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디오 조회수·2024.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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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 트럼프 지지율 오른 이유는 바이든이 워낙 못해서?
4:53 누가 당선되든 미국은 좋을것이다?
10:52 바이오시밀러 시장, 잘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17:36 미국대선이 3분기 시장에 미칠 영향은?
,미국대선,트럼프리플레이션,바이오시밀러,인플레이션
y-30,5,10
아 KB WM 스타 자문단 유신익
이코노미스트 모시고 어 지금 글로벌네
거시 경제 환경 그다음에 미국 대선과
관련된 여러가지 변수들 한번 점검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네 자 요즘 트럼프 지지율이
올라갔다고 집 한번 TV 이후
바이든이 워낙 못해서 그런 건가요
바이든이 못했고 트럼프가
잘했습니다 거짓말 뭐 60 몇 번 했
때문에 그니까 트럼프가 사실 지금
대세론 이렇게 급부상한 이유가 정책에
대해서 이제 이슈가 나올 때마다 계속
그것에 대한 정책들을 공격적으로
발표를 하는데 근본적인 건 뭐냐면
국민들 미국 국민들 그 우리 투표하는
그 여론을 정서적으로 자극을 했어요
그지 그 사람이 예전에 그랬잖아 뭐
파이 파이어 뭐 있었잖아 그 너
해고야 막
그 그 리얼리티 쇼를 했던 그게 살아
있어 알아요 방송 사람들의 심리
시청률을 올리는 그러니까 본인은
만약에 바이든이 못했던게 사실 애매한
부분이이 지정학적 리스크들이 인플레도
문제이지만 미국인들의 정서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이게 전쟁을 일부러 하는
건지 아니면 면은 끝내고자 하는데 안
되는 거지 애매모 하거든요 근데
트럼프 같은 경우는 그 부분을 공략을
하면서 본인이었다 men 전쟁 자체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이렇게 나는
능력이 있고 이거 외에도 무역
전쟁에선 난 중국을 갔다가 어지면서
이길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이제
정서를 자극하게 됩니다 뭐냐면은
그런데 나는 법률적 소송에 지금
60권 여권 이상의 소송에 걸려 있고
그것이 정치적 박해다 법률을 이용해서
나를 갖다가 올가 매려는 것이다 는
부분에서 사실 공화당 지지자 민주당
지지자 할 것 없이이 역사를 잠깐
연결해 보면 남북 전쟁 있었잖아요
미국의 정소나이 심리는 무언가 박해를
받거나 법률적인 부분 때문에
못한다라는 거 하지 못하게 발목을
잡는 거 이런 부분들이 과거부터
정서적으로 굉장히 좀 유대감 친근함
혹은 이제 좀 약간 측근 그런 것들을
유발시키는데 바로 트럼프가 그거를
공략을 한 거죠 그러다 보니까 어
정책도 세고
맞아 저 사람이었다면 전쟁도 그다음에
중국도 다 컨트롤할 수 있었을 거야
하면서 이제 급부상하는 그런 계가 된
것이죠음 알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요즘 이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됐을 때
여러 가지 환경들이 어떻게 변화될
것이냐를 미리 생각하는 경우들도
있더라고요 그런 차원에서 대러시아
정책이 어떻게 변할 것이냐 강성이
화해야 그럼 거기에 따라 또
우크라이나 문제가 해결이 되냐 안
되냐 그럼 방비가 증가하 줄어드냐 뭐
여러 가지이가 있는 거 같 네
그러니까 그런 여러 가지 이슈를
통틀어서 지금 트럼프 리플레이션이라고
경제적으로 리플레이션이라고 표현을
하고 어쨌든 혼자서 그러니까 스스로
뭔가 안보적인 걸 지킬 수 없는
국가들의 입장에서는 리스크가 굉장히
커지고 안보 리스크가 커진다 그래서
또다시 어게인
2016 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은
세계 경제의 재앙이 온다 이렇게 이제
귀결점이 되고 있어요 답정 나죠 이거
아닙니다 오늘 제가 말씀을 꼭
드리고자 했던게이 분석은 아니에요
그래요 방위비에 대한 리스크는
존재하는 건 맞아요 줄어들 수
있다라는 거 안보에 대한 리스크들을
분명히 자국이 스스로 컨트롤할 수
없는 국가들 한국도 마찬가지겠죠 그런
국가들 테 리스크가 굉장히 클 거예요
근데 안보적 리스크 외에 경제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재앙으로 연결이
된다라는 리플레이션이 시나리오는 지금
굉장히 편 편 편협된 의견들이 지금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파만
퍼지고 있다 그니까 트럼프가 싫으니까
정확히 표현하면 트럼프가 어떻게
할지를 뻔히 알잖아요 우리는 인프라
투자 그다음에 재정지출 반 이민정책
그 외에 여러 가지 요소들을 다
곁들여서 어 세율 이나도 있죠
한마디로 그런 것들을 다 곁들여서
이번엔 정책이 나오자마자 민주당
성향을 가진 경제학자들이 바로 반박
보고서 아티클들을 내죠 뭐냐면은
트럼프가 오게 되면은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되고 돈을 많이 푸니까
재정적자가 심해지면서 그로 인해서
앞으로 시장 금리는 더 급등을 할
겁니다 트럼프 리플레이션 키워드
합니다 그게 이제 CNN 통해서
일파만파로 퍼지니까 한국의 분석가들은
아 트럼프 리플레이션 결국 12월이
되면은 모든 시장은 위험해진다 결점을
잡게 되죠 근데 그게 아니라는 걸
오늘 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겁니다음
그렇다면 그니까 우리가 바이든이 해도
근데 사실 그런 얘기하시는 분 있어요
그냥 우리가 외부에서 우리의 입장이
미국의 어떤 여러가지 정책의 변화에
따른 우리의 분이 또 이익이 불리함과
이런 유리함이 오고 가고 하니까
문제지 누가 되든 미국 자체는 좋을
것이다 그죠 자국 자국 우선주의로
가는 거니까 그렇죠 맞습니다 미국은
지금 안 그래도 인프라 투자 잘되고
AI 잘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다가
바 트럼프 같은 경우는 하나 더
얹습니다 미래 그 혁신 신도
개설하겠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신도시를
건설한다는 건 뭐냐 모든 것들이
디지털화되고 모든 것들이 다
자동화되고 자율화 되는 그런 AI
접목되는 신도시를 건설하겠다 그러면은
여기서 AI 아지 적용이 되는 그런
신도시가 어느 규모일이는 감이
나오는데 인프로 투자는 여기서 더
강화가 되는 거죠 그러면 결국에
성장에 가장 중요한 거는 우리가
기승전 투자 시장도 마찬가지고 경제도
마찬가지고 기승전 성장이 성장이
끝나느냐 아니면은 멈추냐 지속되 근데
성장은 더 가속화될 수 있다 근데
물론 돈을 많이 쓰겠죠 돈을 많이
쓰니까 재정적자는 지금도 안 좋은데
그것이 더 가중이 될 위험성은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하나 직고 넘
해야 됩니다 뭐냐면 어 미국 공화당의
강경파가 만만치가 않습니다 대로 못할
것이다이 프리던 코커스 한 10명
정도밖에 안 되는데 이분들 뭐 그러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겠습니다
이러는데요 이분이 케빈 메카시 하원
의장을 끌어내린 사람이에요 그니까
예산 에 대해서 이분들 작은 정부
극보수 주의이기 때문에 돈을
최대한으로 조금씩만 쓰자 이거 제정을
절대 낭비하지 마자 그래서 바이든
정책 예산을 맨날 올릴 때 작년
재작년에도 예산 문제에서 계속
걸림돌이 됐던게이 강경파 때문에 안
됐었거든요
그런데 물론 공화당 자신의 후보당
그니까 당에서 후보가 이제 당성이
되면 조금 뉘앙스는
달라지겠지만 그렇게 쓰면 안 돼 안
돼 거의 뭐 5% 10% 이상 줄려는
사람이 갑자기 자신의 당의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고 쓰세요 이럴 가능성은
없죠 왜냐면 이분들 시민정당 그 시민
운동 단체운동 파티라고 하는 운동을
베이스로 해서
커졌거나 안 있겠죠 그래서 쉽게
그렇게까지 적극적으로 과도할만큼
쓰지는 않는다 이런 단 그 그러니까
결국 어 트럼프발 인플레이션 이것은
그 지금 막 얘기처럼 그렇게 심하지
않을 것이다 있을 있지 않을 일이다
이렇게 본다는 거죠네 그렇죠 근데
이게 사례일뿐 사실은 이런 분석들이
결국에는 지난번 구리 때도 마찬가지고
부채도 협상 때도 마찬가지고 미국에서
한쪽으로 쏠린 의견들이 CNN이나 뭐
CNBC 여러 가지 방송을 타고
오면요 한국에선 대세론이 돼요 항상
근데 이번에도 완전히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한쪽에 민주당 성향에서
분석을 한 경제학자들이 이야기한 것이
우리나라의 컨센서스로 받아들여지고
있기 때문에
좀 가서 봐야죠 어떻습니까 지금
미국에서 민주당은 이제 비상 걸린 거
같아요 그러면서 이제 바이든 후보
교체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뭐
여러 가지 이유로 또 그게 현실적으로
어렵다라는 얘기도 있고 어떻습니까
지금 분위기 그니까 민주당 내에서
사실은 내부 그니까 민주당 내부의
어떤 여론만 보면요 바이든이 과거에도
이제
부통령 부통령의 경험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그 내부에서 뭔가 좀
획일적으로 이렇게 세력을 잡고 있고
민주당 내부에서 많은 그 의원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사람이 사실
다 수렴점이 바이든이요 계속 바이든이
그러다 보니까 제 2의 어떤 그
후보가 좀 이렇게 급부상 힘든 구조인
것이고 실제로 보면은 이제 어 민주당
같은 경우는 특성이 뭐냐면 공화당은
한 의원 의연 하나마다 이제 목소리가
되게 강경하 자신의 목소리를 내려는
입장인 스탠스에 비해서 서 민주당
같은 경우는 철학적인 민주당 자체의
철학적인 그 정책에 사람들이 그니까
의원들이 다 묻어가는 패턴이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여기서 나오는
후보는 그 많은 목소리의 짐을 다
짊어지고 가야 돼요 그렇다 보니까
공격은 하고 바이든이 약하다고
하면서도 사실 그 짐을 짊어질 만한
마땅한 대상자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약간 이러지도 못하는 저러지도 못하는
그런 추세인
것이고 한 가지 만약에 뭐 우리가 그
생각을 해 볼 수 있어요 시나리오를
짜봐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한국에 대한
어떤 성장 그다음에 산업 영량 그
중에서 바이든이 되든 트럼프가 되든
공통적인 부분이 하나가 있습니다
뭐냐면요 바이든이 되든 트럼프가 되든
우리나라 산업 중에서 좋아질 산업이
딱 하나
있어요 뭘까요 에너지 전력 기기
아닙니다 아니에요 제가 이제 그쪽
분야 전문가는 아니지만 바로
바이오플랫폼입니다 왜냐하면요 잘
생각해 보시면 결국에 연말이 되면은
기준 금리는 내려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 성장 여력도 확보가 되고 제일
중요한 거는 바이든이 못했던 가장
중요한 과제 중에 하나가 약가 이하예
약가 인하에서 오더는 분명히 내렸어요
미국의 의학 관련되는 이제 정부 기관
당국에서 어 약간에 대한 오더를
내리고 가이드라인을 줬는데 그게 쉽게
되지 않았어요 그 이유는 뭐냐면
우리가 지금 코로나를 겪고 나서
우리가 다 까먹고 있지만 질병에 암의
종류는 더 다극화 되고 굉장히
고통스러운 질병으로 지환을 해
왔거든요 근데이 빅파마 그이 사실은
우리가 미국의
머크라테스 년 안에 거의 다 그
특허가 만료가 됩니다 그니까
바이오시밀러 그니까 자신이 잘 팔던
약을 누군가 복제해서 누군가 들어오게
되는 거예요 그니까 시장을 뺏길 수도
있고 야간이나 정부의 압력도 받고
있고 근데 트럼프도 약간 이나에
대해서는 지난번 그 대통령 할 때
굉장히 크게 이제 선언을 했었는데
그거를 이번에 또 강력하게 추진을
하겠다라고 밝히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기승전 해서 뭐가 되냐면요
효과는 좋아야 되고 그다음에 가격은
되는 그러면 뭐가 되죠 기술이 좋아야
되는 거예요 결국에 기술의 효율성이
좋고 안전성이 좋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한국의
바이오플랫폼 기업들한테 러브콜리 잡고
오는데 그게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고요
미국이 그런 이제 빅파마의 큰 산업
변화가 있다 보니까 사실 일본 다게
다 제약이라는 큰 기업뿐만 아니라
일본의 제약사들 바이오 회사들한테도
큰 계약들이 많이 들어왔고 그리고
나서 이제 한국으로지 오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흐름들이 지금 열리고
있는 추세이고 물론 그런 바이오라
하면 뭐 다 신양 연구 이런 회사들
말고 사실 플랫폼 회사라고 하면은
우리나라에 한네 다섯 개밖에 없어요
손에 딱 꼽혀요 다 알고 있습니다
그니까 etf 다 들어가 있고 근데
이런 기업들이 지금 거의 장기 10년
동안 임상이나 아니면은 플랫폼 연구를
하다가 빅파 아들한테 인정을 받고
이제서 성과가 거두지 시작한 초입
시점이 된 거 같다 그래서이 부분은
어찌됐든 좋아질 수 있는 산업이다
이렇게 보니다
전에 셀트리온 헬스케어 그 그니까
셀트리온 초창기 멤버 창원 멤버인데
셀트리온 전 대표였고 헬스케어 이분이
저희 방송에 나와서 이제 이야기를
하는데 그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유럽
시장의 신뢰라는 이런 것들 한국이
워낙 인지도가 그 예전에는 없었으니까
공략이 어려웠었는데 자기가 설득하기
시작한게 유럽에 어느 나라인지는 제가
기억이 안 나는데 그 보건부 장관이라
이런 공무원들고 만나면서네 당신의 그
사회보장비 그러니까 약값을 내가
똑같이 하면서 뭐 40% 줄여 줄 수
있다 50% 줄을이 말을 하니까 확
넘어 오더라는 거야 왜냐면 유럽의
국가들이 노령 고령화 사회 이런 것
때문에 계속해서 사회이 약값이 지출이
늘어나는데 똑같은 효능의 약을 지어
절반값에 주겠다 막 이러니까 거기서
확 당겨 가지고 그다음에 그 처음
오더가 생기고 이게 확산이 되고 뭐
이랬다는 얘기를음 억 그니까 앞으로
갈수록 고령화 사회가 모든 나라들이
다 퍼지게 되고 뭐 그만큼 세금
나가는 곳은 많고 줄여야 되는 재정을
그런 측면에서 충분히이 바이오시밀러
이런 쪽은 복제약 쪽은 상당히 이게
가장 무서운게
중국이었다 이게 좀 가라 앉으니까
이것도 상당히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해요 그렇죠 이게 복제약
시장이 커지는 건요 말 그대로 또
다른 어드벤티지가 있는 거예요 복
시장이 커진다는 거는 그래서 이제 더
좋은 약을 더 싸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이런 거는 빅파 하들
입장에서 더 기술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의 현황을 보시면은 한
달에 지금 2023년도 같은 경우는
금리가 높아 가지고 &가 좀 많이
줄었었는데 거의 20% 30% 가까이
줄었었는데 올해 상반기 들면서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 달에 거의 뭐
존슨 앤존슨 로슈 뭐 이런 기업들이
거의 10건 이상 이제 &를 하고
있어요 왜냐면 기술을 확보해야 되는데
기술을 확보하려고 하다 보니까 오히려
한 기술 예를 들면 adc 됐든 뭐
어떤 기술이 됐든 그것을 확보하기
전에 오히려 아예 그 기업을 갖다가
사 버리고 차후에 이제 전 임상이나
새로운 물질을 개발하는 그 어 효과에
대해서 가능성을 배팅을 하면서 아예
회사를 &를 해버리는 거죠 근데 그런
훈풍이 이제 한국까지 던져져 오고
있고 우리는 근데 그러면은 어 항암제
있고 그다음에 최근에 비만약 같은
경우 미국이 다 독점하고 있고 거의
다 다 팔고 있는데 그럼 뭐야 없잖아
근데 여러분들 잘 생각해 보시면요
아주 큰 다음으로 가장 큰 시장
하나가 남아 있어요 바로 중추신경계
계열이에요 저는 이제 경제 전문이지
의학 전문가는 아니지만 제가 나름대로
또 관심을 갖고 바이오산업이 어떻게
국내뿐뿐만 아니라 글로벌에서 얼마나
기여를 하면 성장할지를 이제 의사분이
의료 관계자분들한테 여쭤보면 사실 전
세계 시장에서 극복을 못한게 유일하게
지금 치매 알 아뭐 그다음에음 에
그거 정말 심각해요 네네 고령화가
되면서이 인구 더 강화되고 최근에
사실 빅파 아들이 그 그 FD 승인을
받은 이제 그 알츠하이머 약도 있고
그렇지만은 그 약들이 그 중치 신경계
약에 그 한계가 있어요 더 진행을
시키진 않지만 본연적인 치료가 안
된다는 부분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근데
FDA 입장에서는 계속적인 압박을
받았죠 무슨 압박이 면은 어 약은
필요한데 당장에 승인해 가지고 좋은
약이 없고 멈춰 주게 하는 약은 있어
그러면이 약이라도 일단 승인을 해줘야
되는 입장인 거예요 근데 그게 약가가
너무 비싼 거예요 그리고 효율성은
사실 떨어지는 거 왜냐면은 굉장히
연로하신 분인데 예를 들어서 기억을
못 해요 근데 이약을 쓰면은 멈추긴
한데요 근데 계속 지속 처방을 해야
돼요 근데 그 약이 1회 맞을 때 막
수백만 원이 드는 거예요 그러면은
이걸 얼마나 지속할 수 있느냐 그런데
그 부분에서 효율성으로 연결이 됩니다
왜냐면은 결국엔 뇌는 굉장히 촘촘하게
짜여져 있는 단백질 세포로 이루어져
있고 거기를 뚫고 약물이 들어가서 어
적정한 이제 그 문제가 되는 인자를
갖다가 조정하고 치료하는게
중요하거든요 그러한 효율성 있는
플랫폼을 가진 뇌 관련 질환들 기술을
가진 기업이 전 세계적으로 보면 크게
미국에 하나가 있고요 우리나라에도
있습니다 제가 직접적으로 기업명을
말씀드리기 힘들어요 그런데 그
기업들이 특히 우리나라 기업은 그
독성이나 안정성은 상당히 줄어들면서
그 효과가 이미 입증이 돼서 앞으로
더 좋은 결과를 발표할 가능성까지도
있어 보여요음 그러한 플랫폼 회사들을
우리가 연구해 지금 투자를 해
나가시는게 바이오 플랫폼 회사들은
상당히 메리트가 있을 것 같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바이든이 되든 어 트럼프가 되든
우리가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산업은 바이오섹터 요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네요 그리고 그 바이오도 우리가
그 중소형주 뭐 신약 이런게 아니라
플랫폼 기업 그니까 한국의 소위 한
네다섯 개 정도 되는 대형 기업들
보면 되는
거고네 자 지금 여러 가지 변수는
있습니다만 3분기이 미국 대선이
증시에 미칠 영향 왜냐면 말씀하신
대로 파월이 금리 인하를 잘 보이기
위해서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고 뭐 하여튼 여러 가지 변수가
있다 보니까 어떻게 보시는지 방향성
만약에 파워 의장을 정치인이라고 딱
그 상정을 해버리고 한다면요 굳이
대선 전에 금리 인나 안 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굳이 어찌됐든 금리
인하를 그니까 파울 입장에서 생각해
보세요 대선 하기 전에 금리를 인하해
버리면 그건 바이든 편에서 버리는
거예요 배팅을 해 버리는 거예요 근데
만약에 안 하고 있다가 누가 되든
바이든이 되든 아니면 트럼프가 되든
확인하고서 금리 인나 한다 그러면
어찌됐든 바이든 입장에서 약간 얄미
순 있지만 그래도 했잖아요 근데
트럼프 입장에서 보면은 오히려
안전하죠 왜냐면은 안 하고 있다가 어
내가 하니까 됐네 그럼 연임을 시켜
줄까 이런 고민을 하게끔 만들겠죠 즉
대선 후로 좀 밀릴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오히려 지금 연주의 입장
자체는 독립적인 어떤 물가 컨트롤
시스템보다도 채권 시장 안정화 예산
확보에 대해서 굉장히 큰 노력을
해주고 있는 기관으로서 정부의 한
목적적인 어떤 협동적인 전략으로 좀
변해가고 있기 때문에이 금리인하가 좀
연말로 시즌이 좀 좀 뒤로 연결되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하여튼 시장에서는 9월에
이나 하지 않을까라는 기대도 상당히
큰데 진짜 말씀하신 것처럼 중립성이란
걸 오히려 더 하기 위해서 아
이번에도 실기하는 거 아니냐 왜냐면
우리 금리 인상 실기 해 가지고 정말
엄청 고생했다아 이번에도 또 인하
시기를 또 놓쳐서 또 엄청난 또
후폭풍이 있는 거 아니냐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긴 하더라고요 예네
알겠습니다 참 어렵네요네 오늘 밤
상원에서 파월 증언을 하는데 그 재정
관련해서 오늘 있죠 증언 어떻게
나올지는 잘 모르겠지만 뭐 별다른 건
없겠죠 뭐 아 파울 이장의 그
불확실성은 저는 많이 해소됐다고
봅니다 왜냐면은 지금 이제 그동안
작년 12월 같은 경우 먼저 카드를
끌고 나왔었죠 그러니까 트렌드를
보면은 먼저 금리나 논의를 했다라고
얘기를 했고 1 2 3월 달 동안의
변화를 보면은 물가를 보고서 아 그
얘기는 까먹은듯한 표현을 하면서
사실은 어 물가에 대해서 우리가
완전히 컨트롤할 때까지 그다음에
확신이 될 때까지는 어 제약적인
그러니까 뭔가 제약적이라는 거는
금리가 계속 높은 상태를 유지하겠다는
표현을 했었어요 근데 최근에 보면은
이제 PC 2.6% 대가 나오기
시작하니까 어 파월이 약간 또
완화적으로 변해요 그니까 지금 그
달달 나오는 cpi PC 보고서
파월은 반응을 하고 있고 그렇게
본다면 오늘 이제 어 증언 의원회
사실은 크게 네거티브한 발언을 할
가능성은 적어 보여요 오히려 이제
후미에 붙일 것은 뭐 물가 압력이
완화가 되고 있고 좀 더 확인할
필요가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것이 확신해을 때까지
데이터로서 어 확인을 할 시간은
필요하다요 정도의 멘트가 좀 강성의
멘트가 될 수 지연정 사실상 트 대상
굉장히 강력한 어떤 어 예상치 못한
네거티브 그 시나리오를 가져 가능성은
적어 보입니다네 알겠습니다
[음악]
네 어 여기저기서 많이 또 강의도
들어보시고 그리고 또 기법이라고 하는
것도 많이 체크해 보시고 적용시켜
보셨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결과가
좋으십니까 이거는 저희 클래스만의
강점이 될 겁니다 네어 분석을 왜
해야 되고 그리고 떤 섹터가 어 어떤
섹터가 갔었을 때이를 어떻게 초기에
접근하는지 대한 여러 가지 방법들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그에 따른
키 포인트들을 알려 드리고요 김대표는
이렇게 산업 분석한다 그리고 또
거기서 종목을 찾는다라고 하는 여러
가지 어 기법들 그리고 그에 따른
효과들을 충분히 노리실 수 있게
하나하나 세부적으로 말씀을 드리고요
관심 종목까지 같이 스터디를 하시면서
충분히 시장을 끌어 가실 수 있도록
그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네 라이브를 충분히 활용하겠습니다 어
거기서 나오는 질문들 그리고 또
매매하시고 요건 요런 때 참 애매할
텐데라고 하는 제가 겪었던 부분들
그대로 담고 또 문의가 들어오게 되면
충분히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저희 클래스만의 강점이 될 겁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