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스터리 마니아와 ae-영석의 격조 있는 문학의 밤 | 🎥라이브 짧게보기

채널십오야
17 팔로워
자 문학의 밤 오늘 예고해 드린 대로
오늘 미미 씨와 함께하는 문학의 밤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의
호스트 우리 씨 인사 한번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문학의 밤에
호스트를
맞은입니다네 오늘 조금 어 약간
고상하게 격조 있게 아 격조 있게
아주 좋은
표현법이네 감사합니다 격조 있는 방송
문화의밤 우리 미미 선생님 모시고
선생님이 추천하는 이제 문학 책들네
저희가 이제 소개해도 받고 책에 관한
이야기를 펼쳐 나갈 건데 그러기 전에
이제 우리 미미 씨 오랜만에
오셨으니까네 그래도 그냥 얘기를 좀
해봐야 될 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첫째 대체 어디 가서 그렇게 얼굴을
태우고 오신
거죠 아 이거는 제가 발리를 최근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으로 간
거요네 여행으로 아 최장 아니고네
여행으로 발리 우리 갔었잖아 사실로
그죠 그 동네도 한번 싹 돌았습니다
아 짱구도 한번 가고 앞에 비치
클럽이 챙기고 있더라고요 아 그래요
거의 부자부자 하기 직전이 더라고요
부자 부자요네 이디에 부자부자 늘
약간 좀 자 여러분 예 필기해 주세요
부자부자 뭔가가 시작되려 들썩들썩
한다라는 표현 거죠 그죠 자부자
그렇습니다 어쨌든 발리 그럼
다녀오셨고 그리고 우리 또 지라의
띠띠빵빵 지금 사실 방송이 되고
있잖아요 맞아요 마지막 방송이 이번
주 오해 이번 주 해 방송을 앞두고
있는데 어때요 집에서 띠띠빵빵
봤어요네 보고 있습니다 보니까
어떻든가요 재밌던가요 아 너무
재밌고요 너무 편집을 잘해 주셔
가지고 제가 너무 감사해요 진짜로
우리 피디님들과 작가님들 어 아요
장면 특히 마음에 들었다 요거
좋았다라는 장면 어떤 겁니까 미미가
뽑는 베스트 장면 우선 민총 이미지를
너무 잘 만들어 주셔 가고 아 뭔가
책인감 있고 또 부러진 느낌 그렇죠
아 본인이 원하는 이미지입니다
원했어요
오늘들 너무 잘 살려주셨고 학습지
광고 같은 거 혹시 놀리니까 아
노립니다 노립니다 아 노립니다 오늘
문학의 밤까지 하고 나면 약간 노려야
이거 바로다 학습지 광고 광고주분들
우리 민피디게 한번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요즘 보니까 도쿄도
다녀오고 두바이도 다녀왔다 얘기가
있던데 도쿄랑 두바이 여행 얘기도
한번 자랑해 주세요네 아 도쿄는
말이죠 어 저희 저도 유튜브 하는
사람으로써 민필 이제 팀이 있기
때문에 팀 워크샵 럼 이제 다너무
좋겠다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싹
한바퀴 도고 맛집도 쫙 먹고 그럼
거기서 방송도 찍고 예 영상도 찍고
이미 올라왔습니다 유튜브에 올라갔고
그리고 두바이는 공연이 있어서
오마이걸 스케줄로 아 그럼 두 그럼
그렇게 공연 가면 어 관광 같은 것도
하긴 합니까 대부분 한 적이 거의
없긴 한데 이번이 조금 의례적으로 어
도착한 날 딱 하루가 있어 가지고요
이례적으로 이례적으로 그 뭐라 했죠
아 뭐 좋습니다네 그런 일이 있어
가지고 하루 좀 재밌게 놀았던 아
쉬웠어요 아 오랜만에 멤버들이랑도 좀
놀고네 맞아요 쇼핑도 좀 가고 어
두바이에서 두바이 초콜릿 두바이
초콜릿은 뭐야 아 그 유명하대요 엄청
요즘에 근데 못 먹어 봤어요 그
피스타치오가 가운데 있고 초콜릿이
이렇게 딱 와 있어요 깜짝이야 뭔데요
이게 바이 스쿨리게 그 오늘 그래도
간식 같이 놓고 먹으면서 한번지고
너무 좋다 미친 그거 구하기 힘든데
와 구하기 어려운 거 와 대박 이게
이게 하기 어려운 겁니까 어려운 거고
오늘 그럼 애들을 출장을 보냈어 두
아이로 이거 사오라고 아니 그건
아니고 이게 요새 핫해요 SNS
그래서 한국에서 만든 데가 좀 생긴
거예요 그래서 오늘 주은 작가님
오픈런 미 님 최고 사다주려고
오 너무 감사하지 않아요 아니 근데
두바이 초콜릿은 두바이에서 만든
초콜릿이 두바이 초콜릿이 아니야 그
레시피가 원래 거기 어떤 두바이에
어떤 초콜릿 레시피가 있는 거구나
특유에 너무 핫해서 그 오랜만에 우리
미미의 디저트 먹방 한번 들어가 아
너무 가야지 가야지 그럼 미미도 처음
먹어 봐 이거 처음 먹어 봐 어머 저
두바이 있을 때 이거 두바이에서 딱
오자마자 이게 하다진 거예요 아 일단
그래도 예 어떻게 먹는 거지 나 이런
거 몰라요죠 이건 그냥 이거이 치아로
씹어야 됩니다 일단은 치아를 씹어야
되니다 씹으면 바자자 소리가 어 한번
드셔 보보 아 먼저 가도록 하겠습니다
오오오 오 아 약간 어머 어머
건초더미 같은게 들어 있는데요
카다이프 카다이프 같은 거야 그게
새우튀김 겉에 이렇게
바삭 그래서 바삭하구요 저 디저트
먹을 때 약간 식감 중요하게 응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초코 밥 먹을
때도 크런치 들어가는 거 좋아해요
그런 분들한테 딱 너무 맛 빠 자
우리 미미 씨 사실은 알고 보면 문학
소녀다라는 이야기들 여기저기 있고요
실제로 저희가 너 요즘 뭐해 가끔
이렇게 연락하면 요즘 책 읽고 있어요
이런 말들이 심심찮게 들려 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아예 저희가
판을 벌려서 미미에게 추천 도서 뭐
감명깊게 읽은 책 그리고 미미의
독서관 미미의 문학관 뭐 이런 거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떤
종류의 책 좋아하나요 우리 미미 씨
저는 미스터리 소설 미스터리
소설이야네 좋아합니다 미스터리 소설
뭐 추리 추리 좋아하고요 사건 사고
사건 사고요 궁금한 이야기와 사건
사고를 해쳐 나가는음 어쨌든 출
주인공이 주인공이 사건 사고를 해쳐
나가는 뭐 긴말 할 거 없이 책 추천
한번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책 책추천 첫 번째 책네 사실 제가
이실 찍고 얘기하자면 두 책은 제가
벼락치기 좀 했습니다
아 아 갑자기 문화 개반 한다고 해서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아게 우선 AI
미제 사건 전담반네 자 첫 번째
책입니다 미미의 추천도서 첫 번째
책 AI 미자 사건
어 이책은 한 여자가 일단
주인공입니다 근데 그 한 여자가 AI
기계로 인해서 남편을 잃어요 그래서
의료가 오진을 하는 바람에 남편이
암으로 죽게 됩니다 아 네네네네 그
여자가 직업이 경찰인데 어느 날
상사에 연락으로 한 그 프로젝트에
들어가게 되는데 그 프로젝트가 AI
기계인 경찰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씀이죠 트 안 해도
AI 있다 약간 미래미래 입니까 지금
아 보다 지금보다 지금보다 살짝
미래입니다 그 데또 모르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서 이런 일 불나 그
모르는 거라고 그나 그럴 수 있잖아요
아 그럴 수 있습니다 이게 팬데믹
미래 아닙니다 미래 아닐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가 그 프로젝트가 뭐냐
네네 AI 경찰의 기계가 사람만큼은
어 성능을 낼 수 있느냐 그거를 미제
사건을 풀면서 그거를 아 체크
테스트를 해보는 거군요 보는 그 사
있 그러면 미미 형사가 AI 형사
저랑 같이 로그 카과게 띠 띠디디
저랑 같이 해결하시죠 이러면서 근데
그런게 아니고 이렇게 팔찌처럼 이렇게
있어요 아 사람처럼 안 생겼어 여기
달렸어 띡 띡 누르면 정말 심문처럼
홀로그 로그래밍 여기서는 저놈이
의심스럽습니다 이렇게 딱 얘기를 해
주는 거 그 그래서 완전 AI 사고에
이성 이성으로 점철된 그리고 조사와
증거된에 그 있잖아요 하지만 미미
형사에게는 감정이 남아 있죠 감정이
있죠 아 하지만 그 서로가 약간 조금
엎치락뒤치락하면서 서로 의견을
존중하게 되면서 아 동료애가 쌓이니까
동료애가 쌓입니다 아하 홀로그램과네
그 미제 사건들이 또 연관성이
있어요음 하지만이 형사는 어떤 형사야
자신의 직감을 믿는 형사였다 또
남편을 또 AI 때문에 또 그렇죠
하지만 그 AI 직감을 인정하지
못하는 AI 흥 형사님 직감을
인정하시면 안 됩니다 렇게 하는
거군요 직감의 퍼센테이지 그건 퍼지
23% 위험 위험 이렇게 아니 그런
느낌이 아니고 보다 사람 같이 죄
죄송합니다 어느 시대에서 너무
옛날이네 로복 합시다 그런 느낌이어서
그 사건을 풀어 헤쳐 나가면서 결과
아 나 그건 궁금하다 결과적으로이 두
와 인간은 행복하게 공존합니다 우선은
공존합니다 아
공존하는데음 서로에게 배울 점이 있다
결국에는 AI 무조건 이성적인 사고를
하지만 음음 그에 대해 다 장단점이
있고 또 사람은 감정적인 부분이
있지만 그에 대한 또 장단점이
있고게 재밌습니까 재밌어요 충분히
추천할 만한 책 추천할 만 그리고
일단 BBC 아니 이게 나 그 언젠가
이거 우리 문학의 밤도 열래 행사
아니 정례화 시키자 정례화 시켜서
언젠가 미미 추천도서 이렇게 딱
박혀서 교보문고에 야 미미가 추천을
때잖아 이런 날이 올 때까지
어떻습니까 너무 좋죠 저는 근데 그
계속 책 읽어야 되잖아요
아니 책 이건 좋잖아요 아 좋아요
좋아요 정말 좋아 아 그래요 마지막
마무리는 늘 한줄평으로 한번 해볼까
봐요 우리 미스터리 서적 전문가
미미가 생각한 한 줄평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누구도 보기 전까지 겪기 전까지
함부로 판단하지
마라까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네 그리고
자 벼락치기 두 번째 아 요것도
락입니다 예 별인데 이거는 제가 봤을
때 는 내용을 봤을 때 어 시즌 아니
그까 시즌이 아니라 원투 쓰가 있는
거 같아요 느낌 내용을 봤을
느낌적으로 아 이게 1이기 하고
내용이 약간 끝이 안 나게 끝나요
제목부터 소개를 먼저 해 드릴게요 아
완전 지적이 레스 in chemist
화학 수업이란 얘긴데네 이거 화학
수업 이게 이건 또 무슨 내용입니까
이거데 어떤 화학자의 학자인데
1950년대 시대 얘기일 거예요 아
주인공 입네 근데 여성 화학자인 여성
학자입니다네 그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화학 일을 안 하고 어 화학 관 뒀죠
갑 관두고 TV 방송에서 요리
프로그램 합니다 근데 그게 대박이나요
왜관 뒀는데요 초대박 그 많은 사연이
있어요 그건
일 아 많은 사연은 일단 건너
뛰었습니다 많은 사연이 있는데 그래서
관 두고 요리쇼를 시작합니다 요리쇼
시작하는데 그게 대박나요 근데
요리하는 방법이 특이합니다 왜냐면
커피 하나를 내는데도 막 그 과학
시간에 볼 것 같은 그런 거 있죠 아
네네 네네네네 근데 그런 걸로 실제로
실험실에서 실험 하듯이 커피를 내리고
뭘 만들고 요리를 하는구나네 근데
우선 자기 주방에선 그렇게 일을 해요
그렇게 밥을 먹어요 근데 이제 방송
쇼하기 전에 제가 다 봤어요 지금
이게 아직 방송 들어가기 전 얘기에요
지금 죄송한데 참 프로세싱이 안 됐죠
지금 여기지금 아직 지금 소화가 안
됐네요 그니까 이게 소화는 됐는데 그
방송을 했다고 하면 방송을 어떻게
하는지 얘기를 제가 해야 되잖아요
응음 그죠 어떻게 해서 대박이났다
얘기해야 되는데 그 내용이 아직 책이
안 나왔어 아 이권을 이건을 하지 뭐
이건을 읽어야 돼 그거
알라면 아직 1권밖에 안 읽었다 근데
제 생각에는 집에서 커피를 요렇게
요란하게 이렇게 특이하게 내렸으니
방송에도 그런 모습을 보여줘서 대박이
나지
않았을까라는을 자 미미 씨 레슨인
케미스트리 권사 한줄평 부탁드립니다
공식대로 흘러가는 인생은 없다 네
여기까지입니다
그러면 영석이형 그 책 목록도 좀
추천해 주세요 이미 작 가시니까
영석이형 나도 너처럼 이날 오늘의
방송이 조였던 거야 아 맞다 화요일
날 미미랑 독서 저거 방송 있는데
어떡하지 난 그냥 가도 되나 하다가
보면 거가 본 거예요 오프라인 서점에
가면 베스트셀러 이런 거 잘 원래 잘
안 사는데 요즘 제일 많이 읽는게
뭔가 최소한 그걸 소개해 드리는 것도
의미는 있겠다 싶어 가지고네
제가 한 권요
책이었습니다요 리틀 라이프라는 책이
요즘 교보에서 소설 부문도 1이고
전체에서도 1위를 하나
봐요이이 책이 요것도 권이에요
2권까지
있는데 다 읽으셨나요
요거를
제가 39페이지 있지 읽
도저히 본격 1권만 소개하는
방송 미안합니다 아 아 이게 보니까
지금 제가 39 페이지까지 읽어
읽어본 결과 아 재밌을 것 같은
책이긴 해요 근데 여기 이제 한네 명
나와요 친구 내 얘기 친구네 페 이미
시작부터 그네 명 이야기예요 그네 명
이야기인데네네 명 중에 한 분이
주인공인가 봐요 근데 그분이 되게
아파요 아 주인공 이름도 주 주드
주드가 주인공인 거 같아 근데 그
친구가 많이 아파 아픈게 병이
구체적인 병이 있는게 아니라 마음의
병이 있는 거죠 근데 그 마음의 병이
있는 이유가 새로운 환경 같은 건 거
같아 근데 아직 공개가 안 됐어요
근데 갑자기 막 경직이 되고 갑자기
막 이렇게 막 아파서 이렇게 잘 걷지
못하기도 하고 근데이 친구들은 또
얘를 너무 챙기는 거지 그래서 얘가
아프다는 건 아는데 왜 그러냐고 또
묻지도
않아 묻지 않고 또 도와줄 때도
주저하게 게 되지만 마음속은 또 깊이
걱정하는 친구들도 있고 아 뭐 뭐
그런 내용인데 그 뒷 얘기는 모릅니다
뒷얘기는
900 960 페이지 정도를 더
읽어야 1권이 끝나고요 아 39페이지
이제의 내용이군요 자 봐봐 너 레슨
케미스트리이 사람이 어떻게 방송에
성공했는지 너 모르잖아 어 그렇죠
모르잖아 나도이 사람이 어디가 아픈지
잘 몰라 아파 아픈데 굉장히 괴로운
얘기라고는 들었어요 근데 기 아 슬픈
이야기라고 들었고 39페이지 아지의
별점을 매기자면 2.5점 들립니다
2.5 점이요 정확하게 중립에 서겠다
딱 반으로 정확하게 중간에 서겠다
우리 요거 이번에 하고 끝낼 거야
문화 아 계속해야죠 다음 문학의 밤
때 제가 최소 거는 다 읽고 아
알겠습니다이어서 자 미미 씨의 어떤
벼락치기 책은 이제 끝났습니다 아
끝났어요 아 미미가 이제 평소에
본인의 어떤네 취향에 따라 선택하고
자연스럽게 읽어낸 완독한네 그죠
완독한 책 중에 추천할 만한 책을
들고 나왔습니다 두 권 그렇죠네
평소에 자연스럽게 읽은 책 소개
부탁드립니다네 바로이 책입니다 짜잔
짜자자잔 이거는 상국 평화고등학교
테러
사건네 자 제목이 벌써 호기심을
자극합니다네
삼국 평화 고등학교 테러 사건이라는
책입니다 어 자 어떤 책입니까
간단하게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삼국
통일신라 아무튼 통일 신라로 되지만
원래는 통일신라가 되지만네 이거는
픽션입니다 과거의 통 신라가 안
됩니다 픽입니다 아 이건 역사
픽션입니다 그네 역사 픽션입니다
그래서 백제 고구려 신라가 21세까지
이렇게 올라옵니다 한반도가 아 그대로
한반도에 아직도 고구려가 있고 백자가
있고 신라가 있습니다네 그래서 각자
특성이 다 있죠 어어 예 특성이
있는데 그게 약간 좀 서로 경쟁을
합니다 그렇죠 옛날에도 싸웠으니까
지금도 사가 안 좋겠죠 그게가 그거
이제 좀 바꾸자 서로 이제 친하게
지내자 미래가 됐으니까 예 해가지고
비무장지대 삼국 평화 이제 저 뭐야
통합 고등학교를 세웁니다 아
우리나라를 치면 그 DMG 북한과
남한의 고등학교를 세우는 그런
느낌입니다
공산당과 지금 그네 또 탕평 미미
아닙니까 그래 가지고요 그렇게 딱
지어 가지고 거기서 이제 다들 안
가려고 할 거 아니에요 서로 그 네
그래서 잘사는 친구들 아 예 이제
사이 고층이라 하나요 그 학생들을 다
거기 입학을 시킵니다 고구려에 높은
사람 아들딸 슬라이 높은 사람 아들딸
잘나간 애들이 가서 가치 학교를
다닙니다 예 그래서 다니는데 사이에
테러범이 껴 있었던 거예요 박시게
아요요 관계를 무너뜨리려는 어떤 나쁜
놈이 섞여 들어갔습니다 거네 섞여
들어가서 그날 뱀
아 터져요 테러 사건이 터져서 그
학생들이 다 어쨌든 고이치 잖아요 다
모여 가지고 거기서 이제 테러범이
해가지고 거기서 인질이 잡힌 거예요
아 테러범이이 고유층 자재들을 인질로
잡습니다네 그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해결하는 방법도 그렇고 서로 이제
갈등이 오가는 것도 뭐 언어라는 그런
특징이 이제 보이고 아 약간 그
느낌이 있겠다 옛날에 그 거 뭐야
황산벌 어 너 너그 아버지 뭐뭐 그런
거 막 이렇게 사투리를 막 싸우고
하잖아요 갑자기 막 사투 갑자기
나오고 막 그래요 그래서 그들이 막
연합하기 하고 막 뭐 이러면서 배신도
하고 어 그러면서 응이 위기를 헤쳐
나가는 얘기입니까네 어찌 어찌저찌
헤쳐 나갑니다이 중에서네 마음에 드는
구절 어 기억 안
나는데지 눈빛 또
돌았네네 뭐라고요 고윤이 마구 사띠를
하는 상대는 신라의 민태준
금석해운 대답을 대신했다 심포 모양의
펜던트가 달린 길쭉한 귀걸이가 상체의
움직임에 따라 물결처럼 흔들렸다 어
고윤이 셋 제차 소리를 질렀다 뭐이냐
말이야 뭐라고요 뭐 뭐이냐 말이야
민태준이 피시 웃었다 왜 틀리나
코나가 죽어서 백제가 쳐들어왔다가
대통령 손녀딸이 죽었으니까 구글에서도
그 급이 죽으면 뭔가 적극적인 조치를
안 지하나가 이런 식으로 사투리가
오가면서 재미가 있습니다 음 계속
해왔던 것처럼 한 줄평음 부탁드립니다
아 사람은 의리가 있어야 된다 의리
아 약간 또 그런 거에 관한 이야기
그런게 있죠 서로 신뢰 관계나 서로
믿지
못하는 적은 항상 뒤에 있다 자
미미의 마지막 추천 도서이가 드디어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other
you
유라는 책입니다 야 요것도 AI
느낌인데 요거 아니야 AI 이 느낌은
아니에요 아니에요 하지만이 여자는
인구 1% 초인식자 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초인식자 뭡니까 초인
식자가 얼굴을 잠깐만 딱 봐도 누군지
바로 캐치해내는 아 어 한 번 본
얼굴은 안 잊는다 절대 안 잊어버리는
특이한 능력을 가진 주인공입니다네 그
사람이 이제 어떤 사건을 이제 하기
위해서 그 경찰 쪽에 들어가게 됩니다
경찰에네 그래서 아까 그 AI 거기도
경찰 아 그런 거 좋아하네 그런 낌
음 어떤
을해
교통사고가나요이 여자가 다쳐가지고
초원 인식자 능력을 잊어버립니다
그래가지고 그 병원에서 어떤 한
남자를 만나서 사랑에 또 빠져요 아
능력이 약간 살짝 없어진 상태로 어떤
남자랑 사랑이 빠집니다네 사랑이
빠지는데 그 남자가 어느 순간 딱
봤는데 초 인식차이 그 잠재적 그
능력이 있잖아요 아 아직 하던 그게
남아 있어요 능력이 그 능력이 어딘가
있는 거 같아 그래서 그걸 보는데 어
내 남자친구는 아닌 느낌인 거예요
얼굴이랑 다 똑같은데 너
누구세요 그래서 그 여자는 도플갱어를
의심하게 됩니다 초인식자 늘
경계하던게 도플갱어 있거든요 왜냐면
똑같이 생겼으니까 근데 그 남자
친구가 그 전부터 약간
도플갱어를 유지하게끔 이렇게 좀 약간
뭐라지 미키를 살짝살짝 던졌어요 아이
남자 뭐 뭐가 있구나 예 도플갱어를
자기는 만난 적이 있다는 식으로 자기
도플갱어를 자기가 만난 적이 있다
근데 그런 설이 있었어요 도플갱어가서
로 만나면 한 명을 줍니다 어 그런
얘기
있죠랑 전설처럼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그 여자는 도플갱어를 내 남자친구가
만나서 바뀐게 아닐까
아라는 마이클 a 아니라 마이클 B
마이클 a 죽이고 남자 친구 미야 나
왔어 내가 마이클 그렇게 똑같이
한번만 해주시면 안 돼요 마이클이라
아 너너 무서워 했는데 사실은 나는
진짜 마이클이 아니라 나 어디 가서
마이크를 칙칙칙 죽이고 내가 마이클이
요 맞아요 너무 이렇게 한다는 거죠
그래서이 사람은 의심하는 거죠 열심
의심해서 저거 저거 저거 마이크를
아닌데 맞아요 그래서 그 그거를
파고파고 진짜 내 나자 친구일까 이런
거를 파헤쳐 나가는 그런 스토리예요
아 검증해 나가는 어 특이하다 굉장히
특이한 이야기다 그죠 재밌죠 어 한
줄평 아 한 줄평 해 주셔야죠 the
아유의 한 줄평 네가 아는 내가
아니야 어
어요 좀
선택했나요 네가 하는 내가 아니야 자
오늘 어 너무너무 오늘 좋은 시간이이
내 권이나 저희에게 소개를 해 주셔
가지고 자 그러면 오늘 방송이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어 아주 깔끔하다
되겠죠데 뭐 뭐 아쉽네 얘 뭐 지금
아쉬워 애닝 씨 좀 연습하셨어요 아
그니까 너무 우리가 격조가 있었네요
예슬이가 생각하고 있는
저희이 문화개방 코너가 있어요 이게
이제 책들을 많이 읽었으니까 이제
머릿속이 여러 단어와 표현들로 풍성해
졌잖아요 그걸 이용한 이제 삼행시
대결 뭐 이런 거를 좀네 한번 뭐
대결까지 아지만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니여 여러분 제시 하나
주세요 아 좋다 금부치 삼행시
알겠습니다 자 금부치
가겠습니다 아 서로 하 둘셋 내가
해볼게 그래 오 진짜요 들어오세요
들어와 들어와 뭐 뭐 뭐 원투 쓰 금
금을 왜 그렇게 주렁주렁 달고 다기는
겨 어 붓 붙어 있는
격이 이빨에 있는게 없 죄송합니다 저
명씩 못 할 것 같아요 어 딴 거
하나 더 던져 주세요 더 갑자기
갑자기 우 어 오은영 박사님 극대
오은영 가겠습니다 오 오은영 박사님이
말이야은음 이건 어머님의 문제예요
받았어요 영 영이 문제는 문제예요
어머님 그건 아닙니다네 알겠
죄송합니다네 저희 아닌 거 같아
문학의 밤 조금 더 내공을 쌓고 예슬
피디 한번 가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 예술로 가겠습니다
김예슬 좋다 좋다 좋다 자 김 아
진짜로 왜지 그럼 가짜로 하니는 너
구독이이 지금 아니 문학으로 갈까요
문학 문학계 밤이니까 문학 이시
띄워주세요 문 문학의 밤을
런칭했습니다 어음 학 학구 이게 많이
오세요
우와
하고 있어요 내가 할 때는 아무것도
안 하고 우 너 지금 저 우리
후배들한테 다 이렇게 하는 거야 자
오늘 문학의 밤 저희 어설프지만 첫
번째 시간 문화개방 우리 미미 씨와
같이 어 해봤고요네 우리 미미 씨
오늘 그래도 함께한 소감 좋 말 씀
부탁드 오늘 우선 오랜만에 이렇게
함께하게 돼서 너무 좋았고요 그리고
마음의 양식을 덕분에 많이 쌓았습니다
이렇게 서로 공유할 수 있다는 것과
또 공 좋아 책을 읽고 이렇게 서머리
이렇게 좀 브리핑한 건 처음인 거
같아요 그래가지고 아주 굉장히 조금
긴장도 되었지만 또 스스로에게 약간
좋은 시간이
아니었나음 공감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네 그렇습니다 취향은
여러분의 몫이고 여러분의 취향에 맞는
책이 있다면 즐겁게 사서 즐겨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문학의 방문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여러분 그러면 안녕히계세요
안녕히계세요 아웃트 구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