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레슨] 유망 중형주는? /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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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고 싶지만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는 나만 알고 싶은 전략
오늘 김종혁 의사가 모두 전해드립니다.
함께 해보시죠. 원포인트 레슨 김종혁 의사 만나볼게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저희가 또 2025년을 바라보면서 올해를 정의하고 내년을 예측해보려고 하는데요.
오늘의 주제 함께 열어보시죠.
오늘은 이사님께서 주제를 이렇게 주셨어요.
2025년 중소용주가 장세에 이어갈까? 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 올해는 그렇지 못했잖아요.
하지만 이 말인즉슨 2025년도에는 중소용주가 하락을 뒤로하고 상승을 예측해봐도 된다.
이런 말씀이실까요?
네, 오늘 퀀트 리포트가 하나 나왔는데요.
한화증권의 퀀트 리포트에서 2025년 중소용주 장세에 관련된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일독을 해보시길 권하고요.
오늘 여러 가지 포인트들을 짚어보면서
리포트에서 우리가 캐내야 되는 투자 포인트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된 그림으로 포인트들을 살펴보도록 하겠는데
이익이 하향될 것으로 보여요.
내년에 전체적으로 말씀드렸지만
원래 굉장히 나이브하게 잡아놨던 2025년도 이익은 계속 떨어지고 있는 구간입니다.
이렇게 이익이 떨어질 때 중용주가 강했는지를 증명해봐야 되겠죠?
실제 자료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중용주를 우리가 선택할 때
스타일이라고 하는 게 있거든요.
그래서 배당주니 아니면 공격적인 성장주니
이런 종목 선택에 있어서 하나의 선택 방법을 스타일이라고 부르는데
그 중용주라고 하는 스타일을 골랐을 때
가장 민감하게 움직이는 성과 지표들은 어떤 것들이 있길래
과연 이런 주장이 나올까라는 것도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는 거고요.
마지막으로 그렇다면 한화증권의 주장은 아니고
그냥 이건 제 주장인데
그러면 이런 여러 가지 투자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했을 때
주목해볼 만한 중용주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까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2025년도 중소용주 장세가 이어지게 된다면
과연 저희는 어떤 종목까지 주목해봐야 될까요?
오늘 첫 번째 의문점 먼저 열어보시죠.
이런 리포트를 통해 함께 체크해보니까
공매도체계, 연간익, 하향조정 이런 내용들을 기반으로 했을 때
2025년 중소용주의 장세를 예측해볼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사님 사실 이런 얘기만 들어보면
내년 시장이 안 좋을 거라는 이야기인가?
시장에는 좀 긍정적이지 않은 이야기가 아닌가라고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박스권 장 내지는 지수 기준으로는 그렇게 큰 기대가 어려운 장
이렇게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실제로 이 퀀트라고 하는 게 뭡니까?
결국 숫자거든요. 계량한다는 거잖아요.
퀀트라는 것 자체가 결국 숫자로 계량화해서
그걸 가지고 무언가를 판단하는 것이니까
그러면 이 퀀트를 보면서 연간이익이 하향될 때
정말 중용주가 강했는지 살펴보도록 하죠.
준비된 게 뭐냐면 지금 이 회색 막대는
코스피 OP 마진이 작년 대비 어떻게 변했는지를 나타낸 거예요.
그다음에 중용주에서 코스피를 뺀 것이 플러스면
중용주가 더 강했다는 얘기가 되잖아요.
그러면 여기 파란 점이 0선 위에 있으면
그러면 중용주가 더 강했다는 게 되겠죠.
그러면 통상적으로 쭉 흐름을 살펴봤을 때
YUI로 OP 마진, 영업 마진이 떨어졌을 때
중용주가 강했던 적이 더 많았다는 거죠.
2018년, 2022년 등 여러 번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이번에도 OP 마진이 떨어질 기회성이 있으니까
그렇다면 우리가 여기 한번 방향성을 두고
지켜봐야 되는 것 아니냐라는 얘기가 나오는 거고요.
다음 준비된 그림은 뭔가 복잡해 보이지만 더 간단합니다.
다음 준비된 그림은 뭐냐 하면
실제로 지금 다음에 이익 증가율과
그다음에 중용주 마이너스 코스피의 상관관계가
역상관관계를 나타낸다.
그러면 저게 떨어져야
다음 해 이익 증가율이 떨어져야
중용주가 올해 좋다는 것을
지금 도식화하니까 이런 도식이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굉장히 어려워 보이는 여러 가지 사실이 있지만
의미 자체가 역상관관계.
즉, 이익 증가율이 떨어졌을 때
중용주가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인데
이걸 펀더멘탈적으로 풀어봐도 너무 당연한 거잖아요.
왜냐하면 코스피의 전체 이익 마진율은 누가 끌고 가겠습니까?
반도체 이런 것들이 끌고 가거든요.
그런 것들이 별로 안 좋았을 때
시장은 상대적으로 다른 대안을 찾고
그러면 시장 대비 소외되어 있던 종목들도 찾을 것이고
그런 종목들 안에서 비교적 좋은 수익률이 나왔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죠.
그래서 내년에는 아마 지스플레이, 패시브플레이가 아니라
알파플레이, 종목플레이가 될 가능성이 높고
그러면 어떤 종목들을 고르는 것이 좋은가에 대해서는
계속 고민이 필요하지 않나라는 판단을
저도 동일하게 가져가고 있습니다.
우리 시장은 좀 긴 흐름으로 역사적으로 봤을 때
이렇게 이익 증가율이 떨어졌을 때
그 해에는 중소용주가 강체더라라고 파트를 통해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렇다면 두 번째 의문점 바로 함께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단순히 내년도에 이익 증가율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돼서만이 아니라
중소용주 사이클의 강세, 반등을 예측하는 또 다른 근거가 있나 궁금하거든요.
일단 내년에 공매도가 재개될 것으로 보이죠.
그 공매도가 재개되면 실제로 공매도의 타깃은
아무래도 중용주보다는 대용주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다음에 금리의 변동성 이런 것들도 당연히 대용주들 이익에 영향을 줄 수 있고요.
그다음에 중국 팩터도 저도 이건 좀 신기한 부분이었는데
중국 팩터도 상대적으로 중용주에겐 유리하다 이런 얘기 나오고 있거든요.
준비된 그림을 보시죠.
준비된 그림 보시면 중용주가 좋았을 때
상관관계가 좋았던 그런 팩터가
일단 공매도 거래 대금의 절대규모가 커지면
중용주가 강세더라.
그러니까 공매도가 대용주로 집중되면서 패시브로 집중되면서
소위 시가총의 상위 종목군들을 누르면
그 나머지 쪽으로 수급이 돌아오면서
그런 종목군들의 일단 긍정적 흐름이 있다라고 했는데
이게 가장 중요한 상관관계인데
내년에 이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고
그 밑에 보면 공매도 거래 대금 증가도 있죠.
지금 공매도와 관련된 상황이 대용주의 수급을 누르면서
중용주 쪽에 긍정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다는 거고요.
그다음에 중국 증시 상승이나
금리는 우린 좀 떨어지고 있는 상황인데
이런 부분들이 중용주에 비교적 유리한 환경이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
그다음에 외국인들이 빠져나가면서
시장의 개인 비중은 자연스럽게 늘어나고 있는 구간이잖아요.
그런 것들도 전반적으로 중소형주에 유리한 환경이다.
오히려 이 절대규모나 이런 것들은 대용주 쪽에 유리한 환경이기 때문에
중용주에 유리한 환경이 내년에 펼쳐진다.
따라서 중용주에 한번 주목해보자는
그런 흐름이 전개되고 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외의 지표도 봤는데요.
결국 공매도 거래 재개, 중국 증시 상승, 금리까지
내년 시장 전반적으로 중소형주에 대한 거래가
늘어날 수 있다고 가르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저의 방향성을 좁혀보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문점 지금 바로 함께 열어보시죠.
그래서 저희가 봐야 하는 이사님이 픽하고 싶은
내년도 유망 중용주, 뭐가 있을까요?
여러 종목군도 우리가 넓혀볼 수 있겠습니다만
제가 핵심으로 계속 제시하고 있는 건 턴어라운드입니다.
실제로 업황의 턴어라운드가 존재하는 그런 종목군들이
앞서 말씀드렸던 전제를 뺀다고 하더라도 좋은데
실제로 그런 전제까지 붙으면
중용주 내에서 그런 종목군들로도 강세를 갈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걸 스타일로 우리가 더 쪼개보면
하이 퀄리티, 하이 퀄리티라고 하면
최소한 재무구조 내지는
그다음에 마켓쉐어가 1위권에 거의 근접하는 정도의
굉장히 강한 종목군들을 얘기하는데요.
이런 안에 포함되면서 배당도 좀 주면서
그다음에 턴어라운드가 나타나는
이 세 가지의 어떤 카테고리에
최소한 두 가지 정도의 교집합이라도 있는
세 가지가 다 있으면 좋겠지만
그런 종목을 찾기는 너무 어려우니까
최소한 두 가지 정도의 그런 카테고리로 묶이는
교집합으로 묶이는 종목군들을 찾아야 된다고 보고 있는데요.
마지막으로 리포트에서 얘기하는 한 가지 포인트만 더 짚고
개별 종목을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일단 포인트를 한 가지 더 보시면
그래서 한화증권이 월별로도 한 번
수익률을 추정해봤단 말이에요.
그랬더니 하반기는 별로 성과가 좋지 않고
비교적 상반기에 성과가 나는데
1월달에는 소영주 효과, 제뉴얼 이펙트가 좀 강하고
그다음에 2월달부터 5월달까지가
비교적 중영주 대비 코스피 성과가 좋았다라는 거죠.
그래서 수자로 봤을 때는
상반기 쪽에 좀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하반기에는 우리가 오히려 대영주를 더 기대해볼 수가 있는 게
만약에 탄핵이 인용돼서 새 정부가 오게 되면
어떤 식으로든 부양책을 많이 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그런 부양책에 해당하는 종목군들을
또 하반기에 골라볼 수 있겠죠.
그러면 상대적으로 불안한 상반기의 선택 중에서
아마도 이러한 중영주를 한 번 골라보는 것은
저는 좋은 대안이 아닌가 이렇게 판단하고 있고요.
그러면 개별 종목을 좀 말씀드리면
오늘 이슈로 움직이고 있기는 하지만
실적 자체가 비교적 견뎌야 하는 유닛이라든지
아니면 지금 성과 밴드가 너무 잘 가고 있는데
그 관련된 종목이라고 할 수 있는 태광
이런 종목군들도 한 번 주목해볼 필요가 있겠고
통신장비 쪽에서는 솔리드
이런 종목군들도 실적이 계속 나오고 있는 종목인데
추가적인 5G망 투자라든지
이런 것들이 미국이나 우리나라에 걸쳐서 나타나게 되면
일부 긍정적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서
저는 주목해볼 필요가 있겠다고 보고 있고요.
어제 말씀드렸던 HL만도도 중영주고
FNF도 중영주고 그다음에 YG엔터도 중영주고
그다음에 JYP엔터도 큰 의미에서 보면
대영주라고 보기에 좀 어렵죠.
그래서 그런 여러 번 반복해서
말씀드렸던 종목군들은 일단 다 뺐는데
그런 종목군들까지 포함해서 소위 말씀드렸던
퀄리티와 턴어라운드 안에 들어가는 종목군들
중영주는 저는 다 이제 우리가 한 번 관심을 가질 만한 때가 되지 않았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내년도는 하이 퀄리티 고배당
턴어라운드 키워드를 갖고 있는 중영주를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렇다면 매수 타이밍이 1월 정도부터 천천히 매수한다라면
6월부터 5월 사이에 좀 수익을 얻을 수 있겠다 이런 생각도 들어요.
일단 1월달에 저 주정이 나타나고 있는 것은
성과가 상대적으로 좋지 않은 건
1월달 자체가 전체적으로 중영주도 그렇고 대영주도 그렇고
연말에 나타났던 그런 배당 관련 매수가 대거 청산되면서
아마도 나타나는 하락 흐름으로 보여지고요.
저때는 그래서 저기에서 상대적으로 또 자유로운 소영주들의 강세가 나타나면서
우리가 증시에 부르는 제뉴얼 이펙트가 나타나는 해.
그래서 그때 조정이 나올 때는
말씀하셨던 저가 매수 얘기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오늘의 결론 함께 도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중영주의 강세를 예측해 주신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일단 중영주 주목하고 있고요.
최근 들어서 중영주가 강세를 보이는 날 꽤 많습니다.
그 다음에 스타일은 퀄리티 턴하운드 두 가지의 방점을 찍어야 되고
종목으로서는 유닛 태광 솔리드
그 다음에 pcb 쪽에서 보면
이것도 삼성전기와 더불어서 ai가 묻어 있지만
전혀 반영하지 않고 있는 대석전자 같은 종목분들도
한번 우리가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겠다.
기존에 말씀드렸던 엔터 그 다음에 이런 종목분들도
다 이 안에 포함된다 이렇게 말씀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저희는 2025년 중소용주의 장사를 연출해 보면서
유닛 태광 솔리드 대덕전자까지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부터 여러분들의 투자에 도움되었기를 바라면서
김정현 의사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