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 SOOP / 정철진의 작전 / 매일경제TV

매일경제TV
157 팔로워
[작전] SOOP / 정철진의 작전 / 매일경제TV
#아프리카TV #버츄얼아이돌 #버튜버 #AI생태계 #트위치 #별풍선 #콘텐츠형광고 #이세계아이돌 #우왁굳 #배당 #자사주 #이스트소프트 #알약 #알집 #AI휴먼 #MS #비전얼라이언스
#증시오늘 #정철진 #작전 #주도주 #전망 코스피 #코스닥 #증시 #이슈 #전망 #주식 #나스닥 #S&P500 #다우존스 #뉴욕증시 #한국증시 #국제유가 #비트코인
#미국채 #달러인덱스 #WTI #펀더멘탈 #수급 #추세
앞서도 이야기했지만 오늘의 작전 주는
옛 아프리카 TV 지금은 S 숲으로
바뀐 바로 그 기업입니다 아마
아프리카 TV 수하면 그냥 뭐 저런
기업 뭐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을
텐데요 제가 이걸 왜 뽑았냐 실적이
일단 꽤 괜찮고 당장 다음 달부터는
이제 글로벌 플랫폼으로 동남아
이상에서 이제 해외로 뻗어 나가는
플랫폼의 그나마 성장 테마가 하나
있다 그리고 세 번째가 제가 보는
이제 또 하나이 수비 갖고 있는
강점인데 버 라고 요즘 들어보셨습니까
버추얼 유튜버들이 버추얼 생태계에서
굉장히 오히려 뭐 유튜브보다 더
앞서가고 있는 그런 플랫폼이고 그렇게
된다면 이제 찾아오게 될 뭐 최지
BT AI 동영상 소라이 AI 컨텐츠
테마와 가장 빠르게 결합할 수 있지
않겠는가 이런네 가지로 포인트를
잡았습니다 매출 빠르게 보면은 1분기
매출이 950억 30% 이상 성장을
했고요 영업 이익이 287억 이것도
거의 55% 이상 56% 이상 급
을했습니다 영업 이익률이 한 30%
이상 나오는 우리가 누가 뭐 저
결제해 그러겠지만 많은 분들이 꾸준히
결제를 하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
특히 1분기에는 왜 이렇게 좋은
실적이 나왔냐 트위치라는 경쟁사가
이제 이탈을 했죠 그러면서 반 사익을
꽤나 봤다라는 볼 수가 있겠습니다
게다가이이
곳은이 숲 아프리카 TV 보통 보면
플랫폼 매출 소위 말하는 별풍선의
매출이 거의 다였습니다 이게 한
과거엔 90% 정도 됐고 원래
플랫폼이 갖고 가게 될 광고 매출은
별로 없었는데 최근 1분기 작년
4분기부터 광고 쪽이 드디어 커가고
있어서 이번에는 광고 부분이 거의 한
4분 25%지 육박 하면서 뭐 별풍선
제대로이 기부형 선물 결제자 잘
되는데 광고까지 덧붙였다 이런 것들이
현재 1분기에 실적을 설명한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특히 여러분 요즘의
광고를 그냥 광고만 틀어서는 는 뭐
mg 세대를 비롯해서 잘 안 봅니다
그럼 광고를 어떻게 하느냐 일명
컨텐츠형 광고라고 해서 PPL 아닌
여기보다 더 발달돼서 일종의 이야기
스토리 속에서 녹여내는 그런 광고를
많이 하거든요 근데이 컨텐츠형 광고를
하기에 가장 좋은 플랫폼이 수피다
이런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로요
게다가 뭐 대기업이 아니 중경 기업
중소 기업 사이즈에서는 유튜브에서
이런 후원을 하고 스폰서링 하는
것보다 오히려 이쪽 숲이라는 채널을
통 에서 했던 컨텐츠형 광고나
스폰서들이 더 효과가 있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서 아마 이렇게 된다면
광고 부분 매출은 더 늘어날 수 있고
그러면 기존에이 아프리카 TV 수비
갖고 있었던 별풍선 팔아서 연연하는
회사 아니야라는 또 그런 것도 탈피할
수가 있다 반면에 이런 좋은 실정
나왔는데도 주가는 그렇게 좋지가
않았는데 그 이유는 평균 이용자 수
이게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뭐 실제로
폐의 결제들 뭐 늘어나고 있다고
하지만 거의 550만 명 수준으로
이게 정체가 돼 있어요 그러니까 누가
오늘 뭐 별풍선을 더하고 후원을
하던간에 대한민국에서는이 550명
사이즈 이상을 넘기는 좀 어렵다
이것을 한계로 봤는데 이에 6월부터는
해외로 나갑니다 그래서 글로벌
플랫폼으로 나가면서 동시 통역도 하고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기 때문에
첫 번째 성장성은 이제 해외로 나가는
부분들을 하나 그래서 뭐 대만이라는
뭐 동남 아시아의 그쪽 스트리머들과
좀 연계를 해서 띄우고 있거든요
이거의 성공 여부가 하나가 있고 어
제가 항상이 아프리카 TV 저에 숲을
보면서 외국인 투자자 비중이 높은
거예요 진짜 어제 자로도이 숲에
외국인 투자자 비중이 37% 든요
제가이 숲을 무시하는게 아니라 아 뭘
때문에 외국인 투자자들은 이렇게 숲에
대한 비중이 높을까 그래서 생각한게
최근에 좀 보면 뭐 우화구 아마
아시는 분은 알 겁니다 그리고 정말
유명한이 세계 아이돌 같은 저런
버튜버를 버추얼 생태계 그이 진 진짜
어린 친구들 10대 20대들 테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나오는 저 친구들은
완전한 AI 아니에요 사람이 있고 우
아구도 있고 그치 그 사람 스트리머가
저 AI 모습을 씌우고 나오는 거기는
하지만 결과적으로이 다음은 뭐겠습니까
진짜 디지털 휴먼이 나올 수 있는
그렇게 흐름을 가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되면 이렇게 버티버드이 가장 버추얼
상태가 많이 갖춰져 있는 숲이 빠르게
디지털 휴먼 이라든가 AI 컨텐츠로
갈 수 있지 않겠는가 아마도 저는
이제 거기에 좀 초점을 맞춰 있고요
지금 화면에 나오는 저 이세계
아이돌들은 현직 아이돌들 뭐 르
세라핀 이런 친구들이 뭐 샤라웃 와
대단하다 이렇게 외치는 또 그 정도의
퀄리티까지 갖히고 있어서 이런 점에
한번 저는 요즘에 AI 테마의 끝은
일로 한번가 보자 게다가 배당도 나름
합니다 많이 하는 건 아닌데 배당도
하고 자사주 취득도 해요 이게 좀
약간 과거의 그런 좀 선정성 이런
것들의 오명이 있기 때문에 아프리카
TV 시절에 그런 거에서 숲이 어느
정도의 사회 환원 또 주주 환원도 할
수밖에 없거든요 이런 것들을 종합해서
오늘의 작전주 숲로 골라봤습니다 영민
매니저 숲도 궁금하고 AI 끝은
결국네 AI 컨텐츠 와야 되는 거
아니요네 저이 세계 아이돌 지금 처음
봤는데요 정말 깜찍한데 이게 외국인들
지분율이 왜 이렇게 높은지 저는 뭐
한마디로 얘기하면 돈을 그만큼 잘
번다 아프리카 TV 가지 지금
숲이라는 기업이 지금 시총이 1조 한
중반 정도 되는데 그것도 놀랍죠 연간
지금 1천억 원이 넘게 지금 영업
이익을 벌고 있고 최근 10년 동안에
꾸준하게 지금 성장세가 유지가
됐거든요 10년 동안 주가가 무에
35 배가 올랐어요 그 정도로 엄청난
이제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고 앞으로
이제이 버추버 요즘에 이제 유진
스님이 굉장히 지금 뭐 전세계적으로
지금 화재 아아 이게 유진스 님은
이제 실제 인물이 소위 말해서 북해를
만들어 가지고
네네 이제는
히버 새로운 이게 가상의 어떤 그 그
버추얼 인간 가상 인간이 소위 말해서
이제 방송을 하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이제 이런 시대가 이제 왔다는 거
그런 시대를 이제 또 준비하기 위해서
숲이라는 이제 기업이 가장 이제 좀
주목을 이제 받고 있는 거기 때문에
AI 아도 굉장히 이제 좀 컨텐츠를
잘 결합을 시킨 비즈니스 모델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저는
이제 오늘 AI 컨텐츠 이제 연결을
시켜보면 어떤 기업이 있을까
고민고민하다가 아티스트 유나이티드라인
기업을 좀 준비를 해 봤어요 이게
이제 아티스트
유나이티드라인 하면 아마 아실 거예요
정우성 배우하고 이정재 배우가 이제
투자했다 그래 가지고 막 거래인가 8
거인가 연속으로 이제 상한가 같은
기업이거나이 이제 AI 기반의 이제
마케팅 플랫폼을 만드는 기업인데
아무래도 이제 최대주주가 지금 이정제
배 로 올라와 있기 때문에 이정재
배우가 최근에 이제 디즈니 플러스에서
이제 개봉하는 스타워즈의 제다이로
이제 출연해 가지고 요즘에 막 뭐
여기저기서 인터뷰를 하고 있잖아요
그이 스타워즈 역시나 AI 기술이
이제 결합된 이제 영화 컨텐츠가 뭐
이런저런 이제 이유들을 이제 감안해서
저는 오늘 관련주로 그냥 아티스트
유나이티드라인 기업을 이거는 그냥 한
관 관심 있게 한번 좀 지켜 보시라는
측면에서 한번 소개를 좀 해
드렸습니다 자 주면이 아프리카 TV
하면 이제 부모님들은 좀 그게 있어요
편입 기이 있었어요 이게 얘가 뭐보나
이제 수프로 좀 바뀌었고 우학 뭐
이세계 아이도 좀 약간 다른 버전으로
가려고 합니다네 맞습니다 저도 이제
버추얼 휴먼 쪽을 좀 관심을 가지는데
결국 이제 금강을 캐기 위해서는 삽과
곡괭이가 필요한데 그동안은 삭과
곡괭이 이젠 비디아 이제 반도 칩
쪽에 너무 관심을 쏠렸는데요 결국에
금광 이젠 AI 어떤 솔루션과 관련된
소프트웨어 혁신적인 AI 이제 우리가
솔루션들에 관심을 가져야 된다라는
관점에서 버추얼 이제 휴머 또 그리고
가상형인 관련된 시장은 커질 수밖에
없다라고 저 봅니다 그래서 관련해서
저는 이스트 소프트를 가져와 봤는데네
휴먼 서비스 원래 알약 알집으로
유명했던 소프트웨어 기업이 진짜 아예
AI 기업으로 탈바꿈했어요 특히 AI
휴먼 가상 인간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이고 이미 뭐 국내부터 대기업들과
꾸준하게 이제 AI 인간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고 또 초고령화 사이를
앞둔 시점에서 시니어 시장을 타켓으로
관련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근데 지금 최근에 또
구독형 이제 페르소 라이브라고 AI
휴먼 서비스를 공개를 했어요 근데
이게 마이 마이크로소프트와 작년
4월부터 동맹 관계를 맺었는데요 개발
단계부터 마케팅까지 미국 본사가
마이크로소프트 본사가 좀 지원을 해
주고 있는 기업입니다 그래서 결국에
AI 소프트웨어 쪽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AI 동맹
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이스 소프트가
반드시 한번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어 가지고요 탑픽은
이소프트 한번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순가 쁘게 달려왔습니다 어
오늘의 일발장전 김영민 김준호 두
분의 비언 골드 매니저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