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효의 PICK] 국내증시 저점 높이면 긍정, 환율은 변수 /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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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흐름이 궁금하시다면 어떤 종목
매매해야 될지 망설여지신다면 지금부터
함께하시죠 김중의 선택이 여러분에게
또 새로운 길라잡이가 되어 줄 겁니다
이사님 바로 만나 볼게요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오늘도 역시 어떤
선택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하실 거 같은데요 어제 한국 콜마
이야기하셨는데 어 지분 50% 넘게
갖고 있는 콜마 관련주 급등 나오고
있어서 와 정말 종목 잘 보신다이
기업을 잘 선정하신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기대해 주시고요 자 저희
오전장 분위기부터 간략하게 짚고
넘어가도록 할게요 오전장에 대해서
이렇게 정리합니다 저점을 높이는
포인트를 저희가 꾸준히 보고 있었어요
이건 참 긍정적인데 변수로는
환율입니다 오늘 1,390원 넘겼죠네
이게 지금 우리 요소 때문이라기보다는
위안화 영향을 받은 곳으로 보이는데요
뭐 그렇다면 그런 외부 변수에 예를
들어서 환율이 정말 1400을 찍고
거기에서 레벨에서 안착한다 흐름으로
갔을 때 이게 수출이 늘어나고 우리가
달러를 돈을 버는게 더 금액이
올라간다는 긍정적인 측면을 볼 것인지
아니면 10000원이 하는 레벨에서
쉽게 내려오지 않을 거라는 부담감
그다음에 원화 약세라고 하는 쪽에
외국인들이 배팅을 줄이고 변동성이
늘어나는 쪽으로 갈지를 아직은 우리가
명확하게 알 어렵지만 어쨌든 그런
새로운 레벨로 간다는 건 반드시
반갑지만은 않거든요 그래서 뭐
2,800 중요하지 않다고 계속
말씀드렸고 저점이 올라가는게 중요하긴
한데 그렇게 전개되고 있고 오늘도
외국인들이 삼성전자를 사는 걸 봐서
크게 뭔가 부담스럽지는 않은데 환율이
계속 이렇게 뭔가 조금 부담스럽게
움직이는 것은 지켜보자 정도 그래서
여기에 방점을 찍으시면 안 되고
이거는 변수로 남아 있는 거고요
방점은 여전히 저점을 높이는 긍정적
름이 이어지고 있다에 찍어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조금 더 마음을
편안하게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자
그럼 눈에 띄었던 섹터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확인을 해봐야겠죠 이렇게 두
가지 꼽혔습니다 대왕 고래와 조선주
특히 조선주의 경우에는 국내 기업으로
처음으로 미국 기업을 또 인수한다는
소식이 한화 오션을 통해 들린
상황인데요 다만 주가가 좀 윗꼬리
달고 거의다 내려온 상황이더라고요네
최근 들어서 일단 뭐 조선주 말씀드릴
때 조선주 전체적으로 괜찮다라는
말씀을 드렸고 저는 뭐 이제 삼성
중을 말씀을 드렸는데 다만 삼성 중이
개별 악제가 조금 나오다 보니까
최근에 조선주 중에서 가장 약해요
그런데 HD 현대 미포든지 HD 현대
중공업 HD 한국 조선해양 같은 종목
군들은 비켜 가하게 움직이고 있거든요
그니까 조선수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 저 대한고
프로젝트의 뭐 성공 여부 이런 건
우리가 알 수 없지만 어쨌든 관련된
종목으로의 집중도 종목의 탄성 뭐
이런 것들은 여전히 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 여기서 또 하나의 포인트는
종목이 좀 확산되고 있거든요 처음에는
이제 좀 뭐 석유주 이렇게 조금
논리적으로 좀 이해 안 가는
종목군들이 움직이다가 최근 들어서는
정말 시추를 할 것으로 보이니 시추와
연관되 있는 종목군들이 좀 움직이기
시작했고 한국 가스 공사도 최근에 뭐
거래가 좀 집중되는 양상이 그래서
장기 투자 관점에서는 저는 여전히 좀
불분명하다고 보여주고 있으나 시장이
워낙 좀 관심도를 보여주고 있는 그런
분야이다 보니 뭐 트레이딩을 하시는
분들의 입장에서는 어느 정도 트레이딩
정도는 가능하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트레이딩이 트레이딩은 반드시
승률이 높아야 되고요 또 손실 관리도
잘해야 되는 그런 영역입니다 그래서
그런 쪽에 난 아예 이제 뭐 재주가
없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관심 가질
이유가 별로 없어 보이고 현재
움직이고 있는 종목들도 펀더멘탈의
방향이라고 보기에는 조금 어려워서
길게 가져고 가기는 좀 쉽지 않다
조선주는 다릅니다 어쨌든이 두 가지
종목군들이 그래도 오늘 약세 구간에서
그나마 좀 움직임이 보인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대왕 고래는
트레이딩 관점에서 내가 이걸 좀 할
수 있겠다라는 분들에게 추천을 해
주셨고요 조선주는 다른 개념에서
중장기 접근도 충분히 괜찮다라는 의견
꾸준히 주고 계셨기 때문에 참고해
주시죠 오늘장 정리해 봤는데요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하이라이트
시간을 열어 보겠습니다 김중우 의사
레이더망에 포착된 오늘의 픽 바로
공개할게요 깜짝 놀랐어요 LG 에너지
솔 션입니다 아이 종목을 지금 TV
화면에서 보고 계신다면 어 내가 가진
종목인데 조정이 길었는데 오늘 이게
나왔다고 하면서 반가운 분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저희 악재와 모멘텀
오늘 함께 정리하는 겁니까네
그렇습니다 그래서음 저는 이제 셀
중에서는 삼성 SDI 계속 뭐
좋아하고 그 종목을 말씀드리고 있는데
LG 같은 경우에도 지켜볼 만한
포인트가 몇 가지 있어서 지금 좋다
지금부터 무조건 올라간다 이런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게 아니고 우리가 뭐 그
결과를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래서
결과를 예측하기보다는 몇 가지 체크
포인트들이 있으니 그런 체크
포인트들을 바탕으로 뭐 더 살지
아니면 줄일지 아니면 여기서 뭔가
새롭게 배팅 할지 아 이런 어떤
변곡점에 와 있다라는 관점에서 오늘
LG 에너지 솔루션을 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LG 앤솔 변곡점의 자리라면
여기서 저희가 얻을 수 있는 투자
아이디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 세 가지 포인트를 통해서
lgn 분석할 건데요 첫 번째
포인트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lfp
사실 가장 많이 나오는 이름이죠 근데
이게 줄지 않을 것이다라고 보고
계세요 테슬라 등의 가장 주력
고객사로 저희가 알고 있잖아요 부담은
없는 건가요 근데 뭐이 얘기를 하면
또 엄청나게 악플이 올라올 거라서 뭐
좀 들었기도 하지만 어쨌든 뭐 사실은
사실이니까요 저는 뭐 사실을 얘기해야
되는 사람이고 그래서 아 지금 뭐
테슬라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전 세계
거의 대부분의 자동차 GM이라고 하는
미국의 차는 lfp 없을까요 아
1분기에 비중이
40% 현대차는 lfp 중이 없을까요
여전히 높습니다 그래서 lfp고 하는
건 뭐 우리가 아무리 용을 쓰고 빼고
싶어도 뺄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가격
차이가 기본적으로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어 다른 영역의 시장이라서
우리가 뭐 없애고 싶다고 없앨 수
있는 그런 시장이 아닙니다 뭐 미국이
반대하면 없어질 것 같죠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뭐 중국에서만 잘 팔릴
거 같죠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그래서
준비된 그림을 먼저 하나 보시면
테슬라 쪽에서는 뭐 워낙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모델
3에는 lfp 중이 70% 육박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 이런 건 이제 쉽게
바뀌기 어렵다라는 거죠 물론 테슬라가
미국에 팔려면 이런 거 점점 덜어내야
되긴 하겠지만 테슬라도 잘 안 팔리는
상황에서 가격 낮춰야 되는데 가격
낮추려면 어 지금 뭐 파나소닉이 어
그다음에 ncm Pro 가기는 쉽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어차피 lfp 안
없어지고 GM 지금 lfp 중이 점점
올라가고 있고 나머지 자동차 회사들도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ES 로 갔을 땐 더더욱 그렇다
lfp 특성상에 더 잘 맞는 건
ncm다는 lfp 그든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lfp lfp 대세가 된다는
얘기 절대 아닙니다 없어지지 않는다
결국 ncm lfp 같이 간다라는
것을 우리가 염두해 둬야 될 거
같고요 더 중요한 건 우리나라 SK
그렇고요 그다음에 지금 lgn 솔도
결국 lfp 합니다 2026년 하고요
lfp 하는 이유는 너무나
명확하죠에 들어가고 싶
을 생면
가는 점 사라 거고 이거는 쓰레기고
이런 기는 할 필요가 없다라는 거죠
다른 시장으로 계속 같이 간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니까 이게
어떤 개념으로 접근해야 되는지가
중요한 거 같아요 방금 해주신 내용이
lfp 뭐 더는다 준다 이런 개보다도
그냥 같이 갈 수밖에 없는 시장
환경이라는이 포인트를 함께 기억해
봐야 될 거 같고요 자 LG 에너지
솔루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기 해야 될 체크 포인트도
만나 보시죠 자 저희가 주목해야 될
내용은요 볼륨 모델 추가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합니다이 볼륨 모델 예시를
좀 들어 달라고 제가 앞전에
이사님한테 개인적으로 부탁을 드렸더니
현대차로 치면 쏘나타 정도를 말할 수
있겠다라고 힌트를 주셨어요 자
그렇다면 지금은 볼륨 모델이 좀
한정돼 있는 상황이다 요렇게 해석할
수 있는 건가요 지금 뭐 전기차
중에서 뭐 100만대 이상 파는 단일
모델은 뭐 테슬라 정도 외에는 별로
기대하기가 어렵잖아요 그 테슬라 모델
3가 뭐 100만대 이상 좀 팔리는
모델이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뭐 디도 뭐 몇십만대 정도의
수준이지 뭐 100만대 이상 팔리는
그런 전기차의 볼륨 모델이 없는 거죠
그러니까 전기차에 지금 뭐 수십 종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뭐 비싼 건
볼륨 모델로 가기가 어렵고요 그러면
적정한 가격의 볼륨 모델로 갈 수
있는 그런 후보들이 늘어나야 되는데
하반기부터 늘고 있잖아요 대표적으로
기아 2v3 지금 뭐 시작 가격이 한
뭐 4천만 원대 정도에서 시작하니까
아마 글로벌 시장에서 또 비슷한
가격으로 가겠 겠죠 그다음에 지금
르노의 르노 5라는 그다음에 GM
쉐보레에서 만들고 있는 어 이런 어
트래버스 류의 그런 자동차들 이런
자동차들의 가격이 지금 뭐
하이브리드도 조금 낮게 시작할 것으로
보이고 그다음에 쉐보레에서 나오는 그
후속 모델들 여러 가지 트래버스 같은
이런 모델들 자체의 가격이 예전
대비해서는 조금 낮아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뭐 그러다 보니까 이런
모델들이 그니까 적정한 가격의 모델이
많이 나와서 소위 이제 볼륨 모델을
만들어 면 몇십만대 이상씩 팔리는
그런 볼륨 모델을 만들어 주면 그러면
그게 전기차 입장에서도 그렇고 배터리
입장에서도 엄청나게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어 준비된
그림으로 좀 한번 확인을 해 보자면
전체적인 지금 상황에서 볼륨 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거 gmi 아닌가
생각이 되는데 gmm 지금 전기차
판매량이 이제 서서히 좀 올라가고
있는 국면입니다 그래서 이거
말씀드렸지만 여기도 lfp 꽤 섞여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쪽에서
모델을 많이 만들면 만들수록 lgs
놓을 수밖에 없는게 얼티엄 배터리를
같이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LG 엔의 실적을 하반기에
조금은 끌어올 끌어올릴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GM 판매량 증가고
GM 판매량 증가 속에서 얼티온
배터리의 판매량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미국에서 받는 보조금 그다음에
미국에서 파는 어 ncm 양 이런
것들이 다 늘어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가 주목해야 될 부분은
이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알겠습니다 저희가 북미시장 GM 총
전기차 판매량을 통해서 어쨌든 볼륨
모델 추가가 필요하다라는 내용을 들어
볼 수 있었는데요 자 그럼 이걸
토대로 적정 밸류에이션이 또
중요해지지 세 번째 포인트로
밸류에이션에 대해서 정리를
도와주신다고 합니다 지금 자리에 대한
의견 좀 어떠세요네 지금은 이제
실적이 많이 낮아졌으니 우리가 뭐 p
밸류 PB 밸류 이런 걸로 보면은
엄청나게 높은 건도 맞아요 근데
작년에 뭐 더 높았지만 우리가 그
높은 밸류에이 종목을 봤던 이유는
뭡니까 앞으로 더 좋아진다는 믿음
때문이잖아요 그니까 결국이 종목은
지금 트레일링 기준으로 보면 뭐 답이
없고 결국은 포워딩 기준으로 봐야
되는데 그 포워딩 기준을 얼마나 끌어
오느냐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거 매년
이제 올라갈 거냐 지금 전기차
판매량은 계속 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그 속도를 너무 빨리
봤다가 그게 안 나오니까 주가는 크게
조정을 받은 거고 지금 삼성증권의
목표 주가도 결국은 계속 내려가고
있는 이게 이제 주가가 내려가니까
따라 내려간 부분음 일정 부분이
있겠지만 결국 이익을 높게 보다가
이익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계속 같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2025년도 이익을 기준으로 했을 때
저는 한 40배 정도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는게 2022 6년도 기준으로
하면 이게 한 20배 내외로
줄어든다는 가정이 맞았을 때 우리가
12개월 포딩 40배가 가능한 거예요
그러니까 2년치를 당겨와서 여전히이
종목의 밸류에이션을 해야 지금 밸 을
우리가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핵심 포인트는 아이
종목은 결국은 올해는 좀 정체된 것
오케이 인정하겠다 그러면 내년도에도
일정 부분 성장을 하고 그다음에
내후년에는 더 빠르게 성장한다는
전제를 깔아야 우리가 적정한 주가를
계산해 볼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결국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두 번째
포인트 어 GMS 혹은 다른 회사에서
볼륨 모델이 나와서 전기차의 판매가
확연하게 느는 그런 숫자를 보여 게
가장 중요하다 이렇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볼륨 모델이 증가하면
아무래도 배터리 회사에 가장 큰 또
호재가 될 수 있다라는 포인트를 계속
짚어주고 계십니다 아 올해는 부진할
것이다 그건 인정한다 하지만 내년
내후년까지 빠르게 성장할 것을
기대하면서 어 어쨌든 par 40배
정도를 보고 계셨는데요 가격으로 좀
환산을 해 볼 수 있을까요네 지금 뭐
증권사들 주로 평가하고 있는 내리고
내리고 내려서 어 지금 현재 내년도
보고 있는 EPS 만 원 내요 만
원에 좀 높네 보는데도 있고 조금 더
아래쪽에서 보는데도 있는데 그 만 원
내 정도에서 어이 12개월 포워딩 한
PR 40배를 우리가 계산해 보면
40만 원 초반대 정도의 가격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제가 본 몇 가지
회사들의 EPS 평균 치해 봤을 때
1,000원 정도라서 44만 원이라고
잡았는데 저는이 가격보다는 PL 한
40배 정도가 핵심이 아닌가 이게
내년도에 한 25배 26 배로 내려올
수 있다면 그 2026년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40배로
잡은 건 2025년을 기준으로 했을
때 그렇다 얘기고요
2026년이면 정도로 내려올 수
있어야이 40배가 가능하다라는 말씀은
더 강조해서 드리고 싶습니다이 얘기
무슨 얘기냐 실적 전망이 떨어지면이
가격은 더 내려야 된다는 얘기죠
알겠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 아
모처럼만에 참 궁금했던 종목이고 아
앞으로에 대한 향방 잡기가 참 어려운
종목이었던 중요한 포인트들을 저희가
확인을 했습니다 40배 아는 것도
중요한데요 12개월 포워드 per
40배 라는 점 그리고
26년이 그 기준이라는 것도 저희가
함께 체크를 해봐야 될 거 같습니다
자 이렇게해서 오늘 lgn 확실히
알아봤는데 도움되셨길 바라면서 김종효
사와는 여기서 인사 나누도록 할게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