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실점, 똑같은 패배" 세트피스 + 후방빌드업 실수, 아쉬웠던 토트넘의 경기력 (토트넘 vs 뮌헨)

새벽의 축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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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프리시즌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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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뮌헨 #손흥민 #김민재
오늘 경기도 이제 토트넘은 이제
시즌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마지막 경기였는데 물론 프리 시즌이기
때문에 결과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토트넘이 오늘 약간 안
좋은 것 중에 하나는 본인들이 지난
시즌의 약점으로 평가받았던 문제점이
똑같이 반복이 되면서 실점을 한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늘 경기도 실점할 때
보면 똑같은 장면이 계속 반복이
됩니다 예를 들면 특히나 세트피스
지난 시즌에 토트넘이 세트피스에서
이제 골 기대값이 있는 것처럼 실점
기대값 있거든요 그런데 세트피스에서
실점 기대값 그러니까 실점할 가능성이
얼마나 높았나 낮았을 이제 측정하는
거잖아요 세트피스에서 토트넘이 지난
시즌에 프리미어 리그 전체에서 가장
높은 팀 중에 하나예요 탑 5 안에
드는 팀이거든요 그래서 지난 시즌에
세트피스에 아주 안 좋은 평가를
받았잖아요 그런데 오늘 경기도 보면
두골을 먹힐 때 패턴이 똑같습니다 이
장면은 이제 어떤 선수가 득점을
하냐면 뒤에 있었던 마티아스 텔이
머리에 맞추고 뛰어들어가는
우파메카노가 득점을 해요 그런데
여기서 주목해 볼 선수가요 마티아
스텔 나블 있니다요 두 선수가요
뒷공간으로 뛰어 가거든요 그런데요
뒷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요 앞에
있는 밀러와 우파메카노가 앞으로
뜁니다 그러면서 여기를 가로 막는
거예요 앞을 가로 막으면서요 뒷공간을
만들어 주는 밀러가 앞에 있는
토트넘의 수비수를 막고 있고
우파메카노가 뛰어 들어가면서 수비수를
끌고 들어가고 있고 반대로 마티아스가
나브리는 뒷공간으로 빠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공간으로 측면에서 크로스가
정확하게이 공간으로 떨어져요 뒤로 두
명의 선수가 빠져 들어가는데 아무도이
공간에 토트넘의 선수가 없죠 그래서이
공간으로 단순하게 크로스가 넘어옵니다
편안하게 뛰어들어가는 마티아 스텔
크로스를 머리에 맞춰서 슈팅 물론
이것을 비카리 골키퍼가 막았지만 막은
걸 이제 우파메카노가 밀어넣는 요런
장면이 나와요이 장면에서는 밀러가
득점을 하거든요 근데 밀러가 이제
어떤 모습을 보여주느냐 또다시 바이리
미네이 비슷한 지역에서의 프리킥이
아아 또다시요 앞쪽에 있는 선수들
이번에도 우파메카노 마티아 스텔
있데이 두 선수가요 공간을 막
씁니다이 뒷공간을 열어 주는 거죠
그러면 여기서 이제 밀러가 여로
뛰어가요 그래서 다음 증 보면 뒷공간
열려 있고 밀러가이 공간으로 뛰고
심지어 그나브리요 뒤쪽에 있다가
뛰어갑니다 근데이 공간에 아무도 지금
토트넘의 선수들이 없어요 또다시
여기서 이제 바이리 미의 선수들이
계속 이제 밀고 들어가니까요 공간을
그냥 그대로 내줍니다 편안하게 그래서
또 크로스가 올라오고 뛰어 들어가는
밀러가 편안하게 뛰어 들어가서 머리에
맞춰서 득점요 패턴이 너무나 동일한
장면이 반복해서 나오니까 지난
시즌에도 포스테크 골로가 감독의
토트넘이 세트피스에서 너무 약했는데
어쨌든 이번 시즌도 프리시즌부터 이런
세트피스에 대한 약점이 반복이
된다라는게 일단은 좀 뭐랄까요 걱정이
되는 부분 중에 하나라고 할 수가
있겠고 또 한 가지가 있습니다
토트넘이 늘 실점할 때의 패턴 중에
하나가 후방에서 빌드업을 하다가
뺏겨서 실점을 하잖아요 그때 이제
문제가 어떤 거냐면 토트넘 자체가
약간 이제 그 빌드업 패턴이 좀
단순한 편이에요 기본적으로 토트넘의
전략 중에 하나가 빌드업을 시작할 때
특히나 비카리 골키퍼 시작을 할 때
어떤 장면이 나오냐면 볼을 빨리
처리를 안 하죠 약간 기다립니다
기다리면서 수비 라인을 뒤로 물러요
무르면서 상대가 올라오도록 유인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바이르 미네이
최전방에 두 명의 선수에게 일단
붙어요 그리고 오른쪽에서는 나브리가
스펜스에게 붙는데 왼쪽에서는 마티아스
테리 포로에게 붙는게 아니라 안쪽으로
들어가서 비수마 붙습니다 그리고 개
이루가 올라가서 포로 파블로비치
키미히 그다음에 우파메카노 김민재
스타니시치 요렇게 이제 1대 1대
1로 붙는 거예요 근데 여기서 이제
보통 이렇게 일대일로 붙는 장면에서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계속 움직임이
있어야죠 메디슨이 내려오면서 수비를
끌어내면 이때 뭐 스펜스 올라간다
아니면은 이제 자연스럽게 손흥민이
내려오면서 수비를 끌어내면 클루셉스키
측면으로 빠지고 뭐 이런 식으로 공간
을 계속 만들어야 되는데 토트넘이
약간 요런 패턴 플레이가 부족한
편이에요 그래서 어떨 때가 많냐면
그냥요 내려오는 선수들한테 1대 1로
그냥 패스를 찔러 줍니다 그래서
메디슨이 지난번에도 이제 자주 설명을
드렸는데 메디슨이 토트넘에서 중요한
이유가 요런 장면에서 탈압박이
가능하기 때문이거든요 그래서 여기서도
메디슨이 볼을 잡을 때 상대가
올라오면 여기서 메디슨이 탈압박을
하면 바로 역습이 되는 거고 만약에
메디슨이 여기서 볼을 뺏기면 7점
위기가 나오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1대
1로 이제 싸우는 전술인데 여기서
토트넘이 패턴 플레이가 없으니까 너무
선수에게만 집중된 타박이 나옵니다요
장면 보면 바이르 미헨이 1대 1대
1 완전히 1대 1대 1로 압박을
하고 있어요 근데 여기서 비카리 볼을
잡았을 때 줄 수 있는 공간이
없으니까 내려오고 있는 선수한테 그냥
패스를 줍니다 근데 이렇게 되면 사실
볼을 받으러 내려오는 선수가 있고
압박 하는 선수가 있어요 그럼 보통이
압박하는 선수가 당연히 유리합니다
왜냐면 볼을 받는 선수는 볼을 받아서
돌아서야 되잖아요 돌아서야 되는데
경기장을 뒤를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달려나오는 선수에게 볼을
빼앗길 확률이 높아요 근데 여기서
비카리 그냥요 내려오고 있는
비스마에이트
때 압박을 당할 때 그냥 원 터치로
내줄 수가 있죠 근데 이렇게 원터치를
내줄 수 있는 장면도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까 내려오다가 비수마 볼을 뺏겨요
여기서도 줄 수 있는 공간이 없으니까
압박을 당할 때 그대로 압박을
당하면서 볼을 뺏기 여기서 뺏기니까
결정적인 위치에서 바이리 미네이 볼을
소유하게 되고 이게 약간 뒤로 흐를
때 나브리가 올라와서 슈팅 득점이
만들어지죠 그러다 보니까 매디슨의
활량 여부에 따라서 토트넘의 빌드업이
많이 달라졌죠 이제이 장면도 모든
선수가 다 압박을 당하고 있어요 근데
여기서 이렇게 넓은 공간이
만들어졌는데이 공간을 토트넘이 지금
잘 못 쓰고 있죠 움직이는 선수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 줄 수
있는 공간이 없으니까 메디슨에 좀
의존을 합니다 후방에서 그래도
풀어주는 선수가 메디슨이 그 그래서
메디슨한인연합교회
순간적으로 돌아서면서 키미의 압박을
이겼습니다 그래서 돌아서니까
돌아서자마자 바이리의 뒷공간으로
패스를 찔러 줄 수 있는 런 장면이
이제 나오게 되죠 근데 이제 저기서
지난 시즌도 메디슨이 전반기의
경기까지는 정말 좋은 폼이니 저런
빌드업이 계속 통했죠 그런데 후반기로
갈수록 메디슨이 부상도 당하고 폼이
떨어지니까 저런 빌드업이 거의 안
됐었거든요 근데 이제 오늘도 그런
모습이 좀 많이 나오고 선수에게 좀
의존하는 장면들이 나오더라 그리고
이제 그런 이제 모습을 풀어내려면
공격수 자리에서 누군가가 내려와서
볼을 받아주고 풀어 줘야죠 그러면
후방에서 못 풀어주면 그런데 이제
클루셉스키
김민재에게 내려왔을 때이 등지는
플레이가 안 되다 보니까 전반전도
클루셉스키 내려와서 잘 못 풀어줬어요
보통이 메디슨이 안 풀리거나 후방에서
안 풀리면 클루셉스키 내려와서 풀어
줘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게 안 되니까
후반전 되자마자
손흥민을 가운데 둡니다 그래서 이제
오늘 우리가 재밌었던게 손흥민을
가운데 두면서 손흥민과 김민재가 완전
1대 1로 붙었어요 근데 여기서
손흥민 선수가 이제 어떤 모습을
보여주냐 적당히 내려오면 사실
김민재가 붙어 버리니까 이러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아예 김민재가
내려가기 부담스러운 위치까지 내려와요
여기까지 그러니까 김민재도 어느
정도는 따라가는데 손흥민을 따라서
너무 내려가 버리면 뒤에 공간이 너무
크게 나죠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요
장면에서 김민재도 손흥민이 너무
내려가면 일정 이상은 안 따라가고 런
장면들이 많이 나왔어요 그리고 특히나
왼쪽 라인에 전반전이 끝나고 다이어가
나왔기 때문에 여기서 혹여라도 이제
안쪽으로 뛰어 들어가면 여기서 이제
문제가 생기잖아요 그래서 이제 김민재
선수도 약간은 그런 걸 의식하면서
손흥민 선수를 덜 따라 갔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제서야 후반 전에는
손흥민을 통해서 탈압박을 하는
장면들이 꽤 나왔죠 근데 이게 어쨌든
완벽한 해결 책이냐 그건 또 아닙니다
왜냐면 손흥민이 톱으로 나왔을 때
저렇게 밑에까지 내려가 버리면
뒷공간으로 달려 뛰어 들어가는요
역할을 가장 잘하는 선수가 또
손흥민인성 minut이 그냥 내려가
버리면 손흥민이 앞쪽에서 뛰는 시간이
줄어드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저렇게 너무 내려가는 것도
사실 손흥민한테 별로 안 좋고
토트넘한국 장면인데 여기서도 이제
1대 1대 1로 모두가 이제 지금
패스의 길이 다 막혀 있는 상태죠
근데 여기서 패스의 길이 없으니까
어떤 장면이 나오냐면 중앙 지역에서
벤탄 크루가 순간적으로 올라갑니다
그러면서요 공간을 비워 두거든요 이때
손흥민이 내려오기 시작해요 여기서
이제 김민재가 따라오는데 김민재가
따라오는 순간 비카리 김민재가
따라나오는 걸 보고 바로 롱킥을
합니다 그러면 이제 김민재가
순간적으로 올라왔을 때 자연스럽게
뒷공간이 열리니까 뛰어 들어가는
선수가 한 명 있죠 그리이 공간으로
패스를 찔러 주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뒷공간 을 계속 공략하려는
장면이 나오거든요 그리고이 뒷공간으로
이제 롱패스가 떨어질 때 다시
손흥민이 내려왔다가 돌아기 시작하죠
그리고 김민재는 그런 손흥민을
따라가기 시작하고 요런 장면이
나오니까 김민재 선수도 계속 손흥민이
내려올 때 어느 순간요 일정 부분
이상 손흥민 선수가 내려와 버리면
손흥민을 안 따라갑니다 근데 이렇게
되면 손흥민 선수가 내려와서 토트넘이
모든 선수가 압박을 당하고 있는데
손흥민이 과도하게
내려가면서요 앞 공간에서 볼을
받으니까 그래도 손흥민을 통해서
탈압박이 가능하죠 근데 이제 어쨌든
전체적으로 보면 손흥민이 저렇게까지
내려와서 탈압박을 해 주는게 유일한
토트넘의 탈압박 방법이면 안 되고
그리고 너무 패턴 플레이가 부족하다
보니까 1대일 상황에서 뺏겨서 실점을
하거나 후방 빌드업에서 뺏겨서 위기
상황이 나오는 장면이 너무 많다
그리고 김민재 선수가 확실하게 압박할
때는 또 손흥민이 내려갈 때 김민재도
그냥 올라와 버려요 확실하게 압박을
해 버리려고 그러면 또 여기서 거쳐
나갈 공간이 없으니까 여기서 그냥
뺏깁니다 그래서 여기서도 김민재
선수가 아예 그냥 올라와 버려서요
공간에서 압박을 해 버리니까 뺏어서
바이르 미네이 결정적인 찬스를
맞이하는 요런 장면도 나왔었죠 그니까
바이린 미네의 탈압박 장면하고
비교하면 런게 좀 비교가 많이 돼요
그니까 바이린 미네는 토트넘이 전방
압박을 할 때 아주 수월하게 좀
탈압박을 하거든요요 장면에서 왼쪽에서
우파메카노가 볼을 잡을 때 토트넘의
들이 모두 달려가서 압방 라인을
만들고 있어요 근데 압방 라인을
만들었을 때 우파메카노가 반대편을
바라보면서 의도적으로 그리고 김민재와
스타니시치 뒤로 물러납니다 그러니까
우파메카노가 그걸 보고 바로 방향
전환을 해주죠 이건 이제 아무래도
토트넘이 한쪽으로 쏠리는 경향을
역으로 이용을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쏠릴 때 반대편으로 전환
패스가 들어가고 김민재가 볼을 끌고
올라와요 근데 올라올 때도 의도적으로
스타니스가 올라가는데 의도적으로
반대편의 손흥민 선수가 두 명을 신경
쓰게 만듭니다이 장면도 김민재가 볼을
끌고 올라오면서 손흥민이 본인에게
달라붙게 기다려요 기다렸다가
뛰어나가는 스타니스에게 패스를 찔러
줍니다 그 순간요 공간이 이제 열리는
거거든요요 공간이 열리자마자 나브리가
뛰어가고 뛰어가면서 토트넘의 수비가
그나브리게 쏠리니 안쪽으로 밀러가
뜁니다 그래서 스타니시치요 안쪽
공간으로 절묘하게 또 패스를 넣어
줘요 그리고요 패스가 들어가면서
밀러가요 공간에서 일단 볼을 잡고요
모든 선수가 이제 그나브리게 쏠렸고
그리고 밀러가 또 볼을 잡자마자
토트넘의 선수들이 밀러에게 달려드니까
밀러가 뒤를 바라보면서 달려오는
무시알라 이게 볼을 받아서 내줍니다
그럼 무시알라 또 볼을 받을 때
수비가 무시알라 이게 또 쏠리아
그러면 반대편에서 마티아 스텔리 뛰고
있어요 그래서 무시알라 또 리턴
패스를 받자마자 뛰어나가는 트렉의
전한 패스 완전히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주고받으면서 공간을 열어버리는 장면이
나오죠 물론 이제 뭐 그 토트넘이
바이리 미헨 선수들보다 탈압박이 좋은
선수가 많지 않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바이리 미네는 똑같이 압박을 당하는데
방향 전환이라 그가 그리고 볼을
잡았을 때 뛰어나가면서 볼을 주고받는
패턴 요런 것들이 많이 나오니까
토트넘이 전방 압박 하기가 굉장히
까다로워요 요런 장면들을 비교해 보면
확실히 오늘 후방 빌드인 측면에서도
바이리 미행과 토트넘이 좀 차이가
나는 모습도 좀 나왔다 어 그리고
이제 김민재 선수도 전반적으로
잘했는데 첫 번째 실점이 나올 때
김민재 선수의 실수로부터 나왔죠
여기서 이제 뒤로 볼이 떨어질 때
김민재 선수가 일단요 장면에서도
클루셉스키 압박하면서 볼을 못 잡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뒤로 볼이 떨어지는
장면이죠 그리고 여기서 이런 몸싸움을
잘해놓고 볼이 튀어오를 때
우파메카노게 준다는게요 헤더가 약간
실수가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클루셉스키
오히려 달려가면서 김민재의 보를
끊었어요 요게 이제 그 시작하자마자
나왔죠 그리고 이제 여기서부터 이제
발단이 돼서 측면으로 갔는데 여기서
이제 김민재가 본인의 실수를
많이하려고 클루셉 스키를 따라갔어요
잘 따라갔고 여기서 크로스가 올라올
때도 이제 김민재가 클루셉 스키를
마크하고 있으니까 존슨이 크로스를
약간 좀 애매하게 주면서 크로스가 좀
부정확했다 이번에는 달려 들어오는
키미가 클리어링을 잘못해서 클루셉스키
테 주고 여기서 클루셉스키 득점을
했죠 요런 장면이 어쨌든 하나
나왔는데 시작하자마자 나왔는데 그런데
어쨌든 김민재 선수가 요런 이제 그
프리시즌에 실수를 어쨌든 좀 줄여가야
콤파니 감독이 정말 시즌을 시작했을
때 김민재 선수를 좀 믿고 쓸 수가
있고 그리고 당연히 뒷공간이 넓기
때문에 요런 자잘한 실수가 안 나오면
안 나올수록 좋거든요 근데 이제
여기서 김민재 선수가 좋은 건 뭐냐면
지금 프리시즌에 보면 김민재를 콤파니
감독이 어쨌든 안 뺍니다 무조건 이제
김민재를 최후방에 두면서 백을 만들
때 백에 최후방에 두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김민재를 기본적으로
컴파니 감독이 가장 선호하는 중앙
수비수인 것처럼 보여요 뭐 이제
더리흐트가 나가기 때문에 요나단 타가
온다 한들 어쨌든 팀에 적응하는 시간
뭐 이런게 이제 포함이 될 거기
때문에 김민재 선수가 중앙 수비수
중에서는 가장 많은 기회를 초반에
받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러면 요때 김
선수가 안정적인 플레이를 보여줘서
자리를 잘 잡았으면 좋겠다 어쨌든
오늘 경기를 전체적으로 보면 약간
이제 뭐 두 팀 다 뭐 아쉬움도
있었겠지만 뭐 긍정적인 부분도 있고
어 여러모로 이제 어 바이리 미행과
토트넘의요 두 번의 연달아 했던요
경기가 어쨌든 전술적으로도 그렇고
남는 것은 참 많은 경기가 되지
않았나 오늘 영상은 백진 3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제 아무래도
조만간 또 여름이 끝나고 이석
다가오기 때문에 백진 3과 이제
시즌이 시작하면서 다시 같이 하고
있는데 뭐 백진 3은 국내에서 산삼
건강 시품 분야 1위 제품입니다
100년된 산삼을 복제한 특허를 받은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요 한포에 그
100년된 산삼의 좋은 엑기스와
여기에 시너지를 낼 수 있는
17가지의 원료를 보강을 해서 만든
제품이고요 백진 3은이 3에 들어
있는 핵심 성분인
진세노사이드요 진세노사이드의 함량이
국내에 있는 홍삼 뭐 산삼 인삼 3과
관련된 건강 제품 중에 가장 많은
사포닌이 들어 있는 그런 제품입니다
체력 증진 기력 향상 이런 것에 아주
효과가 있는 제품이라 뭐 기운이
없으시거나 잠을 자도 피곤하거나
입맛이 없거나 체력이 부족하신 분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하는요 제품을 이제
아무래도 추석도 다가오니까 새벽의
축구 전문가 이제 구독자 대상으로
지금 할인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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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니까요 구매를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