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배 증가한 삼성전자 2분기 실적! 3분기 실적도 기대되는 이유 | 이주완 박사 #1 [투자Insight]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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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7. 15.
- 촬영일 : 2024년 7월 10일(수)
- 게스트 : 이주완 (인더스트리 애널리스트)
- 진행자 : 곽상준 (증시각도기TV 각도기)
삼성전자 SK 하닉스 조금은 다른
괴를 가고 있는 거죠 지금 실적
개선에 대해서 그런 면에서
삼성전자에대 실적이 3분기도 나쁠
이유가 하나도 없는 것이고 볼륨의
경제가 있기 때문에 가격은 오를
[음악]
것이다 안녕하십니까 시각도 t 시청자
여러분 투자자 여러분 반갑습니다네
오늘 꼭필요 한분 그리고 또 저희
증시 각도의 TV 또 간절히 원하던
분을 모셨습니다 한국 최고의 반도체
산업 분야 전문가 이재환 박사님
보셨습니다 박사님 어서오네
안녕하십니까네 어 이번 2분기 실
삼성전자 실적을 보고 다들 좀 깜짝
놀랐고 특별히 외국인 투자들 깜짝
놀래서 역대금 순매수를 보여줬어요
안타깝게도 개인들은 항상 거꾸로
역대급 매도를 보여줬습니다 예 최고
근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이번에 어
생각보다 많이 나왔는데 이제 아니
한국은 좀 불친절한게 아이 분해를 안
해서 맞아요 갖다 주니까 이거를
도대체 어디까지 한 달쯤 뒤에 이제
최종 할 때는 나오긴 하는데 그것도
딱 금액만 나오지 외국기업들 같이 좀
더 세밀하게 어떻게 해서이 수치
나왔는지 이런 거를 잘 해 주지
않아요네 사실은 뭐 그 사업부도 그냥
사업부별로 DS 사업부 이렇게 툭
나누니까 맞 그 안에 랜드 디램
쪼개서 이렇게 뭐 해주지
않거든요
맞습니다 약점도 있고 장점도
있을테니까 숨겨서 전체가 좋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 그럴 수도 있고 아니면
한국 기업들의 문화적 특성일 수도
있어요 다른 기업들도 사실은 외국
기업 나스닥에 등록된 기업들을 비교해
보면 아이 그렇게 친절하진 않잖아요
그래가지고 그런 면에 있어서 한국
시장의 밸류 다운을 받고 있는 원인
중에 하나라고 저 생각을 해요 기업들
자체가 커뮤니케이션 는 맞아 아니
우리가 알아서 할테니까 너희들이 신경
쓰지 말아 뭐 이런 느낌이 많이
있어요 그다음에 뭔가 예민한게
나왔으면 직각 대응을 해 줘야 되는데
좋건 좋은거든
나쁜거든네 어차피 이게 팩트가 아니고
사실이 아니라면 그냥 내버려 두는
거예요 뭐 언젠가는 사실이 아닌게
밝혀지겠지 근데 그러면 투자자들은 그
사이들 벌써 많이 무브먼트가 있거든
며칠 사이에 그니까 차라리 바로 지난
목요일 날은 아주 시가 반응을 했죠
이례적으로 그니까 그때 오전에 풍문이
돌기를 콜테스 통과했다는 문이네 잖
그랬더니 바로 그 아니 사실이
아니다라고 생각 그날 바로 그러니까
이게 제 뭐냐면은 재밌는게 풍문이
돌았을 때 3점 몇퍼까지 상승을
했거든요 그럼 아니라고 반박하면
떨어져야 되잖아요 사실 만약에 그
사실은 그 호재 때문에 떴던 거라면
아직은 실적 발표 전 날이었으나 그럼
다시 원 제자리로 돌아가야 되는데
2% 대로 마감을 했단 말이에요 그
얘기는 확실하게 대응을 해 줬을 때
사실이든 아니던 그럼 실 실내가
얻어진다는 거죠 시장에서는 그리고
다음날 실적에 대한 기대치가 반영되고
hbm 대한 우려에 대해서 그냥
잊어버리는 거예요 지각 대응 해
버리니까 그니까 요게 되게 잘했던
포인트고 그리고 다음날 실적 나오니까
또 한번 상승을 하면서 뭐 10만전
자당 기대가 굉장히 높아진 상황인데
지금 지난 목요일날 했던 거 같은
그런 액션들이 삼성 앞으로도 친절하게
해 주면은 제가 볼 때는 뭐
정부차원에서 밸류 프로그램 안
만한다고 해봤자 기업들이 스스로
노력을 하지 않으면 사실 큰 효과를
얻기 어렵잖아 그래서 그 어떻게 보면
자 지난주 목요일 날 그 액션들이
저희 보 좀 곱씹어 볼 만한 포인트인
거 같습니다음 맞습니다 그 배당을
3% 중반이나 주니까 사실은 굉장히
열심히 준다라고음 기업 자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은행이자 수준은 주는데 왜 그러세요
뭐 이렇게 할 거 같은데 말씀하신
대로 다른 부분에서도 좀 친절하게
주주와 우리는 동행하는 입장이다
느낌을 주면 그 배당 3.5% 효과가
상당히 배가
돼음 그런 효과가 날 거 같은데 아
사실은 많이 인색합니다 한 장 달랑
이렇게 해버리니까 그러니까 답답하니까
징코스 널리티 투 좀 큰 손같은
투자자들이 회사에 전화해서
물어보잖아요 팀에가 그거 그냥
물어보기 전에 해버리면 본인도
편하거든요 일일이 대응 안 해도 되기
때문에 자료 뿌려 버리면 그만인데
아니면 아예 설명을 해 버리든지 뭐
수시로 한 달에 한 번이라도 근데
그런 면에 있어서는 조금 인색하다는
표현이 조금 맞는 거 같고 사실 뭐
계에는 뭐 숨길게 많아 그러는 거
아니야라고 하지만 뭐 그런 건 아닐
거 같은데 굳이 그래야 되나라는
심리가 한국 이제 풍토에 있었던 거
같은데 우리가 뭔가 좀 주식 시장도
밸류업 되고 선진화가 되려면 그런
면도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들을 보여
주는게 저는 분명히 플러스면 플러스
마이너스는 아니라고 생각이 되는데네
저희가 이제 이번에 실제에서 제일
궁금한 거는 이제 10조 중에서
도대체 반도체가 얼만큼이야 엔드 그죠
또 궁금한 거는 반도체 중에서 충당금
환입된게 또 얼마큼 얼만큼이야
또 더 들어가면 제고 자 단치 평가
부분이 얼마나 많 얼마나 얼마나
많았길래 이렇게 많이 환입이 됐느냐
그리고 또이 중에 랜드는 얼마고 디램
얼마고 사실 또 파운드리 얼마고
lsi 실적이 적자가 났는지 플스가
났는지 파운드리는 도대체 도로를 벌고
있는지 읽고 있는지 사실 거 딱
보여주면 몇 몇 분기 쫙 연결시켜
보면 대충 미래 그림 딱 나오잖아요
예측이 가능하죠 예 그러니까 참
어렵습니다만 이럴 때 어쩔 수 없이
우리가 이주원 박사님을 통해서 해안을
조금
어 좀 좀 엿보려고 합니다 어 어떻게
보셨습니까 일단은 그 바로 전날까지
시장의
컨센서스는 8조 3천억 4천억
정도였지요 올라온 그였는데 지금 이제
104 10조 4천억 그니까 거의
2조원 정도 더난 거였고 어 제가
이제 중고사 리포트 몇 개를 흩어
봤을 때 이제 섹터별로 잘 모르니까
얼마를 예측하나 말 물론 편차 크긴
컸어요 거 크긴 컸지만 전반적으로
DS 부분 그니까 반도체가 속해 있는
DS 부분에 대한 어 영업이 예상치는
약 4조원 2천억 대부터 4조
8천억대 정도의 밴드에 많이 몰려
있었는데 그게 이제 8조 3천억 원
정도 예상했을 때였거든요 근데 거기서
플러스 2조원이 나왔다는 얘기는
반도체만 2조원이 플러스 되지는
않았을 거라 보고 모바일 쪽도
생각보다 조금 더 잘 나왔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요 그렇게 봤을 때 못해도
조원택 후반까지이 예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6조원을 살짝 넘었을 거라고
일단 예상이 되는 거고요 그래서
10조원이 넘으려면 반동네 6조원
이상을 해 줘야지 되고 그냥 모바일이
1 2분기가 극 성수기는 아니
아니잖아요 신제품이 이제 이제 막
바로 10일 날 이제 또한 저희들
이제 폴더블 폰들이 이제 언팩 행사도
있고 했기 때문에 그래서 조금
플러스가 됐지만 여전히 반도체 쪽의
역할이 생각보다 컸다는 것이 이제
전반적인 전문가들 의견인 거
같습니다네네 그러면은 그이
정도면 의미 있는 실적이라고 보여지긴
하지 않습니까 그죠
네일 의 반도체 부분이 1조 9천억원
정도 됐었고 이제 그때 대부분 지난번
말씀드렸지만 실적이 나왔을 때 비교를
했었잖아요 하이닉스 그래서
규모면에서도 영업 이율 면에서도
하이닉스가 압승을 했던 분기 적이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4분기까지 해도
적자였던 삼성전자 이렇게 흑자 전화
했던 거는 다른 요인보다 왜냐면
본격적인 수요 회복이 이루어지 않았다
수출에서 수량을 봤을 때 그랬었고
그래서 결국에는 가격이 올라간 효과
작년 9월 10월부터 부터 랜드
가격도 그렇고 디램 주요 제품들이
가격이 다 상승 전환했기 때문에 가격
올라갈 수 있었던 거는 수요 회복은
아니고 공급이 해소됐다 악성 제고가
이제 어느 정도다 해결이 됐기 때문에
올라간 거다라는 거였고요 그 말에
대한 뒷받침이 지난 5월 달 저희
통계를 제가 다시 확인해 봤을 때
수출 통계를 지금 정부에서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역대 월간으로 봤을 때
역대 최고 수출 적이었다아요 반도체
총액으로 반도체만 먹고 봐도 그렇고
수출 총 전체 놓고 봐도 그랬었고
대부분 산자부의 보자를 보니까 이런
이런 부분에서 수요가 회복됐고 어떻게
됐고 막 나왔는데 정말 수요가
회복됐을까 저는 사실 션이 계속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5월 달게 바로
최근에 떴습니다 5월 역대 최고를
기록했었던 그걸 떼다 봤을 때
대부분의 메모리 제품들이 수량 증가가
마이너스였다 -14% 정 전년 전년
농기 대비 전년대비 아 정말요 예
그리고 복합 메모리도 마이너스고 비
메모리도
마이너스고 주요 제품들이 다 수요는
마이너스였다 거예요 5월 달에
금액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을 때
유일하게 수요가 증가했던게 두 개가
있는데네 디레 모듈 하고 랜드 그
디레 모듈이며 뭐 결국 hbm
포함되는 거 이전에는 hbm이 없던
시절에는 뭐 굉장히 다양한 것들이
있었는데 최근에 보면 작년 9월
10월부터 메모리 모듈의 수술 실적이
급격하게 증가하기 시작했거든요 그게로
hbm 서 hbm 아마도 분류상 제
생각에 기존에는 내가 디레 모듈를
확인 안 했던 품목인데 있지도 않았고
관심도 없었고 그액 크지 않았으니까
근데 최근에 보니까 굉장히 상승에
있는 거예요 보드 상단에 있는 거예요
딜레 술이 그래서 예상컨데 hbm
그쪽으로 분류되기 시작했던 것으로
일단 생각이 되고 그래서 뭐 hbm
당연히 증가율이 작년 초에는 거의
없었던 거니까 뭐 엄청난 증가 80%
증가를 보였었고 랜드는 제가 그랬잖아
수요가 먼저 살기 시작했던 건 드다
디이 아니고 그래서음 역시 수량
증가율이 굉장히 높게 나타났고요
그래서 딜레 모니까 hbm 랜드만
수요가 실제로 증가했다음 그리고
나머지 디램 류와 비 메모리들은
대보다 수요는 오히려 감소했었다 전년
동월비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출이 최대
시적으로 했던 것들은 그냥 가격
효과다 단순히 공국과 해소됐기 때문에
일어났던이 그 정리하면 이러네요
결국은 서버네 전부 서버 수요요인
모듈 당연히 그 저기 AI 서버 a
서버 AI 서버 들어갈 것이고 랜드도
아마
맞습니다 SSD 해가지고 서버에
들어가는 거 왜냐면 모바일폰에 그렇게
출하량이 늘진 않았으니까 서버 그
외에 기존 디바이스 소위 말하는
레거시 디바이스는 수요가 아직 나지
않다 B 2c 제품들은 수요가 약하다
내지는 오히려 둔화 됐거나 마이너스가
됐고 b2p 쪽에서만 유일하게 지금
살아나고 있다고 보는 거요 그럼 6월
달에도 아마이 추세가 유지될 것 같고
6월 달에서 수출입 동향을 살펴보면
요게 유지가 될 거 같고 야 그럼
그러면 말씀하신 대로 결국은 공급과잉
소주 수요 회복이라고 아닙니다 절대로
아닙니다 예 그래 외국 외국에서 나온
증권사 중에 몇몇 개 조금 그래 저와
비슷한 의견을 주는 곳들이 있어 아직
수요는 아니다라고 사실은 저는
그분들이 정확하게 찍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 사실은 많은 기관에서
정부에서 이제 금액만 보고 수요가
살아나서 가격이 올라 있고 실적이
좋아졌다고 말하는 거는 팩트는 아니다
금액은 증가했죠 가격이 올라갔으니까
그런 거고 도 당연히 가격이 더
올라갈 거로 대부분 보고 상하잖아요
제가 주로 보는 이제 외국 기관 자료
중에 이제네 이제 트레드 포스가
있는데 근데 텐드 코스에서도 역시
3분기에도 랜드 드리 다 한 8에서
10% 15%지도 가격상 가능하
왜냐면은 공급 과잉에서 이제 공급
부족으로 전환됐기 때문에 그런 거고
수 본격적인 회장은 B2C 사실은
플러스로 증가하기 시작해야 본격적인
수요 회복이 되고 그래야지 미국에서
금리가 내려가기 시작하면서 전반적으로
돌아갈 건네 네 지금은 사실은
아직까지는 이제 제한적인 회복인
것이고 중국 시장이 아직 살아나지
않았잖아요 중국 수출이 경 여전히
부정하고 미국 수출 쪽 오히려
살아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짜짐 약간 이례적인 상황들이
다시 노말로 일상으로 돌아가는 중국이
수출 1위 국가로 다시 전환되고 중국
쪽으로의 우리들의 메모리 수출이 다시
이전 상태로 돌아가게 돼야지 본격적인
경계가 회복됐고 소요가 회복됐다고
말할 수 있는 거고요음 네 아직은 그
상태까지는 아니다 정리 보면 이렇게
되네요 그 우리가 수출입을 통해서
역으로 환산해 가지고 현재 상황들을
파악할 때 레거시 쪽에 증가는 중국
수출 증가 이코로 나타나니 지금
20% 뭐 20% 19% 거기서 왔다
갔다 서로 이제 미국하고 중국이
1등을 업치락 주치 하고 있는데 이게
압도적으로 중국이 쭉 수출 1등
국가로 딱 변하는 순간 레거시가 뭔가
빵 터졌다 이렇게 보는데 아직까지
그건 아니니까 야 이거 반도체도 미국
수출이나 지금 올해 주가 오건 전부
미국 수출이 그래서 전 세계
아직까지도 wsts는 곳에서 이제
지역별로 월별로 그니까 최종 수요
기준이죠 그래서 반도체 출하량을
집계를 하는데 보면은 미국 쪽으로의
수요 중가리 전년 동기 동월 이로
했을 때 두 자리 수를 지금 몇
개월째 연속하고 있고요음 그다음에
뭐이 두 자리라니 거 2 30%
정도씩 막 증가를 하고 있으니까
중국이나 다른 지역은 굉장히
부진합니다음 그니까 지금 미국 말
미국의 경기만 호황이라는 우리 마크로
상황을 그대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미국의 주식 시장이 호황인
거고 미국 AI 정말 엄청난 돈을
쏟아붓고 있다는게 다시 한번 여기서
들어나는 되 전반적으로 지서 IT
산업 전반적으로 그 미국의 it
기업들의 시가 총액이 그냥 끝없이
올라오기는 이유가 저기서 바로 해
설명이 되는 거죠네 아 우리 열심히
잘 들으시면 아시겠지만 이게 지금
어디서 이런 얘기를 듣겠습니까 우리
이재원 박사님 아니면 이거는
한국에서들을 사람이 없어요 저희
들으시고 도움이 되신 분들은 주변
사람들한테 반도체 삼성자 갖고 있으신
분들한테는이 영상을 좀 뿌려 주시는게
칭찬받을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자
그럼 여기서 한 번 더 들어가면 디램
모듈과 랜드가 많이 팔렸으면 그
삼성전자의 실적 호전은
랜드일군 A 가격 상승일 가능성이
있고 또 하나는 제고 평가 차손
환입이 엄청나게 많 가능성이 있고요요
세 가지로 이제 집표 이렇게 모이네요
그러니까
hbm 팔긴 팔았 있지만은 참
하이닉스만큼 많이남 거는 못
팔았을테니까 hbm2 많이
팔고이었을테니까 팔긴 팔아도 그거의
물량은 좀 애매할 거 같고 그 부분을
저도 이제 계속 고민을 하고 있는데
왜냐면 아무래도 지난주 금요일 이번
주 월요일 진짜 방송국에 요청이
많아가지고 계속 다니면서 삼성전자
실적에 대한 분석 왜냐면은 총액
밖에는
없으니까 의견이 다 분분할 수밖에
없잖아요 전문가들 막 간에도 의견을
분분할 수밖에 없고 그래서 저도 지금
사실은 그거 고민을 많이 했어요 지금
재고자산 평가 이게 얼마나 될 것인가
일각에서는 한 1조 5천억 정도 될
거다라는 얘기도 있어서 그 얘기를
제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그러면은 제고가 그럼 굉장히
높아야 되잖아요 그렇죠 제고 수이
높아야지 그 금액이 굉장히 크게
나오는데 손실 본기 엄청 쌓여 있어도
창고 이만큼 있었다는 거죠 그렇죠 못
팔고 있는게 근데 제가 지난번 이미
한 달 전 그다음에 두 달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1월부터 이미 재고가
현저하게 낮아져 있다 말씀드렸잖아요
어 노말 수준이 돼 있거든요 아 그럼
가격이 많이 오 그러면은 제고
평가액이 전전년도 1월 작년도 뭐
3분기 4분기를 비교했을 때 어마어마
제고가 높지 않기 때문에 제고 평가에
이게 기여도가 그렇게 높지 않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아 네네네
근데 가격 상승은 확실하게 꾸준히
일어났는데 스는 말씀드리지만
삼성전자의 케파가 생산 케파가 SK
하이닉스 두 배 정도 딱 두 배라고
보시면 편합니다 그러면은 갖고 있는
볼륨도 두 배네 그러면은 기존 hbm
제 제외한 다른 제품이 똑같이 가격이
올랐다고 했을 때 두 배 만큼의
효과가 삼성전자 누릴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시간을 지날수록
거기에 대한 혜택은 삼성전자가 누리는
혜택이 더 크다라는 거죠 네네
그다음에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그거에
대한 혜택은 3성 다 밀리고 마진율이
높으 hbm 차량 비중이 높다라는
것에대 수혜로 영어 여전히 또한 좋은
실적 그래서 삼성전자 SK 하닉스
조금은 다른 괴를 가고 있는 거죠
지금 실적 개선에 대해서 그런 면에서
삼성전자에대 실적이 3분기도 나쁠
이유가 하나도 없는 것이고 볼륨의
경제가 있기 때문에 가격은 것이다네
그리고 hbm 부분도 있잖아요 우리가
지금 계속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hbm 엔비디아에 납품 못하는 걸
맞고 아마도 디에 납품하는게 4세대
5세대 주로 4세대 겠죠 아직까지도
제 5세대는 또 준 준차 세대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랬는데 삼성전자도
여전히 계속 나오는게 최근까지도 시장
전일이 한 36% 정도 된다 hbm
시장에서 물론 말씀하신 것처럼
4세대는 아니고 3세대 가능성이
높지만네 3세대 hbm조차도
그냥 DDR 하고 비교를 한다면
마진율이 당연히 높을 것이다 그건
당연히 그렇겠죠 그렇기 때문에 근데
전세 시장에 리딩 업체는 하이닉스
이제만 전 세계 시장에 3 40% 하
삼성주 납품을 하고 있다 엔비디아가
아닌 다른 고객한테 여전히 여기에서
높은 마진율이 삼성전자 부에도 반영이
되겠죠네 여전히 그러니까 hbm
기어도 굉장히 높은 거예요 삼성전자
입장에서도 사실은 뭐 AI 서버
아니더라도 일반 서버도 이제 메모리에
대한 그 어떤 욕 욕구들이 많아지는
그니까 기존 쓰던 DDR 그래 그냥
아 그거 두단 쌓아도 아니 네단
쌓아도 되니까 그냥 hbm 2로 갖다
주세요 이렇게 될 수 있는 거니까
충분히 어 근데 지금 말씀드려 보니까
이번 삼성전자 그 DS 부분 실적이
또 내용이 좋은 거네요 그러니까는
재고 평가 차선이 환입된 양이 제고
량이 줄었기 때문에 그렇게 많을 거
같지 않다라고 추정이 된다면 삼성
요번에 6조대 수익 중에서 자기
체력으로 돈 본게 꽤 될거다 즉
가격이 올라서 자기 체력으로 돈 본게
그렇게 추정이 되니까 그럼 3분기는
되게 긍정적일 수 있다 이런
3분기에는 아마도 예상컨데 지금
2분기까지는 이제 최선 5월까지는
6월은 아직 모르겠으니까 가격 상승
오로지 가격 상승 효과 있잖아요 실적
해서 된게 왜냐면 수요는 오히려
마이너스로 가는 충분이 많았는데
3분기 되면은 계절적으로 전
전통적으로 바이니 스는 그 반도체
산업은 사이클상 호환기 있잖아요
분기는 항상 실적이 피크를 찍는게
대부분은 3분기 가끔 4분기 때문에
그러니까 수요 자체도 이제는 살아날
때가 된 거죠음네 제품 수요가 그렇게
봤을 때 3분기는 원래가 상승에
여전히 진행될 것이고 플러스 이제
수요도 회복까지 겹쳐지니 그래서
일각에서 삼성전자 지금 이미 입분게
10조원이 넘어섰기 때문에 뭐 14조
기대를 하고 15조 기대를 하는
상황이 맞는 거 같습니다 음네 하박이
되면 아무래도 뭐 그 미국 같은
경우에는 그 추수감사절 그다음
크리스마스 시즌 있으니까 선물 수요가
굉장히 높아지는 때고 그다음에 이제
신학기를 준비하는 그런 물량도
만들어야 되는 상황이라서 아무래도
당연히 it 부품들의 수요는 늘어날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3
4분기에 더 기대할 수 있다라고 볼
수 있는 상황인 거 같고 그러면 하나
여기 또 궁금한게 있는데 자 이게
수요 회복이 아니고 공급과잉 해소라는
거는 우리가 과거 시계열로 이렇게
뒤로 돌아가 보면 안 만들고 있는
거잖아요 공급 라인을 지금 줄인
거잖아요 서리 투자를 많이 줄였던
거고 심지어 작년에 감상까지 했었죠
감산을 했잖아요 감사한 아 첫 번째
질문 공급을 늘리려고 마음을 먹어서
웨이퍼를 집어넣으면 그게 언 데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첫 번째
질문이고 야 그 케파 제대로 돌리면
이것도 가격 박사라는 거
아니냐 지금 이제 총액으로 보면은
이제 과거에 항상 그런 사이클이
있었죠네 지금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지만 작년에 대부분 한국 대만
일본 미국의 기업들이 설배 투자를 막
절반 정도로 줄였을 때네 전년도보다
확 늘린 나라가 있다 그랬잖아요 중국
어네네네네 주로 레거시 가능성이 높긴
하죠 그어놓고 봤을 때 어쨌든 뭐
중국에 레거시가 많을 거라고
하긴하지만 그 얘기는 다시 말하면
어쨌든 중국에 수출하던 물량이 일부가
국산화가 된다는 얘기가
되는데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서
중국의 쪽에 수요는 주어들 파일은
줄을 수밖에 없다네 그렇게 되기
때문에 이걸 놓고 이제 작아진 파일을
가지고 다시 경쟁을 하려면은 설부
투자 경쟁을 이제는 서로 또한 눈치를
보긴 하겠지만 안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고 그다음에 어쨌든 중국이
저렇게 공격적으로 했기 때문에
견제하기 위해서라도 설비가 오해 늘릴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건 맞거든요네
그런데 이제 여기 하나지 연수는 이제
제가 저희들이 볼 수 있는 거는 설자
총액이 때문에 이게 정확히 얼만큼이
디램이 가고 어디가 랜드 가고 어디가
파운더리 가지 그 또 어디가 특별히
DM 있도 HD BM Pro 가는지
요거를 쪼개서 볼 수 없어요 그건
기업 비밀이기 때문에 아 진짜 좀
알려주 미국은 알려줄 것 같은데이
아니 그 정도까지 알려지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거는 경쟁사들이 알면은 안
되는 전략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네
든거죠 포 쳤을 때 그래서 이제
그거는 미국 기업도 알려주지 않는데
그래서 그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조절
하냐
따라서음 결국에는 우리가 공급 과인이
뭐 공급 부족인 하는게 이제 특정
제품에
대해서인데요 14m 공장 3인가요
14x 14m 공장을 그 하이닉스에서
증서를 25년까지 마치겠다고 했는데
그거 전부 다 tsv 공정이라고
했거든요음 전부 hbm이라 그랬어요
그럼 디램 공급량이 늘진 않네요 그럴
수 있는 거죠 어 그리고 심지어는
지금 기존의
공장조경 시간이 막 2년 정도
걸리니까 기존에 공장을 리모델링 해
가지고 장비 좀 바꾸고 라인 조금
바꾸는 건 훨씬 짧게 할 수
있잖아요음 도 있는 거고 그래서 SK
하이닉스 어떤 선택을 했냐면 2천에
있는 공장중 M10 공장을 메모리
공장을 이제 hbm 전용으로
전환하겠다고 발표를 했어요 그렇게
되면은 M10 ES 나오던 물량이
상당히 있을 거잖아요 뭐 월 10만
장이 될지 20만 장이 될지
모르겠지만 그 물량이 없어지는 거죠
야 그러면 삼성전자 잘하면 어부지리
가네요 아니 근데 그거는 똑같은 거를
삼성전자도 같은 액션을 고민하고 있는
거라서 지금 사실은 그니까 삼성전자가
345
지금에 대해서 지금 용도를 확정해
놓지 않고 공장을 중단한 상태에
있다가 평공 최근에 다시 이제 조금씩
이제 다시 진행하려고 하는데 그
용도에 대해서 지금 많은 고민하고
있는 거예요 메모리로 갈지 파운더리
갈지 아니면 hbn 전용으로 갈지
그래서요 판단에 따라서 사실은 설비
투자가 늘어나더라도 공급과잉이 안
되는 그 기가 막힌 골드 락스 상황이
1년 정도 더 갈 수도 있는 가능성도
있는 거죠 hbm 빨리 해야 된다고
마지 50% 나니까 그 그거 하겠다고
그쪽으로 다 돌리면 디램 공급 증가가
없는
상황이면 수요만 증가해 주면 그냥
빠방이에 빠방 튀 가게 튀면서 그죠
그렇게 보면은 저희가 가장 바람직하게
볼 수 있는 호환 계가 길어지는
효과가 날 수 있는 아 호기가 길
분명히 지난번에 나오셨을 때 우리는
25년도 상반기 정도까지가 이제 이번
강세 사이클에 예 이제 그고 그다음은
상황 좀 봐야 되는데 보통 그 이후에
약세로 전환됐다 한 2년 정도 강세
1.5년 약세이 사이클을 말씀하셨는데
자람 늘어질 수도 있다는 거죠 그런
거죠 그게 이제 그거에 이제 매기
역할 해 준게 hbm 거죠 hbm
등장하면서 공급과잉을 지연시켜 버리는
거죠 다른 들 설비 증서를 안 하는
거 아니지만 하긴 하지만은 그게
hbm Pro 넘어가니까 램은 설비
증서를 거의 없는 상황 그래서 수요가
약해도 가격은 보존이 됐고 여기서
수요까지 한번 한 바탕 더 올라와
주면 와 이것도 옛날 마진 좋을 때
50% 받았지 않습니까 50% 아지
갔었죠 삼성전자는 거기다 파운더
리까지가 있죠 파운더리 어떻게든지
시장 점 높여야 되 때문에 이쪽 서비
투장 계속 꾸준히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서비 상당 부분이 hbm
전용과 파운더리 빠져버리면 기존에
우리가 주로 신경 쓰던 디램과 랜드
쪽은 공급과잉으로 쉽게 전환되지 않을
수 있다 서비 자
[음악]
하더라도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