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의 키워드로 읽는 시장] 삼성전자 실적에서 얻은 힌트! /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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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네 키워드를 읽는 시장입니다 오늘
유니스토리 자사 운영의 김장열 본부장
나오셨습니다 공장님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네 자 오늘 첫 번째
키워드는 삼성 전자인데음 제가이 전
시간에도 많은 전문가들한테 좀
여쭤보고 있는 것 중에 하난데 제가
본부장 님께도 시작하기 전에 요거
한번 좀
여쭈려고네 삼성 전자요네 연까지
시계를 좀 좁혀서 타겟 프라이스 네네
어디까지 좀 볼 수 있을까요음 그
뒤에 나오는 했는데 에너리스 목표
주가가 한 10만 5,000원이
컨센서스 있는데 실적 발표되고 나서
좀 상향이 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11만 원대가 많고요 최고치는 12만
원
정도예요 이제 그건데 이것이 내년도
실적 기준으로 한 60조 이상이
되면은가 한 12% 나옵니다 RO
12% 60조 대가 나오면요 그게
맞다고 하면 높은 쪽은 아닙니다
요즘은 많이 올라갔으니까 그 기준은
PBR 1.4 1.5배 6배 정도는
hbm 효과가 특기 별이 아니더라도
그 정도는 매크로가 그렇게 이상하지
않으면 어 정당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과거 패턴에 봤을 때
그래서 RO 12% 어 그거는 60조
이상의 영업이익 올해 한 46
7조에서 올라가면은 어 내 후년대
급격히 떨어지는 거를 생각하지 아직
않은 상태에서 가면은 PBR 1.5배
6배 누가 이렇게 얘기하면 어 하이
1. 2.5배인데 뭡니까 마이크론
3. 몇 배인데 뭡니까 이거 논하려면
따로 시간 내서 30분동안 얘기해
되니까 그럼 빼고 그러면 1.500
1. 좀 맞습니다 그러면 60조 이상
나오면은 94,000원 10만 원이
나옵니다 그래서 에리스 목표
주가에서를 주면은 9만 원 중반에서
10만 원은 타겟 터블 하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얘기를 좀
정확해 보면 hbm이 없다고 보면
10만 전자 언더에서 좀 자리할 거
같고 hbm이 연내에 기대감을 갖고
실제 컬테 을 통과한다 그러면 바로
만 전자를 넘을 수 있다 달라 달라질
가능성이 커지죠 이렇게 좀 이해할 수
있겠군요 자 삼성전자 2분기 실정
리뷰를 좀 해 볼까요 가장 중요했던게
재고자산이 좀 약간 바이어스가 있었던
거 같은데 어떻게 보셨어요 맞 일단
그 뭐 표면 적으로는 반도체 가격이
올라간 건데 반도체 가격은 한 5%
포인트 정도 원래보다 원래라는게 에너
시트가 보는 예측이 있지 않습니까이를
13% 15% 올라간다 이게 AS
qq 상승률 를 하는데요 그것이
나오고 나서 시티 다시 분석한 거죠
회사가 아직 컨펌한 거 아닙니다
정확히 얘기하면 7월 31일 날
회사가 컨펌을 해 줘야 돼요 여기도
차가 있는데 한 5% 포인트 올라간
거가 가장 컸다고 보여져요 어 물량도
조금 더 나간 걸로 보지만은 또는 어
OLED 잘 나가서 디스플레이
비즈니스가 예상보다 잘 나온 것도
있으면 있지만은 그 스윙 팩터는
반도체 메모리 가격의 상승률 5%
포인트 더 높았다는게 가장 키였다 거
같고요 당연히 그러면 판매하는 물량이
많았을 거고 제고 자산 평가를 어떻게
했을 거 이것도 오류가 있는데 재고
자산에서 평가 손실 충당금을 쌓아
놓은게 있잖아요 그게 한 5조 5천억
정도가 3월 말에 있었어요 그 5조
천억은 언젠가 가격이 올라가면은 평가
손실 환입이 될 수 충당금이 환입 될
수 있는 거잖아요 근데 언제 얼마큼
될지를 에널리스트가 알 도이가 없는
거죠 근데 지금 지나고 나서 2분기
거를 지금 추론 봤을 때 역시 회사가
컨펌한 건 아니지만 대략적으로 한
2조 정도 전후가 환입이 된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5조 5천억 중에서 2조
정도가 그럼 거기서 5차가 있고
반도체 가격 자체에 팔리 물량이
오차가 있으면은 그 반도체가 한 5조
초중반 대가 생각했는데 이게 6조
초중반대 나왔다 이렇게 추론이 가능한
거죠 그 차입니다 그 그 환입 효과는
하반기에 좀 더 있겠네요 한 제고가
5조 5천억인데 이게 다 없어진게
아니고 그다음에 가격에 더 상승한
여력이 있고 물론 새롭게 제고가 될
수 있습니다만은 그거는 감안하지 않고
하면은 줄긴 하겠습니다만 아직 남아
있 라고 말씀드릴 수 있죠 알겠습니다
참 2분기 7월 31일인요네 성전자
데이가 좀 기초가 주목됩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아로
삼성전자 그러면 쎄 한 두 달 사이에
약간의 느낌이 좀 달라진 거 같은데
역시 기대감입니다네 그렇습니다 자
그런데요음 뭐 역시 글로벌리 반도체
기업들은 다 깨고 계시니까 대만
반도체 회사가 시가총액이 삼성전자는
점점 개가 좀 벌어지는 거 같아요네
이거 좀 말씀하신 tsmc 그런 거죠
kmc 이거 못 따라잡는 겁니까네 못
따라 잡죠 현재서 왜냐면 지금 램에서
뒤쳐진 걸 따라 잡아야 되는 거잖아요
레거시 가격 올라간 걸로 일단 가고
hbm 해야 되는 거니까 그 먼저고
어 뭐 다행스럽게 시스템 파운더리
쪽에서의 마진이 적자가 좀 줄어든 거
같다고 하는데 그리고 잘하면
하반기부터 흑자라고 하는데요 전체
볼륨 매출이 지금 그렇게 올라가지
않기 때문에 마켓쇼 측면에서 어떤
혁신적 한 무슨 어 프로그레스 있어
보이지는 않거든요 뭐 미세 공정으로서
뭐 얘네들도 우리도 이젠 3나노
5나노 이렇게 있잖아요 그러면 그것도
옛날 버전 세컨 버전 최근 버전
이렇게 있으면 옛날 버전은 익숙해졌을
거고 하지만 최신 버전은 아직은
익숙해 있지 않고 일드 일드 측면에서
이런게 섞여 있기 때문에 프로그레스
없는 건 아니지만 우리가 투자가들이
의미 있게 다가올 정도로
받아들이기에는 아직은 없는 거죠
아직은 매우 부족한 거죠 그래서 주가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아까 PBR
옛날 과거 1.5배를 계속 얘기하는게
거기 거기에 제 적으로 묶여 있다고
말씀드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말씀들 보니까 삼성전자의 밸류에이션이
상당히 막혀 있는 것이 상당 그런
부분이 작용하고 있다라고 저희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군요 자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에 대해서 좀
논해야 되는데 3분기 실적이 논하기
전에 자 삼성전자 오랫동안 보셨으니
뭐 간혹 일부 듣는 분들은 약간
불편할 수도 있는데 어쨌든 다시 한번
노조가 파업을 시작했습니다 아 예
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가 더 크게
발 될지 지금 시점에서 파업이 있다
어쨌든 영향을 줄 거 같은데 어떻게
좀 보셨어요 어 삼성전자를 오랫동안
제가 뭐 애널리스트로서도 그렇고 어
보봐 왔다고 하지만은 파업이
파업이라는 노조라는게 없었기 때문에
전례가 없었잖아요 전래하는 건 뭐
현대 차원 기아 차원 예를 들어서
다른 노조 중공업 조선 이런 쪽의
노조의 케이스를 그대로 원용하는 것도
문제가 있고 삼성의 컬처 있을 수
있고 사업적 특성이 있기 때문에
노조가 또 얼마나 강성이 뭐 그런
것도 있 일단 노조가 지금 얘기하고
있는 몇 가지 세 가지 정도 기사에
나온 것이 그렇게 크리티컬한 것인지도
제가 판단할 자기가 없어서 판단할게
없어서 판단을 일단 어 하기는
어렵고요 다만 이것이 뭐 오늘 내일
어제 그 3일 사이에 뭐 어쨌든간
해결이 안 돼서 다음 중간에 15일
날 다시 파업을 하는 걸 예고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때까지 가면은
사람들이 인식을 할 거 같아요
어쨌든간에 영향이 있다 왜냐면 그 한
6천 몇 명 중 3 4천 명은 동원이
됐고 4천명에서 상당 부분은 또
반도체 장비 관련되는 부분이 됐다고
하니까 그게 얼마나 또 백각 플랜의
회사가 준비되는지 아지는 모르지만은
양 없을 거라고 볼 수 없죠 그런데
그렇게 되면 뭘 사야죠 하이닉스
사시면 되죠 자 삼성전자의 파업의
이슈가 장기화 되면 될수록 삼성전자의
매력도가 약간은 결여될 거다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자 그러면 그런 건
다시 살짝 좀 차치하고 그게 없었다고
치부하고 3분기 실적은 어떻습니까
네분 실에 대한 기대치는 원래
애널리스트가 2분기 예측을 8조 중반
정도로 갖고 있었을 때 결과는 10조
4차 나왔습니다만 그럴 때 3분기
예측이 한 11조 한 중반
후반이었던 3분기는 2분기보다
높아진다는 가정을 갖고 있었는데
2분기 숫자가 높게 나왔잖아요 2조
정도 그럼 당연히 2조 정도 얹으면
되죠 그러면 13조 9천억 나오는
거니까 14조 가까이 나오는게
맞고요이 전전 성 보면은 그게 그렇게
리니어 대로 그냥 단순 산수로 세모면
되는 겁니까 그렇죠 왜냐 반도체
가격에 대한 예측이 그 그 예상보다
잘 나왔잖아요 근데 높아진 가격에
원래 예측대로 하는 거니까 생산의
차질 아까 말씀해 생산의 차질이 있게
되면은 그건 달라질 수 있는 거죠
그럼 재고로 풀어갈 수도 있고 아니면
여러 가지 변수가 있으니까 변수가
있는 겁니다 근데 예측이라는 것이
어저께 실적 발표되기 전 금요일 날
실자 바로 전에가 있었던 예측하고이
며칠 사에 바뀌는게 없으니까 한 2조
플러스 한 13조 후반 정도 나온다고
에너스 예측을 하고 있는데 1부는
15조도 나왔습니다 근데 1부
15조는 반도체 말고 다른 변수에서
긍정적인 거를 반영한 거 같아서
대략적으로 14조 근처에 예측을 한
거 자체는 현재이 시점에서 그 7월
말에 실적이 확인되거나 아니면 그
1주 전에 하이닉스에서 나오는 뭔가
전망에 대한 다른 뷰가 나오기
전까지는 지금 그 전망 자체의 흐름은
크게 문제 무리가 없다고 보여집니다
본부장님의 느낌은 어떠세요 왜냐면
우리 2분기도 가만 보면 처음에
8조원 정도로 컨센서스가 모여 있다가
뚜껑을 열렸는데 빅
서프라이즈였다 그나 2분기부터는 환율
효과도 상당 부분이 있고 그죠 자는
제고 효과도 있고 그렇다면 지금
3분기 컨센서스가 뭐 맥시마이즈 해
갖고 15조 원도 얘기하고 있지만
느낌은 어떠세요 이게 좀 더 상향될
거 같으세요 아니면 그 수준에서 그냥
보합 어떻게 보세요네 그 정도는 약간
못미칠 수 있을거 보여지는데요 왜냐면
환율이 계속 올라가지 않을수 가능성이
높죠 그럼 자동차는 다른 업도
마찬가지인데 지금 7월이 그 그냥 8
9월 남아 있으니까 8 9월 달에
금리인하가 된다고 하면은 환율이
137 80에서 1390으로
내려가지는 않을 거 아니겠어요 그럼
예측이 조금 내려갈 수 있다는
측면에서의 다운 사이드가 있을 수
있는 거지 하지만 이제는 아까 반도체
쪽에서 의외로 더 나갈 수 있는
여인이 있기 때문에 상쇄될 수도
있다고 본다면 그러면 가시 와서
반도체 외적인 거 디스플레이나
휴대폰을 봐야 되는데 그건 또 이번에
갤럭시 g4 뭐 이렇게 언팩 행사가
내일 모래 있잖아요 이런 것도 봐야
되니까 그 전에 쫙 봤을 때 이런
관점에서는 그냥 13조대 나오는 거
뭐 잘하면 14조요 정도로 보시는
것이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 어차피
주가는 13조 14조를 움직이는 건
아닌 거 같고 아까 말씀드린 건
내년도 실적이 60조 65조 갈 수
있는 메가 그 업 사이트냐 아니냐
거기에 따라 갖고 외국인들이 어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을 대표로 해서
한국 주식으로 산다스 삼성전자에 대한
지금 매기가 과연 8월 중순 이후까지
계속 되느냐 그게 더 중요한 거기
때문에 단순히 2분기 3분기 실적이
13조 3천이 13조 천이라 가지고
움직이지 않을 것 같아요네 주가와이
실적 발표의 상관 관계를 쭉 보면
2분기 3분기가 빅 서프라이즈가
아니고 내년도 과연 그 60조원
이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인가 그 큰
메가 트렌드가 과연 증빙할 수 있는
것인가 가장 중요하다라는 말씀
주셨습니다 자 마지막 키워드
보겠습니다 자 마지막 키워드는 자
그래서 자 그래서 반도체 지금 담을
종목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이제 여출
건데요 자 여전히 뭐 뜨겁습니다
반도체 레거시로 가야 되는 것이냐
아니면 AI 트렌드로 옮겨 타야 되는
것이냐 어떤 쪽으로 좀 더 무게를
두요 하 실적이 나오기 전까지 정확히
클리어 컷 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하이닉스 지금 삼성전자가 아까 10조
4초 나왔는데 그죠 반도체가 6조에서
6 5천까지 왔다 갔다 하거든요 삼성
하이닉스가 어 실적에 대한 기대치가
6.100 와 있어요 하이닉스가
이거보다 못 나오면은 메모리에서
삼성테 뒤진 거거든요 그 삼성의
hbm 그 어드밴스트 없이도 하이닉스
테 아직은 1등이다 보여 주면은
하이닉스 실적이 나오는 순간에
하이닉스가 숏이 되고 삼성전자가 롱이
될 수도 있어요 하이닉스 실적에
따라서 그 하이닉스 실적이 지금 6조
1까지 올라온 것이 실적 발표들 7월
25일까지 얼마까지 끌어올리는 에리
스포 나오느냐가 하이닉스 삼성이냐
아주 장기적으로 이슈가 될 거 같고요
장기적으로는 아까 똑같은 흐름인데 어
삼성전자를 만약 안 갖고 계신
분이라면 사실은 삼성전자 사고 싶은게
맞는 거고 하이닉스를 안 갖고 계신
분은 그래서 하이닉스가 많이 빠진다면
hbm 그 위상 자체가 흔들리는 건
아니라 그러면은 삼성 하이닉스가
빠졌을 때 담아야 되는 거죠 양비론
쪽인데 거꾸로하면 둘 다 사는게
맞아요 그면 둘 다 사는게 맞는
이유는 둘 다 말고 삼성스 말고
자동차 그다음에 우리 우리 그 저기
기업 배합 그다음에 그다음에 수출주
아고 하는 화장지 조선주 생각해
보십시오 그 그 종 그 종목이 많이
올라갔는데 그 종목을 여기서 더 살
것이냐 반도 살 것이냐 제가 봤을
때는 대한민국에서 금투 세은 기업
배려하고 세제가 해결이 잘 안 되면
안 될수록 오히려 몰릴 가능성은
반도체 더 있기 때문에 삼성 대신에
하이닉스 하이닉스 삼성 이런 식으로
했다가 다른 쪽에 어어 어마하게
들어갔다가는 여기서 먹은 거 저기서
토해낼 수도 있거든요 지금은
전체적으로 장은 어 2900 근처에
온 거 정당하지만 그리고 또 더 갈
수도 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봅니다만
그 흐름이 여러 가지 다 스프레드 돼
가지고 가지는 않을까 능성이 있고
그거 확인되는 건 8월 초까지
지켜보셔야 되니까 양비론 같지만 둘
다 가지고 가시는게 맞다고 봅니다네
보전이 말씀이 좀 재밌었습니다 왜냐면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 7월
25일까지는 사실 블랙아웃 기간인
것이죠 처자들의 심리가 동칠 것
같습니다 양비론 적이지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둘 다 가져가는 것도 상당
부분 괜찮은 전략인 거 같다라는 말씀
주셨는데 자 마지막 질문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본부장님 지금 시점에서
반도체 타피 어떤 것입니까 둘
답입니다 양비 이론적으로 둘 다
비중을 조절한다면 5 대니까 시가
총이 삼성이 세 배가 높죠 하이닉스가
1이니까 13로 하거나 자기 마음
끌리는 대로 조금 더 주시면 됩니다
거기 좀 더 팁 주자면 5대 5
아니면 7대 3 지금의 시가 총액
대를 본다면 보위 6대 4 정도의
비중인 거 같은데 아니죠 삼성전자가
3이고 하이닉스가 1이죠 3대 1
정도로 3대 1 안전하게 가시는게
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오늘 유니 스토리의 김장렬 본부장과
함께했습니다 본부장님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