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를 보면 2000년 닷컴 버블이 떠오른다? / 삼성전자 지금은 사야 할 때 / 금리인하 하면 주가 급락 시작될까? | 김단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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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유튜브 '내일은 투자왕' 운영 / 전) 업라이즈 투자자문 대표 김단테(김동주) (2024년 6월 20일 오후 2시 촬영)
0:28 엔비디아, 테슬라, 닷컴버블 재현 되는 건 아닐까?
7:20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엔비디아 훈풍 계속될까?
10:59 삼성전자,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
14:58 금리인하 시장에 미칠 영향은?
19:30 금리인하가 일어났을때 한국증시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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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45/10/10
다컴 버블 얘기가 나오는 이유가
뭐냐면 이거 20년 전에 일어난 일을
보는 거 같다 아 지금 인공지능이
디바이스에서 돌아가는데 가장 가장 큰
병목은
램이다음 삼성전자가 hbm 저는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뭐냐면 자 요즘 이렇게 엔비디아를
주도로 해서 이렇게 올라오고 있지만
테슬라도 그랬었잖아 하지만 지금 정말
어 그때 영광에 비하면 정말 그 지금
비참한 상황까지 떨어졌는데 엔비디아
이제 물적 분할하고 처음에 상승했다가
그다음에 쫙 밀려 내려온 테슬라처럼
이렇게 되는 거 아니냐 그리고 이러한
것들이 결국은 어 나스닥의 거품이
제거되는 또 시그널이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들이 있어요 지금 어 뭐죠
예전에 그 그 다컴 버블 시스코음
다컴 버블 다컴 버블을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있고 일단요 상황 어떻게
보시는지 좀 설명해 주시죠네 일단은
그 테슬라 얘기를 좀 짧게 하면
테슬라가 최근에 좀 어 고생을 하고
있는 이유는 뭐 어떻게 보면 생각보다
심플하기 합니다 그까 무슨 얘기냐면
어 매출 성장이 안 되고 있고요 이익
성장이 안 되고 있어요 그니까
테슬라는 지금 판매량이 이제 전년
대비해서 감소하는 상황이 일어났거든요
그니까 아무리 좋은 회사라고 해도
그리고 아무리 좋은 어떤 스토리가
있다라고 해도 매출과 이익이 성장하지
못하는 회사는 당연히 월스트리트나우
약간은 서로가 좀 다른 상황이다
말씀을 조금 드리고 싶고요 근데
말씀하신 것처럼 다컴 버블 얘기가
나오는 이유가 뭐냐면 엔비디아가
최근에 시총 1위를 이렇게 딱 그
차지를 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이거
20년 전에 일어난 일을 보는 거
같다 아 그런 얘기들을 조금 하셨어요
왜냐면은 어 2000년도 초에
시스코라우터
시스코라우터 이제 그때 영광을 다시는
되찾지 못하고 있거든요 그죠네 그럼
왜 시스코가 힘들어졌지 우리가 생각을
해 보면 엔비디아 같은 길을 갈 건지
안 갈 건지를 어 생각을 할 수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시스코는 다컴 버블 때 왜 망했는지
생각을 해
보면은 일단 방금도 말씀드렸다시피
시스코라우터 인터넷 망을 확충할 때
필요한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이제
인터넷을 하려고 컴퓨터에 접속을 하는
사람들이 많고 인터넷을 더 많이 쓰면
시스코의 장비가 더 많이 필요하다라고
일단은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거든요
근데 이제 2000년도 초반부터 닷컴
버블이 붕괴를 하면서 어떤 일들이
생겼냐면 일단 많은 회사들이
인터넷으로 돈을 벌지를 못했어요네
그니까 처음에 이제 웹사이트 모모모
닷컴 뭐 무슨무슨 닷컴 나오면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바로 결제를
하고 인터넷에서 사람들을 만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게 바로 일어나지
않은 거죠 그러니까 거기에 실망을
하면서 사용자들이 인터넷에 돈을
지불을 안 하고 사용자들이 돈을 돈을
인터넷에 지부를 안 하게 되니까
자연스럽게 네트워크 장비를 확충할
이유가 없는 겁니다 왜 네트워크 망을
더 겠어요 왜냐면 사람들이 안 쓰고
그것과 관련서 돈을 벌지 못하는데
네트워크에 돈을 쓸 이유가 없겠죠
그러니까 시스코는 그 이후에
2001년도부터 매출이 오히려 되게
정체 혹은 하락을 하기 시작해요
시스코의 네트워크 장비가 안 팔리기
시작을 합니다네 그런 일이 생기면서
이제 시스코는 다컴 버블에서 어떻게
보면 이제 어 폭락을 했던 그런
종목이 됐는데 요거를 그대로
엔비디아에 적용을 시켜 보시면 돼요
결국에는 제가 어 지난 시간에도
말씀드린 거랑
똑같이 전방 사업에서 돈을 버는지가
중 음 그니까 시스코 어든 B2B
장비를 납품하는 업체였고 B2B
잘되는지 보려면 그 B2B 가장
앞단에 있는 소비자 맞다 있는 곳에서
돈을 버는지를 보는게 중요한데 시스코
같은 경우는 당시에 인터넷 기업들이
돈을 못 벌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
여파가 B B2B 업체인 어 네트워크
장비 업체 시스코 왔다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지금은 AI 관련된 회사들
가장 전방에 있는 업체들이 어쨌든
마이크로소프트는 컴퓨터 관련돼서
기업용 소프트웨어 관련돼서는 약간
돈을 벌고 있어요음 많이까 아니지만
약간 벌고 있는게 사실이고 그러면
이제 이게 스마트폰으로 왔을 때
스마트폰과 관련된 인공지능 서비스들이
돈을 많이 벌 거냐 이거를
집중하시는게 맞아요 그래야 결국에 뭐
클라우드 업체들이 엔비디아 GPU
주문을 하겠죠 그럼 엔비디아 실정
다시 여기서 시작이 되는 거니까 결국
소비자가 인공지능을 위해 돈을 쓰고
있는지를 체크해 보시는게 결국에는
시스코의 우리가 교훈을 봤을 때도
같은 결론에 다다른다고 얘기를 할
수가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또 하나
전체 시장적 관점에서 봤을 때는
우리가 PE 레오라는 걸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퍼라 하고 그래서 쉽게
말하면 이제이 회사가 버는 거에
비해서 주가가 얼마나 비싸냐라는
지표인데 그 미국의 상의 10개
종목만을 봤을 때는
가 그 2000년도 초에 다컴 버블이
있었을 때 47까지 올라가더라고요
터가 근데 지금은
30이음 그러면 30은 딱 어느
정도냐고 그 당연히 역사적인
평균보다는 비싸고요 비싸죠 근데 다컴
버다 다컴
버블보이 그럼 그럼이 정도로 저희가
바라봐야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
다컴 버블 급이다 하기에는 저는 이제
그 정도 버블이다 그는 어 그 정도
버블이라고 하는 거 동의를 못
하겠고요 다만 역사적인 관점에서는
비싸다 근데 제가 봤을 때는 현재
아직 인공지능이 갖고 있는 가능성들이
있기 때문에 이게 비싼 이유가 어느
정도 납득이 된다라고 저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네 그러니까 지금 어
닷컴버블과 전혀 다르다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될 거 같고 지금 엔비디아 이제
긍정적으로 보시니까 어 또 그렇게
보이는 분들이 많고 그러다 보니까
한국 관련해서도 관련된 종목들 뭐
sk 하이닉스는 좀 정말 뭐 역사적
신고가 지금 달려가고 있죠 어 뭐
그리고 한미 반도체 니 그다음에 또
삼성전자도이 엔비디아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오르락내리락 난리를
치고 있고 어 어떻습니까 어
엔비디아가
올라가는 동안에는 한국 주식도 관련된
종목들도 계속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는 어떤 기대감을 갖고 있는데
어 좀 불안해 하는 분들도 있어요
너무 많이 올라왔다 보니까네 저는
근데이 시대의 주도주가 디아라
엔비디아가 만약에 계속 오른다고 하면
관련주들 당연히 긍정적일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냥 제가 가장 최근에
좀 어 인상깊게 봤던 거는 뭐냐면은
아까 말했던 애플의 인공지능 플랫폼
애플 인텔리전스는게 있는데이 애플
인텔리전스는게 그 사양이 발표가
됐어요 그러니까 어떤 하드웨어에서
어떤 하드웨어부터 애플 인텔리
인텔리전스가 돌아갑니다라고 발표를 했
했는데 그 사양을 보니까 아이폰 같은
경우는 가장 최신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 15 프로부터 아이폰
15 프로부터 이제 애플 인텔리전스가
돌아가고요 그리고 맥북에서도 애플
인텔리전스가 돌아가는데 이제 맥북
같은 경우는 M1 칩이라고 해서 이제
애플이 새롭게 설계한 칩 여기서부터
돌아간다고 했는데 제가 그 발표를
보고 또 이제 다른 뭐 그 테크
유튜브 하시는 분들의 얘기들을
들어보면서 저도 딱 강하게 느낀게
뭐냐면이이 스펙들이 공통점이 디램이
8기가 이상 부터예요음 그니까 CPU
뭐 ap 같은 그런 그 반도체 스펙의
문제가 아니라 그니까 CPU ap
같은 그 이제 반도체 그 저기
프로세서의 속도의 문제가 아니라 램이
8기가 이상인게 공통점이라고 그럼이
얘기는 다시 돌려서 말하면 뭐냐면
지금 인공지능이 디바이스에서
돌아가는데 가장 가장 큰 병목은 반
램이다음 램이다 결론을 얻을 수가
있게 되고요 그 많이 그만큼 소요가
될 것이다 소모가네 디램이 필요
필요한 거죠 예를 들어서 애플이
아이폰 새롭게 출시를 했는데 이게 잘
팔려 그러면 안드로이드에서도 나와야
되는데 안드로이드에서도 온 디바이스로
어 AI 돌리려면 제일 병목이 디램이
거예요음 그래서 제가 이거를 보면서
드는 생각이 디램의 수요가 래 우리가
생각한 디램의 수요가 이제 어느 정도
이렇게 있다라고 하면은 인공지능
관련돼서 지금은 많이 참박
신세였고 할 수 있는 디림 뭐
lpddr 뭐 이런 것들이 되게 많이
찬밥을 좀 받았었는데 어 제가
보기에는 결국에는이 온 디바이스에서
반 그 인공지능 관련된 것들을 소화를
하려면 어 디램이 되게 좋을 수
있겠다 생각
음 말면 삼성전자가 니 삼성자 부품
업체들 이런까지도 우리가 생각을 해볼
수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드 데다가
삼성전자가 사실 최근에 거의 악밖에
없었어요음 그렇죠 물론 이제 엔비디아
이제 젠슨과 뭐 연관돼 살짝 올랐다
떨어졌다 동네 바보형 취급 당 하잖아
인하고 인텔은 미국
바보형 맞습니다 근데 저는 삼성전자는
좀 많이 적으로 바뀌긴 했어요 그
왜냐면 더 나올 악제가 없어음 지금
삼성전자 관련돼서는 그 사람들의 어떤
부정적인게 다 반영이 된 다다가
최근에 삼성전자 사장님도 바뀌셨어요
그죠 원래 바뀔 시기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경질된 거지 사실 그렇죠 뭐
경질된 거죠 예 뭐 그렇죠 경질
경질된 거고 그러니까 그 원래 이제
원래 이제 그 미전 실에 계셨던 분이
원래 잘하셨던 분이 다시 돌아오셨고
이제 그분이 좀 더 공격적으로 한다
요런 얘기들도 많이 들리는 데다가
결국에 저는 삼성전자가 hbm 결국
할 거라고 생각은 하거든요 그냥
시간의 문제예요 삼성전자가 hbm
저는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뭐냐면 엔비디아가 그걸 원하거든요
그렇지 기다려 주잖아 웬만하면 아
당신 나 우리 너무 답답하게 하는데
끊는데 엔비디아는 얘네가 필요하잖아
그렇죠 왜냐면은 비딩을 시켜야 되니까
경쟁 어 마이크드 hbm 해야 되고
하이닉스도 hbm 해야 되고
삼성전자도 hbm 해야 가격 결정권이
비한테 생기죠 그러니까 어쨌든
삼성전자가 어느 부분에서 약간 실수를
하고 있으면 아마 엔비디아가
하이닉스한테 드는 정보들을 삼성전자
줄 겁니다 어찌됐든 네네 당연히 저는
그렇게 한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그게
자신의 이익에 부합하게음 그런
상황이라고 생각을 해서 저는 어
hbm 삼성전자가 늦지 않은 시기에
충분히 할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러면
그거 자체가 물론 이제 그거에 대한
소문 때문에 최근에도 뭐 삼성전자
주가 뭐 올라갔다가 떨어졌다가 막
그러고 있긴 한데 결과적으로 어
이거는 해결될 문제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거 플러스 디램이 이제 많이
필요해진 상황이 왔는데 램을 어쨌든
가장 많이 만들 수 있는 회사는 삼성
전자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어 나쁠
이유가 전혀 없다라는 생각을 최근에
이런 뭐 엔비디아와 뭐 이런 상황들을
보면서 좀 많은 생각들이
들었습니다음 그렇다면 지금 삼성전자
사실 뭐 그래도 좀 오르긴 했습니다만
사실 SK 하이닉스에 비하면 진짜
좌절감이 느껴지거든 삼성전자 주주들은
지금 오히려 벌만한 가격 되다라는
건가요네 저는 지금은 더 합방으로 갈
거는 없는 거 같아요 뭔가 인공지능과
관련돼서 아니 엔비디아와 관련돼서
엄청나게 큰 악재가 갑자기 나오지
않는 한 삼성전자는 지금은 나쁘지
않은 가격인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네
알겠습니다이 부분은 좀 다른 질문인데
SK 닉스 같은 경우는 어떻습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hbm 대한 그
성과를 바탕으로 또 램에 대한
기대감이 막 맞물리면서 주가가 막
상승하고 있는데 버블이라는 분도 있고
고점이라고
지금이라도 사야 된다라고 하는 분들도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상대적으로
삼성전자에 비해서 조금 더 덜 매력을
느끼는 거 같아요 그니까 하이닉스가
좀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고 하이닉스도
당연히 그 미디 같이 가면 이제
하이닉스도 같이 가는 건데 방금 말한
그런 그 제가 말했던이 두 가지
요소를 하이닉스에 그대로 적용을
시켜보면 hbm 원래는 하이닉스
만들었는데 마이크론도 만들고
삼성전자가 만든다라고 하는 거는
하이닉스 입장에서 생각을 했을 때는
사실은 조금 안 좋은 얘기예요 독점이
깨지는 거네 그렇죠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어떤 그 가격 결정권이 좀
더 내려가게 되는 거라서 그 물론
이제 하이닉스가 뭐 hbm 당연히 잘
팔겠지 앞으로도 가격 결정이나 이런
어떤 협상력은 좀 떨어지는 부분이
하나가 있고 또 디램과 관련해서도
제가 디을 더 좋게 본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디램과 관련돼서 어쨌든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는 삼성 전차가 램을
파는 더 많거든요 그래서이 두 가지
요소만 봤을 때는 삼성전자의 매력도가
상대적으로 조금 더 높다 다만 전
전체 시장도 좀 좋게 보는 상황이기
때문에 하이닉스도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네 알겠습니다 자 지금 금리
인하에 대한 이야기들이 계속 지금
나오고 있고 어 지난번 그 파월 한
번 이상 할 수 있다 두 번 이상을
기대했던 시장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그 호재로 좀 받아들였어요 금리
인상은 하지 않는다 뭐 이런 얘기들
하면서 이러한 것들 금리 인하가
시작이 됐을 때 그러면 그때가 또이
증시가 무너지는 계기가 되는 거
아니냐라는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어떻습니까 일단은 그런 거 같아요
금리 인하를 왜 하는지를 두면서
그거를 생 그 이유를 생각해 보면
증시가 위험한지 안 위험한지를 전
해석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 2020년에 금리 인하는 생각해
보면 코로나 때문에 금리 인화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전 세계의 경제가
와르르 무너질 것 같아서 금리 인화를
하는 거는 아주 위험하지만 근데 올해
만약에 금리 나를 이제 뭐 1회 정도
한다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올해 만약에
금리 인날 하더라도이 금리 인나 하는
이유가 경제가 뭐 와르르 무너진다
라기보다는 물가도 어느 정도 안정됐고
고용도 어느 정도 안정됐고 그런
상황에서 미국의 경기가 막 뭐
적당하네라는 생각에서 그런 생각에서
금리 인하를 하는 거라면 저는이 금리
인하는 당연히 호재로 좋게 받아들일
여지가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그랬데
이제 제가 최근에 좀 데이터를 보면서
느끼는 거는 어쨌든 이번에 이제 며칠
전에 cpi 그러니까 소비자 물가
지수가 발표가 됐는데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수를 봤을 때는 예상치보다 더
어 낮게 나왔고요 또 ppi 아고
해서 이제 생산자 입장에서의 물가
지수는 심지어 전년 대비 아 전월대비
마이너스가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생산자
입장에서도 그렇고 소비자 입장에서도
그렇고 물가 지수가 어쨌든 다시
둔화가 좀 더 되는 그런 분위기로 간
데다가 최근에 고용 지표들 그리고
미국의 소비 지표들도 꽤 둔화되는
모습들을 보여 왔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런 추세가 한두 달 더 지속이
되면은 두 번의 금리 나까지도 기대할
수 있을 거다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래서 뭐 9월에 한 번
12월에 한 번 어차피 이제 9월쯤
되면은 뭐 물가 지표라 이제 소비
지표 고용 지표가 몇 개가 더
나올테니까 이런 추세로 조금 더
만약에 내려간다고 하면은 저는 금리나
두 번까지도 가능할 수 있을 거다라고
생각하고 어 저는 전체 세계 증시에
이게 그렇게 어 제라기보다는 호재로
어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그렇군요 지금 미국
경제는 정말 좋은데 어 뭐 지금 다른
나라들은 참 어렵잖아요 그 오죽하면
뭐 22도 이유도 저 금리 인화를
먼저 해버렸고 영국도 한 다르고
캐나다도 그렇고 그 다른 나라들이
이렇게 경제가 안 좋은 상태 서
미국만 좋은 어 그래서 금리 인하를
하게 됐을 때
그다음에이 신흥국들의 경제 상황
혹은이 주가 상황이 어떻게 증시가
어떻게 움직일 것이냐 이런 거
가지고도 참 여러 가지 얘기들이 많은
거 같아요네 저는 이제 어떻게 생각을
하냐면 통화정책을 했을 때는 모든 그
그니까 신흥국 테도 좋다 그니까
왜냐면 미국의 금리가 떨어진다는 거는
결국 달러가 다른 곳으로 더 갈
여지가 생긴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통화
정책을 하면은 전 세계가 다 같이
금리 인나 하면 전 세계가 다 같이
좋은데 근데 지금의 미국이 좀 약간
어 뭐 얍삽하다 표현하기 좀 그런가
어쨌든 좀 지금의 미국은 통화 정책은
안 하면서 재정 정책만 하고 있거든요
그렇죠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정부가
돈 찍어서 보조금 주고 있어요 그니까
금리 관련된 정책을 하지 않고 정부가
돈 찍어서 기업들한테 쏴주고 있거든요
뭐 태양관 관련된 거 해 뭐 전기차
관련된 거 뭐 이런 식으로 지금 그
이제 돈을 찍어서 뿌리고 있는데 요런
식에 그러니까 통화 정책보다
재정정책이 더 우선시되는이 상황에서는
당연히 미국만 차별적으로 좋을 수밖에
없는 거고 근데 이게 만약에 금리
인하까지 넘어가서 통화정책 그러니까
미국의 금리가 내려가면 그때는 좀 더
저는 어 전세계 신흥국 뭐 유럽이든
아니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의
어 증시에 좀 더 긍정적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네 뭐 세계에서
우리가 꼴찌 라네요 코스비 상승률이
그러니까 어 금리 나라든 미국의 어떤
이런 긍정적인 영향들이 일어났을 때
한국의 증시는 어떻게 될까 그런
것들이 되게
궁금해서네 많은 분들이 좀
아 뭐라 그럴까 되게 그 기대도 하고
불안해하기도 하고 좀 양 양비론이 다
같이 있는 거 같아요네 그렇습니다
근데 어쨌든 저는 이제 금리 나를
하기 전까지는 신흥국이 좀 힘들 수
있지만 금리 인나 하기 시작하면
그래도 달러는 좀 들어온다 그러니까
큰 위기 때문이 아니라 어쨌든 너무
과열된 거 같은 걸 시키기 위한 금리
나라면 신흥국 입장에서 저는 좋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네 자
그렇다면이 미국 증시 어 혹시나
뭔가이 지금 좋아 보이는 이런
상황들에 영향을 줄 만한 요소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어 당연히 대선이 아
미국 대선네네 지금 제일 큰 테마는
제가 인공지능은 뭐 오늘 얘기를
말씀을 많이 드렸으니까 결국에는
대선이 가장 큰 테마인 거 같은데
지금 연준도 그렇고 재무도 그렇고
하는 걸 보니까 제가 느끼는 건
뭐냐면 어쨌든 바이든을 당선시키기
위한 되게 많은 노력의 의식 그
흔적들이 전는 좀 많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어 재무도 자꾸 이제 그
단기채 발행을 하면서 어쨌든 계속 어
비문서 찍어서 계속 이제 집행을
하려고 하고 왜냐면은 어 어쨌든 그
대선 직전 6개월 동안 증시가 좋아야
경기가 좋아야음 아무래도 바이든이
재선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거거든요
그런 입장에서 지금 재무부와 연주는
되게 열심히 뭔가 경기를 부양하기
위한 노력들 흔적들이 많이 보이고
있고 그게 아예 뭐 미국 같은 경우는
상반기만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예
성과가 없진 않았어요 그래서 저는
이런 흐름이 어이 대선과 관련된
그리고 대선에서 승리하기 위한 경기를
부양하는 모습들이 저는 하반기도 계속
이어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갖고
있고 뭐 역사적으로도 그래 왔기
때문에 뭐 다른 특별한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리스크가 생기지 않고
지금과 같은 흐름으로 뭐 간다면 뭐
계속 시장은 긍정적일 수 있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어 뭔가 시장이
한국 시장도 저 미국 증시 지않게 좀
뭔가 화장이 오는네 그러 경험을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을 텐데 답답해
가지고네 하여튼 미국 증시만큼 좋은
모습을 보이는 한국 증시 기대를
해보면서 자 마지막으로 투자하시는
분들께 어 좀 조언이 될 만한 이야기
해 주신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어
결국에는 저는 그냥 숫자 찍히는
종목들을 봐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네 실적 찍히는 종목들을 봐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
한국에서는 한국에서도 수출 잘하는
종목 그러니까 내수보다는 수출 잘하는
종목들 위주로 많이 보시는게 좋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뭐 예를
들면 화장품이라 그가 뭐 변압기 아든
조선도 조금 꿈틀되고 있는 그런
분위기도 보이고 있고 그래서 이런
숫자들이 찍히는 종목들 그리고 수출
위주로 뭔가 일을 낼 수 있는
종목들은 한국에 한국에서 집중을
하는게 좋을 거 같고요 미국 같은
경우는 여전히 테크 천하 인공지능
천하기 때문에 인공지능 위주로 어쨌든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가시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투자왕 김단태
유튜브 채널 운영하시고 전 업라이즈
투자자문 대표이신 김동주 대표와 함께
투자와 관련해서 그리고 미국 증시
한국 증시에 대한 여러 가지
관점에서의 이야기를 나눴고요 좋은
인사이트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