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대담] 상반기 '호재 3박자' 질주했던 자동차, 하반기 성공 투자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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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증시 대담 시간입니다 국내 증시의 큰
형님은 뭐 자동차 그리고 반도체
이렇게 얘기할 수 있겠는데요 수출
대주면서 여러 밸류체인을 아우르고
있기 때 문에이 두 업종 두 섹터의
방향성이 시장의 흐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자동차에 대한 얘기로
증시 대담을 좀 꾸려 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차트를 보면서 좀 더
얘기를 이어나가 보겠습니다 보시는
차트는 주요 완성차의 밸류에이션
per 기준으로 좀 넣어놔 봤고요
opm 영업 이익률도 같이
그려봤습니다음 이게 파란색이
per이고 회색이 영업 진이라고 볼
수
현대차와 기아를 보시면이 점선이
보이시겠죠 종목들의 평균인데 한 4점
5.6배 6배 정도 됩니다 지금
현대차가 4.7배 기하가 4.8배 뭐
제에 가파르게 오른 감이 없지 않나
있습니다만 1분기에 당연히 조금은
비싼 거 아니냐라는 시각이 있을
텐데요 여전히 싼 가격이다 점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니다 더불어서 어
마지는 되려 상당히 높습니다 특히
기아차 같은 경우에 기아 같은
경우에는 12% 글로벌 탑티어
수준이기 때문에 여전히 낮은 수준의
기업 밸류에이션이 되면 지금은음
뭐랄까요 조금 더 중기적인 측면에서는
바라볼 수 있는 가격대가 아닌가라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 상반기 밸류
프로그램의 주인공으로 상당한 주가
수익률을 보였지만 1분기에 오는 거
피고는 최근에는 뭐 거의 한 두 세
달 연속으로 좀 횡보세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는 앞으로의 방향성
그리고 트리거 주가가 트리거가 무엇이
있을지가 중요한 수준인데 그러한
부분들 자세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이어지는 증시 대담에 어 증시
대담에서 자동차 전반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 그리고 타픽 좀 챙겨 보도록
하겠는데요 바로 증시 대담
시작하겠습니다
[음악]
네 증시 대담 시간입니다이 자리에
이병근 LS 증권 선임 연구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여기서 보니까
새롭네요네 일단은 자동차와 관련된
얘기가 저희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가장 최근의 이슈들 중심으로 먼저
얘기를 좀 드려 볼 텐데요 최근의
이슈 중에 하나가 뭐냐면음 옆나라
일본 자동차 업계가 조금은 어 불동이
튀었다 아 뭐 비상이 걸렸다고까지
하는데 자동차 인증 조작 사건이 좀
있었던 거 같습니다 이게 업계에는 또
어떤 영향이 있을지 간단히 짚어보고
가야 될 거 같아요네 일단은 그
토요타 그 품질 인증 부정행위 이슈는
차량은 총 한 모델 일곱 개 정도로
알려져 있고 대상 차량은 한 170만
정도로 집계가 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게 지금 더 조사 중이다 보니까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고
이로 인해 도요타 같은 경우에는 어
대규모 좀 리콜이 발생하지 않을까라고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렇게
되면은 수급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는
외국인 입장에서는 어 일본 업체들
말고 좀 경쟁사인 현대차 그룹 쪽으로
좀 수급이 몰릴 수도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이런 이슈가 계속 된다면은 어
어쨌든 도요타의 품질이나 뭐 뭐
신뢰성에도 이제문 제가 생기는
상황이다 보니까 판매량까지 좀 영향을
줄 거다라고 보고 있고 그렇게 되면은
어 경제상 현대차 그룹에게 조금
재성으로 작용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도요다가음 그룹
전체적으로는 글로벌 뭐 볼륨으로
1등이니까 맞습니다 뭐 이런 뉴스들이
그래도 좀 뭐 크게 변화가 뭐 있지
않더라도 뭐 우리나라를 비롯한 여타
기업들에는 조금은 반사 수가 있지
않을까라는 정도만 체크해 보시면 될
거 같고 국내 업종에 좀 집중해서
얘기해 보면 상반기에 특히
1분기에는이 자동차 만한 주가가
없었습니다 밸류업 프로그램 거기다
실적도 말할 수 없이 좋았고 환율도
도와줬습니다
man음 현대차 기준으로 최근에 좀
오르긴 했습니다만 현대차 기아차를
보시면 더 기아를 보시면 더 그럴
텐데 2월 말 3월 초 이후로
지금까지 주가가 거의 안 올랐어요
거의 안 올라 보니까 야 이거 계속
올라갈 수 있을
음 일단은 뭐 말씀해 주수 상반기에
자동차 주가가 굉장히 좋았던 뭐
밸류업이나 호실적이 강달러 이런
부분들은 하반기에도 좀 이어질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뭐 판매량도
계절성을 제외하고는 굉장히 좋은
상황이고도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시장에서
우려하는 이제 피카 우려는 좀
없어졌다라고 보고 있고요 이제
하반기에 좀 집중할 만한 부분들은 좀
주주환원 얘기를 좀 안 할 수가 없을
것 같
그렇죠 아 C 두고 추가 주을 할거고
있 기아는 이제 3분기 실적 이후에
추가 자사주 소각까지 예상이 되는
부분이다 보니까 하반기에는 조금 이런
추가 주주 환원을 통한 밸류 레이팅이
좀 있을 거다라고 어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좀 이제 유념해야 될
변수가 있다면 뭐 아무리 봐도
환율일본 실적이 잘 나왔었는데 뭐
하반기에 갑자기 원화강세로 돌아서면서
시장이 기대하는 실적보다 완성 완성자
실적이 나오지 않는다면 뭐 그거는
그거대로 좀 리스크가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이제 실적이 안 나오면 또
배당금 자 좀 축소가 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가장 유념해야
될 변수는 환율이 않을까라고 이제
봐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현재
수준으로서 어 우리 완성차 업계에는
좀 환율이 상당히 중요다 환율에 따른
실제 변동성이 조금 있는 편인가요네
뭐 보통 이제 현대차 기아차 이제
놓고 보시면은 뭐 10원 한 뭐
2천억 정도로 10 2억 예 봐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음 업체마다 조금씩 다르긴
했지만네 10원에 2천억이기 때문에
물론 이제 전체 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으로 보면은 뭐 약간은 뭐 감내할
수 있긴 하겠지만 10원이 더
올라가면은 어 차대 좋다라는 얘기죠
맞습니다네 지금 우리나라의 성장률이
미국보다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대려
자동차 어깨에는 나쁘지 않은 이슈일
수 있다 이렇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그렇다면은 음 조금 더 이제 긴
시각에서
본다면 하반기를 바라봤을 때 완성차는
뭐 아까 배당이라는 환율 효과도 좀
나쁘지 않을 것 같고 밸류
프로그램까지
여겨서 상당히 좋을 것 같은데 장차
부품사들은 어떨까요 일단 저는 뭐
부품사들은 좀 완성차에서 매력도가 좀
떨어진다라고 보고 있어요네 가장 크게
어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물류비 이슈가 가장 크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은데 일단 연초부터
컨테이너 운수가음 굉장히 많이
올라오지 않았습니까 지금 현재
기준으로 3,000포인트 정도로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기업마다 조금
차이는 있겠지 부품사들 같은 경우에는
이제 물류비가 6개월 정도 좀 후행
반영이 되거든요 그러면은 7월 8월
이때부터는 분명히 좀 올라온 운임이
이제 반영이 될 거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그렇게 되면은 연말로 갈수록 조금
물류비 부담이 가중이 되면서
부품사들의 수익성 악화는 좀 계속 될
거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부품사
같은 경우에는 조금이 물류비 리스크로
보다 좀 자유로운음 업체들을 좀
선별을 해서 투자를 할 필요가 있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게 물류비가
근데
업체나 아니면 이제 자회 저기
부품사들 다 좀 다를 때잖아요네
맞습니다 물류비 부담으로
자유롭다는게 뭐 찾아봐야겠지만 어떤
부분에 집중해 어떤 업체들 뭐 그냥
뭐 예를 들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일단 뭐 대형 주정에 예를 들면 hl
만도를 좀 뽑을 수 있었 만도 채널
주가가 워낙 좋아요네 이게가 싸서
그런 것도 있고 아까 말씀드렸던 이제
대형주 내에서 좀 찾다 보니까 물류비
부담으로부터 좀 자유로운 뭐 만도를
좀 수급이 몰리는 부분도 있고요 뭐
그 외에는 이제 뭐 중국 쪽에 좀이
뭐 화카 이런 쪽에 좀 수주 이슈가
있어서 좀 옳은 부분이 있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은데 만도 같은
경우에 물류비로 보다 좀 자유로운
이유가 그 지주사인 hl 홀딩스
예하에 물류 회사들이 있거든요 그
물류 회사들이 이제 만도의 이제
부품들 좀 수동을 담당을 해 주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어 그런 부분들
때문에 조금 물류비로 터 다른
업체들에 비 좀 자유롭다고 봐주시면
될 거 같고
[음악]
음산 업체들 그런 업체들은 좀
컨테이너항 송을 하지 않다 보니까
그런 업체들도 이제 비로부터 조금
자유롭다고 이제 봐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미국의 뭐 조재 공장이나
여기 뭐 나가 있는 완성차의 쉐인의
기업들 뭐 그런 기업들을 보자라는
시각인 거 같고 hl 만도는 최근에
또 투자자들이 관심이 많은데 이런
물류비도
있었구나라는 부분들도 좀 체크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음 일단 모멘텀을 좀
챙겨 봐야 될 텐데 결국 모멘텀은
자동차 업계는 뭔가 팔아야 되는
거잖아요 뭐 일단은 내수부진 보면은
내수는 좀 문제가 심각합니다 그래서
신차가 답이다 뭐 이런 얘기들도
나오는데 뭐 신차가 일단 나와주면
뭔가 팔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시는
거 같아요 어떻게 봐요 일단 저는
신차 출시로 인해서 뭐 내수 판매가
좀 증가하긴 좀 힘들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 일단 뭐 잘 아시겠지만 뭐
신차보다 내수가 내수 경기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보니까 근데 뭐 내수
경기도 지금 엄청 좋은 상황도 아니고
그래서 올해는 내수보다는 조금 어
해외 쪽 위주로 조금 판매하게
증가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이리고 신차 출시라고 하면 아마 그
기아 쪽에서 이제 향후 출시 저가형
전기차 모델인 뭐 evv 3나 이런
거를 말씀해 주신 거 같은데지
현재로서는 뭐 국내에서 전기차 쪽
이제 뭐 비중이 그렇게 크지도 않을뿐
않기 때문에 뭐 그렇게 이제 뭐 내수
내수판 판매랑 좀 증가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기에 조금 제한적이다 보고
있습니다 이게 전기차가 얼리 어댑터
국남 하더라도 얼리 어댑터 분들이
많이 샀고 많이 사다 보니까 불거지는
부분들이 인프라 관련된 부분이고
우리나라는 또 아파트가 많다 보니까
지하주차장 안전 문제도 좀 크고 여러
가지 요소들이 좀 우리나라 내부에서
내수의 끼치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
같다라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도 있는데
근데이 전기차 얘기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이제 전기차 얘기로
넘어가는데 전기차 하면 뭐 캐즘
얘기를 안 할 수가
없고요 자 전기차에 대한 고민들은
저희들 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가 다
하고 있을 테지만 저희도 한번 생각해
보면 전기차 일단 첫 번째 언제
판매가 회복이 될 수 있을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죠네 일단 뭐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긴 한데 뭐 아까 말씀해주셨던
뭐 인프라나 뭐 이런 보조금도 당연히
뭐 전기차 수요에 영향을 많이 미치긴
하지만 뭐 제 생각에 일단은 지금
현대차 기아차만의 굉장히 비싼
모델밖에 없습니다음 평균 출고가가
얼마 정도 되나요 뭐 그래도 한 7
8천 엄청 비싼
예이면 이제 보조금 이제 뭐 안
주면은 이제 뭐 뭐 어떤 차량은 뭐
1까지도 줘야 되고 조금 효과가
굉장히 컸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어쨌든 저가형 모델을 좀 많이
나와주고 좀 모델 좀 다양화 돼야
조금 이제 일반 소비자분들도 조금
접근하는게 쉽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어서요 그런 의미에서 아마 현대차
기아차 나 테슬라도 전부 다 저가형을
그래서 빨리 출시를 하려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좀 모델이
다양화되고 저가형 모델도 좀 많이
나오는 나 나올 뿐더러 그리고 조금
전기차 쪽 전용 공장이 좀 많이
가동이 되는 시점이 한 26 26년
정도로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26년
이후에는 조금 전기차 쪽 성장률을
조금 기대해 봐도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26년이
좀 1년 판에서네 2년인데 뭐
주가라는 측면에서는 1년 다니게 되면
또 1년 후부터 움직일 수 있는
상황이고 근데 이제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도 괜찮은 상황인데
그런 전기차 캐즘 벗어나서 26년에
대한 기대감을 올해 하반기나 내년
내년 초에 소위 말해서 당겨올 수
있는 기업이 있을 것 같거든요 회복
시점에 좀 어 이런 기업은 그래서
조금씩 더 봐 줘야 됩니다라는
기업들이 어떤게 있을까요 일단 아까
잠깐 얘기가 나왔던 만도 만도가 있을
것 같고요 만도라 기업은 뭐 북미의
그 유명한 전기차 업체 쪽으로도
납품을 많이 하고 음 그중 OEM
업체들로 되게 많이 납품을 하고
있어서 그 전기차 쪽 업체들 쪽에 좀
익스포저가 되게 크거든요 그쪽으로
전장을 납품을 하고 있다 보니까
대형주에서 만도를 이제 조금 가장
수혜주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 조금
중소형주 따서 생각을 해보면은
대원강업이라는 업체가 있는데
대원강업네이 대원 업이라는 업체는
이제 올해 말부터 현대차 기아차로
들어가는 그 전기차의 필수적인 부품인
구동모터 코어라는 이제 부품을 이제
납품을 하기 시작하거든요 음
포스코인터 납품을네 연말부터는 이제
이원화돼 납품이 들어간다고 봐주시면
돼서 중소형 주에서는 대형광어 좀
수혜주가 되지 않을까라고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구동 모터 코어라고 하는데
이게 어떤 기능을 하는 거죠네 일단
그 p 시스템 그 전기차에서 엔진
역할을 하는 그 p 시스템이 하는
부품이 있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이제
모터가 있잖아요 이제 거기에 들어가는
이제 부품인데 구등 모터 코어라는게
원래는 이게 포스코 인터만 이제
독점적으로 공급을 하고 어디요
우리나라 완성차에네 완성차에 현대차
그룹한테 현대차 그룹이 이제 포스코
인터 한테만 받아 왔었는데 대형
광업이 최근에 이제 기술 개발에 이제
성공을 하게 되면서 이제 작년부터
해가지고 추가로 수주 나오는 거는
이제 5대 5로 이제 양분을 해서
이제 수주를 주고 있습니다 현대차
그룹이 원래는 이원화가 원칙이네
그래서 이제 구동모터 코어는 원래는
이제 한 업체한테 주고 있었는데네네
말씀드렸던 대로 대영 광한도 이제
5대 5로 주게 되면서 올해 말부터
양산이 시작이 되거든요 근데 이제이
부품이 제가 알기로는 일반적인 자동차
부품에 비해서 마진이 굉장히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아마
구동 모 터니까 이게 안 들어가면 뭐
자동차가 나갈 수가 없는 거 맞습니다
예 그래서 지금 뭐 대원광학 같은
경우 마진율이 한 5% 정도 나오는데
뭐 전기차 쪽 이제 올라오고
본격적으로 양산 시작하면은 뭐 믹스가
굉장히 좋아지지 않을까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음
밸류에이션 아직은 그렇게 비싸 보이진
않고네 맞습니다음 대원 광업 한번
눈여겨 보겠습니다 그럼 이제 중소형주
얘기를 했으니까 이제 대영주 어
하반기 전망을 보니까 현대차 관심들이
많으시죠 현대차가 또 최근에 좀
이슈가 있었어요 한
9%요 한 2주 전인가 올랐었던 거
같은데 그러고 나서 조금음 너무
단기적으로 상승한 거 같아서 좀
하락을 했습니다만 추가 상승이 있을
거라고 보고 계신 거죠네 저는 추가
상수 있을 거다라고 보고 있고요 지금
어 저번 주에 좀 많이 올랐었는데 또
다시 좀 조정을 받아서 PBR 0.7
8배 정도로 이제 지금까지 내려왔는데
RO 통해 좀 페어 피비를 계산해
보면은 한 1.1배 아지 나오거든요
1.1배 0.7배인데 1.1배 50%
상승률 그 근데 뭐 물론 이게 정부의
밸류 프로그램이라게 전부 잘 정착된다
가정하에 할인율 하나도 없이 이제
1.1배 정도 나오는 건데 뭐 여기서
뭐 10% 20% 할인 를 부과해도
뭐 상승여력이 한 30% 이상 정도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일단 뭐
하반기에 조금
어 트리거가 될 만한 부분은 좀
말씀을 드리자면 아까 말씀드렸던
인베스터 압두고 좀 추가 주조 환원이
있을 거다라고 보고 있고요 뭐
추가적인 매입이나 소각이 있으면
어쨌든 Roe 개선되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거 통해 조금 주가 상승이
있을 수도 있다라고 보고 있고 두
번째로는 현대차 같은 경우에는
하반기에 인도 인도법인 IPO 있을
거다라고 보고 있어서 그 부분 조금
두 번째 주가 상승 트리거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인베스터 데이를 말씀 주셨는데 이게
언제예요 일단은 뭐 원래는 6월이었다
6월이 이번 달이요 예 근데 좀
밀렸습니다 이제 밀려서 이제 8월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예 근데 아까
말씀드렸던 뭐 인도 IPO 있고
해가지고 이슈가 많다 보니까 그런게
좀 전반적으로 정리가 된 후에 저는
진행을 할 것 같아요 그래서 8월보다
조금 딜레이 될 가능성도 좀 염두
해둬야 될 것 같습니다 를 두고
내지는 그때 뭔가 자사전 웨입
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어 뭐
오픈하면 주가가 조금 더 아직은
0.7배는게 뭐 그렇게 비싼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아 두고 또 기대감이
또 올라올 수 있거든요 예 그러면은
지금 미리 좀 사 놓고 기다려 보면은
기회가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안 그래도 지금 대형주
중에 크게 살 만한 업종이 잘 안
보이는데 자동차 한번 눈여겨 보자라는
거고 현대차 외에 그러면 자동차
섹터에서 좀 추가로 보고 있는 종목이
있을 것 같아요음 일단 현대차 말고는
좀 관심 종목으로 생각하고 있는
코리아 ft 말씀드리고 있고요 코 F
지금 전기차 쪽이 워낙 안 좋지
않습니까 하이브리드는 지금 굉장히
좋습니다 예 판매량도 잘 나오고 있고
현대차 같은 경우에는 지금 투싼
하이브리드가 워낙 잘 팔려 가지고
라인까지 증설할 정도로 하이브리드
쪽에 굉장히 조금 판매가 어 거센
상황이고요 근데 이제 코리아 프티
같은 경우에는 그 하이브리드에
들어가는 캐니스터는 부품이 있는데이
부품을 현대차 기아차에 독점적으로
공급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기존에 이제 내형 기간 차에 들어가는
캐니스터 다 하이브리드에 들어가는
케니스터 캐니스터가 단가가 훨씬 좋기
때문에 하이브리드 판매가 증가할수록
실적이나 믹스가 계속 좋아지는
기업이다 봐주시면 될 거 같고요 또
2분기에는 또 자동차 판매는게 또
성수기기간 실적을 또 기대해 봐도 될
어 되 기대해봐도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물류비 리스크 같은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네 때 같은
경우에는 현지 생산 현지 조달 하고
있습니다네 그래서 생산을 하면은
매일매일 현대차 기아차가 와서 실어
가거든요 예 그래서 이제 뭐
컨테이너나 항공 화물로 이제 수송하는
부분도 없기 때문에 물류비로 터 조금
자유롭고 이제 뭐 하이브리드 판매 뭐
최대 수혜주다 보고 있어서 코리아
ft 이제 현대차 말고도 이제 다른
관심 종목으로 좀 주목해 볼 만
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코리아 ft
아까 현지 생산이라 이게 미국이 있죠
뭐 미국도 있고요 예 뭐 폴란드도
있고 뭐 아직은 대부분 국내에서 사고
있긴
아 그래요 그러면 아까 독점적이고
했는데 이게 기술력 때문인가요 이게
독점이라는 거는 지금은 좋지만 아까
현대차 그 포스코 인터랑 대원 강업
얘기 하면서 밴드를 두월로 갖고 가는
이상을 갖고 간다라고 했었잖아요 그
당연히 코리아 ft 말고도 또 다른
업체를 샀는 노력 때문에 점유율이나
아니면 마진이 하락할 수 있지 않을까
일단 뭐 그런 우려도 있긴 한데
원래는 다른 업체가 있었거든요 예
원래 있었는데 워크아웃 이슈가 있었어
가지고 이제 막 그 말씀하셨던
이원화를 하다가 이게 혼자 공급하지
얼마 안 됐습니다 예 얼마 안 됐고
그리고 뭐 기술력 문제도 있는 거
같아요 짜 글로벌로 봐도 특히
하이브리드 쪽에 들어가는 캐니스터를
좀 잘하는 업체가 코리아 티랑 일본에
아이신 정도밖에 없거든요 예
글로벌에서도 한 두 개 정도의 업체에
없다 하이브리드 쪽만
보면 물론 이제 내용 기관차까지 가면
조금 더 네다섯 개 정도로 넓어지긴
하 음브 만보면 한세 밖에 없기
때문에 기술력 어 부분도 분명히 조
용하고 있는 거 같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동차가 사실은
1분기에 오르고 이렇게 좀 약간
지지부진하다 보니까 뭔가 악재가 있는
거 아니냐라고 그건 아니고 약간 좀
모멘텀이 둔화됐기 쭉 들어다 보니 뭐
인베스터 데이라는 굵직한 이벤트도
있고 하이브리드라 아까 대원강업 같은
중소 기업들 그리고 hl 만도 같은
기업들 비에도 또 자유로운 여러 가지
이제 투자 아이디어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눈여겨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이병근 LS 증권
선임 연구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