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진단] 프랑스 올대와 툴롱컵 격돌 대학 선발팀이 참가한다 '대한축구협회 최악의 행정 충격적 결정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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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룽컵 명단 발표
#톨룽컵 #정몽규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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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축구전문 기자 한준 있니다
40년 만에 올림픽 축구 본선진출
실패라는 재앙 속에 대한 축구 협회가
또 한번 어처 군이 없는 행정적
결정으로 한국 축구의 유망주들이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협의하게 됐습니다 미리 보는
올림픽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툴론 컵
세계 최고의 유망주를 배출해 온
23세 이하 최대 규모 국제 친선
대회에 연령별 대표팀이 아닌 대학
선발 팀을 급조해서 참가시키기 한
것인데요 당초 올림픽 본선 진출을
가정하고 파리 올림픽 대뷔 전지 훈련
및 모의고사 현지 적응으로 여겨서
참가를 결정했는데 본선진출에 실패한
이후에는 23세이야 대표팀 감독조차
아직 선임하지 못했고 대한축구 협회가
안일하게 운영하면서 낳게 된 천국인
것이죠 20세이야 월드컵을 준비하는
대회로 삼을 수도 있고 또 2년 뒤에
있 아시안 게임을 대비할 수 있는
기회로도 삼을 수 있는데 황선홍
감독이 물러난 이후 23세 이하
대표팀 운영 자체가 되지 않다 보니까
참가할 수 있는 팀이 없게 된 상황인
것인데요 대체 어쩌다가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인지 파리 올림픽 본선
참가국 및 각국의 수준 높은 선수들과
결혼을 수 있고 국제 레벨을 경험할
수 있는 이런 소중한 기회를 어쩌다가
날리게 된 것인지 왜이 문제가
심각한지 긴급 진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에게는 툴론 컵으로 잘
알려진 대회죠 무려 50회의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 있는 대회 이번
대회부터는 모리스 레벨로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뀐 옛 툴론 컵은 프랑스
현지 시간 기준 6월 3일부터 6월
16일까지 열리게 되는데요 매 기간과
걸쳐서 열리는데 조금 그 뒤까지
일정이 이어지다 보니까 대한축구
협회는 최종적으로이 대회에 21세
이하 선발 팀이 참가한다 즉 대표
팀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일찌감치
조편성이 확정된 이번 대회는 총
개국이 참가하게 되는데요 빠리
올림픽의 개최국이자 툴론 컵 모리스
레벨로 컵의 개최국인 프랑스를
비롯해서 우리 대표팀은 조의 북중미의
강호 멕시코 아프리카의 강호
코트디부아르 그리고 서아시아의 강호
사우디아라비아와 한 조에 속했습니다이
팀들과 모두 경기를 한 이후에
랭킹전을 나서게 되고요 랭킹전에서
만날 수 있는 팀은 조에 속한 유럽의
강호 이탈리아 23세기 아시안컵에서
우승하며 올림픽 본선에 오른 일본
북중미의 파나마 유럽에서 올림픽
진출권을 얻은 우크라이나 그리고
이집트가 참가를 포기하면서 신태훈
감독의 인도네시아입국신고서 인도네시아
같은 경우는 대체 참가를 하게 됐는데
아쉽게도 올림픽 본선 진출 대륙별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하게 됐지만
그래도이 대회에 참가해서 국가 대표급
A 대표팀 선수들이 굉장히 많이 있는
23세 이하 팀이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하는 것인데요
물론 월드컵 예선전이 걸쳐 있기
때문에이 대회 같은 경우에는 신태웅
감독 및 주요 선수들이 빠지게
되겠지만 신태웅 감독 없이 또 주요
선수들이 없이 가더라도이 인도네시아
선수들이 새로운 경험과 많은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참가를 전격 결정한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이 대회를 정말
허무하게 보내게 됐는데요 심지어
대한축구 회는이 엄청난 소식을
홈페이지로만 소개했고 많은 팬들이 볼
수 있는 SNS 뭐 인스타그램이 아든
트위터라는 혹은 별도의 기사라는
보도자료 사이트라는 이런 곳에 거의
올라와 있지 않고 약식으로 소개한
것입니다이 내용을 보시면요 5월
22일 오후 4시에 올라온 단신
기사로 처리가 됐는데 대한축 협회는
23세 이하 선발 팀이 6월 프랑스
툴롱의 열리는 모리스 레벨로 국제
신선 대회에 참가한다고 22일
발표했다 매년 열리고 있는이 대회는
지난 2016년까지 사용된 툴론
컵이라는 명칭으로 국내에 잘 알려져
있다 대회가 한국 시간 기준으로는
6월 3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데
개국의 20세에서 23세 이하 팀들이
국가대표 팀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다섯
개 팀이 두 개조로 나뉘어서 조벨
리그를 진행한다 각조 1위 두 팀이
결승에 진출하고 나머지 팀들은 3
4위가 3위 결정전 5 6위가 5위
결정전 7 8위가 7위 결정전 9 가
9위 결정전 등을 치르게 되면서 모든
팀들이 다섯 경기를 치르게 되는
것이죠 한국은 조에서 가장 먼저 6월
3일 사우디아라비아전 6월 5일 코트
디바라 전 그리고 6월 8일에
개최국인 프랑스전 6월 11일에
멕시코 전을 치르게 되는데이 대회에
연령별 대표팀을 참가시키지 못한
이후로 협회가 설명한 것은 국제 축구
연맹이 정했던 A 매치 기간보다 길게
열리다 보니까 K 리그에서 뛰고 있는
프로 선수들의 차출이 쉽지 않다라고
소개한 겁니다 그 외에 시지 진행
중인 다른 아시아 리그의 선수들도 뛸
수 없겠지만 유럽파 선수들도 꽤
있거든요이 연령 때 그 선수들은
충분히 참가할 수 있는 상황이라는
점에 있어서 조금 의아하고이 기간이
오버되는 것도 사실 순위 결정점
아닙니다 조별 리그네 경기 같은
경우에는 A 매치 기간에 열리기
때문에이 조별 리그 경기 전체는 어떤
선수인지 참가가 가능한 상황이에요 그
뒤에 조금 기간이 오버 된다면 추가로
선수를 선발하고 또 각 K 리그
팀이라지만 6월 16일에 열릴 경기에
참가를 꼭 해야 되는 주전급 선수들은
먼저 보내고 나머지 선수들로 그 랭킹
전 한 경기만 치르고 와도 되는
거거든요 이런 운영의 묘를 발휘해서
대한민국에서이 연령때 최고의 경험을
쌓아야 할 최고의 선수들이 나가는
것이 당연히 좋은 일입니다 국가
대표팀이 이번 기간에 월드컵 예선전을
치리 있는데 그 경기조차도 어떻게
보면 임시 체제이기 때문에 전술적인
연속성은 없잖아요 그렇다면 벤츠만
달구고 싱가포르 전 중국전을 바라만
보고 오는 것보다는 그 선수들이
차라리이 대회에 참가를 하고 k
리그에서도 벤치만 지키고 있는
선수들이라 면이 경기를 경험하고 오는
것이 성장 발전에서 좋을 수밖에 없고
여기에 참가하는 팀들의 수준이 굉장히
높다 매년 열린다고 소개를 했지만
이번 대회는 올림픽이 열리는 해
그것도 파리 올림픽이 열리는 해에
프랑스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한국
축구가 파리 올림픽에 가지 못하게
되긴 했어도 파리 올림픽의 경험을 열
선수들이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23세의 아시안컵에서 탈락했던 그
선수들이 여기서 연속적으로 경험을
쌓는 것도 굉장히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데이 기회를 그냥 날려버리는 것은
정 정말 황당한 결정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할 21세기
선발 팀은 코칭 스태프도 대학 지도자
대한축구 협회 전임 지도자로 임시로
구성해서 참가하게 되는데요 선문대
최재원 감독이 하용 타을 맡고 협회
전임 지도자인 송창 조세원 코치가
이제 지원을 하고 아주대 남현우
코치가 골키퍼 코치를 맞는 등 이런
스태프들로 나간다면 꽤 긴 기간 동안
훈련도 하고 경기도 해야 되는이
선수들이 어떤 경험을 싸울 수 있느냐
게다가 대학 선발 팀이라는 점에
있어서이 연령대 최고의 선수들이
나가지 못하는데 다른 나라 최고
선수들을 만나는 건 분명히이 선수들이
개인적으로 좋은 경험을 하는 것이지만
한국 축구에 있어서이 엄청난 기회를
왜 이렇게 보내느냐에 대해서 지적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한국이이 대회에
참가하는게 역사 다섯 번일 정도로
자주 가던 대회도 아니에요
1995년과 2014년 같은 경우에
실제로 올림픽을 앞두고 있었기 때문에
올림픽 대표팀이 참가를 했었고
2013년과 2018년 같은 경우에는
20세 이하 월드컵을 준비하던 20세
이하 대표팀이 참가를 했었고요 그렇기
때문에 2018년 대회 같은 경우에는
정 용 감독이 2019 폴란드
20세이야 월드컵 준우승을 잃은 그
멤버들과 참가를 했고 여기에
17세였던 이강희 선수도 참가를
했었거든요 이때 이강희 선수는 심지어
우리 대표팀이 3전 전패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는데 불구하고
프랑스 토고 스코틀랜드와의 경기에서
굉장히 인상적인 플레이를 펼치면서
대회 베스트 11 공격 미드필드
최우수 선수로 선정이 됐을 정도로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이때의 활약으로
유럽 전역의 시선도 끌었고 또 우리
선수들도 공 경험을 했거든요 이때
참가했던 선수들 중에서는 멕시코
대표가 된 라이네스 있고 또 첼시의
유망주였던 길모어 있고 또 프랑스의
대표팀에도 선발된 로맹 페루도 있고
뭐 프리미어 리에서 하락하고 있는
루이스 쿡 선수도 있고 굉장히 많은
선수들이이 베스트일레븐에 선정이 됐고
또 많은 선수들이이 대회를 참가를
했었습니다 이번 대회 같은 경우도
말씀드린 대로 우리가 지금 세계적인
레벨에 각 최고급의 팀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올림픽 참가국 그는 이제
개최국인 프랑스와 유럽의 우크라이나
아시아의 일본 밖에 없기는 하지만
유럽 대륙의 이탈리아라는 또 북중미의
멕시코 같은 팀들은 올림픽 본선에
아쉽게 탈락한 팀들이 이런 팀들과
경기를 할 수 있는 경험이라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기회이고 게다가이
팀들이 최근 발표하고 있는 명단들
강력하게 구성되고 있습니다 우선
프랑스 대표팀 같은 경우에는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는 악리 감독과 핵심
선수들이 모두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20세 이하 팀을 운용하고 있는 쇼백
감독이이 연령대에서 20세 이하뿐
아니라 올림픽에 나갈 수 있는 레벨의
선수까지 데려와서 점검을 하는 무대로
사먹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열렸던
아르헨티나 세이야 월드컵에 참가했던
비르지 니우스 선수도 이번 경기에
참가를 하고 요 무엇보다 프리미어
리그에서 주전 선수로 하고 있는
버니의 윌슨 오토베 선수도 참가를
하는데이 선수는 올림픽 대표팀에서도
활동을 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그 외에
라리가 및 프랑스 리그에서 활약을
했던 모하메드 알리 이쇼 선수도
삼가를 하게 되고 첼시가 입도 선매
특급 유망주 미드필더 우고츄 그도
참가를 하고 AS 모나코에서 출전
결을 꾸준히 받고 있는 오타라
선수라든지 올시즌 맨유에서 1군
선수로 데뷔했던 윌리 캄발라 같은
선수들도 소집이 됐습니다 특히 주목할
선수가 오토베 그리고 스트라스부르의
수비수 두 쿨의 모나코의 풀백 오타라
선수인데요 오토베 같은 경우에는 파리
생제르맹 뉴스 출신으로 출전 기회를
찾아서 트루를 거쳐서 2023
2024 시즌에 번리에 입단을 했죠
2004년생 생일이 지나지 않아서 만
19세인 왼쪽 윙 포워드로서 프리미어
리그 3득점 3도움을 올렸고 폭발적인
드리블과 현란한 기술로 보여줬던이
선수가 주전으로 뛸 것이 예상이 되고
있고 또 스트라스부르에서 리그 왕
22경기를 뛴 20살의 어린 선수
이스마엘 두쿠레 역시 프랑스의 미래를
이끌어갈 수비수 중에 한 명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모나코에서 로테이션
자원으로 뛰고 있긴 하지만 카스마
오타라 역시 공격적인 레프트백으로
장차 프랑스의 미래 가질 수 있는
기대주라고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에
이런 선수들과 경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정말 소중한 기회인데 연령을
대표팀이 아닌 대학 선발팀이 나가는
것은 정말 천국이고 어떻게 보면은이
대회에 한국을 초청해 준이 툴론 컵
조직 위원회에게 굉장히 신뢰가 될 수
있는 그런 일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우크라이나 같은 경우엔 아예
우크라이나 올림픽 대표팀이 모두
출전을 합니다 특히 브랜트포드 꾸준히
교체 선수로도 출전기회를 얻었던 핵심
공격 미드필더인 야루 몰리 우크
선수도 이번에 소집이 됐고요 그 외에
디나모 키의 주전 공격수로서
우크라이나 리그에서 올 시즌 7득점
8도움을 몰아친 볼로시 선수 그리고
우크라이나 리그에서 주전으로 뛰면서
8득점 8도움을 기록한 크마니 스타아
선수들 모두 출전합니다 우크라이나
최고의 선수들이 출전한다고 볼 수
있겠죠 멕시코 같은 경우에는 올림픽
본선 진출에 실패했지만 올림픽
예선전을 치렀던 선수들이 총출동
하고요이 명단 역시 23세 이하 정식
대표팀의 멤버로서 출전한 선수들이
현재 멕시코 프로리그 에서도 맹활약
중인 선수들이 많습니다 멕시코
명문팀인 네카사 y 핵심 공격수
리카르도 몬레알 같은 경우에는 올시즌
아홉 경기 2득점 3도움을 기록하고
있고요 또 크루스 아술 지난 시즌
멕시코 리그 우승 팀이자 멕시코 최고
명문 팀 중에 하나인데이 팀의 특급
유망주인 로드리고 우에스 카스 같은
경우도 4득점 3도 올시즌 리그에서
기록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그리고 티후
나에서 뛰고 있는 공격 미드필더
에프라인 알바레스 같은 경우도
멕시코를 대표하는 유망 주인데
12경기 3득점 4도움으로 주전으로
하락하고 있는 선수들이 든요 나머지
선수들도 마찬가지예요 현재 멕시코에
23세 이하 연령대 최고 레벨의 선수
참가하기 때문에이 팀과 우리가 경기를
치르는데 대학 선발 팀이 나간다 이건
대체 어떤 생각으로 내린 결정인지 왜
운영의 물를 생각하지 못했는지 이해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이 모리스 레벨로
토너먼트 툴론 컵은 역대 최고의
유망주들이 다 거쳐갔던 유망주의
산실이자 미리보는 올림픽으로 올해
전부터 유명합니다 1967년에 창설된
일에이 대회 참가했던 선수 중에
2,000명 이삭이 세계적인 대표팀의
선수로서 활 을 했었고
2017년부터이 창립 기념일을
통해서이 대회에 참가한 역대 탑 10
랭킹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선수가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그리고
프랑스의 티에리 악리 진혜진 지단
등입니다이 선수들 같은 경우엔 물론
예전에는 이런 연령별 대회에도 유럽의
뭐 특급 유망주들이 이제 소속팀
일정이 좀 여유 있다 보니까 참가하는
경우들이 많았는데요 근래 유망주로
돋보였던 선수들도 많이 참가를 해
왔어요 랭킹 위부터 거꾸로 좀
살펴보면은 98위인 랜드의 리스
제임스가 바로이 대회 출신이고요
코트디부 아의 프랑크 캐시라인
프랑스의 아드리앙 라비오 아르헨티나의
바야가 같은 선수들 또 세네갈의
쿨리발리이 대회를 통해서 자신의
명성을
알렸었다 포르투갈의 핵심 미드필더인
브루노 페르난데스도 2014년 대회에
참가했을 정도로 최근에이 대회를
경험하면서 성장을 했던 인물이고 또
포르투갈의 주앙 칸셀루든지 모르코
골기퍼 야신 분도이 대회를 통해서
국제적인 경험을 쌓으면서 국가 대표
선수로서 또 월드컵에서도 큰 활약을
했 습니다 맨시티 골키퍼 에데르 송도
브라질 대표로이 툴론 컵에 참가를
하면서 본인의 이름을 알렸었던 바가
있고요 90년대와 2000년대의 축구
레전드라고 할 수 있는 아넬카든지
제임스 밀러 아이마르 수비 사이타
아드리아노 이런 선수들이 다이 대회를
통해서 처음으로 조골 대표에서 최고
수준의 팀들과 경기를 하면서 성장을
했습니다 2016년 대회에는 맨시티의
포르투갈 수비수 후뱅 디아스가 참가를
했었고요 2014년 대회에는 브라질
대표팀의 센터백 마르키 뉴스가 또한이
대회에 참가를 했었습니다이 면들을
보시면 뭐 브라질 골키퍼 알리송
베케르든지 22권 내로 들어오면은 뭐
데시 리켈메 백컴 트레제게 후이코스타
튀랑 램파드 쿠만 뭐 마스체라노의
카푸 다니알베스 장피에르 빠 beca
스토이코비치 티에리 양리 지혜진 지단
호날두 등 말씀드린 23세 이하
대회로는 올림픽 다음으로 정말 최고
선수들이 참가하는 그런 대회라는 점에
있어서이 대회를 이렇게 대학 선발
팀이 참가하게 만든 것은 어처구니
없는 결정이고 정말 한국 축구의 큰
기회를 낭비하는 거라고 볼 수밖에
없겠죠 그도 그럴 것이 우리 대표팀이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은 성인 대표팀
감독을 정하고 나서야 23세 이하
대표팀 감독과 20세 대표팀 감독을
정하겠다 이런 방침을 내리다 보니까
연기되고 연기되고 밀리다가 결국에는
대회를 이렇게 치르게 된 거예요 특히
20세이자 대표팀 감독은 김도훈 임시
감독을 발표하던 5월 20일에 발표가
됐는데 이창원 감독이 선임이 됐으나
20세이자 대표팀 같은 경우에는 이미
6월 4일부터 6월 10일 사이 열릴
중국 4개국 친선 대회에 참가하기로
했기 때문에 네이 팀이 툴론 컵을
대신 나갈 수가 없게 됐던 겁니다
20세기의 아시안컵과 20세기의
월드컵을 준비하기 위한 팀이이 중국
대회를 나가다 보니까 결국에는 올림픽
팀이 해산된 가운데 툴론 컵이 나갈
수 있는 팀 자체가 없었던 것이죠
빨리 정비하고 빨리 그 다음 스텝을
밟고 아시안 게임과 그다음 올림픽을
준비하기 위한 팀을 출범 시켜서
시스템을 갖혀서 연속성을 갖고 갈 수
있게 했어야 되는데 올림픽 본선
진출을 못할 거라고 생각을 못 하다
보니까 그다음 계획과 준비가 아무것도
없었던 거예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이
엄청나게 소중한 기회 사실상 올림픽을
치르는 것과 같은이 기회를 놓치게 된
겁니다 물론 여론의 부담도 있기
때문에 황선훈 감독 체제를 갈기
어려웠다고 할 수 있지만 본선 진출을
실패했던 그 시점부터 빠르게이 툴론
컵을 참가하기로 이미 결정을 했을
때이 대회를 어떻게 가장 효과적으로
치를까 고민하고 생각하고 결정을
했어야 되는데 지금 결국에는 대표팀
감독도 못 뽑았고 23세 이하 팀도
공석이고 운영 대체되지 않고 있는
이런 상황은 한국 축구가 얼마나 지금
행정적으로 취약하고 지도의 결단력과
판단력이 떨어져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황입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이 우리가
미리 보는 올림픽 대회 정말 소중한
경험의 무대를 놓치게 된 거 정말
통탄할 만한 일인데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한축구 패를 믿을 수 있을지
앞으로 많은 결정들 중요한 결정들을
기대할 수 있을지 정말 황당하고
한심한 상황일 수밖에 없습니다 과연이
제대로 대표팀 감독을 뽑을 수 있을지
그리고 23세 이하 대표팀 감독은
언제 뽑고 누구를 뽑고 어떻게 뽑을지
대한축구 협회가 한국 축구 최고의
재능이 쏟아지고 있는이 시점 배준호
선수도이 대회에 참가할 수 있었던
선수거든요 뭐 대표팀에 선발이 될
수도 있겠지만 대표팀에 선발이 된다고
했을 때도 주전으로 질 수 없는
상황이라면 풀론 컵에 나가서 이렇게
세계적인 선수들 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들과 만 붙어 보는 것이 더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었는데이 기회를
놓쳐버린 상황에서 어떻게 앞으로
수습하고 어떻게 대표팀을 잘 운영해
나가고 한국 축구의 자산을 잘
관리하고 운영할 수 있을지 대한축구
협회 앞으로의 행보 한준 tv's
긴급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콘텐츠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 축구
최고의 재능들이 나온 르네상스를
아무기 만든 대한축구 협회의 어처구니
없는 운영 상황 앞으로도 한준 TV
통해 무엇이 문제이고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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