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과 시장이 엇갈리고 있다. 환율의 기준이 달라진 이유 | 최재영 연구원장, 마경환 대표 [경읽남 X CBS 콜라보, 고수열쩐]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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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과 시장이 엇갈리고 있다. 환율의 기준이 달라진 이유 | 최재영 연구원장, 마경환 대표 [경읽남 X CBS 콜라보, 고수열쩐]
진행 : 김광석 교수
토론 : 최재영 연구원장, 마경환 대표
* 본 영상은 전문가 두분을 모셔, 3자 토론을 진행한 것입니다. 진행자가 아닌 토론자로서 참여한 방송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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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네 랜덤 웍이라는 단어가 있죠이
술취한 사람의 걸음 거리를 보면이
사람이 도대체 오른쪽으로 갈지
왼쪽으로 갈지 넘어질지 잘 모르겠다
하는게 있습니다 참 잘 모르겠다 하는
것들이 우리 세상에 참 많이 있는 거
같고 특히이 환율의 흐름 아 정말
종을 잡을 수가 없겠다 뭐 이런
생각들 많이 하실 겁니다이 환율이
올라가고 떨어짐에 따라서 뭐 기업에는
실제 영업 이익에 직접적으로 작용도
하고 어 국가적으로도 굉장히 큰
위험에 놓이기도 하고요 도대체이 환율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아 두 분의
전문가를 모셔서 대화를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고수열전 함께 참여해
주실 첫 번째 초대손님 마경환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세요 네네 역시
또이 환율 전문가로 너무나 잘
알려주신 최재영 원장님 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네 먼저 가볍게 아 두 분
자기소개 한번 부탁드려도 될까요 워낙
잘 알고 계시겠지만 막영 대표님 예
뭐 조그만 자문사를 운영하고 있는데
자문사는 이제 제가 매크로와 채권
전문 자문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 유튜브를 유튜브도 마찬가지로
저저는 뭐 주식 얘기보다는 글로벌
매크로와 채권 투자 관련되 있는
조그만 이제 유튜브도 운영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 주셨 정말 무진 활약하고
계시죠네 역시 최원장님 자기 소개
잠깐 부탁드려도 될까요 예 저는
기재부에서 좀 오래 일을 했습니다 그
일하면서 거시 경제 쪽에 일을 좀
했고요 어 퇴직을 하고 나서는 국제
검 센터 원장을 했습니다 거기서 이제
한율 쪽을 많이 좀 다루면서 어 책도
하나 쓰고네 또 여기 관심을 가지고
이제 좀 보고 있고요 그 이후에는
지금은 그 3일 pwc 경영
연구원이라고 거기서 이제 산업 쪽하고
이렇게 좀 다루고 있습니다 그 오늘
초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네 초대
응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어
최재용 원장님을 사실 오늘 처음 벤
줄 알았는데 자주 배 얼굴 같다라고
생각는데 그게 국제금융센터
홈페이지에서 본 거 같습니다 원장님이
제가 하루에 한 세 번은 들어가
봅니다
국제금융센터에네 워낙 데이터가 잘
정리돼 있어서 어 그 출신이시고 역시
거시 경제 두 분의 전문가를 오시고
우수전 버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가볍게 이렇게 시작해 볼게요 우리
환율을 주목해야 되는 이유 원장님부터
한번 말씀 부탁드립니다 환율이 왜
이렇게 중요한가 환율도 돈의
가격이거든요네 그 금리가 시간을
매개하는 돈의 가격이라 그러면 환조로
이제 국경 공간을 이제 채워주는 돈의
가격인데 돈의 가격이라는게 모든데
영향을
미치아키 국경을 을 넘나드는 그런
래는 모두 환율에 영향을 받죠 영향을
받고 지금 보니까 그 저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하루에 300억 달러
정도의 외한 거래가 있다 그럽니다
그이 1년으로 환산을 하면 한 8조
정도 되거든요 한조 달러네 그럼 그게
GDP 한네 배에서 다섯 배 정도
되고 그 안에 무역 그래도 있고 외양
그래도 있고 하는데 그 모든 그래에
있어서 환율의
움직임이네 손실과 이익을 다 주는
거죠 그서 사람들이 다 관심을 가지게
되는게 아닌가 그리고 국가 경제
전체적으로도 어 한율 자체가 그
나라의 위상을 대변하기 때문에 또
관심이 있고 하여튼 그래서 환율이 뭐
뒤에
나오겠습니다만은 뭐 예측하기도 하지만
관심을 안 가질 수가 없는 그런 변수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마경환 대표님도 역시 다른
입장에서 역 역시 그 저희 원장님은
역시 그 엘리트 공무원이라 서 그
말씀시 저는 아까 환율 교수님이
원장님 딱 질문 주실 때 저는 아 저
질문을 저한테 주셨으면 저 이렇게 답
할 생각이었는데
뭐냐면은 환율은 돈 버는 거에 절대적
영향을 미친다 예 그건 직관적
얘기하면 돈 돈을 분들 미친다는 건데
예를 들면 이런 거지습니까 우리가
환율의 어떤 디렉션 예를 들면 원화가
계속 약세로 갈거다 앞으로 워낙
강세로 갈 거에 따라서 우리가 국내
자산들 주식이나 채권의 자산의 가격에
엄청나게 영향을 미칠 것이고
왜냐하면은 기본적으로 모든 금융자산
건 수급에 영향을 미치는데 우리나라
금융자산 채권 시장의 굉장히 중요한
플레이어인 외인 투자자들이 어떤
스탠스로 갈지에 대한 영향을 미치는
거기 때문에 일단 투자자산 굉 중요한
이슈고 두 번째로는 우리가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그런 환율의 방향에
따라서 우리가 투자의 시선을 글로벌로
갔을 때 국내를 갈 거냐 회를 갈
거냐 이런 것들에 대한 전반적인 어떤
굉장히 중요한 바로 역할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네 역시 그 투자
자문사에 계시니까 투자자 관점에서의
환율의 의미네 그죠 또 엘리트 공본
출신이니까 국가적인 관점에서 또
환율의 의미 두 분 다 좋은 말씀
주셨는데 뭐 저도 이해를 돕도록 한
가지 더 첨언을 좀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기업인들을 많이 만나고
있는데 기업을 만나면 정말 뭐가 제일
궁금하세요 이렇게 질문 먼저 청하고
강의를 시작 음 가장 먼저 주시는
질문 중에 3 세 번째 안에 꼭
들어가는게 환율입니다 예 왜냐면 기업
입장에서는 그냥 생사와 직격 됩니다
예를 들어서 어 우리나라 가장 알려져
있는 예를 들면 뭐 식료품 제조사다
그러면 원자재를 사와야 된단 말이에요
밀가루를 사와야 돼요 밀가루를 환율이
높을 때 사올까 환율이 좀 떨어졌을
때 사올까 이것에 따라서 마진이
완전히 달라지는 거죠 그것에 따라서
정말 기업의 생사도 달라지고
그러니까이 환율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하다고 볼 수 있겠죠 그러니까
가계 투자자 국가 또 기업 그죠
모두가 환율이 정말 중요하다 이렇게
의견을 좀 들어볼까 근데 마경환
대표님이 또 처하고 싶은 표정이 있을
아닙니다 아닙니다 그 지니까 아까
지금 교수님 너무 좋은 지역을
했다는게 실제로 제가 자문사의 기업
대표님들이 많이 오세요 그래서 제가
채권 중심이다 보니까 법인 자금이라는
물론 개인자금 법인 자금들을 이렇게
하는데 실제 그렇다는 걸 그 제가
실제로 나눠 보면은 그니까 이제 그
특히나 사업하시는 분들이 그 회사
내에 예를 들면 그 대기업이라 면은
기획실 이라든지 전문가 팀이 있는데
실제 중소기업은 인력풀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근데이 환율은 굉장히 어떻게
보면 종합 예술 비슷한 고난도에 푸는
거기 때문에 사실 이분들이 너무
중요한데 어드바이스 받을 데가 없다
보니까 실제로 그런 얘기를 좀 많이
나눴어 제 너무 공감이 가서 방금
맞습니다 아네 좋은 말씀 감사하고요
자 그러면 그 환율 이렇게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그 환율에 대해서 지금
어디까지 왔고 앞으로 어떻게 갈
것인지를 좀 한번 조망해 보는 두
분의 전문가가 다른 의견이 있어도
좋습니다 다른 의견이 있을수록 좋은
거예요 그래야 그런 시나리오일 때
이런 시나리오일 때 그림을 그려 볼
수 있으니까 일단 지금까지 왔던 어떤
강 달라의 흐름 22년의 슈퍼 강
달라 그리고 24년에 다시 한번 또
초강 달러 이렇게 왔는데 지금까지 강
달러가 전개된 배경 어떤 것이 있다고
혹시 원장님 생각하십니까 무엇보다도
금리 금리가 5% 수준을 뭐 1년
10개월
됐죠 그 5점 인상한 것까지는 그리고
5.5% 벌써 한 10개월 정도
유지를 하고 있는데 이렇게 됐을
경우에는 그 자본이 계속 그렇게 빨리
가진 않습니다 가지 않지만 한 모든
세계 환율이 환율이 한 번씩 레벨업이
되는 거죠 레벨업이 돼 가지고 조정이
되는 상태가 유지가 되는 거거든요네
저희도 가만 보면은 금리가 오르는 그
2020 2년 3월이었다 꾸준히
올랐어요 꾸준히 올라 가지고 그
예전에 저희가 그 환율의 평균을 좀
해보면 20년 정도의 기간을 쭉
해봐도 이 기간을 제외하고는
110000원 대입니다 평균이네 근데
그 금리에 올린 22년 이후의 평균을
따져보면 1,300원 때거든요네
그러니까 지금 예전에 이제
1100원대 이렇게 자꾸 생각하시는
고로 생각하면은 상당히 이게 높은
수준인데네 지금의 그의 금리차를
생각해 보면이 레벨이 올라와 있는게
사실은 맞는 거예요네 맞는 거고 근데
우리나라 그 환율이 조금 더 민감하게
움직입니다
강 달러가 됐을 때 조금 더 절화가
되고요 약 달러가 됐을 조금 더
강세를 하는 이렇게 지금 좀 되는
상태기 때문에 그 이번에 이제 강달러
쪽에서는 환율이 좀 많이 좀 되는
거죠 그러니까 달러 인덱스가 국제
가격으로 보면 달러에게 한 뭐 19년
이후에 한 88% 이상
뛰었더니 이상 떨어졌어요 사실은
88% 정도 떨어지는게 맞는 거죠
그거 더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에
걱정도 하고 하는데 저는 이번 사태를
좀 겪으면서 우리나라의 환율 시스템
자체가 조금 가격 조정 기능을 좀
발휘하고 있는 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예전 같으면 1300원 견딜 수가
없었잖아요 근데 지금
1300원가 거의 뭐 일상화 되듯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경제가 그래도
지탱해 나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네
그 저는 그렇게 봅니다 현재까지의이
강달러 기조가 나타난 300원 대가
일종의 뉴 멀처 새로운 어 기준 환율
럼 적용되고 있다 그게 우리 경제 뭐
큰 충격을 주지 않을만큼 강 달라가
올해 지속돼도 그렇게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의견을 주신 거 같습니다
마경환 대표님 지금 환율 흐름을
어떻게
바라보셨습니다
뭐 그냥 현재
움직이는게 저는 개인적으로는 한국의
아까 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나라
자체가 어 여타 우리가 그 비미국
진영 국가들 중에서는 가장 대만과
더불어 가장 오픈 수사어 경제 구조다
보니까 당연히 그 이런 환율에 더
민감하게 움직이는 건 당연한 거 같고
그리고 저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예를 들면은 이제 원장님께서 어 달러
지수가 88% 올라갔는데 동테 우리가
한 15 15% 정도 밀렸다고 했는데
이제 저는 이제 그 정도가 저는
개인적으로 시장의 합리적으로
프라이싱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굉장히
생각들어요 왜냐면 첫 번째는 그 그
달러 지수 자체가 보통 선진국 통화를
바스켓을 대상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선진국 통화 경제와 한국 경제는
엄연히 차이가 있을 것이고 우리
여전히 뭐 구인하고 쉽지만만은 임어진
국가의 아직 일원이고 또 이들
나라보다는 훨더 경제가 오픈돼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그런 걸 종합적으로
생각한다고 하면은이 정도 빠지는게
너무 과한 레벨은 아니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말씀주신 대로 가장
큰 동의는 역시나 어 지금까지는
미국의 어 다른 나라보다 좀
주도적으로 드라마틱하게 금리를
올리면서 금리 개이 역전되면서 미국이
상대적으로 고금리 국가가 되면서 그
어떤 달러 강세의 전 세계 통화
그니까 전 세계 한 원화를 포함한 전
세계 비 달러 대비 달러 강세를
견인한 동인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네 좋은 의견이 있니다 어쨌든이
금리차가 지금의 강 달러를 만들었다
물론 원달러 환율 혹은 뭐 그밖에
달러 인덱스를 결정짓는 그 변수가
금리만 있는 것은 아니겠죠 금리의
격차는 똑같이
유지될지도 2022년 초반에 유독
소위 유독 강 달라가 나왔었던 것은
또 전쟁의 영향도 있었을 거고
24년에이 지정학적 불안 때문에 달로
선호 현상이 또 추가적으로 집중되다
보니까 그게 또 추가적인 강 달러를
만들었다고 죠네 이게 그 좀 처음을
하자면은 단순하게 이제 물론 이제
가장 중요한 키는 저는 이제 그
이자율 디퍼런스 가장 중요하
생각하는데 또 하나는 미국이 너무
잘해 버려서 경제 펀더멘탈 자체가
미국이 동구안 동안에 전 세계가 좀
이렇게 힘들어하는 구간에 너무나 잘
가다 보니까 결국 경제 펀더멘탈의
차이가 결국 통화의 차이를 만드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네 중요한 말씀 주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가
펀더멘탈 지금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펀더멘탈이 봤을 때 뭐 중국이나 홍콩
쪽이 너무나 취약하게 굴러가니까
거기서 돈이 빠져나와서 중 미국으로
많이 흘러가는 영향도 분명히 있을
거고 지정학적 리스크도 있고 거기에
이제 금리 격차까지 고로 작용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만 여기서 그래도이
달러 환율을 들여다보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한 가지가 금리 차니까
그러면 향후 어 강 달라 기존은
어떻게 될 것이고 그것을 결정 있는
금리는 어떻게 될 것인지 의견을 한번
여쭤보고 토론을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금리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5.5% 기준 금리를
인상한이 미국은 미국
연주는 언제까지이 5.5% 기준
금리를 유지하다가 금리 인하를 처음
단행할 거라고 혹시
생각하십니까 저는 이제 그 금리를
인시는 시기가 시장이 좀 달렸다고
생각해요 그 시장의 기대와 통화
당국의 의지가 이게 지금 사 사실은
박자가 계속났습니다네 어떤
얘기냐면 그 저 패드가 좀 내리고
싶어요네 내리고 싶은데 시장이 너무
가하게 앞서서 내리고 싶은 마음보다
더 강 더 강하게 원하는 거예요네
그러니까 시장이 확 뛰게 된단 말이죠
그 기대가 우리 뭐 저 뭐 시중에서
나 말 방정을 든다 그러죠 시장이
방정을 든다 이런 소리 들으면 하면
제가 겠습니다만 하튼 조금 너무
강하게 반응을 하는 거예요 좀 내리려
그러면 이게 막 꼭해 가지고 주가가
오르고 주가가 오르니까 소비가 좀
되겠죠 그러니까 미국 경제가 괜찮은
거예요 그러니까 또 아 못 내리겠다
하면서 조금 물러나고이 과정이 계속
되 왔거든요 지난 그 피보 시을
하겠다고 했던 2022년 말부터 그
얘기가 계속 온 과정이 지금까지 이게
안 된 거예요네 그래서 저는 지금
남은 기간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연초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연초에 다 6월일 6월 뭐 3월
얘기도 나오고 6월부터 뭐 최소한
6월부터는 내리는데 그것도 뭐 한 세
번 정도는 내리겠다 이랬는데 지금은
내리는 시기도 6월
이후이면 두 길 많나 봐요 두 번
이렇게 바뀌었단 말이에요 그게 왜
그러냐면 주식 시장이 또 확
좋아졌잖아네 그런 영향이
이제 드에서 의사 결정을 할 때
부담이 된다 그래서 지금 앞으로도
저는 이제 뭐 언제라고 제가 말씀을
뭐 들려봐야 이게 의미가 없는 거고
시장하고 시장이 너무 빨리 반응을
하게 되면 조금 더 물러서게 되는
그런 상황이 되지 않을까 그러면 제가
마 대표님께 여쭤 전에 마지막 확인차
질문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결국 시장이 이제 과도한 기대감이에
떨어졌을 때 금리 이제 안 인하 안
하겠지 했을 때 금리 인하를 하겠다
요런 의견이까요 그거 하고 이제 그게
뭐 졌을 때 같아졌습니다 때면 제일
좋죠 그러면 이제 파울의 마음속에는
마음속으로는 9월인데 시장은 지금
7월로 믿고 있으니 똑같이 9월로
믿고 있는 시점에 금리 나를 단행할
뭐 그렇게 뭐 말씀을 하셔도 이제
되는데 작년 20 그 작년 9월이
하이퍼 롱거 이게 팍 나왔잖아요
그때는 사실은 상당히 시작이 좀
죽었어요 죽으면서 아 이제는 다시
이제 준비를 하고 있었던 제 패드
입장에서는 긴 됐겠다 명분이
생기잖아요 시장도 좀 죽고 하니까
근데 그때 다시 또 올라갔단 말이에요
또 그 움직 저 패드 그 위원들이 또
얘기하는 그 얘기를 또 시장에서 받아
가지고 좋게 받아 가지고 또 하락이
되니까 또 물러 났거든요네 그래서
지금 사실은 이게 경제적인 것도
있지만 정치적인 것도 지금 다 엮여
있잖아요 그 미 대선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근데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인플레이션을 잡는게 좋으냐 금리를
내리는게 좋으냐 그게 지금 미국이 어
예 근데 좀 그 저 어 뭐 민주당
정부에서도 헷갈리는 거예요 지금
그렇습니다 예
인플레이션을을 잡 금리를 좀
내려줬으면 좋겠는데 그러다 보니까
인플레이션이 아직까지 계속 버티고
있으니네 그 또 일반도 어 시민들은
또 죽겠다 그러죠 근데 그 또 금리를
좀 내려주면서 또 뭔가 주식도 허락이
되고 뭐 좀 경제 되게 하고 싶은
생각도 있는데 그 사이에서 갈등을
계속 하는 거 같아요 그게 저 파울
어정한 반영이 돼 갖고 그렇게
하시는지는 내 모르겠어요 모르겠지만
뭔가 하튼 바울 의장의 그 얘기들이
시장에서 볼 때 일관성이 자꾸 없어
보이는게 그런 고민들이 일환이 아닌가
하는 그런 추측도 해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정리를 한다면 마켓
디펜던트 하다
이렇게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마켓에
따라 달려 있다 예 그런 견신 것
같습니다 마두 표님께 또 좀 드리겠
예 사실 원장님이 역시 이게 사람은
백그라운드가 중요하다 생각이 다시
한번 들어고 그 역시 이렇게 그 그
어떤 관 뭐 이런 쪽이니까 약간 그런
쪽도 많이 보시 사실은 뭐 저는 그냥
저도 아까 말씀 주신 대로 어떤
정책를 결정할 때 마켓 익스펙테이션
잘 조절하는 건 너무너무 중요하다는
거 동의하고 좀 여기에 약간 좀 조금
다른 생각이 있는데 저는 조금
펀더멘탈리스트
이제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인플레이션 잡는 거랑 그다음에 이제
노동 시장을 극대화시키는 방법인데
지금 보면은 이제 결국 이제 좀 한
2 3주 전만 하더라도 일부의
사람들은 연준이 추가적인 금리 동결해
추가적인 금리 인상을 할 여지가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감도 있었죠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인플레이션에여 작년부터 떨어지던게
금년 초부터 조금 이속 올라오는
모습을 보이다 보니까 추가적인 긴축을
들어가야 되는 거 아니 이런 우려감이
있었는데 반면에 그거는 이제 어떻게
보면은 현재 레벨이 약간 추가 금리
인상에 룸을 준 반면에 반대편 사이
사이드에 그 레이버 마켓은 사실 제가
보기엔 너무 클리어하게 지금 쿨링
되고 있다고 저는 보여지거든요 그러면
노동시장이 쿨링되는 거는 패드가 컷을
해야 되는 입장이고 그러면은 이제
그니까 지금 시장에는 인플레이션과
레이버 마켓이 약간 충돌한 프레셔가
양방으로 충돌하는 어떤 지점이 일
거라고지 현재 그래서 시장 금리도
그렇게 되고 현재 어 정책 금리 그정
레벨에서 동결이 돼 있다라고 보는데
근데 앞으로 본다고 했을 때 일단은
저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레이버 마켓
좀 노동 시장이 좀 쿨링되는 모습은
갈수록이 긴축의 효과가 드러날 거기
때문에 더 색깔 더 진해질 것이고
반면에 인플레이션 부분은 뭐 여러
가지 얘기들이 있지만은 예를 들면은
미국의 인플레이션 같은 거 우리가
코아 PC 뜯어 봤을 때 그 yy
전년 동을 대비에서 떨어지고 있지만은
이제 예를 들면은 어 분기 전풍기
대비해서 아직 약간 올라가는게 제일
걱정인데 사실은 파월 의장이 얘기했던
스테이트먼트 조금 뜯어보면 좀 답이
나올 것 같은데 파월 의장이 뭐냐면은
라스트 마일 2% 납도 마지막 구간이
좀 이렇게 범피게임 있다고 얘기하는데
근데 그럼에 불구하고 저는 이쪽 방향
갈 거라 보여져요 왜냐하면은 스티키
컴포넌트 자체가 우리가 뭐 잘
아시겠지만 뭐 쉘터라는 웨이지
그로스이 부분들은 기본적으로 후행성
갖고 있는 데이터들이 그러면이
부분들의 선행 지표들을 보면 사실
시차는 있지만은 점진적으로 좀
가라앉는 쪽의 모양을 보여 준다고
하면은
어 제 그 그림 뭐냐면 이게 완전
2% 수렴을 못 하겠지만 현재보다는
조금 안정화되는 모습 그리고
노동시장은 약간 더 쿨링되는
모습이라고 하면은 저는 금리 인하를
할 거 같고요 금리 인하가 그 저는
이제 제 나름대로 로드맵 이렇게
잡니다 우리가 아까 지금 어 미연준이
천재 그니까 노동 시장은 뭐 좀
이렇게 논외로 하고 제일 중요한게
인플레이션 파트인데 인플레이션 파트가
지금 이제 그 3개월에 6개월 전
대비해 쿨링되는 그러니까 좀 안
스라이 되는 것을 확인해야만이 화월
쪽에서 패드 컷을 하겠다고게
그러면 그거에 대한 타임라인을 저는
이제 적어도 좀 안정화되는 모습이 한
분기는 가야 될 것이고 근데 다행히도
5월 초에 이제 하나 숫자가 좀
안정화된 모습이 보였고 그래서 앞으로
한 2주 정도 그니까 그니까 두 달
정도이 모습의 패턴이 좀 더
프로그레스 있다고 하면 한 한 분기가
담보가 되고 그러면은 그게 한 7월
정도의 금리 인하가 좀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왜냐면은 약간 말씀드린
대로 정책적인 우려감이 예를 들면
우리가 연준을 얘기할 때 지금 그
정책 그 실수 에러 미스테이크 뭐
이런 것들이 우려를 하는 거지
않습니까 사실은 저는 이제 제
개인적으로 어떤 얘기를 할 때는
기본적으로 금년 한 6 7월 정도에
그니까 한다 안하는 달 떠나서 랜딩
기어를 그 정도는 랜딩 기어를 이제
내리 시작해야만이 미국이 소프트
랜딩에 성공할 거라고 보이거든요
그러면 그런 모든 걸 봐서는 물가가
좀 완벽하게 안 잡히더라도 조금
안정화되는 모습 뭐 여러 가지를
봐서는 한 7월 정도가 될 거 같고
근데 만약에 요번 다음 달 6월
데이터가 요번에 안정된게 다시 위로
범피 올라가면은 저는 이제 거기에
이제 9월로 이제 소년을 보는 거고
저 기본 노드 그렇게 봅니다 아네
좋은 의견이 그러면 어쨌든 마
대표님은 어 7월 금리 인나 가능성이
좀 더 높고 어 그게 아니라고 한다면
이제 9월이다 이렇게 의견을 주신
거고 그 의견의 백그라운드에 어쨌든
인플레이션을 어 에 맞추는 것이
연준의
목표이니 타겟에 거의 준하는 지점
인플레이션이 타겟에 거의 준하는
지점이 어 7월 FMC 회의 때까지는
오지 않겠느냐 그러면 이제 6월 말에
발표된 5월 물가 상승률이 그러할
것이다라는 이제 그런 의견이라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 그니까 어떻게 보면 어
마경환 대표님은 7월 금리 이나에
조금 무게를시는 거고 아니면 9월
그리고 우리 최원장님 같은 경우는 뭐
특정할 수는 없지만 시장이 또 과한
기대가 좀 줄어들면 그런 지점에 어
금리인하가 있을 수 있다 이렇게
의견을 보십니다 그러면 한 가지만
이렇게
여쭤보겠습니다 원장님께 올해 연내
어느 쯤에는 금리 나를 미국도 단행할
거라고
보십니까 저는 단행할 거라고 아 올해
연내 자 그러면 이제
금리 인하의 스탠스 를 이제 그
정도로 가정하고 그러면 이제 다시
돌아와서 환율을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께 자 그러면은 물론 이제 지정학적
부라는 우리가 예견할 수 없고 갑자기
더 커질 수도 있고 완전히 완화될
수도 있으니까 그건 특정할 수 없고
그리고 거시 경제 펀더멘탈은 미국이나
한국이나 일본이나 지금과 비슷하게
유지될 거라고 보니까 지금으로선 제일
중요한게 금리나
여부 그리고 금리 인하의 정도 시점
이게 환율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변수라고 가정할테니까 그렇게
한번 들여다 보겠습니다 박영환
대표님께 한번 여쭤 볼게요 환율의
흐름은 이제 어떻게 될 거라고 혹시
보고 계시는지요 그니까 저는 두 가지
방향으로 봐야 된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일단은 우리가 어 항상 이제 제가
보통 최근에 가장 많은 질문을 받는게
예화 전망을 많이 전망을 받고 또
예화 전망 같은 경우는 극단적으로
양국 의 금리차 그니까 일본과 미국의
금리차 움직인 것처럼 한국도 어떻게
보면 그런 큰 범죄 해석이 될 텐데
그럼 당연히 미국의 금리가 인하를
하게 되면은 뭐 당연히 일반적으로
강세로데 사실은 강세로 갈 건 아
사실 따져
보면은 과연 그럴까 한국 그러면 이제
금리 갭이라는게 금리 갭이 있을 텐데
미국이 내리면 갭 좀 줄지만 한국도
따라서 내릴 것이고 그럼 금리 개입이
쉽게 안 좁혀질 여지가 있고네 뭐 그
시장 금리 기준으로는 저는 이제 채권
얘기할 때 채권 투자자를 얘기할 때는
미국이 좋아요 한국이 좋아요 하면
저는 한국 국채를 추천하거나네 그것의
의미는 미국 금리보다 한국 금리가 더
내려갈 룸이 많다는 뜻을 얘기를 하는
것이고 그러면은 어쨌건간에 미국
내려가는 것만큼 이게 그 수혜를
완벽하게 누릴 수 없는 국면이 때문에
어 달러가 그까 그니까 지금까지 달러
강세 원화 약세인데도 제한적으로 좀
강 원화 강세로 갈 거 같고 요게
시나리오 원이고 시나리오 2는
뭐냐면은 어이 모든게 미국에 달려
있다 그 시나리오 1로 갈지 시나리오
2로 갈지 시나리오 2는 뭐냐면은
혹여나 혹여나 미국이이 정책 금리
매니저를 좀 잘못해서 어 노동시장
충격 그니까 현재 현재 현상적으로
보이는 미국의 경제가 양호한 거에
너무 취해서 적절하게 랜딩 기어 내릴
때 못 내리면은 결국은 하드랜딩 할
여지도 있다고 저는 봅니다 특히나
로동 시향 부분에서 노동시 그렇게
렇게 되면은 만약에 좀 리세션
방향으로 물론 센 건 아니지만
마일드하게 리세션 갈 개연성도 존재를
하거든요 그러면 그렇게 된다고 했을
때 원화가 강세로 못 돌아설 여지도
있지 않겠냐 뭐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네 좋은 말씀입니다 자 일단 마
대표님 의견을 말씀 들었고요 어
원장님께도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이제 환율이란게 복잡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저도 제가이 뭐 환율을 자도
들여다 보고 있기 합니다만
헷갈리거나 대로 좀 틀을 갖고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어 이제 환율을 그렇게
보거든요 달러의 가격으로 달러의
가격으로 보고 어 온 달러 환율은
한국에서 팔리는 달러 가격 달러
인덱스는 국제에서 국제 가격 n 달러
한율은 일본에서 발리는 달러 가격이
란 말이죠 그뭐 원달러 한류를
결정하는 변수가 뭘까 당연히 국제
가격이 먼저 들어갈 거 아니에요 달러
인덱스를 한번 보는 거죠 플러스
우리나라의 특수성 이걸 이제 두 개를
가지고 보는데 이거 이제 좀 저도 좀
단순하 해 가지고 아까 말씀이
나오셨지만 저는 공식처럼 달러
인덱스를 결정하는 것은 국제 제일
큰게 이제 국제 금융 시장의 리스크가
발생하면 달러는 오르는 거죠네 미국의
성장률이 올라간다 오르는 거
미국 금리 올라가면 올는 거죠 이렇게
한번 잡아놓는 거죠 잡아놓고
우리나라의 특수성 보고 근데 그러
달러 인덱스가 지금 어떻게 될 것이냐
근데 여기서 지금 수준에서 오를
것이냐 내를 것이냐 이렇게 보는게
아니고 시장에서 추측하는게 있을 거
아니에요 추측하는기를 반영해서 이게
형성돼 있는 거거든요 시장에서 보는
것보다도 더 많이 움직일 것이냐를
자기가 결정해야 된다는 거죠네 그래서
그거를 뭐 저는 오늘 제 개인적인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데 이런 틀을
가지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 지금 이제 성장 미국의
성장률 보면 지금 2.7% 아지로
올려 놨다 말이에요 전망을 저는
그렇게까지는 안 될 거라고 일단
보고요 예 두 번째는 이제 국제금융
리스크는 사실은 최고조가 좀 지나고
있는 것으로 저는 보는데 시장에서는
조금 많이 반영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건 조금화될 것으로
보고 그다음에 금리는 금리는 시장에서
한번 지금 한 두 번 정도 지금 이제
왔다 갔다 하는데 조금 더 했으면
좋겠다고 자꾸 이제 아까 말씀드린데도
기대를 더 하고 하는데 그 수준
정도에서 이제 대충 파가 될 거
같아요 그렇다 그러면 아까 두 개
국제 금유 리스크 괜 조금더 괜찮아질
것 같고요 성장률 조금 떨어질 것
같고 그렇다 그러면 달러가 약간
약세가 될 수 있는네 지금보다는 그런
이제 국제 가격은 그렇게 지금 저는
보고 있고요네 우리나라의 특수성은
지금
저기 최강 경기는 저가 안 좋습니다
우리가 소비가 안 좋고 부동산 경기가
안 좋기 때문에 그렇지만 지표 경기는
괜찮아요네 그 반도체나 뭐 이렇게
이게 수출 쪽이 괜찮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경제 성장 자체는 좋아지고 있단
말이에요 더 이제 그 성장률 전방
자체가 조금씩 올라가고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성장에 대한 것은
조금 저는 조금 더 긍정적으로 봅니다
최강 경기는 안 좋지만 지표 경기는
좀 더 좋게 이제 될 것이라 보고
있고 그다음 다음에 경상수지이 흑자로
된단
말이죠 그 부분 그리고 우리나라
리스크가 이제 뭐 PF 리스크 뭐
그다음에 부채 조정을 우리가 많이
못했어요 그래서 부채 조정에 대한
부담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있는데
부동산
PF 정부가 예측하지 못하는 정도로
이렇게 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왜냐면
레그랜드 사태 때문에 깜짝 놀래가지고
사업장마다 지금 다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정부가 그
절제되지 이게 퇴출을 시킬 수가
있지만 그냥 뭐 이렇게 자기들 모르는
정부가 모르는 사이에게 막 뭐 어떻게
일어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좀 종합해 보면 우리나라
특수성도 약간 원화에 좀 유리하는
거죠 그렇다 그러면 저는 종합적으로
볼 때 우리나라에서 그 리스크 요인이
현재화 되지 않거나 어 그다음에
국제적으로도 무슨 사건이 일어날지
모르지만 그런 사건들이 없는 그냥
이건과 같은 상태다 그러면 저는 어
달러도 약간 약세로 바뀌고 원 달러
환율도 지금보다는 조금 완화된 형태로
갈 것이다 다만 지금의 지형이 배드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네 그래서
배드 뉴스가 나오면 조금 더 올라가는
이제 그런게 있고 좋은 뉴스는 천천히
반영되고 이런 시장의 특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는 고려를 어 하되
저는 기본적으로는 어 지금 상황에서는
어 원달 환율이 조금
어 조금 이제 원 입장에서 강세가
되는 거죠 조금 그 지금 보고 있네
최근에 제가 한번 그 한번 그 통계를
한번 돌려봤어요 아까 2000년
이후에 환율을 쭉 추계를 했는데 제가
표준 편차를 안 구해봤는데 놀라운게
표준 편차 플러스 2가 직 교수님
얼마 정도 될 거 같으세요 상방에
표준편차 2정 표준 편차 상방에
플러스 2요 예 제가 계산을 했는데
정확지 모르겠는데 130원
이더라고요네 130원이면 정규 분포를
했을 때 사실은 이론적으로 지난
25년 그러니까 24년 중에 3%
채안되는 구간에 지금 와 있다는 거죠
사실은 굉장히 예외적인 거고 사실
정상적으로 보면 원하는 일정부분
강세로 가야 되는
거죠네네 그 기술적 분석으로 봐도 예
강화가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보더라도 아까 말 이제
좀을 드리
1100원 대에서 쭉 있었잖아요 쭉
있다가 위기 때에 1300원
10000원이 그동안에 쳤다 그러면
다 위기로 갔어요는데 이번에만
1300원을 견디는데 예 그게 이제
아까 말씀드린 금리 차가 그렇게 낫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그전에 1300원
갔을 때는 금리차 그이 없는데도
갔어요 그 순순이 우리 내부적인 상황
때문에 그렇게 갔다는 얘기고 지금
1300원을 견들 수 있는 거는
금리차 때문에 근데 그렇다 그러면
이게 그럼 중 장기적으로 1100원
쪽으로 갈 것이냐 역사적인 평균시
1100원 1150원 뭐 이렇게
되는데 그거는 1100원 1150원
요때의 상황이 우리가 미국보다도
성장률이 더 좋았을
때예요네 그리고
그 또 한
가지가 뭐 금융 불안이라는 그런
것들이 없을 때를 말씀하시 아 그런게
아니고 하여튼 그 그 저 성장률이 좀
낮기 우리가 더 높은 시기에 예
원대를 유지를 했단 말이죠 그런데
지금 앞으로 미국보다 우리가 성장률이
더 높을
것이냐네 안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비슷하거나 그 주진 간다 그러면
1100원 대로 가기는 쉽지가 않을
것이다네 장기적으로 그 1원과
1300원 사이에 어디선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세로 균형점이
가더라도네 근데 지금 1300 얼마는
지금 수준에서도 조금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지 보죠 그러니까 강
달러에 약세는 전개되지만 약 달러로
전환되지 않을 것이다라는 스탠스 같
저도 좀 비슷합니다 아까 조금 그
말씀 주신 거 중에서 금리차 때문에
지금 1300 계속 그 어느 정도
유지가 되는 것도 있고 저는
개인적으로는 어 옛날에 1300 때
우리가 못 버틴게 한국만 그랬기
때문에네 그러니까 뭐냐면은 피 그룹들
미국의 반대편의 피요 주요 이머징
마켓 모두 다 지금 통화가 밀려 있기
때문에 사실 우리의 경쟁국 미국이
아니라 우리의 경쟁국들이 동시에대
밀려 있기 때문에 이게 사실은
실효적이고 해 때 그렇게 크게 영향이
별로 없는 상황이지 않을까 그것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네 그렇네요
그러니까 어 우리나라만 유독 약
원화가 아니라 다른 달러를 제외한
나머지 통화들이 다 도토리가 된 거죠
그죠 도토리이 거의 비교하는 수준
까지 온 것이다 그런 식으로 강
달라의 약세가 좀 전개되지만 아 약
달러로 전화는 어렵지 않겠는가 하는
두 분의 좀 공통된 의견이었던 거
같고요 어 두 분의 이견은 크게 없이
어 다양한 의견들을 보조해 주고
보완해 주고 하는 방식으로 하나의
방향성을 향해 맞춰 나간 거 같습니다
오늘 여러분 어 고수열전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고 여러분들께서도 환율
금리 그 또 우리 투자 회사 결정이나
또 어떤 식으로 나는 경영의사
결정해야 될지 그런 고민에 충분히
참조가 되는 토론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2부 기대해 주시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