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TV 뉴스] 음료까지 '가루쌀'로 만든다…가루쌀 시대 본격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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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불리지 않아도 쉽게 빻아 밀가루처럼 쓸 수 있는 '가루쌀'을 활용한 제품들이 잇달아 개발되고 있습니다.
쌀 소비를 늘리기 위해 정부와 식품업체들이 함께 나선 건데요.
구민정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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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물에 불리지 않아도 쉽게 빠아
밀가루처럼 쓸 수 있는 가루 살을
활용한 제품들이이 따라서 개발되고
있습니다 쌀 소비를 늘리기 위해서
정부와 식품 업체들이 함께 나선
건데요 구민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노란 효소 분에게 가루 쌀로 만든
쌀가루를 조금씩 넣어 쌀 추출액을
만듭니다 이렇게 추출액의 현미를 붓고
물과 기름을과 을 거치면 라이스
음료가
완성됩니다 가루 살을 활용해 만든
대체 우유인 쌀로 만들어시기 섬유가
많고 소화가 잘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 우유를 소비하면서
불편함이 일부 있는 소비자들이
있습니다 유당 불내증 콜레스테롤
국산을 활용해서 건강한 대한유리 이스
음료를 어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신세계 푸드는 라이스
음료를 시작으로 치즈와 크림 등
다양한 식품으로 가살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심 역시 최근 국산 가루
살을 활용한 볶음면을 출시하며 가살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이밖에 크라운 해태와
SPC 지난해 각각 가살 과자와 가살
빵을 판매한 바
있습니다 이처럼 정부의 가살 상품화
사업에 선정된 식품 업체들이 최근
완제품을 연달아 출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은
56.4k 역대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정부가 국내 쌀
소비를 늘리고 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식품 업체들과 가살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겁니다 여기에 현재 99% 가량을
수입에 의존하는 밀가루를 대체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세계적으로 커지는
글루텐프리 시장을 노릴 수 있다는
점도 가루 살의 장점으로 꼽힙니다
정부와 기업이 뭉친 가로 살 사업이
실질적인 쌀 소비량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메일경제 TV 민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