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5월 주목해야 할 ETF 투자 전략

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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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홍춘욱입니다. 오늘은 며칠 전 있었던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이야기로 시작해 봤습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 워런 버핏의 인상 깊었던 말은 "조금만 현명해도 돈을 벌 수 있는 시장이다"였습니다. 투자의 큰손들은 시장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돈은 어디로 움직이고 있는지에 대해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에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워런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홍춘욱 #경제강의노트
2000년 정보통신 거품 때 수많은
사람들이 워랜 버핏을 비난했습니다
시스코 아마존이라는 이런 어마어마한
기업들이 그때 막 상장했고 월렌
버핏은 전혀 투자를 하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2000년 정보통신 거품이
붕괴되면서 나닥 지수가 80% 빠질
때 오히려 월렌 버핏에 버크 시소의
주가가 급등합니다 이런 일들을
겪으면서 사람들이 알게 됐죠 아
워렌버핏은 투자의 기자다 it
버블에서 살아남았다 그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한테 AI 주식 살
거냐라고 모르면 그 AI 주식의 돈을
어떻게 버느냐에 대해서 바로 질문이
[음악]
나오죠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있니다 오늘은 우리 김피디 님과 함께
재밌는 주식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홍박사님 얼마
전에 버크셔 해서웨 주주총회가
있었는데이 주주총회를 좀 보셨는지
그리고 어떤 인상을 받으셨는지
궁금합니다 못했고요 그 밤시간 못
봤고요 그냥 다녀 오신 분들 예약이라
기사는 봤는데
워버 운영하고 있는 지주회사 그니까
그 사람이 운용하는 펀드가 상장돼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3호펀드
형태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어 그
회사가 버쿠 soa 있니다 그래서이
버크의 주주총회가 왜 가을 봤냐 하면
어 지난 60년 동안 연평균 수익률
16% 사람이 아닙니다 연환산
복리수익률 16% 로 60년을
운용하면서 전 세계 3대 부자가 된이
투자업계 거인 어 월연 버핏이 어
시장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이 사람은 또 어떤 식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힌트들을
주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는 거 같습니다 이번에 워렌버핏이
AI 기반 산업을 좀 사기다 뭐 이런
표현을 하셨는데 저는 기술주 아닌가
싶어서 아 예 뭐 오버패스 원래 기술
주시라 이분은 애플을 사기 전까지
거의 기업에 대해서 투자를 안 한
걸로 유명합니다 왜 그러냐면 이분이
자기가 이해하지 못하는 산업은
투자하지 않는다라는게 철칙에 그럼 왜
애플은 사냐고요 애플이 그때부터
자사주 매입도 하고 배당도 좋기
때문에 산 거죠 즉 어떤 회사가
배당을 주고 자사주 매입도 해주고이
회사의 현금 흐름이 회사가 돈을
벌어들이는게 구체적으로 가시성이
있어서이 회사가 정말 현재 주가가
싼가 비싼 가에 대한 판단이 이루어질
수 있느냐 따라서 원랜 법에서 매매를
합니다 데 사업 보고서를 만 읽고도이
회사가 뭐하는 회사인지 모르겠고
어떻게 돈을 버는지 모르겠다고
생각되면 절제 안 해요 그래서
2000년 정보통신 거품 때 수많은
사람들이 월한 버핏을 비난했습니다
그때 당시에 뭐
시스코가 또는 아마존이라는 이런
어마어마한 기업들이 그때 막 상장했고
상장에서 주가가 막 몇천 % 몇만
퍼센트가 나는데 월렌 버핏은 전혀
투자를 하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2000년 정보통신 거품이 붕괴되면서
미국의 스닥 지수 같은 경우는 거의
한 80% 빠지거든요
지수가 나닥 지수가 80% 빠질 때
오히려 월렌 버핏에 버크셔 소의
주가가 급등합니다 이런 일들을
겪으면서 사람들이 알게 됐죠 아
워렌버핏은 투자의 기자다 it
버블에서도 살아남았다 그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한테 AI 주식 살
거냐라고 물으면 그 AI 주식의 돈을
어떻게 버느냐에 대해서 바로 질문이
나오죠 그이 분의 어떤 특징 성향은
기본적으로 가치 투자합니다 내제 가치
대비해서 주가 얼마나 싸냐 비싸냐
따지는 사람한테 무 주가가 10년
사이에 예를 들어 변한 주식을 듣고
가가지고 이거 어때요라고 물으면 어
그 회사가 배당 주나요 그 회사의
현금흐름이 앞으로도 계속 유지된다고
생각하나요 그 회사의 미래의 주제에
대한 어떤 그런 보상들을 어떻게
진행된다고 생각하나요 이런 질문을
물으면 아마 그 CEO 대답을 못할
거 아니에요 왜 자기도 모르죠 그걸
어떻게 알아요 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사업에 투자 하고 계시는데
그니까 그런 분들은 그래서 오 시
나중에 몇 번 그 구글에 투자하지
않았던 거에 대해서 그리고 아마존에
투자하지 않았던 거에 대해서 후회의
감정을 밝히긴 했지만 이분이 신속하게
시장의 총알로 떠오르는 최첨단 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해서는 우호적인 생각을
갖지 않는 사람이다 그런 특성을
가지고 있는 분이다 이렇게 제가 좀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그 결과 거꾸로
이야기하면 지난 한 5년 10년 동안
보면 어 버크의 성과가 그렇게 좋지
못해요 예 미국 SM 500 수보다
약간 못한가 그었습니다 성과가 왜
그러냐 지금 시장이 매그니피센트으로
불리는 테크 기업들의 시장을 만나니까
오렌 버도 힘든 거죠 그리고이 시장이
지금 언제 꺾일지 모르는 어떻게 보면
약간의 법은 껴
있잖아요 그래서 모렌 버핏은 이런
산업 이런 종목들에 대해서 좀
시큰둥한 의견이 될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번에 애플을 두차례
연속이나 이제 주식을 팔았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거는 어떤 전망에서 이렇게
진행되고 있을까요 그것까지 이제
대답은 안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일단
애플이 최근에 조금 성과가 안 좋아요
그 그 수익성이 안 좋습니다 그 왜
수익성이 안 좋냐 하면 이제 두 가지
때문에 그런데 하나는 애플 비전 애플
비전 프로가 지금 좀 잘 안 팔렸고
두 번째는 중국에 대한 비중이 되게
큰데 중국이랑 미국 간의 무역 갈등
무역 전쟁 속에서 특히 중국에서는 또
화웨이를 비롯한 어떤 제품들에 대한
애국 소비까지 있어서 애플의 중국
판매가 별로 신통치 았어요음 그러면
뭐 어 이익이 좀 안 나겠네 그러면
팔 수도 있는 거죠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월렌 버핏에 갖고 있는
전체 포트폴리오의 절반의 애플이 애플
비중이 너무 과도하다는 평가도 좀
있어서 이걸 저는 뭐 단순한 목적은
아니었지 않을까 그리고 또 팔았다
하더라도 이분은 또 싸다 싶으면
귀신같이 사는 분이라서 지속적인 비중
축소로 보기는 좀 어려운 면도 있는
거 같습니다 아무튼 오렌 버페스
애플을 되게 좋아하는 회사기 때문
때문에 팔았더라면 다시 살 수 있는
그럴 가능성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현재 어 버크셔 서가 250조
이상의 현금을 최대치를 쌓아두고
있다고 하는데 이유는 뭘까요 예
마음에 드는 기업 찾기가 어려우신
거죠 예 이분은 아까도 잠깐
설명했는데 싼 회사 좋아해요 어떤 싼
회사냐면 그 성장이나 뭐 기업의
미래에 비해 주가가 상대적으로 싼
계산이 이번 되게 계산을 중시하자아요
그러니까 계산해 보니까 이거보다 지금
주가가 싸 이런 걸 되게 좋아하시는
분한테 아 지금
뭐라고 시장이 요새 어때요 역사성
최고지 이렇게 가면 이분은 사기가
되게 힘든 거죠 두 번째 이유는
버크셔 소회가 너무 커요 시가총액
기준으로 세계 10대 기업 안에
들어갑니다 시가총액 운용 자산 규모가
너무
크니까 작은 회사 100개 사봐야
소용이 없어요이 사람이 수익에 올리
그러면 회사를 사야 되는데 그렇게
시가총액이 크고 자산 규모가 큰
회사가 저평가 되기가 쉽지 않잖아요
왜냐면 모든 사람이 쳐다보고 있으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대형주 중에 저평가된
기업 찾기 되게 어렵거든요 소용주
중에서는 아무도 모르는 기업은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있을 수 있지만
시가총액 규모가 되게 큰 기업들 세계
100대 기업 중에 저평가된 기업들이
얼마나 있겠어요 이분이 어떨 때
투자를 좋아하냐면요 예 시장이 패닉에
빠질 때 m& 합니다 그 그런 거
되게 잘하시 그러기 때문에 이분
입장에서는 지금은 조금 마음에 드는
장은 아니죠 그러니 아이 뭐 나는 내
건데 내 회사인데
하면서 어떻게 예 현금 모아가는 거죠
회사가 그 보유하신 회사들이 워낙
좋으니까 배당이 엄청 들어오거든요
그돈 열심히 모아서 이제 현금을
확보해서 뭐 어느 기회가 오면 대규모
투자를 또 하시겠죠 그게 언젠지는
모르니까 일단 이분 월 입장에서
본다면 지금 시장은 그렇게 마음에
드는 시장은 아니겠죠 테크 기업들만
외롭게 달리고 있고 나머지 대부분의
시장
참가자들이 어떻게 보면 특히 월른
버핏이 좋아하는 기업들은 아직 싸지
않은 뭔가 좀 어중간한 그런 가격에
놓여 있다고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5월 시장 흐름에
맞춰서 이전에도 이제 3월 etf
추천해 주셨던 것처럼 5월에 추천
etf 어떤 걸까요 아 5월 시장에
대해서는 저는 어 4월보다 좋게
본다고 말씀드렸던 같아요 4월 달은
제가 되게 좀 걱정스러웠던게 일단
HD 현대 그 마린 들어오는 것도
있고 더 나가서 미국 그때 금리가
엄청 오르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시장을 좀 조심해야 된다 이렇게 제가
말씀을 드렸던 거 같은데요 월 시장은
상대적으로 저는 좀 약간 꼬인게
풀렸거나 들어와 가지고 따상 뭐
실패했지만 그래도 엄청 많이 오르고
시장 일단 돈이 다시 풀리고 있기
때문에 뭐 그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수급이 꼬였던게 풀렸고 더 나가서
미국의 어떤 그 고용지표도 어
생각보다 부진했지만 부진함에 요새는
호세아 인플레에 대한 공포가 있으니까
거기다가 저 가장 좀 중요한 건
이스라엘 쪽에서 계속 문제가 지속되고
있지만 아무튼 유가가 좀 빠지고
있어요 런 것들을 생각해 본다면
5월달 시장은 저는 좀 나쁘지 않다
빼드는 된다 그러면 어 굳이 지금 뭐
시장에 대해서 너무 비관할 필요는
없지 않나 그래서 미국은 특히 미국
시장을 좀 좋게 보는 SMP
500tr 이라든가 나스닥 100
같은 거는 좀 여전히 좀 좋게 보는
쪽에서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금은
이제 좀 저는 좀 금 되게
좋아했었는데 어 뭐 한 두 달 만에
20% 오르는 걸
보고서이 오를 때는 이제 저는
좋아했던 것도 빠이빠이 합니다 그래서
그동안 좋아했었던 어 에이스 금현물
같은도 좀 저는 별로 그렇게 은 지금
별로 없지 않나 런 생각들을 좀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이제 워렌버핏 얘기
오늘 많이 해주셨는데 이코노미스트로
뭔가 동경하거나 좋아하시는 어떤
인물이 있다면 누굴지 예 하우드 마스
좋아하죠 크레딧 투자자인요 그게
뭐냐면 어 회사채나 정크 본드 뭐
이런 거 투자하시는 분이에요 그래서
이분이 저랑 성향이 진짜 딱
맞거든요이 분의 특성이 뭐냐면 시장이
패닉에 빠져서 모든 기업이 다 파산할
것처럼 보일 때 그 기업들이 발 채권
가격이나 막 자산이 활에 풀리잖아요
그런 거 열심히 사서 또 시장이
버블에 가거나 또는 정상 가격이다
싶으면 시원하게 팔아버리는 그 시장의
사이클을 잘 맞춰서 오랫동안 투자하고
계시는 분이거든요 그래서 저랑 성향이
되게 잘 맞죠 저도 러분 잘하시잖아요
시장 막 급등하고 3월 달 2700
가고 막 그럴 때 아 이게 싼가요
이렇게 뼈를 잘
때리아님 기 저도 잘 못하는데 매수는
되게 잘하잖아요 여러분 2020년
우리음 우크라이나 전쟁 때 제 유튜브
채널 보셨던 분들 다 기억 안
나세요이 가격에도 안 살 거면 이제
한국 주식은 하지
마라이 지난후 생각해 보면 어떻습니까
500포인트 오른다고 600포인트
오르는 분도 계시겠죠 잘만 샀으면 그
저는 주식은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 시장이 피바다가 될 때 환율이
급등할 때 그때 우량한 수출 조사면
되는 거지
우리나라 시장에서 너무 그렇게 어
뭐랄까요 그 종목으로 승부 보려고
그런 분들 성공하신 분도 있겠지만
저는 우리나라 세력들이 얼마나
단탄지를 또 그 사람들 내에서도
얼마나 예 분열이 쉽게 일어나는지
알기 때문에 저는 참마 추천
못하겠습니다 예 여러분들 하우드 막스
책도 좋고요 아 제가 하고 있는 어
스터디도 또 좋으니까 여러분들 커피
한 장 값으로 공부 열심히 해볼 수
는 기회를 갖고 싶으신 분들은 또
참여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음악]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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