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마술사 김이나 vs 과친자 궤도의 작사의 과학! [궤도의 과학속으로 - 작사가 김이나 편]

안될과학 Unreal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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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비디오 조회수·2024. 7. 18.
우리나라 최고의 작사가 김이나!
언어의 마술사로 최고의 노래의 작사를 한 작사가 김이나의
작사 속 숨은 과학적 의미는?!
김이나도 몰랐던 아이유의 분홍신에 숨어있던 놀라운 과학적 의미는?!
궤도의 과학속으로 작사가 김이나편 함께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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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사 사랑한다는 그니까
궤도의 과학 속으로 풍덩 들어온
작사가 김이나 반갑습니다 우리 김이나
작사가님 모셨습니다 진짜 제가 너무
만나뵙고 싶었던 분인데 다른 방송에서
만나뵙고 아 너무 재밌어 가지고
이렇게 모셨습니다 김이나 작사가님 또
라디오가이이어서 들으시나요 맞아 아
그죠 오늘 저희 방송 끝나면
10시부터 또 있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별이 빛나는
밤에 얼마나 되신 거죠 그게 별밤은
4년 그 전에 만 보면 4년이 제가
뭐 소개드릴 필요 없을 정도로
대한민국 최고의 작사가 가장 유명한
작사가 유명한 곡을 보면은 일상의
순간에서 경의로움을 찾아내셔서 가사로
그려낸 능력이 탁월하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평을 합니다 감사합니다네
그러니까 그 순간을 포착해서 가사로
만들어 내요 그래서 어떤 거는 찰나를
완전 증폭시켜서 미시적인 마음을 완전
확대해서 풀어내는 가사도 있고 어쩔
때는 완전 멀리서 관측한 여기 오니까
단어들이 좀 이런 식으로 나오네요
관측한 그런 풍경을 크게 정말 한
10년간의 이야기 같은 거를 이렇게
그리기도 하고 이게 한번 그
머릿속에서 파노라마처럼 이렇게 쫙
펼쳐지도록 그렇죠 그렇죠 공마다 좀
다르기는 한데 주로 작은 찰나를 크게
벌렸을 때가 공감력을 사기에는 좀 더
쉬운 측면이 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은 첫 번째
곡부터 해 볼까요 가시죠 케윌 님의
가슴이 뛴다는 곡입니다 가슴이 뛴
요거를셨어요네 요거를 작 사시에 된
좀 그런 여러가지 배경의 용을 한번
좀 말씀을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어
일단 항상 작사가는 의뢰가 들어와야
일을 착수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제가
먼저 쓰지는 않으니까 K1 작업
의료가 들어왔고 그게 제가 K 1과
한 첫 번째 작업이었어요 그 전에
이제 저는 항상 그 가수 이미지를
보고 가사 토넷 맨을 잡거든요
합법이라는 성격이라는 이런 유추해야
되는 거니까 맞죠 분석을 엄청나게
하시잖아요 뭐 엄청까지는 저는
개인적으로 가수가 자기에게 어울리지
않는 가사를 부르 아 그게 조금 저는
개인적으로 그게 되게 좀 중요해서
제가를 그 전에 이제 이렇게 느낌을
보고 외적인 느낌이나 이런 거 봤을
때 조금 수수하고 그리고 노련미 없고
그래서 좀 고백하는 것도 노련미 있게
하지 못해서 그냥 갑자기 뿌악 하면서
너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뭐야 지금
제가 생각한 거랑 너무 막 다 있어요
사실이 가슴이 뛴다는 곡의 핵심이
고백 배설이 맞아요 그거요 참다
참다가 그거예요 막 배설하는 얘기 예
근데 요게 과학과 밀접 관련 있어요
오 그래갖고 요거에 대한 저만의
해석이 연결이 돼 있네요 그러네요 와
이거 왜냐면 저는 이거의 배경은
모르니까 대박입니다 그러면은
들으시면서 또요 곡을 한번 들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맞아 그러
가사는 글자만 띄어놓고 보면 조금
어색할 수 있는데 이걸 또 곡으로
들으면은 케윌 님의 뭔가 응축되다
터지는 느낌 좀 있지않습니까 그
편곡도 있죠 여기이 노래 뿌구
넘어가기 직전 파트에서 이게 해주고
싶 쁜 그말 한 다음에 잠깐 멈춰요
기들이 다 그러다가 목소리 먼저 나
너를 하다가 사랑할때 다시 쫙 나와요
평이 사 막 난리가 나는 막 막 꽃
터지고 푹 폭죽 터지고 이런
곡이거든요 그 감정선에 맞추는 거죠
편곡의 감정선에 많이 맞춰요네 그럼
일단은 오늘 좀 과학적 분석을 좀 해
보겠습니다네 입술 끝에 맺혀 있는 말
너만 보면 하고 싶은 말 요거는 지금
상황이 누군가를 나 사랑할 때
빠져들었을 때 강한 감 감정적 충도를
나타내는 부분이에요 사랑을 느끼는
동안 우리의 대는 도파민 같은 신경
전달 물질이 분비가 됩니다 도파민은
보상 시스템을 자극하기 때문에 기쁨과
행복감을 증가시키는 거죠 근데 여기
보시면은 입술 끝에 맺혀 있어요 왜
이게 나오지 못하고 맺혀 있을까
여기에는 이제 아마 심리적인 이유가
있을 것이다 두려움 자신감 부족 혹은
타이밍 사회적 규범이나 예의 요런
것들을 생각하다 보니까 도파민이
나오는 상황에서 입술 끝에 멈춰서
배출이 안 되는 상황인 거예 요게
초반음 입니다 근데 그러다가 너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한다 이게
나오잖아요 원래 요렇게까지 직접적으로
나오면 안 돼 근데 지금 이게
나오는데 왜 이게 고백 배설이 사랑해
하고 끝내지 않았어요 뒤에서 계속 한
번 두 번을 말해도 모자라서 아끼지
못해 숨기지 못해 솔직한 내 마음을
고백을 해 거의 그냥 끝까지 가는
거야 대분출 대분출 그래서 이게 참다
참다가 아마도 상대방 이성이 뭔가를
한번 잘해줬어요 거기서 터진 거죠음
터 일이 없었어 항상이 여러가지
사회적 교을 차리고 있었어 근데
그날따라 내가 사랑하는 그녀가
친절함을 건냈습니다 원래 상냥한 분이
있지 근데 그게 케이윌 님을 건드린
거죠 어 굉 그럴 뜻은 한데 이게
이렇게 뒷부분을 보면요 네가 다가온다
나를 보 하까 갑자기 이제 동면이
전환되면서 그리고 매일 너를 봐도
이런 건 기적일까이 둘은 이미 썸을
활발히 타고 있는 사이예요 계속된
꿈인 걸까 그러니까 매일 보는데도
가슴이 계속 뛰어 이게 맞아 왜냐
이제 익숙해도 되는 거 아니야 그럼
실제 꿈은 아니다 꿈은 아니죠 그
꿈인 걸까라는 좋은거다이 정도 너무
좋아 죽겠는 거예요 근데 사랑한다는
말에 되게 신중한 캐릭터였던 거예요네
짝사랑인 것 같았지만 알고 보니
둘이는 이미 사랑 아 뭐 보고 만나는
사 있었는데 여기서 이제를 사랑한다고
본격적인 고백을 해 버린 거죠 아
그러면 뒤에 한번 해석과 한번 비교를
해 보겠습니다 또 원작자 해석은 실제
정확한 그 정석 길입니다 맞네 다양한
해석이 존재할 수 있는게 또
대중가요죠 그렇죠 그다음에 어쨌든
고백 배설한 상태입니다 여기서 정말
너만이 너만이 전부인 날 너를 보고
또 안 와도 벅차는 날 안 왔잖아요
맞아요 안 았다는 겁니다 이거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신체 접촉이 일어난
거거든요 일어 근데 지금 문제가
뭐냐면은 조금 아까 고백 배서를
했어요 근데 벌써 안 왔습니다 진도가
빠르다는 상황이에요 지금 이게 고백을
하자마자 스킨십을 시도한 상황이죠
그죠 분명히 사랑해 사랑 막 고백
빼서 한 다음에 갑자기 이제 안았어요
요거는 연애 미숙한 분들의 특징이에요
그건 맞아요 진도를 너무 빨리 뺐다
그래서요 곡은 연애 미숙한 분의
특징이 좀 드러나요 아완 정확해요
그거 아 좋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재밌는게 뭐냐 울다가도 웃게 하는 말
웃다가 또 울게 하는 말 그러니까 뭐
사랑한다라는 그 감정 자체를 말한
건데요 그 감정이 우리를 행복한가
싶다 확 울게 만드는 것 또한
사랑이잖아요 그리고 너무 행복해서 또
눈물 나기도 하음 이것도 실제로
과학이 해요 뇌 자체가 항상 원래
상태를 유지하고 균형을 맞추려고 해요
너무 행복하잖아요 그러면은 뇌가
극단으로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눈물이 나도록 합니다 그래서 다시
돌려내는 거야 그럼 다시 한번 미숙한
연애로 다시 가보겠습니다 울다가
웃는다 웃다가 또 운다 요거는 저는
개인적으로 고백을 받은 당사자로
해석을 했습니다 고백 공격을 받고
여자는 우는 겁니까 싫어서 울다가
웃다가 이거는 어떻게 론이 벌어지면
감정은 이제내 뇌의 편도체 같은
영역에서 조절 이 돼요 예 근데 이게
기분 변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그러다 보니까 감정에 급격한 변화가
일어난 상태예요 지금 이분은 왜냐
극도의 스트레스 상태 거죠 고백
배서를 받고 섣불리 스킨십을
시도하니까 고백받는 당사자로서 극심한
스트레스 때문에 울다가 웃다가 웃다가
울다가 본인 얘기입니까 아니 제 얘기
오늘은 제 얘기 하나도 없어요 어쨌든
그다음에 말할 때마다 다시 설레서
요거는 사실 굉장히 또 좋은 건데
사랑하는 사람한테 이제 감정을
표현합니다 그때 심장이 빨리 뛰어요
어떻게 보면 이게 말할 때마다
설렌다는 거 자체가 심장이 뛴다이
곡의 제목을 관통하는 부분이에요 결국
심박수와 혈압을 증가시키는 호르몬의
영향을 나타내는 부분인 거죠 그래서
설렌다 긴장감이다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하는 그런 상황을 보여준다 그래서
어떻게보면요 부분은 굉장히 의학적인
부분입니다 아 그다음에 이제 네가
다가온다 나를 본다 가슴이 뛰어온다
요게 이제 누군가를 바라볼 때 특히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볼 때 시각
자극이 나의 뇌 가 또 처리를 하는
거고요 자극이 어떻게 보면
교감신경계를 자극을 해 가지고 심장을
더 또 빠르게 뜨게 만든다이 부분
역시 심장이 뛴다 표현하는 또
의학적인 부분이 들어가 있는 거고요
여기서 또 이제 가슴이 뛰어온다 이건
역시 또 심박수가 증가돼 가지고
가슴이 띄는 느낌을 유발하고 역시
교감신경의 활성화 연관이 되어 있는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이 곡은 의학적인
부분이 되게 많이 들어가 있어요
곳곳에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위에
가슴이 뛴다 요거를 이제 한 문장으로
정리를 하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감정과 그로 인한 신체적 반응에 대한
노래입니다 이거를 내가 누군가를
좋아하고 고백을 배설하고 스킨십을
시도하다가 상대방이 스트레스를 주고요
과정을 모아서 벌어지는 1년의 어떤
반응들을 차근차근 묘사를 한 거죠
그렇게 전는 해석을 했어요 그 굉장히
의학적인 곡이고요 주인공이 연애 알
못에 가까울 것이다 그리고 짝사랑하다
고백으로 상대방을 혼내준 거죠 고백
공격 요렇게 해석 그랬습니다
어떠십니까이 되게 재밌는게 저는
오히려이 곡은 제 입장에서는 최대한이
심플하게 쓴다 아 예 되게 그냥
말씀하신 거니까 같은 괴데 저는 이제
감정선 쪽을 위주로 다루는 사람인데
그니까 그 감정선을 너무 디테일하게
다루지 않겠다이 가사의 의도였습니다
왜냐면은 처음 이런 감정을 느껴보는
사람이거든요 제 설정은이 정도로
벅차는 거는 거의 처음인 거예요
그러면 오히려 더 잘 닿 있는 거
같아 그러니까이 내면을 뭐 이렇게
해석하지 않고 그니까 생명 공학적으로
벌어지는 상황만 본 거죠 그러니까
그게 정확하게 같은 맥락인데 내가
어떤 마음이 드는지 스스로를 감정을
잘 해설할 수 있으려면 그것도 꽤
성숙해야 되고 그게 연애 경험도 많아
져야지 되잖아요 근데이 친구는 지금
그렇지 못해서 그냥 막 가슴 뛰고 막
그냥 사랑해라는 말 말고는 다른
근사한 어휘를 구사할 수가 없어 계속
그냥 그 말투도 뭐한다 뭐한다 그냥
이렇게 투박하게
말하고 그렇게 구성을 해서 어떻게
보면은 보신게 맞죠 왜냐 굉장히 좀
1차원적인 딱 신체적 느낌 아
그러니까 이제 가사도 이제 네가
다가온다 나를 본다 가슴이 뛰어온다
약간요 느낌이 약간 너드 느낌 그렇지
약간 뚝뚝 끊어서 또 온다 어 나
본다 온다 본다 요거를 이제 좀 더
가서 더후 느낌으로 가면은요 뒤에
이제 능지 붙이면 좋아요 네가
다가온다 능 나를 본다 능 가슴이
뛰어온다 능 요거는
또 kvc 사과하세요 kvc 그런
캐는 또 아니죠 예씨 가 너드 해는
아니죠 그걸 왜 어울리신다 제가
사랑한다는 사
사랑한다는 그리고 두 번째 곡은 수지
백현 님의 드림 음이라는 곡을
골랐습니다 한번 들어 주세요 지금
수지 백현 님의 드림이라는 곡 들어
보시면은 가사가 더 잘 다가옵니다
일단은 노래 시작은 수학적 귀납법으로
시작을 합니다 예쁘네 오늘도 어제만큼
아니 오늘은 더 예뻐졌네 요게 수학적
귀나 아 그래요 아니 저는 이거를
진짜 천재라고 느끼는게 스타트를 이미
수학으로 시작을 하신 거예 수학적
귀납법이 뭐냐면은 처음 단계가
참이라는 걸 증명을 하면 만약 어떤
단계가 참이면 그 다음 단계도 차임이
증명됩니다 그러니까 예쁘네 오늘도
어제만큼 근데 아니 오늘은 더
예뻐졌네 그럼 내일 어떻습니까 어 뭐
확실히 예쁠거 더 예뻐지겠죠 모래는
더 예뻐지겠죠 요게 이제 수학적
귀납법이 그러니까 이거를 그냥 단순히
예쁘다 이렇게 말하면은 그냥 가짜
같잖아 약간 극대화를 못 하는 거야
근데 넌 수학적 귀납법으로 어제보다
오늘이 더 예쁘고 내일은 더 예쁠
거니까 너는 평생 점점 더 예뻐질
거야 이거를 지금 이야기한 거예요
이게 그래서 일종의 수학적 귀화법
플러팅 있니다 방금 전에 우리가 kw
노래 달랐잖아 완전 반전 상반전
이분은 완전 고수요 백현이 잖아요
아와 백현이 잖아요 현과 수지에
여러분 백현과 수지에 케이윌과 수지가
아니라 백현과
아 케윌 왜요 아 케윌 되게 좋아해
가지 진짜 아 너무 좋아요 진짜
어쨌든 지금 이분은 굉장히 연애 고수
이면서도 자신감 넘 똑똑하고 그러니까
수학적 귀화법 플러팅을 합니다 요런
플러팅은 아무나 못 한다 예 이런
말을 할 때 너는 못들은 척 늘 딴
얘기를 해 이게 근데 여기서 반전이
있어요 수학적 기화법 플러팅을 했는데
상대가 수학을 싫어하는 여성이에요
지금 상황이 수진 님은 수학이 싫어
그러니까 못들은 척합니다 수포자의
가까운 분이에요 상대방은 수학을
싫어하는니다 이런 플러팅이 수학을
좋아하고 과학을 좋아하면 응 듣자마자
미쳤다 귀납법 쩔었다 뿌이뿌이 야
이런 플러팅을 한다고 근데 그냥
깔끔하게 수포 자요 그러니까 뭐야
뭐래 뭐래 요런 상황이 거죠 못들은
척 그리고 이제 넘어가는 겁니다 어젠
너무 좋은 꿈을 꿨어 지금 말해 주인
간지러워 말하기 싫 그리고 이런 건
말하면 안 된대 완전 문과 요거는
진짜 요거가 지금 무슨 상황이냐면
꿈을 꿨습니다 그리고 말하기 싫다고
해요 이거는 내가 그 꿈을 기억하고
있는 상황이요 꿈을 기억하고 있는
상황은 지금 말하기 싫은 거는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말을 할지 말지를
결정하는 거예요 일단이 꿈을 기억하는
것 자체가 수면의 질이 안 좋다는
뜻입니다 이런 왜냐면 바쁘잖아요 수제
씨가 그러니까 수면의 질이 안 좋은
상황에서 수학적 귀나 플러팅을 당한
거죠 그다음 드림 다시 꾸지 못하는
너무 기본 좋은 꿈 나는 네가 꼭
그런 거 같은데 드림 종일은 거리는
너무 기분 좋은 꿈 그게 바로 너 야
이거는 저는 다행인게 아 여기서 또
다시음 뒤집어져요 수면의 질이 분명히
안 좋다는 상황을 말했습니다 근데이
꿈이 긍정적인 꿈이에요이 말은
뭐냐면은 수면의 질이 안 좋으면 꿈을
기억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꿈이다 보니까 감정적인
안정감을 줍니다 그리고 긍정적인 감정
상태를 유지하는 상황이에요 그리고
이제 이게 아마도 빠른 안구 운동
수면 단계라고 램 수면이라고 했어
램수면 뇌의 활동이 깨어 있을 때랑
굉장히 유사하기 때문에 요때가 되면
이제 시각적으로도 현실과 굉장히 잘
혼합되어 있는 꿈을 꿉니다 예 그래서
여기에다가 심지어 네가 등장한
꿈이에요 정말 금상 처 하죠네 꿈이
긍정적이고 좋은 꿈인데 여기에 네가
등장했어 수면의 질은 안 좋으나
다행히 꿈 자체가 나쁘지 않아서
감정적으로는 좋은 여행을 주는 거죠
그러니까 몸은 피곤하나 마음은 좋은
상황 그리고 이제 그 뒤는 다 그 꿈
얘기 너무 좋은 꿈 그게 바로 너
지금이 말은 뭐냐면은 본인이 꿈을
정말 많이 꾸는 사람이라는 거거든요
지금 그거를 지금 말하는 거예요
여기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거는
꿈을 많이 꾸는 사람은 왜 그럴까라는
이야기를 하는 거죠 케 님께서 뭔가
장황한 하나도 공감이 안 된다고
공감이 안 되세요 공감이 안 된다
이건 제탓은 아니에요 자신의 공감력의
문제입니다 아네 타신다 공감해 줘
공감하는 훈련을 좀 더 하세요 어쨌든
꿈을 많이 꾼다 요게 얕은 잠을 자는
걸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아
듣기로는 꿈은 잘 때 다들 꾸는데
그게 기억이 나는게 깨기 전에 제일
깊게 들어가야 되는 단계에 맞아 가지
미치지 못하고 그래서 거기에서 그니까
만약에 잠들자마자 꿈 꿈은 기억이 안
나게 돼요 그죠 대체로는 그러니까
우리가 수면에 사이클이 있는데 쑥
내려갔다가 올라오고 내려갔다가
올라오고 요런 상황이 있는데 이게 한
사이클이 딱 지날 때쯤에 깨주는게
제일 좋고 요때 직전에 이제 램수면
시기가 있는 거예요 근데 이제
비램수면 시기가 있으면은 꿈을 꾸야
되죠 근데 비레 수면 시기가
길어진다고 보기보다는 비레 수면시 기
때마다 수시로 깬 겁니다이 사람이
그러니까 얕은 잠을 쭉 잔게 아니라
계속 깨는데 내가 깬 거를 기억 못
하는 거야요 그러니까 굉장히 안
좋겠죠 지금 상황이 그런 이제 꿈
같은 경우가 또 단기 기억으로만
저장이 되는데 자다가 깨면 단기
기억에서 장기 기억으로 넘을 확률
높아지니까 또 기억을 하는 겁니다
요거는 지금 수면장애가 원인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요렇게 꿈을
자주 꾸시는 분은 진료를 받아보는게
좋다 이거는 굉장히 중요한 곡인게
경각심을 주는 거예요음 수면의 질이
낮은 분들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곡이거든요 이게네 그래서요 곡을 이제
요약을 하면 수학적 귀납법으로
플러팅을 시도하지만 상대가 수학을
싫어해서 결국 꿈 이야기로 넘어갔다가
그 이야기 속에서 자신의 수면의 질이
낮았다는 사실을 정하면서 수면 장애로
고군분투하는 분의 이야기를 그린
곡입니다 너무 서글프고 비장하게
궤도가 바라보는 노래 이야기는 너무나
특이하고 재밌네요 진짜 진짜 저
생각지도 못한 쪽으로가 아까 그거게
이게 그래도 우리가 먹게 다 알 맞아
맞 맞아요 요거 그럼 이제 제 입장을
좀 얘기해 어 말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가사를 좀 보면서
얘기해 돼 드림이 진짜 우리가 말
그대로 괴도 님이 얘기하신 꿈은 정말
우리가 정말 이과적 꿈 자면서 꾸는
꿈 이야기고 훈령 구에서 제가
얘기하는 꿈은 내가 꿈꾸는 너 아
희망하는 것 뭔가 그 이상적인 그렇죠
그런 드림인 거죠 너 꿈이 있어 이런
느낌의 꿈 그리고 결정적인게 있어요
수지 씨가 딴 얘기 하는게 이제 수포
자라 그랬다 했잖아요 근데 아까
말씀드렸죠 백현 씨가 약간 고도에
플러팅을 했어요 자신감 넘치는 남자가
잘생겨서 수지도 만만치 않겠죠 그렇게
생겼는데 그래서 딴얘기 하는게
아닙니다 더 높은 단계에 플러팅을 한
거예요 이게 나 어제 너무 좋은 꿈
꿨어 아 근데 지금 나 그 얘기 도조
못 하겠어 네꿈 꾼 건데 말할 수
없는 왜 말을 못 할까 뭐 19금
있거나이 친구한테 지금 단계에서
얘기하기 좀 민망한 품이 그래서음
이게 약간 우리가 이루어지는 건가
싶은데이 꿈이 이루어지려면 내가 이거
말하면 안 된다 어떤 미음 같은게
있죠 그래서 아 이런 거 말하면 안
된다 하면서 약간 자기 예쁘다 소리
너무 많이들은 거예요 그래서 딴 여자
같은 백현이 이렇게 나오면 야
어제보다 더 이쁘다 너 아니 뭐 그럼
그랬을 때 아 왜 뭐 이래야 되는데
수지는 수지 아아 아 나 어제
꿈꿨는데 그 되게 아무렇지도 않게
넘길 수 있는 캐릭터 아 그냥
웃으면서 예 어 뭐 그건 알겠고 약간
이렇게 그죠 다강 두천 거예요
그러네요 그러네요 그래 저 제가이
정도까지 우리의 캐릭터를 정말 이제
수지와 백현의 대화를 상상하면서 쓰진
그 정도의 사실성을 주지 않는데
가사에 이거는 수지와 백현의 뒤에
곡이라는 건 너무나 희귀한
케이스였어요 당시 이런 조합이 사실
쉽지 않죠 거의 세기적인 조합 아니
뭐 지금으로 치면 뭐 지금 당장
생각나는 건 뭐 차은우와 장원영이
부른다 이런 거예요 이런 거였 안
불러도 된다 진짜 그니까 그니까
어쩌겠어 가만히 있어도 돼요 숨만
쉬도 이미 명곡이야 예 그까 그런
케이스였던 걸 둘이 부른다고 정해져
있는 상태 왔으니까 그래서 둘이 계속
그런 식으로 진짜 아까 누가 정확하게
얘기해 주게 작 도 천이에요 두 얼굴
천재의 대결 자존심 강한 두 얼굴
천재의 대결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잘 난 둘인데 약간 근데
백현이 파트 든요 가끔 불안한 기분이
혼자 들면 혼자 울적하게 하나 힘들어
얘기한 거예요 그랬더니 수지 뭐라
합니까 거짓말 뻥치시네 그니까 자강
두 천기리 할 수 있는 대화죠 서로
검을 안 뽑은 상태에서 이미 초식이
왔다 갔다 할고 안 해도 우리는 이미
알고 알고 있어요 어떻게 말을 해도
그 말이 이제 허허실실 빈 말이구나
아 이이 둘의 만남 자체도 저한테
되게 어떤 기분 좋은 꿈 같기도
했었고 드림이라는 단어가이 둘 위에
뮤직비디오에 이렇게 떴을 때 너무
어울리겠다 싶은 그런 느낌에서 써
가지고 좀 재밌는 거였어요 아니 근데
저는 좋은게 항상 이제 제가 이제
곡을 가져와서 과학적 해석을 합니다
근데 요에 이제 이게 원곡 해석과
같이 되니까 되게
재밌네요 컨텐츠 해 텐 해다 진 이거
제 이렇게 노래 많으니까 제거로
이렇게 하시는 거 아 연도별로 하나씩
갈까요 차근차근 좋아요 좋은데요 그
제 천사을요 그니까 처음 좀 풋풋하고
와 이거는 진짜 저의 해석과 정답
해석 그러니까 약간 우리가 모의고사를
보고 정답지를 보는 거예요 좀 뭐
정답이라 하기에는 의도 의도라고 하지
정답이라고 하기 좀 근데 이게 열려
있는 것 자체가 사실 대단한 곡인
거죠 응 이렇게 봤을 때 저는 또
이렇게 보이고 그죠 그죠 그 그게
최고예요 어 다른 분은 또 다르게
보이고 맞아요 그래서 원래 거장들은
절대 저처럼 나와서 내 의도는
이거였다고 얘기 초 거장들은음 모두
해석하게 놔둬야 된다고 근데 저는
이제 거장이 아니기 때문에 아유 거장
그냥 뭐 소장 어 그러면 거장 말고
중장 정도 중장 예 그래서 저는 이런
걸 얘기하는 거 되게
재밌어해요 나는 이런 비하인드가
있었어 사실은 그런 걸 좀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어쨌든이 방향이 그랬던
거죠 이거는 꼭 들어보시면서 보면
좋지 않을까 이선희 선배님의 그중에
그대를 만나 아이 진짜 명곡입니다
요거는 혹시 어떤 식으로 작살 하신
건지 좀 여쭤봐도 될까요 먼저 일단
저는 언젠가부터 모든 건는 그
폭발하고 그때의 모든 것이 그냥
우리가 조합했다 그러니까 우리도 다
별에서 왔다 뭐 이런 신성의 후회다
예 뭐 그런 것들이 그래서 김성욱
교수님이 과학자들과 보는 죽음에
대해서 이야기했을 때 죽음이 원래
당연한 상태인 것이고 살아 있는 것이
굉장히 좀 엄청난 변수인 것처럼 살아
있다라는 걸 정의하는게 되게 어려워요
우리를 구성하는 모든 건 죽어 있기
때문에 그러니깐요 그래서 갑자기
모여서 마치 플래시몹을 하듯이
그것들이 모여서 뭔가를 이음 다가
다시 흩어지는 것이라고 봤을 때
굉장히 그게 기적처럼 들렸었고 물론
그냥 그 얘기를 듣기 전에도 내가
그냥 이렇게까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난
것도 기적이었던 근데이 사람도 나를
좋아해 기적 곱하기 기적 예 그거는
사실 이제 그냥 사랑으로만 놓고 봐도
되게 기적이아빠
좀 서로 무 때문인가 통해서
알아본다는 것부터가 뭔가 약간
운명론적인 서로를 알아본다 그렇죠
근데 이게 이분은 이제 화자가 이선희
선생님 곡이었으나 2절에 보면 그렇게
어른이 됐다고 자신한 애가
엊그제였는데 갑자기 다시 운명론을
믿고 싶어진 거야 어린아이 때처럼
그런 이야기가 막 이제는 다시
사랑이라는 거에 대해서 부질 없어 뭐
이렇게 생각했고 그냥 젊은 날의 어떤
설렘이고 그랬지만 이제 와서는 와
사실 근데 생각해보 나한테 그
사람만큼은 분명한 기적이었다 그러면
어떻게든 우리는 언제가 뒤에 보면
억겁의 시간 지나서 다른 플래시 모을
하여 어떻게든 어떤 한 바위 안에
입자가 되어서라도 전혀 다른 곳에서
예 만나게 되는 거 아닐까 소녀 같은
상상을 한 어른의
사람입니다 야 진짜 좋네요 저만의
해석이 또 있습니다 좋아요 근데이
해석이 너무 좋네요 진짜음 예 꿈을
끄듯 서로를 알아보고 크 이거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 알아보는 것도 그
전에도 뭔가 가가 있었던 거죠
그러니까 막 예를 들어 외도 님에
싫어한 단어가 있죠 전생 같은 있었어
그래 아니면 같은 별에서 빠져나왔어
그래서 이상하게 어 뭐지 싶은데 그
기억은 없지만 데이터는 있어 가지고
알아본 거예요 어떤 이유에 그래서
어가의 시간이 또지나 또 알아보겠지
또 알아보겠지 계속 무한 반복을 하고
있겠지 아이 우주가 아름다운 점이
우리 몸을 구성하는 탄소 질서 이것이
실제로는 분해를 해보면은 블록들
자체는 완전히 동일한 애들인 거야
심지어 얘네들이 늙지도 죽지도 지도
않아 근데 걔네들이 조합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우리가 돼요 그리고
이게 조합이 잘못되면 우리가
죽었다라고 판단하는 상태가 되는
거예요이 구조가 깨지면 결국 우리는
재구조화 되는 과정에서 어떻게 되느냐
결정이 나는 건 거죠 그렇죠 그
레고들이 수도 있겠네요 그렇죠 그죠이
우주에 과연 살아 있는게 있을까 살아
있다고 정의되는 것들이 있을 뿐이죠
순간들이 그죠 그 순간에 살아 있는
것처럼 보이는 잘 구조화된 조립된
인간이 있는 거죠 생명체가 있는 거고
그죠 그러니까 아마 그 의식이라는
것을 히 내리 그토 어려 수 있어요
맞아맞아 이미 지금 말씀하신게 되게
과학적인 해석이기 해요 근데 저는 저
나름대로 해석을 해봤습니다 그렇게
대단한 운명까진 바한 적 없다
생각했는데 그대하나 떠나간 내 하루
이제 운명이 아니면 채울 수 없어
요거를 제가 어떻게 했냐면 다중
우주로 해석 그랬습니다이 곡을 일단은
그이 주인공은 굉장히 많은 다른 우주
속에서 하나의 특정한 우주에서 특별한
사람을 만나지 못한다면 그 운명적인
만남이 없이는 채워지지 않는 음
그래서 그대 하나 떠나간 내하루는
이제 운명 아니면 수 없다는 말이
그대가 떠나가면 특정한 우주에 특정한
누군가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이거는
어떻게해도 채울 수 없는 거야요 어
근데 그거인 한데 그게 다중 우주에요
다른 우주는 서로 어떠한 상호도 할
수 없어요 다른 우주를 갔을 때
카메라가 따라오기 때문에 우리는 이게
이어진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이 내가
상실된 우주가 그대로 있는 거예요
근데 지금 여기서는이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거죠네 하나 떠나간 내
하루는 이제 운명 아니면 처 수 없다
그러니까 다시 다른 우주에서 일로
넘어오지 않는 이상 여기서는 나는
너를 완전히 상실했다 그 얼마나
외롭습니이 우주는 외로워요 예
외로워요 그래서 지금이 그대가 떠나간
내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거고
만약에 근데이 우주가 정확하게 그
사람을 만났다 그러면은 그 우주는
너무너무 특별한 운명인 거죠 이쪽
우주 입장에서 그러니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으니까 그래서 별처럼
수많은 사람들 그중에 그대를 만났다는
여기서 수많은 사람은 그냥 들으면
여기 있는 수많은 사람 중에 나를
만났다 생각하지만 저의 해석은 무한한
우주 중에 있는 나를 만난 거예요 어
예 그러니까 여기 말한 수많은
사람들은 전부 나예요 전부 나야
그니까 다른 사람은 아니에요 근데
우주가 무한하게 수많은 사람들이 된
겁니다 그래서 주는 것만으로 벅찼던
내가 또 사랑을 받고 그 모든 건
기적이었다 기적이었음을 이게 대박 인
거야 이게 또 물론 사랑을 주고받는
경험을 하는 우주들은 많이 있을 거죠
근데 특별히이 우주에서의 사랑만
기적처럼 느껴지는 겁니다 다른
우주에서 이런 기적이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지금 보고 있는
거예요이 모든게 기적이었다음 그러니까
이게 다중우주 가설에서 이렇게 만나서
사랑을 나누는 상태고 서로가
특별하다는 걸 이해하는 거 자체가
너무 낮은 확률인 거예요 왜냐면 다른
우주랑 상호작용을 못 해요 이걸 뚫고
해낸 거야대 거고 여기서 저는 되게
재밌는게 다중우주의 결정적인 증거가
있는 가사가 있어요 그렇게 어른이
되었다고 자신한 내가 어제 같은데
그대라는 인연을 놓지 못하는 내 모습
어린아이가 됐어요 부분은 사실
원곡에서는 다중 장가 무관한
거잖아요네 아니에요 어른이 되었다고
자신한 내가 어제에 갔다고 합니다
시간에 대한 개념이서 나와요 그러니까
지금 이게 우주가 서로 다른 시간과
공간에 있다라는 거를 가정한 거야요
어제 갔다 그다음에 내 모습은
어린아이가 됐어요이 말은 뭐냐음 공이
여러 평행 우주에서 시간이 다 다른
겁니다 시간 축이 그러니까 어떤
우주에서는 어린아이이고 어떤
우주에서는 어른이고 우주마 서로 다른
시간 축을 따라서 늙어 가고 다른
삶을 살게 된다는 걸 보여주는 가다
그래서 여기서 나를 꽃처럼 불러주던
그대 입술에 핀 내 이름 이제 수많은
이름들 그 중에 하나 되고 내가
특별하게 부르던 이름 이게 다른
우주에서는 실제로 수많은 그저 많은
이름 중에 하나이라는 하나라는 걸
깨닫는 거죠음 음 얘가 나는 특별한
나만의 존재라고 생각을 했지만 실제로
셀 수없이 많은 우주에 얘가 있구나
그걸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이
우주의 경험이 기적처럼 특별하게
느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진짜
유일무의한 사랑하는 사람이라는게
아니라는 걸 깨닫는 순간 더
특별해졌어요 지금 심지어 심지어
우리가 알고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 다르잖아요이 우주가 셀수없이
많다는 걸 안 상태에서 그럼에도 얘가
특별하다는 것을 깨달은 겁니다 그래서
또의 시 이거는 무한 시간 시간축 다
기죠 어쩌면 또다시 만나 우리 사랑
운명이었다면 내가 너의 기적이었다면
억겁의 시간이 지나도 결국 다시 평행
우주 속에서 그 사람을 만나는 거를
지금 기대하고 있어요 맞아요 그래서
이게 정말 기적 같은 운명이라면
반드시 다시 만날 것이다라고 확신하는
가상 거죠 멋있어졌네요 그죠 그래서
요약을 하면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그대를 만나서 알아 온다라는 건
일종의 다중 우주였고 주인공은 수많은
우주에서 그 사람을 만날 수 있지만
그걸 앎에도 불구하고이 우주에서의
만남은 너무나 특별하고 기적 같다는
걸 알았어요 그리고 그들의 사랑은
결국 다시 멀어질 수도 있고 죽거나
이별할 수도 있고 하지만이 만남의
기적과 같은 의미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라는 거를 보여주는 정말
감동적인 곡입니다 앞으로 다중 우주나
이런 거 얘기할 때 꼭이 노래를
언급해 주시거나 깔아주세요 그럼요
그럼요네 아 어쨌 너무 좋은 곡이고
아 감사합니다네 늘의 마지막 지막
곡입니다 아유의 분홍신 가겠습니다 어
분홍신 이거는 진짜 과학 곡입니다
요거 한번 어떻게 원곡을 하신 건지
명작에 숨겨진 의미를 듣기 전에
표면적인 의미를 좀 들어보겠습니다
일단 저는 그 분홍신이라는 동화
있잖아요 아네 그렇죠 알죠 알죠 너무
기괴하지 탁 도끼로 다가 발을
너 신발이 막 춤춰서 너무 지쳐서
괴로워서 결국은 그 발목을 잘라버리는
이야기인데 그거에서 그 조금 너무
호러스러운 부
음 내가 좋은 구두를 신으면 좋은
데로 간다면 이거는 되게 인기
드라마에 나온 무슨 말이었어요 좋은
구두를 신어야 좋은 대로 간다네 운
운명의 어떤 매개체 같은 역할로서
상징으로 해석을 해보자 분홍신을 그래
가지고 그 테마가 나왔었고 제일 어려
여기서 서머타임이 문젠데 제가 볼 때
괴도 님이 서머 타임에 대한 그럴듯한
이유를 오늘 만들어 주시려나 싶어서
기대 이거는 결정적인 단서입니다
드디어 아 요거는 아직 그러면은 아서
이게 어떤게 있냐면 가사랑게 그럴
때가
있어요 가이드가 이렇게 돼 있으면
다른가 과사를 썼었죠음 근데 단타
이거를 살려야겠다 여기에이 섬머타임
무조건 있어야 되 이거 무조건 있어야
돼요 섬머타임 있어야 된다 근데 그런
것들이 몇 개가 그런 식으로 하시는
작곡가 분들 꽤 계세요 아 근데 저는
들어가야 된다면 전 그 무조건 다
맞춰요 원래 왜냐면은 그 가사는
소리로서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내가
그때 못 느껴도 작곡가가 가지고 있는
의도를 살려줘야 되는데 문제는 서머
타임은이 곡에 너무 결정적인 구간에
메인 테마로 들어가 있는 거예요 이게
머타임 분신과 뭔가 관련되어 있지
않은 거 같은 느낌 어 그래서 내가이
테마를 버리고 새로 그럼 서머
타임이라는 주제를 하겠다 근데 아니
실 분홍신이라는 주제가 너무 다들
마음에 들어서 그걸로 비주얼 기획도
막 시작이 된 단계였다 갑자기
여름이었다 이런 느낌이 나니까 갑자기
썸머타 난 뭐 너무 강한 주제가 이미
있잖아 분홍신 그렇죠 분홍신이라는
하나의 큰 테마가 있어 근데나 이게
중간에 들어가 것도 아니고 후렴이
그래가지고 너무 힘들었었거든요 근데
이게 여기서 제가 다 설명해 드리기는
어려운
머타 한 그 발음에 썸머 하는 그
도약과 타임 하면서 퍼지는 그
사운드와 편곡에 너무 치밀한 이유가
있어요 근데 그 부분이 또 너무
좋아요 확 들어요 갑자기 확
들어오면서 뭔가 동화에서 현실로
넘어오는 느낌 물론 그리고 어떻게해도
이야기는 만들어냈죠 뭔가 너와 좋았던
어떤 그 시간 시간 밖음
그의 그랬는데 아무튼 그 실제로
나왔을 때 많은 분들이 갑자기 근데
왜 서머 타임이라 그라는 의견은 거의
없었고 그냥 되게 아 맞아 내가
이렇게 우려할 부분이 아니지 이런
거는 나니까 너무 꽂히는 거지 했었던
거였어요 하지만 그 부분에 의혹을
갖고 있던 분들이 오늘요 해석을
들으면은 해소가 됩니다 얘기해 주세요
이유만 왜냐면은이 곡이 사실상 지금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형태로 저는
이해를 했어요 어 올까 12 과학
기술에 거의 첨단이 들어가 있는
곡입니다 이거는요 곡을 제가 말씀을
드리면이 곡은 사실 자율주행 자동차에
대한 이야기예요 말도 안 되죠
자율주행 자동차 같은 경우가 생각보다
굉장히 오래전부터 고민하던 기술입니다
하지만 비약적으로 성장한 거
2015년쯤이에요 예측을 해버렸네
내가네 이거를 2년이나 먼저 예측을
하신 거예요 나님이 그래서 이때
2015년쯤이 돼서야 총 주행 시간에
99% 동안 자율주행 모드를 유지
하면서 테스트를 할 수 있게 됐어요
그러면서 최근에 상용화된 자율주행
단체가 나오면서 본격적으로 우리는
자율주행을 익숙하게 느끼죠 하지만
이곡이 나오던 2013년은 아예 그런
개념이 없던 곳입니다 이거는 사실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엄청난 과학
기술이 담겨 있다 길을 잃었다
자율주행이 길을 모르는 겁니다 지금
어딜 가야 할까 12개로 갈린 조각난
골목길 자율주행 자동차는 여러 갈림
길이나 복잡한 도로에서 길을 잃지
않기 위해서 정교한 지도와 정교한 알
알고리즘을 사용합니다 센스와 GPS
데이터를 사용해서 최적의 경로로
목적지를 찾아내는게 자율주행이 든요
그러니까 길을 잃었다 아직 자율
주행이 상용화 되지 않은 상황인 거죠
운명으로 친다면 내 운명을 고르자면
심지어 그 뒤에 가사가 결정적입니다
눈을 감고 고어도 맞는 길을 고르지
이게 결정적인 맞아요 그 나중에
말씀드릴 이게 바로 자율 중에요
운전자가 눈을 감고 있어도 맞는 길을
골라가는게 자율주행 요게 핵심이에요
사라져 버린 서머타임 너의 두 눈이
나를 비추던 서머타임 서머
타임이라는게 뭡니까 과거의 특정한
시간이에요 서머 타임이라는 특정 시간
요기를 회상하는 부분인데 요게
뭐냐면은 자율주행 자동차가 핵심
알고리즘 중에 하나가 과거의 주행
데이터를 학습합니다
그래서네 과거의 주행 데이터를
학습해서 더 나은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거예요 그러면이 분홍신이라는
자율주행 차량은 섬머타임 데이터를
학습한 겁니다 어떤 데이터를 학습한
자율주행 자동차인지 지금 말하는 음
그 빅 데이터의 근원지를 지금
설명하는 부분이에요음 거의 설명서에
가깝네요이 정도면 그죠 특정 계절
특정 시점에 학습한 부분까지도 지금
말을 한 거죠 저 그런 과사를
썼습니다 여러분 말이 안 돼요 이거는
진짜 보세요 기다리기만 하는 내가
아니야 너를 찾아 뚜벅 내게 돌아올
서머타임 서머타임 또 나오죠 계속해서
목적지를 향해 주행하는게 자율
주행입니다 끊임없이 이동해요 기다리지
않아요 자율주행 자동 차량은 기다리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이동합니다
기다려야지 신호에는 신호는
기다리지만 그리고 참 찬바람 불면 또
나오죠 날씨와 환경 조건이 변하는
상황 찬바람 불면 그냥 두 눈 감기로
해이 말은 뭐냐 찬바람이 불고 날씨가
변하고 계속 그래도 최적의 주행
경로를 유지하는 자율주행 자동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또 핵심
핵심적인 부분이 있어요 움파룸파둠
두비두바둠 달 슬프지 않아 춤을 춘다
다시다시 자율주행 자동차는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합니다 마치 추물 추
부드럽게 주행하는 거죠 움파움파 로은
약간 그것도 원래 있었던 부분이거든요
부드럽게 주행하는 자율주행 차량을
말하는 의성 어다 움파움파 운파 움파
둠파 문제가 발생한다 춤을 추듯이
자연스럽게 움파 운파
둠파 약간 좀 자신없는 눈빛이
느껴지네
모타 소리가 손 넘었고네 그래서 여기
이제 또 처음부터 다시 쓰는
이야기라는 가사가 나옵니다 요것도
역시 처음부터 다시 쓴다라는 거는
자율주행 자동차가 새로운 주행
데이터를 계속해서 마치 처음 학습하이
학습하고 발전하는 과정을 말하고요
새로운 경로를 찾고 새로운 환경이
나오면은 또 거기서 처음부터 주행
경험을 다시 쓰면서 더 나은 주행
능력을 갖게 됩니다 예 그리고 좋은
구들 신으면 더 좋은 데로 간다며
요거는 자율주행 자동차에 꼭 필요한
고성능 타이어와 어제 지금 협찬
들어왔는데 저 모르는 거 아니죠
그래서 이제 어떻게 보면 멈춰지지
않도록 너를 찾을 때까지 이것 자체가
전부 다 고성능 타이어로 유지보수가
잘돼서 효율적으로 안전하게 목적지로
갈 수 있다 너를 찾을 때까지 멈추지
않는다는 거이 말은 뭐냐 목적지에
도달할 때까지 결코 멈추지 않겠다
이런 겁니다 나의 발이 자고 발이
잡고 마들어 유후 나의 발이 잡고
발이 잡고 유후 각 바퀴가 움직임을
정밀하게 제어해서 나의 발이 자꾸
마대로 안정적으로 효율적으로
주행한다는 거죠 차량의 주행 제어
시스템이 아주 완벽하게 작동하고
있다음네요 계속 나오는 거예요
잃어버린 내 섬머 타임 낯선 시간을
헤매다 널 찾을까 이건 역시 낯선
도로조건 낯선 환경에서도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아직 길은 멀었니 겁이
나면 나는 괜히 웃어 힘들잖아요
자율주행차는 어떤 상황에서도
계속해서이 발생하는 어려움을 다
해결하면서 목적지로 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겁이 나도 웃어요 왜냐 내가
타고 있는 건 자율주행 차예요 괜찮아
웃어 편하게 앉아 있기만 하면 돼
대단한 겁니다 너의 시간은 내게 멈춰
있길 바래 혹시 넌 나를 잊을까요
말은 내가 지금 차에 타고 있는 걸
잊을 정도로 정말 안정된 경험을
제공한다는 겁니다 뒷부분이 이제
슬로우 타임 스더 타임 요거 자체가
도로 상황에 맞게 속도를 줄이거나
멈추는 것도 가능하다 엄밀히 말하면은
그 아유의 분홍 신은 신발 자체가
자율주행 신발인 거죠 그래서 이거를
자율주행 차량을 신발로 이렇게 변환을
해 갖고게 이해하는 그런 곡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자율주행 기술이 다양한
도로 조건과 상황에 맞게 최적의
경로를 선택하고 주행하는 능력을
상징적으로 분홍신을 표현 한 겁니다
정교한 센서와 알고리즘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목적지에 도달할 때까지 멈추지
않고 움파 두비두바 하는 그 모습을
보여주는 경의로운 첨단 과학 기술
고기 분홍신 있니다 광고가 들어오면
좋겠네요 아이유는 아이오닉네 느낌
좋네요 그니까 너무 좋은게 심지어이
자율주행은 전기차 기반으로 나와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게 탄소 중립
곡으로도 나중에 쓰일 수 있다
탄소중립 대단하죠 그러면은 약간 한
5분 정도만 제가 분홍신을 쓴 것에
대한 이야기네 좋습니다 들리면 아
좋아요 좋아요 저는 여기서 결정타가
거긴 건 맞아요 눈을 감고 걸어도
맞는 길을 고르지 이거는 이제 제가
가끔씩 애정하는 가수들한테 그돈
그냥이 심겨질 바라는 문장을 넣을
때가 있어요 왜냐면 계속 부르다 보면
그게 빅데이터가 되잖아요음 나는 뭘
해도 내 선택이 맞을 거야 이런
확신을 주는 문구라고 생각을 했어요
나는 어차피 뒤뚱 거려도 어쨌든 나는
결론적으로이 길이 무조건 맞아 내가
고른 거니까 나의 운명에 대한 확신
나는 그런 사람이야 좀 이런 확신을
가지라는 그 정도 들어가 있는 거고
그리고 약간 너랑 나의 세계관이
조금이 시간 여행물 같은게 있었어
그렇죠 그죠 그죠 너랑나는 사실 진짜
그것도 너무 좋은 작품인데네 그래서
이거 분홍 신는 그래서 너랑나 그
이후에 이야기까지 아니지만 시간을
가지고 마치 최근에 그 선재고 튀어
보면 그런 상상을 했었던 거 같아
그니까 막 그래서 다시 쓰겠다고
하잖아요 만약에 내 마음대로 안 되면
다이 얘 다시을 거야 다시 그때로
가서 또 하고 또 하고 이제 그렇게
하면서까지 그러니까 뭔가이
시간이라는 개념을이 시공간을 넘어서서
내 의지대로 무언가 해 나가겠다 뭐
이런 얘기로 하면서 쓴 거죠 멈 않
역시 훌륭한 자율주행
곡이네요 그럼 저희가 이제 어쨌거나
뒤에서 너무너무 중요한 또 라디오가
있기 때문에 그 다른 다른 세계관이
또 있어요 분명히이 시간인데 이거보다
길게 가는 거는 예의가 아니다 지금
저는 해석하면서 재밌는게 오늘은
이거를 원곡자의 그 아이디어와 그런
실제
방같이이기를니까 너무 재밌 그니까요
그리고 내용은 우리가 그 안에 채워진
내용은 가끔 달라도 구조는 비슷한게
되게 신기했어요 맞아 그리고 이게
정확하게 맞아도 재밌고 아예 다른
길을 가도 재밌어요 분홍시는 우리가
경로를 서로 완전히 다르게 갔지만
그게이 곡을 닮았어요 또 길을 잃기도
하고 그렇죠 그리고 진짜 재밌는게
확실히 우리 나님이 호흡이 티키타카가
틈이 없어요 아 그래요 예 어 질문
두개와 엔딩을 제외하고는 지금 다한
겁니다 왜냐면 그 질문 두개가 엔딩과
연결이 돼요 아 그래요 제가 나님을
모시기 전부터 나님이 나오시면
엔딩으로이 말을 꼭 해야 된다 하는
과학 얘기고 있었어요 아 뭐야 빨리네
그거 다음 시간에 그러면은 꼭
들려드리겠습니다 빨리 좀 또 잡아
볼게요 여러분 괴도의 과학 속에서
재미있게 놀다가 충분히 또 있었던 거
같을 저 잠시 과학 밖으로 떠납니다
여러분 다시 과학 속으로 돌아오는
그날까지 여러분 저를 잊지 말아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너무 재밌었습니다
다시 돌아옵니다
