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첼시전 역전패 현실도피 발언, 3경기 안에 경질 가능한 이유 (EPL 레전드 직격 비판 영국 현지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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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2. 9.
포스텍 첼시전 역전패 현실도피 발언, 3경기 안에 경질 가능한 이유 (EPL 레전드 직격 비판 영국 현지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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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축구전문기자 한준희 입니다.
엔지포스트 코구르 감독이 첼시 와의 경기 또 한 번 부진한 플레이를
보였는데 행운의 두 골 그리고 마지막에 선인 손흥민 선수의 한
골로 결과적으로는 3대4의 석패 마치 정말 짜릿하고 치열하고 대단
했던 접전을 벌인 것처럼 결과가 보였던 그 상황에 대해서 감독으로서
솔직하고 냉정하게 평가할 것인가 아니면 그 드러난 기록만 가지고
포스트 코구르 감독의 인터뷰 내용은 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
이 대응으로 앞서던 경기를 4대2로 뒤집혔고 그리고 사실은 4골을 내줬
지만 5골 6골 7골도 내줄 수 있었던 그런 많은 위기가 자초됐고 급하게
복귀시킨 로메로와 반더벤까지 다시 보상을 당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경기 이길 수 있었다 잘했다 그래서 나는 내 방식을 바꿀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 정말 철면피와 같은 반응을 보였거든요.
저는 그렇기 때문에 포스트 코구르 감독을 더욱더 신뢰할 수 없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포스트 코구르 감독이 어떤 반응을 보였고 또 영국
현지에서는 어떤 반응이 나오고 있는지 앞으로 세 경기 안에 저는
포스트 코구르 감독이 경질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지금부터 하나하나씩 살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첼시는 이번 경기 예상대로 승리했어요 토트넘 원정에서 4대3
으로 이겼는데 스코어는 예상과 달랐고 흐름도 예상과 달랐지만
전반 5분 솔란키의 현재 골 전반 12분 쿠블루셉스키의 추가 골은
그야말로 사고였습니다.
어떤 전술적인 경기력적인 분석 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었어요.
쿠쿠렐라의 말도 안되는 두 차례의 미끄러지는 실수 축구화를 잘못
신고 나왔던 그 실수로 인해 생긴 두 골이기 때문에 분석의 대상이
아니었어요.
그리고나서 시작하자마자 10분만에 두 골을 내준 팀이 볼 수 없는 자신감
과 경기력으로 빠르게 첼시가 경기를 뒤집었죠.
전반 17분에 산초의 추격골 그리고 후반전 시작 16분만이었던 61분
에 파머의 페널티킥 동점골 그리고 73분 동점골로 하고 12분만에 엔소
페라난데스의 역전골이 나왔고 그 다음에 또 10분도 채 되지 않아서
홀파머의 페널티킥 추가골로 경기를 0대2에서 4대2까지 만들었잖아요
.
나중에 손흥민 선수가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한 골을 더 따라잡으면
서 치열했던 경기처럼 보였지만 토트넘이 만들어냈던 골 중에 두
골은 말씀드린대로 상대가 스스로 실책을 보면서 얻은 것이고 마지막
순간은 어떻게보면 첼시도 선수 교체를 하고 추가시간이 거의 마지막
순간에 와서 나온 그런 골이었기 때문에 7분의 추가시간이 주어졌는데
한 6분정도에 들어갔잖아요.
그런 상황에서는 사실 어떤 전투 적인 골이었다라고 보기는 어려운
것이죠.
이 결과로 첼시는 승점 31점으로 선두 리버풀과의 승점 차이를 4점
으로 좁히면서 이제는 정말 프리미어 리그 우승도 누릴 수 있지 않겠느냐
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플럼과 비긴 아스널이 승점 29점 까지 얻는데 그치면서 3위로 내려오
게 됐고 맨체스터시티도 크리스탈 펠리스와 비기면서 승점 27점으로
4위 노팅험이 승점 25점 맨유 를 꺾으면서 다시 5위로 치고 올라온
상황이고요.
에스턴빌라가 또한 승점 25점으로 6위인데 지금 이 순위를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리버풀이 사실 에버튼 과의 머지사이드라비를 지금 영국
현지를 흔들고 있는 태풍 때문에 못 치렀거든요.
그 경기를 또 치러서 이긴다면 2위 첼시와의 승점 차이가 더 벌어들
수 있는 상황이긴 해요.
하지만 그 경기가 연기되면서 어떻게 보면 추격하는 팀들이 리버풀을
심리적으로 조금 더 압박할 수 있는 상황은 된 것 같은데 이달의 리버풀
이 또 토트넘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는 점은 충분히 또 최소한 승점
3점은 예약한 게 아니냐 라고 생각이 들 정도의 토트넘의 무력한 모습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스널과 비긴 플럼이 리그 10위 이겼다면 승점을 얻을 수 있었겠
는데 어찌됐거나 상위권과의 승점 차이가 굉장히 타이트하게 유지가
되고 있고요.
브라이튼도 좀 불의의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24점으로 7위 그리고
본머스가 입스위치와의 경기 역전승을 얻으면서 24점으로 8위 이 팀들 4위
맨시티부터 10위 플럼까지의 승점 차이가 여전히 4점밖에 나지 않을
정도로 타이트한데 토트넘은 이번 경기 패배하면서 승점 20점으로
11위로 이제 10위권 밖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말씀드린 대로 4위부터 10위 까지가 4점 차인데 10위권 팀과
이제 토트넘의 승점 차이가 3점으로 벌어지게 됐죠.
한 경기 차이가 나게 된 겁니다.
뉴키들도 좀 부진한 상태에서 12위 맨유가 또 아모린 감독 체제에서
기대만큼 성적을 못 내면서 13위 인데 어찌됐거나 토트넘 입장에서는
다음 리그 경기 상대가 이제 최하위인 사우셈툰이라는 점은 다행이지만
그 경기를 못 이길 경우에는 역설 적으로 포스텔폴 감독에 대한 신뢰는
끝이 날 수 있다.
질 경우에는 경지를 위한 충분한 명분이 될 수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경기를 마치고 나서 포스텔폴 감독 의 인터뷰가 실망스러웠던 것은
우리가 충분히 세번째 골을 넣을 수 있었는데 손흥민 선수가 특히
후반 초반에 큰 찬스를 놓치지 못하면서 3대1로 역전을 당했다며 손흥민
선수가 골을 못 넣어서 마치 우리가 이기지 못했다라는 식의 인터뷰를
한 것이고 두 차례 패널티킥을 허용한 것에 대해서도 패널티킥을
내준 선수의 잘못된 결정이라는 개인적인 문제를 언급했고 또 전반
20분 만에 본인이 무리하게 복귀 해서 투입시켜놓고 다쳤던 로메로
의 부상 이탈이 우리에게 혼란을 야기했다고 마치 불운했다라고
얘기했던 것은 본인이 통제하고 관리했어야 하는 상황들에 대해서
유체이탈 화법이라고 볼 수 있는 그런 감독으로써 무책임한 발언
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 에서도 확실히 이 경기 아픈 패배
고 고통스러운 패배다.
그런데 경기를 정말 잘 시작했다고 얘기하는 게 토스넘이 잘해서 잘
시작한 게 아니었잖아요.
We started the game really well이라고 하는데 아니 쿠크렐라가 두번이나 미끄러
져갖고 잘 시작한건데 마치 우리가 운영을 잘해서 잘 시작했는데 로
메로가 부상을 당한 불운과 또 그리고 나서 세번째 골을 넣어서
경기를 끝낼 수 있는 중요한 순간 에서 결정력이 아쉬웠던 개인적인
부분들을 지적하면서 후반전에 정말 치열한 공방전이 있었는데
패널티킥으로 우리가 실점하면서 우리 스스로 규율이 문제가 있었다
이런 얘기들을 하는 것.
그러면서 또 전반 20분 만에 우리가 키플레이어를 잃은 것이 중요한
포인트였다.
로 메로가 계속 뛰지 못했던 게 우리가 또 수비적으로 어려웠던
이유다.
이런 얘기들을 한 것.
선수가 다쳐서 빠져서 우리가 흔들 렸다.
누가 빠지고 누가 들어오는 상황이 되더라도 그 상황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감독으로서의 능력 을 발휘하지 못한 것에 책임감을
느끼기는 켜녕 오히려 이 경기를 좀 쉬고 더 안정적으로 복귀의 일정을
잡았어야 하는 게 아니냐는 생각이 들 이 로 메로의 부상을 경기력의
문제로 지적하고 손흥민 선수의 결정력을 경기력의 문제로 지적한
이 판단은 정말 그의 진심일지 아니면 정말 본인이 외부적으로 내가 경질될
명분을 주지 않기 위해서 거짓말 을 하는 것인지 포세코 감독이 분명히
많은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겠지만 어찌 됐거나 지금까지 그가 보여
왔던 행보를 생각한다면 실망스러운 그런 발언이라고 저는 보여지고
요.
선수들의 부상상황에 대해서 반더밴에 대해서는 그가 조금 타이트한 느낌을
얻었다.
근육이 좀 긴장된 것 같았다.
원래도 부상 복귀 전이었기 때문에 60분이나 70분까지만 뛸 예정이어서
교체해줬던 것이다.
너무 안 좋은 상황이 아니길 바란다.
그가 뛸 때 어떤 차이를 만들어야 하는지 여러분들도 보셨을 것이다.
로메로 반더밴이 있어야 우리 팀이 정상 작동할 수 있다고 얘기를 하는데
벤 데이비시 드라고신으로도 충분히 저는 잘했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중요한 것은 데이비시 또 햄스트링 부상 부상에 돌아온 반더밴이 햄스트링
으로 쓰러졌다가 또 햄스트링이 아팠고 로메로도 또 햄스트링이
아팠다.
그로 인해 교체가 됐다.
1월에 우리의 선수층이 얇아진다면 결국에는 선수 영입이 필요하다라고
얘기를 했는데요.
영입하면 뭐합니까 그 선수 다쳐 나갈 텐데.
지금 팀에 몇 명이나 햄스트링 으로 쓰러져 나갔나요 그런 것들을
생각을 한다면 저는 부상 이슈는 불운한 상황이 아니라 포스트잭
프로감독이 자초한 문제다라는 점에 있어서도 더 이상 포스트잭
프로감독이 토트넘을 이끌어서는 안 된다.
나아가 이렇게 축구팀을 운영하면 선수들의 선수생명이 남아나지
않는다.
몸이 남아나지 않는다.
선수생명을 단축시킨다.
선수에게 해를 끼친다.
저는 그렇게까지 말씀드리고 싶어요 .
현대축구에서 이런 이상주의적 축구 선수들이 회복하기 어렵고
근육을 정말 솔짓히 소모시키는 갈가먹는 이런 축구를 해서는 안
된다.
그의 방법론이 선수들의 정말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그리고 이 방법론이 더 퍼져나간다 면 점점 더 많은 축구선수들을 희생
시킬 것이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들 정도이기 때문에 게다가 브래넌 존슨까지도 어린
선수잖아요.
이 선수까지도 결국에는 계속 포스트잭 프로감독이 혹사시킨 끝에 본인이
경기를 잘 못 운영한 것도 있지만 지치고 힘들면 당연히 집중력이
떨어지고 판단력이 흐려지고 그렇게 되거든요.
플레이의 정밀성이 떨어지고 브래넌 존슨이 욕먹게 된 과정에는 포스트
잭 프로감독의 무직한 기운이 있었다 고 생각을 하고 결국 오늘 그렇게
많이 뛴 것 같지도 않은데 스스로 근육 부상을 입으면서 교체하고
됐잖아요.
이런 부상자의 발생 상황이 불운 이라고 자꾸 포스트잭 프로감독
을 말하는데 본인이 선수들을 무리 하게 써서 생긴 문제라는 점을 생각
한다면 저는 이 상황을 달리엘 레비 회장과 토트넘의 고위층 그리고
영국 현지의 정말 선수 탓으로 이 상황을 토트넘의 부진을 포스트
잭 프로감독은 잘하고 있는데 선수들이 다쳐서 선수들이 개인적으로
잘 못해서 선수들이 개인적으로 골을 못 넣어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저는 꼭 얘기하고 싶습니다.
부상도 수비 문제 실책도 다 포스트 잭 프로감독이 경기 운영을 무리
하게 끌고 갔기 때문에 약이 된 부분이다.
포스트잭 프로감독의 지지자로 유명한 크리스 서튼 영국 bbc에서
해설자로 활동하고 있는 프리미어 리그 득점왕 수치 레전드는 여전히
포스트잭 프로감독을 지지를 해요.
포스트잭 프로감독은 25년 가까이 감독 생활을 해오고 있는데 지금
그가 시도하고 있는 이 스타일이 그의 감독 경쟁력에 효과적이었기
때문에 그에게 이걸 바꾸라고 할 수가 없다.
그에게 사실 약점이 있다면 너무 완고한 고집이 있다는 것이고 다른
방안 플랜 b나 다른 형태를 가미 할 생각이 없다는 것인데 하지만
토트넘이 포스트잭 프로감독에게 토트넘 감독직을 맡긴 것은 엔터테이닝
풋볼을 보여주고 싶어서 그랬던 거 아니냐.
무리뉴 누누 콘테 체제에서 결과를 원했고 심리적인 접근법을 했는데
재미도 놓치고 결과도 못 얻었으니 이제는 일단 재미있는 축구로 다시
그러면 그가 타협을 해서 실용적인 방법을 가미하길 원하느냐 그대로
밀고 물어붙이길 원하느냐 이런 얘기를 하는데 저는 타협해서 균형
잡힌 감독이 와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포스트잭 프로감독이 균형을 잡고 본인 스스로도 감독으로서 진화
한다면 좋았겠지만 지금 그 감독 이 하는 운영이나 발언을 보면 그럴
것 같아 보이지 않거든요.
이게 저희만의 생각이 아니라 아스널 레전드인 폴 머슨도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출연을 해서 이 경기를 지켜보고 실시간으로 이렇게
논평을 했어요.
내가 이 감독에게 무례하게 말하고 싶은 것은 아니지만 지금 토트넘
이 운영하는 걸 보니까 첼시를 2대 0으로 이기고 있던 그 시점에
그는 셀틱 감독 시절 때 했던 것처럼 경기를 운영을 했다.
마치 킬만옥이나 세인트 미렌과의 경기처럼 계속해서 골을 널뛰
하지만 그가 과거에 그렇게 운영 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셀틱의 감독
이었기 때문에 스코트랜드 리그 내에서 다른 팀들보다 압도적으로
좋은 최고의 팀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경기를 해도 더 골
을 넣고 대등을 할 수 있었겠지만 토트넘에는 그런 최고의 선수가
없다.
그렇게 셀틱에 있는 선수들이 잘한다 가 아니라 스코트랜드 프리미어리그
내에서는 셀틱 선수들의 수준이 다른 팀들보다 더 높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건데 프리미어리그에서 토트넘은 그런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변화를 줘야 된다.
당신은 계속해서 공격 일변도로 운영을 할 수가 없다.
물론 기회가 오기도 오지만 상대 에게도 기회를 줄 수가 있다.
얼마 전에 그랬던 것처럼 이런 축구 를 계속 시도한다면 안 된다.
당신이 예를 들면 셀틱이나 그 전에 다른 리그에서 했던 것은 굉장한
파괴적인 결과를 끌어낼 수 있었 지만 지금 토트넘에 와서 프리미어
리그에 와서는 우리가 2대 0으로 이기고 있으니까 이제는 우리가
안정적으로 역습하자 상대에 공격 하게 만들고 역습하자 이렇게 운영을
했어야 된다라고 지적을 하는 거예요 .
그러면서 경기 중 운영의 묘 그런 전술적인 능력을 발휘한 것은 0대
2로 전반 11분만에 끌려갔음에도 경기를 뒤집은 마레스타 감독이었다
.
첼시 감독이었다고 제이미 레드네프 도 얘기합니다.
토트넘 미드필더 출신으로 토트넘 의 애정을 갖고 해석하는 인물이
잖아요.
흰츠와 마레스타 감독이 이번 경기 에 그가 행했던 그런 전술적인 판단
이 충분히 인정받을만하다.
그는 카이세도를 미드필드로 두고 귀스토 선수를 오른쪽 풀백으로
배치를 하면서 변화를 줬다.
카이세도가 미드로서 뛰기 시작하면서 첼시가 경기의 총재권을 가져오기
시작했다.
저희가 호딩인 선수의 활약상에 대한 현지 반응에 대한 언론 기사
를 소개해드렸던 영상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카이세도를 굉장히 호딩인 선수가 괴롭혔다.
오른쪽 풀백으로 뛸 때 굉장히 괴롭혔다는 평가가 현지에서 나왔잖아요
.
그걸 보고 전술적인 변화를 통해 수정을 했잖아요 마레스타 감독
.
그런데 토트넘은 포세코 감독이 문장에서도 안 받고 그대로 밀어붙인
상황이 나오잖아요.
그 결과 전반 11분 만에 2대0으로 앞서간 경기 정말 일찌감치 2대0
으로 앞서간 경기 두 골차 이상의 리드를 최소한 4골 이상을 허용
하면서 뒤집히는 충격적인 불명예스러운 역사를 만들게 됩니다.
폼에서는 최초의 1위라고 해요.
원정에서는 저도 예전에 라이브로 이 경기를 보고 정말 깜짝 놀랐던
경기가 있었어요.
2001년 9월이었는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토트넘이 3대0으로 앞서고 있었는데
후반전에만 5골을 먹으면서 5대3 으로 역전패를 당했거든요.
그때만큼의 충격이다.
그런데 그때는 예견됐던 일이 아닌데 지금 경기는 경기를 보면서도 예견을
했어요.
워낙 수비적으로 취약하고 포세코 감독의 운영에 별거 없기 때문에
저는 이거 2대0으로 앞서고 있지만 토트넘에 잘해서 2골을 넣은 게 아니라
첼시가 스스로 조금 예기치 못한 실수가 발생하면서 그런 일을 겪었
토트넘의 수비적인 문제는 여전하기 때문에 첼시의 활약을 생각한다면
충분히 3, 4골을 넣을 수 있다.
2대0으로 끌려가도 충분히 뒤집을 수 있다 생각했는데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난 거죠.
그런데 포세코 감독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은 것 같아요.
추가적으로 했던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합니다.
BBC 라디오와 같은 인터뷰에서 언급을 했는데요.
우리 팀이 경기에서 앞서나갈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잘했습니다.
굿이나 어프.
그래서 나의 이 경기에 대한 접근 방식을 바꿔야 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중요했던 순간이 많았습니다.
우리가 2대2였던 상황에서 충분히 득점해서 3대2로 앞서갔다면 상대는
또 압박감을 받았을 것이고 우리가 충분히 앞서갈 수 있었는데 우리
스스로를 자해하는 방식으로 셀프 인플릭티드.
우리 스스로 잘멸하면서 실점을 페널티킥으로 내줬기 때문에 실망
스럽다.
경기를 마치 잘 운영한 것처럼 생각을 하는데 그 두 골 모두 행운의 골
이었다는 것을 왜 간과하는지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의 기회들이 개인
영향을 통한 것 역습 상황뿐 밖에 없었다는 것을 왜 돌아보지 않고
자신의 접근방식이 옳다고 말하는 지 그가 추구했던 접근방식 때문에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놓쳤다고는 왜 판단을 하지 못하는지 저는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대안이 없습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가야합니다.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다른 길은 없습니다.
우리는 이걸 계속 보여줄 겁니다.
아쉬운 점은 오늘 우리가 어떤 팀 인지를 잘 보여줬는데 상대 팀인
첼시가 워낙 최고의 팀이었다.
근데 우리가 그런 최고의 팀이 첼시 보다 잘했는데도 안타깝게도 큰
혼란을 겪고 있는 게 불운하다.
그 혼란이 부상 이슈 선수들 건강 상태 코덕이 얇은 거 그리고 경기가
많은 거 일정이 또 큰 빅팀 등과의 경기가 연달아 있는 거 이런 얘기를
해요.
우리가 정말 잘하고 있는데 운이 안 따른다.
저는 거꾸로 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
잘하고 있는데 운이 안 따르는 게 아니라 정말 개판으로 하고 있는데
운이 따라서 아쉽게 진 것처럼 보이고 있는 거다.
본머스전도 0대1 패배가 아니라 5대0으로 졌어야 될 경기고 첼시
전도 그 실수 2개가 너무나 행운으로 찾아왔던 것이지 5대0게임이 날
정도의 경기력 차이가 있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드러난 결과와 행운으로 자신의 잘못을 가리고 있는 포스테콜로
감독은 저는 솔직하게 자기의 축구 가 실패하고 있는 것을 인정하고
변화를 줘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바꿔야 할 접근법을 바꿔야 할
이유가 없다라고 말을 했잖아요 .
영국의 스카이스포츠의 해설자로 유명한 제이미 캐러고가이버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포스테콜로 감독이 계속 keep telling us 우리한테 말하고 있습니다.
he won't change.
그가 바뀌지 않을 거라고 변하지 않을 거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제가 리버풀 선수로 뛸 때 4골을 실점했는데 그런 경기에서 감독이
우리가 잘했다고 말하는 거는 그런 상황은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포스테코로 감독 우리가 잘했다 충분히 굳이 너프했다고 얘기하잖아요
.
4골 먹어도 5골 넣는 축구를 추구하는 포스테콜로 감독이지만 그 골을
먹는 방식이 예견된 방식이라면 그리고 앞서고 있다가 먹은 상황
이라면 반성하고 아쉬워하고 개선 하겠다는 말이 먼저가 아닐까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기록으로도 드러나는 게 첼시의 공격 위협도가 경기 내내 계속 높
았어요.
토스넘이 경기를 앞서갈 수 있었고 주도했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토스넘
의 골이 쳐졌을 때는 토스넘의 공격 위협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실수를
통해 상대의 실수 쿠쿠렐라의 개인적인 실수를 통해서 나왔거든요.
그러다가 산초의 추격골이 나왔 을 때 그 뒤로도 계속 첼시가 우세
를 하다가 전반 막판에 와서야 왜냐하면 모든 팀이 경기 내내 좋은 체력
상태를 유지할 수가 없기 때문에 한 번 잠깐 공격이 살아났던 장면
이 있었죠.
그때가 손흥민 선수가 코너킥도 날카롭게 차고 주고받고 들어가면서
원투패스로 기회를 만들었던 그 장면 이에요.
이건 손흥민 선수가 만든 위협도 였어요.
그리고 나서 다시 첼시가 위협했 죠.
후반전 들어오는 초반에 계속 첼시 가 위협하다가 결국 동점골 넣었
죠.
역전골까지 나왔죠.
그리고 나서 세균골까지 넣었죠 .
그리고 나서 이제 경기 막판이니까 끝나기 전이니까 홈팀 특유의 추격
전이 막판에 통공석으로 이어진 것이지 선수 교체하고 상대는 또
주전선수 치게하고 어린 선수 들어가면서 경험이 좀 떨어지고 그러면서
한골이 나온 것이지 토트넘이 경기를 잘한 순간 냉정히 말했을 때 중요한
모멘트 경기 초반 30분이라든지 후반 초반 30분은 아니었다.
이걸 두고 어떻게 경기 운영을 잘 했다고 돌아볼 수가 있느냐.
심지어 토트넘의 공격 위협도가 높게 치솟았던 때는 다 손흥민
선수가 개인적으로 좋은 플레이를 펼쳤을 때인데 감독으로서 대체
뭘 했느냐.
토트넘은 오늘 라인에서 밀렸고 그러면서도 상대가 끌어들일 때
올라갔다가 뒷공간에 무너졌고 전형적인 역습축구 패스 주도가
되도록 연결되지 않았어요.
솔랑키는 공 없이 많이 뛰기만 했고 손흥민 선수는 개인 플레이를
조합적으로 부분전으로 가졌고 돈스는 따로 놀다가 교체아웃
됐고 부상으로 제시의 구조를 보십시오.
모든 선수들이 좌우로 고르게 퍼 져서 모든 채널을 차지하고 모든
선수들이 연계를 너무 잘하고 있었 죠.
거기에 온더블 상황에서 개인적인 플레이도 좋았습니다.
공격 위협도 계속 채시 노란색 채시 가 높았어요.
보세요 이 간극을.
대체 언제 토트넘이 더 채시보다 좋은 경기를 했고 앞서 나갔고 주도
할 수 있었냐.
플레이 장면도 경기 기록으로도 전 모르겠습니다.
토스트 에콜 감독이 말하는 우리가 충분히 이길 수 있을 정도로 다
했는데 득점기를 못 살려서 졌다라 고 볼 수 있는 근거가 어디 있는지
저는 정말 묻고 싶고요.
그렇기 때문에 전 앞으로 있을 3경기 안에 충분히 토스트 에콜 감독이
경질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
12월 13일 금요일 새벽 5시 레인저스 와 유로파리그 6차전 원전 경기는
스코틀랜드 팀인 레인저스이기 때문에 스코틀랜드의 셀틱에서
이 레인저스를 압도했던 토스트 에콜 감독이 이 레인저스와의 원전
경기도 만약에 못 이긴다면 졸절 펼친다면 더 이상 감당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현재 리그 최하위인 사우셈튼과 12월 16일 월요일 새벽 4시 프리미어
그리고 원전 경기도 못 이기고 내용이 안 좋다면 역시 그조차 만약에 패배
한다면 레인저스전도 사우셈튼전도 패배한다면 팬들의 원성은 엄청
커질 수밖에 없다.
지금 첼시전도 정말 내용이 안 좋았는데 그래도 3골 넣고 한골짝
패배했기 때문에 당장 경질시킬 수 있는 그런 스코어는 아니란 말
이에요.
그런데 레인저스전 사우셈튼전 은 어떤 스코어든 어떤 내용이든
졌을 경우 감독으로서 실격이다라 고 평가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사실 이 경기때문에라도 기회를 더 줄거라고 생각해요.
카라바오컵 8강전.
그래서 카라바오컵 우승컵이라도 들어올리면 포스테코 감독이 올시즌
시즌이 끝나고나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조금 더 유행 기회를 받을
수 있을텐데 이 12월 20일 금요일 새벽 5시 맨유아의 카라바오컵
8강에서 패배하고 탈락을 한다면 그 뒤 리버풀전 노트윙엄전도 어려운
일정이긴 하지만 여기서는 재정비를 위한 결단이 내어질 것이다.
레인저스전 사우셈튼전을 이겼 을 경우에도 그게 이 팀들이 워낙
전력이 안좋은 상태이기때문에 포스테코 감독을 믿을만한 그런
근거가 되기 어렵거든요.
그러나 맨유아의 경기를 홈에서 치르는데 여기서 카라바오컵 8강
에서 탈락을 한다 내용도 안좋다.
그렇다면 포스테코 감독이 좋은 축구 재미있는 축구를 원한다는
그 방향성과 철학과 그런 점들을 존중하고 그래도 골을 많이 넣고
하니까 시간을 줘야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들도 결국
이 감독은 정말 결과를 내야할 그 시점에도 융통성이 없구나.
팀을 이기게 만들 수 있는 길을 찾지 못하는구나.
결단력이 없구나.
그런 판단을 받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레인저스전 사우셈튼전
맨유전 이 세 경기 중 큰 태배가 어떤 경기에서든지 나온다면 그것은
경질의 신호가 될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레비 회장이 이번 최시발 경기에 여러 번 클로즈업 됐었는데요.
과연 레비 회장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 포스테코 감독의 운명
이 정말 레인저스 사우셈튼 맨유아 의 경기를 통해 결정이 될지 한준
tv와 함께 손흥민 선수의 올 시즌 역대 가장 힘든 시즌이 아닌가 생각이
되는데요.
어떤 운명을 보내게 될지 최신 소식 들 빠르게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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