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핀빨로 치려면 이것만 다 마스터하세요. 그린공략, 에이밍, 루틴, 컨트롤샷 방법까지!

HeyGOLF 혜프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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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비디오 조회수·2024. 5. 18.
안녕하세요 여러분, 혜프로입니다.
정확하게 핀에 붙이는 방법!
잘 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칠 건지 전략을 잘 세우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데요,
정확하게 핀을 공략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모든 것!
꼭 끝까지 보시고 버디찬스 많이 만드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프로입니다 저는
지금 아주 짧은 파 3에 와 있는데요
거리가 100m 밖에 안 되고요 앞
핀입니다 앞에는 벙커가 하나 있고요
뒷바람이 불고 있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치시 있어요 팟 3 혹은 세컨 샷에서
핀을 직접적으로 노릴 때 가장 중요한
것은요 온을 시키는 겁니다 절대
붙이는게 아니에요 여러분 실수를
하더라도 그다음 샷이 쉬운 자리가
어디인지 반대로 가장 최악인 자리가
어디인지를 알고 그 자리를 피하는게
골프 게임을 잘 운영하는 코스
공략입니다 굉장히 앞핀 있데요
앞에서부터 계속 그린이 오르막이
그리고 뒤에는 약간 내리막으로 가면서
왼쪽으로 이제 그린이 흐르고 있습니다
중앙에 이제 언덕을 기점으로 언덕
왼쪽은 그린이 아니라고 생각을 해
주셔야 돼요 꼭대기부터 내리막으로
되어 있는이 메롱 되어 있는요
부분만을 우리가 사용할 그린이라 라고
생각을 해 주셔야 되고요 거기에서
굉장히 앞쪽 왼쪽에 핀이 꽂혀 있기
때문에 안전하게 핀보다 약간 우측을
공략하는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왼쪽으로
가면은 언덕을 넘어가기 때문에 굉장히
어려워지고 거리가 짧게 되는 것도
조심하셔야 돼요 왜냐하면 만약에 약간
잘못 맞아서 캐리가 짧아 버리면
벙커에 빠지기가 굉장히 쉬우니까요
그리고 다음 퍼팅도 한번 고려하셔야
됩니다 내리막 단 오르막이 쉽고요
슬라이스 나이보다는 훅 라이가 보통의
오른손잡이에 게는 치기 편한
나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른쪽으로
약간 짧게 공략하는게 가장 현명한
공략 방법이겠죠 그리고 지금
거리를 100m 이만 이게 캐리로
떨어져야 한다는 것도 염두해 두셔야
됩니다 캐리 거리라는 것은 떠서 가는
거리인데요 내가 공을 쳐서 떠서 이제
착지를 하고 거기에서 바운드 한번
튀어서 굴러 가잖아요 그 떠서
착지하는 거리를 캐리 거리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보통 굴러가는 거리인
러까 합한 다음에 보통의 내 거리다
생각을 하시기 때문에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뒷바람이 만약에 불지
않았다면 조금 짧게 떨어져서 벙커에
갈 확률이 높은 거죠 캐리 거리가
사실 내리막에서는이 평지보다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여기에 떨어질게 더
가서 조금 더 거리가 많이 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는 일단 핀보다
아주 약간 기대 하나만큼 오른쪽을
보고 중간 타겟을 이쯤으로 찍으면
좋을 것 같아 여기 디봇을
넘어가겠다고 생각을
하고요
여기에서 90도가
되는
여기이 90도가 되는 지점을
찾아서 거기까지 발이 들어갈 거예요
그런 다음에 내가 만들었던 중간
타겟을 한번 확인하고 마지막 내
타겟을 확인하면서 내가 타겟 라인을
잘 만들었는지 한번 확인합니다
그다음에 가까이 가서 그 라인이 잘
맞는다면 헤드 페이스를 타겟 라인에
맞게 일치시키고 손을 잡고 다시 한번
확인을 합니다 그립까지 완성이 됐다면
이제 발을 움직일 차례예요 내가 편한
보폭 스탠스 너비를 만들어 주시고
공과의 간격도 체크를 해 주세요
그러면 이제 클러 패드 페이스는 내가
보고자 하는 타겟을 보고 저는 약간
우측을 봤으니까 제 몸은 핀을
보겠네요 자이 상태에서요 한번 왔다
갔다 내 몸의 어드레스 상태를 체크를
해 주시고 저쪽 한번 보고
공 보고 피칭 위입니다 바로 한번 쳐
볼게요 아 들어오고 나서 약간
짧았네요 만약에 제가 핀을 정확하게
봤다면 그린 왼쪽으로 넘어갔으면 정말
어려운 샷이 됐을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그린을 미스였지만 그래도
어프로치 하게 나쁘지 않은 자리에
갔습니다 그래서 내가 파이나 아니면
세컨 샷을 공략을 할 땐 실수를
하더라도 그다음 샷이 쉬운 자리가
어디지 반대로 가장 최악인 자리가
어디인지를 알고 그 자리를 피하는게
코스 공략입니다
그럼 이제 여기에서 저희에게는
선택지가 있습니다 피칭 회지를 조금
더 강하게 임팩트를 줘서 좀 밀고
나가서 캐리 거리를 좀 늘린다거나
왜냐하면 방금 제가 친 피칭 회지는
80% 힘으로만 친 거거든요 그렇게
치던지 아니면 9번 아이언을 잡고
컨트롤 샷을 하던지입니다 그런데 두
개 다 해 볼 거지만 저는 조금 더
강한 치기를 선택하겠어요
왜냐하면 아까 확인했잖아 어 바람이
바뀌었어 맞바람으로 바뀌었어요 여러분
이런 경우가 있어서 바람도 항상 잘
체크를 하셔야 됩니다 아 그러면
원래는 아까 뒷바람 다가 약간의
내리막이 때문에 피칭 회지를 다
치겠다고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9번을 컨트롤 하는게 사실은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일단은 피칭 위지를
한번 다 쳐보겠습니다 티를 꽂으면
오히려 너무 스핀이 많이 걸려서 거리
조절이 어려울 수 있어 티는 꽂지
않았고요 만약에 9번 아이언이다
꽂았을 거예요 조금 강하게 간다고
하면은요 백스윙을 세게 들지 않고요이
앞쪽을 세게 갑니다 정확하게 다시
표현한다면 세게가 아니라 빠르게 가져
가겠죠 지금은 그 전에 했던 스윙보다
약간 밀고 나가는
모양새였다 가기는 했는데 이것 또한
캐리가 맞바람으로 그런지 아주 약간
짧아서 그린 엣지에 떨어졌습니다 방금
사용했던 채 피칭
지였던 아연을 한번 다쳐 보겠습니다
거리가 어디까지 가는지 한번
볼까요 딱 중앙 뒤편까지 갔네요
이번에는 딱 붙인다고 생각하고 한번
쳐볼게요 살짝 아주 살짝 반인치
정도만 그립을 짧게 잡고 그리고
끝까지 스피드를 다 해서
[박수]
치겠습니다 핀으로 가고 있어요 아주
약간 크긴 했는데요 그래도 한 4m
정도에 붙었습니다 이렇게 치는 게요
생각보다 그린에 가면은 굉장히
가깝습니다 그럼 퍼팅을 하러 한번가
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