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뭔 다이어트임...?ㅋㅋㅋㅋ/100일 다이어트43~71일/1달 압축본

하니쥬 HANI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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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니쥽니다!
이제 어느덧
반절을 지나 71일차까지 왔습니다
이번엔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이섬유도 챙겨먹고
조금더 노력을 해봤습니다!
중간중간 입이터져서
고생도 많았지만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다이어트를 했더니
감량이 됐네요 ㅎㅎ
단톡방 아니었으면
아마 입터진상태로
쭉~ 이어졌을지도 모릅니다..ㅠㅠ
다시한번 단톡방 1기 쥬스님들께
감사를...!
열심히 편집해서 100일차까지 올리겠습니다!
현재 저는 100일차 이후에도
요요없이 더 감량한 상태로 지내고있습니다
그러니 걱정은 노노노~~
그럼 오늘도 행복하고 좋은하루 되세요~ㅎㅎ
광고&협찬&개인문의:[email protected]
촬영:하니쥬
편집:하니쥬
개인적으로 하고싶은 말은
하니쥬 1:1카톡 OR
인스타 DM을 보내주세요
😃하니쥬 1:1카톡😃(새로 만듦 21.12.05일 기준)
https://open.kakao.com/me/niju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haniju92
43일차 저의 몸무게는
106.1KG입니다
오늘 아침은
볶음밥
사골육수
돼지 목살 훈제입니다
공복에
ABC 주스 한 잔 마셔줬고요
그리고 나서
바로 밥을 먹습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좀 추웠는데
사골육수를 먹으니까
몸이 좀 따뜻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그리고 나서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먹고
중간에 출출해져서
곤약 젤리 하나 먹었습니다
점심에는
두부김치 먹었는데
겉절이가 예술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곤약 비빔면 먹어봤는데요
요거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닭가슴살 소세지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녁 먹고나서
아까 남겨놨던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43일차
끝!
44일차 입니다...
44일차 아침은 크리스피
닭가슴살 3조각 먹었구요
그리고 두유도 먹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쉬는 날이라서 영화 한편 볼 건데요
영화 볼 때 먹을 간식들입니다
굉장히 많이 먹는 것처럼 보이시겠지만
많이 먹는 거 아닙니다!!
무튼간에 저는 황야라는 영화를 봤는데요
그냥 볼만했습니다
영화 보고나서 점심으로 닭가슴살 한 조각 먹고요
그리고나서 굉장히 오랜만에
게임을 한 판 했습니다
GTA는
제가 예전에도 했던 게임인데
오랜만에 하니까 좀 까먹어서
다시 처음부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녁으로
누들컵이랑 닭가슴살 스테이크랑
한 끼 볼 먹을 겁니다
저녁 먹고 나서
영화 한 편을 볼 건데요
버터구이 오징어랑
땅콩 먹으면서
영화 한 편 봤습니다
이렇게 하루는 끝이 났고요
조금 더 빠르게 진행해볼게요
총일수 45일입니다
파이팅....!
46일입니다...!
47일차 입니다 파이팅
안녕하세요 하니쥬입니다
총일수 48일 차입니다
와우
어제 하루종일
집을 치우고 그랬는데
체중이
안 빠졌어요
와우~
오랜만에 우치를 만났습니다
50일 차부터는
정말 열심히 할 생각이기 때문에
그 전에
맛있는 쿠우쿠우에서
만찬을 즐기려고 합니다.
오랜만에 쿠우쿠우를 오니까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모릅니다
이때깔 좋은 초밥들 보이세요?
Girl이세요!
자 어쨌거나 오늘 우치랑
쿠우쿠우 박살낼 겁니다
야~
이렇게
오랜만에
자극적인
음식들을 먹으니까
너무 기분이가 좋더라고요
초밥들이 하나하나 다 맛있습니다
원래도 쿠우쿠우를
맛있게 먹긴 하지만
오늘따라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 거겠죠?
그리고 오늘의 야끼우동
check!
은행동
쿠우쿠우가
야끼우동을
정말 맛있게 하는데요
오늘 야끼우동의 맛은....
별로였습니다
하지만 다른 음식들이 맛있으니까
상관없습니다
I don't care
그리고 게맛살에
나초치즈 소스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접시 싹 비우고 나서
또 음식들 가져왔습니다
저는 이런 식으로 가져왔고요
맛있겠죠?
육회도 가져왔습니다!
자 이제 맛있게 먹고 났으니까
소화시키러 갑니다
쿠쿠우 같은 건물 아래
오락실이 있는데요
야구도 치고
공도 던지고
그리고
농구도 했는데요
농구는 제가 이겼습니다
그리고 볼링도 했는데
볼링은
제가
졌습니다
에어하키도 했는데요
제가 이겨가다가
막판에
우치가 이겼습니다
그리고 양궁도 했는데요
양궁은 TV에서 볼 때
되게 쉬워 보였는데
막상 해보니까
진짜 어렵더라고요
근데
우치는
엄청 잘하더라고요
그래서 무료 쿠폰을 하나 받았습니다
우치랑 재밌게 놀고 나서
우치가 저희 집까지 태워다 줬고요
그리고 집에 와서
바로
앤초를 먹을 겁니다
달달하게 앤초 하나 먹고 나서
영화 한편 볼 겁니다
영화 볼 때 그냥 보면 또 심심하죠
그래서 과자 두 봉지 까먹으면서 영화 봤습니다
총일수 49일차입니다
아 그래도 제가 양심이 있지 않겠습니까
전날 많이 먹었으니까
아침은 가볍게 차전자피 먹을 거고요
점심은ㅋㅋㅋ
아니.. 이게 뭐야..
열라면이랑 핫도그 먹을 겁니다!
왜냐하면 어젷ㅎㅎ
먹고 났더니 약간 입이 터졌습니다
그래서 핫도그랑 라면 먹었고요
아니 근데 냉동실 보니까
치즈스틱이 있더라고요...
그..그래서..이것도 먹을겁니다...
와...치즈스틱 오랜만에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리고나서 운동좀 할겸 집을 치웠습니다~
그리고..저녁 인데요...
에.. 집 정리를 하다 보니까
낙곱새가 땡겨가지고.. 시켰습니다
예 하니쥬 입니다 뒤에 깔끔해졌죠?
예 여기 커튼 쳤습니다 헿 쥽
헿
그리고 오랜만에 맛보는 낙곱새
그리고 오늘은 막걸리도 한 잔
내일부터 50일 차라서 술 마시면 안 되긴 하는데
열심히 해야 되는데
어쨌든 열심히 하는 기념으로
술이랑 오늘 만찬을 즐기겠습니다
화이팅!
화하하하~
햐~ 한 잔 하겠습니다!
막걸리! 짠!
똭!
너무 보고 싶었어요 이 비주얼
미친
비주얼
미비!
와 맛있다
크흐~~~~
좋네요~ 막걸리랑 먹으니까!
후식으론 머니머니에도 엔초죠
그래서 엔초 하나 먹었습니다
막걸리 마시다 보니까 좀 술이 땡겨가지고
보드카 마실 겁니다
저는 이 보드카에다가
스파클링 라임 타먹는 거 좋아합니다
이렇게 먹으면 진짜 잘 어울립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50일 차입니다~!
(감탄)
2.7kg 늘어있네...
와..
와 하루 아침에 몸무게가
2.7KG나 늘었습니다
그래요
오늘은
진짜
건강한 거
먹으러 갑니다
숯불돼지 갈비는 명륜진사 갈비♬
무한으로 즐겨요 명륜진사 갈비♬
참 이상하죠?
어제 먹었으면
오늘은 안 먹어야 되잖아요
근데
오늘도 이렇게 먹고 있습니다
한 번 입이 터지면..
정신 못 차리겠더라고요
네 뭐 아무튼 오늘 갈비도 먹었겠다
그냥 오늘 카페에서 맘 놓고 먹었습니다
빵이랑 시그니처 메뉴 하나 먹었어요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 돌아왔더니
저번에 쥬스님께서 선물로 주신
과자가 잔뜩 있더라고요
저희 부모님 가게에
일부러 찾아와 주시는 것도 감사한데
오실 때 이렇게 선물을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더라고요
그리고 또 저희 어머니 선물로
화장품까지 주셨는데
진짜 감사드립니다
계룡에서 오신 쥬스님
다시 한 번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대전에서 오신 쥬스님도 선물 주신 거
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집에 돌아와서
또 운동할 겸
집을 치웠습니다
집 정리는 해도 해도 끝이 없습니다
집 정리를 마치고 산책하러 나왔는데
고양이 한 마리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열심히 쓰다듬었습니다
냥냥냥냥냥냥냥냥~♬
그리고 나서 산책을 마치고 집으로 갑니다
안녕하세요 하니쥬입니다 51일 차입니다
51일 차는 특별한 거 없이 밥만 먹었고요
52일 차에는 단식을 하면서
집 청소를 했는데요
이 걸레 닦는 일이
정말
정말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열심히 청소를 했더니
집 정리가 어느 정도 끝이났습니다~
혼자 집안일 할 때
제일 힘든 건
아무래도 가고 옮기기인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하니쥬입니다
54일? 아? 53일차?
에..53일차일 거야 아마
총일수 53일차고
어제 단식 잘했고요
단식했으니까 오늘 아침 먹겠습니다
단식은 하루만 했기 때문에
바로 일반식 먹었습니다
총일수는 54일차입니다
화이팅!
54일차에도 밥 잘 챙겨 먹고 편집도 하고
또 닭가슴살 먹고 그랬습니다
총일수 55일입니다
저번에 먹다 남은 등뼈 국물이랑
메추리알, 밥, 계란후라이, 단무지 먹었습니다
그리고 뒷배경을 조금 꾸며보려고 발을 샀습니다
여기도 달아보고
저기도 달아보고
위치 확인한 뒤에
구멍 뚫은 다음에
발을 제대로 달았습니다
완성된 모습은 대충 이런데요
나중에 촬영할 때 쓰겠습니다
그리고 쥬스님이 선물로 주신
포카칩이랑 나초치즈 소스 먹을 겁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조합입니다
영화 한 편 보면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영화를 다 보고 밖에 나왔습니다
등산을 하러 갑니다
원래는 등산할생각이 전혀 없었는데요...
댓글을 확인하다가..
마음이 아파져서...
등산을 하러 왔습니다!
인간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무기력해지거나..
혹은 움직이게 되는거 같습니다
오늘의 스트레스는...
움직여야 풀리는 스트레스 더라고요~
그래서 열심히 산을타고 열심히 계단을 탔습니다~
스트레스의 남은 찌꺼기들은
에어건으로 탈탈털어서 집으로 돌아갑니다
집에 돌아와서 식사 맛있게 하고요
그리고 다음 날입니다
안녕하세요 하니쥬 입니다
총일수는 56일차 아침이고요
오늘도 화이팅
아침 다이어트 도시락
계란후라이 3개
점심 다이어트 도시락
계란후라이 3개 먹었습니다
네 제가 최근에 생긴 직업이 있는데요
바로 엔도사라고
엔초 전도사입니다
그래서 부모님 엔초 나눠드리고
형도 엔초 나눠주고
부모님 집 냉동고에 엔초를 넣어놨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단 걸 좋아하셔서
원래 좋아하실 줄 알았지만
어머니도 좋아하시더라고요
아 그리고 저는 엔초 안 먹었습니다
다이어트하니까
어머니가 집에만 있으니까
답답하시다면서
탑정리를 가자고 하셔서
탑정리에 왔습니다
와 근데 지나가다 강아지를 봤거든요?
진돗개 어미랑 새끼들이 있는데
젖을 빨고 있는데
너무너무 귀엽더라고요
와...
완전 카와이
강아지 구경하다가 저수지 쪽으로 왔는데
오늘 오리떼들이 정말 많습니다
와 드디어 하니쥬가 출렁다리를 건너러 왔습니다
영상에서 보셨겠지만
제가 그동안 두세 번 정도 와봤는데
한 번도 못 건너다가
드디어 건넙니다!
이 출렁다리 건너니까
생각보다 출렁출렁거려가지고
은근 스릴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출렁다리에서 저수지를 바라보니까
운치있고 예뻐가지고
혹시라도 논산오시는 쥬스님들은
여기 방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내려와서 저수지 물결치는 거 보니까
노을져서 참 예쁘더라구요
그리고 내려오는 길에 강아지 한 번 더 보러 왔는데
가까이서 보니까 미치겠는 거예요
너무 귀여워서
애들이 조그만해가지고 팔짝팔짝 뛰는데
얼마나 귀여운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 친구는 되게 소심한 친구인가봐요
되게 정자세로 가만히 있습니다
와 이거 보세요
진짜 귀엽죠?
집에 돌아오는 길에 홈플러스에 들렀습니다
오늘 저녁은 치킨을 먹을까 했는데
딱히 끌리는 게 없어서
홈플러스 부대찌개만 사서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녁은 뭐냐
바로
피자입니다
청담 피자에서 시켰고요
저희 가족이 정말 좋아하는 피자입니다
오늘 시킨 피자는
레드칠리 쉬림프 피자랑
리얼치즈 불고기 피자입니다
와 다이어트하고 나서
처음으로 제대로 된 피자를 먹는 것 같은데요
너무너무 맛있습니다
특히 토핑도 많고
치즈도 많아가지고
아 이게 행복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제가 보통 피자를 먹으면 3조각 정도 먹는데요
다이어트를 하니까 2조각으로 끝냈습니다
그리고 아까 홈플러스에서 사온 부대찌개인데요
요거 세일해가지고 6인분에 8천 얼마더라고요
가격에 비해 맛이 좋았고요
세일 안 해도 또 사 먹을 의향이 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서
아버지랑 단둘이 영화를 보러 왔습니다
어머니는 싫어하는 장르고요
형은 그냥 안 본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버지랑 파묘를 봤습니다
57일차 아침
43일차에 비해서 몸무게가
600g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점심은
건강한 한식입니다
양념간장 게장은~♬
여보게~ 웃게~♬
무한으로 즐겨요~♬
여보게 웃게~♬
어머님, 아버님도~♬
여보게 웃게~♬
우리가족 외식은~♬
여보게 웃게~♬
건강하게 한식을 먹고 나서
마무리로 매실차 한잔 해줬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니까 달달하니 맛있더라고요
식사를 마치고 코스트코에 방문을 합니다
전자기기를 좋아해서
핸드폰도 한번 구경했고요
그리고 골드바도 구경했는데
이게
가격이
무려
1억원이
넘습니다
저는 여태 살면서 가격표가
1억 넘는 걸 처음 봅니다
너무 신기해서 찍어봤고요
그리고 어머니가 옷을 사신다고 하셔서
옆에서 구경해봤습니다
그리고 밑에 시식코너 가서
전복 한 조각 먹었습니다
아주 큼지막하게 주는 게
너무 마음에 들어요
집에 돌아오는 길에 카페에 들렸습니다
가볍게 빵과 음료수를 마시려고 합니다
입구에서부터
고양이 한 마리가 반겨줘서
귀여워서 찍어봤고요
한 발자국 떼니까
또 옆에 삼색 고양이가 있어서
삼색이도 찍었습니다
털색도 예쁘고
눈색도 너무 예쁩니다
사람은 무서워하지 않는데
거리는 좀 두더라고요
저는 딸기 스무디를 시켰고요
그리고 빵도 하나 시켰습니다
여기는 대전 방동에 있는
오늘 제빵소라는 곳인데
빵이 맛있다고 했는데
음료도 맛있었습니다
커피를 마시고 나왔더니
고양이 석상이 있더라고요
뭐지? 하고 봤더니
아까 그 고양이입니다
무슨 석상처럼 가만히 있더라고요
너무너무 귀여웠습니다~
아무튼 고양이 구경도 잘하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오늘 저녁은 아버지는 컵라면!
형은 부대찌개!
저는 안 먹습니다
네, 제가 항상 다이어트라고 하는데
농담으로 하는 게 아니라
진담으로 하는 얘기고요
어쨌든 안 먹을 수 있을 땐
최대한 안 먹으려고 하고요
그래서 오늘 점심 많이 먹었기 때문에
저녁은 안 먹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식사를 마치시고
아이스크림을 드셨는데요
저는 안 먹었습니다
대단하죠?
그리고 가족끼리
오랜만에 영화 한 편 봤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가족들이 간단하게 보기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총일수 58일차입니다
58일차는 노릇노릇하게
고등어만 구워서 먹었고요
그리고 점심은 가족끼리 연어를 먹을 겁니다
근데 어머니께서 연어만 먹으면 심심하다고
치즈떡볶이도 만들어주셨습니다
아 이건 안 먹으려고 했는데
옆에 있으니까 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치즈떡볶이 조금만 먹었습니다
총일수 59일차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등산을 합니다
아침 일찍 갔더니 안개가 껴있더라고요
그 모습이 너무 멋졌습니다
오늘 혹시
기분이 안 좋아서
등산을 하냐고요?
그건 아닙니다
I'M okay
I'M fine
괜찮아
링딩딩딩딩...
등산을 하고 나서 부모님 가게 잠깐 들렸더니
고기 먹으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안 갈 수가 없어서
고기 먹으러 왔습니다
오늘의 고기는
돼지 목삼겹살입니다
이야, 목삼겹살 진짜 맛있게 익었죠?
쥬스님들
상상을
한번
해보세요
등산하고 나서 먹는 삼겹살이 얼마나 맛있을까요?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그리고 목삼겹살 맛있게 먹고 나서
된장국에 다가
밥 한 숟가락 말아서 먹었는데
와~
구수하고
깔끔하니
너무 좋았습니다
오늘 아침에 운동을 하긴 했지만
점심에 많이 먹은 것 같아서
산책하러 나왔는데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이제 봄이 왔습니다
아 이제 연애만 하면
딱 좋겠ㄴ..
집에 돌아와서 차전자피 물에 타먹었고요
그리고 저녁으로
반숙란 두 개 먹었고요
그리고 고등어도 먹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저녁에 영화 한 편 보면서
이렇게 간식을 먹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하니쥬 입니다
총 일수는 60일 차입니다
이제 절반 이상 넘어왔네요
아... 오늘은 뭘 할 거냐면
운동 시작할 때
처음부터 할라고
그 전부터 준비했는데
이제서야 합니다
링피트입니다
제가 요걸 선택한 이유는
제가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링피트를 선택한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첫 번째!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면
시선 집중을 받게 되는데요
그 부분이 너무 부끄럽더라고요
두 번째!
저는 엄청 귀찮아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헬스장을 등록만 해놓고
안 다닐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 이미 몇 번이나 그러기도 했고요
헬스장은 안 다니면 남는 게 없는데
어쨌든 링피트는 남잖아요
그래서 링피트를 선택한 이유입니다
힘들어
이거 안 힘들어 보여죠?
힘들어요..지금..진짜
와 이거 첫날부터 지금까지 했으면
한 15KG는 빠졌겠는데요?
20KG?
그동안 유튜브에서 봤던
링피트 후기 영상들은
진짜 힘든거였습니다...
60일차 운동마치고
오늘 식사는 이렇게 했습니다
총일수 61일차 입니다
106.1kg
이제 앞으로 한 40일 남았는데
3키로 더 빼야됩니다.
그래야 제가
처음에 공약했던 몸무게 까지 빼거든요?
10키로..감량?
그래서.. 오늘도..
준비하고 운동 갔다오겠습니다~
어제는 링피트 했으니까
오늘은 안 겹치게 등산을 했습니다
와 근데 등산을 하다 보니까
그 말로만 듣던 산토끼를 만났습니다
제가 이런 얘기하니까 좀 그런데
살이 뒤룩뒤룩 찐 게
너무..
귀엽더라고요
등산을 하고 났더니
땀이 이만큼 났습니다
땀으로 옷을 다 적시니까
뭔가 뿌~~듯 하더라고요
오늘 점심은 곤약면이랑
소고기를 이용해서 먹을 겁니다
그건 바로 곤약 비빔면과
소고기 구이입니다
곤약면 가지고 비빔장 넣고 상추 넣고
이렇게 요리하니까
뭔가 요리한 기분 들어서
기분이 좋더라고요
배는 별로 안고팠는데
저는 고기를 먹고 나면
이상하게 라면이 땡겨서
누들컵 하나 먹었습니다
오늘 점심도 많이 먹은 것 같아서
산책을 했고요
집에 돌아와서
곤약젤리 하나 먹었습니다
이게
저희 부모님
탓을 하거나
핑계를 대려는 게 아니라
저희 부모님이
자꾸 저를 먹이려고 합니다
몇 번씩이나 거절을 해도
자꾸 먹자 먹자 하셔서
오늘 저녁은 치킨입니다
아버지께서 순살 닭다리살을 사다가
조각내서 튀긴 겁니다
그리고 저는 소스는
저칼로리 소스를 먹을 겁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예전에도
치킨을 몇 번 만들어 주셨는데...
오늘이 가장 맛있었습니다
다이어트해서 그런가?
물론 다이어트도 있겠지만
요새 아버지가 이것저것 튀기면서
실력이 좀 늘으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아버지가 치킨을 맛있게 튀겨주셔서
온 가족이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총일수는 62일입니다
파이팅!
링피트 2일차
너무 힘들어서 강도를 낮췄는데
그래도 힘듭니다
62일차 맘마는 이렇게 먹었고요
왼쪽 하단에 보면
또 엔초 먹고 있습니다
총일수로는 63일차입니다
링피트 3일차
강도를 낮췄는데도 힘들어서
또 낮췄습니다
링프트 끝내고
아침식사로 차전자피 마셨고요
점심은
삶은 계란
밥
양배추 피클
된장국 먹었습니다
점심 먹고 나서
부모님 집에 방문해서
오늘도 엔도사 활동을 합니다
엔초 한 봉다리 사갖고 왔고요
냉동고에 넣어놨습니다
아 참고로 이거 엔초 광고 아닙니다
그리고 오늘 다과 타임은
치즈케이크랑 우유입니다
대략
60일 만에
맛보는
치즈케이크
달달하고
촉촉하니
너무 맛있었습니다
다과를 즐기고 나서
부모님이랑
논산시민공원에서 산책을 했고요
그리고 오늘 저녁을 먹으러
계룡에 왔습니다
계룡에서 굉장히 유명한
'화평' 중국집인데요
여기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진짜 맛집입니다
손님들 많은 거 보이세요?
Girl이세요~~!!!
그리고 여기는
군만두가 서비스로 나옵니다
계룡에
군부대가 많ㄱ..
부모님은 쟁반짜장 시키셨는데
해물이 정말 많이 들어있더라고요
양도 많죠?
그리고 형이랑 저는 짬뽕 시켰는데
짬뽕 위에 숙주가 올라가는 게 좀 특이했고요
안에 해물도 많이 들어있고
짬뽕 그릇도 굉장히 컸습니다
올해 2024년 쥬슐랭 가이드(그런거 없음)
짬뽕 1위는 바로 화평입니다
너무 맛있더라고요
쟁반짜장은 평범한 맛인데
짬뽕이 정말 미쳤습니다!
여기 짬뽕이 정말 유명하거든요
왜 유명한지 알겠더라고요
그리고 사장님이랑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셔서
9천원짜리 짬뽕을 먹는데
9만원짜리 짬뽕 먹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총 일수 64일 차입니다
오늘도 화이팅
전날 짜게 먹어서 그런지
운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몸무게는...
늘었습니다
오늘 아점은
밥이랑
김치찌개
단무지입니다
그리고..
이 젓가락은 저번에
(다른)쥬스님께서 선물해주신 젓가락 입니다
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4일차
밥은 이렇게 먹....
잠깐.. 화면 좀 멈춰주세요
왼쪽 하단이랑
우측 상단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입이 터져가지고
이날 앤초를 세 개나 먹었습니다...
아...
보시는 바와 같이 앤초는 위험하기 때문에
제가 다 먹어서 없애겠습니다!!
총 일수 65일차입니다
링피트 4일차
강도를 또 낮췄습니다
처음에 의욕에 앞서서
강도를 높게 설정한 것도 있었고요
그리고 생각보다
제 체력이 쓰레ㄱ..
65일차 식단은
푸릇푸릇하게 먹었습니다
오늘은 총 일수 66일차입니다..
오늘도 화이팅..
요새 곤약면에 맛 들려가지고
곤약면에 상추에다
계란 넣고 해가지고
비벼 먹는 데 너무 맛있어서
이렇게 자주 먹고 있습니다
쇼츠를 보다가 되게 맛있어 보이길래
저도 한번 따라 만들어 보는데요
초코 퍼지바인가
뭐 그렇다는데
재료들을 사다가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생각보다 재료들이 간단해가지고
다이어트를 오래 하신 분들이라면
집에 다 있을만한 재료들이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무설탕 코코아 가루만 샀습니다
반죽 틀에 부어서 탕탕 쳐가지고
에어프라이기에 돌리면 끝입니다
그러면 요렇게 촉촉한 퍼지바가 완성되는데..
이게 딱 먹어보면
시중에서 파는 거랑
맛이 진짜 비슷합니다
아무튼 다이어트 간식도
한번 만들어 먹어봤고요
저녁 먹기 전에
차전자피 가루 타먹어줬고요
저녁은 한 끼 스테이크 먹고
후식으로 삶은 콩 먹었습니다
총 일수는 67일입니다
파이팅!
링피트 5일차
이제 저에게 맞는 강도를 찾았습니다
이제 조금 할 만하더라고요
67일차 점심은
쏘야볶음밥에
훈제연어 먹었고요
어제 만들어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또 만들었습니다
이게 생각보다 맛있더라고요
어제보다 더 촉촉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요새 곤약면에
맛 들렸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곤약면으로
알리올리오를 만들면 어떨까 싶어서
만들어봤습니다
닭다리살 얹어서 만들었고요
먹어보니까 맛은 괜찮은데
곤약면이랑
기름이랑
상성이 안 맞더라고요
왜냐하면 곤약면이
기름을 잘 빨아들이거든요
총일수는
60...
67일차였나?
아
60...
68일차입니다!
아 그리고
요새 체중이 빠지고 있는데
거의 한 달 동안
거의 몸무게가 고정이었는데..
이제 몸무게가 다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근데 그 이유를 좀 생각해보니까
차전자피나
식이섬유 먹는 거랑
그리고 식후에
식초물을 먹고 있습니다
일반 사과식초 먹고 있는데
그것도 좀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기록 끝
68일차 점심
곤약비빔면에
훈제연어
볶음밥 먹었습니다
그리고 저녁 운동으로
저스트 댄스를 해봤는데
제가
춤을
정말 못 추더라고요
따라하는 데 힘들었습니다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삶은 계란 4개랑
무지방 우유 먹었고요
소스는
저칼로리 소스해서 먹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나서
오늘 논산달기 축제에서
불꽃놀이 한다고 해서
가보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때문에
푸드트럭이랑
먹거리 부스가
많았음에도
먹지 않았습니다
저희 가족이
딱 도착하는 타이밍에
불꽃이 터지더라고요
너무 예뻤습니다
뭔가
불꽃놀이를
구경하고 있으니까
위대한 개츠비가 생각났습니다
손 들고 포즈 따라하려다가
사람들이 많아서 참았습니다
이번 딸기축제는 다이어트 때문에 참았는데
다음엔 한번 즐겨보도록
기약을 해봅니다
69일차
일어나자마자
VR 운동 해주고요
소고기 스테이크랑
곤약면 먹었는데
소고기 스테이크가 너무 맛있습니다
점심 먹고 나서
산책 겸 장보러 나왔는데요
야채 같은 거 사서 집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아까 사왔던 버섯 구워서
먹을 겁니다
조금 출출해져서
간식으로 먹었는데
버섯
간식으로 먹기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저녁으로
곤약면에 삶은 계란
쯔유 이렇게 먹었습니다
총일수 70일 차입니다
이제 거의
끝을 향해서
달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 30일 남았습니다
화이팅!
어제 사왔던 양상추랑
닭다리살 싸가지고
샌드위치처럼 먹었는데
야~ 이거~
진짜 맛있더라고요!!
이게 포만감도 좋고
식감도 좋고
맛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건강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식사 마치고
2시간 뒤에 VR 운동했고요
간식으로 곤약젤리 먹고
점심으로
소고기볼이랑
곤약면
먹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논산 딸기축제
마지막 날이라서
가족이랑 같이 딸기축제 한 번 더 가는데요
원래 이 도로들이 막히는 곳이 아닌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막혔더라고요
오늘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낮에 와서 그런지
사람들이 정말 바글바글했습니다
여기서 타코야키 하나만 사 먹으려고 해도
한 시간은 기다려야겠더라고요
다이어트를 하는 것도 있지만
줄이 너무 길다 보니까
엄두가 안 나서
저희는
시식 코너에 있는 것만
몇 개 주워 먹었습니다
야~~
그리고 딸기 축제에서
배고파서
곤약 젤리 먹는 사람
여기 있습니다
내년에는 살도 빼고
축제도 즐기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녁은 피키 파티입니다
저희 집 냉동고에 보관해놨던 거
오늘 가족이랑
나눠 먹을 겁니다
칼로리를 생각하면
에프에 굽는 게 맞는데
저희 가족 거
다 돌리려면
너무 오래 걸려서
튀겼습니다
탕수육이랑
그리고 부모님 가게에 있는
너겟이랑
치즈스틱도
튀겼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한 끼 만두도 있습니다
저는
만두랑
탕수육은
반찬 느낌으로 먹고
다이어트 도시락을
메인으로 먹을 겁니다
부모님이랑 같이 먹은 적은 있었는데
형이랑 같이
온 가족이서
먹어보는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저희 형 입맛이 까다로워서
좀 걱정되는데
저희 형도 좋아했고요~
저희
아버지나
어머니는
원래 잘 드셔서
가족끼리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딸기축제 마지막 날이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폐막식에
불꽃놀이 한 번 더 한다고 해서
가족끼리 보러 왔습니다
근데 공연을 보고 있었는데
연예인이 욕을 하더라고요
(연예인한테 욕먹은 썰 푼다)
네,
크라잉넛의 말달리자 노래였고요
가사가 원래 이렇습니다
이틀 전에 본
불꽃놀이도 멋있었지만
폐막식 때 불꽃놀이가
진짜 멋있더라고요
아무튼 저희 가족은
또 플러스에 왔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루는 끝이 납니다
안녕하세요 하니쥽니다
오늘은!
총일수
71일 차입니다
오늘도 화이팅!
어우 다리 저려...
그럼 71일 차 몸무게 공개하겠습니다
한달전
106.1KG로 시작했구요
오늘의 몸무게는 103.7KG
총 2.4KG 감량했습니다
그리고
70일동안
총 9.5KG 감량했습니다
댓글 보면
너무 많이 먹는다
이게 다이어트냐 하는데
빠지면 다이어트죠~
아무튼 아직 30일 더 남았습니다
100일 차까지
또 열심히 빼보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영상 시청해주신 쥬스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저는 언제나
여러분의 행복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하니쥬였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