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첫 번째 영입 성공! 베르너 임대연장 확정, 토트넘에게 좋은 영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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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너 재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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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이 이번 시즌에도 정말 빠르게
이적 시장을 시작하고 있어요 오피셜이
나왔습니다 이제 토트넘이 베르네의
임대 연장을 이미 합의를 해 버렸고요
그래서이 조건이 어떻게 되냐 토트넘은
새로운 구매 조항 그까 베르너를
영입하는 임대 조항과 완전 이적
조항까지 있는 그런 임대 계약으로
베르너를 영입했습니다 플라텐 그 독일
쪽에 아주 신뢰도가 높은 기자지
베르너를 토트넘으로 임대시 있는데
이미 합의가 됐고이 내용은 다음
시즌에 안전 이적을 행사할 수 있는
이적 옵션과 함께 임대가 이루어졌어요
총 금액은 1,500만 유로입니다
1,500만 유로가 이제 하나로
따지면 220억 정도거든요 근데요
금액이 이적료와 그리고 임대까지
합해서 220억이 만약에 토트넘이
임대를 하다가 완전 이적료까지 지부를
하면 그걸 다 합해서 220억 정도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제
나오고 있는 얘기는 임대료가 850만
파운드 1천만 유로 정도입니다
토트넘은 1천만 유로 정도가 완전
이적료가 임대료는 한 500만 유로
정도를 일단은 썼다 임대료란 완전
이적료를 합하면 220억 정도다
1500만 유로 정도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토트넘이
베르너의 연봉 전액을 부담할
예정입니다 그래서이 종료만 따지면
220억 정도의 베르너 정도의 선수를
데려올 수 있다는 건 어쨌든 나쁘지
않은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이 정류를
생각했을 때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고 다만 여기서 이제
문제가 뭐냐면 베르너의 연봉이 높아요
지금 임대 연장을 했을 때 베르너를
주전급으로 생각하진 않잖아요 뭐
나중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이적료는
낮지만이 선수가 주급이 높아요 지금
나오고 있는 얘기는 토트넘이 연봉을
모두 부담한다 그 라이프치과 이제
이적료 없이 임대를 해 주는 거기
때문에 이적료를 세이브하는 대신
연봉을 다 부담한다 베르너의 연봉이
손흥민 메디슨 다음으로 높습니다 지금
현재 연봉이 이제 주급으로 따지 면
일주일에 16만 5,000 파운드
정도 어이 정도의 금액을 받는데
손흥민 선수가 19만 파운드 정도를
받거든요 주급이 크게 차이는 나지
않는 로메로 이제 비슷한 연봉을 받는
토트넘 내에서는 고액 주급가 됐어요
단 연봉을 모두 부담을 하니까
베르너에게 않기 때문에 보통 이렇게
이제 이적료가 크게 발생하지 않으면서
올 수 있는 선수는 연봉을 높게
주면서 데려올 때가 많죠 그니까 뭐
예를 들면 FA 됐을 때 연봉을 많이
주 면서 데려오아요 그러다 보니까
선수들도 FA 될 때까지 좀
기다리기도 하고 그러니까 베르너의
실력보다 이적료가 싸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베르너의 연봉을 우리가 모두
부담한다라는 형태인데 뭐 다음
시즌에는 이제 토트넘이 베르너를
만약에 완전 이적을 시킨다라고 했을
때는 이제 이적료 협상이 그다음에는
또 들어갈 수가 있는 거죠 지금 뭐
그런 상황이고 다만 베르너가 영입이
됐기 때문에 다른 측면 공격수는
영입이 없는 거냐 그건 또 아니죠
지금 이제 토트넘이 노리고 있는
선수들이 약간 측면 쪽에 일단 있어요
예를 들면 제라든 네트라 그가 뭐
등등등 측면 공격 자원들 얘기가 또
나오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베르너를
영입해도 여기에 이제 추가적으로
영입이 되는 선수는 있을거다 그러면
토트넘이 임대로 영입할만큼 필요한
선수냐 베르너가 이번 시즌 쏠쏠하게
해줬습니다 성적을 보면 13경기에
나와서 두 골과 세 개의 도움을
기록했어요 출전 시간은 8155번
정도가 되고 이제 FA 컵까지 합하면
14 경기에서 골과 세계의 도움인
공격 포인트가 적은게 아니냐 싶은
것도 있는데 일단이 베르너가 이제 뭐
결정력도 좀 부족하고 슈팅 찬스가
났을 때 좀 아쉬운 면도 있어요
분명히 하지만이 베르너는 측면
지역에서 이번 시즌 토트넘의 전수를
보면 우도기러기아빠
5기 때문에 상대의 수비가 자연스럽게
중앙 지역으로 좀 쏠립니다 자연스럽게
뭐 가운데 손흥민 그리고 메디슨 포로
우도이야기
때문에 상대 수비 좀 중앙으로 쏠리
이때 측면에 넓은 공간을 활용한다는게
포스테 콜루 감독의 전술이 아아 근데
여기서 클루셉스키 아쉬운게 클루셉스키
스피드가 부족해서이 측면 공간을
빠르게 활용을 못해요 빠르게
활용한다는게 왜 중요하냐 볼이 베르너
쪽으로 갔을 때 중앙으로 선수들을
쏠리게 만들었으니까 측면 지역에 일단
공간이 넓고 그러면 여기서 베르너가
볼을 잡는 순간 수비가 끌려 나올
거니까 끌려 나오면이 공간을 빠르게
달려들면서 여기서 돌파 및 컷백 이게
돼야 수비가 끌려 나올 때 그 공간을
활용해서 가운데 있는 손흥민이 뛰어
들어가면서 득점 혹은 뭐 손흥민이
득점을 못한다 하더라도 손흥민이
수비를 끌고 다니면 이때 반대편에
있는 선수가 침투하면서 득점 혹은 뭐
이선에서 뛰어들면서 득점 이런게
나오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측면에서이 넓은 공간을 가졌을 때
빠르게 컷백을 해 줄 수 있는 선수
이게 일단은 포스트 콜루 감독의
전술에서 매우 중요한 포인트를
가져가죠이 장면도 보시면 베르너가
측면에 지금 위치하고 있고 누가
봐도이 토트넘 선수들이 다 가운데로
쏠려 있어요 그러니까 수비도 쏠리면서
측면에 베르너에게 넓은 공간을 만들어
주죠 그리고 여기서 베르너가 골을
잡았을 때이 넓은 공간에서 치고
달리는데이 스피드가 베르너가 뭐 상상
이상으로 빠르죠 그렇기 때문에 치고
달려서 수비수와의 경쟁에서이긴 다음에
뛰어 들어가는 브레넌 존슨에게 컷백
여기서 득점이 나왔어요 요런 형태
다른 장면도 보시면 측면 지역에 다
중앙에 쏠려 있으니까 넓은 공간이
나고 여기서 베르너에게 한 번의 패스
그럼 베르너가 볼을 잡아서 여기서
이제 돌파 시작 근데 베르너의
스피드가 워낙에 그러니까 순간적으로이
돌파에 상대 수비가 좀 쏠리 그러면
여기서 베르너가 시간이 지날수록 그냥
단순하게 컷백을 주는게 아니라요 사이
공간으로도 패스를 잘 줘요 요즘 보면
그니까 점점 더이 포스테 콜루 감독의
전술에 측면 지역에서의 가져가는 그런
플레이들을 좀 익숙해지는 그런
모습들이 나왔다 우리가 이제 생각했을
때는 조금 더 볼을 잘 다룰 수 있는
공격형 미드필더에 가까운 선수들이
있으면 좋겠다인데 일단이 포스테크
감독이 빠른 선수를 선호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측 측면에 기본적으로
포스테 구루 감독은 빠른 선수가
있는게 조금은 느리고 볼을 잘 다루는
선수가 있는 것보다 낮거든요 본인의
이제 전술적인 측면에서 그렇기 때문에
이제 베르너가 브레넌 존스를 영입한
것도 마찬가지고 물론 이제 스피드도
빠르고 볼도 잘 다루는 선수가 있으면
좋겠지만 베르너가 이런 쓰임새가 있기
때문에 충분히 220억 정도의 금액에
영입할 정도의 실력은 차고 넘친다
그리고 포스테 굴루 감독의 전술에도
어느 정도 맞는다 다만 문제는 뭐냐면
베르너가 다 좋아요이 선수의 장점이
공간 침투와 스피드에 베르너가 원래는
이렇게 측면에서 뛰는게 아니라 조금
더 가운데에서 뛰는 선수죠 그래서
이제 뭐 라이프치 시절에는 측면이
아니라 좀 더 가운데서 뛰었고
가운데서 뛰면서 공간을 찾아 뛰는 걸
되게 잘해요 그래서 그 전까지 되게
좋습니다 예를 들면이 장면 보세요
측면으로 볼을 보냈을 때 반대편에서
빠른 선수 브레넌 존슨이 여기서
돌파가 됩니다 존슨이 이제 가운데로
들어오는데 손흥민이 약간 뒤로
빠지니까 수비수들이 손흥민을 따라서
약간 뒷걸음질 치죠 근데 이거를 보고
베르너가 공 간을 기가 막히게 찾아
들어가요 수비수들이 손흥민을 따라가는
걸 보고 뒤로 빠집니다 그리고 여기서
존슨이 기가 막히게 또 베르너에게
주죠 그래서 베르너가 여기서는요
컷백을 받아서 득점을 만드는 장면이
나와요이 장면도 마찬가지인데 측면에서
크로스가 올라올 때 손흥민이 볼을
받아요 근데 손흥민에게 아무래도
수비가 모두 쏠리아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 선수니까 그래서 손흥민에게
수비가 쏠릴 때 베르너가 어느샌가
뒤로 빠져서이 넓은 공간을 정말 잘
찾아 들어가면서 패스를 달라고 기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손흥민
선수가이 공간으로 패스를 주죠 근데
여기서 베르너가 슈팅을 했는데이
슈팅이 그냥 골키퍼 정면으로 강하게
가는 것도 아니고 약하게 가면서
골키퍼가 그대로 그냥이 볼을 쳐내는
결정력이 좀 이제 부족하죠 그래서
이제 가장 결정력이 아쉬웠던게요
장면인데이 장면도 손흥민이 중앙으로
내려가서 볼을 받을 때 아무래도
수비수들이 손흥민에게 이렇게 쏠리니
순간적으로 베르너가 그걸 보고
뛰어갑니다 그리고 손흥민 선수가 이걸
보고 베르너에게 패스 움직임이 너무
좋아요 뛰어 들어갈 때 심지어
스피드도 빠르죠 너무 빨라서 사실은
볼을 달고 뛰는데 상대 수비가 볼을
가진 선수보다 느린게 흔하지 않거든요
근데이 베르너가 볼을 가지고 뛰는데
수비가 못 따라가요 근데 여기서
베르너가 늘상 좀 생각이 많습니다
슈팅을 해야 되는지 아니면 말아야
되는지 하다가 골키퍼가 이렇게
베르너를 보고 있다가 베르너가 너무
티나게 한 번 더 치고 가니까 그냥
베르너를 따라가죠 그래서 베르너가
결국에는 득점을 못하는 안 좋은
결정력 이게 이제 문제잖아요 빠르고
이제 뭐 측면에서 포스테 감독의
전술과 일정 부분 맞는 모습이 있고
공간 침투도 좋고 다 괜찮은데 다만
결정력이 좀 문제다 그리고 이제
베르너가 심지어 압박도 되게 열심히
하는 선수거든요 그래서 압박적인
측면에서도 포스테 콜로 감독의
전술과는 어느 정도 맞는 부분이
있어요 꽤나 이제 그 측면 공격수
역할에서 포스테 골루 감독이 다음
시즌을 구상할 때 저렇게 빠른 선수가
필요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베르너가
충분히 지금 나오고 있는 이제 뭐
임대료 혹은 이제 완전 이적료 한
220억 정도 의 가치를 할 수 있는
선수다 다만 베르너의 이적료가 임대료
이적료를 다해도 220억 정도
된다라는 건 완전 이적료가 좀 이제
저렴하다는 건 베르너가 가지고 있는
단점도 있다는 거죠 아까 말씀드린 뭐
골 결정력이 이런 것들 그렇기 때문에
토트넘이 베르너를 본인들의 전술에
맞고 플랜에 괜찮은 선수기 때문에
영입은 하지만 베르너를 엄청난 핵심
자원으로 쓰지는 않을거다 그리고
만약에 엄청난 핵심 자원으로 쓰는
일은 베르너가 정말 잘하거나 싸게
영입했는데이 갑어치 다 훨씬 더
뛰어난 모습을 보여 준다거나 그랬을
때는 뭐 주전급으로 쓰겠지만 지금
당장 영입해서 주전급으로 쓰지 않을
거고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지금
토트넘은 베르너에게 측면 공격수를
영입할 거라 이거는 뭐 베르너를
영입한게 스쿼드의 데스를 늘리는 차원
그 차원의 영입이 아닐까 그리고 이제
토트넘이 다음 시즌에는 유로파도
병행을 해야 되잖아요 아 유로파
그리고 이제 FA 컵 리그컵 다
병행을 해야 되는 상황에서 경기수가
많아지면 늘 주정 으로만 뛸 수
없어요 그리고 토트넘이 이번 시즌에
안 좋았던게 너무 주전 자원만
나오는데이 주전 자원이 한 번만
빠지면이 선수를 대체할 선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면 손흥민 빠지면
손흥민 대체할 선수 없고 반더
room 빠지면 반더 room 빠른
선수가 없고 뭐 우독 빠지면 왼쪽
풀백에 나올 선수가 없어서 나중에는
에메르송 로얄도 안 되고 벤
데이비스도 안 되고 스킵이 나오잖아요
그런 것처럼 오른쪽도 마찬가지죠
포로가 빠지면 포로를 대체할 선수가
없어서 에메르송 로얄이 나와야 되고
메디슨이 빠지면 공격형 미드필 가
없어서 이제 클루셉스키 막 중앙에서
있고 이런 것처럼 스쿼드의 데스가
부족하다는게 이번 시즌에 프리미어
리그 공식 홈페이지에서 토트넘을
평가했던 멘트에도 나옵니다 토트넘은
다음 시즌에 유연함과 그리고
무엇보다도 스쿼드의 깊이 시즌이 길기
때문에 주전급 선수가 한 명 안
나와도 그의 준하는 혹은 이제 뭐
어느 정도는 해줄 수 있는 정도의
수준에 있는 선수가 있어야 된다 그런
걸 생각을 해보면 베르너 정도면 사실
이제 뭐 주전급 측면 공격수가 있고
그리고 이제 뭐 한 1.5군 정도
나왔다가 안 나왔다가 약간 뭐
로테이션 정도의 자원으로 생각을
한다면 베르너 정도의 선수를 이제
완전 이적까지 시켰을 때 220억
Pro 영입한다라는 건 충분히
토트넘이 좋은 영입을 하는거다 하지만
이제 여기서 토트넘이 중요한 건
그거죠 베르너를 영입한 다음에 주전급
선수를 또 영입할 건데 그 주전급
선수가 정말 좋은 선수가 와야 된다
그 예를 들면 이제 지난 시즌에도
브레넌 존슨을 영입했어요 근데 브레넌
존슨과 베르너를 비교해 보면 크게
차이가 나지 않거든요 그리고 오히려
베르너가 더 잘하는 것도 좀 많아요
브레넌 존슨보 이제 그런 걸 생각하면
주전급으로 영입을 했는데 어느 정도
크게 베르너 차이가 안 난다 그러면
그냥 스쿼드의 수잔 늘어나지만
비슷비슷한 선수만 늘어나는 거고
사실은 베르너의 플러스 베르너보다
상위 선수를 영입할 수 있어야 그래야
토트넘이 다음 시즌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가 있다 물론 이제 영입하기
돈이 있어도 좀 어렵겠지만 그래서 뭐
베르너의 영입은 은 충분히 전술적인
가치는 있는 영입이 아닐까 근데 이제
여기에 뭐 추가적으로 하나 말씀드리면
토트넘이 누군가 나가야 영입이 된다
이것도 있어요 공격 진영에 그래서 뭐
솔로몬 히살리크 이제 약간은 좀 필요
없는 선수들이 나갈 것이다 찌가 좁은
선수들이 이제 나가고 이적료를 받아서
더 좋은 선수를 좀 사는데 투자를
할거다 이런게 있는데 방출이 되려면
몸값을 회수할 수 있는 선수가 나가야
되거든요 이제 아무래도 뭐 ffp 뭐
이런 것도 생각을 해 보면 산만큼
어느 정도는이 를 받으면서 팔 수
있는 선수가 나가야 돼요 그러면 그
선수가 누구냐 솔로몬은 사실은 뭐
FA 왔으니까 히샬리송 이니다 그래서
히샬리송의 지금 이적설이 좀 나고
있죠 그런데 히샬리송의 사우디아라비아
쪽과의 연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토트넘의 남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토트넘도 히샬리송이 남는 걸 일단은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히샬리송이 팬들이 팀에 남아 달라 뭐
이런 이제 댓글이 달리면 거기에 이제
SNS 막 좋아요를 누르면서 지금
최근에 그런 행보를 보여주고 있거든
그러니까 이제 히샬리송 일단 나갈
마음은 없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히샬리송이 아까 베르너 혹은 브레넌
존슨 럼 주전급이라고 생각하기에는 좀
애매한 자원이 토트넘이 더 높은 곳을
생각을 했을 때 유로파 티켓을 따는
거는 뭐 히샬리송 정도로 괜찮은데
챔피언스 리그에 나가고 싶다면 조금
더 좋은 선수가 있는게 좋잖아요 근데
히샬리송게 들어간 금액은 많고
900억 정도 되죠 히샬리송의
이적료가 다음 시즌에 잘해줄 수도
있지만 히샬리송 다 더 좋은 선수를
사고 싶 데 히샬리송이 안 나간다면
또 영입에 좀 차질이 생길 수가
있어서 토트넘도 공격진을 다시 이제
뭔가 짜는데 약간의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지금 토트넘은 최전방 공격수도
필요하고 측면 공격수도 필요하고 둘
다 필요하거든요 가지고 있는 돈이
하나만 영입할 수 있고 나머지 자리는
누군가 나가야 살 수 있다 그런
상황이라면 토트넘이 시잘리 속에 안
나간다는 건 좀 아쉬울 순 있죠 이번
시즌도 마찬가지인데 지금까지는 그래도
챔피언스 리그 권 팀들 그 빅
클럽들과 좀 가까워지는 단계였다면
여기서는 이제 위로 올려 줄 수 있는
선수 이제 히샬리송 이라든가 브레넌
존스처럼 약간은 이제 좀 더 위쪽으로
못 가는 선수들 말고 조금 더 좋은
선수를 영입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주전급으로 영입을 한다면 그리고
토트넘이 지금
영입하고 싶은 자리가 많아요 최전방
측면 공격수 그리고 공격형 미드필더
쪽 메디슨 혼자로는 안 된다는게 이제
밝혀졌으니 그리고 중앙 미드필더 쪽
그리고 풀백 왼쪽 오른쪽 다 그리고
센터백 한 명이 영입해야 될 가 또
많아서 스쿼드의 깊이가 넓어져야 된다
이런 것 때문에 토트넘이 영입해야 될
때가 일단 많다 그래서 이제 베르너의
임대를 빠르게 발표한 것도 빠르게
이제 잡을 선수 잡고 빠르게 내보낼
선수 내보내고 이적 시장을 빠르게
보내는게 정답이기를 토트넘이 열심히
일을 한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