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썸머소닉 확정! 뉴진스 이어 롤라팔루자까지도 출격? 아이브 미국 콘서트 싹쓸 후 페스티벌까지 아이브일본 아이브일본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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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가 세 개를 꾸준하게 종행 무진
중에 있습니다 지난번 미국 월드
투어를 무사히 마치고 이번에 헤아로
컴백한 후에 이젠 다시 다음 스텝을
준비 중에 있는데요 미국 투어에서는
매번 홀을 꽉꽉 채운 콘서트장에 미국
팬들과 때창 그리고 댄스 브레이크
타임에 함성까지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프랑스 패셔 니도
중간중간에 가면서 일본 방송과 콘서트
컴백 준비까지 하는 아이브의 스케줄
소화력이 장난이 아니죠 그리고 이번에
아이브가 일본의 초대형 오프라인
축제인 서머 소닉에 출연 확정이
되었습니다 또한 아이브는 세라의
코첼라 이어 8월 시카고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출연까지 하면서
2024년을 아이브의 해로 만들어
나가고 있는데요 롤라 팔루자 유진스
처음으로 출연하게 되면서 현지 내에서
7만 명의 때창을 일으킨 적도 있는
행사이기도 합니다 당시 유스의 보면
영상들을 보면 모든 복을 다
따라부르는 미국 팬들도 있는가 하면
화면을 보면 끝을 모르는 7만 명
관중의 수 또한 정말 인상적이죠 롤라
팔루자 전에 출연하는 이번 서머
소닉도 일본에서 가장 큰 오프라인
축제로 지난번 유스가 출연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날씨가 무더운 한여름인데도
불구하고 도쿄 홀을 꽝 매운 일본
팬들을 보고 현지 관계자는 아침
타임에 이렇게 인원이 꽉 찬 적도
없을 뿐더러 뉴진스 공연 당일 티켓의
트래픽 량이 장난이 아니었다고
말했는데요 뉴진스 바톤을 이어가다
아이브는 도크 만 아니라 오사카에서도
서머소닉 이벤트를 이어갑니다 서머소닉
공식 일본 계정에서도 아이브가
출연한다는 소식을 메인 소식으로
업로드한 것을 보면 관계자들도
아이브의 티켓 파워를 기대하는
느낌이죠 아이브는 8월 1일부터
4일까지 롤라팔루자 진행한 후 다시
일본으로 17일과 18일 머 소닉
이벤트를 합니다 진스의 대창도 장난이
아니었던만큼 아이에 오는 행사도
기대가 되네요 스파에 다시 시작하는
월드 투어와 르세라이 1본 팬콘서트
행진 그리고 진스의 도크돔 팬미팅까지
오는 여름에도 이어지는 행사가 정말
많습니다 소식 나오면 바로 가지고
오겠습니다 언제나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케팝 스테이션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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