을 하면 이제 2분 중기 실적이
이제 어느 정도 추정이 되면 그면
연간 실적 전망치가 많이 올라갈 수가
있어요 그러면 그거만큼 주가의 하자는
튼튼해지는 거거든요 밸류에이션 상 또
매력도가 또 올라가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기업들은 분위기는 오히려
뭐 AI 반도체인 뭐 미국 기업들보다
분위기는 더 좋지 않나 그래 보고
있습니다 AI 반도체의 모멘텀도
받으면서 또 범영 반도체에 있어서 또
추가적인 또 그 범영 반도체를
탑재하는 제품의 수요는 별로 안
좋아요 그렇지만 우리 기업들은 일단
지진 여파와 그다음에 선제적으로
고객들이 또 재고를 줄였기 때문에
거기서 생기는 또 재고 축적 수요도
있는 거죠 지금은 우리가 수요를 볼
때 어 소비자가 사는 수요도 있지만
그 완제품 회사들이 반도체를 축적하는
수요도 있거든요 지금 이제 반도체를
축적하는 수요가 좀 더 좋기 때문에
일반적인 범영 제품 또 범영 뭐
관련된 기업들보다 메모리 기업들이 좀
더 유리하지 않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뭐 요즘 뭐 비디아 여파로
해서 뭐 주가은 뭐 아주 변동성이
심하지만 그거하고 상관없이 일단 업황
그다음에 기업들의 그 여러 가지
장사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아주 괜찮은
상황이다 예 그렇게 얘기하 이해하면
되고요 그리고 문제는 이제 결국 이제
뭐 실적이 좋은데 이게 주가에 얼마나
반영돼 있냐 요게 좀 이슈이긴 하죠
그렇지만 어 제가 봤을 때는 또 뭐
하이닉스도 어쨌든 올해 19만 원까지
갔기 때문에 어 뭐 좋아지는 거를 좀
많이 이제 반영을 하는 가정이긴
하지만 하단에서 또 지지선 역할은 또
좋아진 연간 전망 기대치가 또
지지선을 또 되게 돈독해 하는 그
역할도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좀
하단을 튼튼하게 하는 요인이다 요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