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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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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퓨저 #홈인테리어 #오브보
오늘은 제가 평소에도 관심이 정말
많은 디퓨저이 제품을 한번 가져와
봤는데 아마 제 영상을 자주 보신
분들은 평소 제가 정말 자주 디퓨저
제품을 소개한다는 거 아실 거예요
실제로 보여 죽인 디퓨저 제품도
굉장히 많고요 향이 워낙 민감한
편이라 항상 새로운 디퓨저 제품이
나오면 호기심을 하나씩 구매하는
편이고 향도 중요하지만 디자인도
예쁘면 더 좋기 때문에 역시나 저는
디자인도 꽤 꼼꼼하게 보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사용을 해보고
만족했던 디퓨저 브랜드 하나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에 제가 스톤
디퓨저 이런 제품들을 많이
소개했었는데 이번 제품은 그런 형태가
아닌 좀 더 발향도 강하고 오래
유지가 되는 서물 스틱형 디퓨저입니다
즉 책상에 두고 잠깐잠깐 향을 맞는
목적보다는 방이나 특정 공간에 놓고
그 향을 공간에 싹 채워주고 은은하게
계속 맡으면서 사용하는 거예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향이 사람의 감정에
은근 영향을 많이 주고 쓸 제
스트레스 해소나 집중력에도 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저는 정말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또한
2021년에 설립된 오보라는
브랜드인데 디퓨저 전문 브랜드입니다
천연 식물성 에탄올과 천연 향료를
베이스로 만들고 있어서 인체에
무해하다고 하고요 특히 향 제품을
온라인에서 구매할 때 향도 안
맡아보고 구매한다는 거 자체가 굉장히
큰 리스크와 부담감이 있는데 여기는
그런 부담감을 제로로 만들어 버린
브랜드라이 부분도 뒤에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제품 좀 더 볼까요
제품 본체는 약간 반투명 느낌의 갈색
유리병으로 되어 있었어요 정면 로고나
텍스트 느낌은 깔끔합니다 향은 총
시그니처 코지 앱 화이트 스프링
와일드 플라워 이탈리안 포레스트
이렇게 다섯 가지가 존재하는데
전체적으로 향은 너무 튀지 않고
괜찮은
편이었어요 보통 향 종류가 좀 있을
경우 특정 향은 호불호가 좀 있거나
그런 경우가 있지만 이건 무난무난한
느낌 그렇다고 향 자체가 많이 맡아본
그런 평범한 향은 절대
아닙니다 사실 향 느낌을 글로
설명하는 거 자체가 가장 어렵긴 한데
향 노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따로
적혀 있으니 그 부분을 보면 좋을 거
같고 저는 그냥 제가 맡아봤을 때
바로 딱 느껴지는 첫 느낌만
말해볼게요 시그니처는 숲속향 우드향이
강했고 코진 에은 파우더향과 오렌지향
화이트 스프링은 머스크향 와일드
플라워는 꽃향 이탈리안 포레스트도
시그니처 동일한 편백나무 향이
들어갔는데 조금 다른게 은은한 안개
속에 있는 더 깊은 숲속 향이라고
해야 되나 좀 더 묵직한 향이
느껴집니다 시그니처는 약간 남자
스킨과 비슷
느낌이었고요 향은 아시겠지만 워낙
개인적인 취향이 매우 강한 영역이라
정답은 없는 영역인데 저의 경우 다섯
가지 향 중에서 순위를 굳이 정해보면
이런
식입니다 제가 오렌지 형과 습속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다 보니까 이런
식으로 순위를 먹였지만 사실 제
취향이기 때문에 그냥 참고만 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혹시라도 구매했는데
향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잖아요
특히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디퓨저
제품은 향을 맡아보고 구매할 수 없다
보니까 그런 여기 브랜드는 그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일단 구매하시면
이렇게 종이로 된 보보 향 오종
시향지를 같이 보내줍니다 그래서 내가
구매한 향을 포함해 전부 다 미리
맡아볼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제품을
개봉하기 전에 향을 미리 맡아보고
혹시라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대로
반품 요청하면 된다고 합니다 저도 향
제품 정말 많이 구매했지만 향을 안
맡아보고 구매한다는 거 자체가 고민도
너무 많이 되고 어떤 향이 좋은지
선택도 어렵고 실패할까 봐 걱정도
많이 되었는데 여기는 그런 걱정 아예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향이 어떤
느낌인지 전부 다 맡아볼 수도 있고
특히 향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100% 환불 그냥 가능하다고 하니까
미리 시향지 향을 딱 맡았는데 별로다
그러면 그냥 환불 해 주시면 됩니다
온라인에서 디저 구매할 때 가장
걱정되고 불편했던 부분을 깔끔하게
해결한 브랜드예요 그리고 부보
브랜드는 향 자체가 올해 지속적으로
날 수 있게 발향력이 굉장히 신경을
쓴 브랜드라고 하고 평균 부향률이
20% 합니다 이정도 은 일반적인
저렴한 디퓨저보다 부양이 400%
높다고
해요이 부양은 디퓨저의 발향 강도라고
보시면 되고 높을수록 향 지속성이
높아집니다
20% men 거의 향수 등급과 같은
수치고 그리고 가끔 용량만 엄청 큰
디퓨즈 제품들이 많은데 원가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향류와
에센션 오일을 아낌없이 사용을 해서
같은 용량이라도 향 퀄리티가 다르다고
합니다 당연히 섬유 스틱을 꽂는
개수에 따라서이 부분은 취향에 맞게
조절하셔도 되고요 보통 한두 개
넣어서 사용을 해 보다가 향 강도를
더 세게 원할 경우 추가로 넣어 주면
되는데 저는 세 개 정도가 가장
괜찮았습니다 참고로이 섬유 스틱은
꽂은 다음 5분에서 10분 뒤 반대로
다시 꽂아주면 되고 자주 스틱을
뒤집어 주면 발향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스틱도 한 달 정도 사용 후 새로운
스틱으로 교체해 주면 좋고요
마지막으로 디퓨저 제품은 선물용으로도
많이 구매를 하기 때문에 선물용
패키지를 요청할 경우 이런 식으로
포장이 되니 이것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것도 전국 카페나 회사 등을
포함해 배치되어 있는 곳이 군데도
넘는다고 하고 구매자분들의 후기도
굉장히 좋은 편입니다 가격대도 너무
비싸지 않은 250ml 기준 약 3만
원 대라이 정도면 선봉 퀄리티나
디자인 감성까지 다 고려했을 때
충분히 괜찮은 가격이라고 생각이
되었고요 사실 향 자체가 너무
평범하거나 애매하면 저는 굳이 소개를
하지 않는 편인데 다행히 만족을 하고
있어서 진행을 해 봤고 혹 스톤
디퓨저 이런 거 말고 좀 더 넓은
공간에 지속적으로 향을 맡을 수 있는
그런 디퓨저 원하시는 분은 이 제품도
한번 고민해보면 좋을 거 같아요
나중에 또 괜찮은 디퓨저 있으면
앞으로도 계속 소개해 볼게요 그럼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