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위기도 손실없이 피해갈 수 있는 '타이밍' 투자법 | 김진 '주식왕 찐쌤' 유튜브 대표 [FULL] [투자Insight]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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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이 타이밍에 내가 주식을 열심히
할까 말까한 고민하거나 났을 때 시
시장은 박스콘 가만히 있지만 나는
계속 지켜내면서 수익을 결국은 많이
낼 수 있을 거다라는게 기본적으로
저의 이제 투자의 목표가 돼
버렸습니다음
[음악]
안녕하십니까 증시각 t 시청 여러분
투자 여러분
반갑습니다네 제가 2024년에이
투자하면서 굉장히 많은 어려움을 겪다
보니까 어 산전 수전 많이 겪으신
분들을 또 하반기에 많이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아주 훌륭한
분을 한번
찾았습니다 유튜브 주시간 찐의 김진
대표님 모셨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유튜브로 표현하니까 유튜버처럼 보이
아직 이제 유튜버라 보다도 플랍
트레이더의 황제라고 표현하는게 훨씬
더 어울릴 뿐이죠음 작년까지 한국
최고의 프랍 트레이더 그리고 플랍
트레이더 헤드를 하셨던 분이십니다
여기서 이제 잠깐 소개를 드리면 프
트레이드라는 건 뭐냐면 증권사나 금융
기관이 자기 자본을 가지고 직접
운용하는 거 그니까 내돈 내산 투자에
내돈 산을 하는 걸 우리가 하고 프
트레이딩이라고 하는데 거기 여기서
정말 오랜 기간 마지막 그 저기 제대
하실 때까지도 손실 없이
끝나셨어요네 와 제가 딱 한번이 책
이후에 한 번 손실을 봤는데요 그게
이제 미국 금리인상 22년도네 아
그동안은 1년 내내 주식을 안 한다고
안 했는데 이제 풀은 그래도 또
목표라게 있지않습니까 그러니까 어떻게
중간에 뜯어먹으려고 하면 그 안 돼요
안 되는 거 알면서도 했거든요 그래서
약간 그때 한 2 30억 정도 손실
본게 다였던 거 같고요 그 그렇 저는
그래서 사실은 책을 낼 정도면 그
다음에 분명히 나쁜 일이 한번 있을
것
같은데네 이책 덮으면서 책을 덮으면서
어떻게 이렇게 한번 거의 한 20 몇
년간 한 번도 손실이 없으셨죠 제가
프랍 트레이드를 한게 21년이 그요네
정말 산전 수자 다 겪었는데 아주
운이 좋게 연간 기준입니다 아 당연하
아 그 월간 기준 하는 사람들 난는
악마라고 봐 그거는 말이 안 될 거
같고 그 말이 안 되고 연간 기준 는
아주 운 좋게 손실을 안 봤던 거
같고요 그 이제 금리 인상기에 그래도
사실은 그때도 제가 북이 굉장히
컸습니다 저희 부서 북이 그때가 제가
직접 운영하는게 2,500억
이었으니까 회사가 어디였죠
2,500억 씩이나 하나 회사가네 그
비였습니다 아 KB 그 아무래도 북기
조금 더 포 했겠네요 예고 KBS
2,500억 북이 있으니까 뭐 30억
정도 손실 난 거는 아니 뭐 작은
돈은 아닌데 그래도 1.5% 이거는
작은 거죠 네 그 전에 많이 벌어
주셨을 거 아니에요음 그다음 해 좀
많이 그래도 많이 벌었죠 그죠 우리는
보통 한 해 조금 잘못되면 그다음에
꽤 많이 버는 경향들이 좀 있는 거
같아 그죠 그게 주식 쟁이들의 그
수명 아닌가요 예 그러니까 많이 벌고
나면 그다음에 별로 안 좋은 애가 꼭
오고 그렇죠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가장 하지 마하셔 하는 거 중에
하나가 펀드 고르실 때 지난 년도에
수익률 제일 높은 거 고르시면 가장
최악으로 갑니다 게다가 2년 연속
좋았던 데는 진짜 하시면 안 되는게
보통이죠 그렇죠네 그렇죠 그거는
그다음에 거의 골로 가죠 그다음에
보면 거의 최 바닥을 찍는 경우들
많아 사실 운영하는 운영력 끼리는
알아요 네네 알아요 어 거의 끝나
가겠구나 네네 그 옛날 뭐 이제
운영력을 뭐 프라 트레이더란 펀드
매니저들 그리 이제 다 모이면 항상
하는 말이 뭐 이바다 겸손 해야
된다 근데 그게 참 그게 어렵지
않습니까 아니요 근데 이게 한 10년
넘게 한는 직원들끼리 압니다 대부분
또 단 뭐 목표전환 이라든지 수익률
1등 했다든지 뭐 연금에서 1등
했다든지 뭐 이런 친구들 만나면
잘했더라 그러면은 형 난 끝난 거
같아요 이제 지스스로 그렇게
얘기합니다 아니 끝난 거 같아요 해도
어깨 약간 뽕 들어간 건 어쩔 수
없지 않아요 아
그런 친구들은 제가 안 만나죠 아
그렇구나 예 그런 친구들 아직 덜
됐다 예 아직 얘는 아직 멀었다 근데
이제 한없이 오히려 더 쪼그라져 들어
있는 애들이 있어요 제 큰일났다 예
시장의 기대치와 어 의 기대치 내
펀드에 대한 기대치는 점점 올라간다
어 난는 이제 곧 죽을 날이 다가고
있다 아 나는 정말 운이 좋아서
이랬을
뿐인데 그러면 이제 근데 또 그런
친구들은네 오해 꾸준히 계속
잘합니다음 네네 네네 그러니까 한번의
스타 예
예는 잘 못돼도 지나고 나서 한 5년
10년 동안 예를 들어서 연급 펀드를
운영하는 직원 중에서도 가장 꾸준히
상위권에 있는 직원들은 늘 어 끝난
거 같아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죠
잘될 때 어떻게 해야지 그다음에 화를
피할 수 있을까요 그 제가 생각할 땐
그건 거 같아요 이게 주식 투자자들이
어 첫 번째가 뭐냐면 결국은 노하우의
싸움이 아아네 책으로 아무리 해봐야
이렇게 들어가다 이렇게 다 나오니까
이제 노하우의 싸움인데이 사람이라는게
참 영악한 동물이고 어리석은
동물이랑네 지들이 잘한 것만
기억하거든요 맞아요 투자의 노하우가
이게 굉장히 안 좋은게
실패한 거에서 우리는 뭔가를 찾아야
되는데 자기가 잘한 거에서 노하우를
찾거든요
그러니까음 꾸준히 잘하는 친구들은
항상 어디에서 찾냐며 실패한 거에서네
실패한 거에서 찾습니다 실패한 거에서
그리고 잘한 건 나는 너무 운이
좋았을 운이 좋았을
뿐이다네 이렇게 취급을 하고 가는
반면에 이제 잘못한 것이 잘못한
것들에 대해서 리뷰를 계속 하면서
하면 이게 꾸준하게
이게 오락가락하는 직원들은 그냥
자기가 운이 좋아서 자기의 성향과
그다음에 어떻게 하다가 얻어걸린 몇몇
개의 주식이 잘 맞아서 스타가 됐지만
그러 계속 그런 식으로 그럴 거란
말이죠 그렇죠 근데 아 그러다가 정말
큰일 한번 그러면은 절대 성공 못
하죠 예 그러면은 예를 들어 200%
300% 쓰이 났다고 해도 그런게
내가 옳고 잘했어 해가지고 하 갑자기
캐시 우드가
생각나네네 그 그런 너무너무
많으니까요네 시드가 완전히 이번에
망했잖아 그러니까 어 저는 시드가
말하는 걸 들으면서 조금
당황스러웠어요 이게 아 미국 자본
시장의 힘이구나 왜냐면은 너무 건방진
얘긴지 모르겠지만 그 뭐 에너리스부터
해 갖고 굉장히 훌륭하게 성장하신
분인데 말이 너무
단순했어요네 너무 단순해서 어 이분
이렇게 하다가 어떻게 하려고 그래
근데 결국 근데 똑같더라 아직도
단순하더라도네 근데 그게 통하는게
미국 시장이라는게 놀라운 거예요
왜냐면 기다리면 올라오니까
강 일방적 강세로 하나로만 밀어붙여도
어 지금 당장은 어렵지만 나중에 또
회복이 되고 네네 좀 회로운 시장이나
이렇게이 정도로 우리나라
시장이었으나 찼을 것 같은 느낌 많이
들거든요음 그게 이제 참 우리나라
너무 안타까운게네 우리나라 채권
시장이
그렇습니다음 채권 시장이 우리나라가
20년 불장이 그든네 아 지금도 사실
최근의 장이죠 예 예 20년 불장이
아아 그래서 채권 운영하는 친구들이면
그렇게 해 궁부 많이 안
합니다음 물려 있으면 어차피 쿠폰은
나오는 거고네 쿠폰도 나오고 물려
있으면 그냥 항상 돈을 벌거든 아
이거 정말 불행하고 나라 전체로 보면
너무 안타까운 얘기다 이거 그죠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근데 사실은 그래서
제테크의 기준이 조금 되게 많이 다른
거 같아요 우리나라는 불패 재테크는
부동산이아요 예 그러니까 부동산에
이제 기본적으로 뭐 많은 분들이
그쪽으로 생각을 하시는음 거 같고
근데 미국은 그게 주식이란 말이죠
그렇죠네 그래서 뭐 그렇게 이제
캐시우드 럼 이게 단순한 사람도
이렇게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한국 오라
그러세요 뜨거운 맛을 볼 수 있다
아니 그러니까
부동산이 영원한 불장이 채권이 불장이
건 어느 순간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어느
순간부터 계속 성장률이 떨어지고
있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습니다네 보면
예 이게 진짜 안타까운 게요음 제가
증시를 98년에 입사를 했는데 주식
시장도 많이 올랐습니다 근데 어 제가
98년에 입사했을 때 지수가
200포인트 때였거든요 네네 고작 배
올랐습니다 아유 그거 그렇게
얘기하지만 안 되죠 98년도 280
포인트 그거는 IMF 이후네 손상된
상황에서 280이 아아 예 그 그래도
고작 배밖에 안 올랐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래서 그리고 그 올라가는 과정도
깔끔하게 올라갔던 적이 한 번도 없죠
그 뭐 그게 개별주 작전 주도 아닌데
중간에 항상게 사람을 털어먹고
가잖아요 그래서 너무 고통스러워서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참 주식을 힘들어하시고 하시는
거 같은데 좀 진짜 안타까운
부분이기는 합니다 제가 말을 잠깐
고추는 지금 열배 오른 건 아니고요
제가 등장했었던 98 저는 99년도
이제 본격적으로네 98부 이제
아마추어로 하다가 99년 하다가 저는
2년 입 든
포인트였어요네 지금 2.5배 밖에 안
올랐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제가이 제가 입사한 이후로
2.5배 밖에 안 올랐어요 시장이
아주 시가 총액은 훨씬 많이
올랐습니다 예 맞습니다 너무 안타까운
부분이죠 이분이 아 자 그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험난한 지금 배라고
말씀하셨지만 제 기준을 2.5배 밖게
10년간 안 오른 다른 자산은
기본적으로 10배 이상 올랐다고 봐야
되겠죠 어 그럼요네 아니 물가가 그거
이상 올랐습니다 그렇죠
그렇죠네 저희가 처음 입사할 때
순대국이
지금 5,000원 미만 짜리도 있었던
거 같은데 어 그럼요네 훨 훨씬 어
한 2 3,000원으로 밥은 충분히
해결이 됐죠 하게 꽤 오랜 시간 동안
점심 밥값이 5,000원 언더 있어요
제 기억으로는 꽤 오랜 시간 동안
네네 그러니까는 뭐네 밥값이 그 정도
올랐는데 주식이 이거밖에 못 올랐다는
거는 한국의 어떤 기업 사이드가 정말
재미가 없었다 대한민국 취업과 이렇게
상 연결되는 거 같아요 1960년대
70년대 대한민국 최고 회사는
대한중석이라는 회사였어요
없어졌습니다네 그 저기가 먹었지
않습니까 워버 PC 갖고 있는
이스라엘 회사가 먹었습니까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때는 그런
회사에 취업하는게 최고였던 거 같고요
그 이후에 갑자기 삼성물산이 아는
회사가 또 모든 우리 저보다 한
10년 20년 선배 분들이
종합상사 취 하신다고 막 그랬던
상황이었던 거 같고 그리고 나서
통신회사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 뭐
이렇게 저는 갔던 거 같아요 근데
참이 우회 곡절 속에서음 기업들이
살아남아서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다
성장을 해야 되는데네 통신 회사만
하더라도 제가 통신주를 한참 투자했을
때 저의 첫 순위 투자 주식은
데이콤이 있습니다 아 데이콤 60만
원까지 갔었죠네 2년 근데 그게 지금
안 보이잖아요 수병 됐죠 어네 그
그냥 회사 자체가 그래 보린 거니까
이렇게 생각을 해보면음 그래도
삼성전자는 그래도 지난 20년 동안
없어지지 않고 잘 살아남은 건 그나만
칭찬해 줄 만한데 그거를 더 도와줄
만한 그런 회사들이 성장하고 하는
과정이
쉬웠다는게 뭐 지나고 나서 생각할
때는네 그렇습니다 올해 이제 24년도
꽤나 지금 저뿐만 아니라 액티브
펀드매니저 들은 지금 아주 얼굴 보면
상이에요네 몇몇 하고 통화해 보면 나
평생 최고 어려워네 어이 정도 얘기를
하고 있어요 왜냐면은 한국시장에 빠진
것도 문제이긴
하지만 미국 시장하고 격차로 인해서
그 어떤 액티브 매니저들이 한국
액티브 매니저들이 한국 투자하는
분들의 어떤 상실감은 이로 말할 수
없는 정도 수준이거든요
예예 저도 뭐 마찬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잘못했는지 복귀를
하다가 우리 김진 선생님 만나게 된
거예요 우리 김진 대표님 만나게
되는데 김진 대표님이 그 플을 하고
트레이딩을 많이 하셨던 분임에도
불구하고 주식자살 일곱 가지 무기
21년에 나온 책인데 여기서 이제
이야기하시는 바 중에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건 나는 트레이딩
자체에는 거의 에너지를 쓰지 않는다네
그러면서 주식 투자할 때 가장 중요한
거는 배분이다 자산 배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가 핵심이다 근데 저는 그 그걸
읽으면서 아 정말 맞다 이게 바로
자산 배분을 잘했기 때문에 네 1차는
핵심적 노하우가 아니었을까 그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
자산 배분을 어떻게 하셨는지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음데 우선적으로음 제가 했던
일이 프라이기 때문에 풀은 기본적으로
손실을 용납하지 않거든요 그죠 손실을
용납하지 않고 그러면 이제 저는
직업이니까 저의 직업자 애착도
있으니까음이 직업에서 가장 잘하는
수익률 곡선은 어떤
곡선까지 근데 회사에서 가장 원하는
거는 매일 꾸준하게 돈을 벌 걸
겁니다 근데 불가능하더라도 그죠
가능하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어뭐
그렇게 어떤 모델을 하나 만들어서
한다고 하면 그거는 연 기대 수익률이
한 연 6 7% 정도 리스크를 작게
가져가니까 거기까지 만들어 낼 수
있겠죠 채권 플러스 알파 하는
거죠네네 근데 그게 한 6 7%
낸다고 하면 그렇게 약속을 해 놓고도
시장이 좋은 한해가 지나고 나면 넌
뭐 했냐고 얘기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 때 아 프에서 사실상
가장 필요한 건 옵션처럼 수익을
벌어야 된다네 그니까 시장이 안
좋거나 시장이 나쁠 때 돈 안 벌어도
된다네 대신에 손실을 보지 말아야
된다음 그리고 시장이 좋아질 때
시장보다 초과해서 수익을 벌 필요도
없다 대충 시장 따라서 수익을 벌면
그러면 지나고 났을 때 시 시장은
박스 콘으로 가만히 있지만 나는 계속
지켜내
음 목 버렸 그러면 내가 주식이라는
걸 하면서 어떻게 하면 옵션처럼
수익을 거둘 수 있지라고 생각을 했을
때 핵심적인 건 결국은 내가이
타이밍에 주식을 얼마나 할
거지네 예를 들면 제가 이제 KBS
때 2,500억 한도를 북을 가지고
운영을 한다고 치면 제가 연평음
1년으로 평균을 냈을 때 제가 주식을
갖고 있는게 어떤 해에는 한 2
300억이 될 때도 있고 어떤 해에는
한 7 800억이 될 때도 있고 막
그래요 일단 기본적으로 늘 100%
주식을 다 하지 않는다는 거고
그다음에 아주 간단한 논리인 한데
주식이 어렵거나 시장이 안 좋을 때는
주식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주식을
시장이 좋을 때는 주식을 많이
한다라는게 기본적인 제 관점이고 이게
저의 자산 배분에 그냥 첫 출발
입니다 그러니 저는 항상 고민할 때
지금 어떤 주식을 사지는 전는 별로
고민하진 않아요네 뭔 주식을 사지는
고민 별로 고민하지 않습니다 그거는
그냥음 늘 돈을 벌어야 되겠다고
목표를 하시는 분들이 어떤 주식을
사지를 고민하시는 거 같고 저는이
타이밍에 내가 주식을 열심히 할까
말까한 고민 하거든요 주식을 해야 할
타이밍인지 아니 해야 할 타이밍인지
주로 그거에 집중하신다 말씀이시죠 가
제가 고민이 100이라고 하면 거의
80 정도의 고민은 거기에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음 덕분에 그래서 예를
들면 2008년 경험하셨어요 근데
제가 그때 손해 안 맞거든요 근데
사람들은 나중에 다 물어봐요 어떻게
손해을 안 볼 수 있었냐 그죠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에요네 너무 간단한
이유였어요 주식을 안 했습니다 그렇죠
주식을 해서는 손실을 안 볼 수 없는
식이었죠네 근데 주식을 안 해서 돈
그래서 저는 그때도 저 저한테 굉장히
많이 어 저한테 교훈이 됐었던 거
같고 이후에도 지금도 보면이 타이밍에
내가 주식을 얼마나 많이가 제 할
거냐 그거에만 계속해서 집중해서
고민을 하는 거죠 그니까 좋은 주식을
발굴한다 이거는 저는 그렇게 중요한
문제는 아닌 거 같아요네 자 여기서
이제 우리 절대 회사 돈이니까 절대
깨지지 말아야 되는 절대 수익 축구형
풀과 뭐 저같이 이제 중간에 손실을
보더라도 버티고 있 서 크게 쭉
수익을 내겠다는 가치 투자자의 그
궤적이 완전히 달라지는 예 그
자리인데요 그래서 지금 시점이 되게
재밌을 것 같아요 이부 여기서 어떻게
궤적이 달라지는지 미국 주식 주식
시장 한국 주식 시장이 지금
극단적으로 완벽하게 동과서 끝으로
가잖아요 지금 그러면 어 우리 김
대표님은 미국 주식하고 한국 주식을
어떻게 지금부터 포지션을 하실
예정이신지 얘기해 주시면 저는 어떻게
할 겁니다고 또 얘기하면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드신 분 제가 해외 주식을
2009년부터 시작을 했기 때문에
아마 기관 투자가 출신 중에서 저만큼
해외 주식을 기관 자금으로 오래한
사람은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러네요 지금 아마 저는 제가 프라베
현재 상황에 있으면 주식이 많을 것
같습니다 지금요네 주식이 엄청 많을
것 같은데 아제 연말이라서 주식이 좀
줄였을 거예요 어차피 연말에 이제
정산을 해야 되니까 근데 주식
기본적인 주식 포지션이 많았을 것
같아요네 엄청 많았을 것 같은데 어
한국 주식은 는 없었을 것 같아요
없었을 것 같다네 그리고 몽창 다
외국 해외 주식에만 있었을 거 미국
주식에만 있었을 것 같고 당분간도
저는 개인적으로 그니까 제가 꼭짓점을
찍거나 뭔가 주식을 싸게 사고 싶거나
한다는 생각이 기본적으로 없거든요
네네네 그러니까 시장이 충분히
좋아지고 나서 주식 투자를 해도 나는
크게 문제 될 것이 없다라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수익을 크게 추가하시는게
아니고 잘라먹는 개념이 이신 거잖아요
오르는게 추세가 만들어지면 추세
확인하고 들어갔다가 끝까지 먹지 말고
적당히 먹고 추세가 깨지면 그때
나온다 뭐 이런 개념이 거잖아요
그렇죠 저는 그 추세가 끝나는
실질적인 고점도 지나가죠네네 네네
예예 지나가죠 지나가고 나서 아 얘는
이제 끝났구나 판단이 들 때 포지션을
정리를 하게 되죠 그러니까 이걸
처음부터 끝까지 먹는 경우는 한 번도
없었던 거 같고 이렇게 중간에 끊어서
매매를 그 수익이 났었던 거 같아요
하는 시점은 고점 전에 파시는게
아니고 고점 한참 지나고 나 지나고
나서 파시는죠 예 한참 지나고
나서어야 여기서 판다고 할 때 이제
어 주로 이제 매도를 그때 매도를
많이 합니다이 책에 그 차트 몇 개가
나오는데 매도할 시점에 차트가
나오는데 어 사실 그렇게 강한 음봉을
맞으면 사람들은 반등을 기다리거든요네
여자없이 자르지라 예 예 그 그
이유가 그거예요 어 뭐냐면 면 제가
많은 분들께 말씀을 드리는데음 저는
주식을 하는 이유가 주식을 가지고
있을 때 저는 주는 효용이란게 올라갈
때 빼놓 건 없거든요 음음음네 그래서
저는 주식을 살 때는 얘가 올라갈
거라고 기대하기 때문에 사는 거거든요
그러면 저는 주식을 팔 때는 언제
파냐 주식이 하락할 것 같아서 파는게
아니고 이제 더 이상 못 올라가겠다는
생각이 들 때 그때 주식을 파는
편이죠 그럼 만약에 이제 미국
주식으로 하면 미국 시장이 어제
제대로 음봉을 하나 오랜만에
맞았잖아요 하나 맞았는데 언제든지
반등할 수 있잖아요네 근데 만약에
이제 10 1월 달 안으로 뭐 대통령
취임하고 이럴 때 또 추가적으로
운봉을 어 어제처럼 또
맞아네 하나 아니면 둘네 셋 음봉이
앞으로 이제 만약에 이렇게 나온다
그러면 언제 파셔 있습니까 미국
시작데 그게 저는 인덱스로 man
가지고 보면은 이게 너무 심플해지는
하는데 이제 그 안에서 제가 되게
주목하는 거는 뭐냐면 실제로 인덱스가
꺾인 거하고 진짜 시장이 꺾인 거는
조금 더 분해서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랬을 때 가장 핵심적인
거는 뭐냐면 결국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주도주가 꺾이고 있냐 주도주가
꺾이고 있느냐 주도주가 만약에
인덱스는 덜 꺾였는데 주도주가 많이
꺾이면 저는 그때 주식을 엄청 많이
팝니다네 근데 만약에 저는 며칠 전에
어 어저께 있죠 그저께 밤이었어
그저께 밤에 긴 음봉이 나왔는데
실제로 제가 생각 생각하고 있는
주도주들을 훨씬 지수보다 강했거든요
예를 들면 테슬라 아든 뭐 디아라는
뭐 예 컴도 그랬고 뭐 그런 주식들이
훨씬 더 강했기 때문에 저는 어 제가
어저께 많은 분들께 이야기했던게 어
멈출 수는 있어도 끝나지 않았다가
이제 어저께 제가 내 시장의
결론이었다 말이죠 그 대신에 만일 어
금리가 올라가는 거에 대해서 영향을
굉장히 많이 준다음 이 금리에 민감한
주식이나 경기에 민감한 주식들 같은
경우에는 변곡점이 나온 거 같다은
예를 들어 지방 은행이라 은행
이라든지 그다음에 또 뭐 뭐 원전 뭐
이런게 금리를 많이 쓰는 소비 유통
대출을 많이 써서 해야 되는네 그런
섹터는 오히려음 많이 안 좋아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포트폴리오 내
그 주식들은 다 냅다 팔았을 것
같습니다 아 네네네네 그 주식들은
많이 팔았을 것 같고
대신에음 나머지 주식들은네 홀딩을
했을 거 같고 관점 자체는 기본적으로
아직까지는 종료됐다는 시그널은
없다라고 판단할 거 같고요 대신에
지금 올라가고 있는이 지금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는이
주도주들이네 더 이상 이제 상승의
추세가 끝났다라는 생각이 들면 그게
어느 시점이 되건간에 전 예측 같은
거 잘 안 하거든요 그때 되면 주식을
덜 엎으면 된다 어차피 먹고 하는 거
그래서 여기서 이제 주의하셔야 될게
뭐냐면 제가 이제 이제 약간 제삼자
입장 에서 보면 일반인들은 지금
이렇게 하시면 못 팔 거예요
아마도네이 그 상황에 절대 못 팔
거예요 손 안 나갈 거예요 왜 자꾸
고점 생각이 나기 때문에 그러니까 아
앞으로 계속 한동안 계속 못 올라서
효용이 없어라고 생각하고 팔아야
되는데 만약에 여기서 음봉 한 두 개
정도가 다 예를 들자면 브로드컴
엔비디아 테슬라가 이제 강한 음봉을
내면서 더 이상 못 오른다 이렇게
되면 이제 그때는 뭔가 그쪽에서 이제
전 정리를 하실 거잖아요 왜냐면
이미이 추세를 타고 보면서 수익이
났었습니다 근데네 일반인들은 아 왜
그때 점이었는데 그때 못 팔았는데
어떡하지 이러면서 아마 주저주저 할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차이점을
여러분이 꼭 인식하셔야 됩니다이
말씀을 들으시면서 그리고 또 참고로
앞전에 나왔던 그 인하대 김진현
교수님과의 대담을 같이 비교해 보시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실 것 같아요
그니까 일종에 좌우 날개다 표현하면
되는데 그분은 같이 투자하고 같이 자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셨는데 그분
입장에서는 이제 미국식 너무 졌어
그래서 성장주는 다 뺐고 배당으로
나는 깔 거야 안전을 깔 거야 하고
배당을 하고 한국 같은 경우도 어
주가가 많이 떨어서 배당 수익률이
너무 올라 있어 뭐 6% 7% 88%
이래 난 그쪽은 포지션을 일부 열었어
요렇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가치 투자의
접근과 절대로이 손실을 보지 않기
위해서 평생을 단 근질을 하셨던 분의
매매 스타일은 같을 수가 없습니다 아
그럼요 그래서 주식이 거래가 되는 거
아니겠어
그니까 모든 사람들이 똑같 생각하면
증권 회부터 망합니다 아 그렇죠 그죠
거래가 되지 않기 때문에 그런데 이제
그런 투자의 가치관도 있고 저 같은
투자의 가치관도 있고 또 각자에 또
목표하시는 주식 투자로 목표하시는
바가 다르기 때문에 저는 그래서
거래가 되는 거고 그러니 저는 그런
거 같아요 이제 많은 분들이 제 저의
방식이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지 않은
방식이기도 하고 그리고 낯선
방식이기도 해서 인간 본성 고도 좀
달라요네 예 그래서 힘든 거예요 인간
본성을 이기심 기법이기 때문에 근데
그러니까 이제 어떤 분들은 자기하고
다르시다 막 저에게 악플도 다시고 막
그러시는데 어 저는 그 굳이 그렇게
하실 필요 없다 뭐냐면 이런 생각도
있고 이런 생각도 있기 때문에
주식이라는게 거래가 되는 거지 일정에
하나의 정답이 딱
존재한다면 여러분들은 주식 투자를
통해서 돈을 버실 수가 없어요 지금
미국 투자하시는 분은 우리 김진
대표님을 앞으로 좀 팔로우를 하시면서
계속 추적하실 필요가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진짜로 감사합니다 아니
진심이 진심 왜냐면 김진 대표님이 아
이거 아닌 거 같아요 하고 예를 들어
이제 물량을 줄일 거예요 이랬는데도
아니야 좋을 거야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돼요 그래서 우리가 투자는 다른
영역도 마찬가지입니다 거의 모든 여이
그렇지만 거인의 어깨에 올라탈 때
우리가 가장 세상을 잘 보고 가장
지름길로 갈 수 있는데 투자의
선배님들을 욕하는 거는 자기 골로
빠지는 길이고 여기는 결과로 얘기하는
곳이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얻으셨던
분이 그렇게 얘기하면 내 생각하고
달라도 그걸 택하는게 훨씬 생존
확률이 높은 방법이다 말씀을 진짜 꼭
드리고 싶어요 아니 뭐 꼭 따라가진
않으셔도 욕만 하지 마시라 아니 근데
근데 못 따라갈 거로 봐요 왜냐면 그
음봉 빡 때렸을 때 어 이제는
올라가서 효용이 없어 이제
정리하라고 정리하시는게 아무런 무감
무감정하게 정리하실 수 있는 거잖아요
그게 이제 머릿속에 이제 학습되어
있으니까 청 사실은 그거는음 굉장히
어렵다는 거 압니다 근데 저도 제가
처음부터 이루진 않았을 거고 그
21년 동안 프랍 트레이더를 하면서네
굉장히 많이 저도 저 나름의 단련의
시간을 겪고 오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어찌 보면 여러분 많은 분들보다
엄청나게 많이
단련되고 재련된 그런 사람이다 보니까
지금은 되게 기계적으로 아무런 감정
없이 할 수 있는데 어렵다는 압니다
어렵다는 거 알지만데 또 제 이런
얘기도 하거든요 제가 여의도에서 뭐
펀드 웨이저 프랍 트레이더 건 저보다
머리 나쁜 친구 한 번도 본 적
없거든요 근데음 머리 좋은 애들이
걸로 갔는 잖아요 여기가 근데 예 어
제가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어 저도
한 할 수 있었던 거니까 사실은
스스로 단련하기 시작하면 고도의 지적
능력이 필요한 건 아니거든요 고도의
지적 능력은 필요하지 않지만 만 제가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아주 정말 냉정한
마음이 필요합니다 기계 같은 마음
근데 그게 힘들어요네 그래서 제가
오죽했으면 어 이런데 강 가서들은
주식 투자하시면 안 됩니다들은네 F
이건 를로 바꿔야만 뭔가 그때부터
시작돼도 안 되는데 F 안 돼도 극
티도 훈련을 해야 되는 곳인데 F 어
하지 마세요
막 근데 근데 그냥 그 진짜 이런
말씀 드리고 싶어요 그게 이제 근데
저는 사실은
고도의 수학적 문제를 풀어야 하는게
저는 훨씬 더 난해한 난제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거는 머리도
좋아야 되고네 직적 능력도 뛰어나야
되고 그게 그니까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네 그런가요 네는는
그게 어려우니까 당연히 어려우니까
어렵다고
얘기하는데는 오히려 F 중에이 혹시나
살수는 용이 좋은 사람이 있으면 문제
푸는 건 어렵지 않아요 근데 이거를
그렇게 손절하는 건 훨씬 어려워요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제가 보 근데 저는 아주 많이 이제
제가가 있는 모든 논리를 통해서 어
손절매가
익절은네음 사실은 손실을 확정하고
이익을 확정하는 것 그 이상도 이하의
의미도 없다 그게 어렵다니까 일반인들
저도 어려워요데네 그리고 저는 제일
많이 요새 좀 제가 주목해서 드리고
싶은 말 그 강조하는 부분 중에
하난데요 머니 게임의 원칙을 좀
이해를 하셨으면 좋겠어요네 머니
게임의 원칙이라는게 좀 이런 거거든요
고스톱 치는데네 밤새 치면 승률은
떨어지는 거죠 승률은 다 비슷하지
않습니까 아네 여러 사람이 아
친구들끼리 치면 예 근데 누구는 따고
누구는 잖아요 승률이
비슷한데네음 근데 이거는 먹을 때
많이 먹고음 그렇죠 깨질 때 작게
깨지는 거잖아요
그러면음 저는 이게 머니 게임의
원칙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네네
그러면 사실은 우리가 개 종목을
포트폴리오에 투자를 했다고 하면네
일곱 개 종목에서 손절을 쳐도네
나머지 두 세 개 종목에서 엄청난
수익을 거두면 그렇죠 그럼 내 계좌는
수익이 난다음 이게 저는 그게
머니게임의 기본적인 원칙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 고민할 때
많은 분들은 손절은 엄청
주저하시는
쉬우음 그렇죠 그래 그래도 빨리 잘라
먹죠 빨리 잘 근데 저는 익절이 훨씬
더 고민스럽고 손절은 너무
간단해요네네
아닌 이산이 아닌가 봐 이러면 저는
손절 손절이 그 올라갈 거라고
기대했는데 올라가는 추세가 형성되지
않으면 저는 그냥 팔거든요 손절은
쉬워요 근데 앞서 이제 쭉 이렇게
빠지고 빠지면서 많이 이익이 난
상황에서 빠지는 걸 확인을 했을 때
이게 정말 내가 잘못 읽는게 아닌 거
그냐 저는 그때 엄청 고민 하거든요
절이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익절을 너무
쉽게 생각하시 실 간 말 말씀드리면
양 식품을 10만 원 이하에서 잡으신
분들은 어이 얘기가 실감 나실 것
같아요 그러니까는 뭐 개인이라 나는
라면 좋아해서 그냥 들고 왔어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50% 그다음
100% 150% 200% 나는
과정에서 어 이거 언제 팔지 언제
팔지 아마도 100% 언더에서 가장
많은 분이 털리지 않았을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20만 원
언더에서네 그게 이제 이게 정말
거짓말 같은
일인데네음 제가 엔비디아를
2018년에 이제 회사에서 부로 처음
편입을 했거든요네 그리고 나서 저는
2021 2년에 금융위기 때 최소한의
수준을 가지고 있었던 거 빼놓고는
북에 항상 비데가 있었습니다 아 네네
근데 그 제가 처음 샀을 때
엔비디아가 얼마지 아십니까 뭐 그 한
2 30달러 되지 않았을까 20불
이하였어요 16불 18불 제가 처음
샀거든요 근데 그게 액면 분할하기 전
가격입니다 예죠 그러니까
그러면 그게 만약에 여러분 개인
분이음 열 그 당시에 개 종도를
사셨는데 그냥 1천만 원을
투자한다네데 100만 원만네네 그렇죠
투자를 했으면 투자를 하셨으면 그게
제가 산 16불 18불이 네네
1000불이 넘어가고 1300불이 간
거니까 그렇죠 지금 130 달러면
1300불 이죠네네 그러면 여러분들
입장에서는 그 아홉 개 종목 다 손절
쳐도 그렇죠 예 남잖아요 그렇죠
그렇죠네 남는 게임입니다 그러면 저는
이게 저는 머니 게임의 원칙이라고
생각을 하니까 많은 분들께서 근데 꼭
승률의 게임으로 생각을 하세요 아
일반인들은 그렇죠 많이 이겨야 된다네
승률의 게임으로 제가 플랍 하면서 안
해본 짓도 없거든요 네네 제 선물
옵션 데이 트레이딩도 해보고 근데 한
기간 동안 제가 승률이 90%이 적이
있었습니다 예 트레이딩으로 데이
트레이딩으로 근데 이제 손실
받더라고요 어 깨질 때 못 자른 거야
그죠 예 아홉 개 먹은 거보다 더
많이 깨진 거죠 그래서 절대 저는
승률의 게임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그걸 어렵게 얘기하면
손익 빛 게임이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많은 분들께서 익절 할 때
조금 더 더
고민하시고음음 절할 때 조금 더 더
신중하셔야 네네 제가 제일 많이
안타까웠던게 어떤 개인 투자가 분을
만나면이 말씀이 제일 안 뜨거워요
엄청 날아간 주식인데 저 이거 이주식
팔 이만큼 팔잖아요 근데이 이건
괜찮아요 먹고 팔아서 네네 그게
아니거든요 나머지 거 다 자르고 그
주식 들고 있으면 소게 더 많이 났을
텐데 그렇죠 그렇죠 저는 그거는 꼭
진짜 말씀 드리습니다 그요 그럼 실제
운영에서는 실제로 그렇습니다 그니까
먹을 걸 제대로 먹지 못하면 그 읽는
잃는 거는 죽지만 않게 그냥 관리만
잘하면 먹을 수 있는 기는 항상 있는
거 아니겠어네 이게
위험이 저는 더 큰 변수 그든 근데
이게 너무 다르신 거 같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어저께 미국 급락을 했는데 원
달러가 많이 올랐잖아요 그렇죠 어
그러면 저는 위험으로 생각을 해서
여러분들음 미국이 많이 나스닥을
기준으로 3.5% 빠졌지만 원 달러가
1% 이상 올라서 여러분들 손실이 좀
안 났을거다 지금 현 타이밍에서 미국
투자의 묘미는 여기에 있다 요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어떤 분들은 아
여기서부터 미국 주식 더 사야 되는데
환율 올라서 짜증나요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근데 이분은 기대
수익에 포커스를 맞추시는 거고 저는
위험의 포커스를 맞추는 편인데 어
물론 어는게 더 맞는 거다라고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만 아니요 저는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돈을
벌려면 위험 관리가 무조건이에요 예
항상 그렇죠 먹을 거 달려
일반적으로는 먹으려고 달려 두는데
주변에 이제 주식으로 자리를 잡거나
수익을 내거나 하는 사람은 대부분 아
덜마 깨지면 들 다치면 기회는 언제나
온다 이거니까 그래서 제가이 책에서도
제일 많이 말씀드렸던 부분 중에
하나가 주식 투자를 하면서 최악의
상황으로만 가지 않으면 나에게는
언제나 기대 기회가
온다고거든요 일반인 일반 개인 투자가
분들이라면 주식 내 주식 뭐 평균
수익률이 -70% 나한테 주식 얘기
더지 마 이것만 안 가면 돼요 그렇죠
그러면 기회가 오거든요 그 프롭
트레이더다 그러면 한 달 만에
손실한도 빵 찍는 거 아 그건 이제
트레이더들이 제일 싫어하잖아요
네네네네 제가
운용사에서 엄청 잘하는 친구라고 제가
스카우트를 해 왔습니다 네네네 근데이
친구가 오자마자 주식을 80% 때려
하더라고요
어 이러면 안 되는데라고 생각을
했는데 근데 한 7% 정도 증시
조정을 받았습니다 근데 증시 조정 한
7% 정도는 언제든지 나올 수 있는
거니까이 친구의 뷰가 잘못된 건
아니었을 거예요 근데 주식을 처음부터
너무 빵하고 많이 사다 보니까 첫 달
7% 조정 받는데 운영 중단 나왔어요
아 예 예 예이 전형적으로 위험 관리
못한 그런 케이스거든요 그 그거는
먹겠다는 욕심은 가득했지만 위험은
별로 신경을 안 쓴 거죠네 그러니까
운영사에서 자기 좀 이름 좀 날렸던
친구라 많이 먹었다 이거지 수익률
못받고 예 좀 보여 주겠다 싶어
가지고 힘차게 들어갔다가 그렇지 그
좋은 커리어를 가진 직원이 한 달
만에 운용 중단을 해서 6개월 만에
서 잘렸어요 계약해지 있죠 어네
네네네 저희는 풀은 이게 표가 하나
있거든요 이게 뭐냐면 숫자가 인격이다
예 야 근데 그렇게 해서 6개월 만에
나가면 딴데 가서 취업하기도
힘들어졌네요 또 운용사는 또 잘 워낙
또 그 전에 잘했던게 있어서 근데
제가 그 친구 가면서 넌 프라브 하지
마라음 프라브
하지라네 프라 하지 말고음 프라
위험이 위험 관리가 우선인데 근데
저는이 말씀을 왜 드리 있냐면 저는
개인
투자자분들이 어 투자의 성향이 풀업에
좀 더 가깝지네 자산운용사 성장용
펀드에 더 가깝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
일반인들은 손실 보면 안 되잖아요
그죠 나의 재테크가 손실이 많이 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풀업에
조금 더 더 가깝다고 생각을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저는 위험에 대해서
많이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아직은
그런게 인기가 별로 좀 없네요 인간의
번성하고 엇박자가 나니까 네네 그게
참 그래서이 프라 트레이더로
살아남는다는 거는 기본적인 인간이
가진 성향을
극복했다로 볼 수 있고 그래서 우리
일반 투자자들이 꼭 배우셔야 할게
어떻게 위험 관리를 했는가 아 그거는
반드시 배워야만 뭐 그게 이제 예를
들어 가치 투자 자업 무슨 트레이딩을
하는 뭐 스윙 트 트레이더 건 다
생존할 수 있는 법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자산 배부는
핵심은 주식의 비중네 자 그러면 뭐
다른 예를 들어 채권이라 그가 뭐
금이나네 어 이런 것들이 있지않습니까
그것 가고는 어떻게 배분을 하면
좋을까요 그렇습니다네 사실 이제 제가
이건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이제
말씀을 드려야 되잖아요 그렇다라고
생각하면 채권 같은 경우는 사실은
만기 이자만 보고 하셔라네 그냥 거
중간에 그 가격 트레이딩 아지 하시면
또또 어떤 분들이 그 또 장기물
etf 또네 트레이딩을 하시더라고요
아 그걸고 그걸 레버리지를 하 깜짝
놀랐어요 네네 근데 이제 그거는 제가
그거를는 그냥 웬만하면 하지
마십시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러면 지금 자산 배분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려 보면
국내 자산이 나을까 해외 자산이
나을까음음 저는 압도적으로 여전히
해외 자산이 나아 보이거든요 그
단적인 얘가 원 달러인 거 같습니다
네네 그리고 원화가 계속해서 얼마나
계속해서 약세일
모르겠으나네 제가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엄청난 워낙 강세시기
기억하시죠 그때는 우리나라 시장이
진짜 좋았거든요 조선주 날라다니고 막
이럴 때 맞아요 그때는 쉽게 연상이
안 된단 말이죠 지금 제 입장에서
이제 물론 그 뭐 가치 투자자 부들
같은 경우 배당이나 뭐 이런게 있을
수 있겠지만 그렇다라고 하면 그런데
지금 보면 우리나라 국채
가 높지 않습니까 이거는 좀 생각을
해봐야 되는 문제죠 왜 미국의 국체가
더 높아야 되지 우리나라 국체가 왜
더 낮아야 되지네 어 그럼 우리나라
성장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을 해 볼
문제잖아요 그러면 채권이라고 한다고
하면 저는 채권 마저도 만기 보유라는
하면 4.5% 주니까 지금네 쿠폰을
생각해서 해외 채권이 좀 더 나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저는
대신에 주식 투자는 조금 공격 적인
분들의 성향이니 우리가 고려할 수
있는 자산배분의 성격에 넣을 수 있는
자산 분들이 뭐가 있을까 생각을 하면
저는 금과
비트코인인포이 왜냐면 저는 비트코인이
안전 자산이요 어어어네 그니까 저는
디지털 안전 자산이라고 생각을 해서
그니까 얘는 두 가지 성격이 다 있는
거 같아요 위험 선호가 극단으로 좋을
때도 좋을 거 같고 그다음에 사실은
안전 선호가 극단으로 갈 때도
금융시스템이 가 위험할 것 같아라고
할 때 예전 작년 재 작년이었던
미국의 실리콘 밸리
은행 무너지고 할 때 금융 비트코인이
튀더라구요 위로 이게 이제 저정적인
그런 자산인 거 같거든요네 달라조차
흔들리면대 원래 원래 원래 성향이
달러 대안으로 나온 성향 이니까요
그렇습니다네 그래서 저는 금과
이거는음 어 투자에 대한이 될 수
있다 근데 다만이 부분이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변동성이 큰데
그래서 저는 사실은 지로 많이 말씀을
드려요 그냥 시장이 좀 불안하고 뭔가
불안할 때 금을 좀 포지션을 가지고
있으면 어 내가 가지고 있는 위험
자산이 망가질 때 좀 덜 망가 이것도
위험에 관한 이야기긴 한데 덜
망가지게 만드는 요인이라는 부분인 거
같고요 그다음에 지금은 그러면 늘
말씀드리는게 개인 투자분 늘 주식
주식 100% 하지 마시라 예 예라고
말씀드린다면이 나머지 나머지 있는이
캐시를 어떻게 쓸 거냐가 이제 그게
핵심일 텐데 그거를 저는 이제 해외
채권 etf음 그거 좀 트레이딩이 수
있잖아요 트레이딩이면 그거는 우리나라
국회다 국제가 괜찮다 왜냐면
우리나라라는 금리가 계속 빠질 거기
때문에 그냥 그렇게 트레이딩으로 왔다
갔다 하는 거 우리나라 국제가 좀 더
더 유리할 거 같으니까 그때는
우리나라 국제 정도로 좀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고 저는 우선적으로 생각
말씀드리는 건 뭐냐면 늘 주식이 그
재 기준입니다 이게 많은 분들이
다르실 텐데 제기준에서 주식을
100으로 생각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다 그럼 지금 상황이면 주식 보유
비중을 우리 김 태표 님 가이드를 해
주시겠다며 한 어느 정도 가이드 해
주시겠습니까 제 이제 주식 진샘
채널에서는 매일 가이드라인을 주식
비준 가이드라인을 드리거든요 이제
미국 시장 기준으로 지금 70% 정도
됩니다음 많은 편이네요 지금 제가
저의 제 기준에서는 어 주식
진짜 좋을 때 그게 890 이거든요
근데 얼마 그 며칠 전에 내 빠지면서
제가 미국 경기민감주를 금리 민감주를
포트폴리오에서 지운다는 의사 결정을
하면서 요게 지금 70% 내려간
상황이에요
그래서음 저는 아직까지는 미국 시장이
긍정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주식 비중이
70% 정도 가이드라인으로
말씀드리죠네 네네네네 예 가치
투자자는 조금 대칭적인 위치에서
투자를 하시다 보니까네음 바텀업
보다는 탑다운 잖아 그래서 그러면
그런 측면에서 보면네 어떤 탑다운 할
때 어떤 거를 보고 진입 여부 또는
규모를 결정하는게 중요할까 예 그걸
말씀해 그 진짜 중요한데 스탠다드가
될 텐데요 저는 탑 다운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저는 정말 시 굉장히 시장
친화적인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시장이 매일 무슨 얘기를 해 준다고
생각 정답을 얘기를 해 준다고 생각을
해요 그네 미래를 예측하거나 저는
주식 투자하는데 이게 뭐 유리구슬
굴리는 것처럼 미래를 예상해서 그렇게
주식할 필요 없다고 생각하고 너무
어려운 영역이다 그거는 굉장히
전문가의 영역이다 생각을 하고요 늘
시장이 해주는 매일매일 시장이 굉장히
정답에 가깝게 이야기를 해 주거든요
그러면 그거를 잘 들으면 된다네
그래서 저는 어 그
누구보다음 시장이 어떤 이야기를 해
주는지에 대해서 엄청 고민을 많이
해요 근데 그거는 단순히 주식시장
하나만이 아니라 채권시장 원자재 시장
경제지표가 될 수도 있고 원달러
시장이 될 수도 있고 환일 그리고
글로벌 증시 마켓 전체가 그렇게 될
수도 있고요 그런 거를 저는 매일
하거든요 매일 제가 그래서 시장을
정리하는 글을 쓰는데 그게 저에게는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트레이딩은 저는
그 풀업을 할 때도 늘 가반 종가 반
아니면 장중 평균가 주문이었습니다
네네 미국을 억 천억 넘게 포지션을
를 갖고 있어도 단 한번도 밤새워 본
적도 없고요 네네 그건 중요하지 않아
보이고 대신에 제가 시장을 리뷰하는
것 자체가 되게 중요한데 그 상황에서
제가 주식 비중을 결정하는 기준이
된다고 한다면 저는 무엇보다도 첫
번째는 뭐냐면 주식이 올라야 돼
네네네 오르고 있는 흐름이 우선적으로
보여야 됩니다 근데 그리고 그 안에서
사실은 주도주가 있어야 돼요 네네
주도주가 없는 상황에서 추세적으로
오르지 못하고 비추세 막 이렇게
불규칙하게 오르 게 왔다 갔다 하는
경우 있잖아요 그 그때는 그냥 전
주식 안
합니다네네네네 주식 안 하고데 대신에
어 어느 순간엔가 어떤 종목군을
중심으로 해서 시장이 이끌려 가면서
막 오르기 시작한다고 하면 그게
굉장히 높은 가격일 거거든요네네네
이미 올랐으니까 예 굉장히 높은
가격일 건데 그때부터 저는 보다 더
주식을 본격적으로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주식 비용을 늘리는 편입니다
그래서음 전 다분이 시장에서 시장이
매일 무슨 좋은 이야기를 해 주니까
시장의 이야기를 잘 듣기만 해도
된다라는게 저의 생각인 거고 그
관점에서 물론 제가음 주식쟁이 치구는
경제지표도 해석 능력이 좀 좋은
편이기도 하고 제가 주식쟁이 치고는
금리도 좀 많이 아는 편이기도 하고
뭐 그렇긴 합니다만 그거보다 저 더
중요한 거는 시장이 해주는 얘기를
매일 뉴트럴하게 네네네네 저의
바이어스 없이 음음 음 럴 는게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네 예 최근에
그러면은 들리는 소리는네
어떠실까요음 미국엔 분명히 AI
주도주가 있고 있고 예 그 주도주는
최근에 오히려 더 강해지고 있고 네네
그다음에 시장이 빵하고 조정을 받은
거 같은데네 얘네들은 오히려 추세의
훼손이 없고 예 그러면 계속해서
주식을 열심히 하라음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네네네 네네 예 여기서 이제 추가적인
하락이 있어야만 훼손이 되는 거지
지금 아직까지는 뭐 시장은 조정을
받았지만 사실은 시가총액 역대 최고가
근처에서 놀고 있는 주식을 시세 조정
받았다고 보기는 어려운 거니까 네네
예 아 그리고 또 이제 그 저희 그
시청 일반 시청자분들 일반
투자자분들에게 이거는 좀 기억했으면
좋겠다 당부하시고 싶으신 말씀
있으실까요 최근에 많이 말씀드린 건
아까 머니게임 법칙이었던 거 같고요
그다음에 그거 말고 예전부터 저희가
뭐 일반 투자가뿐만 아니라
투자자분들뿐만 아니라 제 후배들한테
정말 제일 많이 딴 건 다 집어치우고
이거 하나만 꼭 지켜라고 하는게
뭐냐면 일관성을 지키라는 거니다
일관성네 근데 일관성이라는게 조금
모호한 말씀이기 한데 이게 일관성이
처음부터 끝까지 되게 다 적용이
되는데 가장 쉽게는 저는 사는
이유하네 파는 이유가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네네음 음 제가 막
극단적인 설명을 많이 드려요음 어떤
사람한테 제가 강의도 좀 많이 가는데
강의 가서도이 분한테 제가 종목
추천을 했다 근데 그 주식이 물렸다
그럼 이분은 지금부터 뭘 해야
할까네네음 나한테 전화를 해야
한다네네 예 왜이 주식을 산 이유가음
내가 추천했기 때문에 그렇죠네
그러니까 저는이 일관성 그니까 사는
이유하 파는 이유를 일치시키기 해도
저는 최악으로 가지 않는다고
생각하거든요 예를 들어 내가 이걸
이익 증가 때문에 샀으면 이익이
꺾이면 팔아야 된다는 얘기죠 그죠
근데 꼭
보면은음 저한테 물었는데음 주식이
빠지면 갑자기 그때부터 레포트를
보시는 거잖아요 예 공부를 하기
시작하는 거죠 예 그러면서 갑자기
난대없는 같이 투자를 하시기
시작을죠네 네네네 그렇죠 그래서
우리나라 주식 그 경원 중에 제일
하면 안 되는게 이제 먹으면 단타
물리면 장인 거잖아요네네
그것만 피해도 음음음 그렇죠 저는
투자의 성과가 머리에서 오는게 아니라
태도에서 온다고 생 가슴에서 심장에서
온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음 저는 태도만 고쳐도 진짜
좋아질 수 있다고 믿거든요 근데 그
중에서 가장 강조해서 드리는 말씀이
그냥 사는 이유하 사는 이유가
사라지면 파는 겁니다 파는죠 예
갑자기 다른 이유를들이 되는
순간네음 한두 번 운이 좋아서 먹
수익이 많이 날 수는 있는데 예 그
에 오랫동안 꾸준히 좋은 성과를
만들어 주기는 힘들 거다라는게 저의
지론 중에 하나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 오늘 어 정말 그 실전
투자를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너무나
유익한
시간이었이라고 전 봅니다 그래서 그
계속 말씀드리지만 잘하는 분한테
배우는게 최고로 빠른 길이다 하고
그리고 개인적인 성향으로 보면 사
놓고 그냥 마약 기다리실 수도 있
있는 분이 계신 반면 사놓고 못
기다리시는 분도 계시거든요 성향적으로
예 그러니까 그 예를 들어서 나는
계속 시세를 보게 돼 이런 분은 우리
주식왕 진샘 채널을 꾸준히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유튜브에서 주식왕
진샘 찾아보시면 데일리로 그
포지셔닝을 어떻게 해야 된다는
가이드를 계속해서 주시거든요 그래서
그 가이드를 한번 어 나는 주식을
꾸준히 거래를 해야 되고 자꾸 보게
돼 하시는 분은 주시간 찐님 채널을
통해서 가이드를 얻으시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예 자 오늘 어 한국 어
최고의 프랍 트레이더 셨던 우리 김진
대표님과 함께 어떻게 그 투자에
임해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같이 나누어 봤습니다 무엇보다도 손실
관리를 잘해야 된다는 것 그리고 또
투자를 할 때는 자기의 어떤 편향에서
벗어나서 원칙 을 정하고 원칙을
그대로 유지하고 지키는 것 그리고
주식이라는 건 올라갈 때 효용이 있는
것이 떨어질 때 효용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된다는 점
등이 오늘 여러분이 꼭 기억했으면
하는 어 그런 내용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귀한 시간 함께 해주시는 우리
김진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함께 하신
모든 투자자 분들께도 감사
인사드리겠습니다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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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