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영어 쓰기를 어려워하는 이유! (효린파파의 리더스북)

대치동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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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쓰기를 쉽게 시작해보세요
효린파파와 리더스북으로 영어 라이팅까지(1권~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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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실력을 키워가는 과정에서 처리를
하려면은 당연히 쓰기를 하는게
바람직하죠 실력 측면이나 현실적인
측면이나 안녕하세요 대치동 캐슬입니다
오늘은요 제일 옆에 자주 배는
손님입니다 저희가 영상도 찍었고
상대방 채널도 갔고 저와 함께 이제
최근에 라이브까지 함께한 효림 파파
님을 다시 보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 소개를 부탁드립니다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EBS 영어
원서 기반으로 수업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효린파파이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리고 어 전지 교사였고
고등학교에서 어 총 약 13년 정도
근무를 했습니다 그리고 EBS 강의도
하고 계시죠네네 맞습니다이 정도면 그
영어 선생님 중에서 경력이 가장
다양하고 많은 선생님의 촉화 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영어 공부에 대한
이야기를 잘 해 주실 수 있을 거라고
해서 이제 초대를 했고요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영어 질문을 할 텐데요
제가 영어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편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흔히 말하면 읽고 듣는 거는
영원 영상 노출을 하고 이런 거를
하면 되니까 상대적으로 쉬울 수
있잖아요 하지만 쓰기는 왠지 지도의
방법이 있어야 될 거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영어 쓰기를 알려 줄 때
혹은 학생들이 공부할 때 어려운
이유가 무엇인가요 어 영어 쓰기는
아무래도 듣기와 읽기라는 확연이
다르죠 듣기 읽기는 그 자극이
주어지고 우리가 어쩌면은 수용하고
수동적으로 처리를 하면 되는 것인데
쓰기는 생산적인 기능이 만들어내야
되는 거죠 즉 무에서 유를 만들어야
되니까 아이 머릿속에서 그게 일단은
듣고 잃는 것과는 확연이 큰 차이를
보이고요 훨씬 더 의지가 많이 필요할
수 있겠네요 그렇죠 그리고 사실
우리말 쓰기도 아이들에게
초등학생들에게 시켜 보면은 사실
어렵잖아 일기를 쓰라고 해도 오늘 뭘
했다 재밌었다 또 하고 싶다 재미
없었다 이제 안 할래 뭐 세 줄에
끝나는데네 보통 그런 구조로 가는데
영어 쓰기는 우리말을 그렇게 많이
듣는데도 우리말 쓰기가 잘 늘지
않는데 영어로 쓰기를 하라고 하면은
더더욱더 어려움을 느끼는 거는 사실은
좀 당연한 것이죠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그러면 이제 알겠어요
영어 쓰는게 학생들한테 익숙하지
않아요 실 한국어로 일기 쓰라고 해도
잘 안 쓰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어
쓰기를 꼭 해야 되나요 영어 쓰기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죠 그 제가 두
가지 이유를 드리면 첫 번째는
무엇이냐면 사실 우리가 영어 실력을
키운다 뭐 나중에 서술형 평가도 칠
것이고 내신 시험도 치고 수능도 치고
그 과정을 거치면서 결국은 우리가
영어를 유창하게 하고 정확하게 말할
수 있고 나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고
사실 영어 능력이라고 표현할 수가
있잖아요 그러면이 영어 능력을
키우는데 있어서 듣고 읽는 것만으로
되는가를 생각해 보면 사실 우리 말도
그렇 그렇지 않잖아요 어릴 때부터
듣고 읽는게 있고 동시에 우리가
무엇을 하냐면 말을 하고 쓰잖아요
그래서이 언어라는 것은 그 본질적인
특성상 사용하면서 더 정교해지고
풍성해지는 측면이 강하다 그래서 물론
그 앞에 이루어져야 되는 것은 듣고
읽는 것이지만 그게 어느 정도
행해지면서 말하고 쓰는 것이 흥이
있어야지 더더욱 더이 실력이 올라갈
수가 있다 어 당연히 많은 시행 차고
있겠죠 스펠링도 틀리고 는 문장을
쓰기도 하고 그러면서 이제 이런 어
실력이 더 정교해진다라고 할 수가
있겠고요 조금 더 현실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고등학교 이제 중학교 때
시작하겠지만 이런 서술형 평가라는게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도 모 피할 수가
없죠 근데 거기에 단답 형도 있고
서답형 논술형 이렇게 쭉 가면서 그
서술형 평가에 자기 생각을 써야 되는
어떤 글을 읽고 자기 말로 써야 되는
것들이 나오기 때문에 영어 실력을
키워가는 과정에서 처리를 하려면은
당연히 쓰기를 하는게 바람직하죠
음 생각해 보면 국어를 배운다고 할
때 쓰기를 피할 수 없으니까요
그렇죠음 그렇게 생각해도 충분히 있을
거 같고요 그럼 이제 영어를 쓴다고
쳐요 초등학생이 영어를 써요 당연히
힘들겠죠 근데 구체적으로 가장 그
현실적으로 와닿는 1차 고비 이런 건
어떤게 있나요 일단은 가장 처음으로
그 1차 고비를 가기 전에 가기 전에
가기 전에 가지도 못했어요 가지도
못했어 이제 그때 할 수 있는 건
사실 생각보다 어렵잖아요 알파벳을
쓰고 그다음에 아이가 읽은 책 제목을
모방해서 써 본다든가 여기까지는
괜찮은데요 다음이 이제 1차 고비인
거예요이 1차 고비가 뭐냐면 내
아이가 어떤
내용으로 얼마나 쓸 것인가 어 그게
어려운 것이죠 그래서이 쓰기가
어렵다는 지점이 아이만의 어떤
콘텐츠를 어떤 언어로 얼마나 써야
될까 아인데 이게 아주 막막해요 이게
법이라서 이거를 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 쓰기로 아 어디
보내야 되나 쓴다면 어떤 교재를 써야
되나 이런 고민이 많고 실제로
여기에서 시행 착오가 많이 생겨요
그러니까 초기 쓰기 것이죠 어떻게
보면 그래서 여기에서 조금만 문장을
기술할 수 있고 쓸 수 있고 어떤
내용이 문장의 틀 문법을 한다 그런
의미가 아니에요이 쓰는 거를 어떻게
시작하면은 이제 문장 쓰기 기준으로
하면은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는가
여기에서이 문제가 생기는데 가장
권해드리고 싶은 방법이 바로 영어
원서를 활용하는 방법인 거죠 어를
활용 아이가 일단 소재 측면에
있어서는 덜 생각해도 되니까 영어만
생각해도 되니까 원서를 겨 써도 되는
거니까 일단은 벗겨 쓰는게 가장 좋고
일단이 필사라는게 그냥 무의미하게
엄청 많이 필사하는 건 진짜
무의미하지만 일정 부분을 옮겨적는
거는 큰 도움이 되고 그다음에 이제
그 옮겨적다 보면 또 다른 방법 곧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가장 쉽게
영어 쓰기 확인은 해야 되고 접근하는
방법 은 어떤 걸 추천하세요 어
접근하는 방법은 일단은 아무 원서나
괜찮긴 하지만 쓰기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거는 리더스 북이라는게 아주
유용합니다 리더스 북은 우리나라
출판사에서 만든게 아니라 영어권
국가에서 영어 읽기의 유창성과이 한번
대로 자리게 만드는 것이죠 그래서 그
유창성과 정확성을 기르기 위해서 그이
두 가지를 목적으로 만든 책이 리더스
북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리더스
북은 그 특성상 단계가 다 정해져
있겠죠 그다음에이 리더스 북이라 는
것은 아이의 읽기의 유창성과 정확성을
길러 주어야 되기 때문에 문장 자체가
그렇게 복잡하지 않아요 처음에 아이가
읽었을 때 읽기에 처음 시작을 해 줄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제이기 때문에
문장이 간결한 거부터 레벨이 서서히
올라간다라는 것이죠 그러니까이 소재를
활용해서 이것을 쓰기로 전의 시켜서
하면은 훨씬 더 쉽게 접근할 수가
있는 것이죠 예를 들자면 아이가 쓰기
할 때 막막한게 무엇을 쓸지도
모르겠는데 영어로 써야 돼 이게 가장
막막한데 북 해결을 해주는 것이죠
그래서 선생님이 이렇게 리더스 북을
내셨는데 저는 이게 궁금한게 그럼
이게 실질적으로 미국에 있는
학생들도이 리더스 북을 쓰는 거예요
그렇죠이 어 지금 제가 여기에
출간한이 책은 영권 국가에서 책으로만
존재하는 건데 제가 거기에 쓰기를
추가해서 요렇게 만든 거예요 미국에
있는 학생들도 이런 리더스 북을
통해서 자기의 영어실력을 늘리는
그렇죠 원서에 제가 쓰기를 어
것죠음 왜 쓰기를 집어 넣으셨어요
왜냐하면 쓰기가 그만큼 부담이 되고
방법을 모르겠고 그런데이 리더스
북이라는 너무 좋은 재료가 있는데
여기에 관해서 어 쓰기로 이렇게
추가가 된 어 아주 괜찮은 이런
교재가 현재 시중에 나와 있지 않아서
그래서 이거를 처음에 제가 한 3
4년 전부터 기억하기 시작했어요 요걸
하면 괜찮지 않을까 아 그러면 이게
한글이 있는 걸 뒤에 한글로 을해서
액티를 만들어서이 책을 만드신 그렇죠
그래서 한국어는 사실 재미 재미 및
내용을 조금 더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함으로 있는 것이고요 쓰기 같은
경우는 어 이렇게 하면 가장 좋은
것이죠 우리가 사실 영어 기라고
하면은 어 아이가이 A4 용지 한
바닥을 가득 썼으면 좋겠고 논리적으로
썼으면 좋겠고 이런 것들이 있지만 그
전에는 어떤 과정이 있어야 되냐면
한마디로 좀 도와줘야 된다는 거예
그러나 부모님께서 영어 공자가 아닐
가능성이 높고 또한 영어 전공자라고
하실지라도 실제로 아이에게 앉혀서
가르쳐 주는게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닐
수 그죠 그죠 그렇잖아요 제도 가르쳐
보니까 제 뜻대로 안 되거든 그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그거를이 책에서
대신해 준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한마디로 단계가 있는 거예요이 도움이
많이 있고 도움을 조금 줄여 나가고
줄여 나가고 그러면서 아이가 스스로
독립해서 쓸 수 있는 거를 도와주는
채 그러면 처음에는 문장을 좀
유의미한 문장 아무 문장 아니라이
책에 나온 문장 중에서 좀 유의미하고
좀 재밌는 문장을 제가 선택을 해
두었어 그 그것들을 일단은 처음에는
그대로 한번 써
봐요 되 그다음에이 문장이 어떻게
구성이 되는지 그대로 쓰는 것도
단계별로 써요 그다음에 그 안에서
예를 들어서 I play 나는
축구라는 걸 좋아한다 그러면 이제는
어 대신에 어떤 단어를 넣을 수
있을까 그는 유지한 채로 즉 틀은
유지한 채로 거기에 어떤 단어가
들어갈 수 있을지 이제 집어넣는
것이죠 이제 그거를 그런 단서들을
여기에 제공해 주는 것이고 그리고
이제 그 여러 개의 문장이 있다면 그
여러 개의 문장을이어서 하나의 스토리
이야기를 만들고 그게 우리가 현재
많이 쓰고 있는 문자의 형식이라 그가
카톡이라도 혹은 편지나 메모나 이런
걸로 응용을 할 수 있게 만들어
두어요 그러니까 문장 단어 단위로
시작해서 문장을 잘라서 나눠서 써 볼
수 있고 거기에 뭔가를 단어를 바꿔
보면서 쓸 수 있고 이제 그까지
했다면 뭔가 문장을 구성할 수 있는
그런 힘들이 서서히 키워지기 때문에
문장들을 쭉 합쳐서 하나의 문장까지
쓸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라고 하는
것이죠 생각해 보면 저는 이런 종류의
리더스 북이나 이런 중간 교재가 없이
저희 세대 뒤인 초등학교 때 바로
영어를 시작했으니까 그게 너무
학습으로 갔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생각보다 성인이 되어서 영어를 덜
써도 되는 환경이 되면 영어를 안
쓰는 거죠 왜냐면 이게 익숙하 하지
않았으니까 근데 이런 교재들이 만약에
제가 어렸을 때 조금 더 그런 브릿지
같은 느낌으로 있었으면 좀 더 좋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좀 드네요 그렇죠
그래서 어 저도 이제 저 저도 이제
비슷하게 과거에 없었어요 그런 책들이
없었고 쓰기라도 하면은 진짜 막 써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거는 사실
텍스트가 있고 재밌는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고 있고 사실 여기 있는
다섯 권의 책이 있지만 전부 다
학교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요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서
아이들의 그런 관심 사와도 아주
부합하고 그리고 여기에 지금 제가
선정해도 로빈이 스쿨이라는 것은
전국에 있는 많은 기관들에서 원서를
이미 너무나 많이 활용하고 있고
외국에서도 인기가 있는 책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책이기 때문에 이런
재미나 퀄리티 측면에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는 유명한 책이며 그거를
단계별 쓰기를 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들어 두어서 아이들이 참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지 않겠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이걸
학생들이 한다고 하면 그 부모님이
옆에서 봐 줘야 될 거 같은데 철자를
틀리거나 이게 어느 정도 정확도로
이거를 서포트해야 되는지가 좀
궁금합니다이 책은 아이를 이렇게 막
부모님께서 가르쳐 주고 그다음에 아주
많이 티칭을 해야 되고 그러는 책이
아닙니다 일단 처음에 원서를 활용하고
그다음 어 단계별로 하루에 적정량을
제가 그 A4 용지 하나에 저희
출판사에서 디자인을 해서 일종의
진도표 같은 느낌으로 오늘은 여기까지
하세요 여기까지 하세요 근데 그 양이
부담스럽지 않아요 하루에 한네 페이지
정도 그러면 요거를 완성할 수 있게
딱 돼 있는 것이죠 그래서 요거를 한
다섯 건 정도 그렇게 그냥 옆에서 아
잘하고 있는지 책을 구해다 주고
잘하고 있는지 그 정도만 체크해 봐도
요게 될 수 있도록 구성을 해
두었어요 정답지도 당연히 있고 하여튼
따라만 가면은 될 수 있도록 그래서
생각보다 가이드가 참 잘돼 있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너무 큰 부담을 가지지
말고 그냥 진도대로 이거를 완주하는데
목표 를 주면 괜찮을 수 있다라는
거고요네 그렇죠 그 안에서 상당히
유의미한 것들이 많이 일어날 거예요
책도 읽게 되고 어 우리말 책도 한번
확인해 볼 수가 있을 것이고 그리고
단어도이이 안에서 빠짐없이 접할 수
있을 것이고 그 안에서 스펠링과 따라
쓰는 것도 있거든요 따라쓰고 바꿔
쓰고 이런 것들을 통해서 어 쓰기
자체의 부담감도 상당히 많이 낮아지고
정확성도 올라갈 것이며 철제의
정확성이나 문장을 어떻게 구성하는지
아지 자연스럽게 아이가 접할 수 있고
부모님 옆에서 한마디로
같이 봐주시면 된다 가르쳐주는 그런
봐주는게 아니라 그냥 옆에서 지켜만
봐주셔도 괜찮은 그 정도의 포지션이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실은 영어 쓰기에 관련해서 이제
다양한 고민들이 있고 하려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런 학부모님들을 위해서
마지막으로 조언을 주신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어 예를 들자면 뭐 이런게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철자를 너무
많이 틀려요 근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철자도 우리가 성인들이 혹은
중고등학교에서 너무 2분법적으로
생각한 것도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스쿨이라고 하면은 처음에 아이들이 쓸
때는 skul이라고 쓸 수도 있는
거예요 소리 나는데 아이가 생각한
그대로 근데 skul이라고 쓰다가 또
책을 좀 읽다가 또 이런 또 쓰기
책도 하다 보니까 이제 약간 어
skul 아닌데라는 감이 생긴 거죠
그래서 이렇게 또 쓸 수 있는 거죠
scol이라고 쓰는 거죠 아직 h가
빠졌어요 이미 정확도가 많이
높아졌지만 아직은 완벽하지 않 그렇죠
100% 아니지만 원래는 40% 있데
그게 70% 정도 되었다라는 거를
우리가 좀 인정을 해 줘야 될 필요가
있는 거죠 그래서 쓰기를 할 때 너무
많이 개입을 해서 아이에게 티칭을
하고 진짜 말 그대로 개입이 것이죠
아이의 라이팅을 그냥 그 자체로 어느
정도는 인정을 해 주고 봐주시면 좋고
그러면 그 정확성과 유창성을 어떻게
챙기냐 그래서 함께 원서가 병 을해
줘야지 어느 정도 노출이 되고
읽으면서 그 글자들 그 문장들이 그
체계들이 눈에 있고 머리에 와다
자연스럽게 습득이 되면서 거기에
쓰기라는 것을 함께 시행하게 되면은
그게 자연스럽게 같이 발전하게 되거든
그래서 어 그렇게 하면은 사실 영어도
챙기고 쓰기도 저절로 올라가기 때문에
부모님께서 너무 개입을 하지 않고 어
서서히이 원서의 힘을 믿으시면 그
효과를 쓰기 해서 발휘되도록
지켜보는게 어느 정도 필요하다
인내심을 가지고 답이라도 40점짜리
오답이 있고 70점짜리 오답이 있다는
걸 알고 그렇죠 그 안에서도 성장하고
있다는 걸 좀 이해하신다면 조금 더
인내심을 발휘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영어에 대해선
잘 모르는데 최근에 그 선생님 덕분에
이제 영어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거든요 오늘의 영상이 학생들이
영어 특히 쓰기 공부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다음에 또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기
습니다 여러분들의 교육을 응원합니다
저기는 대지동 캐슬리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