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텔미] 텔미! 국내 시황 · 로봇주 이창대 장인투자클럽 대표/차영주 아이에셋경제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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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텔미] 텔미! 국내 시황 · 로봇주 이창대 장인투자클럽 대표/차영주 아이에셋경제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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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간 2시 14분 지나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가 이제 방송을 진행하면서 시장의 좋은 날에는 웃기도 하고
서로 농담도 하고 장난도 하고 여러분들이 방송을 보시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게 정보를 전달해드리고 있는데요.
오늘 같은 시장 그리고 최근 같은 시장에서는
그런 정보 전달이 참 어렵다. 그냥 팩트만 전달해드리는 게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일까
라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많이 힘듭니다.
많은 분들이 지금 블랙 먼데이 때와도 비교를 하고 계시는데요. 그만큼
지수가 시장이 계속 우리와 예상과 다르게 반대로 내려가고 있다라는 게
가장 큰 걱정인 것 같아요. 현 구간에서도 코스피 코스 다 모두 다 크게 내리고 있는데요.
과연 이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그리고 투자자분들의 생각을
토대로 한번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이창대 대표 차영주 수장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오늘 두 분의 공연이 정말 필요한 날이고요.
오늘은 속보가 뜨면 무서운 날이에요. 조금 전에
코스피의 장중 시가 총액이 2000조 원이 깨졌다고 합니다.
8월에 보여줬던 블랙 먼데이보다도 지금 낮은 코스피의 장중 시가 총액이 보였고
오늘 오전에도 계속 이러한 속보가 많았어요. 코스닥 700선 내줬다
8월 블랙 먼데이 이후 처음 저희가 최근에 겪었던 가장 힘들었던 시장은 8월에 보여줬던 블랙 먼데이 당시
엔케리 청산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지수가 밀렸던
그날과 많이 비교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 양 시장이 그만큼 힘들다라는 걸 뉴스를 통해서 알 수 있고요.
그리고 원빨로 환율도 1410원 장중에 돌파하면서
연고점을 재경신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리만큼 조용합니다.
1450원 정도 넘겨야 그때 조치를 취하려는 모양일까요.
아직 정부 측에서 그리고 외환당국 측에서는 말이 없네요라는 의견들도 있었어요.
그리고 오늘 시장에 대해서 하락 요인으로 환율 금리를 꼽는 분들이 많은데요.
조금 전에 한지영 애널리스트의 텔레그램 글이 올라왔습니다.
1시 25분 기준으로 코스피 코스닥 모두 다 급락하고 있고
새로운 악재는 등장하지 않았으며 어제와 동일한 재료
트럼프 정책 불확실성 실적 실망감
달러 원현을 굽는 그다음에 차트 붕괴 등의 영향으로
지금 하락하고 있는 것 같다 분석을 했습니다.
최근 수도 없이 밀렸기에 이쯤 되면 하락을 멈추고 반등할 법하지만
장 초반부터 유의미한 반등세가 나오지 않다 보니 많은 투자자들로 하여금
실망 매물을 넘어 투매를 하게 만드는 분위기고요.
더군다나 급락장 속에 단골 손님으로 등장하는 신용 반대매매 출애 노이즈까지 가세하면서
비이성적인 주가 급락을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는 평을 했습니다.
환율에 대해서 우리가 또 짚고 넘어가 봐야 될 것 같아요.
트럼프는 달러 약세를 지지하는 대통령이다. 연준이 금리 인하를 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좀 많이 해주셨는데요. kb 증권의 하이난 애널리스트의 경우에는
아니요 지금은 미국으로의 투자의 시대이기 때문에 지금 환율이
원달러 환율이 강세를 보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당분간
달러 강세 기조는 이어질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창조수장님
지금 많은 이야기를 들어보면 오늘의 시장을 8월 블랙먼데이하고 비교하고 있고
가장 큰 원인으로 처음에는 그건 줄 알았어요. 트럼프 당선인이 당선되면서
시장의 발작 같은 단기적인 일시적인 충격에 불과할 것이다.
환율도 금세 제자리 찾아갈 거고 시장의 불안 요인도 빠르게 해소가 될 거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환율과 금리가 너무 방향이 우리 생각과 다르게 급격하게 움직이다 보니까
이거 장기화되는 거 아니라는 공포로 번지고 있거든요.
어떻게 판단을 하시는지요. 그렇죠. 생각보다 우리가 주식 시장이라는 게 오를 때도 생각보다 더 오르고 떨어질 때도 생각보다
더 떨어진다는 것이 그게 상당히 어렵다는 거죠.
더군다나 어느 정도 바닥을 잡아가야 되는
그러한 시점에서 나름대로 이성적인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조만간 자리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능가한 공포가 있는 상태라면
그 공포가 해소되기 전까지는
이성적인 얘기가 먹히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시장이 갖고 있는 하나의 특징이다. 그래서 우리가
버블이라는 것은 항상 위에서 터지는 것도 있습니다만
밑에서 터지는 버블도 이것은 10년 상이니까 우리가 이해를 하셔야 되겠죠.
블랙번데이랑 비교를 하셨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우리가 빠진 걸 보면 블랙번데이랑 흡사하죠. 그런데 블랙번데이
중에서 절반 이상은 차익을 실현하신 분들이 많았고 그동안 인공지능이라든지
그렇죠. 돌이켜보면 방산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그러면 내가 빨리 이익을 챙겨야지 라는 것들이 있었다면
지금 매도하시는 분들은 정말 어쩔 수 없이 매도를 해야 되는
더군다나 잠깐 언급하셨습니다만 신용에 대한 리스크
삼성전자가 신용 리스크가 걸린다라는 거 오늘 또 대주주 신용 리스크도 나오면서
여러 가지 얘기들이 불안감이 좀 나고 있다라는 것이
단순하게 보이는 블랙번데이하고는 좀 다르다. 환율과 금리에 대해서는 상당히 안타깝다는 말 외에는 제가 할 수 있는 얘기가 없는 것이
그렇습니다. 속도가 너무 가파릅니다. 우리가 과거
1450원 때까지도 갔었을 때 체력이 이렇게까지 밀리지는 않았었어요.
버텨냈었던 증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너무 기울이가 가파르다 그러니까
속도라는 거죠. 저 같은 경우 원래 밥을 많이 먹지만
똑같은 양을 먹더라도 빠르게 먹는 거하고 천천히 먹는 거하고 다른 거 아니겠습니까.
빠르게 먹으면 체하는 거죠. 지금 시장에 그렇죠.
여기에 텔레그램 방에 나온 어떤 한 분의 말씀이 정말 뼈 아픕니다.
당국이 구두 개입조차 안 하고 있다라는 거 보통
원래 당국이 공식적으로 개입할 수는 없어요. 그거는 환율 조작국으로 걸리기 때문에 따라서 구두 개입 우리 지켜보고 있다라는 얘기가
지금쯤이면 한번 언어를 통해서 하다 못해
담당 국장 이름을 통해서라도 나와줘야 되는데 그런 것이 없다라는 것이 좀 안타깝다고 보여집니다.
결론을 보게 된다면 지금 일단 거래량이 분출하는 유일한 종목이 하나 있습니다.
삼성전자죠. 삼성전자만 거래량이 분출하고 나머지는 거래량이 좀 관망세에 있다라는 측면에서 보면
오늘 내일 정도의 삼성전자의 향배
일단 5만 원 깨지는 거에 대한 어떤 두려움이 있는 것이 아니라 5만 원이 깨진다 하더라도
이 정도에서 밑고리를 단다면 결국 삼성전자의 흐름은 외국인에 달려있다라는 측면을 있어서 보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일단 삼성전자가 방향을 잡기 전까지는
지금 어떠한 것도 예단하기 어렵다. 하지만
여기서 더 완전히 공포 나라가 망하느냐라는 극단적인
당연히 생각이 들긴 하겠습니다만
정말 동특위전이 춥다라는 것이
5분만 있으면 해 뜨는데 5분만 있으면 해 뜨는데 지금 그러한 날들이
2, 3일 지속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러니 블랙몬드와 비교해 봤을 때 물론 시장이 하락한다라는 거는 수입을 보는 분들보다
손실을 보는 분들이 훨씬 더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당시
엔케리 청산에 대한 것 때문에 이미 수입을 실현한 분들은
여기서 빠르게 발을 좀 빼볼까 하는 창실한 매도 물량이 당시에는 좀 출혜가 됐다면
이번에는 이미 하락한 구간 안에서
추가적인 하락 혹은 추가적인 손실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매도하신 분들이 많았다라고 평가를 주셨고요.
저희 시청자분도 블랙몬데이는 갑자기 터진 거고
지금의 하락은 추세 하락이라 조금 더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라는 의견을 주셨어요.
여기서 그럼 원달러 환율이 우리가 이전에 말했던 1,450원까지
기어코 보는 건지 아니면 일단락 될 수 있는 건지
앞서 KB 증권의 리포트를 봤을 때
트럼프 정권화에서는 미국으로의 투자가 유도되다 보니까 달러가 강세를 보이는 기조가
당시에 팬데믹이 발발하기 전까지 꾸준히 이어졌다라고 평가를 하더라고요.
그러면 우리가 생각했던 단기적인
달러 강세가 아니라 추세적으로 달러 강세가 1,450원까지
뚫어낼 가능성까지도 염두해봐야 되는 건가요.
저는 단기 수임 관점으로는 강달러 기조가 계속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로 인해서 환율 급등으로 인한 신용 물량 리스크로 급락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장기적인 모멘텀을 꼭 봐야 되겠는데
장기적으로는 증시는 우상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흔히 창조적 파괴라고 제가 몇 번을 언급을 드리는데
보통 시장에 신용 물량이 너무 많아지게 되면
지금도 예탁금 대비해서 신용 물량이 너무 많은 상황이거든요.
이게 환율이 올라가게 되면서 외국인들이 환차선으로 인해서 한국 증시를 떠나게 됩니다.
여러 가지 이유를 우리가 들어볼 수 있겠지만
지금 트럼프 같은 경우에 자국 우선주의를 계속 내세우고 있죠.
지금 불경기 모멘텀으로 인해서 금리 인하를 시작했는데
사실 여기에 대한 덕을 주변 국가들은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가 그래요.
그 이유 중에 하나가 지금 트럼프 정권 하에서는 불경기를 해소하기 위해서
우리가 정부나 각국 차원에서 두 가지 정도 카드를 쓰는데
금융정책 혹은 재정정책을 씁니다.
금융정책은 이제 연준이나 중앙은행에서
지금 현재 금리 인하를 하고 있는 이런 기조를 보시면 되겠는데
이걸 지금 현재 트럼프를 비롯해서 미국만 수혜를 보고 있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이 재정정책을 통해서 지금 어떻게 보면 재정적자를 유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가 한 국가가 나라를 살릴 때 재정적자를 유도하는데
세금을 들겄고 돈을 풀어서 인프라 정책을 보통 많이 해요.
지금 트럼프가 그걸 하겠다는 것이고
그럼 거기서 난 국부의 이 적자는 어떻게 할 것이냐.
관세를 매기겠다는 것이죠.
거기서 어느 정도 충당을 하겠다는 전략이 나오다 보니
미국은 환호를 하고 있지만 주변국들은 벌벌 떨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주변국들에서 미국으로 돈이 모두 이제 빨려 들어가고 있어요.
이게 보통 긴축기조에 이런 일들이 발생하는데
지금 완화 국면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우리가 이걸 이제 바꿔서 얘기해 보면
단기적으로는 쇼크성 혹은 추세 하락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고
그렇다면 왜 장기적으로 상승이 나올 것으로 기대되냐.
여러분들 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없습니다.
불경기를 미국 혼자만 타파한다고 미국이 계속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주변국들이 도미노처럼 무너지면 그게 결국 미국까지 타격을 보게 됩니다.
여기에 있어서 장기적인 기준금리 인하 기조는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보고 있어요.
트럼프 정권 하에서 금리 인상이 다시 올라가지 않겠냐.
금리 올릴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물가 올라가가지고 이런 걱정도 하지만
글로벌 경기 침체는 결국 이거를 불식시킬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기조에도 말씀드렸지만 연준이라는 집단이 손바닥 뒤집듯이 이런 기조를 바꾸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여러분들이 참고하셔가지고
장기적인 금리 인하 그 안에서 여러분들이
좀 수혜를 기대해보시면 좋겠다 말씀드리겠습니다.
환율 상승은 지속될 것으로 보여지지만 그렇다고 시장이 계속 그 환율에 따라서
매번 하락하는 건 아닐 것이다 라는 이야기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또 더불어서 오늘 좀 변동성이 클 수 있는 건 옵션만기를 앞두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그와 관련된 글들도 많았는데요.
유한타 증권의 정윤지 애널리스트는요.
11월 만기 제한적인 매물 부담이 있을 것이다.
부담은 있지만 제한적일 것이다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바로 지난 10월 파생 만기에 금융투자 매물이 출혜가 됐어요. 당시에
마감 동시 효과에서 금융투자 5천억 원가량의 순매도가 나오면서
코스피 200지수가 약보합에 마감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보면요. 10월 만기 이후 금융투자의 누적 순매수 금액은
약 9630억 원. 9월 만기 이후 10월 만기까지는
1조 3200억 원 수준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금융투자의 현무의 순매수 규모를 고려할 때는
10월보다는 순매수 금액 자체가 적었다 보니
매물 출혜 가능 폭 역시도 제한적일 것이다.
라고 판단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또 다른 텔레그램 방에서 오늘 그런 말도 있더라고요.
외국인들이 콜옵션 매도로 하방 포지션을 크게 잡은 상태다
바이오 종목들을 잔뜩 배팅해놓고 왜 하방 포지션을 잡았을까 생각을 해봤는데
오늘 대거 물량을 청산하면서 코스닥 지수를 급락시켜 내일 옵션 만개 수익을
극대화하려는 것 아닐까라는 의견을 주신 분도 계시네요.
그럼 여러 가지 이야기를 다 고려해봤을 때 차영수 수장님
내일 옵션 만개일입니다. 장 후반에 변동성이 증가할지 텔레그램 방에서
나름대로 일리는 있다고 보여집니다. 차트를 잠깐 우리가 좀 뛰어들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종합주가주 차트가 2500을 깨고 내려간 상태이기 때문에
여기서 지수가 더 추가적으로 내려가느냐라는 부분들을 우리가 한번
고민해보자고요. 지금 2450분이지만
지금 상태라면 바닥 잡는 논쟁 자체가 불가능한 건 맞아요. 그런데
여기서 만약에 2400을 깨고 2300을 가려면
정말 삼성전자가 4만 원대 초반까지 가야 되겠죠. 그런 상황도 얘기할 수는 없습니다.
그럴 가능성이 과연 높냐라는 거죠.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본다면
그렇게 가능성이 제가 크지는 않다라고 생각을 하면
그럼 외군들이 할 수 있는 건 뭐죠. 여기서 선물을 민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안 맞다. 더 만약에 여기서 2300까지 가려면
옵션이 아니라 선물을 밀어야죠. 선물을 미는 게 아니다라고 본다면
결국 옵션 플레이를 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내일까지
가능성 있다라고 하는 겁니다. 더군다나 지금 증시 체력이 상당히 약해져 있기 때문에
체력이 강하다라고 본다면 옵션을 통한 어떤 매매가
어떻게 보면 현물 시장이 선물 시장을 파생상품 시장을 누러버릴 수가 있는데 지금은
현물 시장이 워낙 약하다 보니까 파생상품 조금만 가지고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 웻더덕 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지금 텔레그램 방에서 이러한 내일까지의 변동성에 대한 얘기에 대해서는
충분히 가능성 있는 얘기고 차라리 저는 오히려 이게
맞았으면 좋겠다라는 한편의 생각도 합니다. 그래서
내일까지 밀고 다 밀고 결과 다 나오고 나서 깔끔하게
다음 주부터 가는 것이 오히려 날 수도 있다. 만약에
지난주에 우리가 이런 정도 현상이 나타나서
주 초반에 자리를 잡으려고 했는데 일부 파생을 하는 분들이 또 밀어버린다라면
이건 더 어려운 거 아니겠습니까. 울고 싶을 때 뺨 맞는다고 차라리 울고 싶을 때 뺨 맞고
시원하게 울고 나면 다음 주부터는 차라리 희망의 근거 트리거를 찾아갈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런 분들도 있어요. 한 번에 매도 물량이 출해된다면 기술적인 반등이든 혹은 적감의 수입이든
이 하락의 고리를 끌어낼 수도 있는데 계속
반등할 듯 반등하지 않으면서 밀리는 경우가 더 힘들다 라고 말씀하신 분들도 있어서 그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 같아요.
현재 한번 지수 분위기 한번 볼까요. 오전장에도
잠깐 정말 낙폭을 줄이나 했는데 오후 들어서 다시 하단을 낮춰가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2426선까지 내려왔던 코스피였고요.
코스닥 역시도 현재 2%대의 하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장에서는 트럼프 트레이드 효과도 어제만큼 강하지 않아요. 그러다 보니
어제보다도 하락 종목의 개수라든가 체감상 업종은 다 내리는 것처럼 보여집니다.
2.33% 하락하고 있고요. 대표님 현 구간에
낙폭이 큰 대표 종목 어떤 것들이 있는지 혹시 차트적으로도 지금 중요한 국면에 놓여져 있는지 점검을 해볼까요.
일단 저는 삼성전자가 무너지고 있는 게 굉장히 크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말씀드렸지만 이 대장주 SK이닉스 쪽으로 수급이
몰릴 수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는 빨리 교체하시는 게 어떨까 이런 의견을 계속 드렸었는데
저는 당분간도 추세가 무너졌기 때문에
어느 정도 반등이 나온다면 교체 전략을 보시는 게 좋겠고요.
최근에 재건이라든지 테마성으로 움직이는 종목들 있죠.
이와 공영이라든지 난강투건 같은 이런 종목들
굉장히 위험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느 정도
소액으로 테마를 공략하시는 거면 모르겠는데
장기적으로 본다거나 큰 돈을 투자할 만한 테마는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들 각별한 주의를 하시면서 진행하시는 게 좋겠고요.
저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금리이나 기조가 계속된다고 보면 오히려 이렇게 떨어질 때
원래 대장주로 주목받았던 리과켄바이오나 ABL바이오가
고점 대비해서 낙폭이 꽤나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추세를 돌린다면 추후에 반등 국면이 나와주면서
이런 종목들을 눈여겨보는 게 어떨까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도 언급을 해주셨고요. 리과켄바이오, ABL바이오입니다.
그 와중에 오늘 물론 제약바이오도 같이 밀리긴 하지만
여전히 제약바이오에 대한 개인 투자자분들의 관심이 많다라는 걸
제가 채팅방을 통해서 느낄 수 있었는데
차영조 수장님 눈에 들어온 오늘 대표적인 종목은 뭐가 있을까요?
일단 저는 두 가지를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첫 번째는 비트코인인데요.
비트코인 같은 경우 우리가 아무래도 트럼프 대표적인 수혜 종목으로 봤죠.
비트코인을 직접 매매하는 부분에 있어서
결국 트럼프 당선에 따라서 전략자산 비축에 대한 부분
제가 지난주에는 전략자산 비축에 대한 부분들에 대한
어떤 심리성에 대한 부분들은 의무심을 나타내긴 했습니다만
일단 비트코인이 꺾였다는 거죠.
비트코인이 꺾였다는 것은 트럼프 트레이드를 할 수 있는
어떤 기준점이 꺾였다는 것으로 여러분들이 잘 읽어내셔야 됩니다.
단순하게 비트코인이 꺾인 게 아니라
비트코인이 올라간 이유 중에 하나가 트럼프의 전략자산 얘기 때문에
트럼프 수혜주로 올라간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국내 주식시장에서 트럼프 수혜주들이 지금 어떤 모습인지 봐야 되겠다는 거죠.
대표적인 게 한어오션입니다.
한어오션 같은 경우 현재 지금 우리가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에
몇 가지 미국과 계약이 있었죠.
그런 상태에서 한어오션 주가가 오늘 급락을 하고 있습니다.
7%가 빠졌죠.
어제부터 변동성이 보였습니다.
이게 여러분 중요한 바로 밑으로 보셔야 되는 게 비트코인이 어제 흔들렸죠.
어제 흔들렸고 어제 한어오션이 올라가려다가 흔들렸고
지금 오늘 급락이 나왔다는 것은
과연 트럼프 트레이드 종목을 사야 되느냐라는 의구심을 갖게 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시장에서 그나마 버티고 있었던 트럼프 수혜주들이
흔들리고 있다는 것이 하나의 모습이고요.
두 번째로 봐야 되는 것은 에코프로를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굳이 에코프로를 보는 이유는
뭐냐면 이거는 트럼프 수혜랑 아무런 상관이 없고
어떻게 보면 피해주일 수도 있고
어떻게 보면 시장을 나타내는 하나의 모습일 수도 있다는 거죠.
이 자체도 같이 흔들린다는 거죠.
하지만 상대적으로 트럼프 수혜주보다는 좀 덜 흔들리죠.
그렇지만 어쨌든 만약에 에코프로가 전저점을 깨고 내려가게 된다면
이건 시장에 있어서 혼란을 나타낼 수 있다는 겁니다.
시장이 여러 종목이 흔들리고 여러 종목의 변동성이 있습니다만
트럼프 수혜주와 그렇지 않고 그냥 빠지고 있는 종목에 대한 비교도
여러분들이 적절하게 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화 오션과 에코프로 그리고 비트코인 이야기도 같이 언급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텔레그램에서 어떤 이야기가 있는지 보여드릴게요.
역시 삼성전자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앞서서도 저희가 점검을 해드렸는데요.
올해 삼성전자 낙폭 33.9% 달러로 환산하면 40% 육박한다고 합니다.
달러 기준 낙폭으로는 역대 5위까지 내려와 있고요.
그리고 지금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 추이를 보시면
그렇게 그렇게 팔아도 팔아도 팔 것이 남아 있는지 계속 외국인 투자자들의 삼성전자를 향한 발뺌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외국인 지분율 추이에서도 드라마틱한 변동이 보여지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 오늘은 개인 투자자분들도 이제는 돈이 떨어졌다.
삼성전자 연일 하락할 때 매수로 대응하던 혹은 저가 매수로 봤던 개인 투자자들마저도
순매도로 전환하고 있다라는 기사까지 올라왔습니다.
저는 저희는 팔 때 아니라고 관망하자라고 했는데
오늘까지 추세를 봤을 때에도 그 의견이 유지가 될지 아니면 두 분의 생각은 다르지 간단하게 코멘트 들어보고 정리할게요.
지금 와서 판단하는 것은 저는 팔 때는 아니다라고 보여집니다. 어렵긴 하죠.
지금 파시는 분들은 과연 무엇일까요. 저는 아무래도 팔아야만 되는 상황
삼성전자를 융합할 때 중간에 신용사신 분들은
어쩔 수 없이 팔으셔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물량들이 나오는 것이 지금 내가
현금으로 가지고 있고 그리고 물론 종목이 따로 다르지만 어쨌든 시장에서 지금 팔 때는 아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대표님은요. 저는 이제
팔 때라기보다는 더 정확히는 종목 교체를 이번에 반등 나오면 하시는 게 어떨까 생각이 됩니다.
SK하이닉스라는 더 좋은 대안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반도체를 눈여겨보시고 HBM단을 보신다고 하면
반등 줄 때 빠르게 종목 교체를 하는 쪽으로 전략을 취하시는 걸 권장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렇게 오늘 시장에 대해서 한번 짚어봤고요.
또 그 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될 소식도 알아보겠습니다.
여기서 여의도 스토리의 방으로 들어가보도록 하죠.
트럼프 당선인이요. 정부효율부 수장으로 일론 머스크를 지정했습니다.
이 DOGE 약자 보이시나요?
많은 분들 도지 너무 좋아한다 뭐 이런 이야기도 하시는데요.
트럼프 당선인과 일론 머스크의
동행은 우리 다들 알고 있었죠. 그리고 그 결과가 오늘 속보를 통해서 나왔습니다.
일론 머스크의 경우에는요. 정부 효율성 부서의 모든 활동은 최대한 투명하게 온라인에
게시가 될 것이다. 대중이 우리가 중요한 것을 잘못 줄였다고 생각하거나 불필요한 것을 줄이지 않았다라고 생각하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라고 트위터에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이 소식으로 당시 일론 머스크와 테슬라 관련주들이 좀 반응을 했는데요.
현 구간에서 로봇주의 반응은 어떨지 한번 보도록 하죠.
오늘 시장에서 사실 트럼프 트레이드라던가 일론 머스크 효과가 많이 빛을 발했는데
그 와중에 오전장에 강했던 게 로봇 관련주였습니다.
트림 로봇 여전히 상한가 RS 오토메이션 24.46% 강세
유진 로봇도 이 하락장 안에서 20%가량의 상승을 보여주고 있어요.
특히나 그 로봇 관련주 안에서 여러분 클로봇이 굉장히 뜨거웠죠.
로봇계의 이슈가 나오면서 관련 수혜주가 뭐가 있을까 검색하다 보니
클로봇을 많은 분들이 눈여겨보셨는데
오전장에 보여줬던 상승은 지금 대다수 반납을 했고
0.33% 강부합에서만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로봇주 내에서도 몇몇 종목은 은봉 전환하거나 윗고리가 달렸습니다.
트럼프 머스크 효과의 로봇주 그리고 일론 머스크 관련 종목들
많죠. 우주항공으로도 볼 수도 있고 전기차로도 볼 수 있고 굉장히 많은데
그들의 효과가 더 힘을 받게 될 건지 대표님은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저는 힘을 꽤 받을 거로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지금 트럼프 2기 정부 들어서면 1기 정부랑 좀 차이점이 있는데
1기 정부 때 트럼프는 힘이 그렇게 좋지가 않았어요.
1기 정부 때는 사실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면서
어떻게 보면 나의 힘을 키울 수 있는 시기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 현재 트럼프 2기 들어서면서는 레드 스윕이라고 우리가 얘기 부르죠.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면서 힘이 굉장히 강해졌습니다.
그래서 이 정책을 냈을 때 과거에 말했던 그 파급력과는 비교가 되지 않아요.
여기에서 적극적으로 밀어주고 있는 것이 또 일론 머스크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창출해낼 수 있는 사업들 로봇과 이제 자율주행 같은 경우에는
과거 트럼프에서 이제 언급했던 밀어붙였던 정책들과는 그 파급력이 다를 것이다.
그래서 이번은 우리가 조금 더 주의깊게 보고
이 파급력이 좀 더 장기화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면서
우리가 전기차 모멘텀을 20년도부터 많이 받았지만
그다음은 자율주행과 로봇 이런 쪽으로 해서 우리가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체크해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을 펼치고 있는
테슬라의 영향을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수혜를 받을 것이도 있다. 그리고 더불어서
로봇계의 이슈 때문에 최근에 로봇주에 대해서 주가 상승이 조금 포착이 됐었는데
소장님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전기차 시장 안에서도요.
누군가는 이 관세 부가로 인해서 보조금 축소로 인해서 피해를 보지만
어찌어찌 됐든 테슬라의 경우엔 타격이 최대한 없게 갈 거 아닙니까.
그렇게 되면 같은 산업군에 있어도 테슬라냐 아니냐에 따라서 수의 피해가 나뉘어질 텐데
로봇 산업 역시도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만
주목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렇죠.
지금 현재 휴머노이드 로봇 나왔고요. 그다음에 이제 트럼프 대통령 경호하는 로봇도 나왔죠.
그거와 관련해서 국내 기업의 매출이 늘어난 기업이 있나요.
지금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현대차에 인수된 이후에 아직까지 적자입니다.
기업들 내에서 레인보우 로보틱스 보선다이나믹스를 인수한 이후에
보선다이나믹스를 가지고 현대가 다양한 기술에 대한 협업 가능성은 있습니다만
일단 회사로서는 보선다이나믹스는 적자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기대감을 가지고 주식을 투자해야 되는 분야인데
이 기대감이라는 게 과연 몇 년 묵은 김장김치처럼
다시 꺼내서 우리가 먹을 때 신선한 맛이 나겠느냐라는
저는 그런 부분들을 좀 보셔야 될 것 같아요. 로봇이 갖고 있는 것은 미래에 대한 희망성에 대한 폭발성은
굉장히 큽니다. 하지만 이것은 우리가 몇 년 동안 이미 경험했던 거고
주식이라는 게 희망으로 올랐다가 실적 베이스로 가야 되는데
과연 실적이 늘어날 수 있느냐라는 거죠. 우리가 가장 안타까웠던 것 중에 하나가 2022년에 로봇 주디를 올라갔을 때
주가가 크게 출렁거렸었던 상황이 있죠. 로봇의 단점이 뭘까요?
한 번 판매되면 추가 판매가 어렵다는 겁니다.
가장 좋은 것은 저처럼 라면을 하루에 3개씩 먹으면 매출이 꾸준히 늘어나죠.
그런데 로봇 청소기 하나 사면 뭐죠? 3년 동안 로봇 청소기 안 바꾸는 거죠.
그런 단점을 여러분들이 잘 보셔야 될 것 같아요. 따라서 로봇주는 테마성으로서 사시는 것에 대해서는
그런데 지금 우리가 올라간 상황과 들어가는 휴먼 로봇 같은 경우
휴림 로봇을 보면 기존의 차트를 보면 오늘 상황과 들어가기 전까지는
정말 많은 투자자분들께서 고통 속에 있었다는 것도 다시 한 번 염두에 두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대안이 없겠느냐? 저는 오히려 레인보우 로봇틱스 같은 것을 한 번 보실 필요가 있다고 봐요.
차트를 보게 된다면 어떤 다른 것 같은 경우 테마성으로도 움직이고요.
올라갔다가 윗고리를 달고 하면서 변동성이 상당히 심한데
저 무거운 주식, 저 단단한 주식이 차트를 보면 교과서적으로 현재 차트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굳이 우리가 로봇계로 봐도 되고
그다음에 레인보우 로봇틱스가 조만간 삼성과 협업해서 뭔가 나타낸다는 기대감도 있고
물론 아직 회사가 그렇게 하지는 않습니다만 기술적 분석으로 접근했을 때
현재 안전빵으로 갈 수 있는 또 하나의 대안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부효율부 수장으로 일론 머스크가 선임이 되면서
일론 머스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들이 더 힘을 받을 수 있다라는 의견 이창재 대표님께서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안에서 로봇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는데
하지만 그렇다고 국내 기업들이 정말 실질적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을까까지 따지고 본다면
당분간은 테마성이 흐름일 뿐이다.
그 안에서 중장기적으로는 레인보우 로봇틱스 언급을 해 주셨네요.
두 분과 함께 오늘 텔레그램 방에서 떠도는 이야기를 팩트체크 해봤습니다.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