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인은 눈이 안보이니까..” 시각장애인을 위한 강아지의 놀라운 행동

원샷한솔OneshotHansol
137 팔로워
#강아지 #댕댕이 #브이로그
🥰 원샷한솔 (김한솔) 인스타그램 @oneshot.hs
https://www.instagram.com/oneshot.hs/
원샷한솔' 채널을 사랑하는 외국인 팬분들을 위해 외국어 자막을 첨부하였습니다.
본 영상의 자막은 통합 언어 플랫폼 '플리토'와 함께합니다.
https://www.flitto.com/pro/caption-translation
-------------
야 도리야
도리야
도리야 도리
어디냐 아 아침밥 먹자 아침 아침
먹자 아침 먹자 어 아침 먹자 이리와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자 아침 아침 자
매트 매트 트 갔어 야 기다려 기다려
어 드를 갈아야 될 때가 요 냄새가
우와 와
축축해 아직 안 나왔겠지 자 기다려
코인데 이렇게 하면은 바닥이
깨끗해지니까 오줌 냄새도 좀
사라지고 냄새로 확인해 우리 집엔
개가 두 마리가 있어 나를 포함한
토리 여기에다가
탁해요 그렇게 하고
든요 어씨 탁 거기다가 맞춰서 야
돌이 매트에 잘 있냐 오잘 있네 이제
밥을 줘야 돼요 밥 이렇게 서보 내놔
그래야 바로바로 줄 수가 있으니까 두
숟가락 반인데이 산처럼 쌓아서 한
숟가락 소 숟가락 이렇게 평평하게 새
숟가락 바로 주면은 밥이 귀한 줄을
몰라 왼쪽이 밥 걸으시고 오른쪽이 물
그릇
[음악]
와우 야 물을 다 먹어 놨어야 이제
밤 사이에 어 소리야 물도 갈아줘야
돼요
오 예 오 예 오
예
그가 어 듬뿍 따른 다음에 이제
기울여 주면서 땅바닥에 다 쏟는다
그러면 이제 완벽하게 그 누구보다
물량을 정확하게 맞출 수가 있어요 자
토리가 지금 벌써 어이 발 뭐야
토리야 매트 매트 매트 어 됐다 아
손이 나오면 안 돼 아 이건 안 돼요
이건 약간 반칙 손
옳치 어 밥 귀한 줄을 몰라도 왜 밥
안 먹어 가 밥을 먹으면 아자작
아자작 소리가 나거든
옳지
옳지 자토리
슝
슝 슝 슝 내가
먹는다 아
[음악]
옳지 어 이렇게까지 했는데 안 먹는다
10분 후에 치웁니다 나는 밥 어
지금 뭐 하는 거지 여기서 이게
울타리 소리가 났는데 토리가 배변패드
쪽에서 오면은 이게 엉덩이를 대줘 밥
먹어 오줌 말라서 못 먹었었어 자
이리 와 이리 와
옳지 나는 기회 줬다 어 아씨 이래서
물건을 제자리에 안 두면은이 큰일이
난다니까 토리에 밥을 줬으니까 이제
나도 밥 타임 아침은 좀 근사하게
먹는
편이야 됐다 딱딱딱딱딱 소리해서 촉
이렇게 소리가 변하면 잘
달랐구나 뭔가 도거 장애인의 하루
같다 어리는 왜 여기 있니 근데 너
밥 있잖아 너 이거 먹을 거야 사람
먹는 거 먹으면 안 돼 사람 먹을
때마다 여기 오면은 습관이 나빠질까
봐 나는 이렇게
매트 소리가 멈췄는데 가다가
매트 어 매트에 잘 갔네 어 발바닥
나왔다 쟤 매트 마지 거기서 기다려
소리 밥을 안 먹지 아 근데 이러 좀
신경쓰 니까 토리야 마지막 기회다 어
어디 왜 뭐야 어 너왜 여기서 와 야
너 배신이야 뭐야 너 왜 여기 계속
있었던 것처럼 행동하는 거야 너 나
눈 안 보인다고 나 속였지 뭔
표정이야 참 모르겠는데요 이런
표정인데
옳지 토리야 밥 안 먹을 거야 자
토리
>
옳지 아이씨 먹백 너 이거 이거
살려면 돈이 얼만데 안 먹어 어
이러면 이제 밥을 치워야 돼요 안
먹기도 하는구나 아 어제까지 잘
먹었는데 옳지 먹는다 어 먹었어 어지
뭐야 뱉었다 땅에 사료가 있는데 야
너 먹고 뱉던 거지 또 저 가서 먹는
뭐야 저 아 다시 제자리 갖다
줘야겠다
슝
옳지 배가 덜 고파서 그런가 배가 덜
고파서 그래
자 소리 앉아 앉은 거는 약간 약
근데 늘 손으로 확인하게 돼 엉덩이가
땅으로 갔나 붙었나
[음악]
기다려 잘했다
옳지
우와
가져오세요네 놓으세요
옳지 맞지 내가 훈련 시켰어 내가
먹는다 아다닥 아다닥 소리가 나면
밥을 먹고 있는 거야 시원찮게 먹지
아까 뱉은 것도 주워 먹네 밥을
억지로 먹여야 되는 느낌이지 강아지는
루틴이 있어 먹고 싸 개팔자가 상팔자
컵도 유튜브 컵을 쓰시네요 어
까먹었는데 이게 유튜브 컵이었다 소리
뭐 하냐 빨리 싸라 소리 옷 더미에서
놀고 있다 소리야 거기다 싸지 마
얘는 혼자서 벌러덩 눕는 걸 되게
잘해 그냥 혼자 맨날 이렇게 누워
있어 이렇게 발 이렇게 하고 똥싸라
똥싸라
효감 와 소리
빵
빵 빵
어 뭐지 아 모르겠다 일단 산책부터
갑시다 씻고 올게요
안녕 어 뭐야 똥싸 야 똥 싼 건가
님 방금 전에 울타리 소리가
들렸는데 좀
헷갈려 모르겠다 이게 똥 냄새가 나는
거 같기도 하고 여기가 내 내 눈이이
오른쪽 아
똥냄새 갑자기 갑자기 나 똥이
확실하게 있어 일단 휴지를 좀 떼
올게 와우 왼쪽부터 쓱쓱 쓱쓱하면
닿는게 덩어리니 느낄 수 있다 똥꼬에
똥이 달려 있는지 이걸 알 수가
없으니까 닦아 줘야 돼 자 토리 터치
어 여기 있었구만 꼬리를 찾고 등을
잡고 여기 간만이 있네 옳지 책 까자
책 가자 자 이거 목줄 하는 것도
진짜 처음의 훈련이다 목줄을 안
하려고 하니까 강아지들이 리
앉아
기다려 고리를 손으로 딱 찾고 그럼
바로
1초컷 산책가자 산책가자 엉덩이 들어
어 조금 엉덩이 드는게 놀자 무조건
토리는 내 왼쪽에 있어 한 손은
여기다가 한 손은 여기다가 그리고
가자 하면가 야 토리 가자 토리 토리
옳지 너만 본다 옳지 너만 본다 소
옳지 얘를 따라왔더니 흙으로 왔어
근데 뭔가 무서웠어 여는 어디지
뭐하니 넌 확실히 자연에서
태어났구나 나무님 냄새 맡고 있어
머리가 여기에 있네 맞아야 왜 어디에
들어가 있는 거야 머리가 야 이거
뭐야 뭐 벌레 먹는 거 아니겠지
아니야 사람이 있어도 내가 잘
지나치는 거 보여 줄게 자
토리 가자 더
토리
옳지 자 어때 사람한테 관심 가질
뻔했으나 내가 가자 하면은 얘는
무조건 내 말을 듣고가 어 어디
가세요 도리랑 훈련센터 자 도리
가방 여기에서 나오면은 재밌는 데가
나오니까 좋아해 소리 가방 앉아
기다려 자 이렇게 자 여기에 토리가
있습니다
가자 옳지 옳지 진 넌 거의 안내견이
너무 잘해 저렇게 옆에서 눈 맞추면서
걷는게 쉬운 트레이닝은 아닙니다 아
내 눈 마주쳤 그나 예 계속
마주치면서 걸었어 아 진짜요 오
제법인데 저는 어떤 학생인가요 사실
저도 처음에 정말 걱정이 많았거든요
어 진짜요 강아지 트레이닝
함이 정 중요 매주 모든 거를 다
토리에 맞춰서 해주시는 거 보고 아
진짜 열심히 해주시는구나 사실 최고의
보호자 님이죠 아 진짜요 일단 여기가
장난감 통인데 짠 낚싯 때인데 요게
이제 줄이 있으니까 이걸로 이제
유인을 하는 거지 근데 얘가
미끄러지지 않게 기다려 앉아 앉았네
앉았네
옳치 자 보지 않아도 돼 자 소리로만
해 잡힐 때도 있어 자 타이밍이야 딱
아 잡힐 뻔했어
어 어 멈췄다 아 물 먹는다 보지
않아도 이거 뭐 하는지 다
한다니까 아 이렇게 아 이렇게 잡혔다
월척 근데 이렇게 너무 위에서 하면은
고기가 안 좋아질 수가 있어서 이렇게
약간 수평으로 좌우로만 그래야 목에
부담이 없어 와다 나 거의 개 박사지
개박사 아기 때는 진짜 가벼웠는데
이제 무거워이 친구는 3kg 이제
강아지들은 맛있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치약이 닭고기 맛이라서 요거를
먹으려고 치소를 안강 물 거야 양치도
얘가 원해서 하게끔 만들어야 돼
[음악]
옳지 양치껌 치야 관리를 해야 될 거
아닌가
손 자 기다려 흥분했어 흥분했어
기다려 자 반대손
자 오케이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 이쪽
하이파이브 요쪽 아 뭐야 뭐야 기다려
빵 옳지 어때
잘하지 궁금한 것들이 있으면 댓글로
많이 많이 남겨 주세요이 친구의
행복은이 표정에 나타나 있으니까
확인해
주세요 잘 먹었네 잘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