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연상,연하,동갑과 함께🥰 21기 솔로 남자 3명과 데이트하는 인기녀 정숙✨ | EP157 | ENA채널 | 나는 SOLO |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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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기 영수,영호,상철의 마음을 사로잡은 21기 정숙!
정숙은 너무 고마운 마음에 값비싼 대게를 사준다는 말을 하는데?!…통 크게 한턱 쏘는 그녀😋
과연 정숙의 마음에 들어간 남자는 누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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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00:07 데이트 장소로 이동
02:16 다대일 데이트
08:25 정숙&영수 대화
13:49 정숙&상철 대화
15:48 정숙&영호 대화
리얼 연애 데이트 프로그램 〈나는 솔로〉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채널에서 만나보세요! 📺
#나는솔로 #나는SOLO #나는솔로21기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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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네 실례하겠습니다
아네요 어 너무
넓어요 정수님도 차 갖고 오셨어요 저
면허가 없어요 아 아 면허가 없다
그지 아 합니다 모스크바에서는 뭐
어떻게 이동하세요 택시타고 거빈
택시 상처를 보면서
네야 아 지원 그렇게라도 아 근데
그게 편하죠
모스크바네 와
보셨어요 와 봤냐고
아니요데 집을 그 수리하고 하셨다
했잖아요네 그럼 그냥 일반 그 아파트
같은 집이에요 아파트를 저는 그냥 다
뜯고 다
고쳤어요음 디자인 안 쓰고 디자인 제
머릿속에 구상한 거를 제가 주문해
가지고 뭔가
러시아에서 집을 사고 인테리어를 하고
막 이런다는게 강이 잘 안 돼가지고
거기 한국 친구도 많아요 아 저 제
환경 환경 자체가 혼자 외국인이었고
아 외국인이 혼자가 아니라 그
한국인이 혼자였고 그 분들한테는
외국인 어 저는 완전 외국인이 그니까
지에는 아예 안 안 보여지고 한국
mg 문화를
제가 한국 mg 문화를
[웃음]
제가 어 수 입술 입술 삐 아 국
속수 아이 잘못 왔구만
이거음 회사 CEO 분이 그 외국
분인 거예요네 저 저 혼자 그럼 다시
언제 러시아 가시는 거예요 저 일단은
이거 루블이 난리
났잖아요네 괜찮았어요 그때는 아 저는
그런 것에 동요를 하지 않아서 사실
투자를 좀 잘하는 편인 거 같아요
장을 잘 안 봐요 진짜 정숙 님은
이야기 들어 볼수록 너무 그 이미지랑
속으로 과속 방지 거 같아 저 좀
똑똑해 보였어요 아
예 감사합니다 일로 질문하면 일로
답하고 그러니까 뒤로 질문이 넘어가는
경우가 없어
왜 아까부터 또속 해보 집하지
말아주세요 아 감사합니다 철님 야
여기도 대기입니다 아 울진
대게 아유 싫 야 양이 진짜 실하네
다행이다 와 세까지 야 이거 도세 저
비싼데 근데 저 이거 진짜 먹어보고
싶었어 이거 참 바다에서 내려왔을
텐데 그죠 아근데 오늘 드시고 싶은
거 다 드세요 원래 한번 살 때
제대로 사야 된다고 배워 가지고 그래
그 진 버리 더 이뻐 보여 제대로
배우셨네요
응 저 그래도 드세요 아네 아 저 어
어른부터 제일 어른부터 아 제 제가
제일 어른이에요 라네 진 아여 다
동생이고 아 그니까 동생 동갑 오빠
이렇게 되는 거네 아음 복 터졌네
영상 연상 연화 동 동갑 다 있네
그러네 진짜 그렇게 생각을 못해봤는데
고르고 있네요 지금 아
좋다 무서운 남자 무섭게 하지 마요
무섭게 하면 안 돼 무섭게 하면면 안
돼요
행복해요 아이도 딱 두 살 두 살 두
살 터울로서 신기하죠
진짜 저희 세 분이 왔잖아요 세
명이네 좀 생각하신 분이 있으셨을 거
아니에요네 이 있어요 응 여기 있어요
숨겨 자기속에 이후로 조금 바뀌어
가지고 아 각자 난 아니겠지 난가 막
아 상처는지 알지
구만 이제
그 이렇게
머니까 어떻게 보면 또 다른 분이
없을 줄 알았는데음 아 경쟁자가
떨어질 줄 그런 걸 초월할만큼 되게
매력이 너무 있으셔 가지고
와 야 이거 집맥 잘하시네
감사해요 근데 계속 웃 웃으시지아요
이게 그니까 전체적인 분위기도 되게
편하게 해 주시고 그냥 웃으시는 거
보면은 웃게 되는 그런게 있어요 어
있어 저녁에 이제 바비 그 바베큐에
하면서 하는데 그런 거기서 많이 어
하면서 매력을 많이 느꼈던 거 같아
칭찬 폭격을 하네
남자들이 아
근데 그 플러팅을 제 옆에서 바로
들으니까 아 좀 아 제 대단하네 어
최고네 제 뭐 아 매력을 느꼈다 막
이러니까 아 막 간질간질 하네
내가 전형적인 갱상도 남자 아닙니까
근데 영어같이 저렇게 해야 되는게
맞거든 맞아 러시아가 시차가 얼마
나죠 저희랑 여섯시간 느려요 그 진짜
마음이 있나 보니 계속 물어보
생각보다 꽤 나네요 넓어서 그런지
그래도 마음 먹고 또 그냥 한국
와버리면 시착 안 날 수도
있으니까 그럼 언제든 그래도 한국은
이렇게 오려고 하는 생각은 있으신
거죠 예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하고
싶으면 길이 있다라고 믿어 가지고
그건 맞아요 응 의지만 있으면 근데
언제든지 할 수 있을 하다못해 뭐
통이라도 하면 되는데 오 어
맞네 저랑 살면 되게 행복은 하실
거예요 어필네 번째지지 근데 되게
자존감이 이제 그런 긍정적인
마인드가 그 머리로 지만 이제 저
저는 솔직히 좀 못 그러는 거 같긴
한데음 남자들은 그냥 칭찬하게 받고
바빠 그 감탄하게 바쁘고 근데 뭐
그럴 수밖에 없지 어 준비해 달라
할까요 그리고 좀 이제 마무리 좀
하고 그렇게 할까요
혹시 일대일로 이렇게 말하실 기가
있다면 필요하실까요 해야지 무조건
필요하죠 저하는 괜찮아요 혹시
필요하시면 하셔도 되고 예 바로 발
빼는 거예요 상도 자 너무한거
아닙니까 떴어 아 그니까 여기니까 어
저는 괜찮아요 혹시 필요하시면 하셔도
되고 거부당한 느낌이야 아 아니 아니
아니 저 당연히 거부당한 느낌이지 야
이거 그 야 저는 그 다 필요한 정보
다 겠 정승 님이 정의해 주시는게
좋지 않나요 제가요 어어어 그래도
되겠다 아 그 지금 저는 할래 일단은
두 가지 이유가 있어요 궁금한
질문들이 한두 가지씩은 있고 음 그고
저 옥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다리기
약해가지고 카페는 가야 돼요 사실 저
하고 싶었어요
갑자기 잠깐만 씨
다쿠마 아쿠마 쳐버리 재미를 위해서
화장실 영어도 저렇게 어필해야 되는
건 맞죠
하죠 사장님 계산해 주세요 시간
놓고
나갔
멋있 어쩔 수 없다 이제
마요 서비스 맛있었 어 또 시 또
한번 하겠네
어라 챙니까 가지 딱 아 우리 정석
씨가 42만 원이나 썼기 때문에
상처를을 무조건 뺏어야 될 것
같습니다 아 근데 이반에 문 년대가
아 여기구나
커피 이것도 정숙 님이 사시는 아
커피 제 커피 제가 사겠습니다 아
거의 오늘 다 제가 살게요 뭐해라
모르겠다 다 끝났다 제가 제가
예에 아 아 안 돼 커피는 남성분들이
사자 커피 상처리 사 상처리 뭔가
남자가 세 분이랑 커피가 사기가
애매한 그 두 개 더 해야 여기서 두
개 더 해 영웅 씨는 잘 빠지네 영어
야 영어 근데 좀 너무 얍삽
하지 아니 아 남자가 셋이라 좀 누가
계산하기가 좀 그렇네 이런 얘기를 왜
흘리듯이 하는 거야 가만 있던가 그냥
그 약간 그런
느낌이 놀이죠 나 몰랐는데 진짜 다음
날 속 아플 때 진짜 최고서 아
진짜요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에
올라가세 님 만 그래요
사람부터 얘기 안 하시고 싶으셨는데
제가 붙잡아 가지고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 그런 건
아니었고 이건 나한테 그니까 내 내
각오와 결심에 달려 있는 문제다 이런
생각을 좀 했어요 그러니까
사실 정숙 님은 너무 매력적인
사람이다라는 건 너무 잘 알 알았어요
그러니까 솔직히 저 같은 사람이
다른데 나가서 아니면은 그냥 제가
일상생활하면서 절대 만날 수 없는
사람이에요 이거는 뭐 너무 과찬이
아니고 진짜로 이거는 그냥 진짜
실제로 제가 그렇게 생각을 해요 나도
인정 제가 어디 가서 정수님 같은
사람을 만나요 컨설팅 회사에 또
러시아에서 부장급으로
컨퍼 아 그러니까
커리어적인 왔다가 아 내가 이분은
만약에 정말 진심으로 만나고 싶다고
하면
인생을 걸어야 되겠구나 물론 뭐 다른
분들을 만나더라도 다른 분들을
만나더라도 결혼을 위한 거니까 인생을
걸어야 겠지만 생각보다 내 인생에서
더 포기해야 될 것들이 많아질 수
있겠구나 이런 생각했죠 어떤 생각보다
내 인생에서 더 포기해야 될 것들이
많아질 수 있겠구나 이런 생각했죠
어떤 응 어떤 아 솔직히 말하면은
상황에 따라서 제 커리어도 포기해야
될 수 있는 상황도 있을 수 있죠
저게 저렇게 앞서 나갈 일은 아닌데
그죠 왜 때문에 아 그니까 그니까
극단적으로 갔을 때 아 왜냐면 저는
창원에 있잖아요 아 근데 저는
로케이션에 구회 받는 사람은
아니어서 어떻게든 방법을 막 찾아내는
뭐 예를 들어서 부산항에 거기 이제
러시아 선박들 들어오면 이제 막
통역해 주고 막 거기 거기 일거리가
있으면 통역을 해주진 않고 뭔가
거기를 중계해 준 다음에 이제 뭐
커미션을 받 예 예 아 무슨 말인지
했어요 그냥 상대방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저제
입장에서는 그러니까 내가 준비가
됐느냐 그러니까 이렇게 괜찮은
사람인데 이런
사람이 대체적으로 우리 영수 그게
자기 감상을 잘 늘어놓네 그러니까
좋아하는게 뭐예요 뭐 이런 거
물어보고 그냥 사람만 파악을 하고
그건 뒤로 남겨둬도 되는데이 사람하고
마치 결혼하면 어떤 상황이 생길
것처럼 계속 이렇게 쏟아내는네 가구와
결심에 대한 문제입니다 이러 생
하니까 뭔가 아이 사람이 나한테
자신감이 없구나라는 생각밖에 안 들
것 같아 그러니까
그까 내가 인생을 던지는 것처럼이
사람도 나를 위해서 인생을 던지는
거잖아 그니까 서로가 같이 합치는
거니까 근데 그 알아보고 싶으신 분이
몇 분 더 계셨잖아요
아네네네네 저 저렇게 얘기하잖아 몇
분 더 있으시잖아요 어차피 그까 제가
오늘 선택하고 좀 마음이 너무 안
좋았어요 왜냐면 아 표정이 너무 안
좋으신 거예요 어 그렇죠 그냥 그니까
저는 그냥 순서대로 간 거일
뿐인데음 처음부터 그냥 천상이 이거
이거 거울 이렇게 해가지고 맞아
내이 그냥 되게 단순한 논리 그니까
순서에 따른 선택이었을 좀 너무
분석적인 그니까 더 미안하고 좀 괜
내 아무것도 아닌이 그냥 순서에 따른
판 결정에 따라서 저 사람이 아 그런
마음을 갖는다는 거 자체가 아 너무
좀 그렇더라고
그래서다는 거 자체가 아 너무 좀
그렇더라고
그래서 표정을 숨길 수가
없었어 그만큼 마음이 깊은 사람이서
그런 거 같아 제가요 아 그렇진 않고
어 그렇진 않고 그냥 어 그
순간에는 근데 마음 가시는 대로
했으면
좋겠어요 좀 다양하게 편하게 좀
만나보고 근데 영수는 옥순 데이트를
좀 해 봤으면 좋겠어요 내가 봤을 때
영수는 정수하고 좀 안 맞는 거 같아
맞 응 안
맞아요 저도 많이 고민해 볼게요네
고민해 보고 팔로
하이 마한테 그렇게 해가지고 최선을
다해서 저도 정수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네 본인은 다 내려오는 생각이
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거에 대한
대답이 아 그럼 나도 다 포기하고
모스크바 갈게요 이렇게 돼야 되는데
아 그 얘기가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되게 창피했어요 그니까 좀 준비가 안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 수 있겠다
그건 본인 생각이잖아 아니니까 누가
오래요 아니 누가
오래 일단 제가 먼저 결정을 하고
다가가야 되지 않을까 그 생각을 제일
먼저 한 거
같아요 저를
나름대로 순님 생각하지 않을까요
자신감인가
너무 영호 님이랑 상철 님은
그냥 본인한테 맞출 수 있을지
없을지를 보시는 것 같더라고요
느낌적으로 정수님
입장에서는 공유할 수 있는 옵션이
저밖에 없지 않나
우리가 본 건 뭐지 어 그까 영숙
씨지 그까 정숙 씨의 옵션은 자
자기밖에 없다 어 저 안에 있으면 좀
판단이 흐려지는 경우도 있나 봐
객관화가 안 되는 경우도 있나 봐
그래서 말씀드릴게요 옥순 테
가라니까 영수 옥 대구로 가라 어
이렇게 해보니까 또 어 왜 하나도 안
드셨어요 제 저만의 속도로 방송시
표정이 달라질 겁니다 자 보세요
나와주세요 그 저 진짜 상상도 못
했어요 아 뭐 제가 나왔지
본영음 아 왜냐면 저 오늘 누구
뽑았을 것
같아요나요 말하면 혼
나아 그거는 뭐 모르겠는데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 혹시 저 진짜요 진짜로
저 바로 딱 가자마자 어 저 상철
님이요
약간음 너무 놀랬고 사실 전는 제
일방적인 선택이 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래서 약간 어 뭔가 되게
신기했어요음 그리고 오늘 자기
소개하실 때도 뭔가 어 저 사람은
내가 진짜 재밌게 잘 놀아줄 수 있을
것 같다 아 코 코로나
올 막 같이 막 테니스 치고 와
어 어 왜 왜 그랬지 자기 소개 하고
어 전 되게 진짜 지극히 평범한
소개이면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아
세상에 평범한 사랑은 없죠 다 너무
특별해 이러 짜 조 평범한 사람은
없대
어 뭐
내일부터는 뭐 따로 그 근처 좋잖아요
바닷가 입고 심심하면 놀러오세요 책도
할 수 있고 좀 더 그런 시간이
있으니까 아직
좋은데음 좋아 뭐 좋으면서도 약간 어
왜지 나는 되게 비하면 약간 좀 더
평범한 거 같은데 이래 가지고 예
그냥 좋음과 당황함과 뭐 이렇게
있었던 거 같아요 뭐 직진이다
아니면은 아 아무래도 안 되겠다 이런
정리는 아니고 그냥 그래도 불러내서
뭐 그냥 산책을 하든 아니면 뭐
점심을 먹든 이렇게 한번 해볼 생각은
있어요 어 되게 진지 좋아
신중하고 많이 드셨네
영어죠 좀 궁금하네 전문 영어는 저
뻐꾸기 엄청 날릴 것 같은데고 있어요
되게 열심히 아네 아 그데 저는
궁금한게 뭔가 그 자기
소개하고 그 좀 바뀌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잖아요네 감사하게도 그 제 차에
타 주셨잖아요 그래서 뭔가 지금 뭐
확인하려고 하는 그런 건 아닌데 막
갑자기 막 영혼님 너무 싫다 이거
절대 아니 아네 네네네 아 그래도
약간의 변화는 좀
있었다 약간 뭔가 조금 들어온 눈에
들어오는 분이 아네 아
그거는음음 뭔가 어 저런 분이 약간
이런 건 있었던 거 아네네네 이렇게
이상 형이나 아니면 제가 생각한 그런
미래에 만나고 싶은 사람에 대한
그런게 사실 다 되게 어긋나는 부분이
많아요 정 저 저한테 엄청 철벽
치시는 줄 알았어요 아니 아니 근데
아 정말 그런 건 아무 의미없고 그냥
느낌이 가장
중요하구나 아 자기 속개 때 그렇게
생각했지만 당신을 만나면서 의미가
없다 어 아 정말 그런 건 아무
의미없고 그냥 느낌이 가장 중요하구나
어 감 뭔가 감동인데네 그래서 진짜
정말 본능의 충실한 선택을 했던 거
같아요 아무튼 그랬던 같 상장 다시
해야 되는데 저는 약간 좀 마음
먹으면은 직진 하려고 하는 스타일이긴
한데 뭐 속도나 이런 부분에서도
상대방도 부담으로 느껴질 수도 있는
부분도 있잖아요 그까 막 망서리고
그러는 거 별로 별로 안 좋아해가지고
남자가
그냥
남자답게 약간 이승기 모드로 아 그지
두사 연 하니까 너무 감사해네 진짜
상상도 못
했고 너무 반 진짜 제일
반전이었습니다 이거 이거 저기
모스크바 좀 가나요
한의원이 미소짓는 그런 모습 모습을
보면서 그냥 제가 웃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무슨 검정인
모르겠는데 그냥 뭔가 편하다 이런
느낌을 받아서
제가 그 부분에 되게 많이 끌렸던 거
같아요 진짜 인연이 돼서 별 만날 수
있는
사람도 이런 감정을 줄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얼핏 해봤습니다
빠졌네요 빠졌어요음 만약에 내일
누군가를 선택을 해야 된다 그럼
저한테 너무 시련일 것 같은데 하지만
정석 씨는 어 그 진짜 영호 님이랑
상철 님
예 모르겠어요
어떡하죠 어 그 저를 가장 혼란스럽게
만는 사람은 영혼 님이신 거 같
그렇지 그러니까 자다가 다시 올라갔네
그니까 오늘 제일 잘 그 잘 보시는
정도가 아니라 저 뚫리는 줄 알았어
약간 어 사람은 뚫을 수 있겠다 약간
그런 느낌으로 예 절대 안 피하시지
돈는 아까 한약 팔면 저 샀을
거예요 그 막상 님이 갑자기 막
꿀잼이다 그러면 또 그대로 훅 갈
수도 있고 모르겠어 아직은 뭐 그럴
수 있죠 영수 님은 에이 끝났어 어
제 선택 리스트에는 아직은 없는 거
같아 응 뭔가 여러분 여러 명
알아본다는게 그냥 마냥 긍정적으로
들리진 않는 거 같아 응
힘들지 매일 새로운 A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